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16 10:59
7/16 장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413  

장마철입니다.

여인숙, 고시원, 찜질방 등에서 하루하루를 견디는 분들이 거리를 헤매기 시작합니다.   국수집에도 처음보는 손님들이 나타납니다.  장마로 일거리 없는 이들이 배고픔을 견디다 견디다 할 수 없이 민들레국수집을 기웃거립니다.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무더운 날인데도 불구하고 거리에는 때에 절은 겨울옷을 입고 헤매는 분들을 간혹 봅니다.  정신이 아픈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도울 길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너무너무 땀이 나고 더워서 소금을 온몸에 덮어 씁니다.  그러면 짠내 나지만 냄새는 견딜만 하답니다.
센터에서 씻고 싶다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마당에서 씻길 수 있으려나 고민하는 사이에 떠나가 버렸습니다.
틱 장애가 심한 손님이 서울에서 소문을 듣고 왔습니다.  한 시간을 요란스레 혼자서 난리를 치면서 식사합니다.  그런 다음 이심시켜 분 후에 또 나타나서 식사하겠답니다.  그런데 두번 째는 어김없이 밥과 반찬을 엄청 남깁니다.  힘들게 서울에서 왔는데 한 번만 먹고 가는 것이 아까워서 이삼십 분 서성이다가 또 밥을  먹으려 합니다.  그런데 먹을 수가 없습니다.  결국 세번 째는 이젠 오실 수 없다고 합니다.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우리 손님들께 냉면을 대접했습니다.
손님들이 밥을 찾습니다.
냉면을 곱빼기로 드시라고 해도 밥이 먹고 싶답니다.  밥이 없다니까 그제야 냉면을 먹겠답니다.  그러면서 양이 너무 적다고 더 달라고 합니다.  드셔 보시고 모자라면 얼마든지 더 드리겠다고 달랩니다.  대부분 한 그릇을 드신 후에는 배불러서 더는 못 먹겠다고 합니다.  식초와 겨자 넣는 법도 하나 하나 알려드립니다.  가위로 잘라 드립니다.

고마운 분들이 수박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후식으로 손님들도 맛있게 드십니다.

술에 취해서 오는 손님을 대접하기는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욕을 하는 건 다반사입니다.  술 깬 다음에 왔을 때 왜 그렇게 욕 했는지 물어보면 그제야 미안하다 합니다.


배춘옥 17-08-02 10:39
 
이제는 저의 꿈도 진정한 봉사를 해보는 것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나 17-08-02 07:41
 
민들레 사랑은 계속해서 깊어가는 것 같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 깊게 이분들에게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옥동자 17-08-01 19:09
 
가슴 뭉클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야기 최고!
행복을 선물하는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브라보!
유경희리디아 17-08-01 18:3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밀크티 17-08-01 14:23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서영남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윤성모세 17-08-01 13:56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더운 여름 모두들 수고하시길 바랍니다.
홍수정 17-08-01 10:12
 
마음이 싱숭생숭-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업무에 지쳐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잠시 힐링하고 갑니다.
장혜지 17-08-01 08:00
 
인간극장을 본 후 그 감동의 여운이 계속 남아있어서 가끔 페이스북 이렇게 민들레 홈페이지도 들어와보곤 합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는 일이 너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러브 17-07-31 19:52
 
세상과 등지고 세상에 대한 원망과 미움으로 가득한 이 가엾은 분들에게
마음을 정화시키고 아름다운 새로운 세상의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뜨게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이아름로사리아 17-07-31 18:18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절망인 이들과 가족이 되어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해피데이 17-07-31 14:08
 
민들레국수집이 14년째 이어져 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박태민안토니오 17-07-31 13: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할 사랑입니다.
최윤미루시아 17-07-31 10:08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0^
이미숙 17-07-31 07:41
 
요즘 폭염이라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날씨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해주시는 모든 천사님들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되시길 기도합니다.
흑진주 17-07-30 19:06
 
더운날씨 수고해주시는 베베모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이미영카타리나 17-07-30 18:5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8년 냉담도 풀고 성당도 열심히 다닙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김연실 17-07-30 15:07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권주한요한 17-07-30 13:40
 
행복한 모습 최고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미카엘라 17-07-30 10:08
 
민들레 국수집을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신다혜 17-07-30 07:46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바래봅니다.
종달새 17-07-29 19:24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두둥! 두둥!
우연희요안나 17-07-29 18:50
 
사진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콜드 17-07-29 14:49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박재민레오 17-07-29 13:13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두분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music 17-07-29 10:12
 
민들레 소식을 읽을 적마다, 민들레국수집에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어집니다.  조만간 찾아뵐께요!!
한지선 17-07-29 07:4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호떡 17-07-28 19:33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김채원로사 17-07-28 18:12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공동체는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변하지만 않는다면 더욱 사랑받을 것입니다.
그린티 17-07-28 14:2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김문철파비아노 17-07-28 13:1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세라 17-07-28 10:43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장하나 17-07-28 09:06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대표님의 세상을 바꾸는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일도 지치는 일도 있으시겠지만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슈가볼 17-07-27 19:1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오세영젬마 17-07-27 18:14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감사합니다.
넌센스 17-07-27 14:43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윤희정 17-07-27 13:27
 
더운 하루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승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앞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소라젬마 17-07-27 11:09
 
더운날씨 너무 너무 수고가 많습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재숙 17-07-27 10:14
 
저도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을 적마다, 민들레국수집에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어집니다. 조만간 찾아뵐께요!!
비설 17-07-27 09:52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나에게 또다른 물음과 삶의 목표를 지향해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사랑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정의를 내려줍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유라 17-07-27 09:18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견마지로 17-07-27 08:4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윤지 17-07-27 08:02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나 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남궁지연루시아 17-07-27 07:19
 
폭염 연일 장마로 걱정되어 찾아왔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나눈다는 것은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어주더군요~
요즘은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하고 다시 힘을 얻습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안승훈 17-07-26 22:04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민들레 사랑에 저는 행복함을 느낍니다...
영혼의 맑음을 느끼며 한순간도 놓치지 못하는 좋은 이야기를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바쁜 민들레 하루! 내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백은지 17-07-26 21: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네요.
어떻게 이런 좋은 생각을 하셨는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이
널리 읽혀져 우리 사회에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유준영 17-07-26 20:06
 
늘 그지없이 넉넉하고 편안한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늘 여유없고 차가운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파랑새 17-07-26 19:23
 
언제나 민들레 소식을 보며, 힐링을 하곤 합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지혜수보나 17-07-26 18:01
 
오늘도 더운 하루였습니다.
일찍 퇴근으로 인해 이렇게 오랜만에 민들레 소식도 볼 수 있습니다..행복하네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시킵니다. 민들레국수집만이요...
권성호 17-07-26 16:15
 
늘 이웃분들과 형제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훈훈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항상 좋은나눔...!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피카소 17-07-26 16:04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지아미카엘라 17-07-26 15:23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이 세상이 아직은 참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훈훈함을 느낍니다. 저도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우리 민들레 이웃분들을 위해 동행하겠습니다.
은재훈 17-07-26 15:10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밤비 17-07-26 14:53
 
이렇게 더운 여름에 냉면 사진만 보아도 쉬원해지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예요!! 두분^^
언제나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움! 영원히 함께합니다...
신현주 17-07-26 14:45
 
가난한 이웃분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 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하십니다.
이장훈막시모 17-07-26 14:26
 
오늘은 날씨는 덥지만 바람도 가을바람처럼 불고, 하늘은 높고 푸르네요.
미세먼지도 없는 날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도 한결 수월해지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장소희 17-07-26 11:09
 
한여름 노숙... 생각만해도 싫습니다. 언제 내릴줄 모르는 비에 모기들의 밥이 되려고 생각하니....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밤은 얼마나 길고 고통의 시간이 될지 감히 상상이 됩니다. 항상 희망을 만들어 가는 이가 되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고 용서하는 법을 민들레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유비무환 17-07-26 10:53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하유미 17-07-26 10:21
 
무더운 여름날, 민들레국수집과 떠나는 신나는 희망여행!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전해주는 마음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고
온 몸으로 전하는 진심 사랑이 담겨 있기에 진정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김수용 17-07-26 09:41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박영자마리아 17-07-26 07:34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지애 17-07-26 06:53
 
이런게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이에요. 민들레를 아끼고 사랑해요^^ 그리고 자랑스러워요~!!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 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이영우루카 17-07-25 23:21
 
장마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샬롬
운명 17-07-25 22:24
 
따스하게 전해지는 진정한 위로...
사람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의식을 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채워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지연 17-07-25 21:35
 
민들레 국수집에서는 정말 귀한 사랑을 많이 봅니다..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에선 알려줍니다.
이 모든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날들에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양세호 17-07-25 20:07
 
민들레 국수집은 환한 햇살입니다.
세상을 두루두루 밝게 비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자랑스럽습니다.
로즈마리 17-07-25 19:22
 
힘겹고 더운날이 계속되어 힘들지만.....
민들레 수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희망을 받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굳어버린 마음이 스르르 풀려버리네요.
내것을 빼앗길까 긴장하며 살던 지난날들이 부끄러워지고
스스로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감사합니다.
한소이도미니카 17-07-25 18:08
 
아름답고 눈이 부신 일상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말이 아니라 늘 행동으로 보여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저를 뚫고 세상으로 그렇게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나한 이웃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조원석 17-07-25 15:44
 
가만히 있어도 푹푹찌는 날씨입니다.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더운 날씨에, 맥없이 축축쳐지는데,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힘을 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길거리에서 지내시는데, 이런날씨 얼마나 힘겨우실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더운데 힘내세요!
이유진 17-07-25 15:28
 
비가 멈추고, 해가 떴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실
국민멘토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김소영율리아나 17-07-25 14:43
 
더워도 힘내주세요! 힘내세요 파이팅!! 힘을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재훈 17-07-25 14:26
 
오늘은 비가 멈추고 해가 뜨니 햇빛이 뜨겁네요..
폭염의 시작인가봅니다...ㅜㅜ
날이 더우니 모두들 건강 잘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솔로몬 17-07-25 14:07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두분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힘내세요!
정채연 17-07-25 13:44
 
이렇게 더운 하루인데, 너무 힘드실 것 같네요.
폭염으로 인해 많이들 힘드실 것 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기운이 납니다. 두분으로인해...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의 푸근하고 따뜻한 손길로,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의 섬세하고 명랑한 에너지를 듬뿍 나눠주십니다.
민들레나눔이 멋져요~ 화이팅~~~
황수호모세 17-07-25 13:15
 
오늘은 날씨가 참 무덥습니다..
오락가락 변덕 스러운 날씨였던 것 같습니다.
더우면 더운데로 비가오면 비가 오는데로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 수록, 더욱 더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강하늘 17-07-25 11:04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최유경 17-07-25 10:23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나비 17-07-25 09:37
 
사랑으로 키워 수확하시는 행복의 열매! 
그 어느곳의 열매보다 튼실하고, 보기 좋네요. 감사합니다.
신정아 17-07-25 09:02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이 이 더운날 시원한 바람이 되어줍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까지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매일그대와 17-07-25 07:49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하나 17-07-25 07:08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조민웅 17-07-24 22:24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최고의 사랑입니다.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변덕스러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황유정 17-07-24 21:04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연민호 17-07-24 20:44
 
더운날 정말 힘이들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합니다...
좋은 사람들은 역사를 뛰어 넘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들을 줍니다.
서영남대표님도 그런 분이 되실 것 같습니다.
더운날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고하십니다.
은하수 17-07-24 19:0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많은 사랑. 나눔이 떠올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느낍니다...정말 세상엔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모든 기적의 바탕은 사랑입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유지아로사리아 17-07-24 18:20
 
오늘도 비가 내린 하루였네요.
다행이 기온은 조금 내려간 듯 한데.. 그래도 끕끕하고 습한 날씨가 힘들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많이 바빴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이웃을 위해 언제나 헌신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사랑해요!!
박우현 17-07-24 17:01
 
배고픔과 멸시속에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내일은 분명 밝을 것입니다.^^
별사탕 17-07-24 15:10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월요일 시작!
한주도 힘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김효주카타리나 17-07-24 15:01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_+
가난한 이웃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서정원 17-07-24 14:46
 
날씨가 무덥고 힘겨운 날에, 많이들 기력도 약해지셨테지요....
맛있는 음식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스한 밥상 민들레 표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힘내세요!
크레파스 17-07-24 14:32
 
힘겨운 날씨에 정말 요즘 민들레 손님들도 민들레 식구분들도 힘겨우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백미영 17-07-24 13:11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습하고 덥고 힘든 여름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박주영도밍고 17-07-24 13:00
 
날씨가 오락가락 비가 왔다 더웠다 정말 힘든 하루들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궂은 날씨 모두들 건강하세요...
박해영수산나 17-07-24 11:01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홧팅~♡
조미정 17-07-24 10:12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해변 17-07-24 09:42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김상준 17-07-24 09:08
 
민들레일기 독자 인사드립니다.
저는 진해에서 조그만 중국집를 운영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학교 다닐때 너무 가난하여 남들처럼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지 못해서
배고픈 고통이 얼마나 크고 서러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사랑은 그 어떤 보석보다도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많은 깨우침을 가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여름바다 17-07-24 07:54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응원할게요.
최희선 17-07-24 07:09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현주아델라 17-07-23 23:09
 
인천에 장맛비 큰 피해가 났다고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피해 없는거죠??
민들래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언제나 아자아자 화이팅!! 샬롬
이준성 17-07-23 22:41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요즘 날씨에 더욱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일기는 언제읽어도 감동입니다!!
가슴 벅찬 이순간...!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두분....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두분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신혜선 17-07-23 21:15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승원 17-07-23 20:33
 
비가 오는 폭우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입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로미오 17-07-23 19:07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 싶은 마력이 있습니다.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그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윤주수산나 17-07-23 18:13
 
인천은 폭우가 내렸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괜찮은가요?
뉴스에도 인천 폭우가 많이 보도되고 있네요.
장마철이라 그런지 무척 우울했는데 민들레일기를 읽으니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물질의 풍요로움 보다 따듯한 마음을 더 추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됩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민태 17-07-23 16:09
 
노숙자 분들은, 날씨에 너무 많은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비가 이렇게 쏟아지는 오늘도 견디기 힘드신 하루가 되실 것 같네요...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곳 하나없을때....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나마 끼니도해결할수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공연수 17-07-23 15:15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수미빅토리아 17-07-23 15:05
 
하늘에 구멍이 난듯, 비가 밤새 퍼부었습니다..
인천에 민들레 국수집은 괜찮은지..걱정이 되네요..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박민오 17-07-23 14:30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피노키오 17-07-23 14:13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박유라 17-07-23 13:54
 
비가 많이 와서 부디 어떤 곳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심영진바오로 17-07-23 13:03
 
밤새 비가 억수로 내렸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괜찮은가요??
민들레국수집 이웃 분들도 정말 힘드셨겠네요....
가난한 이웃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박준기 17-07-23 11:12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허유경마리아 17-07-23 10:10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가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누구나 행복해질수 있는 그런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곳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7-07-23 09:41
 
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동!
최미경안나 17-07-23 09:09
 
민들레 손님들이 하루 빨리 재기 하셔서 드시고 싶은 음식들도 마음껏 드시고, 행복한 생활 영위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오희정 17-07-23 07:47
 
비가 보슬 보슬 내리는 원주에서 인사 올립니다.
위대하고도 희망적인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앞으로도 무소유의 영성과 평화와 희망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 사회가 나눔과 베품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라우디아 17-07-23 07:05
 
비가옵니다. 약간의 더위를 식혀주겠지요.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심문호 17-07-22 22:08
 
정말로 더운날씨 너무 힘드시죠?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희숙 17-07-22 21:04
 
날씨가 너무 덥네요..오늘도 너무 힘든 하루였을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수십년 이어진 사랑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김종훈 17-07-22 20:01
 
이렇게 더운 날에도 많이 지치실텐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한결같이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너무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타조 17-07-22 19:06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송유미안젤라 17-07-22 18:35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표주원 17-07-22 16:01
 
무엇이든, 말보단 실천으로!!
그리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자두 17-07-22 15:25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지연 17-07-22 15:02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김준호 17-07-22 14:59
 
진짜 짜증날 정도로 더운 날씨지만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더위를
조금이라도 날리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걸음걸음에 시나브로 응원하게 됩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수고하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코코넛 17-07-22 14:40
 
올 여름은 유난히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요.
무더운 여름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두분...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하렵니다~^^
심혜리 17-07-22 13:5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된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이자리까지 와주셨는지
새삼 두분께 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권지욱토마스 17-07-22 13:35
 
날씨가 너무 푹푹찌는 하루하루입니다.
더운날에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에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홍세실리아 17-07-22 11:19
 
날씨가 무덥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수지 17-07-22 10:50
 
민들레 이야기를 잘 보고 갑니다. 늘 한뜻으로 모두와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박성진 17-07-22 10:03
 
안녕하세요. 오늘도 장맛비가 내린다더니 날씨가 덥기만 하네요. 습한 날씨에 모두들 많이 힘드실꺼라 생각됩니다.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미경 17-07-22 09:15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빠샤!
안다미로 17-07-22 07:53
 
훌룡한 인품을 보여주십니다.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혜영 17-07-22 07:29
 
Fighting~~~ 밝은 별 중에서 유난히 빛나는 밝은 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우리 민들레 수사님~ ☆ 365일 우리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길을 묻고 길을 찾았습니다. 수사님은 온 몸을 던져 도전하고 변화하고, 실천하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의 길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지훈 17-07-21 22:04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힘겨운 하루를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안부말씀 드리러 왔습니다..
오늘도 저는 대표님의...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잘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너무 더운 하루하루가 시작되는데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심지혜 17-07-21 21:02
 
장마철에 오락가락 비에 폭염에...
밖에서 생활하시는 노숙자분들은 정말 힘겨운 날씨이실 것 같네요....
바쁘고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
그럼에도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지치는 여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내일도 응원합니다.
손재익 17-07-21 20:02
 
오늘도 푹푹찌는 무더위에 모두들 많이 지치는 하루셨을텐데...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로마공주 17-07-21 19:01
 
무더운 여름에 정말 힘드실텐데, 하염없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입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윤영애헬레나 17-07-21 18:19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 정말 폭염에 너무 힘든날들인데...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백민홍 17-07-21 17:00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다운세계 17-07-21 16:13
 
더운 여름 민들레 국수집의 여름은 어떤지 걱정이네요...
민들레국수집에 간다간다 하루하루 미루며 시간이 이렇게 눈깜짝할 사이에 흘렀습니다.
역시 생각과 실천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런데 수십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으시고 민들레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꼭 가보는 나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파이팅!!
차미소빅토리아 17-07-21 16:02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게 웃습니다....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표준영 17-07-21 15:28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미라클 17-07-21 15:07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매일 얼굴보며,
먹을 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 것을..
쉽지 않지만 십여년을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칭찬해드리고 싶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차수연 17-07-21 13:43
 
더운날씨에 고생들 많으십니다.
무지개빛이 찬란한 민들레 사랑..^^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대표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일 쌀 조금 보냅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윤석진요셉 17-07-21 13:29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
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최미경 17-07-21 11:04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 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정 17-07-21 10:25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윤정 17-07-21 09:42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고슴도치 17-07-21 09:14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우리는 많이 미숙했고, 하려하지 않았던 그것을... 서영남 선생님은 가르쳐 주셨습니다.
해보니 마음이 행복해지는 것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아영 17-07-21 08:45
 
하루 세끼니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큰 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손님들을 위해 드리는 것들,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고통스런 배고픔에서 모두들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민들레 손님들의 건강과 재기를 빕니다.
이성우 17-07-21 08:01
 
감동이네요~ 혼탁한 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삶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저도 대표님이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7-21 07:43
 
연일 폭염에 수고가 대단히 많습니다.
늘 대단하십니다. 늘 감동받습니다.
가정에서 가족 몇명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도
매일하다보면 힘이 드는데 이토록 정성스럽게 14년동안
이 많은(4~500여명) 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매일 하시다니...
가정주부로써 참으로 존경합니다. 샬롬
조각배 17-07-20 22:01
 
연일 35도 무더위에 숨막히지만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으로 삽니다.
사랑을 어떻게 삶 구석구석에 스미게 하고,
사람 생각하고 사람 대접하는 삶터를 일구어 갈까 하는
걱정과 산처럼 쌓인 할 일들이 버겁기만 할 때 민들레 안에서 힘을 얻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박세영 17-07-20 21:05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더운날씨 두분 건강하세요...
차현웅 17-07-20 20:51
 
안녕하세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정말 요즘에 무섭게 덥습니다..
그래도 민들레와 함께하니, 기분은 좋아지네요.
보기만 해도 듣기만 해도 참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경이롭습니다.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까지 하실 수 있는지 놀랍습니다.
열정적인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황금알 17-07-20 19:16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더운날씨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지수마리아 17-07-20 18:09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께서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찬민 17-07-20 16:40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류미현 17-07-20 16:18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분홍코끼리 17-07-20 15:1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바쁜 세상에 시원한 육각수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김주원 17-07-20 15:01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 꼭 건강하세요!!^^
코난 17-07-20 14:50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
김은주 17-07-20 14:4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송민수미카엘 17-07-20 13:08
 
오늘도 너무 덥습니다! 더워서 짜증이 너무 나는데...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박애경로사 17-07-20 11:30
 
감동적인 수사님의 삶의 향기가 제 마음에서 베어납니다. 민들레 일기를 찬찬히 읽으면서 '역시!'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사님 사랑의 손길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모든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오선주 17-07-20 11:08
 
날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더 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해주셨기에...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폴리폴리 17-07-20 10:07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홍영미 17-07-20 09:23
 
힘힘힘 힘을 냅시다.  다같이 파이팅!!
김기석사무엘 17-07-20 08:4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 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최유진 17-07-20 08:02
 
밥짓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존경해요....
모윤숙안나 17-07-20 07:18
 
폭염장마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 더운 날씨에 맛있는 밥상 차리시느라 고생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늘 이웃사랑 나눔으로 가득차 너무나 좋습니다.
한결같은 멋진 민들레 사랑 응원할게요. 고맙습니다. 샬롬
류이석 17-07-19 22:12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늘 힘없고 가여운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에게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장미영 17-07-19 21:58
 
날씨가 너무 푹푹찌네여..
정말 숨쉬기도 힘든 여름날씨!!
민들레 손님분들도 민들레식구분들도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여~~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더위에 지치실텐데 힘내세요 *^^*
윤상명 17-07-19 20:18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덥지요.
가만히 있어도 지치고 더운날씨..너무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더운날씨 모두들 힘내세요!
시크릿 17-07-19 19:08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윤아로사 17-07-19 18:03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문동현 17-07-19 16:47
 
존경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세실리아 17-07-19 15:41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진희 17-07-19 15:12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상엽 17-07-19 14: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체리 17-07-19 14:03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임유진 17-07-19 13:16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모두의 스승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명석도밍고 17-07-19 13:04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노달 17-07-19 11:09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먹먹한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일기를 항상 읽고 있습니다. 매순간 좋은 것을 하나씩 되새기며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배웠습니다. 소리없이 헌신하시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_<
윤애란 17-07-19 10:41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조상철 17-07-19 10:04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새옹지마 17-07-19 08:40
 
반갑습니다! 오늘은 햇님이 반짝~ 무더운 날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잔잔하게 전해주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눔의 삶이 갈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우물이 됩니다. 나도 힘든 이웃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4년을 훌쩍 넘어서도 한결같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사랑과 희망, 웃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민혜경 17-07-19 07:30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속 민들레 수사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입니다.
크레센시아 17-07-19 06:52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태정 17-07-18 22:22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지금처럼만 화이팅하세요!^^
이혜련 17-07-18 21:51
 
더위에 무척 힘든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언제나 사계절 내내 민들레 이웃분들에게 쏟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도진현 17-07-18 20:07
 
이렇게 어려운 때,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많은 역할을 해주고 있네요...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저도 조금씩이나마 후원하겠습니다.
핑크레이디 17-07-18 19:01
 
오늘 하루도 무척 더운날이였습니다.
열대야도 있구요.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드시겠네요..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권지아수산나 17-07-18 18:41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백미령 17-07-18 15:15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로즈 17-07-18 15:00
 
민들레 사랑이야말로, 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조아영카타리나 17-07-18 14:38
 
너무 더운 여름 모두들 지치시고 힘드시죠.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감동입니다.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앞으로는 많이 나누며 살겠습니다...
최대욱 17-07-18 14:17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장마에... 정말 힘이드실텐데..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은하수 17-07-18 14:0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수연 17-07-18 13:56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재익다니엘 17-07-18 13:3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순간, 착해졌습니다!
최보라 17-07-18 11:08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승리의날개 17-07-18 10:09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감동~
김희영 17-07-18 09:45
 
매일매일을 뜨끈한 밥상으로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한 사랑~
한겨울에도 따뜻하고, 무더위에도 시원한 그런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자아자 화이팅!
미소 17-07-18 09:15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명숙 17-07-18 08:04
 
민들레 일기를 볼 때마다,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너무나 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시길....
배현정로사 17-07-18 07:23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재헌 17-07-17 22:16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엄지영 17-07-17 21:10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 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백준영 17-07-17 20:53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페라유령 17-07-17 19:35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류미영수산나 17-07-17 18:07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김서진 17-07-17 16:16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은 정말이지 어떤 두꺼운옷을 입어야 할지 모를정도로 추운날씨입니다.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mylove 17-07-17 16:00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박혜련 17-07-17 15:40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문우 17-07-17 15:06
 
감사합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쏭수 17-07-17 14:17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이유정 17-07-17 14:04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유정수도밍고 17-07-17 13:27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장은주마리아 17-07-17 11:19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홍진숙 17-07-17 10:25
 
서영남 선생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도인 17-07-17 09:51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오늘 월요일도 잘 보내시구~~
항상  건강 하세용~~!!
최진주 17-07-17 09:14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페파민트 17-07-17 07:55
 
생색내지 않고 좋은일을 하는 게 쉬운일이 아닌데 참 대단하시네요. 그러나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누군가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을 무한정 믿고 있다는 것! 이렇게 알리지 않고 맡겨도, 알아서 좋은데 써줄 거라는 무조건적인 믿음이 있다는 얘기 같아서 국수집에 대한 믿음이 더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하나 17-07-17 07:19
 
정말 어렵기만 한 이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왜이리 간단해 보이고 나눔에는 아무런 욕심이 없다는 걸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우리 모두가 참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서준 17-07-16 23:03
 
이렇게 주말 저녁도 가고 있습니다..
비오고 습한 장마철 민들레 국수집 너무 힘들 것 같네요...
서로 서로 돕고 살아야 하는데 나보다 약한 이웃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못된 사람들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유선아 17-07-16 22:08
 
더운 하루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판타스틱 17-07-16 21:08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문상민 17-07-16 20:07
 
장마철 모두들 힘드실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가슴이 따뜻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의 진정한 돌봄이 감동입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테디 17-07-16 19:05
 
장마철 끕끕한 날씨에 불쾌지수도 올라가는데....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희수소피아 17-07-16 18:29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김혁수 17-07-16 16:19
 
과연 두분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두분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장현아 17-07-16 16:02
 
비가오고 더운 장마지만....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기쁜 오늘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참 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늑대와여우 17-07-16 15:29
 
더운 여름 냉면 한그릇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있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면 마치 비가온 후 개인 하늘에
무지개가 떠있는 것 같습니다...
그 햇살아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보이는 듯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최영석마르코 17-07-16 15:14
 
항상 민들레 국수집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이 찌든 사회도 막막한 현실도 견뎌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우리에게 초 긍정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언제나 이렇게 희망을...
언제나 이렇게 사랑을....
언제나 이렇게 따뜻함을 안겨주어 감사합니다.
김창진 17-07-16 15:01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수 있고 재기할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박영희안젤라 17-07-16 14:57
 
날씨가 푹푹찌지요..
많이들 지치셨을텐데...부디 힘내시길....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아자아자!
엘레강스 17-07-16 14:45
 
주말에도 쉬지 않으시고..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노재정안젤라 17-07-16 14:29
 
장마폭염인 날씨에 시원한 냉면까지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행복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문연실 17-07-16 13:20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해주심에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장주호미카엘 17-07-16 13:06
 
청주에는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하네요..
여기도 비가 밤사이 많이 내렸는데..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준호 17-07-16 12:08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나해리 17-07-16 11:31
 
안녕하세요. 요즘 덥습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자분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디셨는지.. 걱정이 되더군요.
뜨거운 태양에 기력이 많이 약해지실 것 같은데 이럴 때, 민들레 국수집의 영양가 많은 음식을
드실 수 있다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매일매일 정성의 음식을 주셔서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양정은안나 17-07-16 11:04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23.20.166.68'

1017 : Can't find file: 'g4_login' (errno: 2)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