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1-18 11:38
11/18 추풍낙엽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9,552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추풍낙엽
갑자가 찬바람 불자마자 노란 은행나무 잎이 거의 전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손님들이 추위에 어쩔 줄 모릅니다.
추우면 배가 더 고픕니다.  손님들이 밥을 두세 번 더 먹습니다.  식사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지니 자리 나길 기다리는 손님이 많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김장을 천막치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손님들께 내일은 김장을 해야 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래도 내일 오시면 컵라면과 떡은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청송에서 낯익은 편지가 한 통 왔습니다.  유 요한이라고 합니다.  1999년에 서울구치소에서 처음 만났지요.  그때 겨우 갓 스물.

2000년에 쓴 글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79년생 유 요한 형제를 면회했습니다. 지난 해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날 함께 불고기를 먹다가 사라진 형제입니다. 한 달 만에 노랗게 물들인 머리를 하고 서울 구치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얼마 전에 청송교도소로 이감을 왔습니다. 2002년 5월이면 출소를 한다고 합니다. 영치금이 얼마쯤 인가 알아보니 단돈 220원이 남아 있습니다. 만원을 넣어주면서 아껴 쓰라고 했습니다.”

청송교도소를 나와서 얼마 후 다시 안동교도소에 있었고... 그 후로는 소식이 없어서 잘 살고 있겠지 했는데 결국 다시 청송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소년원 출신으로 어쩌면 평생을 교도소에 갇혀 살다 끝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다음 청송 방문 때 면회해 봐야겠습니다.  아마 영치금이 한 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시작하던 때부터의 손님인 문 00님은 나이가 70이 넘었습니다.  중풍에 걸리기 전에는 껌을 팔면서 겨우겨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몇 년 보이질 않아서 하늘나라로 간 줄 알았는데 작년에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요양병원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중풍으로 쓰러져서 죽는 줄 알았는데 살았답니다.  기초수급자가 되어서 요양병원에서도 지낼 수 있게 되었는데 용돈 한 푼없이 살려니 살 길이 없어서 나왔답니다.  셈법이 기초생활 수급비를 매달 50만원 정도 받으니 25만원은 여인숙 방세를 내면 25만원이 남으니 담배라도 필 수 있겠고, 밥은 민들레국수집에서 먹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여섯 시에는 여인숙에서 나와서 9시 반까지 운동 겸 걸어다니다가 9시 반에 이곳에 와서 아침을 먹고 오후 1시쯤 와서 점심을 먹고 오후 4시에 저녁을 먹고 그렇게 산답니다.  돈이 떨어지면 25일에는 갚겠다면서 일이만 원을 빌려 달라고 합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손님들께 옷을 나눠드리는데 와서 장갑을 달라고 합니다.  아직 없다고 했더니 밥도 주고 옷도 주면서 왜 장갑은 안 주느냐고 해서 한참 웃었습니다.  장갑을 사려 유니클로에 갔더니 아직 장갑이 들어오질 않았답니다.  






로미오 17-11-30 19:11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한미연실비아 17-11-30 18:18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뵐때마다
성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이슬기 17-11-30 15:21
 
말로써 우리가 감동하는 시대는 갔다.
우리들은 모두 어두움 속에서 더욱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감동입니다^^ MERRY CHRISTMAS!
오솔길 17-11-30 14:04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힘들때 항상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에 유념하세요.
김재민사무엘 17-11-30 13:52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정미연 17-11-30 11:10
 
언제나 조용한 울림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오직 사랑하는 일뿐임을,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역시 사랑하는 일뿐임을...!! 우리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언제나 두분도 화이팅~
유은혜 17-11-30 09:14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올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초콜렛 17-11-29 20:36
 
내년에는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일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김수연도미니카 17-11-29 18:3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든 민들레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들 해피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박동진요셉 17-11-29 13:11
 
사랑엔 말이 소용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본받아
자신보다는 힘든 이웃과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면 더 많은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신보람 17-11-29 12:26
 
아름답게 펼처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나눔에 따봉! 엄지척을 듭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양성은수산나 17-11-29 11:08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최은서 17-11-29 08:15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공재석 17-11-28 22:55
 
메리 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
MERRY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 브라보 CHRISTMAS!!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엘가 17-11-28 20:0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이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Happy Christmas !!!!!!!
유현주빅토리아 17-11-28 18:2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펀치 17-11-28 15:04
 
따뜻한 겨울보내시길 바랍니다..모두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성대현루치오 17-11-28 13:13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삶...
힘드실 법도 한데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지호 17-11-28 12:59
 
Merry Christmas!!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자영 17-11-28 10:48
 
각박한 세상에 희망이 빛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힘든 이웃들 가슴에 희망이 한뼘 더 자랐습니다~ 반짝반짝 !!!!
행복한 겨울 되시길....
이한나 17-11-28 08:10
 
따뜻한 연말되세요.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 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델 17-11-27 19:39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사회에서 소외되신 분들을 향해 베푸시는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은 너무 훌륭하십니다.
유지아헬레나 17-11-27 18:23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장은지 17-11-27 15:25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삐에로 17-11-27 14:39
 
언제나 행복한 열매가 주렁주렁주렁 메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이 함께 계시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권선재마태오 17-11-27 13:49
 
Happy Christmas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시나브로 17-11-27 11:50
 
겨울은 참 깁니다. 긴 겨울동안 이웃들을 향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도 끊이지않고 이어졌으면좋겠습니다. 절망과 좌절을 겪는 이들에게 지금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되세요.
민보영 17-11-27 08:0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김동훈 17-11-26 22:55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에 언제나 감동합니다.
메말라있던 제 마음이 민들레 덕분에 따뜻해지네요..
도토리 17-11-26 19:16
 
안녕하세요..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안소희마르첼라 17-11-26 18:32
 
부족하지만 늘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도요...
회전목마 17-11-26 14:22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공진호미카엘 17-11-26 13:28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민아 17-11-26 12:16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아련한 기쁨과 따뜻함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이야기~
감동! 감동! 또 감동!!!
박스텔라 17-11-26 11:00
 
이제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최명숙 17-11-26 08:22
 
추운날은 배고프면 더 춥잖아요... 허기진 배고픔과 갈 곳 없는 외로움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따뜻한 밥한상을 차려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천사이십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선생님과 인연이 된 것을 정말 축하드리고 싶네요. 모두들 행복한 성탄 맞이하시길,..
최현수 17-11-25 22:22
 
가난하고 착한 사람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잭슨 17-11-25 19:21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지혜카타리나 17-11-25 18:42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박혜경 17-11-25 15:24
 
지혜로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코우유 17-11-25 14: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김우현티토 17-11-25 13:58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천국같은 곳입니다.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류은숙올리바 17-11-25 13:18
 
Merry Christmas~~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참 소중한 민들레 감동입니공동체 풍경이 감동입니다.
tkfautkfkdgkau 17-11-25 10:14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신보라 17-11-25 08:12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요. 민들레 공동체가 있으니깐요^^
곽훈 17-11-24 22:18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블루 17-11-24 19:15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황미진젬마 17-11-24 18:50
 
민들레 국수집의 신념을 응원합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온 것 만으로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백민주 17-11-24 15:33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지호사무엘 17-11-24 13:49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김주은 17-11-24 12:45
 
힘겹고 가난하고 하루살이에 힘겨워하는 이웃을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항상 두분을 믿고 두분을 응원합니다...
양명희 17-11-24 11:10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시고............ 보듬어주고 ........... 나누시고............ 베푸시고........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홍수정 17-11-24 09:23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희망의 크기를 키워주고, 옆에서 같이 걸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그래서 우리사회에는 더욱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남궁지연 17-11-24 07:19
 
Merry Christmas~
날씨가 추워지면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워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따뜻한 붕어빵을 한입 베어문 것처럼 따뜻해지면서 달달한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아멘
자두 17-11-23 19:05
 
민들레 국수집은 나날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려지는 민들레 사랑에 감사합니다.
류희진도미니카 17-11-23 18:2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너무 행복히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진석 17-11-23 17:55
 
한끼니의 식사를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대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렇게 해줍니다. 파이팅!!
김주연 17-11-23 15:2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언제나 이웃을 위해 살뜰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힘겨운 이웃들이 웃을 수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패션디자이너 17-11-23 14:36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정재현루카 17-11-23 13:19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해령 17-11-23 11:07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최영자 17-11-23 09:09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세준루치오 17-11-23 07:46
 
추은날씨 고생이 많습니다.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권재혁 17-11-22 20:28
 
배려, 이해, 사랑, 나눔, 희망, 등 민들레 공동체를 칭하는 무수히 많은 행복한 단어들,, 정말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은하철도 17-11-22 19:07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송혜은실비아 17-11-22 18:5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게 되셨다는 생각을 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에 참 감사합니다.
당장 내가 절망에 빠져도, 누군가 손내밀어 줄 이가 있다는 것은
마음 든든한 일입니다.
오세진 17-11-22 15:12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동그라미 17-11-22 14:50
 
봉사!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서진요셉 17-11-22 13:25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순자 17-11-22 10:53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 파이팅!!
임세은 17-11-22 08:23
 
희망의 집,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희망 기운으로  노숙손님들에게 좋은 날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스티븐 17-11-21 19:14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 하는 그 무엇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김소희도미니카 17-11-21 18:2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이정수 17-11-21 17:51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수 있고
가난한 이웃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껴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민수아 17-11-21 15:32
 
참 많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인천 가게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두천사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깊은 울림!
민들레 사랑해요
칵테일 17-11-21 14:16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박지환티토 17-11-21 13:3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추운 겨울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해자 17-11-21 11:03
 
2017년도도  한달 조금 남았네요.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흘러가 버렸네요.
작년에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음악회가 생각나네요. 올해는 언제하시는지..... 늘 힘찬 이웃사랑 펼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미진 17-11-21 09:42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이웃을 대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파이팅~ 파이팅~~
변정훈시몬 17-11-21 09:13
 
추운 날씨에 모두 고생하시네요!!!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늘 너무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오!
유혜정 17-11-21 07:56
 
에브리데이~ 에브리타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0^
최후의만찬 17-11-21 07:22
 
배고프고 힘겨운 사람들 곁에 민들레란 이름이 있는 것만으로 가족이나, 친구를 보는 듯이 큰 힘이 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도해진 17-11-20 22:05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이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하나 17-11-20 21:40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겨울준비도 완벽하게 하세여!
저도 작게나마 돕겠습니다..ㅜㅜ
차재훈 17-11-20 21:20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피노키오 17-11-20 19:01
 
꽁꽁 얼어버릴 것 같은 날씨네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수고 많았습니다.
손님분들 한분한분 케어가 정말 힘드실텐데, 그래도 늘 웃음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임지혜마르첼라 17-11-20 18:08
 
서울은 첫눈이 내렸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포항에 지진에 힘든 시기입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노숙자 분들도 우리 힘겨운 이웃분들 모두모두 꼭 부디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남기훈 17-11-20 15:57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한쪽이 찡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을 배웠습니다.
낮은곳에서 드러나지 않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나진희 17-11-20 15:46
 
눈이내렸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내 인생에 뭐가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사람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 만남을 허락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예진루시아 17-11-20 14:18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는 민들레만의 특유한 향기와 사랑이 매력적입니다.
이 매력적인 민들레 아름다운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민들레의 광팬입니다^^
나인 17-11-20 14:03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최수지 17-11-20 13:46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정민재 17-11-20 13:34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이재승사무엘 17-11-20 13:19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유정 17-11-20 11:23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 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박희연로사 17-11-20 10:17
 
사랑나누기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민들레 사람들이 진정한 삶을 사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미소 17-11-20 09:50
 
하시는 일마다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수사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추은혜 17-11-20 09:16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김장 무사히 마치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추운날 감사합니다!
견마지로 17-11-20 07:54
 
월요일이네요!
활기차게 시작하셨나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배우며, 진정한 행복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며...
이하나 17-11-20 07:14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라일락 17-11-19 23:19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이제 한주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힘차게 시작하세요!
손채희 17-11-19 23:1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식구분들
이제 겨울입니다...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많이 힘들어하시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우리 모두 걱정이 없답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세용!
강문섭 17-11-19 22:39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블랙홀 17-11-19 20:33
 
배고픈 이가 먼저 밥먹고 약자를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누가 나에게 '당신은 현재의 삶에 충실합니까?'라고 묻는다면 ' 예,그렇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혼자의 힘으로 바꾸기 쉽진 않지만 우리 모두가 힘쓴다면 바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공동체 최고!
황민아도미니카 17-11-19 18:17
 
이 추운날에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곳...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박정원 17-11-19 15:48
 
민들레가 좋은이유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사랑때문입니다.
삶의 희노애락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담아놓은듯한 모습들 때문에 더 각별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힘없고 가난한 이들을 치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모두 따뜻한 겨울 되시길...
신수정 17-11-19 15:38
 
사랑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서로를 위해 행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부둥켜안을 때 힘이 됩니다.
지친 하루를 짊어지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이 계셔서 참 다행스러운 나날입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하세요..
임민정수산나 17-11-19 14:33
 
민들레가족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노숙자를 위한 희망밥집, 민들레 국수집!!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데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에 취해본 사람만이 행할 수 있는 특권이지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파라다이스 17-11-19 14:10
 
배고픈 이들을 위한 무료 밥집, 언제나 제가 꿈꾸던 이상향의 사회에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은 현실에서 해내셨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지금까지 지탱시키는 원동력이 진정한 사랑의 힘 같습니다. 요즘사회에 보기 힘든 그런 사랑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손재희 17-11-19 13:43
 
그날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 때
영적양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친구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시훈 17-11-19 13:37
 
가난한 이들과 행복을 그려 나가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은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김세하다니엘 17-11-19 13:09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건강할 수 있고,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장예정 17-11-19 11:27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박세희안나 17-11-19 10:51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대훈 17-11-19 10: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정애 17-11-19 09:34
 
안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스티나 17-11-19 08:12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더욱 큰 사랑나누기를 기원합니다. 추운날 건강조심하세요^^
이순자 17-11-19 07:43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이지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이 곳 캐나다에서도 민들레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로이 17-11-18 22:25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민정 17-11-18 21:16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들에게 웃을 일들,
행복할 일들을 참 자주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황민호 17-11-18 19:59
 
가슴 찡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골든벨 17-11-18 19:30
 
언제나 웃음짓게 만드는 민들레 사랑...풍경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이렇게 보게되어 행복합니다.
임정택 17-11-18 18:11
 
오늘도 역시 아름다운 사랑이 계속 쌓이는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봉사자 분들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세요!
차민아요안나 17-11-18 17:49
 
오눌 어우~뚝 떨어진 기온과 쌩쌩 부는 바람으로 완전무장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북적북적 하겠네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송수영안젤라 17-11-18 16:29
 
추운날에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야기 고맙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모두들 겨울준비 단단히 하시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기 조심하세요~
이우진안드레아 17-11-18 16:21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갑자스럽게 추워진 날에 민들레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슬슬 김장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이번 민들레 국수집 김장 풍경도 얼른 보고 싶네요.
모두 모여 하하 호호 즐겁게 담구시는 모습이 빨리 보고 싶어요~
모두들 추운날씨 힘내시길..바랍니다.
박정인루시아 17-11-18 16:0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이아몬드 17-11-18 15:55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독고세준 17-11-18 15:09
 
춥고 배고픈 이웃들과 가족으로 사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아자아자 파이팅!!
데이빗 17-11-18 14:36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심혜민 17-11-18 13:58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문호루치오 17-11-18 13: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이수정안나 17-11-18 12:40
 
날은 점점 추워지고 VIP손님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걱정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따스한 눈길 보내고 먼저 다가가고,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라 기도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준호 17-11-18 11:57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세상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해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 줍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