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30 11:18
10/30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418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급깅하.  노숙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  밤새 달달 떠느라 고생이 심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손님들이 밥을 어찌나 급하게 먹는지요.  추우니 배가 더 고프다고 합니다.

고우신 할머니 한 분이 커다란 상자를 힘겹게 들고 오십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사위가 작아서 못 입는 겨울옷을 급히 챙겨서 가져오셨습니다.  벌써 할머니의 정성이 가득한 나눔이 여섯 번째입니다.  

손님들은 고기 요리를 참 좋아합니다.  생선 요리도 참 좋아합니다.  나물 요리도 좋아합니다.  샐러드도 참 좋아합니다.  매운 청양고추도, 상추로 쌈 싸 먹는 것도 참 좋아합니다.  요즘은 김치를 제일 맛있어 합니다.

올 여름부터 김치를 담기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배추가 천정부지로 뛰었습니다.  깍두기를 담고 열무김치를 담고 쪽파김치도 담았습니다.  그러고도 모자라서 묵은지 김치까지 얻어다가 볶아서 내곤 했습니다.  며칠 전에야 겨우 배추를 사다가 제대로 김치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김치 때문에 속앓이를 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다른 곳에서는 거의 김치 구경조차 못했다면서 듬뿍 접시에 담습니다.  좀 아껴서 드시면 좋을텐데....  얼마나 김치가 맛있으면 저렇까 마음이 쓰리기도 합니다.

밀양의 남천식육점에서는 오래 전부터(10년도 넘은 것 같습니다) 매달 몇 상자씩 돼지고기를 보내주십니다.  손님들께 다양한 돼지고기 요리를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장조림도 하고, 고기를 갈아서도 합니다.  돼지 불고기로도 내고, 수육으로도 내면 참 좋아합니다. 매달 삼산농산물 도매시장 근처에 있는 명품 도매정육센터에서는 아주 품질 좋은 돼지 불고기감을 듬뿍 주십니다.  돼지불고기를 해서 내면 눈깜짝 할 새 없어집니다.

강남의 압구정동 “동천홍” 중국음식점 사장님께서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 주일 마다 맛있게 볶은 짜장과 매콤한 굴짬뽕을 직접 차에 싣고 오셔서 선물해 주십니다.  짜장 덮밥으로도, 짜장 라면으로도 잘 드십니다.

남동공단의 숨은 후원자께서는 십년도 훨씬 넘는 동안 매달 두 번씩 싱싱한 닭을 손질해서 백 마리 씩 보내주십니다.  닭백숙, 닭볶음탕을 해 드립니다.  또 닭죽도 끓여 드립니다,

목포 대상수산과 연안부두 어시장의 아네스 자매님도 정기적으로 맛있는 생선을 나눠주십니다.  

오징어젓, 간장게장 등등 젓갈도 손님들이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꽃게철이라 간장 게장을 담아볼까 꽃게구경 같다가 1Kg에 이만 원도 넘어서 단념했습니다.  얼마 전에 고마운 분이 간장게장을 조금 선물해 주셨습니다.  손님들께 조금씩 나눠드렸는데 금새 동이 났습니다.  어떤 손님은 게장 국물만이라도 조금 달라고 해서 국물마저 금새 동이 났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전에는 손도 대지 않았던 음식이 과일 샐러드, 채소 샐러드 종류입니다.  요즘은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얼마 전에는 샐러드를 더 맛나게 만들기 위해 아몬드 얇게 썬 것,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 분말도 준비해서 함께 낸답니다.




홍세미 17-11-08 08:01
 
따뜻한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겠지요? 파이팅~~ 파이팅~~
고영준 17-11-07 17:06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공동체를 존경합니다.
박현주 17-11-07 12:08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길구봉구 17-11-07 10:34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두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유란 17-11-07 08:02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덴마크 17-11-06 14:18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문천승마르코 17-11-06 11:13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다 사라지는 축복의 날......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아로새겨 질 것입니다.
안여정 17-11-06 10:01
 
언제나 방글방글 웃음이 지어지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청춘 17-11-06 09:4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흔들어 깨우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하세요!
최문식 17-11-06 09:15
 
민들레 손님들의 두꺼워진 옷차림을 보며,
올해도 겨울이 왔구나 실감하게 됩니다.
손님들이 올겨울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나실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프란체스카 17-11-06 07:56
 
미약하나마 제 사랑도 하나 보태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님들 힘내시고, 용기가지세요.
이문자 17-11-06 07:23
 
아름다움이 묻어납니다. 희망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아름답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후원, 기부 이야기가 좋아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성아 17-11-05 21:18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드시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두분 몸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언제나 두분을 응원합니다!
김공준 17-11-05 21:17
 
늘 항상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이야기....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상진 17-11-05 20:08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파라다이스 17-11-05 19:01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황세나빅토리아 17-11-05 18:00
 
매일이 열정적이고 바쁘고 분주한 민들레 국수집... 오로지 하루종일 배고픔에 힘겨워 하는 이웃을 한명한명 따뜻하게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런 밥집을 안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항상 이들을 위해 언제나 오픈되어 있는 밥집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류수근 17-11-05 15:51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나눔의 향기가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베어납니다.
매일 잠깐씩이라고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 충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람은 존재 자체로 참 귀중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김주아 17-11-05 15:39
 
두근두근~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궁금한 처자입니다.
보고 있으면 제가 참으로 그냥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늘 마음으로 기도드리며 힘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하느님 사랑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뵙기를 소망합니다.
윤혜리엘리사벳 17-11-05 14:44
 
그냥 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이렇게 많은 분들을 살뜰히 보살펴 주셔서...
달마시안 17-11-05 14:26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권정일 17-11-05 13:52
 
하느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 가득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마음이 진짜이니깐요! 우리 모두 힘든 이웃들을 조금만 더 배려합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은 17-11-05 13:45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재준바오로 17-11-05 13:34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이민철 17-11-05 11:11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십시오.
최명자안젤라 17-11-05 10:37
 
참 가슴아리는 모습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희망은 분명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아자!
싸이 17-11-05 10:07
 
따뜻한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겠지요...  파이팅~~ 파이팅~~
조인애 17-11-05 09:19
 
날씨상으로야 추운 날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겨울은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마시멜로 17-11-05 08:05
 
날씨도 추워지고, 일도 많고 고된 하루하루중에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았을까 염려가 됩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오경혜 17-11-05 07:29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재원 17-11-04 23:11
 
찬바람이 불때면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온 마음을 따듯하게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이 가슴 아프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마음에 생명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 최고의 사람사는 곳 같습니다~!!
추운날씨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서윤희 17-11-04 21:3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의 이유와 사랑 자체가 가진 힘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황민수 17-11-04 20:26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민들레 이야기들은 한 편으론 가슴 뭉클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 마음 아픕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언젠가 찾아 올 행복들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루팡 17-11-04 18:58
 
마음 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줘야겠습니다!
임세리빅토리아 17-11-04 18:01
 
민들레공동체는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거 같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민들레야말로 우리사회의 엔돌핀이고 희망이 아닐까요.
나눔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진 17-11-04 15:12
 
두분의 사랑으로 이어오신 민들레 공동체가 대단합니다. 운영하시느라 힘드신부분도 많으실텐데 항상 긍정의 마인드를 알려주시는 두분께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홍은혜 17-11-04 15:06
 
한사람의, 민들레수사님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용진 17-11-04 14:24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모두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법에 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 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이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류세영안나 17-11-04 14:14
 
조금이라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마련을 열심히 해주는
이 민들레 공동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아메리카노 17-11-04 13:35
 
절망감이 자주 찾아오는 삶들에 희망을 주시는 일을 하시네요.
가끔씩 절망일 것들이 희망으로 바뀌어 올때에 그들은 삶의 의지를 다시금 되새기겠지요.^^
사랑으로 다시 일어설 민들레 손님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세림 17-11-04 13:28
 
가난한 사람들이 한끼니 밥을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진정 어려울 때 마음 기댈 곳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참 소중하네요.
가시밭길을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늘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김민우필립보 17-11-04 13:21
 
바람이 차가운 날씨입니다...
이런날 노숙하시는 민들레 손님분들은 참 힘드시겠습니다.
단단히 여매고,민들레 국수집에 따뜻한 밥 드시러 가세요!
LOVE 17-11-04 11:13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거창한것이 아니다.
아무리 미미할지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일이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만이라도 충분한 의미와 가치를 지닌 것이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이제이 17-11-04 10:31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경화 17-11-04 09:47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노대영 17-11-04 09:07
 
날씨가 춥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할수있게 17-11-04 08:02
 
안녕하세요.
이 추위에.. 그래도 따뜻히 먹으실 수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민들레의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많이 걱정됩니다..
좋은소식이 마구 열렸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한분한분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VIP 손님분들 힘내세요! 파이팅~~ 파이팅~~
허나연 17-11-04 07:25
 
날씨가 춥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재윤 17-11-03 23:44
 
처음 가졌던 그 마음 그대로 잘 보내고 있는지 한번 뒤돌아봐야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살며, 높은 곳을 지향하지 않고 낮은 곳에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채지영 17-11-03 21:14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도현 17-11-03 20:01
 
열정적이고 상냥한 베로니카님, 온화한 미소로 이웃을 돌봐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손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것 같아요!
어려워도 함께!! 으
오로라 17-11-03 19:25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쉽게 안내해 주셔서 나눔의 참맛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인생!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아빅토리아 17-11-03 18:10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실천해야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종종가치있는 것들을 간접경험을 통해서 얻습니다.
책이나, 영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제게 가장 가치있는 간접 경험을 주십니다.
조만간 찾아가 봉사활동을 통해, 그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꾸고도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민중 17-11-03 15:24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훌륭합니다!
이소라 17-11-03 15:08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차혜리유스티나 17-11-03 14:24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이 있겠네요.^^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손영수 17-11-03 14:17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내일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이렇게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러브홀릭 17-11-03 13:57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유혜진 17-11-03 13:30
 
매일 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의 창을 봅니다.
건강하세요^^
이성윤사무엘 17-11-03 13:15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우리 17-11-03 11:08
 
오늘도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밥에는 쌀보다 더 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변준기 17-11-03 10:44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홍애련바울라 17-11-03 10:04
 
민들레국수집 올 겨울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최진주 17-11-03 09:25
 
정성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태란 17-11-03 08:39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시나브로 17-11-03 08:11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손지윤 17-11-02 23: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응원합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어디서 이런 분들이 왔을까요?
사랑의 축복으로 저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그저 감사드립니다...
화이팅하시길...
권재민 17-11-02 22:52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 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강정웅 17-11-02 20:1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뽀로로 17-11-02 19:08
 
마음이 평온하게 더 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주는 마음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보다 멋진 곳은 드물 것 같습니다.^^
김영지수산나 17-11-02 18:0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정화 17-11-02 15:12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하겠습니다.
오진형 17-11-02 15:01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랑의 마음 속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가능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사랑이 알려주고 있네요^^
최고의 사랑이네요!^^
이정희안나 17-11-02 14:40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하루하루가 힘들거에요.
그런 이웃들을 돌봐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손님들을 아낌없이 생각해주는 마음이 엿보입니다.
더 눈부신 풍경을 우리는 보네요.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앞치마를 두루시고 환히 웃으시는 미소는 아름답습니다.
이런 공동체가 없습니다.
윤정 17-11-02 14:28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뽀빠이 17-11-02 14:17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임유정 17-11-02 13:57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공선웅안토니오 17-11-02 13: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베네딕도 17-11-02 11:09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홍유라 17-11-02 10:28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힘겨움에도 버티실 수 있으신 것 같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보나 17-11-02 09:37
 
지친 제마음이 쉬어집니다...아마 모두들 그러겠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마음의 응원을 보냅니다. 한번 친구들과 같이 봉사 가겠습니다.
박유미 17-11-02 09:13
 
아름다운 삶!
바로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라고 생각해요.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살림고수 17-11-02 08:42
 
묵묵히 매일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 느낍니다.
훌륭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 있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최미경 17-11-02 08:06
 
정말 날씨가 풀렸다고 해도, 이제는 겨울이라 겨울준비가 필요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걱정이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손님들 걱정에 겨울옷들을 빨리 나누어주셔서, 그나마 손님들이 두터운 옷을 챙기실 수 있으셨네요. 저도 겨울 옷을 좀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11-02 07:29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희망으로 흥분됩니다.
당장 달려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고 시작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은혜 17-11-01 22:05
 
안녕하세요!
창원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두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이재준 17-11-01 21:54
 
향기속에 향기...민들레국수집의 사람냄새가 나는 풍경이 좋습니다.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김지성 17-11-01 20:18
 
열정적인 사랑이 있고, 진실한 마음이 있고, 행동하는 실천감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이 세가지 전부 다 보여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저도 조금은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가 지지 않을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서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루이 17-11-01 19:00
 
매일 따뜻한 사람 사는 얘기 읽는 것이 습관이 되어 가네요.
민들레 이야기는 그 어떤 책을 읽는 것 보다 더욱 큰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연미보나 17-11-01 18:31
 
날씨가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트라이앵글 17-11-01 16:49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준오 17-11-01 15:26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김예진 17-11-01 15:01
 
민들레 이야기를 민들레 사랑을 볼때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아직도 민들레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김영주실비아 17-11-01 14:47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 이웃을 위해 너무 힘써주신 덕분입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이렇게 아름답게 꾸려와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리랑 17-11-01 14:40
 
민들레 사랑은 중독입니다^^
민들레사랑이 볼 수록 아름답고 볼 수록 행복합니다..
남을 위하여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유정 17-11-01 14:02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늘 아름다운 미소를 비추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홍희섭루카 17-11-01 13:40
 
날씨가 조금 풀렸습니다.
그래도 이제 겨울이 오고 있는 듯 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이 참 걱정은 되지만,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걱정 없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김영자 17-11-01 12:06
 
참 가슴아리는 모습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희망은 분명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아자!
희망 17-11-01 11:05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허경지 17-11-01 10:36
 
민들레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이 되어 가기를.....
RHDGKDUD 17-11-01 10:0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언제나 어려우신 분들의 친구로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민혜연 17-11-01 08:01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의 해피 에너지 듬뿍 받아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문정로사 17-11-01 07:37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피라미드 17-11-01 00:02
 
민들레 나눔으로 저는 반성이 듭니다...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 재소자분들, 아이들 그 누구라도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해영 17-10-31 23:57
 
추워진 날씨,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늘 민들레 국수집을 봅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건강하세요!^^ 내일도 홧팅홧팅!
박한성 17-10-31 21:04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역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통이 크십니다.
뭔가를 차리면 넘치게~ 부족함없이~사진만으로도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 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김주연 17-10-31 19:25
 
만우절에는 거짓말도 많지만, 정말 거짓말 같은 진실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중 가장 거짓말 같은 진실이
민들레 국수집의 탄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따봉입니다...
신주연안나 17-10-31 18:46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강성준 17-10-31 17:28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다 행복 할 것입니다^^
박아연 17-10-31 15:03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임세연리디아 17-10-31 14:53
 
사막의 깊은 곳에는 바다가 있다.
그것이 언젠가는 솟구치는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어디든 파면 틀림없이 바다가 있는데
다만 누가 얼마나 깊게 파느냐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들레 안에서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하였습니다.
류형민 17-10-31 14:39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로이 17-10-31 14:14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김지은 17-10-31 13:27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안재현필립보 17-10-31 13:09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양화대교 17-10-31 11:13
 
이제 제법 추워졌네요. 차가운 바람이 붑니다. 한겨울엔 민들레 손님들이 더 없이 힘드신 계절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잘 보듬어 주실껄 알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늘 두분께만 짐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해맑은 미소로 품어주시는 미소에 안반할 수가 없어요~^^ 사랑합니다^^
송금숙 17-10-31 10:04
 
날씨가 부쩍 많이 추워지겠어요....
이제 정말 겨울이 올려나봅니다.
패딩 입은 사람들도 많고....
민들레 손님들은 어떻게 겨울 준비를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특히 신경을 더 써주실 것 같습니다. 올 겨울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요!!
바람 17-10-31 09:31
 
겨울은 참 깁니다. 긴 겨울 동안 이웃들을 향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아영 17-10-31 09:06
 
오늘도 VIP 손님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ekdmatoddo 17-10-31 08:00
 
날씨가 무척 추워졌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밝은 미소와 아낌없는 사랑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스하고 훈훈하게 녹여주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손님 모두들 힘내시길....
배은희 17-10-31 07:22
 
시린 겨울날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밥 한그릇... 민들레 가게의 두툼한 패딩잠바...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춥지만은 않은 우리들의 겨울입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7-10-31 00:04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진심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신준영필립보 17-10-30 23:46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이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단순하고 소박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이 치유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이보라 17-10-30 22:20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양현민 17-10-30 21:0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데 진중함을 더하게 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게되고 행동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지게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러나오고...
그로인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보게 됩니다.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홍당무 17-10-30 20:57
 
이세상에 가장 맛있는 밥냄새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세상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가난으로 인해 고통받는 다는 사실이 맘을 아프게 합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세상 조금은 살맛이 납니다.
아름다운 사랑 많이 꾸려가주세요.
유소미빅토리아 17-10-30 19:15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류홍진 17-10-30 17:08
 
큰도움이 되지는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이 크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가족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 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모두모두 파이팅~~~
레이 17-10-30 16:40
 
매일매일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내일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이렇게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건강하십시오.
이영미안젤라 17-10-30 16:28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훌륭하세요.
권재익 17-10-30 14:26
 
민들레 이웃분들께 무한사랑을 펼쳐주시는 두분이야 말로 소리 없는 천사이십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기적 화이팅!
앵두 17-10-30 14:0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비로소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원론적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김준미 17-10-30 13:35
 
말로만 사는 사랑이 아니라 마음으로 사는 사랑으로 살아야겠다고 조용히 결심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갈채를 보냅니다!!
문동진안토니오 17-10-30 13:26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에스텔 17-10-30 13:05
 
갑자기 날씨가 추우니 민들레 공동체 마을이 생각납니다.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행복 희망 좋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은 지속적인 사랑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안수잔 17-10-30 12:57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이런날은 민들레 손님들이 참 걱정이예요.
오늘도 따뜻한 밥을 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따뜻합니다.
마음만은 따듯해집니다.
차연화 17-10-30 12:38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유경숙마리아 17-10-30 11:51
 
따뜻한 웃음이 지어지는 이곳...
자랑스러울 수 밖에요...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
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올해 가기 전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