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14 11:34
11/14 2017년 가난한 김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2,305  

2017년 겨울 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교회가 아니라 가난한 교회를 꿈꾸면서....


가난한 김장.
민들레국수집은 김장을 해도 참 가난하게 합니다.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김장을 합니다.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이 시흥 농장에서 키운 배추 200포기를 11월  18일 토요일에 민들레국수집으로 가져다 주신답니다.  수녀님들 덕분에 올해 민들레국수집 김장이 시작됩니다. 벌써 삼년째 수녀님들이 정성스레 키운 배추로 김장을 담게 되었습니다.

사법연수원 2년차 자원봉사자들이 11월 19일에 민들레국수집에 두번째 봉사활동을 오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18일에는 배추를 다듬어 절여놓고 19일에는 절여진 배추에 양념을 버무릴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무와 필요한 갓, 파, 마늘, 생강 등등을 마련해야 하고요.  펄펄 뛰는 생새우도 준비할 것입니다.  고춧가루와 새우젓, 까나리액젓도 준비해야 합니다.

참, 며칠 전에는 지난해에 이어서 산업은행에서 김장김치를 20Kgs 씩 담긴 김치통을 20 개나 보내주셨고요.  어제는 고마운 분이 맛있는 김치 네 통을 나누어주셔서 우리 손님들께 벌써 김징 김치를 대접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올해 여름부터는 제대로 된 김치를 먹기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배추가 너무너무 비쌌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나마 손님들께 푸짐하게 김치를 대접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2차로 12월 16일에 원당고등학교 학생들이 와서 김장을 또 하기로 했습니다.

손님들이 “김치, 참 맛있다!” 하면 제일 기분이 좋습니다.


핸섬보이 17-11-23 19:04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엔 진실함이 항상 따릅니다.
그 마음이 고대로 느껴져 제 마음도 이렇게 두분과 같은 마음이 되나봅니다. 늘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김소희보나 17-11-23 18:24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조금만 도와 줄 수 있다면 스스로 일어 설 수 있을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하준 17-11-23 17:52
 
민들레표 맛깔나는 김치가 기대됩니다!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한혜경 17-11-23 15:25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우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민들레국수집 14년은 기적입니다. 파이팅~
아이언맨 17-11-23 14:39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승현필립보 17-11-23 13:1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감동!!
최영자 17-11-23 09:12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보석 같은 민들레국수집 김장잔치날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김장잔치날 풍경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든 천사분들 파이팅!!
문호승토마스 17-11-22 21:39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가난한 민들레 김장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이 이 추운 겨울에도 맛있게 먹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인하게 파이팅!! 샬롬
남지후 17-11-22 20:27
 
삶이 힘겨 울 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vip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리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밤비 17-11-22 19:02
 
이번 민들레표 김장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아주 맛있을 것 같네요! 모두 힘내세요~!
백나희빅토리아 17-11-22 18:48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김소현 17-11-22 15:10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로즈 17-11-22 14:46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차지훈다니엘 17-11-22 13:11
 
2017년 민들레 김장 화이팅!!
샘물 17-11-21 19:16
 
때론 다양하게 힘드신 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두분도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두분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공윤아젬마 17-11-21 18:28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박훈재 17-11-21 17:49
 
불현듯 힘든 이웃들에게 너무 무관심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연희 17-11-21 15:30
 
저에겐 민들레 이야기가 행복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우리 시대에 함께 살아 감사한 분입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우주선 17-11-21 14:57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이지용바오로 17-11-21 13:35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스피노자 17-11-21 10:55
 
봉사활동이 왜 아름다운지를 보여주시네요.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가 참 맛있겠어요. 감사합니다.
하윤미 17-11-21 08:08
 
최고의 김장잔치입니다!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도 있구요..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를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해 보아야겠습니다.
하태진 17-11-20 21:29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망고 17-11-20 19:07
 
함께해요~ 민들레 국수집 ♥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3년이네요~ 그래서 이제는 편한 친구 같습니다.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핵심 메시지는 '사랑'입니다.
이현아소피아 17-11-20 18:46
 
가난한 분들에게는 세분의 일가족이 정말 커다란 위안이자 기둥일 것 같습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의 행복마저 희생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천사분들 감사 합니다.
오주연 17-11-20 15:54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스테라 17-11-20 14: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이상진다니엘 17-11-20 13:4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미카엘라 17-11-20 11:07
 
맛있는 김장을 담그실 모든 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들, 봉사자분들 등등..........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최명자 17-11-20 08:00
 
민들레표 김치담그기 특별합니다. 힘든 이웃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이 뭉클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같은, 흑심한 가뭄에 단비같은 그런 소중한 신비의 밥집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우 17-11-19 22:46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응원 합니다. 파이팅!!
바나나우유 17-11-19 20:38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송현주카타리나 17-11-19 18:29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미소가 지어집니다..
언제나 힘겨운 이웃에게도 긍정의 힘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든든합니다..
추운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해집니다..
다가오는 겨울...모두들 화이팅 했으면....
유정은 17-11-19 15:41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 더욱 배가 따뜻하실 것입니다^^
핑크볼 17-11-19 14:27
 
배고픈 이들을 위한 무료 밥집, 언제나 제가 꿈꾸던 이상향의
사회에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은 현실에서 해내셨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지금까지 지탱시키는 원동력이 진정한 사랑의 힘
같습니다. 요즘사회에 보기 힘든 그런 사랑입니다.
오승호미카엘 17-11-19 13:24
 
민들레 국수집을 곁에 둔 지난 시간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국수집 꿈들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강연지 17-11-19 11:09
 
민들레표 김장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
박채윤 17-11-19 08:19
 
도심의 한가운데에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곳이 있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김장풍경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찡합니다..
산타클로스 17-11-18 19:33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박정한 17-11-18 18:09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오하영실비아 17-11-18 17:58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사랑해요.
김수영 17-11-18 16:45
 
힘들 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데이빗 17-11-18 15:2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류민석루카 17-11-18 13:56
 
가난한 이웃에 대한 서영남 대표님의 소통과 헌신적인 삶을 통해 깊은 감동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시나브로 17-11-18 11:21
 
온기 가득한 사랑들이 모이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은 따뜻할 거라고 확신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 파이팅~~
한미현 17-11-18 10:47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양민석프란치스… 17-11-18 10:17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있는 청주에 사는 팬입니다..
저는 교사직에 있는 사람인데...
아이들을 때론 대하는 것도 참 힘들고 버거운데...
이렇게 오래오래 한결같이 해오신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도은 17-11-18 09:23
 
신선한 재료로 사랑을 넘치게 넣어 만든 김치는 아마도 최고겠지요.
먹어보고 싶은 김치입니다.
판매한다면 당장 사먹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짱!
김명자 17-11-18 08:09
 
추운 날씨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 올려요 ^^*  고맙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최지애안젤라 17-11-18 07:30
 
우와~ 민들레 국수집도 김장을 하는군요!! 민들레표 김장잔치~ 기대됩니다 ^0^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주는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일때 희망이 자라난다는 사실입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성합니다.
이채령 17-11-17 22:03
 
날씨 맑은 날에 함께 해 주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눈보라치고, 추운 날 거친 태풍이 불어대는 날
그런 날 같이 있어 주는 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민들레처럼..
내일도 행복한날되세요~!
장우진 17-11-17 21:47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민들레는 없었을 것입니다.
아주 브라보인 민들레 공동체를 볼때마다 새롭고 설렙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말하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걸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문영기 17-11-17 20:23
 
세상에서 가장 높고 넓은 사랑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에
그러나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분명이 있음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휘바휘바 17-11-17 19:04
 
오늘 유난히 춥고 고된 하루였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피로를 풀고, 행복을 느끼며, 가르침을 얻습니다.
한결같이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훌륭하십니다!!!!!
백소미에스더 17-11-17 18:41
 
추운날 김장하실텐데, 별 추위없이 무난하게 김장하셨으면 좋겠네요.
김장에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유은찬 17-11-17 16:23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장 사랑 나눔 화이팅!
이지나 17-11-17 15:31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 김장소식 감동입니다.
중국산 김치 노~ 민들레표 김치 최고!!
안지훈 17-11-17 14:51
 
사랑하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구별말고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구별말고, 나와 이웃을 구별말고 온전하게 사랑하라고 외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김유진마르첼라 17-11-17 14:48
 
'감동이란게 바로 이런거구나!'하는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느끼게 되네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기구한 사연들을 하나하나 들어주시고 도와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 감동이예요!
김장 잘하세욤!
레시피 17-11-17 14:27
 
서영남선생님의 휴먼스토리를 지켜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평화를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을 가슴속 깊히 존경합니다.
손지영 17-11-17 13:59
 
아! 벌써 11월의 중순이고 날씨는 칼추위입니다.
세상과 가난한 이웃을 향한 자발적인 나눔이 불편해보일지라도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향한 고향집입니다. 최고!!!!!
고민호바오로 17-11-17 13:34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유진주 17-11-17 11:03
 
최고의 김장잔치...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도 있구요..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를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12월에는 작은것부터 실천해보아야겠습니다
쯔이 17-11-17 10:21
 
김치와 함께 사랑도 담그시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김태영 17-11-17 09:48
 
함께하지 못하는 마음 너무 아쉽습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뜻깊고 가슴 따뜻한 시간 되실거 같습니다.
내년엔 저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김장 나눔 현장...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화이팅!!
조삼모사 17-11-17 09:01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항상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할게요.  응원합니다!!
한문자 17-11-17 08:55
 
안녕하세요.
민들레 VIP 손님들에게 맛있는 김치를 대접하고자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글에서 느껴지네요.
하느님의 창고가 아주 풍성해져서 사랑 나눔이 많아지길 기도드려요@@  파이팅~~ 파이팅~~
최금옥 17-11-17 08:18
 
뜨아~ 정말 엄청나네요~ 올겨울 vip손님들이 드실 김치.... 맛있는 사랑 김치가 되길 바랄게요.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서영남 대표님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노재정안젤라 17-11-17 07:19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일요일 딸과 함께 김장하러 갑니다. 샬롬
지성준 17-11-16 22:38
 
저는 왠지 '민들레 국수집' 이라는 말만 들으면 코끝이 시큰해집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방적이 아닌 서로 소통하는 사랑이 있기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더욱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다보면 항상 빚을 진 듯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앞으로 때묻지 않은 사랑의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겠습니다.
이정근 17-11-16 21:45
 
예전엔 내 울타리 안의 사람, 자신만 살폈는데 이젠 울타리 밖의 사람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더 크고 넓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전설입니다!
문영배 17-11-16 20:00
 
일기를 읽고 나 자신에게 한참을 부끄러워했습니다.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 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잔치가 지친 여정에 살맛을 주는 활력이 됩니다.
매일매일 지친 이웃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줄리엣 17-11-16 19:0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렇게 아름답게 자율적으로 잘 운영되는데 정부에서는 왜 하지 못하는 걸까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생명에 대한 신비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원장님이 아닐가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심명준 17-11-16 15:44
 
민들레국수집의 김장날이 너무 춥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봉사하시는 분들이 너무 고생 하실테니 말입니다.
신은애 17-11-16 15:32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김장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추운날 감사합니다!
나선미로사 17-11-16 14:24
 
와 드디어 민들레 국수집 김장날이 잡혔군요~^^
올해 김장김치도 잘 되어야 할텐데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번 가서 김장을 도와야 겠네요~^^
민들레 겨울의 시작을 행복한 스타트로 열길 기대해 봅니다!
치타 17-11-16 14:07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예쁜 김장나눔이야말로
기쁨의 꽃씨 하나를 가슴에 묻는 일이요,
행복의 문으로 들어가는 첫걸음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계신데,
밝게 미소짓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 행복과 평화 그 자체 입니다^^
정한성 17-11-16 13:33
 
오늘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일 수록 보온에 더욱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포항에는 지진도 났구요.. 여러므로 참 마음까지 추운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2017년 김장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노을 17-11-16 13:27
 
저는 겨울이란 계절이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추울수록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속 깊은 마음들이 있으니까요.
사랑만 있다면 겨울이 사계절 중 가장 따뜻한 계절이 될 수도 있음을 알겠습니다.
신태호도밍고 17-11-16 13:00
 
민들레의 다양한 지원으로 힘겨움을 덜어주시니,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살아가실 것입니다.
물질적인 것도 사랑인 것도 다 주시니깐요...
정혜미 17-11-16 11:23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반찬 만드는게 정말 만만찮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중 으뜸은 김치만들기가 아닐까요..
사랑이라는 양념에 만든 김치 너무너무 맛있을 것입니다.
다음에 꼭 맛보러 가겠습니다.
그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고 대접하느라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박명자 17-11-16 10:42
 
모두의 따듯한 도움의 손길로 맛있는 김장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되었군요. 민들레 국수집 참 따듯합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7-11-16 10:14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잘 될 겁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 날 테니... 오늘도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유혜영 17-11-16 09:33
 
민들레표 김장 벌써부터 너무 궁금해지네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표 김장 화이팅!!!
김준 17-11-16 08:52
 
오랫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렀는데 아주 반짝반짝.....
아름다운 풍경이 제 눈을 정화시켜 줍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최나현 17-11-16 08:17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김장잔치 풍경을 떠올리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사랑의 천사님들!
류소영미리암 17-11-16 07:47
 
하하, 호호 웃음이 숨쉬는 민들레 공동체 짱!! 짱!!
민들레 마을 겨울 김장 그림이 그려집니다.
허은숙 17-11-15 21:21
 
정성과 사랑이 담긴 민들레표 김장은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아마 세상 그 무엇보다도 맛깔나고 맛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친구와 봉사를 갈까 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요.
많은 이웃분들을 위해 성심성의껏 아껴주시고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신재찬 17-11-15 21:17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올해 김장날이 잡혔네요. 재료가 많이 모자르실 수도 있으니 이번달 보너스 받은 것으로 저도 조금 보탬이 되고 싶군요.
맛있게 만들어주세요!
한우찬 17-11-15 20:33
 
우와~ 민들레 국수집도 김장을 하는군요!! 민들레표 김장잔치~ 기대됩니다 ^0^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주는것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일때 희망이 자라난다는 사실입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성합니다.
레인보우 17-11-15 19:09
 
맛있는 김장을 담그실 모든 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국수집 공동체식구들, 봉사자등.....
모두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화이팅!!!
이수연마리아 17-11-15 18:14
 
민들레의 훈훈하고 따뜻한 풍경들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이기적이고 차가운 세상에 따뜻함을 불어넣어줍니다.
이기적인 생각에 앞서 살았던 저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 깨닫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찬우 17-11-15 17:19
 
민들레 수사님이 만들어주시는 이 기적이 찬란하고 따뜻한 온기와 빛이되어 절망적인 분들을 희망으로 밝혀주십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멋진 사랑을 보았습니다.
우미살레시아 17-11-15 16:02
 
민들레표 겨울김장 갑동1!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사랑 나눔은 완벽합니다! 샬롬
김희경 17-11-15 15:28
 
정말 민들레 국수집도 민들레 손님들이 많으신데, 겨울 용품이 많이  필요하시겠어요..
부족하지만, 저도 조금 동참하겠습니다.
부디 이번 겨울은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혜수 17-11-15 15:09
 
제가 민들레 수사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공동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체온보다 따뜻한 기온은 없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국수집은 참 따뜻한 체온을 가지고 계신 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올 겨울 민들레 공동체는 따뜻할 것입니다.
이재익 17-11-15 14:41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 내면을 성장시키고 가는 곳이 민들레국수집이 아닐런지요.
모두들 민들레 파이팅!!
제리 17-11-15 14:26
 
김장에 필요한 재료 조금 보낼까 합니다.
많은 양은 못되어도, 김장하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올해 김장이 많은 기대가 됩니다.
김주아 17-11-15 14:11
 
민들레 일기만 읽으면 싱글벙글 미소짓게 됩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고  따뜻해보입니다.
이제 곧 민들레 국수집도 김장잔치를 하는군요.
직접 가서 도와드리진 못하지만 김장에 필요한 속재료라도 조금 보낼까합니다. 화이팅!!
이준섭모세 17-11-15 13:52
 
헛헛한 찬바람이 가슴에 스칠 때 민들레 국수집이 힘을 줍니다.
긴 세월 무늬만 신자였던 제 자신이지만 지금보다 몇 배 더 열심히 기도하며
남은 인생 감히 민들레 수사님을 흉내라도 내보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찬양합니다!
신나라 17-11-15 12:26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김장잔치~ 고맙습니다.
이별 17-11-15 10:33
 
사람냄새가 그리울때... 따스한 정이 그리울때면 늘 민들레 국수집을 찾습니다.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김장이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영혜 17-11-15 10:08
 
민들레 표 김장 너무 기대가 많이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추운날씨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오비이락 17-11-15 09:54
 
민들레 김장 이야기는 항상 감동이네요.  김치속에 사랑이 가득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파이팅하세요~~
박해순 17-11-15 07:55
 
민들레국수집의 김장은 그 어떤곳 보다도 정성이 넘치니까 그만큼 맛도 있을것 같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분들의 안식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미란바울라 17-11-15 07:20
 
행복의 김장!! 민들레표 김장 너무 맛있겠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이해성 17-11-14 22:04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언제나 손님들을 위하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모두가 모여서 김장담그기하는 풍경은 너무 너무 아름다울거라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진리다!
이솜이 17-11-14 21:51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에, 큰 것 하나에도 기뻐하구 감사하는 착한마음은 민들레 안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을 들게해주시는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합니다.
조광일 17-11-14 20:49
 
올해 민들레 표 김장풍경은 어떨지 정말 기대가 크네요!
어마어마한 양을 하겠지요!~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시스터즈 17-11-14 19:30
 
이제 추운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준비는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일손이 부족하시진 않을지...
다음주 주말에 친구들과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꼭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네요^^
유정아로사 17-11-14 18:16
 
이제 제법 바람이 차가워서 저도 모르게 옷깃을 여미게 됩니다.
행복하고 넉넉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빕니다!!
홍수희안나 17-11-14 16:14
 
날씨가 춥습니다.
2017년 겨울 김장 감동입니다.
일기만 읽어도 동화처럼 그림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민들레표 사랑 뜸쁙 김장 감동!
조민웅 17-11-14 15:56
 
민들레 국수집의 다양한 지원에 감사합니다.
식사와 빨래, 쉼터 진료소 가게 등 이렇게 다양하게 지원하는 곳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람들이 왜 극찬을 하는 이유를 알게되었네요.
너무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르 만들어 가는 모습이
쌀쌀해진 날씨에도 제 마음 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김장하실때 봉사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세영 17-11-14 15:45
 
기분 좋은 가을 날씨네요. 민들레 일기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기분 좋은 일상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화이팅!!
체크아웃 17-11-14 14:29
 
이 추운날 서영남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세상에서 제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민들레 손님들의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은혜주헬레나 17-11-14 14:23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큰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인생의 동행이 천생연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잘 풀려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김장도 화이팅!!
피톤치드 17-11-14 14:07
 
민들레 수사님이 펼쳐주시는 사랑에 늘 감동하고 배우곤 합니다.
이 삭막한 시대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사랑 같습니다.
늘 고군분투!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김상근 17-11-14 13:39
 
김장을 준비하시는군요! 이번에도 어마어마한 양이겠네요! 기대됩니다!
저번주도 그렇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얇은 옷으로 떨고 계셨던 손님분들이 정말 안타깝네요.
겨울 옷도 많이 부족하실텐데, 저도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도울 방법을 찾고 옷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황지은 17-11-14 13:35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며, 오전을 보냈네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다양한 소식이 많이 있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이렇게 시간이 너무 빨리갑니다^^
이제 11월도 접어들고 본격적으로 추워지겠네요.
민들레 공동체도 이제 슬슬 김장준비를 하시는군요
시간이 되면 꼭 봉사를 가고 싶습니다.
김광민요셉 17-11-14 13:16
 
민들레표 김장 ! 어김없이 올해도 왔네요!
저도 봉사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