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5 10:48
7/5 가난한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055  

동인천 르네상스.  재개발.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어제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인문학 모임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에어컨도 틀었습니다만 손님들이 너무 추워했습니다.
교도소에 방문해서도 느낍니다.  에어컨의 냉기를 접할 기회가 없던 사람들은 적응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약간 시원하다고 느낄 정도로만 되어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에도 선풍기 바람으로 만족합니다.  겨울에는 우리 손님들을 위해서 식당 안의 온도를 15도 정도로 유지해야 손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답니다.  여름에도 털모자를 쓰곤 괜찮다는 분도 있습니다.

멀리 전남 진안에서 고마운 분이 정성스럽게 부각을 만들어서 보내주셨습니다.  뽕잎 하나 하나 찹쌀풀을 바르고 깨를 뿌려서 말렸습니다.   기름에 살짝 튀기면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부각이 됩니다.  우리 손님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다가 몇 분은 용감하게 접시에 답습니다.  낙엽을 튀겼네!  놀라는 분도 있습니다.  용감하게 먹어보곤 맛있다 합니다.

새로운 음식에는 우리 손님들이 큰 용기를 내어야 먹을 수 있습니다.  노숙을 하면서 제일 곤란할 때가 복통으로 화장실이 급할 때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처음보는 먹어보지 못한 낯선 음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김희영 17-07-18 09:4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변혜숙 17-07-17 09:45
 
서영남대표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갈게요~~~
박경심 17-07-16 10:10
 
아침부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보면 참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오늘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최영자 17-07-16 08:01
 
제 인생의 삶의 모토!! 그리고 진정한 멘토!!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장범준 17-07-15 16:07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엄지수 17-07-15 13:46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박수진 17-07-15 11:40
 
토요일에 봉사오는 학생입니다.
인성여고 학생들 모두 민들래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혜정 17-07-15 10:12
 
이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 같은 청정한 곳이 어디있을까요.. 오직 민들레국수집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조경자 17-07-15 08:37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민주아요안나 17-07-14 18:15
 
이제는 저의 꿈도 진정한 봉사를 해보는 것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주 17-07-14 13:15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하루살이 17-07-14 10:24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파이팅!!  여러분들의 재기를 믿습니다.
유진숙 17-07-14 08:45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씩만 우리 나누며 살아간다면 세상이 훨씬 행복해 질 것입니다.
이주미에스더 17-07-13 18:15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지영 17-07-13 13:27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나경 17-07-13 11:23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김미화 17-07-13 09:51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주미헬레나 17-07-12 18:19
 
가슴에 사랑 한조각 품었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 지쳐있는 이들의 영혼의 쉼터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사랑교과서입니다.
박창진 17-07-12 15:09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 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이민영 17-07-12 15:02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정수희 17-07-12 14:32
 
안녕하세요.^^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송민호요셉 17-07-12 13:26
 
베로니카 사모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은애마리아 17-07-12 10:21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시겠지요. vip 손님들 마음이 따뜻한 밥으로 따뜻해 졌으면 합니다. 오늘 베로니카 사모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김서은 17-07-12 09:2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사람들이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 다시 희망을 꿈꾸는 모습은 평범한 제 삶에도 힘을 주고 행복을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파이팅입니다.
오늘이 베로니카님의 영명 축일이네요.
천사표 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사랑 17-07-12 09:03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정숙 17-07-12 08:46
 
안녕하세요 ^^  시애틀에서 인사 드립니다.
이름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홀씨되어 제 마음에도 작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
존경스러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복음 안에서 잘 살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도 응원드리며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동참!
사서삼경 17-07-12 08:00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최진주 17-07-12 07:28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 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뜨거운 바람이 불겠지요. 마음만큼은 시원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승재 17-07-11 23:37
 
아름답고 눈이 부신 일상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말이 아니라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간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오진주 17-07-11 21:00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소식을 읽고 감동을 얻을때입니다.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조현승 17-07-11 20:05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비몽사몽 17-07-11 19:47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힘겨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우승혜스텔라 17-07-11 18:00
 
민들레 국수집 중앙일보 기사 잘 보았습니다...
하루 400~500여명의 손님들께 식사를 대접하고,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매일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옷과, 운동화등을 선물하고,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서영남 대표님은 하늘에서 온 천사가 맞는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배준영 17-07-11 17:57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서프라이즈 17-07-11 15:20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서현미젬마 17-07-11 15:02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처음처럼!
류동헌 17-07-11 14:44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행복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때로는 가슴 아픈 일도,
안타까운 일들도 있지만, 언제나 그 속에 희망을 찾아내는 신기한 일도 있구요.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난이라는 장벽에 막혀
꿈이 좌절되고, 힘들어 지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한 이유입니다.
복숭아 17-07-11 14:18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최미소 17-07-11 13:16
 
오늘은 비가 멈추고 해가 뜨니 햇빛이 뜨겁네요..
중앙일보기사 잘 보았습니다..
솔직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주르륵 흘렀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남재호필립보 17-07-11 13:02
 
서영남 대표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환상적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저의 말음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최유스티나 17-07-11 12:02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한윤정 17-07-11 11:20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렇게 나눔이다라는 정의는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의해 생긴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사랑을 펼쳐주시고.. 무조건적인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민들레사랑을 알게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희망으로 사랑으로 앞으로도 힘껏 달려나가길 기도합니다.
도희 17-07-11 10:40
 
더위와, 장마가 이어지는 요즘같은 때, 민들레국수집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 집니다. 한끼니의 식사를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대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파이팅!!
이대영 17-07-11 10:0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누가 알던 알지못하던
늘 그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도 도와주셨기에 오늘날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지만...
저는 이 두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이만큼 성장했을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하였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파이팅!!
세실리아 17-07-11 08:01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박수경 17-07-11 07:31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류동진 17-07-10 22:06
 
너무 놀랍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요...^^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노소희 17-07-10 21:03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두분 건강하세요!!
김종호 17-07-10 20:14
 
비가 많이 내리는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인천도 비가 많이 내렸나요?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쏟아지는 비에,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많이 분주했겠네요.
내리는 비피해 없으시길바라며, 내일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요정 17-07-10 19:02
 
비가 오는 하루 오늘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앞으로도 시간날때마다 더더욱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쭈-욱 함께해요.
이희진마리아 17-07-10 18:1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김찬영 17-07-10 16:10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진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은 나에게 희망을 보여주시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나' 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고맙습니다.
헨델 17-07-10 15:43
 
비가 내리는 춘천에서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눈물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제이 17-07-10 15:29
 
"오직 부드럽고 따뜻한 사랑만이 사람을 변하게 하고 희망을 꿈꾸게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사람에게 동정을 베푸는 곳이 아니라 "섬기는 곳"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저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홍미경안나 17-07-10 15:28
 
폭염장마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아멘
공찬영 17-07-10 14:35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대표님!
비피해 없으시도록 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파인애플 17-07-10 14:06
 
중앙일보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사랑을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장소희 17-07-10 13:32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비가 쏟아집니다..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오랜만에 봅니다...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의 뒤에서 한없이 자신의 헌신으로 후원해주시는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안재영사무엘 17-07-10 13:04
 
비가 많이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모두들 출근길도 힘들었을 텐데, 밖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도 정말 힘이 드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모두들 큰 피해없길 바랍니다.
이영현젬마 17-07-10 11:31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허지윤 17-07-10 11:03
 
사랑으로 모인 사람들! 감동입니다. 역시 사랑만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IOWEO 17-07-10 10:35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문숙 17-07-10 09:39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같이 환한 사람 꽃이 피네요.
희망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기 위해, 조만간 따사로이 질 꽃송이가...
최시연 17-07-10 09:09
 
그제 봉사를 다녀왔어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의 많은 봉사자분들을 뵈면서, 이 세상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렇게 행복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에게 존경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비록 한번 뿐이였지만, 많은걸 느낀 날이였습니다. 감사드려요~ 자주자주 갈게요...
지고지순 17-07-10 06:59
 
나누어서 늘 부자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안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박재현 17-07-09 22:31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사람 모두가 대표님을 선구자적인 길잡이 삼아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조민아 17-07-09 21:34
 
중앙일보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았습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진욱 17-07-09 20:35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보고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삐약이 17-07-09 19:00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민주레이첼 17-07-09 18:38
 
민들레 국수집의 기사 정말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야기 언제 읽어도 아름답네요...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행복을 주는 민들레 이야기.. 행복히 보고 갑니다...
오정욱 17-07-09 16:06
 
민들레 국수집의 좋은 기사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홈페이지에도 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완두콩 17-07-09 15:18
 
오늘은 주말입니다.
모처럼 쉬는 주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엄진주 17-07-09 15:02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소식 저소식, 많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정영식 17-07-09 14:33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한번 간다고 하면서도 매일 뭐가 바쁜지 틈을 못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들도 부족한 저의 핑게 일뿐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을 닮아 가고 싶지만
그건 절대 아무나 할수 없는 엄청나게 위대한 일 임에 분명한것 같아서 감히 엄두 조차 못내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기도와 안부인사 여쭙고 갑니다.
늘~~건강 챙기시며 즐겁고 행복 하세요^^
아메리카노 17-07-09 14:02
 
항상 따뜻하고 좋은 말씀, 중앙일보에 실린 아름다운 기사 잘보았습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이준마 17-07-09 13:57
 
소외된 이웃의 지친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시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짠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유준하안토니오 17-07-09 13:35
 
진심은 통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복음으로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신명준 17-07-09 12:28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있는 걸까요.
VIP 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다음주 토요일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유리 17-07-09 11:08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하여 어려운분들을 마치 친척과 가족처럼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행복하게 지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진이 17-07-09 10:43
 
사랑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을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ekekdlrtjs 17-07-09 10:04
 
사랑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 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박유라 17-07-09 08:50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견마지로 17-07-09 08:20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화이팅~
엄성웅 17-07-08 22:14
 
서영남선생님께 마음다해 감사드립니다.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의 행복한 기사.. 너무 감동적으로 읽었어요.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민들레 기사를 읽고 싶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혜정 17-07-08 21:01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허브티 17-07-08 20:20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고 많이 생각합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모든 것을 나누면서 살 듯
저도 제 가진 작은 것이나마 나누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정현웅 17-07-08 19:01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내눈을 맑게합니다.
이선애로사 17-07-08 18:16
 
기사에서 읽었습니다...
'민들레'란 이름이 참 뜻깊고 아름답더군요...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최영곤 17-07-08 16:02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라임 17-07-08 15:35
 
중앙일보 기사를 읽고 너무 행복하더군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임모아엘리사벳 17-07-08 15:18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이주만 17-07-08 14:27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어떤 거룩함을 느낍니다.
중앙일보 기사에 실린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눈가가 촉촉해지더군요...
배고픈 사람을 동정하는 곳이 아닌, 섬기는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피카츄 17-07-08 14:05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는 내내 정말 행복했습니다.
진실한 사랑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최고입니다!!^^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임미진 17-07-08 13:46
 
수십년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자기일 처럼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애 많이 쓰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남일필립보 17-07-08 13:03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의 기사가 뭉클한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조민희미카엘라 17-07-08 10:30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홍나연 17-07-08 09:27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LOVEHIM 17-07-08 09: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힘차게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많은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견뎌내실 수 있습니다.
많이 힘들어본 사람들은 알겠죠. 두분의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따뜻한 것인지를....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준호 17-07-08 08:2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존경합니다 ♡
박윤미수산나 17-07-08 07:47
 
아침부터 쏱아지는 빗줄기에 vip손님들이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선숙 17-07-08 07:05
 
안녕하세요...
나눔에 대한 생각들은 갖고 있었지만..실천하지 못해...마음이 무거웠지요.
방금 회원가입 했는데..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은 멀어 자원 봉사는 힘들 것 같고.. 작은 도움과 응원할게요.
장마와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vip손님들이 더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맘.. 배워갈께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표건우 17-07-07 22:18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행복한 뉴스!
이런 기사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코케익 17-07-07 21:05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너무 감동적인 기사였습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황수연 17-07-07 20:19
 
행복한 기사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중앙일보 기사요...
식재료가 든 소쿠리를 머리에 이고 계신 대표님의 사진도
너무 잘나오셨더라구요^^하하
우리 마음속에 큰 별☆ 로 존재하는 두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짝꿍 17-07-07 19:41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류민아레이첼 17-07-07 18:00
 
중앙일보 기사 너무나 감동이네요.
가슴 찡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경민수 17-07-07 16:07
 
진심을 다해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모토가 좋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마법소녀 17-07-07 15:55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진정한 복지는 가난한 사람들를 돕는 일이라고 믿어요.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초원에서 사느냐, 사막에서 사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네요.
낮은 마음으로 낮으사람들을 섬기는 그 마음속에 마음의 풍요가 있고, 행복이 있네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이선희루시아 17-07-07 15:37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너무 잘 보았습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안에서 모두들 행복하길 빌어요. 사랑합니다.
이정욱 17-07-07 14:42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진 욕심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옳고 그른 일들이
바뀌어나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럴 때 마다 인간으로써의
한계를 보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망의 증거가 있기에 또 힘이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참 제 자신이 또 게을렀네요.
두분께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찡코 17-07-07 14:30
 
중앙일보에 실린 행복한 민들레 이야기 기사 너무 행복한 기사더군요.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이혜주 17-07-07 13:34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남정훈다니엘 17-07-07 13:00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중앙일보 기사 정말 잘 읽었네요!!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냉면 17-07-07 11:15
 
VIP 손님들의 든든한 보호자이신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말 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무소유의 삶을 소중한 것을 VIP 손님들과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문자 17-07-07 10:42
 
어제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찾아찾아 인사드립니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김세라 17-07-07 10:11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사람들 곁에서 아름다운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ahxotlsdkd 17-07-07 09:30
 
찜통 더위속에 잘들 지내시는지요.. 인사드립니다.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황태성 17-07-07 08:47
 
잠시잠깐의 여유....
언제나 VIP 손님들만을 위한 생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이주희 17-07-07 08:05
 
어제 중앙일보에 서영남 대표님의 기사 너무너무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정신,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우리 나라 정치에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7-07-07 07:29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어제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공동체 소식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샬롬
캣츠 17-07-06 22:15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기사...단순에 읽어버린 기사에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기사는 언제 보아도 참 감동입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성준일 17-07-06 21:03
 
오늘 하루도 무척 더운 하루였습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송찬미 17-07-06 20:44
 
마음이 풍성해지고, 따스해집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블루베리 17-07-06 19:01
 
안녕하세요!
중앙일보 기사 행복한 기사였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기사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뭉클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혜진카타리나 17-07-06 18:26
 
중앙일보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두준 17-07-06 17:33
 
중앙일보 기사를 보고 찾아왔습니다...정말 마음이 아려옵니다...
아름다운 기사네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조나연 17-07-06 15:31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유혜라리디아 17-07-06 15:20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성주 17-07-06 14:41
 
중앙일보에 민들레 국수집 기사가 실렸더라구요..
아침에 우연히 보고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리스 17-07-06 14:18
 
오랜만에 민들레 수사님이 쓰신 책을 보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려 주신글이나.. 민들레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사랑을 배우고 희망을 알면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셔요*^^*
신진주 17-07-06 13:40
 
수십년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절대적 신뢰가 무한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문이선루치오 17-07-06 13:24
 
안녕하세요..
중앙일보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는 사랑이 풍부합니다!
여러빛깔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마치 무지개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의 공동체 응원해요!
미카엘라 17-07-06 11:19
 
신문을 읽다 우연히 중앙일보에 실린 서영남 대표님의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환한 웃음 지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알려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더 나누면서
살아야겠다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 까지 날아가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운날씨 온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 파이팅! "
Hello 17-07-06 10:52
 
늘 가슴에 사랑의 불을 피워야지 다짐하는데 쉽지않네요.
힘든 이웃들의 어깨에 무거운 짐을 덜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홍세희 17-07-06 10:10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다 17-07-06 09:24
 
민들레국수집 일상안에서 주님을 만나는 생생한 체험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답니다. 
빛과 소금!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진우 17-07-06 08:43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 표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하나 17-07-06 08:00
 
안녕하세요. 이제는 출근후 책상에 앉아서 커피마시며 매일 따뜻한 사람사는 얘기 읽는게 습관이 되어 갑니다. 여기에 쓰여진 많은 글들을 읽을수 있는 거 저한테는 큰 행운인거 같습니다. 그 어떤 책을 읽는거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부탁이 있어요. 정말 건강은 잘 지키셨으면 해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지은클라우디… 17-07-06 07:39
 
매달하는 인문학강좌 감동! 감동!
한여름 노숙...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언제 내릴줄 모르는 비에 모기들의 밥이 되려고 생각하니....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365일 맛있는 밥을 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딸기요거트 17-07-05 23:11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엄영식 17-07-05 22:17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저는 두분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류선미 17-07-05 21:04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도영민 17-07-05 20:32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제비꽃 17-07-05 19: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민서세실리아 17-07-05 18:32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민준 17-07-05 16:14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다 행복 할 것입니다^^
박성주 17-07-05 15:38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곰돌이 17-07-05 14:38
 
사막의 깊은 곳에는 바다가 있다.
그것이 언젠가는 솟구치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어디든 파면 틀림없이 바다가 있는데
다만 누가 얼마나 깊게 파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들레 안에서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송유아 17-07-05 14:03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영우루카 17-07-05 14:01
 
가난한 이들과 더블어 사는것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안드로메다 17-07-05 13:29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이혜영 17-07-05 13:1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무더운 날씨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한재욱토마스 17-07-05 13:00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영수 17-07-05 12:51
 
힘없고 가난한 가여운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최경호 17-07-05 12:01
 
민들레 국수집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분들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빕니다.  아멘!!!
해피 17-07-05 11:42
 
민들레 VIP 손님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속에  진한 사랑이 보입니다.  응원합니다.
남희애젬마 17-07-05 11:02
 
지금 당장 아무것도 쥔게 없을 정도로 끝간데의 나락까지 떨어진 삶에 민들레 국수집의 다시 꾸는 꿈의 시작을 열어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존재는 하느님의 커다란 사랑이십니다.
늘 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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