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9-09 14:24
9/9 화수동 꽃섬고개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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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동 골목길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조그만 오아시스.

가난한 이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것.

드로잉 17-09-24 19:11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김명희젬마 17-09-24 18:4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스카이 17-09-24 14:1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은 외롭고 쓸쓸한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 약입니다!!!
누구나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할께요.
은정민도밍고 17-09-24 13:53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하미자 17-09-24 10:05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유미숙 17-09-24 08:27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종이학 17-09-23 19:03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김유미안젤라 17-09-23 18:46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과 빛나지 않게 같이 있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서는 세상 그 어떤 곳들보다 빛나 보입니다.^^
옛사랑 17-09-23 15:15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택진요셉 17-09-23 14: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모든 식구분들, 이웃분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세종대왕 17-09-23 10:13
 
안녕하세요.
이제 조금 있으면 명절이 다가옵니다.
명절에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정말 화기애애한 모습 많이 보았는데
올해도 그러하겠지요??
기대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VIP손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결코 쉽지 않은 나눔의 삶을 온전히 그대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박시연 17-09-23 08:17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젤라또 17-09-22 19:14
 
베베모 가족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황은지로사 17-09-22 18: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서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희망으로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덕분에 요즘 착하게 삽니다.
8년 냉담도 풀고 성당도 열심히 다닙니다.
우리 이웃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제임스 17-09-22 15:36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대표님의 사랑 깊은 감동을 합니다.
안희섭파비아노 17-09-22 13:13
 
행복한 모습 최고입니다^^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봅니다.
최유진 17-09-22 11:10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조자연 17-09-22 08:55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도 많이 힘드실텐데... 가난하고 힘든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미 17-09-21 19:03
 
민들레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박미진리디아 17-09-21 18:54
 
해맑고 따스한 미소...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별똥별 17-09-21 14:11
 
감동입니다...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나눔이란 뜨거운 사랑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성욱모세 17-09-21 13:42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OpenClose 17-09-21 11:07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하소라 17-09-21 09:17
 
민들레 일기를 매일 감동으로 읽는 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 없는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웠습니다.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성민우 17-09-20 23: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언제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랑나눔을 하시는군요.
사랑이란 그런 건가 봅니다.
바라보는 사람까지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것!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두분이 몸소 알려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혜진 17-09-20 21:03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한영민 17-09-20 20:39
 
힘든 이웃들, 아이들 뒤엔 항상 두분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땅콩이 17-09-20 19:2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무료급식소중에서 그 체감규모는 상위 1% 이내인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리고 모든 봉사원들 파이팅입니다.
강미연마리아 17-09-20 18:00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장도원 17-09-20 15:19
 
안녕하세요..
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샬롬!
브라질 17-09-20 15:13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내 주변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은 역사를 뛰어넘어 우리에게 많은 교훈들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그런 분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두분께 감사드려요~
박지연아녜스 17-09-20 14:36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인터넷을 통해서 또는 민들레국수집 홈피을 통해 민들레수사님을 더욱더 알게되었고 더욱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각박하게 저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저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사랑과 감동의 파노라마 민들레 공동체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황지우 17-09-20 14:26
 
가을 하늘이 높고 푸르네요....
가을 바람도 정말 좋구요...
언제나 지지 않는 민들레 꽃이 귀하고 소중해요.
어려운 이웃들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핑크팬더 17-09-20 14:0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민주 17-09-20 13:48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절로 숙연해 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박진석도밍고 17-09-20 13:33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베네딕도 17-09-20 12:01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에 대한 갈증을 풀었습니다.  민들레 마을 공동체 응원합니다.
김유리세실리아 17-09-20 11:24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진주 17-09-20 10:59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rmeoajsrhtdp 17-09-20 08:30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행복한 추석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설빙 17-09-20 07:51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은 하루.. 한달.. 일년.. 평생을 희망차게 살아갈 힘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은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입니다!
이한나 17-09-20 07:18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고 합니다. 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름답고 보람있는 일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를 더욱 품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사랑이 넘실넘실~ 참 보기 좋습니다.
송문식 17-09-19 22:1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품고 가네요.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하나부터 열까지 가난한 이들을 위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조채령 17-09-19 21:16
 
이 행복한 공동체의 사진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자리에 자리를 잡고 뿌리내린 민들레수사님!
힘든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나와 날개를 달아주는 사랑의 미소천사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 바이러스 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박우현 17-09-19 20: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찐빵 17-09-19 19:51
 
앞으로 쉼 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문세정올리비아 17-09-19 18:06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서대표님, 늘 건강은 잊지않고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영재 17-09-19 16:01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겨움에도 버티실 수 있으신 것 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에메랄드 17-09-19 15:42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정말 중독입니다^^
세상에 베베모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하고, 포근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진짜 세상을 원합니다.
세분이 그런 사랑을 만들어 주고 있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신은주 17-09-19 15:31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가지 전부 다 보여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박현성 17-09-19 14:44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 읽었던 글도 읽으며, 더더욱 외로운 분들을
세심하게 돌아봐야겠다라는 생각도 하고...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 몫을 다 해주시느라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건강 항상 챙기시고,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키 17-09-19 14:27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빛이 나고 감동적인 일상을 전해줍니다.
콩알만한 제 마음의 크기가 민들레 사랑과 함께 조금씩 커집니다.
우리도 열심히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왕미진 17-09-19 13:19
 
늘 아름답게.....
뛰어난 일을 해서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박지훈요셉 17-09-19 13:04
 
해피해피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music 17-09-19 11:15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미혜 17-09-19 10:33
 
따뜻함, 포근함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아름답고 좋습니다...
단발머리 17-09-19 09:46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수사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수사님 화이팅!
임선자 17-09-19 09:09
 
삶이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우리 인생이 힘겹고 어려워도
언젠가는 저 너머에 있는 희망에 가 닳으리라는
신념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저는 서영남 대표님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정혜영 17-09-19 08:07
 
아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7-09-19 07:29
 
저는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방송을 통해 보았는데.. 비록 멀리 이렇게 보았지만 그 현장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너무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최정민 17-09-18 22:35
 
요즘엔 세상이 너무 각박하게만 느껴집니다...나만아는 세상이 되어버렸구요...
타인에 대한 배려도 관심도 없는 세상에...
민들레공동체를 접하면서..아...나만 그렇게 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따뜻한 나눔이 있는지도 몰른채요...
너무 힘겨운 분들이 간절한 분들이 아무곳도 기댈 곳도 없다면...얼마나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을지...
저는 상상만해도 참 힘이 드는데...이분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고난한 세상에 존재해주어 감사합니다...
나해영 17-09-18 22:32
 
어린시절 가난이라는 굴레 때문에 무척이나 힘이 들고 괴로운 적이 있었어요.
절망의 시간들을 떠올리면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세상의 아름다움으로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김진영 17-09-18 21:30
 
사랑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 합니다.
희망, 꿈, 행복 등등 민들레 국수집엔 이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이 다 있습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주는 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 사랑의 방법입니다.
제니 17-09-18 19:07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배웠습니다.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신혜수마리아 17-09-18 18:41
 
지금 나눔도 충분합니다.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그 사랑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봉민규 17-09-18 16:03
 
어려울때 힘이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저는 서영남대표님을 만났고, 희망을 갇게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
크리스티나 17-09-18 15:14
 
바로 옆에 있는 가까운 사람에게 조차도 위로와 배려조차 건네 보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게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저를 너무 부끄럽게 합니다....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지수 17-09-18 15:01
 
대단하고 위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요. 300만원이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애끓는 마음이 모두의 마음에도 물듭니다.
그 나눔의 기쁨을 저 또한 알고 싶어집니다.
안성주 17-09-18 14:45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려고 만들어진 공동체가 아닌,
사랑을 맛보고 희망을 만들며 꿈을 위해 갈 수 있는 공간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헌신적으로 땀흘려 만든 공간에 들어와
저마다 배고픔을 달래고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나아지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금빛인생 17-09-18 14:28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햇살 좋은 가을 하늘,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하네요...
신다혜 17-09-18 13:29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두분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김재민모세 17-09-18 13:18
 
오늘 하루도 행복히 출발하셨나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하세요!
신나영 17-09-18 11:08
 
민들레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진우스테파노 17-09-18 10:19
 
낮은 자세로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존경심이 일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족분들과 봉사자님들도 그런 분들이시지요. 건강하십시오...
홍수정 17-09-18 09:48
 
작은 공간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충분히 빛이나고, 충분히 커다란 공간입니다.
행복과 사랑은 그 어느 넓은 공간보다 차고, 넘칩니다.
서영남 선생님 파이팅!!
dbfltkdwk 17-09-18 09:14
 
민들레 수사님, 사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이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추석인사 드립니다.
박경미 17-09-18 07:57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특별시민 17-09-18 07:21
 
명절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빈인들의 얼어붙은 마음과 몸을 녹여 주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명절에도 민들레 국수집 참 값지게 보낼 것입니다.
이영인 17-09-17 22:06
 
환절기인 요즘 날씨에 더욱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일기는 언제읽어도 감동입니다!!
가슴 벅찬 이순간...!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을 가르쳐준 두분....
맑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민들레 두분께서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힘든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희망으로 가 닿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호준 17-09-17 21:52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정수훈 17-09-17 20:0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입니다...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핑크공주 17-09-17 19:04
 
가슴 뭉쿨한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또 읽고 싶은 마력이 있습니다.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그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지연로사리아 17-09-17 18:42
 
오늘은 무척 우울했는데 민들레일기를 읽으니 마음이 정화가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물질의 풍요로움 보다 따듯한 마음을 더 추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됩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현욱 17-09-17 16:41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 곳 하나없을 때....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나마 끼니도해결할수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박주미 17-09-17 15:30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윤아실비아 17-09-17 14:12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황금열쇠 17-09-17 14:03
 
모두가 외면할때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박연희 17-09-17 13:46
 
높고 푸른 날입니다. 바람도 쉬원하네요..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장은수 17-09-17 13:41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만의 사랑이 또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유정욱마르코 17-09-17 13:26
 
힘든 이웃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남지애스텔라 17-09-17 11:11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될게요.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이혜진 17-09-17 10:35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전어 17-09-17 10:02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는 아직 부모님을 위해서도 제대로 밥상을 차려드려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매일 민들레 국수집에 식사하러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밥을 하고, 국을 끓이고,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반성했습니다. 매일 투정부릴줄만 알았지 감사할 줄 모르고, 이기적으로 살았네요... 늘 상대의 입장이 되어 이해하고 배려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오늘은 집에 가서 부모님께 따뜻하게 인사하고,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할 때 진정 아름다운 세상이 오는 거겠지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이  이제 제 삶의 스승이십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짝짝짝)
최정기 17-09-17 09:23
 
가을의 문턱에서....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멘!
유세실리아 17-09-17 08:07
 
이제 아침 저녁으로 제법 바람이 차가워서 저도 모르게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얼마후면 추석입니다.
추석 한가위를 맞아 행복하고 넉넉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지상에서 천국처럼"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한소라 17-09-17 07:19
 
늘 변치않는 소나무처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으로 바꾸기위한 헌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문지현 17-09-16 22:30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다양하게 나눔을 주는 것 같습니다.
배고픔만의 해결이 아닌, 아픈곳, 마음의 치유까지 다양하게 나누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모두에게 다정하게 해맑게은 vip손님들을 대하여 주시는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내일하루도 힘들지만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강무헌 17-09-16 21:33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14년 동안 이어진 사랑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이홍준 17-09-16 20:56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너무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볼 때면 너무 푸근합니다.
누구나 사랑하시고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카스테라 17-09-16 19:57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김선미안젤라 17-09-16 18:01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좋은 조건에서만 피어나는 것은 아니고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 피어나는 꽃이 더 향기가 좋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처럼 강인함으로 살겠습니다.
이화영 17-09-16 16:29
 
무엇이든, 말보단 실천으로!!
그리고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김재민 17-09-16 15:11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현아 17-09-16 15:02
 
사랑의 향기로 포근히 감싸주는 민들레 풍경으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과 진심으로 함께하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클로버 17-09-16 14:5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걸음걸음에 시나브로 응원하게 됩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수고하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잭슨 17-09-16 14:04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두분...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환한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이웃 사랑의 봉사는 저에게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본받고 실천하여 이웃 사랑의 큰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하렵니다~^^
류세희 17-09-16 13:1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된지 얼마안된 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이제나마 알게 된 것은 하느님이 제게 내리신 축복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이자리까지 와주셨는지 새삼 두분께 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정민호사무엘 17-09-16 13:02
 
안녕하세요!
춘천에 사는 민들레 팬입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공동체....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박준수시몬 17-09-16 11:07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올바르게 살게 하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도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서영남 대표님을 한번 따라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빛나는 삶의 모습입니다. 존경합니다!
홍세정 17-09-16 10: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매일 매일이 참 분주하시죠?
이웃분들을 위해 늘 희생하시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두분의 희생이 참 값지고 빛이납니다. 건강하세요!
노자 17-09-16 09:47
 
마음이 너무너무 따듯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최미정 17-09-16 09:14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스티나 17-09-16 08:08
 
공감할 줄 아는 사람!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저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그렇게 공감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윤주 17-09-16 07:23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민들레 수사님..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현표 17-09-15 23:45
 
대표님의...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잘보고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그리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손주미 17-09-15 21:03
 
잔잔한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김동영 17-09-15 20:40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가을바람 17-09-15 19:14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랜 팬으로써 늘 민들레 국수집을 나의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입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신미연수산나 17-09-15 18:09
 
항상 겸손한 자세로 어려운 분들을 힘껏 끌어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박주환 17-09-15 15:12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혜진 17-09-15 15:04
 
민들레국수집에 간다간다 하루하루 미루며 시간이 이렇게 눈깜짝할 사이에 흘렀습니다.
역시 생각과 실천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런데 수십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으시고 민들레를 이끌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은 너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이번에는 꼭 가보는 나눔 실천을 해야겠습니다. 파이팅!!
김안젤라 17-09-15 14:51
 
항상 말로만 찾아뵌다 해놓고, 올해도 역시 이렇게 중반이 지나갔습니다.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모두들 건강은 하신지 염려됩니다.
민들레 손님들도 건강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게 웃습니다....
장재훈 17-09-15 14:42
 
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천일홍 17-09-15 14:03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가족이 뭐 별건가요, 이렇게 매일 얼굴보며,
먹을 것을 나누고 서로 안부 물어주면 되는 것을..
쉽지 않지만 십여년을 노숙손님들과 가족으로 살아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칭찬해드리고 싶고 건강하시라고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최은영 17-09-15 13:13
 
무지개빛이 찬란한 민들레 사랑..^^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난한 이웃들 곁에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쌀 조금 보내겠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박호섭안드레아 17-09-15 13:04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은 참사랑 입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에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
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클라우디아 17-09-15 11:08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골풍경처럼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니 훈훈합니다. 감동입니다!!
김보희 17-09-15 10:32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건강하시기를...
가을 17-09-15 09:51
 
민들레 국수집은 문을 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언제든 몇번이든 오셔서 식사하셔도 되고,
자유로운 뷔페식이라 들었어요.
다른 급식소들을 보면 일인당 식사량도 야박하게 정해져 있고, 규제도 많던데 민들레 국수집은 참 놀라워요.
지상에서 천국처럼...! ^^*
무념무상 17-09-15 09:25
 
가난한 이웃들...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미치도록 밉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홍나경 17-09-15 08:52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의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 없었던 봉사에 눈뜨게 해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소은 17-09-15 08:05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조지혜로사 17-09-15 06:39
 
인천이 제 고향입니다.
결혼하고 대구에 정착하고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소식 접하며 힘을 얻어 갑니다.
참, 이상해요. 이 곳에서 사진과 글을 보다 보면 제 마음이 정화돼요.
인터넷으로 하는 쇼핑이나 다른 일들과는 다르게 말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이 인천에 있어 고향이 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봉사할 날이 올거라 믿으며 제게 주어진 삶 열심히 살렵니다.
사랑하고 봉사하시는 멋진 민들레 공동체 식구들!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롬
서민석 17-09-14 22:23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저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지금처럼만 화이팅하세요!^^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김수연 17-09-14 21:36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위안받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차진규 17-09-14 20:05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카리브 17-09-14 19:01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는 사랑입니다.. 건강하세요..두분,,^^
류혜연안나 17-09-14 18:44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이기태 17-09-14 15:48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한세영 17-09-14 15:39
 
민들레 사랑이야말로,이시대의 신선한 충격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살아있는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웃사랑만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
클래식 17-09-14 14:51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는 민들레사랑은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마을 감동입니다.
작은 것으로도 행복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그동안 나는 왜 이런 사람들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왔나 자책이 듭니다.
앞으로는 많이 나누며 살겠습니다...
한재석 17-09-14 14:36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해피투게더 17-09-14 14:05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주희 17-09-14 13:57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명준루치오 17-09-14 13:1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피워낸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일기를 읽으며 되새긴 다짐은 우리에게 다시 기도할 빛을 줍니다.
노오란 민들레빛 닮은 사랑을 온 누리에 채우며 우리도 민들레수사님처럼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순간, 착해졌습니다!
어디선가 17-09-14 11:13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서영남 원장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멋지십니다.
유은옥 17-09-14 10:41
 
오늘 하루도 행복히 출발하셨나요?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는 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하세요!
스파르타쿠스 17-09-14 10:04
 
가난해서 서럽고, 나이 먹어 서러운 어르신들, 아이들, VIP 손님들,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에 화사한 사랑꽃 한송이 피기를 기도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베♡베모 가족을 위해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홍가영 17-09-14 09: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항상 이렇게 따뜻함을 많이 느끼고 가네요.
오늘은 오전에 일이 없어서 계속 민들레 일기 밀린 것도 보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민들레 이야기가 다른 어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유익하고 즐거워요. 민들레 국수집의 화이팅을 빌어요!
옥자 17-09-14 08:58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연주 17-09-14 08: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두번정도 간적이 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의 미소를 여러번 본 적이 있어요.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이 모두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던데...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마음씨, 아름다운 미소가 생생하네요^^
다시 한번 가면 그 아름다운 미소를 볼 수 있겠지요.. 진정 감사해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독고세준요한 17-09-14 07:18
 
아~ 가을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아멘
박웅진 17-09-13 22:23
 
독점하지 않고, 공유하는 삶을 배우고 익히고 싶습니다.
두분처럼!
민들레의 사랑으로 우리 사회가 조금 밝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희 17-09-13 21:27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이진호 17-09-13 20:24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타인의 아픔에 조금씩만 더 공감한다면 세상은 한결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습니다.
카멜레온 17-09-13 19:31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나눔에 행복이 깃들여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향기나는 삶을 본받고 싶어서
이제는 봉사활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희망의 별이 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매일 헌신하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하주미루시아 17-09-13 18:02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강지영 17-09-13 16:54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요즘은 정말이지 어떤 두꺼운옷을 입어야 할지 모를정도로 추운날씨입니다.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차은하마르첼라 17-09-13 16:03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이어가시길 바래봅니다....
진정 소중한 것을  찾아서 저는 너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늘 건강하세요...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조태현 17-09-13 15:17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걸 배웁니다.
꼭 필요한 시간입니다.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 적당히 간사하고 자기 실속 챙길줄 아는 사람이 복을 받는다고
늘 마음 한편으로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 확실히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언제라도 아름다운 가난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임혜진 17-09-13 15:02
 
감사합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 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 화이팅!!
바이올린 17-09-13 14:48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한효진 17-09-13 13:20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아요^^최고최고!!
박재원도밍고 17-09-13 13:02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런 소소한 행복도 알고 욕심도 버릴 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김이숙 17-09-13 12:47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쓸쓸한 이 가을에 쓸쓸해진 마음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늘 민들레와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수지수산나 17-09-13 11:20
 
변화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지만 그 많은 삶들의 힘은 결국 한 사람의 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마치, 한 방울의 힘이 폭포가 되듯이.... 라는 말이 있더군요.
서영남 대표님은 한방울의 물방울이었지만, 이제 서서히 바위에 구멍이 생기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힘내세요~~~
dmsalfgkrp 17-09-13 10:44
 
작은 대접에 감동하시는 우리 손님들의 앞날이 잘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고은 17-09-13 10:11
 
민들레국수집.....  힘힘힘 힘을 냅시다. 다같이 파이팅!!
이채연 17-09-13 08:01
 
인생은 어디를 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마음 포근한 추석명절 지내시길...
단풍여행 17-09-13 07:13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 한결같이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차은찬 17-09-12 23:54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그래도 부쩍 더위는 가신 것 같아 한결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된 후 계절에 많이 신경쓰게 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민들레 손님들은 밖에서 지내시기에..
이분들께 따뜻하고 정성을 다하는 밥한상 내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동을 안할 수가 없네요..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도 좋습니다...
송영미 17-09-12 21:44
 
오늘따라 더욱 마음에 와닿는 구절, 이야기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뜨거운 열정으로 확인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건강하세요..
윤현태 17-09-12 20:09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포니 17-09-12 19:14
 
저번달에 봉사도 다녀오고, 적지만 조금씩 후원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매일 눈팅으로만 보다가....
후원하면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용기를 내서 들렀다 갑니다.
맛있는 밥도 먹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베로니카님과 봉사자분들도 만나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근황도 듣고 기분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서야 글을 이렇게 남기네요...
TV 로만 보던 국수집에 실제로 와보니 생각보다 작지만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김미래카타리나 17-09-12 18:04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행복의 공동체 파이팅!!^^
정지후 17-09-12 15:1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민서연 17-09-12 15: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떤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처음과 지금까지 그대로! 더 더발전되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은지현세실리아 17-09-12 14:4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사랑에 감동하구요. 진정한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사랑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조현수 17-09-12 14:32
 
얼굴에 '행복'이라고 씌여져 있는 민들레 수사님!!
다 나누어주는데 저리도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부터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마음수양을 해야겠습니다.
콩이 17-09-12 14:03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세상에는 악한 마음보다 착한 마음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힘들고 소외된 이들의 빈 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이 좋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하는 멋진 분들이십니다!
이민주 17-09-12 13:39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기분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
진원일다니앨 17-09-12 13:17
 
서로 먼저 힘든 이웃을 이해하려고 애쓰며, 그를 기쁘게 하는 일에
최선의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그대로 기쁨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순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HAPPYDAY 17-09-12 11:05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4년은 희망로드입니다.
최성진 17-09-12 10:27
 
민들레 향기가 제가 있는 서울까지 퍼져오네요~ 
올 추석명절은 더 훈훈하고 기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장선주바울라 17-09-12 09:41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허순실 17-09-12 09:13
 
마음이 싱숭생숭-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잠시 힐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밍밍 17-09-12 07:57
 
서영남 선생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시네여.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일기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연화 17-09-12 07: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몰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하루가 정신이 없으실텐데 부디 건강 챙기시고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조만간 봉사가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파이팅~~
표홍석 17-09-11 23:2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진정한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심지수 17-09-11 22:12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지면 그늘진 곳을 수록 두분은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네요.
그게 때로 두렵고 힘들기도 하실텐데도 말이죠.
게의치않고 가시는 두 분의 사랑의 길에 같이 걸어주는 친구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이 새롭게 와 닿고...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슬픔을 당한 내 이웃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지금처럼 사람냄새가 나는 민들레 공동체를 계속 계속사랑할수 있도록 해 주세요.
박진웅 17-09-11 21:25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깁니다.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를 버틸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무게가 견디기가 힘들때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 나눔을 보며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시간에 대한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카페라떼 17-09-11 19:10
 
울다, 웃다, 감동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의 오래된 순수한 열정...
가난한 이들을 향한 아낌없는 마음의 품이 참 좋습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최고" 입니다 !!!!!
장수미엘리사벳 17-09-11 18:40
 
오늘도 행복히 보내셨나요?
온 몸과 마음이 지치고 지칠대로 지친 분들을 따뜻히 온힘을 다해 도와주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려요..많은 감동 받고 있어요....
서영남 선생님께서도 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홍준상 17-09-11 15:39
 
세상에 남을 위하는 마음보다 예쁜 것, 멋진 것은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이렇게 멋진 삶을 사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조유미 17-09-11 15:1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주말이겠지만 대표님은 VIP손님들 식사대접에 바쁘시겠지요~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투투 17-09-11 14:50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인사를 하고 절을 올려도 부족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원재훈 17-09-11 14:38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로 17-09-11 14:02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늘 힘든 이웃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한번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세영 17-09-11 13:5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가을이라 너무 좋으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오정일마르코 17-09-11 13:43
 
늘 민들레 이야기를 인상깊게 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이제 우리 이웃들과 즐겁게 사는 날만 남았네요 ^^
전영란 17-09-11 11:29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긴다는 것도...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원 17-09-11 10:15
 
매일을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며
생을 즐겁고 여유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겸손한 마음으로 만물을 바라보고 자세히 살피며 생활합니다.
당신 마음 한켠을 기꺼이 내어놓으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정희 17-09-11 09: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두분을 참 존경하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이리스 17-09-11 08:54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아자아자 파이팅!  빈약하지만, 이건 응원기부라 생각해 주세요.
윤정애 17-09-11 08:04
 
정말 가을이 완연한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침 출근길과 밤은 쌀쌀하네요. 비까지 내리니...
그래서인지 지금 콧물감기에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중에도 감기로 고생하는 분이 계시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든 일이 있어도 툴툴 털고 웃을 수 있는 기분좋은 월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
이보라수산나 17-09-11 07:25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언제부턴가 아침에 꼭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일기를 읽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기분도 상쾌하고 하루 일이 술술 잘 풀립니다~ 오늘도 민들레의 해피 에너지 듬뿍 받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박민준 17-09-10 22:02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안녕하십니까...
화목한 민들레 가족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혜진 17-09-10 21:08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민석 17-09-10 20:3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내조를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이렇게 헌신적으로 베푼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대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두분 나눔의 신비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해피데이 17-09-10 19:17
 
세상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을 채우는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결같이 이렇게 남을 도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황민주빅토리아 17-09-10 18:01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박호성 17-09-10 17:20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정말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 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꼭 찾아뵙겠습니다.
피스타치오 17-09-10 15:12
 
병든 자와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가난한 이웃의 가족이 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한세미아녜스 17-09-10 15:00
 
인천 화수동의 아름다운 민들레 꽃씨가 흩날리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공동체 인천 화수동,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물들여주어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인자한 미소가 푸근해지네요^^
권지훈 17-09-10 14:59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픔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이 아름다운 공동체 모두가 알았으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판타스틱 17-09-10 14:38
 
오랜만에 들러보네요..반가워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너무 멋진곳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유지애 17-09-10 13:59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울하기만 한 세상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민홍필립보 17-09-10 13:22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박경화 17-09-10 11:40
 
검소하고 소박하며 겸손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은 사랑과 기쁨,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홍은숙마리아 17-09-10 11: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나부터 가난한 이웃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미르 17-09-10 10:36
 
정말 존경할 수 밖에 없는 분들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에 제 자그마한 사랑하나 더하고 싶네요. 감동!
이영지 17-09-10 09:13
 
자기 몸하나 돌보지 못하는..... 절망속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비롯하여 어려운분들을 마치 친척과 가족처럼 사랑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분이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것인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무척이나 서럽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있기에 행복하게 지내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희망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캐리비안의해적 17-09-10 08:10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최영자 17-09-10 07:20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정우진 17-09-09 23:11
 
기분 좋은 저녁 주말입니다^^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아자아자! 응원하겠습니닷!
류은아 17-09-09 22:02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로마의휴일 17-09-09 21:25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분을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얼굴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
감동입니다.
나태현 17-09-09 21:01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삼계탕을 만들어주시는 손길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미미 17-09-09 19:14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유진마리아 17-09-09 18:13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할 때 찾아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누시는 사랑이 행복입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차혜리 17-09-09 17:15
 
너무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 나누기에
가난한 이웃들 마음에도 희망의 빛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분에게 큰 감동을 느낍니다.
김재곤티토 17-09-09 17:02
 
서영남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야말로 가장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과 뜻을 그대로 실천하는 분이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미라클 17-09-09 16:13
 
살면서 기적을 보고 싶을 때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사랑으로 이루어가는 기적의 다른 이름입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황서준 17-09-09 16:00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껴요.
두분이 계시기에 너무나 큰 기쁨이에요!!
박민영 17-09-09 15:58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봅니다.
국민 멘토 두분의 셀프 힐링 프로젝트 감동입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더 위하고 배려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표 사랑을 배우는 중입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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