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12 16:06
7/12 복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412  

오늘은 초복입니다.


오래 전 삼계탕으로 유명한 "인현통닭"에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가서 유명한 삼계탕을 한 그릇 씩 먹었습니다.  그때 민들레 식구인 유성 씨에게 물어봤습니다.  유성 씨는 서른 넷이고 민들레 식구가 된지 얼마 안 된 때 있습니다.  고아원에서 살다가 열여덟 살에 혼자가 되어서 아등바등 살아보려고 애썼지만 결국 노숙을 하게 되었던 친구였습니다.  
삼계탕을 먹어본 적 있어요?  
처음이랍니다.  삼계탕을 사 먹을 돈이면 라면을 사서 며칠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데....

밑바닥 인생들은 배고픔이 제일 무섭습니다.  

달걀과 닭고기가 너무 비쌉니다.
초복에 우리 손님들께 닭백숙이라도 대접할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너무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엉거주춤하고 있을 때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우리 손님들께 닭백숙을 대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스럽게 이틀전부터 닭을 손질하고 준비해서 맛있게 끓였습니다.  
부추도 듬뿍 무쳤습니다.

참 맛있게 드십니다.  
식사 시간이 보통 때보다 길어져서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는 손님도 침만 삼킬 뿐....  소문을 듣고 식사하러 온 손님도 많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식탁 여섯 개에 스물넷 좌석 뿐이기 때문입니다.

일흔 둘  연세의 어르신이 국수집이 왔습니다.  소문을 듣고 삼계탕을 오늘 준다고 해서 왔는데 한 그릇 먹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도저히 서 먹을 형편이 안 된다고 합니다.

한 그릇 드시고 가시면서 몇 번이나 고맙다고 인사를 합니다.

7월 22일은 중복이라고 합니다.

고마운 분이 사골 두 상자를 보내주셔서 잘 고아서 중복에 손님들 대접해 드릴 생각입니다.  살코기도 있으면 금상첨화인데.


오형민필립보 17-07-27 13:26
 
사랑은 언제나 위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게요.
황보은혜 17-07-27 10:10
 
저도 벌써부터 지치네요.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룡히 나오네요.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멋집니다..
최의정 17-07-27 08:44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 표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꼬마마녀 17-07-26 19:29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지수스텔라 17-07-26 18:15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뉴페이스 17-07-26 15:28
 
많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민들레다운 사랑이 참 좋습니다.
박우현토마스 17-07-26 14:43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힘없는 손님들에게는 참 다행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박세림 17-07-26 10:03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양승혜스텔라 17-07-26 07:49
 
매일매일을 뜨끈한 밥상으로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한 사랑~ 한겨울에도 따뜻하고, 무더위에도 쉬원한 그런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자아자 화이팅!
클림트 17-07-25 19:29
 
민들레 수사님의 인생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이 우리들에게 많은 깨우침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이에요.
채미령보나 17-07-25 18:24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새벽 17-07-25 14:20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박영민도밍고 17-07-25 13:39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민들레 나눔이 소중하네요. 민들레 사랑 최고! 최고! 최고!
카타리나 17-07-25 10:10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유미자 17-07-25 07:4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케빈 17-07-24 19:16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
민들레 화이팅!!
윤영애젬마 17-07-24 18:47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완두콩 17-07-24 14:45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고있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이주호사무엘 17-07-24 13:10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성미 17-07-24 10:04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최미숙 17-07-24 07:4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럼대접..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늘 뛰어다니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김태원 17-07-23 19:18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강순애요안나 17-07-23 18:20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찰스 17-07-23 14:27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윤진웅모세 17-07-23 13:53
 
민들레 사랑 덕분에 이기적인 제 마음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장나래 17-07-23 09:58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의 밥상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늘 건강하시고 화이팅~~~~!!
김혜정 17-07-23 07:42
 
어제가 중복이었는데.... 정성가득담긴 삼계탕 한 그릇으로 민들레 손님들이 더위를 다 날려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봉사자분들 감사해요!
종이학 17-07-22 19:10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소유정마리아 17-07-22 18:42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이혜미 17-07-22 15:20
 
희망은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유일한 보물이자 최후의 보루가 아닐런지요.
변함없이 그런 희망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범블비 17-07-22 14:58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이윤호마르코 17-07-22 13:43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입니다.
석은희 17-07-22 10:00
 
무더위에 저도 벌써부터 지치네요.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룡히 나오네요.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멋집니다..
양희숙 17-07-22 08:0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파이팅!!
이해성 17-07-21 20:10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베니스 17-07-21 19:06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오연주소피아 17-07-21 18:37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서연주 17-07-21 16:12
 
예전 인간극장에서 감동으로 보고 여지껏 민들레 팬인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줄리엣 17-07-21 15:25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이 자발적인 희생, 자발적인 나눔.
이런 걸 다른 말로 표현하면 사랑이거든요 ^^
그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조민석파비아노 17-07-21 13:37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시나브로 17-07-21 10:09
 
사랑도 이렇게나 깊은 사랑은 본적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크게 배우는 것 중 하나는 내 것을 나눈다고 해서 절대 소홀한 법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내것 하나를 나눠줘도 정성있게 최고의 사랑으로 나눠주시는 점이 저는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다가오는 휴가에 봉사갈게요...
홍금자 17-07-21 08:57
 
국물이 아주 진하게 우러난 것 같네요.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우리 민들레 손님들이 좋은 음식으로 더위를 이길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민호 17-07-20 20:56
 
이렇게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그곳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닫고 반성합니다.
탬버린 17-07-20 19:27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안유정소피아 17-07-20 18:33
 
흔들리며 놓아버릴 수도 있었을 희망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민들레의 큰 사랑과 나눔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고맙습니다.
우승혜 17-07-20 16:37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메밀꽃 17-07-20 15:06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정욱안토니오 17-07-20 14:10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박미애 17-07-20 11:03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알아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그저 바라보는 일이 참 기분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전미옥 17-07-20 09:17
 
사랑의 밥상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밥 짓는 냄새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파이팅!
조상준 17-07-19 20:16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보고 갑니다.
도돌이표 17-07-19 19:12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이수미루시아 17-07-19 18:19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카멜레온 17-07-19 14:29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배진수파비아노 17-07-19 13:0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끝없는 사랑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이 곳에서 진정으로 민들레 손님분들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이지혜 17-07-19 12:03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노지은 17-07-19 10:52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영숙 17-07-19 07:43
 
따사로운 햇볕이 언 땅을 녹이듯, 힘든 이웃들의 가슴 속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빛이 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권희준 17-07-18 20:16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트로피칼 17-07-18 19:07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유나래세실리아 17-07-18 18:51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서은 17-07-18 15:10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해맬 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페퍼민트 17-07-18 14:1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감동의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정수바오로 17-07-18 13:53
 
14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모습이 놀랍습니다.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최미연 17-07-18 10:02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은숙 17-07-18 08:14
 
맛깔스럽네요. 정성들여 준비하신게 보입니다. 민들레만의 행복밥상에 손님들도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고맙습니다.
이영기 17-07-17 20:55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께요^^
몽마르뜨 17-07-17 19:42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주연카타리나 17-07-17 18:21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임지연 17-07-17 15:4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빙고 17-07-17 15:01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엄지훈모세 17-07-17 14:03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ILOVEYOU 17-07-17 10:08
 
손님들의 입맛에 좋아하는것들을 최대한 맞춰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맛있게 보이네요~ 파이팅~
나정혜 17-07-17 08:06
 
이 더위에 삼계탕만한 것이 없죠!  무척 더운날씨가 이어졌는데 삼계탕을 먹고 기운을 차리셨겠네요. 고맙습니다.
송지욱 17-07-16 20:11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리우 17-07-16 19:09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성자를 봅니다.
성수연스텔라 17-07-16 18:39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장현아 17-07-16 16:03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블루 17-07-16 14:53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강해성티토 17-07-16 13:13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국수집 만으로도 아름답고 소신있고 신뢰가 두텁습니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 어떠한 걱정도 없습니다.
오수정 17-07-16 10:24
 
안녕하세요.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삼십육계 17-07-16 09:49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네요.  사랑하는 마음 최고!  감사합니다.
홍재준 17-07-16 09:16
 
장대비가 내리니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잇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선애마리아 17-07-16 07:52
 
바쁜 일상을 빠져나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어느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져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과 행복만 있길 바랍니다. 파이팅 !!
박나경 17-07-16 07:23
 
초복 더운여름에 뜨뜻한 삼계탕 한그릇이면 조금은 체력적으로 더 좋아지시지 않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샤크 17-07-15 23:17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일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난을 책임지는 일도 버거운데...
이 많은 사람들의 가난을 책임지려 하니, 어려울 것은 뻔한 일이지요.
그래도 그 길을 가시니, 존경 스러울 뿐입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베베모 세천사분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사회에 밝은 빛을 투여하는 에너지입니다.
사랑합니다.
정채린 17-07-15 21:06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훌륭하세요.
김훈영 17-07-15 20:05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루피 17-07-15 19:05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차미나마르첼라 17-07-15 18:18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
이범수 17-07-15 16:04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앵무새 17-07-15 15:48
 
민들레 사랑을 알게된 이후로,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고 있습니다.
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웃으며 행복해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성민주 17-07-15 15:03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민경훈 17-07-15 14:59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검정고무신 17-07-15 14:48
 
비가 내리는 주말이네요..
어떤 일도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엄지수 17-07-15 13:45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손님들이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박주영리오 17-07-15 13:27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박수진 17-07-15 11:38
 
토요일에 봉사오는 학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인과바다 17-07-15 11: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윤정우 17-07-15 10:15
 
세상에 보면 참 나쁜 사람들과 마음이 못난 사람들로 가득한 것 같은데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또 다른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천사들만 모이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얻고 갑니다.
민수련 17-07-15 09:44
 
더운날씨 너무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wkdbdmltlr 17-07-15 09:14
 
와~~~우 ! 삼계탕 !  참 큰 정성이네요 ^^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순애안젤라 17-07-15 07:54
 
김이 모락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닭백숙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모두의 마음모아 우리도 함께 갑니다.
황보은혜 17-07-15 07:10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최수연 17-07-14 22:01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또한 감사하며 늘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그속에서 제 삶을 반성하고 또 배워가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임재진 17-07-14 21:25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 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이용진 17-07-14 20:41
 
민들레국수집은 이제 제 안에서 특별합니다.
그것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특별해서 일겁니다.
캔디 17-07-14 19:07
 
이야! 정말 감동입니다.
모든 사랑을 온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납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에게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자기 자신을 내려 놓는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숫여 존경을 표합니다.
송혜윤루시아 17-07-14 18:09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오지철 17-07-14 16: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제 삶의 고마운 나침반이 되어줍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수연 17-07-14 15:33
 
해맑게 웃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덩달아 행복합니다.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그 깨달음을 얻곤 하네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미소안나 17-07-14 15:12
 
민들레 국수집은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이렇게 긍정적인 기운이 불어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렇게 한결같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100년 200년 우리 사회의
사랑의 상징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류영찬 17-07-14 14:41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도토리 17-07-14 14:00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한 그릇의 행복 배불리 먹고, 더욱 활기차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이민주 17-07-14 13:17
 
제가 힘이 들때 이렇게 따뜻한 손이 있다면 참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 감사함으로라도,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할 것 같구요.
요즘 아무런 조건없이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감사한 일인지에 대해 많이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항상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재혁다니엘 17-07-14 13:00
 
사랑이라는 말이 각 언어마다 다 표기 방식은 다르지만,
그 말들을 떠올렸을 때 느끼는 따스함은 어느 언어를 쓰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 아닐런지요.
이웃을 돕는 일은 마음 속에 넓다란 천국을 지어 넣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방연숙 17-07-14 11:05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wkdgksk 17-07-14 10:27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름답고 힘이 납니다!!^^  불끈불끈 오늘 하루도 화이팅!
최동우 17-07-14 09:36
 
이야~ 맛있는 삼계탕  >_< 군침돕니다.
손님들이 얼마나 좋아하셨을지...
얼마나 맛있게 드셨을지... 안봐도 모습이 그려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슬공주 17-07-14 09: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복날엔 삼계탕 굿!!  맛있겠다....
김영순 17-07-14 08:49
 
사랑하는 마음 최고!  민들레국수집 최고!  서영남 수사님 최고!  베로니카 사모님 최고!  모두모두 최고!  파이팅!
한미수 17-07-14 08:07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민영애비아 17-07-14 07:18
 
함께해요~ 민들레 공동체 ♥
인간극장 보고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1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말씀과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유준영 17-07-13 22:16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숨이 막힐정도로 날씨가 덥네요.
이럴 때일 수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손보영 17-07-13 21:16
 
오늘 너무 무더웠습니다. 기운이 쭉쭉 빠질정도로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도 그러하셨을텐데..
너무 힘드신 하루셨죠??
그래도 저는 민들레 사랑으로 기운을 내봅니다.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대표님 너무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얼굴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
감동입니다.
차지태 17-07-13 20:02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삼계탕을 만들어주시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맘마미아 17-07-13 19:02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혜란마리아 17-07-13 18:04
 
초복날 민들레표 삼계탕 맛나겠당~
생각만해도 침이 넘어갑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할 때 찾아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누시는 사랑이 행복입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원형석 17-07-13 16:47
 
우와~ 초복 삼계탕 대접에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은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따름은 물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내는 좋은 기운이 있으십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요!!
호호아줌마 17-07-13 15:28
 
초복날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류은영리디아 17-07-13 15:00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최민수 17-07-13 14:1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초복날 삼계탕을 대접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려요^^
스카이 17-07-13 14:00
 
초복날 삼계탕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아주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으리라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이 세상을 살맛나게 합니다.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박지영 17-07-13 13:28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파이팅~~!!
김영표시몬 17-07-13 13:04
 
아! 초복 삼계탕 감동~ 또 감동입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풍경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마음의 고향과 같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유혜영 17-07-13 12:21
 
봉사.....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조주연 17-07-13 11:09
 
영양가 가득한 찐한 삼계탕을 내어주시느라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여름도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김경호 17-07-13 10:51
 
안녕하십니까...
나눔에 대한 생각들은 갖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지요.
방금 회원가입 했는데..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민들레국수집은 멀어 자원 봉사는 힘들 것 같고.. 작은 도움과 응원할게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vip손님들이 더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맘.. 배워갈께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하루되십시오..
과유불급 17-07-13 10:26
 
고마우신 분이 닭을 보내주셨으니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귀한 대접이 되었네요. 민들레 가족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금실 17-07-13 09:46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최미진 17-07-13 09:17
 
날씨가 무더운데 VIP손님들의 보양식으로 닭백숙이 제격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로운 모습이 아름다워요. 인천 화수동에 위치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나라 최고로 아름다운 식당이에요. 민들레 국수집 홧팅~~~
남궁지연루시아 17-07-13 07:29
 
초복에 민들레표 닭백숙 감동입니다.
백마디 슬기로운 지혜의 말보다는 실천하는 삶으로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샬롬
황진용 17-07-12 22:09
 
오늘이 베로니카님의 영명 축일이네요.
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민들레가 만개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오라희 17-07-12 21:0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선 사람사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임재영 17-07-12 20:11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봉봉 17-07-12 19:22
 
오늘이 베로니카님의 축일입니다...베로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루 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중앙일보 기사 잘 읽었습니다...
삼국지 17-07-12 19:07
 
오늘 초복이여서 이렇게 삼계탕을 준비해주셨네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맛있어 보입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서희진엘리사벳 17-07-12 18:05
 
찌는 듯한 무더위에, 모두들 많이 지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진하게 우린 삼계탕으로 기운들을 차리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더운데 정성껏 우린 삼계탕 대접 감사합니다.
공태진 17-07-12 17:41
 
더운날엔 그래도 삼계탕이지요. 따끈한 국물에 삼계탕 한그릇 드시고, 무더위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손님분들두요..^^ 오늘은 또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이기도 하구요!
여러므로 뜻깊은 날이네요!^^ 베로니카님 축하드립니다!!건강하세요!
도진영 17-07-12 17:20
 
오늘은 초복이네요, 어김없이 민들레 국수집은 이렇게 손님들께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주셨네요..
힘든 상황속에서도 손님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최고이네요!
장태우미카엘 17-07-12 17:09
 
베로니카님의 본명축일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차분히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김은혜 17-07-12 16:33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이연지마리아 17-07-12 16:23
 
더운여름에도 뜨뜻한 삼계탕 한그릇이면 조금은 체력적으로 더 좋아지시지 않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몬스터 17-07-12 16:17
 
오늘이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방글방글 웃음이 지어지는 곳...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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