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3-08 19:53
민들레국수집은 천주교 인천교구의 시설이 아닙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0,561  

민들레국수집은 

천주교 인천교구의 사회복지 시설이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은 2003년 4월 1일 문을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초라한 미인가 복지시설이었습니다.
얼마 후 평신도도 교회라는 생각에 인천교구 사회복지회에 가입 신청을 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어느 신부님의 도움으로 2005년도에 인천교구 가톨릭 사회복지시설 협의회의 가입시설로 인가를 받았습니다.
2009년 민들레희망지원센터를 열게 되면서 민들레희망지원센터는 인천교구 사회복지회의 직영시설이 되었고,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꿈 공부방 등은 인천교구 사회복지회의 가입시설로 되었습니다.
가입시설로서의 규정과 의무를 성실히 지켰습니다.
2014년 초에 직영시설인 민들레희망지원센터 건물을 교구로 반납하고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에서 탈퇴를 하였습니다.
2014년 3월 이후 민들레국수집은 천주교 인천교구의 사회복지 시설이 아닙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월 후원 현황을 홈 페이지에 계시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 협의회의 가입시설이었습니다.  
가입시설은 인천교구로부터 보조금이나 운영비를 받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공모가 수락되면 그것에 대한 재정보고를 할 뿐입니다.  가입시설은 어느 곳도 교구의 재정감사를 받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재정이 어쩌구 하면서 안준을 철회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2014년 3월에 제가  탈퇴를 했습니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국장인 박요환신부님은 인천교구 사회복지회의 책임자가 아닙니다.   책임자인 이상희 신부님께서 2014년에 일부 신자들이 말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루머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미인가 시설로 있는 것은 곤란하다고 했고. 법인으로 전환하면 좋다고 했습니다.  시민단체에서 무슨 말이 들어온다는 것은 전혀 들은 바가 없습니다.

2005년 처음 가입했을 때 몇 차례 사회복지회에서 기부금 처리를 해 준 적이 있지만 그후로는 그런 일도 없었습니다.

***. 2014년 당시 사회사목국 국장이었던 박모 신부는 상3동 성당 주임으로 이동했습니다.


최은미젬마 18-11-09 08:09
 
축복입니다.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날개천사 18-10-06 13:32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송정호안드레아 18-09-19 08:03
 
서영남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미라클 18-05-28 07:38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천교구의 일은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더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심효진 18-04-11 12:55
 
놀랍고 눈부신 이 많은 이들의 사랑나눔이 파도처럼 밀려 우리 사회를 덮어 주기를...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ILOVE 18-03-21 09:48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뜨겁게 축하, 축복드립니다.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류현성티토 18-02-26 13:39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최경호 18-02-21 11:39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영희루시아 18-02-12 08:40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손을 벌리지 않고 2003년부터 현재까지
VIP손님들을 위하여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고 성업중인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시는 진실된 마음을 아시기에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총입니다^^
늘^^함께하는 민들레 식구들 모두모두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홍금희 18-01-30 11:01
 
민들레국수집은 추위에 별일없는지요. 걱정됩니다. 2018 년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양영수 17-12-26 14:16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제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문유경로사 17-12-23 14:16
 
하루하루가 기적인 민들레 공동체 놀랍습니다.

어제 뉴스타파에 인천교구, 국제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관동대학등 비리가 너무너무 많고 돈벌이에 나선
인천교구 빚이 2조원이라는 뉴스를 보고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럽습니다.
지옥을 만드는 박신부는 감옥가야 합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철주교님 투명하게 밝혀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사죄하세요.
미르 17-11-27 10:44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수희마리아 17-11-04 11:45
 
첫마음 그대로 행복한 민들레 나눔이 좋습니다.  수십년 동안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응원할께요^^
이지현루시아 17-10-29 18:37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김베로니카 17-10-07 13:19
 
미국에 사는 중년 여성 입니다. 우연히 동네 도서관에서 수사님 책을 제목만 보고 가져와서는 연속 눈시울을 적시며 읽고 또 읽고...타지 생활이 힘들긴 해도 저도 하느님 빽으로 이렇게 매일 기적같은 삶을 살고 있어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도 베로니카로 한국 성당에 다니고 있는데 아내분인 베로니카님께 정말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천주교 신자 인게 너무감사하고 또 제 마음에 큰 변화를 주셔서 또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정말 뿌듯하고 더 많은 감사를 드리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서수사님과 베로니카 자매님 가정에 또한 함께 도움 주시고 받는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무한한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그리고 두분 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저도 주님 사랑 많이 부풀면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주면 줄수록 나누면 나눌수록 하느님께서 더 주신다는 말씀 너무나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은호 17-09-21 00:07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유미현실비아 17-09-14 18:57
 
늘 함께 모여 이웃들의 절망을 아픈곳을 말끔히 없애주시려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세계의 자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알게되어 제가 너무 행복합니다.
최선숙 17-09-03 08:29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응원합니다.
박미경 17-06-02 11:26
 
모든 일들이 잘 풀리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도라에몽 17-05-23 11:18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은정 17-05-15 11:41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마음에 어버이시다~ 목청 껏 두 분께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불러드립니다. 어버이도 되어주시고 스승도 되어주시는 사랑하는 두 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용환 17-04-07 11:38
 
민들레 국수집 책을 읽고 너무 감명받았습니다.
너무나도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샐러드 17-03-03 15: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두분의 사랑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삭막하기만 했던 세상이 두분으로 인해 환해져서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개츠비 17-02-27 14:32
 
하루하루 생활에 지친 분들을 위해 쉼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을..
민들레가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네요.
손건모율리아노 17-02-25 13: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류미정보나 17-02-22 13:56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두 천사분...^^
1년 365일 나눔의 길을 가고 계시는 두분의 모습이 마음을 세상을,
그리고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사랑에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
하유진 17-02-17 13:37
 
끊임없이 나오는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균형잡힌 탄탄한 사랑 최고입니다^^
호두까끼인형 17-02-13 14:34
 
예전 인간극장에서 감동으로 보고 여지껏 민들레 팬인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유민지 17-02-12 13:18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박주홍마르코 17-02-10 13:15
 
사랑의 축복으로 저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저 감사드립니다...
캐치볼 17-02-09 19:49
 
환대의집 민들레국수집 좋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조미영보나 17-02-08 13:2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톰과제리 17-02-06 14:49
 
아낌없이 민들레를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많은 팬이요^^
옹달샘 17-02-04 13:53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영 17-02-03 13:42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올한해도 행복한 공동체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민성토마스 17-02-02 13:5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김찬호 17-01-31 13:44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민들레 국수집'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onelove 17-01-30 13:48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유라 17-01-26 14:19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혜주젬마 17-01-25 14:33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강승원토마스 17-01-24 13:26
 
세상사람들은 퍼주는 일은 바보의 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표님 같은 어떤이들에게 바보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이기도 할 것입니다...
정말 존경하는 분...대표님 건강하세요....
홈런 17-01-23 13:39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장지한마르코 17-01-21 13:14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이수영 17-01-20 14:16
 
안녕하세요..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황재일 17-01-19 13:35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걱정마세요.
두분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로보캅 17-01-18 14:40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장혜진율리아나 17-01-17 15:18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승훈파비아노 17-01-16 13:09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콜렛 17-01-15 15:14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글자.... 그 아름답고 소중한 걸 아낌없이 담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하세요^^ 언제나 응원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재성 17-01-14 21:22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소은마리아 17-01-13 15:59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한건우 17-01-12 13:24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해피뉴이어^^
일랑일랑 17-01-11 13:22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신혜진 17-01-10 13:42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성민요셉 17-01-09 12:52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민들레국수집의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남도진 17-01-08 21:17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얼룩말 17-01-07 14:20
 
HAPPY NEW YEAR...^^
늘 겸손함과 아름다운 마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할때까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나래 17-01-06 14:50
 
happy new year...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멜랑꼴리 17-01-05 15:34
 
오늘 이 시대 이 시간을 함께 살아 가는 인연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실감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 ^^
나에게 주어진 삶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happy new year...
고미영로사 17-01-04 13:59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HAPPY NEW YEAR^^
이정권 17-01-03 15:18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인천교구는 그동안 몰 했던 거죠?
한것도 없으면서 말만 참 많네요...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수고해주세요^^
피노키오 17-01-02 13:18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2017년네도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성마르코 17-01-01 13:18
 
happy new year...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파랑새 16-12-31 14:36
 
happy new year....
저는 돈버느라 바쁜데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내어주느라
바쁘신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2016년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지현루시아 16-12-30 13:23
 
happy new year...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십니까...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두분을 많이 존경합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박민중 16-12-29 13:56
 
오늘 맘껏 사랑합시다.
그것은 살아있음의 증표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철없이 흘러온 세월.. 이젠 똑같은 후회는 하지맙시다.
지금의 세월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해피뉴이어^^
코스모스 16-12-28 17:46
 
하느님의 사랑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이루어져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이영요셉 16-12-28 13:51
 
민들레국수집은..... 저에게는 참으로 유익하고 좋습니다.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은지 16-12-27 13:49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하루 행복하고 아름다웠습니다.
2017년 한해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지현 16-12-26 13:31
 
HAPPY NEW YEAR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남해준안드레아 16-12-25 13:33
 
merry christmas!
욕심부리지 않고, 크기는 키우지 않으면서도
조금이라도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부분들을
찾아서 추진하시는 모습에 많은 것들을 느낍니다.
힘겨워도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웃으며 세상을 밝게 보시길...
손미라안나 16-12-24 13:39
 
2017년에도,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강은영소피아 16-12-23 13:41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인데... 민들레국수집이야 말로
많은 이들에게 큰 선물 같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아이리스 16-12-22 14: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제 삶의 해피에너지입니다...
덕분에 저도 2016년 잘 마무리하고 2017년 희망차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투투 16-12-21 13:25
 
말로써 우리가 감동하는 시대는 갔다.
우리들은 모두 어두움 속에서 더욱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김나정 16-12-20 13:37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Merry Christmas!
임정진 16-12-19 14:24
 
아름답게 피어나는 사랑입니다. 민들레 나눔은 끝이 없고 발전만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감동합니다...
2017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도합니다!
제임스본드 16-12-18 14:31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꽃놀이 16-12-17 13:11
 
따뜻한 겨울보내시길 바랍니다..모두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소이아녜스 16-12-16 13:43
 
올 연말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히 마감할 수 있게 되었네요.
많은분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따뜻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서지현 16-12-15 15:13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크리스탈 16-12-14 13:35
 
Merry Christmas~~~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류영민마르코 16-12-13 12:39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사랑...2017년도에도 아름답게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김지영 16-12-11 14:58
 
추운 12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윤정아도미니카 16-12-10 13:31
 
정말 인천 교구의 행동이 어이가 없습니다.
자기들이나 잘할 것이지 왜 애꿎은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는지....
이번일로 인해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너무 나빠지네요...
권태준 16-12-09 14:42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어떤지 가장 먼저 헤아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따스함에 반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이시간으로 힐링되고,,,위로받고 가네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김나희 16-12-08 14:47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이학 16-12-07 14:02
 
이런 인천교구와는 달리....착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웃을일들만이 가득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나비넥타이 16-12-06 13:58
 
추운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한건영요셉 16-12-03 13:29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민들레 타운 화이팅!!
하진태 16-12-02 13:15
 
이렇게 추운날도 따뜻히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김유진로사 16-12-01 14:46
 
이 글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인천교구에 대한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지만,
이렇게 정식적인 사과문 하나 안내어놓는 인천교구에 화가납니다.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랬는지..참 의문이네요.
황당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조주연 16-12-01 09:30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저도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김재식 16-11-30 15:40
 
감사드립니다...두분께...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에스프레소 16-11-29 13:35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캔들이야기 16-11-28 13:21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을 맛보았습니다,
예전에 몰랐던 사랑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혜숙 16-11-28 09:43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민들레 타운 화이팅!!
김형민바오로 16-11-27 13:40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이현정로사 16-11-27 09:3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김나희수산나 16-11-25 13:30
 
삭막해지는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 건강 유의하시면서 활동하시길...^^
강동휘 16-11-24 13:39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마시멜로 16-11-23 12:42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이유현루치오 16-11-22 13:46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살맛납니다.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혜진안나 16-11-21 14:23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백상원리오 16-11-20 13:12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이이제이 16-11-20 09:53
 
마음이 허할때는 이렇게 민들레에서 달래고 갑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여서...
임지나 16-11-19 15:11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의 드림!
마요네즈 16-11-18 14: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한영진안드레아 16-11-17 13:45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처음으로 ‘착하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
귀하신 사랑입니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이수정 16-11-17 11: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잘 배우고 돌아갑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상실의시대 16-11-16 13:23
 
언제나 한결 같은 사랑을 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전혜빈 16-11-15 13:18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 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이신 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김정훈바오로 16-11-15 09:53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유진수산나 16-11-14 13: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외로운 분들의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감동하고 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김재근 16-11-13 13:53
 
힘든 이들에게 작은 마음의 위로를 담아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찬 내일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발전소입니다^^
수호천사 16-11-12 14:58
 
인천교구의 일로 정말 너무 짜증이 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소라 16-11-12 12:28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윤태호 16-11-11 13:56
 
인천교구 정말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요.
누가 모래도 민들레 국수집은 깨끗한 우리들의 나눔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한껏 응원합니다!
이유나에스더 16-11-10 13:34
 
민들레 이야기는 누구나 진심이 전해집니다...
함께해서 아름답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사람 향기 날 수 있도록,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통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소정 16-11-10 09:48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독고세준요셉 16-11-10 08:11
 
나라가 어렵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부산 형제원보다 더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너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참 많아 보입니다. 샬롬
박유현 16-11-09 13:48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지아 16-11-08 13:32
 
언제보아도 중독성있는 민들레 이야기는 참 아름답다는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십수년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공동체 민들레를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석찬도밍고 16-11-07 13:50
 
안녕하세요.
겨우 밥 한그릇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은
매일매일을 정성으로 준비하고 대접하고 계십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성장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인천교구는 이런 두분을 보고 반성을 좀 하세요.
지고지순 16-11-07 11:48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서 대표님과 사모님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내세요~
송진아젬마 16-11-06 13:22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화이팅!!
이지현 16-11-06 10:49
 
민들레 향기가 진하게 퍼지네요! 좋아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유미래 16-11-05 13:3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남지현 16-11-05 10:0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온 세상이 이렇게 가난한 이들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재호 16-11-04 13:35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조혜련 16-11-04 09:44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해요!!!
신재욱도밍고 16-11-03 13:25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착하게 살게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정말 고맙습니다.
김유라에스더 16-11-02 13:27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눈부십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장지은 16-11-01 15:40
 
웃을 일이 있어도 크게 웃지 않고 살아가는 요즘, 나에게 큰 웃음을 준 민들레 국수집 ^^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고, 착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영실 16-11-01 10:35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마을 퍼주는 사랑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도현우리오 16-10-31 13:13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시길 기도드려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이태수 16-10-30 14:42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조윤희 16-10-30 11:27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라이브 16-10-29 14:34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최유리안나 16-10-29 08:55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킬러 16-10-28 14:18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김진아로사 16-10-27 13:24
 
매일 같은 듯 하면서 다른 민들레 국수집^^
하루에 몇백명분께 대접을 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오병이이어의 기적을 봅니다.
김유철 16-10-27 11:18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슈퍼파워 16-10-26 14:49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마이클조던 16-10-25 13:58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아름답게 보고,
가난한 이웃을 동정하는 것이 아닌 섬김의 자세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수학의정석 16-10-25 09:22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진애 16-10-24 13:25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이영수마르코 16-10-23 12:29
 
이세상에 온통 아름다움이 천국인 민들레 국수집...
힘겨운 이웃들 모두의 이웃들에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에 밝은 기운을 주십니다.
그 길 따라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OWO 16-10-23 09:28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봉사갔던 학생이예요. 민들레 국수집 봉사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번에 민들레 희망센터를 둘러보고 너무 감동받았어요~ 예쁘고 아기자기 공간활용도 잘해주시고, 실제로 보면 더 행복감이 밀려왔습니다. 인천에서 베로니카님이 너무 애써주신게 확 느낄 수 있었어요. 늘 활기차게 반겨주시고, 필리핀에 계시는 대표님은 못뵈었지만, 봉사내내 저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시간내서 또 찾아뵐께요^^
이유미 16-10-23 00:5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정성이 모이면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타잔 16-10-22 13:34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많이 부끄러웠습니다..반성하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승원안드레아 16-10-21 13:39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채송화 16-10-21 11:3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희소피아 16-10-20 13: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직장 스케쥴을 조정해서라도 가보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최영지 16-10-20 09:45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은 좋은 세상을 꿈꾸며 살 수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보보 16-10-19 14:14
 
민들레 수사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서나리로사 16-10-18 13:46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용~~
홍선화 16-10-18 11:42
 
이런글을 보니,, 속상하네요...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장미연헬레나 16-10-17 13:26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오사랑 16-10-17 12:26
 
희망이 가득한 오늘 하루...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유은재바오로 16-10-16 13:45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은하 16-10-16 09:35
 
인간극장 "민들레국수집" 몇해전인가 이 프로그램을 본 기억이 있는데 아직까지 건재하네요.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이 험한 세상 희망을 주네요.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훈훈한가 봅니다. 저도 후원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민아 16-10-15 13:52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믿으며,
그리하여 온전히 나를 비우고 베푸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인천교구는 이런 민들레 국수집에게 모하는 짓인지...
어이없기만합니다.. 반성좀 하고 적극적인 사과가 필요하겠네요.
변희영 16-10-15 10:33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민들레 마을 퍼주는 사랑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태호안토니오 16-10-14 13:58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눔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름다운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채화숙 16-10-14 09:44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김정호안드레아 16-10-13 14:57
 
내 가슴 속에는 뜨거운 사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은 받을때, 줄때 다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나눔 충만 소박한 행복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만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완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착한 사람들 비난만하고 부정부패로 섞어 있는 천주교 인천교구는 문을 닫아야합니다.
손이경 16-10-13 11:55
 
대구교구나 인천교구....문제는 대다수의 주교들이나 못된 사제들은 자기들이 사죄하면 권위가 떨어지는줄 아는지 잘못하고도 죽어도 사과안하고 모르쇠로 나갑니다. 참 안쓰러워요,,,, 인천교구도 민들레국수집에 진정성있는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독고요셉 16-10-13 08:49
 
10월8일 토요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 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처음으로 천주교 신자라는게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참 많아 보입니다.
국제성모병원 수천억원 비리나 빨리 밝혀주세요.
비리의 온상 인천교구, 대구교구 지옥!

민들레 국수집 지상에서 천국!
문영섭 16-10-12 14:13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좋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이현정 16-10-12 11:54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별... 우리는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은총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의 별입니다.
남은주아델라 16-10-12 00:34
 
토요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36년간 운영해온
대구희망원 비리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부끄럽고, 화가나고, 슬픔니다. 이글을 보니 인천교구도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반성하시길 .....  아멘
러브홀릭 16-10-11 15:13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마간산 16-10-11 11:42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햄릿 16-10-10 14:21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닫습니다. 진실로 감사합니다.
장연화 16-10-10 10:25
 
대구 희망원을 보면 알겠지만 염불보다 젯밥에 정신 팔린 종교인들!! 종교란 종교, 구석구석 냄새만 풍기니, 죽 쒀서 개주느니, 차라리 무종교가 상팔자겠어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며 화이팅 !!
섬그늘아래 16-10-09 14:13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배웁니다.
고개를 끄덕입니다. 멋지십니다!
조미정 16-10-09 10:41
 
촛불 하나가 어둠을 밝힙니다. 민들레란 사랑으로 온 세상이 환한 불빛이 켜집니다.
석연호바오로 16-10-07 13:23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진주 16-10-07 10: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 올립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도 웃는 하루 되세요! ^--------^
그린티 16-10-06 14:40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손미애마리아 16-10-05 13:56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절망의 세상이 될는지 아니면 희망의 세상이 될는지는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에 달려있습니다.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박대성 16-10-05 08:45
 
그늘진 곳들을 환하게 밝혀 주시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이주은 16-10-04 15:34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라다이스 16-10-03 13:36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임성찬필립보 16-10-02 13:19
 
감사합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loveis 16-10-02 10:40
 
날은 점점 쌀쌀해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만송이장미 16-10-01 14:51
 
안녕하세요..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박예은 16-10-01 10:3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가오리 16-09-30 14:22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내일이 더 희망적이길....
문영철 16-09-30 11:12
 
참신앙인의 모범적인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아멘!!!
배준엽 16-09-29 14:27
 
민들레풍경 행복히 보고 갑니다^^ .
그토록 가난한 사람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배선영 16-09-29 09:31
 
베베모 세천사분이 계시기에..많은 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도 평안히 이용하십니다.. 누구나 편하게 친절히 맞이하여 주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 정말 브라보입니다. 세상의 편견을 없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혜진마리아 16-09-28 13:20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가족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강만철모세 16-09-28 08:47
 
정말 천사 같은 분들!!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많이 배워가요..
인어공주 16-09-27 14:18
 
사랑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박재헌 16-09-26 13:20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 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POWER 16-09-26 08:47
 
안녕하세요.. 때로는 정말 말도 안되는 말들로 민들레 국수집을 이야기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김서연 16-09-25 14:27
 
모두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심세정 16-09-25 11:22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김우진미카엘 16-09-24 13:07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룡히 나오네요.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멋집니다..
서현진마리아 16-09-23 13:46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글자.... 그 아름답고 소중한 걸 아낌없이 담아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하세요^^ 언제나 응원해요!
Rainbow 16-09-22 14:17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김영훈 16-09-21 13:12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세화 16-09-21 11:41
 
민들레의 사랑에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저에게 이런 사랑이 있다는걸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창일레오 16-09-20 13:40
 
힘겨운 분들이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온몸을 희생해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백야행 16-09-19 14:16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민들레 국수집'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옹심이 16-09-18 19:31
 
사랑해요...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세라안젤라 16-09-18 09:38
 
진정한 천국은 건물의 좋고, 나쁨이 아닌 행복의 깊이, 사랑의 깊이에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사랑에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영우미카엘 16-09-17 15:21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신데렐라 16-09-16 17:01
 
늘 포근한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인로사 16-09-15 19:13
 
한마음으로 모여 이런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행복한 추석되시길 바랍니다..
이홍진 16-09-14 22:48
 
진실한 사랑만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함께하며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 해피추석 되세요!!
선유선 16-09-14 10:54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석웅루치오 16-09-13 13:4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직장 스케쥴을 조정해서라도 가보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어부지리 16-09-13 10:14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이 시대의 진정한 보물같은 사람들입니다.
이현지 16-09-12 13:59
 
인천교구는 투명합니까?
제가 봤을 때는 남을 헐뜯기 좋아하는 비열해보이는 단체같은데요.
이번일로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yooyoo 16-09-12 10:26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은찬 16-09-11 21:50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남북녀 16-09-11 09:52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거위의꿈 16-09-10 14:18
 
글을 읽어보니 너무 황당하네요..
인천교구에 대한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지만,
이렇게 정식적인 사과문 하나 안내어놓는 인천교구에 화가납니다.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랬는지..참의문이네요.
황당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손지연 16-09-10 10:29
 
민들레 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박혜진 16-09-09 16:33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르 16-09-09 12:48
 
존경합니다. 저의 미래를..꿈을...실천하시는 저의 선구자이십니다. 지금은 작은 저의 주변에 나누고 있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조금더 자유스러워지면 저의 영역도 넒혀가고 싶어요. 또 한분의 하늘을 보는것 같아 안도의 한숨이...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김은헌토마스 16-09-08 15:59
 
쌓아두면 썩습니다.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늘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반성 좀 해야합니다.
민혜정 16-09-08 11:20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은 누구도 따라가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돕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서대표님을 존경하는 팬이.......
Loveholic 16-09-07 14:28
 
밥한끼보다 더 큰의미를 갖는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모두의 관심 속에서 따뜻함으로 채워지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성진우 16-09-06 13:31
 
민들레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을만큼요!
누구나 힘겨울때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드림캐쳐 16-09-05 14:32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힘들게 운영되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이런 어이없는 인천교구의 일만 없다면 훨씬 행복한, 아니
행복만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인천교구가 많이 반성 좀 했으면 좋겠네요.
안지영 16-09-05 10:02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지원 16-09-04 15:16
 
인천교구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자기들이나 잘할 것이지 잘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왜그러는지..
이번 일로 하여금 인천교구의 인식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장재우 16-09-03 13:5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맞춤나눔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김세나 16-09-02 15:08
 
가난한 이웃을 사랑으로 따스히 품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의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최재환 16-09-01 15:19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정영아 16-08-31 14:43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힘들게 운영되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이런 어이없는 인천교구의 일만 없다면 훨씬 행복한, 아니
행복만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다람쥐 16-08-30 14:36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 이 지상을 천국 같은 곳으로
만드는 것이 어떤 것일까 늘 생각해 왔습니다.
나보다는 남을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채워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그런 곳 아닌가 합니다.
최성진시몬 16-08-29 13:50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YOULOVE 16-08-29 09:2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에 사랑의 힘으로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며 오롯이 한길만을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김영훈 16-08-28 13: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할 사랑입니다.
홍윤화 16-08-28 08:55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메밀꽃 16-08-26 14:29
 
민들레국수집이 나날이 행복해 지기를 기도 합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배정혜 16-08-26 09:54
 
목마른 이웃들의 영혼의 갈증을 적셔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지금처럼 늘 함께해주세요^^
화이팅!
아마데우스 16-08-25 14:27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막바지 무더위도 힘내세요!
주연지로사 16-08-25 11:41
 
민들레 사랑을 오래 지켜본 팬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오랜팬으로써 자부심이 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성준 16-08-24 13:35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레몬트리 16-08-23 14:16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최은혜 16-08-23 10:1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벤자민 16-08-22 13:50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설립취지를 잊지 않으시고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꿈을 이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꽃봉오리 16-08-21 15:31
 
힘든 환경속에서도 항상 손님들을 배려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승현도미니코 16-08-20 13:20
 
가난한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태성아브라함 16-08-20 08:51
 
마음 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나눔의 열망!!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그런 세상을 꿈꿔봅니다.
달려라하니 16-08-19 13:19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한씨아저씨 16-08-19 11:46
 
하느님의 사랑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곳들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산정약용 16-08-18 10:40
 
힘든일도 기쁜일도 모두 민들레와 함께 해서 행복한 날들입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일이 마구 생기게 기도할께요!
보리 16-08-17 14:29
 
웃을 일이 있어도 크게 웃지 않고 살아가는 요즘, 나에게 큰 웃음을 준 민들레 국수집 ^^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고, 착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인나 16-08-16 13:31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심에 항상 수고하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비록 보잘 것 없이 작은 마음이지만, 인사 건네 봅니다^^
..화이팅!!
판다 16-08-16 09:04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 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스페이스 16-08-15 14:42
 
가장 기본적인 문제 조차 해결 할 수 없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세상일의 가장 기본 중의 하나인 먹는 문제!
이 문제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배가 든든해야 힘이 생기지요. 민들레 파이팅!!
신소혜 16-08-15 10:26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은 기적입니다. 파이팅~
이은주 16-08-14 13:22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인정이 무르녹아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연주 16-08-13 14:44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은 온통 사랑뿐입니다!
황석 16-08-12 13:20
 
도대체 어디서 이런 분들이 왔을까요?
사랑의 축복으로 저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저 감사드립니다...
한지우토마스 16-08-11 13:3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이성준 16-08-10 15: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할 사랑입니다.
이효진 16-08-10 15:34
 
재정 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하면 후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좋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시는 데 대해, 그리고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산하에서 탈퇴한 것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가지고 계시기에 믿고 응원합니다.

재정 사용을 정리하는 데도 추가 인력이 필요할 테니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 분들 건강을 기원합니다.
루시 16-08-09 14:5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상심이 크셨겠어요.
두분의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저도 속상해지네요. 참.... 두분 힘내세요!!
문혜진 16-08-08 14:52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두분의 실천하시는 삶은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혜리 16-08-08 08:49
 
너무 감사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마음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부자 입니다. 힘께하는 아름다움의 절정인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카산드라 16-08-07 14:08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웃사랑 열정이 멋집니다.
정해준 16-08-06 13:53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나눔의 행기가 민들레 국수집속에서 베어납니다.
매일  잠깐씩이라고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 충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김준용시몬 16-08-05 13:20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최지환 16-08-04 13:30
 
지금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체칠리아 16-08-04 08:38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창환 16-08-03 13:46
 
늘 가난한 이들을 품어주시고 아껴주시고,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로빈 16-08-02 14:17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선애 16-08-02 06:30
 
힘힘힘 힘을 냅시다. 다같이 파이팅!!
유미진 16-08-01 15:27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름다운사람 16-08-01 08:38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정우빈요한 16-07-31 13:13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같이 걸어 가시네요.
흉내만 내는 나눔이 아닌 진실된 나눔 보여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피카츄 16-07-30 14:38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스카이 16-07-29 14:40
 
저도 다시한번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은 집에서 열심히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중 하나는 민들레국수집이에요!
비오는날에수채… 16-07-29 12:11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는 팬입니다. 진실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의 사랑법을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늘 희망차게 아낌없는 나눔 정말로 많은 감동이 일어나고 본받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수연 16-07-28 15:38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박다정 16-07-27 16:17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세상이 아름다워지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굿보이 16-07-26 14:29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qpspelreh 16-07-26 08:42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먼저 나아가 힘겨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김달호요한 16-07-25 13:16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있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유애란 16-07-24 18:26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좋은 사람과 함께하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내어놓으며 헌신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늘 기쁜 마음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변함없이 위로해주고 함께 가족이 되어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김도훈 16-07-24 13:22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김미나 16-07-23 15:52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유주리 16-07-23 08:39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자두 16-07-22 14:51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나영 16-07-22 09:41
 
작년에 민들레 국수집을 인간극장으로 접하게되고, 가끔씩 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가을이 오기전,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강성욱 16-07-21 13:46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박애경 16-07-21 12:02
 
안녕하세요~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우정범시몬 16-07-20 13:0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미래 16-07-20 12: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하이킥 16-07-19 13:39
 
세상사람들은 퍼주는 일은 바보의 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표님 같은 어떤이들에게 바보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이기도 할 것입니다...
트윙클 16-07-18 14:08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인천교구따위는 비교가 안됩니다.
qkfmtpffhsk 16-07-18 12:44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연희준루치오 16-07-17 13:23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박인숙세실리아 16-07-17 10:31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세연헬레나 16-07-16 18:3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유정 16-07-16 10:53
 
민들레 국수집에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구를달리다 16-07-15 09:47
 
이보다 더 훌륭한 곳이 어디있고, 아름다운 곳이 어디있으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며 복지입니다.
서류꾸미기에만 급급한 복지가 아닌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세상을 살리고, 가슴을 살리는 나눔!
민들레 국수집이 NO. 1 입니다.
사노라면 16-07-14 11:30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진소율 16-07-13 08:40
 
함께 동참해 나누고 싶은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르 16-07-12 12:55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유비무환 16-07-11 10:40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최영애 16-07-10 08:55
 
가난한 이웃들...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허리케인 16-07-09 08:4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최영란 16-07-07 11:07
 
언제나 처음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하여정 16-07-06 10:47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사랑합니다.
최아름 16-07-05 10:44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박형자 16-07-04 07:47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응원합니다.
공공 16-06-27 11:39
 
서영남 대표님 지금은 한국에 계실련지요...  제발 건강 유의 하시구요....항상 걱정이네요...
JUOJUO 16-06-26 10:42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주셔서 감사드려요~
도라에몽 16-06-21 16:22
 
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가만히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이러는 곳들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마음 아플 일 들도 많고, 힘드신 일들도 부지기수겠지요.
그래도 민들레수사님이 가시는 길에 하느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최유미 16-06-21 11:22
 
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제 자신의 사랑도 키워갑니다. 가난한 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강진태 16-06-20 13:28
 
인천교구의 일로 정말 너무 짜증이 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자 16-06-20 08:48
 
이 힘든 세상 속에서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김준오 16-06-19 13:32
 
가장 기본적인 문제 조차 해결 할 수 없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세상일의 가장 기본 중의 하나인 먹는 문제!
이 문제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배가 든든해야 힘이 생기지요. 민들레 파이팅!!
김혜연 16-06-18 13:2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영원히 기억합니다.
장미 16-06-17 15:17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무엇이 날 이리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까...
생각해보다 해답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이초희 16-06-16 15:43
 
언제나 민들레 사랑에 무한한 나눔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누가 모래도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황마리 16-06-15 13:43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최고입니다!! 최고!!!
김보라보나 16-06-15 11:47
 
서영남 수사님!
다른글에도 글 올렸지만, 주님
께서 다 보고 계시니 계속 많은 사랑과 소외된 이웃들 안아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빨간풍차 16-06-14 14:52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영우 16-06-13 19:07
 
대단하십니다.천주교 식 이름을 가지고 계시진 않지만 예전에 교회식이름도 가끔은 있는것같아요.저도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번 민들레 국수집을 들리고 싶고 그렇습니다.ㅋㅋ
박민우율리아노 16-06-13 13:43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예은 16-06-13 07:53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마우신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0^ 감사합니다.
임진주 16-06-12 16:24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가영 16-06-12 08:04
 
참 고마운 사랑 나눔입니다. 어디서고 이런 진심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이동욱 16-06-11 13:34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공동체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세상 속에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시멜로 16-06-11 08:36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조금 더 깊어졌어요~ 감사 감사!
김여주 16-06-10 15:35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조아영 16-06-10 08:18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재웅 16-06-09 13:18
 
도대체 어디서 이런 분들이 왔을까요?
사랑의 축복으로 저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그저 감사드립니다...
걸어서하늘까지 16-06-09 10:20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샛노랗게 핀 민들레 꽃망울에선 사랑의 향기가 납니다.
그 향이 저를 취하게 합니다. 그 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네요.
알밤 16-06-08 14:02
 
보듬어 주고, 안아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왜 우리가 화합하며 살아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은 행동으로 알려 주네요.
인천교구는 그동안 몰 했던 거죠?
한것도 없으면서 말만 참 많네요...
정은혜바울라 16-06-08 07:55
 
화려하지는 않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상에세 제일 아름다워요. 그리스도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빌어드려요. 샬롬~! ^^
황재원미카엘 16-06-07 13:14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민들레 나눔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리상자 16-06-07 09:38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님카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김아름 16-06-06 15:12
 
안녕하세요.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 때 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 납니다.
박인숙소피아 16-06-06 14: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부정 비리가 많은 인천교구 소속이 아닌게 다행입니다. 샬롬
배수정 16-06-06 10:54
 
민들레라 아름답고 민들레라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아름답게 이어가주어 고맙습니다.
윤호진 16-06-05 13:34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천교구의 일은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더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홍유연 16-06-05 07:43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김준식안드레아 16-06-04 13:28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본 독자로써
역시 민들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채문숙 16-06-04 09:05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제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화이팅 건강하세요.
천영희 16-06-03 15:3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면 참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달봉 16-06-02 14:07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가요^^
김수향 16-06-02 11:40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은 참 큰마음이구나...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쉽지않은 일들을 한결같이 해내시는 베베모  세천사분들은 진정 우리시대의 영웅들이십니다.
홍경자 16-06-01 07:49
 
진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고 하죠. 민들레 국수집이 진실로 사랑을 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 진심이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쿠키 16-05-31 13:50
 
노숙인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최연서 16-05-31 08:48
 
사랑으로 급식소를 지켜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모든 분들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들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플라워 16-05-30 14: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장문희 16-05-30 10:28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Eddie 16-05-29 14:33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진실된 사랑을 배우는 곳!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전혜빈 16-05-29 08:10
 
배고픈 이가 먼저 밥먹고 약자를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은 현재의 삶에 충실합니까? '라고 묻는다면 ' 예, 그렇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혼자의 힘으로 바꾸기 쉽진 않지만 우리 모두가 힘쓴다면 바꿀 수 있습니다! ^^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현준다니엘 16-05-28 13:41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우리모두 감사하고 효도합시다.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유미정 16-05-28 08:06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레인보우 16-05-27 14:3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믿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주마간산 16-05-27 07:54
 
온누리에 민들레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진수마르코 16-05-26 13:17
 
인천교구의 허무맹랑한 짓이 저는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지 마세요.
본인들이나 잘할 것이지..
최규진 16-05-25 13:53
 
인천교구는 민들레 국수집에 대체 무얼 해주었습니까?
도움을 못줄 망정 이렇게 떠들어대는게 더 어이가 없군요.
자기들이나 잘할 것이지...
박진숙 16-05-25 07:57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 국수집....
마음의 평화가 오네요.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동현안토니오 16-05-24 13:46
 
민들레 국수집이 어디 소속이건 간에, 우리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신뢰합니다.
최미래 16-05-24 08:1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홍세희 16-05-23 08:13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공공의적 16-05-22 09:24
 
수십년 동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얼마나 많은 힘든일이 있으셨을까요...
두분의 땀방울이 진정한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노애리 16-05-21 09:35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 것이여서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고 물은 스스로 낮은 곳을 처신한다고 하네요. 이 글을 접하였을때,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분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셨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참사랑을 전하시는 두 분에게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화성 16-05-20 15:32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양혜승 16-05-20 12:10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지현미 16-05-19 13:21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유지영 16-05-18 15:24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님, 힘든 이들을 사랑을 베푸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인천교구는 대체 그동안 몰하고 있던거죠?
시나브로 16-05-18 07:58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아낌없이 열정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의 식구들 ! 위대한 힘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은혜리 16-05-17 14:25
 
인천교구에 대한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지만,
이렇게 정식적인 사과문 하나 안내어놓는 인천교구에 화가납니다.
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랬는지..참의문이네요.
황당해서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이선주 16-05-17 08:22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김연희 16-05-16 13:22
 
인천교구의 일로 상심이 크시죠?
하지만 걱정하시 않으셨으면,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엄유진 16-05-16 10:18
 
개인에 따라 이번 일을 속상한 일로 볼수도 있겠지만 인천교구도 그만의 사정이 있었겠지요~ㅎㅎ 저희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최대한 많은 이를 최대한 세세하게 돌보고 싶어하시는 대표님의 마음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거의 한평생 어려운 분들을 위해 투신하시는 분이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항상 열심히 사랑해주세요. 작은 힘이지만 마음을 다해 돕겠습니다.
문세희 16-05-16 08:15
 
가난해도 기쁨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재미나게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촛불 16-05-15 14:27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세상은 사랑입니다.
따뜻한 세상 =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보듬습니다.
인천교구의 일로 많이 속상해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걱정입니다..
장날 16-05-15 12:47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행복함에 핑크빛으로 물드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정미현 16-05-14 13:56
 
안녕하세요..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유미 16-05-14 10:13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민들레 파이팅!!
김수훈레오 16-05-13 13:55
 
인천교구의 어이없는 행동...
참 너무 이상한 곳이네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박요환 신부님 사죄하세요!
황윤자 16-05-13 09:22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바이오 16-05-12 15:40
 
인천교구의 일로 정말 너무 짜증이 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유정 16-05-12 08:21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캔들 16-05-11 14:45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천교구의 일은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더 힘차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허종수브루노 16-05-10 13:34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 하는 민들레정신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길이니까요..
조혜영 16-05-10 09:17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벚꽃 16-05-09 16:21
 
우리 가진 욕심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때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이하나 16-05-09 08:46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이렇게 늘 이웃을 위한 맞춤나눔으로 손님들에 향한 최상의 나눔을 맞추어 주어 감사드립니다. 왜사람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극찬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남지혜 16-05-08 18:20
 
안녕하세요!~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일년중에 가장 행복한 날인 듯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어버이날 이렇게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을 넓은 품으로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임진호시몬 16-05-08 13:17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이지혜 16-05-06 15:31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나영석율리아노 16-05-05 13:09
 
진짜 행복을 찾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매일 매일 새로 깨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세상 모든 힘겨운 영혼들은 응원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qkqhdlstod 16-05-05 12:27
 
드디어 오늘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가입을 하고 어떻게 하면 함께 동참할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ㅎㅎ 마음이 따뜻하신 수사님의 얼굴이 자꾸 마음에 맴돕니다.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짱구 16-05-04 14:52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최지혜 16-05-04 07:53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김우성 16-05-03 20:14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인천교구의 일은 생각할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더 많이 응원하고 힘이 되겠습니다!
이은혜마리아 16-05-02 19:58
 
인천주보 3월 13일자 주보를 읽고
천주교 신자라는게 부끄러웠습니다.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갑질합니까??
가난한 이들과 함께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죽이는 인천교구 각성하라!
인천교구 최기산주교님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머리숙여 사죄하셔요!
블루스 16-05-02 14:1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강효진프란체스… 16-05-02 07:55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소라 16-05-01 15:19
 
늘 가난한 이들을 품어주시고 아껴주시고,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다영바울라 16-05-01 07:45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건호 16-04-30 13:58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진달래꽃 16-04-30 07:45
 
환한 미소와 헌신적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진정한 삶을 사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모든이의 귀감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영준도밍고 16-04-29 13: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365일 사랑으로 가꿔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장태희 16-04-29 07:51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진마리아 16-04-28 13:34
 
서영남 대표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인천교구의 일은 너무 맘에 담아두시지 말길...
무시해버리면 그만입니다.
홍애라 16-04-28 08:4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나비부인 16-04-27 13:25
 
나누는 마음으로 나를 비우고 사는 것을
이르는 글이겠지요? 실천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절차탁마하며 살아야 함을 배우게 됩니다
유연지 16-04-27 07:49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기적은 이루어질 것 입니다.
전승택레오 16-04-26 13:22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곳의 시설이건 처음부터 그런건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해야합니다.
인천교구 당장 사과를 했으면 좋겠네요.
최문숙 16-04-26 07:53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황라미 16-04-25 07:47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최설 16-04-24 08:35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은영훈레오 16-04-23 13: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입니다..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문지영 16-04-22 15:41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의 사랑으로 일궈져 가는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그러지마세요. 인천교구!
선우미연 16-04-22 08:10
 
안녕하세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임도진 16-04-21 13:26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동네엔 바람한줄기가 불어도
아름답게, 불어줄 것 같습니다.
그 바람은 사랑이라는 민들레 씨앗을 날리는 바람이니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오늘은좋은날 16-04-21 09:00
 
너무 멋진 민들레 국수집 모두가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이런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시내 16-04-20 15:23
 
가난한 달동네가 사랑으로 가득 채워져
더이상 달동네가 아닌 행복동네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이렇게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게
인천교구는 무슨짓을 하는 겁니까?
김수홍 16-04-20 09:31
 
사랑이 충만한 시절에 아름다운 이들의 따뜻함을 느끼며...내일의 희망이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속에서 만개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유미 16-04-19 15:37
 
인천교구의 황당무개함은 어디까지인지..
인천 민들레 국수집의 소속이 어디든 그것이 인천교구라고 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한 적은 결단코 없습니다.
인천교구는 당장 사과문도 올리고 정중하게 사과를 해야함이 맞습니다.
강재민요한 16-04-18 13:40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인천교구는 신경도 안씁니다..
두분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보나 16-04-18 10:25
 
매일매일 어마어마한 양의 밥을 지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다들 존경스러운 이 시대의 빛과 소금들이십니다. 사랑합니다.
황인겸 16-04-17 20:27
 
사랑이 가득한 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힘겨운 모든 분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주란 16-04-17 11:18
 
따뜻함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장다혜유스티나 16-04-16 18:40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레이크 16-04-16 14:26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민들레국수집의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정하나 16-04-16 08:57
 
아직도 교구소속이니 아니니 하는것을 왜 공론화기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소외된 계층을 봉사하는 모습만으로도 존경스럽습니다. 꼭 교구에 포함되어야 하나요?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이윤호리오 16-04-15 13:52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누가 모래건 민들레 국수집은 오직 사랑으로만 13년을 지켜온 곳입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있을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미인 16-04-15 09:48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이수정 16-04-15 08:04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비 16-04-14 20:03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감동입니다.
윤하나 16-04-14 16:05
 
힘든세상,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정아 16-04-14 08:58
 
메마른 곳에서 아름다운 민들레 꽃이 만발하듯이 가난한 동네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사랑 나눔이 만발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멘!!
한민수 16-04-13 20:20
 
정말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강한 사랑 때문이 아닐까요??^^
그 어떤 시련도 사랑의 힘을 이길 순 없을 것입니다.^^
나정미 16-04-13 15:1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인천교구따위는 ...참 어이가없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전망좋은집 16-04-13 10:33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백선주 16-04-13 08:06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바람이 불겠지요.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주혜마르첼라 16-04-12 18:44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 것"이라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앞으로 더욱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주동원가시미로 16-04-12 13:3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자유롭고 체계적이고 사람을 위하는 일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증명해줍니다.
13년을 한결같이....
이지나 16-04-12 12:15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기를...
윤미숙 16-04-12 11:11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이윤호 16-04-11 22:45
 
저는 인천교구가 저러는 것이 이해되질 않습니다.
그리 믿을 만한 행동도 안하면서, 왜 가만히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그러는지.....
참 아이러니하군요.....
상상속의하루 16-04-11 10:40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바람부는날에 16-04-11 08:36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스무디 16-04-10 15:10
 
인천교구의 만행은 어차피 무시해버리면 그만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명무실 16-04-10 08:2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고자 하시는 길에 어떤 제약도 어려움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한결같은 두분의 모습에 감탄하였습니다. 두분을 존경해요.
황승미로사 16-04-09 18:26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혜선레지나 16-04-09 16:06
 
배고픈 이들에게 한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13주년,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민들레희망센터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월13일자 인천주보를 읽고 인천교구 사회사목국 소문대로 섞었군요.
동냥은 못줄망정 쪽박까지 깨는~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은 마귀들이 우글거리는 지옥!
민들레국수집은 천사들이 사는 지상 천국!
서수영 16-04-09 15:19
 
축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정희 16-04-09 11:45
 
민들레 사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모두가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성준율리아노 16-04-08 13:36
 
늘 함께해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신념이 참 아름답습니다.
김소은보나 16-04-07 18:52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귀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리구슬 16-04-07 15:23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수미보나 16-04-06 18:22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글들을 통해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이 더욱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응원 합니다. 파이팅!!
김형찬리오 16-04-06 13:41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행복이 솟아나는 행복의 샘 입니다.
황재성안드레아 16-04-06 11:08
 
민들레 공동체는 세상의 따뜻한 햇빛입니다. 그 햇살을 가득 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순애 16-04-06 08:59
 
이런글을 보니,,속상하네요...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엔젤 16-04-05 19:07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주연소피아 16-04-05 18:08
 
언제나 지지 않는 민들레 꽃이 귀하고 소중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디아뜨 16-04-05 14:17
 
이 아름답고 행복한, 공동체가 우리나라에
한 곳 뿐만이라니~~ㅠㅠ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래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행복한 공동체는 딱 한 곳입니다.
사랑해요. 민들레~^^
이재훈사무엘 16-04-05 13:11
 
오랜만에 들어오니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이란,
행복한 소식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해주셨을까...
그 생각에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습니다.
갈곳없는영혼 16-04-05 11:39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loveme 16-04-04 21:17
 
민들에 이야기를 접할 때면,,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지 깨닫게 됩니다.
항상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김주경안나 16-04-04 18:20
 
안녕하세요!
어느새 민들레 팬이 된지도 7년이 다 되가네요...
단돈 몇백으로 탁자 하나 놓고 시작했던 민들레국수집은
결코 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손님들이 필요한 만큼에 맞춰 조금 늘어났을 뿐이지요.
쓸데없는 욕심을 부리지 않아서 민들레가 좋습니다.
최소한을 유지하며 가는 일은 늘 아슬아슬하지만,
늘 그렇게 고지식하게 가는 민들레여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선혜 16-04-04 16:16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도 힘내세요!!
이수훈토마토 16-04-04 14:54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남북녀 16-04-04 10:16
 
요새 일교차가 크네요. 이럴때 감기군이 덥썩 찾아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요즘 무리하셔서 면역력이 약해지셨을텐데 조심하셔야 합니다.
우리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이 기성을 부리는 이 때, 대안은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호호호~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드려요~ *^^*
신애리 16-04-04 08:11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임병호 16-04-03 19: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흉내도 낼 수가 없습니다.
진실한 두분의 사랑에 오늘도 진한 감동을 받고 갑니다.
김주연마리아 16-04-03 18:28
 
민들레에 오면은 기쁨을 감출 수 없을 만큼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퐈이팅!!
박영지 16-04-03 17:26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김효섭티토 16-04-03 16:15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희망을 가득 충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루를 만들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ALTKCKA 16-04-03 09:11
 
오직 민들레 국수집만이 희망입니다. 벌써 13주년을 맞이하였다니 놀랍습니다. 한결같은 헌신과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작은별 16-04-02 19:09
 
축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화이팅!!
사랑을 연료로 하여 달려가는
민들레라는 자동차는 세상 끝까지도 달려나갈 듯 합니다.
파이팅!!
송승연로사 16-04-02 18:31
 
행복한 리더쉽을 발휘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끝없는 기쁨을 봅니다. 감동..
짱구 16-04-02 15:2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3주년을 맞이하신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김도윤리오 16-04-02 14:39
 
인간관계를 무너뜨리는 걸림돌 보다는 좋은 쪽으로 이어주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깨어사는 우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황소정 16-04-02 07:54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sky 16-04-01 19:31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는 요즘...
꼭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너무나 좋습니다.
많이 존중을 받아야할 곳입니다.
인천교구는 민들레국수집에 그러기전에 자기네나 잘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연스텔라 16-04-01 18:18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 소속이든 그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국수집이니깐요.
어느곳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나누는 민들레 방식이 좋아서
민들레 팬이 된지도 벌써 6년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합니다.
홈런 16-04-01 14: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자신의 삶도 내어놓으신채,
힘겨운 이웃을 위해 던지는 헌신이 참으로 아름다우십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하네요...
언제나 두분을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지웅티토 16-04-01 13:39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짝짝짝!!!
오늘 이시간 민들레와 함께여서 너무 기쁩니다!!
다희 16-04-01 12:25
 
민들레 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 희망을 불어넣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보이지 않는 성령께서 늘 함께해 주시길 믿습니다. 저도 늘 힘든 누군가에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따스한 사랑의 몫을 해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양지효 16-04-01 10:19
 
민들레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혜에스더 16-03-31 18:51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고 영광입니다.
민들레 홧팅홧팅!
남새론 16-03-31 15: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더욱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 없고 힘없는 사람들도 사람 대접을 받으며 함께 잘 살아 갈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어 보며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천영민시몬 16-03-31 13:28
 
축 부활...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인천교구의 기사를 읽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남기네요.
왜 열심히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는지 인천교구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네요.
자기네들이나 잘할것이지..
민들레 국수집 걱정없습니다!
13주년 화이팅!!^^
최미르 16-03-31 10:50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독자입니다. 
수사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문지현 16-03-31 08:49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합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신우진 16-03-30 20:56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인천교구의 만행은 신경도 안쓰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혜리빅토리아 16-03-30 18:43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해요.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짝짝짝^^
파란하늘 16-03-30 14:25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김대현아우구스… 16-03-30 13:04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미혜 16-03-30 11:01
 
안녕하세요.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일기를 보니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 공동체 리모델링 중이시라는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황세희유스티나 16-03-30 07:48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0^
문다민마리아 16-03-29 18:31
 
인천교구의 만행은 정말 황당하군요.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희 16-03-29 16:30
 
인천교구가 걱정했으면 좋겠네요.
타 공동체를 비판할바엔,
정말 할일이 없는 사람들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김호영토마스 16-03-29 13:04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국수집 만으로도 아름답고
소신있고 신뢰가 두텁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 어떠한 걱정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매난국죽 16-03-29 11:41
 
가난하고, 힘없는 노숙인들이 귀하고 귀한 VIP로 대접받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시대의 나아갈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유미혜안나 16-03-29 07:43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 소신 응원합니다.  민들레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손혜진 16-03-28 21:0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의 사랑이야기가 진실로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성우 16-03-28 19:24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coffee 16-03-28 14:14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늘 웃음을 보여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기찬시몬 16-03-28 13:19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며 나눔을 추구하며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정말로 이 세상에 필요한 요소들이라는걸 실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진나래 16-03-28 11:54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늘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가슴에 큰 가르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나혜리유스티나 16-03-28 10:40
 
몸이 두개라도 모자르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홍미혜 16-03-28 08:35
 
대표님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오페라 16-03-27 19:08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유미엘리사벳 16-03-27 18:45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김소희 16-03-27 16:48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이창원파비아노 16-03-27 15:35
 
정말 인천 교구의 행동이 어이가 없습니다.
자기들이나 잘할 것이지.
왜 애꿎은 민들레 국수집에 그러는지....
이번일로 인해 인천교구에 대한 인식이 너무 나빠지네요...
한베로니카 16-03-27 12:33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0^ 화이팅!! 13주년 축하드립니다.
dksekalfh 16-03-27 11:40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시는 성자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존경합니다.
최유진스텔라 16-03-27 09:45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이재숙보나 16-03-27 08:43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의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임창민 16-03-26 20:06
 
여기가 낙원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미선수산나 16-03-26 18: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직장 스케쥴을 조정해서라도 가보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스카이 16-03-26 14:13
 
사랑은 항상 이런 따스한 일들을 만들어 주네요.
사랑함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이 아닐까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싸주시는
베베모 세분께 감사드려요.
김주학안드레아 16-03-26 13:57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봄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