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3-19 11:23
3/19 우선적 관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245  

오늘은 성 요셉 대축일.

예수님의 아버지인 성 요셉은 가난한 목수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은  가장자리에 있는 이들에게 우선적으로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가난한 이들 곁에서 가난한 이들을 돌보고 그들과 가까워지는 곳은 그들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이롭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관점에서 복음을 가난한 이들의 눈으로 읽으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아침 열시에 문을 엽니다.  그리고 오후 다섯시에 문을 닫습니다.  

아침에 제가 잠시 한 눈을 팔면 손님들이 어느새 길게 줄을 서 버립니다.  그러면 제가 놀라서 꼴찌부터 식사를 하게 합니다.  
"괜히 줄 섰네."
요즘은 줄을 서는 분이 거의 없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우리 손님들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장태훈 17-03-25 08:54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중이거든요. 공부보단 실천이 중요하지만, 내면을 잘다듬고 저도 이우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영미안젤라 17-03-25 07:43
 
참 따뜻합니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나현 17-03-25 07:1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열정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조용하지만 힘있고, 강인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세월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사랑입니다.
손지은 17-03-25 01:07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겸허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허창민 17-03-24 21:26
 
민들레는기적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적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안정호 17-03-24 20:06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아름답습니다.
힘들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진정한 감동!
파프리카 17-03-24 19:14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어요.
민들레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박송이젬마 17-03-24 18:18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원종수 17-03-24 16:19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어떤 사람들과도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그런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참 충만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사랑과 배려로 모든 일들을 해 나간다면
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종달새 17-03-24 15:19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김지우로사 17-03-24 15:04
 
민들레 사랑에 저도 웃어봅니다.
흔히들 그 자신이 좋은 사람이면, 주변에 좋은 사람이 따른다고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한정일 17-03-24 14:5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손님분들도 외롭지 않으시고,
함께 모여 행복함을 누리실 것 같네요.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제이슨 17-03-24 14:37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말만 들어도 든든하고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항상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보기만 해도 참 마음이 뭉클합니다..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송선미 17-03-24 13:30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느님을 만났고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기쁨니다.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갖고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편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이재승토마스 17-03-24 13:18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김소라 17-03-24 11:27
 
하루에 몰려드는 민들레 손님들도 참 많으실텐데, 그분들을 이렇게 다 손수 밥을 지어주시고, 다정하게 안아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우리 모두 저 또한 진실한 사랑은 통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따스하고 좋아요.
빨간명찰 17-03-24 10:44
 
모든 손길이 정성스럽습니다. 준비해주시는 마음도 깨끗하신 마음.. 저도 또 빨리 가서 봉사하고 싶네요~ 조만간 가겠습니다.
홍재숙 17-03-24 10:06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최민주 17-03-24 09:42
 
가난해도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는 왜 그리도 욕심내면서 살까요?
그렇게 살지 않아도 충분히 살아지는 세상인데......
LOVEYOU 17-03-24 09:16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하나 17-03-24 08:43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7-03-24 07: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  힘냅시다. 파이팅~~~~  아멘
심연두 17-03-23 22:22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바쁜 일상을 빠져나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어느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하고 편안하게 마무리가 되네요..
구민홍 17-03-23 21:06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선행에 깊은 감동을 머금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박태균 17-03-23 20:03
 
하루하루가 민들레 사랑에 감탄을 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았지만, 미세먼지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바쁘셨겠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져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서러움을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이 부디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웬디 17-03-23 19:41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소중한 삶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이 강하게 보여 줍니다.
겸손과 자기비움을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백혜연루시아 17-03-23 18:03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송진호 17-03-23 15: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매일을 한결같이 헌신하는 서대표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세요!!^^
라벤다 17-03-23 15:14
 
민들레국수집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강민주카타리나 17-03-23 14:55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입니다.
파이팅~
차민혁 17-03-23 14:41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사랑! 사랑! 사랑! 감동! 감동!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블루사파이어 17-03-23 14:31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이다래 17-03-23 13:19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이성훈바실리오 17-03-23 13:00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치와 이유는 글로 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 같아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려요.
한애리 17-03-23 11:37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감동~~
이상 17-03-23 10:56
 
가난 없는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작은 울림입니다. 기적이 가득하고 행복한 민들레 세상을 봅니다.
김유리 17-03-23 10:21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유체이탈 17-03-23 09:37
 
낮은 마음, 나누는 마음속에 행복이 있음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혜숙 17-03-23 08:4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 행복한 나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최선화 17-03-23 08:0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독고세준요한 17-03-23 07:28
 
민들레 공동체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을 하하, 호호 웃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열차를 타고 씽씽 달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샬롬
유보람 17-03-22 22:25
 
진정한 사랑이 가득한 행복의 풍경입니다.
어쩜 민들레 수사님의 미소가 이리도 밝고 환한지요,
제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선호 17-03-22 21:4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날마다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을 탄생시키시는 가족 모두의 아름다운 희생과 사랑 때문에
더욱 건강하고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박형준 17-03-22 20:05
 
서영남 대표님, 정말 감동입니다....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시는 참 인상이 좋게 보이시는 분!
바로 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은하철도 17-03-22 19:01
 
민들레수사님..함께 사는..함께 나누는것에..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그저 고맙습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고미연빅토리아 17-03-22 18:42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정준혁 17-03-22 16:55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도 함께하는 마음도, 민들레의 사랑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충전 가득하고 갑니다.
등불 17-03-22 15:15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국수집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0^
나도 힘든 이웃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두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미연 17-03-22 15:02
 
안녕하세요. 얼마전
봉사를 다녀왔었어요.
그때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또 한번 봉사가겠습니다!
그때뵙겠습니다!
박윤호 17-03-22 14:30
 
서로의 눈빛만봐도 모든 걸 다 아는 부부의 사랑으로
세상의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는 두 분의 따뜻함에 존경심이 생기네요.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카스테라 17-03-22 14:02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민들레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감동!!!!!
송진희 17-03-22 14:00
 
안녕하세욤!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유홍진다니엘 17-03-22 13:39
 
정말 봄이 찾아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하지만, 햇살이 참 따스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한결 나으시진 않을까..생각해봅니다.
모두 힘내시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노준일 17-03-22 12:36
 
세상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같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는 마음을 버리고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며 강한자에게 보다는 약한자에게 더 관심가져주는 그러면 참 행복이 넘치는 세상이 될텐데 말입니다.
오성미 17-03-22 11:07
 
민들레는 강인합니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합니다.
그래서인지 민들레 VIP손님들도 강한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까지 합쳐지니 모두가 희망으로 일어나
각자 자기 삶의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오면 저도 희망을 충전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공공의적 17-03-22 10:47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 기쁨!
홍시라 17-03-22 10:11
 
자기 삶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참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다는 것 쉬워 보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니까요. 파이팅하세요~~~
최경자 17-03-22 07:45
 
온 지천에 꽃이 피였습니다. 어느 꽃이 가장 아름다울까 두리번 두리번...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의 웃음꽃이 가장 아름답네요.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계속해서 희망의 씨앗 심어주세요! 존경합니다.
이하나로사 17-03-22 07:1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들여다 봅니다.
늘 ..한결같은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사랑이 가득 넘치는 이곳을 둘러보는일이
제 마음을 치유해 주시는것 같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살면서 앞만보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더 많을것입니다.
하지만 민들레 안에서만은 나를 돌이볼수 있게 해주는 시간을 선물해 주시더군요..
나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없다면... 삶의 알맹이가 없는 것이겠지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삶의 진수를 찾아가는 피정같은 은총의 시간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주연 17-03-21 22:09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니겠습니까...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주세요..
류석원 17-03-21 21:46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준일 17-03-21 20:05
 
저도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많이 나누지 못한 제 자신을 너무 반성했습니다.
이제 내주는 사람이 되어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줘야겠습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느꼈습니다.
화이팅을 외칩니다!!
튤립 17-03-21 19:12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소은진에스더 17-03-21 18:01
 
늘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귀한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저도 귀한 사랑을 알 수 있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사랑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그 뜨거움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이시대의 환대의 집입니다.
봉진규 17-03-21 16:13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고
많이 배우고 요즘 나눔을 조금씩 하면서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이 되고있습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피카츄 17-03-21 15:18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나눔은 결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서로를 향하고 서로를 위하는 것임을 생생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많은 대 식구들을 책임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한혜진도미니카 17-03-21 15:04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
저는 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윤태준 17-03-21 14:55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계적으로 나눔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법이 좋아요.
어쩌면 나라가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이렇게 민들레가 해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민들레 국수집에 본받을 점이 정말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방울꽃 17-03-21 14:39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늘 명쾌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최수연 17-03-21 13: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박준재레오 17-03-21 13:16
 
살아가면서 나의 이웃 나의 주변을 얼마나 많이 돌아봤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그다지 그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참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양한 사랑을 보며,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상호 17-03-21 11:18
 
뚜벅뚜벅 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프란체스카 17-03-21 10:41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신나래 17-03-21 10:05
 
그러고보면 삶이 참 기구합니다.
멀정히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가슴속에 이 비슷한사연들 한둘씩 다 품고 있더라고요.
물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래도 어느 순간 자신을 다잡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몸부터 돌보시고, 하나하나 천천히 작은 일부터 해나가시면
길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홍유리 17-03-21 08:2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랑하겠습니다.  나누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모나리자 17-03-21 07:53
 
안녕하세요. 저는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다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를 접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꼭 한번 들어와서 글을 남겨보고 싶었는데, 그날이 오늘이 되네요.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아름답고 따뜻했습니다.
최형자 17-03-21 07:03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파이팅~~~
김재중 17-03-20 23:43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미래 17-03-20 21:36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박재범 17-03-20 20:33
 
해피에너지가 가득!!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짱구는못말려 17-03-20 19:01
 
행복한 사랑법에 정말 감동입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연세실리아 17-03-20 18:2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현준 17-03-20 16:53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쭈꾸미 17-03-20 16:47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윤지로사 17-03-20 15: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강선웅 17-03-20 15:32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브라보^^
휴머니즘 17-03-20 15:01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오늘도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수연 17-03-20 14:52
 
바로 지금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한성준시몬 17-03-20 14:27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혜은 17-03-20 11:09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치 고향을 떠올리듯이 마음 푸근해 집니다.
수사님의 인격에서 나오는 그 넉넉한 미소가 그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이렇게 우리곁에 있어 주었으면 합니다.
LOVEYOU 17-03-20 10:22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하여 어려운분들을 마치 친척과 가족처럼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행복하게 지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수정 17-03-20 09:45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원결의 17-03-20 09:06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박은경 17-03-20 07:45
 
오늘도 세상을 훈훈하게 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어 우리들은 행복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희숙안나 17-03-20 07:14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두 천사분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생명사랑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은지 17-03-19 22:06
 
민들레 손님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늘 어둡고 소외된 곳으로 가서 활짝 핀 꽃이 되어 주는 사랑! 참 감동적이고, 존경스러워요.
한번 넘어진 인생이 반드시 절망인 건 아닙니다.
자기 안에 꽃을 피우십시요. 다들 될 겁니다. 반드시..
조현성 17-03-19 21:08
 
두분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늘 남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이웅진 17-03-19 20:41
 
우리사회의 희망 찾기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같은 작은 장작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장작을 밑불로 하여 활활 불타오르는 희망을 우리 모두 가꾸고 지켜야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두분 감사드립니다.
보라빛향기 17-03-19 19:02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 사랑에 몰입하며 그 덕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손미영비비아나 17-03-19 18:14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남재우 17-03-19 17:44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정형식 17-03-19 16:06
 
민들레 가족을 보면 정말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될 수 있을까가 궁금해집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누며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청개구리 17-03-19 15:29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남지영루치아 17-03-19 15:09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샬롬
김미진 17-03-19 15:07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신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이웃들에겐 고향집입니다^^
유슬기엘리사벳 17-03-19 14:40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문정석 17-03-19 14:24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민지현 17-03-19 14:12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콜롬버스 17-03-19 13: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바쁘실테지만.
그럴 때 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화이팅!
박채림 17-03-19 13:4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햇살이 좋은 봄날이지만, 미세먼지가 참 많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김호준시몬 17-03-19 13:32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삼강오륜 17-03-19 12:01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이예진보나 17-03-19 11:51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항상 믿음이 갑니다.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확실히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십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김준호 17-03-19 11:24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 공동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