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1 09:00
9/1 첫마음을 찾아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172  

2005.08.10

어느 기사입니다.
서영남은 수사가 아닙니다.  전에는 수사였습니다.

 

제목 🍚마음도 퍼주는 그 남자네 밥집

인천시 동구 화수동에 자리잡은 민들레 국수집은 작지만 특별한 가게다.

3평도 채 안되는 공간에 주방과 식탁의 경계도 없는,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작은 가게지만 하루에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와서 식사를 한다.

손님은 노숙자와 빈민들이다.

가정이 풍비박산 나서 술에 절어 사는 사람, 병이 깊어도 병원에 갈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죽기만 기다리는 사람, 빌라 옆에 버려진 옷장에서 여섯 달이나 잠을 자며 지낸 사람, 구석진 곳에서 노숙하다 쓰러져 열흘이 지난 후에야 간신이 몸을 추스려 일어난 사람…. 그들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공짜로 양껏 먹고 든든하게 발걸음을 돌린다.

이곳 주방장은 서영남.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살기 위해 25년 동안의 수사생활을 마치고 환속한 그는 배고픔에 시달리는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가게 문을 열었다.

책은 이처럼 무료식당을 만들어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그 남자와 그가 차려주는 밥을 먹으며 다시금 삶의 희망을 키워 나가는 빈민과 노숙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진 것이라고는 옷 몇 벌과 책 몇 권이 전부인 가난한 전직 수사와 하루하루를 위태롭게 버텨내는 노숙자들이지만 이들은 나눔과 섬김이라는 값진 정신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영남 전직 수사는 새 손님이 올 때마다 화이트보드에 이름을 적고 입맛을 기억해 둔다. 이가 없어 먹지 못하는 할머니에게는 계란 프라이 같이 부드러운 반찬을 준비하고 알코올 중독으로 속이 상한 사람에게는 따뜻한 국을 대접한다.

그는 배고프고 헐벗고 누울 곳 없는 외로운 손님들의 모습에서 예수님을 발견한다고 말한다. 그분들이 찾아와주는 것이 그저 고맙고, 우리 손님들에게 이웃들의 온정과 사랑이 담긴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나를 도구로 사용해주시는 하느님께 진정 감사할 따름이라는 말도 덧붙인다.

그래서 그가 가장 행복할 때는 손님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은 후 만족해 하는 표정을 볼 때다.

손님들도 서로 나누기는 마찬가지다. 주머니를 털어 손에 쥔 200원으로 풋고추 몇 개를 사서 다른 손님들과 사이좋게 나눠 먹고, 밀린 가스비 내는데 보태라며 손수레도 없이 종일 고물을 주워 판 돈 몇 천원을 선뜻 내놓는다.

우리는 흔히 말한다. 내가 가진 것이 없는데 어떻게 나누느냐고. 하지만 꼭 여유가 있어야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눔은 소유의 정도가 아니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의 정도에 따라 행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서영남 전직수사는 약간 모자란 듯 조금 불편하게 살아야 더 재미있고 멋있는 것 같다 고 말한다. 조금 부족한 상태에서 손님들 대접을 해야 정성스러운 마음, 잘 해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란다.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쌓아 두면 안되거든요. 인생도 나그네 길이고 노숙자나 마찬가지인데 짐이 많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가난하고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하느님이 보내준 귀한 존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전직 수사. 민들레 홀씨 하나가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듯, 그의 값진 삶은 세상 곳곳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워낼 것이다.

류민수안토니오 17-09-20 13:40
 
두분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영식 17-09-19 20: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캣츠 17-09-18 19:13
 
손에 손잡고..... 우리 사는 세상 퍼주는 사랑으로 더욱 살기 좋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은영빅토리아 17-09-18 18:49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알라딘 17-09-18 14:41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감동~!
박지훈미카엘 17-09-18 13:16
 
가난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 공간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리사헬레나 17-09-17 18:56
 
일시적인 마음이 아니라 꾸준한 손길로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주인장님 베로니카 주인장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표은찬루치오 17-09-17 13:38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장채연 17-09-17 12:07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김재근 17-09-17 11:54
 
마음을 다해서 나누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고 행복해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 고맙습니다.
홍미라 17-09-17 11:25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승리날개 17-09-17 08:24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임재준 17-09-16 21:25
 
마음을 다해서 나누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고스트 17-09-16 20:19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박수연루시아 17-09-16 18:09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황민호리오 17-09-16 13:12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는 사회입니다.
빈익부의 극악한 세상에서 어려운 이들을 위해 헌신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존경합니다.
오랜시간 쭈욱 가난한 이들을 위해주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윤소정 17-09-16 12:22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dkfmaekdns 17-09-16 10:46
 
청렴한 민들레 사랑..이 나눔은 쉽게 이루어진게 아니지요..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유혜미 17-09-16 09:44
 
깊고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진석 17-09-15 19:13
 
다양한 분들의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현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무엇보다도 민들레국수집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지켜 오신
서영남대표님과 그 곁에서 그분을 보좌하시는 베로니카, 모니카 두 분의
헌신이 참 크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감사드리며 늘 응원하는 민들레 팬입니다..힘내세요..
신인영마르첼라 17-09-15 18:18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고은찬루카 17-09-15 13:12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풀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한껏 많은 분들과 이렇게 소통을 하니 행복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엄지척!! 따봉입니다^^
안소희 17-09-15 12:53
 
예전 인간극장에서 감동으로 보고 여지껏 민들레 팬인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민들레 국수집처럼
우리도 모든 가난한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박윤경 17-09-15 11:16
 
바람이 선선히 부는 오늘입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안주은 17-09-15 08:44
 
바람이 선선히 부는 오늘입니다...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진아름율리아 17-09-15 07:03
 
이 시대의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참 의미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의 환대의 집 최고!!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심태현 17-09-14 19:07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렇게 따듯합니다.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대표님! 건강하세요!!
박지영헬레나 17-09-14 18:55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이런 행복한 현실이 온세계로 물들길 바랍니다.
거창한게 아닌 작은 나눔도 진심을 다하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소프라노 17-09-14 14:46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해맬 때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살맛나는 세상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문정민모세 17-09-14 13:56
 
가난한 이웃 사랑은 누구의 몫이 아닌 우리부터 조금씩 실천해야 합니다.
사람의 향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이혜정 17-09-14 11:33
 
나를 돌아보는 잠시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있네요...너무 행복한 시간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이웃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한정태 17-09-14 09:41
 
참신앙인의 모범적인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아멘!!!
둘리 17-09-13 19:41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승미안젤라 17-09-13 18:09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장하나 17-09-13 15:11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를 힘하게 응원합니다.
황재민안토니오 17-09-13 13:0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은 늘 감동입니다.
그 커다란 감동을 작은 응원으로 보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겁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최미정 17-09-13 12:55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순옥 17-09-13 11:16
 
언제나 방글방글 웃음이 지어지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찬들 17-09-12 21:41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 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달링 17-09-12 19:17
 
늘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미라실비아 17-09-12 18:39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서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시크릿 17-09-12 14:1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오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 잘 들렀습니다. 민들레마을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감동!
고주연로사 17-09-12 13:3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분좋은 기적을, 행복을 항상 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연 17-09-12 12:26
 
이제는 저의 꿈도 진정한 봉사를 해보는 것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수빈 17-09-12 10:33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파이팅~~~
마지막처럼 17-09-12 09:37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알라딘 17-09-11 19:15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하루를 행복히 보냈습니다.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말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빠샤~!!! *^^*
송세연마리아 17-09-11 18:46
 
힘든 이웃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는 베베모가족의 행동하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은아 17-09-11 15:25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어지러운 세상을 구할 유일책입니다.
이제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제임스 17-09-11 14:07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박지호모세 17-09-11 13:50
 
담백하고 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전영란 17-09-11 11:37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윤정애 17-09-11 08:07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큐피트 17-09-10 19:21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오현정마르첼라 17-09-10 18:09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러블리 17-09-10 14:52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이웃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수호모세 17-09-10 13:27
 
우리 사회의 희망의 증거가 되어 주세요.
민들레 국수집,민들레 사랑 최고!!^^
박지호 17-09-09 21:15
 
바쁘게 살때는 보이지 않다가 잠시 멈춰서 주변을 돌아보면 소중한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어벤져스 17-09-09 19:55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이정아세실리아 17-09-09 18:35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슈퍼스타 17-09-09 13:49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님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심아영 17-09-09 13:18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황진호사무엘 17-09-09 12:58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최연화 17-09-09 10:09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힐링이 상당히 크네요. 이런 사랑이 세상에 있다는 위안!  행복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dnflemfdml 17-09-09 08:58
 
가난한 이웃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 주고 용기를 주는 모습에서 에너지를 팍!팍! 얻었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이채연 17-09-09 08:02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우민석 17-09-08 20:47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초코송이 17-09-08 19:0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게 큰 힘이 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좋은 교훈이 된다는 것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유서연마르첼라 17-09-08 18:10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다은 17-09-08 15:04
 
지상의 천국을 보려거든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될 것 같아요.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레인보우 17-09-08 14:11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샬롬!
김시헌마르코 17-09-08 13:16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감사합니다...
정애리 17-09-08 11:07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가 좋습니다. 고요하고 정숙한 사랑에 저도 같이 평안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레미제라블 17-09-08 09:10
 
날씨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세상으로 가는 새벽길 같은 사람, 산들바람 같은 사람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  민들레의 마음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화이팅~~
제니퍼 17-09-08 07:46
 
민들레 공동체가 우리 앞에 펼쳐 놓는 매일매일 새로운 모습
그것은 전부 사람 살리는 진심 사랑입니다.^^ 아멘
심정수 17-09-07 20:09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저는 두분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종달새 17-09-07 19:04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저는 두분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김은하실비아 17-09-07 18:47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송영은 17-09-07 15:0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을 기원 합니다.
계속해서 크고 아름다운 사랑 나누시기 위해서는 건강 하셔야지요.
두 분께 늘 감사합니다.
체리 17-09-07 14:00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안재민루카 17-09-07 13:21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최사랑 17-09-07 11:30
 
♥♥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
심지혜안나 17-09-07 10:40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은마음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이태임 17-09-07 08:40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이럴땐 민들레 손님들도 생각나고ㅡ민들레 국수집도 생각이 납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국수집 아자 화이팅..
민수연데레사 17-09-07 07:50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재민 17-09-06 20:04
 
사랑을 잃어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민들레 홀씨를 선물로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우리를 활기차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진정한 사랑을 통해서 복음을 배웠습니다.
흑진주 17-09-06 19:54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이 복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은미소피아 17-09-06 18:2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혜주 17-09-06 15:52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피 17-09-06 14:13
 
마음이 참 심란해서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한번 글을 읽고 나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최고입니다...
김재민막시모 17-09-06 13:31
 
다른 이를 위해 무언가를 내놓는다는 것이 결단코 나의 손해봄이 아니라는 걸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많이 반성해봅니다...
삼십육계줄행랑 17-09-06 12: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사랑과 나눔에 욕심쟁이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민들레의 여러가지 세분화된 나눔도 그렇고 이번에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까지...
정말 쉼이 없으시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젊은 저희들보다도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김소라 17-09-06 10:53
 
너무나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아름다운 꿈만 꾸는데 저는 허황된 꿈만 꾸고 있었으니 부끄럽습니다.
내가 힘든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행복한 꿈을 꾸고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하윤정 17-09-06 08:04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지현성 17-09-05 20:04
 
이 세상의 진짜 아름다움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여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루 17-09-05 19:04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박혜은에스더 17-09-05 18:22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꽃한송이 피어나길 빕니다 ^^
장연아 17-09-05 15:03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봉봉 17-09-05 14:23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다들 반드시 힘내시길요. 아이들도~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효준다니엘 17-09-05 13:25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순자 17-09-05 10:43
 
요즘 민들레공동체에서 하는 사람대접이 최고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식구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아 17-09-05 08:10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이재웅 17-09-04 20:35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옹달샘 17-09-04 19:13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장미선엘리사벳 17-09-04 18:42
 
이제는 저의 꿈도 진정한 봉사를 해보는 것이 되었습니다.
나눔과 사랑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주연 17-09-04 16:12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늘 실천하고 싶은데 맘처럼 잘 되지를 않습니다.
저도 이웃들을 위해 조금씩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아보카도 17-09-04 14:18
 
제가 본 풍경 중에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정욱마르코 17-09-04 13:12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홍재호 17-09-04 10:06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장유유서 17-09-04 09:47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희망의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안여정 17-09-04 08:20
 
첫마음 그대로 행복한 민들레 나눔이 좋습니다.  수십년 동안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응원할께요^^
송해준 17-09-03 20:43
 
민들레 나눔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서대표님께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보냅니다.
짱구 17-09-03 19:07
 
아름답게 퍼지는 민들레 홀씨…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은영세실리아 17-09-03 18:31
 
바다처럼 모든 것을 품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김수진 17-09-03 15:14
 
넘어지고 정체되어 있을지라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다시 걷게 만들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힘이
민들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민들레!
라디오스타 17-09-03 14:11
 
안녕하세요~~
민들레 일기를 읽을 적마다, 따뜻합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현수루치오 17-09-03 13:49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김선화 17-09-03 10:49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윤정루시아 17-09-03 10:20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처럼 유익하고 의미있는 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지치고 힘든 일이 많았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잘 지낼 수 있고 힘이 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리 17-09-03 09:36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유미 17-09-03 08:02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15년 넘게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건강하시기를.....
보통시민 17-09-03 07:20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황태민 17-09-02 22:16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오로지 남을 위해 다 내어주는 일이 가능할지...
그것을 저는 지금 민들레 나눔으로 보고있네요...
늘 저를 조용히 토닥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요란하지 않고 강압적이지 않게 저에게 가르침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이혜리 17-09-02 21:05
 
미처 저는 이웃을 돌아보지 못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저 나만, 나만을 위한 삶이였지 가족도, 돌아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은 모든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시고, 친구가 되어주시고 든든한 후원인이 되어주시네요..많은 역할에 힘드실법도 한데 늘 한결같으신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많이 반성하고 많이 돕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곤 17-09-02 20:04
 
오늘은 주말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 하루도 밀려드시는 손님에 분주했겠네요.
저는 포항에 사는지라, 시간내어 가기가 참 힘이드는데,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무더위도 지나가가서 겨울이 오기전 정말 인천에 가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스무디 17-09-02 19:56
 
마음을 다해 나누는 것이 얼마나 가슴 따뜻한 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고 있는 독자입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오랜세월을 꾸려나가신다는 것은 그만큼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단 거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아내 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동받았습니다..
자주는 못오지만, 가끔 와서 두분께 안부전하고 가겠습니다..
김소은레이첼 17-09-02 18:12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박윤 17-09-02 16:07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롤리 17-09-02 15:10
 
민들레 사랑을 알게된 이후로,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고 있습니다.
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웃으며 행복해합니다.
힘들고 지치고 괴로울 때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을 보며 힘을 내고 견뎠어요.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오지영 17-09-02 15:04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장성호 17-09-02 14:55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벤지 17-09-02 14:42
 
어떤 일도 모두모두 합심해서 열심히 가꾸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경애 17-09-02 13:23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손님들이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안재웅미카엘 17-09-02 13:09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진심은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서대표님의 사랑을 보면서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도레미파솔 17-09-02 10:22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은 사회에 몇발자국 안걸은 어린 사람입니다.
작년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도 갔었습니다.
그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그 후로  쭈욱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 되었습니다.
두분이 정성껏 돕는 모습을 보고 저는 결심했습니다.
저또한 두분의 모습을 닮아가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팬으로써 두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홍재석 17-09-02 09:52
 
든든합니다.  좋은일 하십니다.  복받으실거에요.  조금이나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수정 17-09-02 09:07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제가 요즘 마음으로 힘든데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습니다.
아무쪼록 선한 마음들이 잘 뭉쳐 세상살 만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랫만에 기도하겠습니다.
로퍼 17-09-02 08:16
 
가을이 온 날씨에 한결 편안해집니다.  환절기인 날씨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프란체스카 17-09-02 07:45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을 화단처럼 가꾸고 그 안에 꽃이 피어나게 합니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그 꽃들을 다른이들은 마음으로 느낍니다.
내 안에서 자연스러운 웃음이나고, 행복한 표정이 지어지고, 이런것들이 다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속에 피워 준 꽃들 인 것이지요. 하루하루, 한달 두달, 일년 이년, 변하지 않고 가꾸고 싶습니다. 감동~~
최유리 17-09-02 07:06
 
포근한 인상이 참 멋지네요. 수사님... 아침저녁으로 가을이고 한낮에만 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시구요. 설것이하러 갈게요~~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
박재민 17-09-01 23:14
 
가을 바람이 참 좋은 저녁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며 이웃을 위해 나눠야하는 방법을 마음을 사랑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14년째 그자리 그대로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와플파이 17-09-01 22:19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지 모릅니다...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소금처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너무 마음 풍요로워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이웃분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두분도 언제나 건강하세요!!
백서연 17-09-01 21:05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벌써 9월이 되었네요!
한달전인가...민들레 국수집 봉사갔었어요.
갑자기 그때 기억이 떠올라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변함없는 모습이네요.
정말 베로니카님이 제가 봉사갔을 적 너무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늘 편한 것만 찾으려하는 저의 게으름에 반성하게 되드라구요.
잘지내시죠?
항상 베로니카님의 밝은 웃음을 보면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에너지도 얻게되구요! 건강하세요^^
이용화 17-09-01 20:58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이 서로 한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기대고, 또 도와주며 살아 갈 수 있는
길을 틔워주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원장님!
원장님을 생각하면, 늘 마음에 감사한생각이 듭니다.
원장님 건강하세요!
엘레강스 17-09-01 19:08
 
언제나 따사로운분..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있는 민들레 수사님!!
내 것을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하루하루가기적입니다'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마음수양을 해야겠습니다.
송혜정스텔라 17-09-01 18:19
 
진솔한 사랑으로 진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멋진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윤미림 17-09-01 16:02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사랑의 일부라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사랑이 가득하게 사시니,
이웃사랑이 크신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같습니다.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홍재우 17-09-01 15:5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한희정 17-09-01 15:35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샤베트 17-09-01 14:36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두분의 사랑 나눔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유지아젬마 17-09-01 14:29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힘찬 17-09-01 14:03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행복한 9월 맞이하실 바랍니다^^
톰보이 17-09-01 13:49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 짓게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서 그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에서도 만나고 싶은 민들레 국수집^^참 행복과 참나눔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하고 함께합니다!
이선혜 17-09-01 13:39
 
반가운 9월입니다^^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러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나 제 눈을 맑게 합니다.
저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이황선시몬 17-09-01 13:11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된 팬입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착한 마음을 지녔습니다..
우리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들 모두 챙겨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화이팅!
박성진시몬 17-09-01 11:13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금숙 17-09-01 10:43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가을동화 17-09-01 10:08
 
마음이 싱숭생숭-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업무에 지쳐 잠시 짬을 내어 들어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힐링하고 갑니다.
이재인 17-09-01 09:53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증거겠지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문소라안젤라 17-09-01 09:20
 
이제 가을로 접어든 날씨입니다.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저의 멘토, 민들레 수사님...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오랜 세월 돕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마음속으로 무척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이 무엇이고 왜 나누어야 하는지...
참나눔의 의미와 뜻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14년이 꾸준히 계속된 사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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