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08 13:16
3/8. 거저 받았으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572  

모든 것이 은총입니다. 모든 것이요.  어떤 사도가 이 무상성을 산다는 표지는 무엇일까요?  많이 있지만 두 가지만 강조하겠습니다.  첫째, 가난입니다.  복음 선포는 가난의 길로 가야만 합니다.  이 가난을 증언하는 거예요.  나는 부유하지 않으며 나의 부는 오직 내가 받은 선물, 곧 하느님 뿐입니다.  이 무상성, 이것이 우리의 부입니다!  이 가난이 조직가, 사업가 등이 되는 데서 우리를 구해 줍니다.  교회의 일들을 해 나가야 하지요.  그 중 어떤 것들은 좀 복잡해요.  하지만 투자자의 마음이나 사업가의 마음으로가 아니라 가난의 마음으로 해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교회는 NGO가 아닙니다.  그것과는 다른 어떤 것,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며, 바로 이 무상성에서 태어납니다.  받고 선포된 무상성.  가난은 이 무상성의 표지들 중 하나입니다.

다른 표지는 찬미의 능력입니다.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진리는 만남입니다. 분도출판사. 218쪽).

VIP 손님들이 식사 후 문을 나서면서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면 참 좋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배 부르게 먹는 것은 참 좋습니다.
조석거리(아침 저녁 먹을거리)가 떨어진 할머니께서 어렵게 어렵게 찾아오셔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조금자 17-03-19 10:35
 
제 닫힌 마음을 열게 해주시고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유리 17-03-19 08:03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얼그레이 17-03-18 20:11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윤경소피아 17-03-18 18:04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정은하 17-03-18 15:04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은석막시모 17-03-18 13:21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연지곤지 17-03-18 10:13
 
민들레 사랑에 기대어 산지도 어느덧 6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민들레와 함께 울고 웃고 기쁜일도 슬픈일도 나누었네요. 민들레 손님들...주변의 가난한 이웃들 모두 저와같이 민들레와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소중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미애 17-03-18 08:04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초지일관" 한결 같으신 수사님의 열정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베이글 17-03-17 19:08
 
많은 분들의 조화로 이렇게 행복한 사랑을 꾸려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주렁주렁 열리는 행복이 최고입니다.
이유진데레사 17-03-17 18:20
 
서영남 대표님의 발전있는 사랑이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섬세한 나눔에 깊은 감탄을 했구요.
항상 가난한 이웃을 따뜻한 품안으로 안아주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백수아 17-03-17 15:07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라일락 17-03-17 14:18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신민형도미니카 17-03-17 13:0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한나 17-03-17 11:05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주 17-03-17 09:16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엘리트 17-03-16 19:20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대표님,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박수영에스더 17-03-16 18:23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시네마천국 17-03-16 14:0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신 두분의 모토에 감사드립니다.
사랑방식에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고 있네요.
건강하세요.
박동영모세 17-03-16 13:21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카타리나 17-03-16 11:12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홍영자 17-03-16 09:17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14년 넘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더불어 살면서 향긋한 민들레 향기를 전하느라 구슬땀을 흘리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 고맙습니다.
박현호 17-03-15 20:28
 
힘겨운 사람들을 돕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마음에서 비롯된 것인지...
저의 조그만 마음가지고는 엄두 조차 못내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경이롭습니다.
스마일 17-03-15 19:23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저 또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진혜소피아 17-03-15 18:13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최미선 17-03-15 14:58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재훈필립보 17-03-15 13:15
 
언제나 지친 기색 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장혜미 17-03-15 10:56
 
사랑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오랜만에 가지게 되네요.
최유선 17-03-15 07:44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준석 17-03-14 20:22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을 몰랐다면
평생 나만 아는 재미없고 무의미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국수집의 진심으로 하는 이웃사랑입니다.
망고쥬스 17-03-14 19:08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박지윤젬마 17-03-14 18:36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김주은 17-03-14 15:05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엄현수도미니코 17-03-14 13:58
 
가난한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감동입니다.
더욱 다채로워진 나눔으로 행복을 함께한 풍경에 감동을 느낍니다.
한소정 17-03-14 10:09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문숙 17-03-14 08:05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아무일도 없이 지나는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하루하루가 특별하지 않은 날 또한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날은 고마운 천사님들이 다녀가시고 또 어떤날은 착한 아이들이 나눔을 하러 자원봉사를 하러 오기도 하고...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따스한가 봅니다.
백진우 17-03-13 20:10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내일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대표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웨딩드레스 17-03-13 19:57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신미소율리아나 17-03-13 18:17
 
민들레 수사님.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박진아 17-03-13 15:15
 
어쩌면 이렇게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는지...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 게 축복같이만 느껴집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캣츠 17-03-13 14:30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희생의 중요함을 배웁니다.
희생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보이기엔 결코 쉬운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베베모 세분은 일상으로 희생하시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욱파비아노 17-03-13 13:40
 
나눔이 소중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깊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화이팅!!
민다혜에스더 17-03-13 10:18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수연 17-03-13 08:09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은 아득히 희망으로 향하게 하는데서 고향집처럼 따뜻함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사춘기 17-03-12 19:37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유미레이첼 17-03-12 18:07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심재희 17-03-12 15:35
 
가난한 이웃에게 어버이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땅콩 17-03-12 14:04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김지호마태오 17-03-12 13:18
 
감사합니다.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홍태연 17-03-12 10:23
 
많은 분들이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시고 계시네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최문자 17-03-12 08:12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스도적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주님의 무한적인 사랑 나눔을 봅니다.
마시멜로우 17-03-11 19:06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혜연유스티나 17-03-11 18:09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소유미아녜스 17-03-11 14:32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그리고 많이 사랑해용^^*
유정환 17-03-11 14:21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레고 17-03-11 14:01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이서은 17-03-11 13:5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조현우파비아노 17-03-11 13:19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구혜숙 17-03-11 11:54
 
살면서 만나게 되는 인연들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해보게 되네요. 큰 감정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화대교 17-03-11 10:47
 
힘든 삶이지만, 잘 살아가다보면 그안에서
서영남대표님 같은 천사님들이 만나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면에서는 불행한 삶이 축복일수도 있는 겁니다.
다만, 자신이 자신을 바로세울 수 있는 의지력은 가지고 있어야지요. 자신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요.
윤미경 17-03-11 10:18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초지일관" 한결 같으신 수사님의 열정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dkswkdus 17-03-11 08:56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민수연 17-03-11 07:50
 
주는 사람의 마음, 베푸는 사람의 자세요.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 조심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 그런 삶 살겠습니다...
조은숙마리아 17-03-11 07:04
 
안녕하세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갑니다.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말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참 아름다우십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황미옥 17-03-10 22:06
 
민들레 국수집이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에서 영향을 받았듯이
후대의 누군가가 또 민들레 국수집에서 착한일의
모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우리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 줘야 할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과 감동을 배워갑니다.
이 세상에 가장 행복한 일을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채현석 17-03-10 21:02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저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도 1%의 행복에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은동현 17-03-10 20:06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이 정말 좋습니다.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며 살고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따뜻한 눈길로 삶을 들여다본 민들레를 읽고 있으면
내 영혼과 마주치게 되고 어느새 뜨거운 가슴으로 세상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흑백필름 17-03-10 19: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행복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같이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타인의 가난과 상처에 진정한 미소 한번,
따뜻한 말 한번 더 해주는 그런 사람이 없는데..
두분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신수연마르첼라 17-03-10 18:16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 안에서 배웠습니다.
이희철 17-03-10 16:17
 
오늘 하루 봄날씨처럼 너무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금발미녀 17-03-10 15:17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세천사분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백미라 17-03-10 15:01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정말 너무 감동합니다...
박한솔 17-03-10 14:53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보며 참으로 `복음적` 삶을 만난듯 합니다.
세상에 끌려 사는 것이 아니라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옮기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더 편하게 더 세상에 알려지려고 하는 이 시대에 정직하게 성실하게 서로 사랑하고
희망을 전하며 민들레공동체를 이루는 민들레수사님은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네로 17-03-10 14:39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서영남선생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선생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임혜리 17-03-10 13:27
 
감사드리고 또 감동입니다.
이렇게 희망이 필요하고, 사랑이 절실한 곳에는
어디든지 가시고 언제라도 도와주시는... 두 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네요.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두분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최정한모세 17-03-10 13:05
 
민들레 가족들의 한결같은 모습에 제가 가지고 있는 불만, 불평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작은것도 늘 감사하며 살아겠단 마음으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쳐 흐르길 빕니다.!사랑합니다.
서리 17-03-10 11:12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오해영 17-03-10 10:1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입니다.
조경숙 17-03-10 09:48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
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후원합니다.
봄의향기 17-03-10 09:21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한선호 17-03-10 08:51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서영남 원장님이야말로 이 시대에 살아 있는 하늘나라의 산 증인입니다. 항상 하느님의 영께서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은교 17-03-10 08:03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3-10 07:2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사랑이 가득 하네요.^^  샬롬
박미주 17-03-09 22:21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민들레 나눔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만 할지라도
그 작은 진실한 마음 안에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랑이 머물러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노숙인들을 지나쳤는데
이제는 마음 한 켠이 찡하고 도와주고 싶은 열망이 가득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사람답게 삽니다.
남현동 17-03-09 21:16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이상현 17-03-09 20:09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솜사탕 17-03-09 19:03
 
안녕하세요!
제가 오랫동안 휴심정을 보면서 가장 즐겨봤던 컬럼이 '민들레국수집' 이였습니다!
항상 새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읽으면서 묵상 시간을 갖습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성미라율리아나 17-03-09 18:02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서현성 17-03-09 16:03
 
오늘은 봄인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봄날을 사랑합니다.
사랑은 항상 이런 따스한 일들을 만들어 주네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싸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온달왕자 17-03-09 15:54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배고픈 우리 이웃의 위안처가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뜨거운 사랑이 너무나 좋습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하려 노력합니다.
가슴속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연수젬마 17-03-09 14:15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철응 17-03-09 14:11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믿으며 함께하겠습니다!
토마스기차 17-03-09 14:01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송여은 17-03-09 13:21
 
민들레의 나눔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모범답안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김성용아브라함 17-03-09 13:09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두분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변태석 17-03-09 11:13
 
'사랑에 의해서, 사랑을 위해서 행한다면 무엇 하나 작은 것이 없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예지 17-03-09 10:51
 
민들레 공동체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은 희망으로 살아나고,
사랑이 없던 사람들은 사랑이 넘쳐나는 모습이 참 희한합니다.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고맙습니다.
허수경 17-03-09 10:24
 
사랑과 나눔을 빼면 이 세상이 참 삭막해 집니다.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 분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은 국수집 일에 바쁘시겠지만, 건강 챙기시며 무리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fktmxkd 17-03-09 09:34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제임스딘 17-03-09 08: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이경자 17-03-09 08:07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설레임을 안고 나눔을 하시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7-03-09 07:38
 
하루에도 몇백명씩 접대하시려면 마음도, 몸도 참 바쁘시겠어요.
때때로 지치는 순간도 분명 오리라고 생각됩니다.
힘겹겠지만, 힘내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나정석 17-03-08 22:28
 
두분은 저의 인생 스승이십니다...
두분처럼 이렇게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꽃샘추위도 가신다고 하니, 제법 봄날씨일 것 같네요!
그래도 일교차가 크니 건강 조심하세요!
김소은 17-03-08 21:34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차준우 17-03-08 20:26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뽀빠이 17-03-08 19:04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주연수산나 17-03-08 18:06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최찬우 17-03-08 16:06
 
늦었지만,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성호파비아노 17-03-08 15:26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몇일전 서영남대표님 생신이셨나봐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대표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 시대 사랑의 햇불되어 헌신하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드콘 17-03-08 15:18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박유진 17-03-08 15:01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이효정세실리아 17-03-08 14:35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송찬영 17-03-08 14:22
 
감사합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스니커즈 17-03-08 14:10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대표님.
윤혜진 17-03-08 13:45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감동 받고 갑니다.
박영준루치오 17-03-08 13:2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진정으로 온마음을 다해 기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 세상 유일한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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