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01 08:09
제62회 가톨릭 독서 콘서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020  

제62회 가톨릭 독서 콘서트


매일 매일이 기적입니다

2017년 12월 16일 오후 7시
도림동성당

메리 크리스마스!

홍세미 17-12-18 08:2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은우 17-12-17 19:07
 
MERRY CHRISTMAS !!!
나의 가족도 이렇게 살뜰히 살피기 힘든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정말 신기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민들레 수사님, 손님들을 위한 따뜻한 송년 음악회 고맙습니다.
모두들 다가 오는 새해에는 지금 보다 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플로렌시아 17-12-17 18:50
 
두분의 세심한 나눔에 또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남깁니다.
다가오는 핸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신태연 17-12-17 14:30
 
올한해도 행복히마무리하세요.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빵 17-12-17 13:52
 
메리크리스마스!!^^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최미영 17-12-17 11:04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혜란안젤라 17-12-17 08:25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따뜻한 독서콘서트 화이팅~~
자두 17-12-16 20:11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지나루시아 17-12-16 19:01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오재욱요한 17-12-16 13:56
 
오늘이 독서콘서트 날입니다.
있다 참석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여진 17-12-16 12:53
 
Merry Christmas~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홍윤정골룸바 17-12-16 10:35
 
너무 기대가 됩니다. 포스터도 아주 멋지네요!  오늘 꼭 참석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윤정애 17-12-16 08:17
 
민들레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바른 길을 가도록 깨우쳐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복음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주님 사랑 나눔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2018年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간절히 빕니다. 늘 즐거운 행복한 하루되시길...
안동미소피아 17-12-15 18:23
 
행복했던 민들레 올해
행복할 민들레 다음해
언제나 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이우진 17-12-15 16:22
 
민들레 수사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도 사랑의 마음이 가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왕눈이 17-12-15 14:1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도 사랑합니다.
최경자 17-12-15 12:48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송유정 17-12-15 12:29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오희주 17-12-15 10: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손님분들과 한해동안 수고해 주신 많은 봉사자 분들께 크리스마스 인사 미리 인사건넵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즐거운 연말 행복한 성탄 되세요.
남수영엘리사벳 17-12-14 18:05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 국수집..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MERRY CHRISTMAS!
윤승아 17-12-14 17:03
 
안녕하세요...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이지욱마르코 17-12-14 13:28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류혜나 17-12-14 12:5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우리동네 17-12-14 11:18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얼마 안남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세연 17-12-14 09:0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2018 무술년에도 두 천사분의 생동적이고 활기찬 활약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몽이 17-12-13 19:09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면서 살아가시는 그 삶에서 이미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보다 더 감동스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분은 이미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독서콘서트 개최를 감사드립니다.
문지연소피아 17-12-13 18:14
 
Merry Christmas..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정지훈요셉 17-12-13 13:54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윤혜정 17-12-13 12:12
 
꼭 참석하고 싶네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을 상상했었는데,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설레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알뜰신잡 17-12-13 11:39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최영자 17-12-13 08:09
 
추운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소원을말해봐 17-12-12 19:1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
정미라보나 17-12-12 18:12
 
민들레 국수집의 팬이란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실 것이라 믿어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두분...
희생하는 것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라푼젤 17-12-12 14:26
 
민들레와 일년 내내 함께햇습니다.
다음해에도 같이 할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류승민예로니모 17-12-12 13:45
 
꼭 참석하겠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merry christmas..
홍애란 17-12-12 11:12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 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최소향 17-12-12 08:10
 
해피크리스마스!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네요.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7-12-12 07:36
 
어우~ 너무 춥네요. 오늘은 뚝 떨어진 기온과 쌩쌩 부는 바람으로 완전무장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북적북적 하겠네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대근 17-12-11 23:48
 
민들레 하나하나 사랑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 들여다보고 있으면 부끄러워 집니다.
정말 올한해도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주신 두분…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청결히 아름답게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나가 주셔서요.
독서콘서트에서 민들레 이야기 빨리 듣고 싶군요.
도움이 절실한 민들레 손님들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올겨울도 민들레와 함께…
모두 HAPPY MERRY CHRISTMAS!
이은정 17-12-11 21:07
 
올한해도 베베모 가족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160;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이웅찬 17-12-11 20:05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민들레 나눔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든든히 쌓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럭키 17-12-11 19:05
 
†. 메리크리스마스!
올해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겠습니다.
정말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힘내세요!
유혜나도미니카 17-12-11 18:12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한층 풍요롭게 해주네요.
이 아름다운 이름들이 저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Merry Christmas...^^
공세훈 17-12-11 15:21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원지혜보나 17-12-11 15:00
 
오늘부터 날씨가 한파에 영하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정말 마음까지 추운 12월, 민들레 손님분들도 힘내시길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송지훈 17-12-11 14:24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대표님...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바비인형 17-12-11 14:20
 
소식을 보고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메리크리스마스! 두분 존경합니다.
김도훈 17-12-11 13:42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라는 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감하고 있습니다.
너무 멋진 공동체입니다.
14년이나 쭉 유지해올 수 있었던 발판은 아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사랑에 있었겠지요.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민희 17-12-11 13:24
 
우아 독서콘서트를 여신다니!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이렇게 반가운 소식을 볼 수 있어서 월요일 부터 신이납니다! 이번주군요! 꼭 가겠습니다~~~^^
김정현파비아노 17-12-11 13:14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따듯한 연말이 되겠네요..민들레 수사님 덕분예요^^
Merry Christmas...
정안나 17-12-11 12:00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렵니다. 수고하세요~
govlzmfltmaktm 17-12-11 11: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모든 식구들!
따뜻한 성탄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못다 이룬 꿈 이루세요.
나금주 17-12-11 10:34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유비무환 17-12-11 09:51
 
아직은 작은 보탬도 되지 못해 늘 죄송스럽지만 항상 기도하고, 가난한 이웃들과 아름답게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올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쁜 연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신명자 17-12-11 07:54
 
얼마 남지 않은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 아름다운 이야기 들으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두근두근... 해피 X-mas !!!
최나연스텔라 17-12-11 07:10
 
믿음과 소밍과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유행가 가사가 생각납니다. 추운 겨울에도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따스함으로 적셔주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
권민호 17-12-10 22:17
 
독서콘서트 너무 기대됩니다. 꼭 참석할께요.
하루하루 왠지 모르게 힘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무료급식소 어느 곳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하는 곳은 없습니다.
무엇인 진정한 나눔이고 사랑인지 다시 깨닫고 반성해야 합니다.
이재영 17-12-10 21:26
 
나누는 삶은 행복을 불러오는 삶이고  나혼자만을 위해사는것은 불행해지는 삶이라고 합니다. 
욕심 내지않고 작은것 부터 나누는 것이야말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다음해에는 더 많은 나눔이 민들레 국수집을 환히 비춰주기를 기대해봅니다.
황태환 17-12-10 20:10
 
다음주에는 한파가 찾아온다고하네요.
그래도, 민들레 사랑으로 우리는 따뜻할 것이라 믿습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추운날씨에도 건강하세요!
브로콜리 17-12-10 19:01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렇게 강한 울림이 있습니다.
민들레 독서콘서트 기대됩니다.
힘의 원천 이었던 민들레국수집에 와 보니 정말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의 강한 사랑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끌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유영마리아 17-12-10 18:0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주위에 있음을 참 감사하게 생각해요.
독서콘서트 많이 기대됩니다.
김은선 17-12-10 15:11
 
올한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길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문윤아 17-12-10 15:03
 
꼭 참석하겠습니다!
솔로몬 17-12-10 14:47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민호 17-12-10 13:53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행복으로 충만하네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느껴요.
즐겁고..... 행복하고..... 감동받고..... 민들레 국수집 홧팅!!
차민주 17-12-10 13:46
 
행복합니다..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제 자신 사랑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길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박준영시몬 17-12-10 13:08
 
서영남 대표님 오직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는 좋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동욱 17-12-10 12: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는 삶을 보면서 여러 가지 공감하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힘겨운 분들을 위해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해결의 방식을 보면서 진정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트윙클 17-12-10 11:16
 
다정한 이웃,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회를 주는 곳 입니다.
올한해도 너무 수고해준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나눌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 하고 좀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내년에도 화이팅!!
MERRY CHRISTMAS....
정진아소피아 17-12-10 10:17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다시한번 되새기고 다시한번 화이팅하게 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홍수희에스텔 17-12-10 08:15
 
HAPPY CHRISTMAS!^^
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일상입니다~ 
62회 가톨릭 콘서트 꼭 참석합니다. 최고^^
이현빈 17-12-09 22:03
 
MERRY CHRISTMAS!~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모두들 따뜻한 겨울되세요.
2017년 눈부신 발전으로 민들레 팬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다음해에도 화이팅!
윤지아 17-12-09 21:33
 
너무 기다려지네요. 민들레 소식을 보자마자 쿵쿵쿵 설레입니다.
독서콘서트! 꼭 저도 참석할께욤~~^^
오승훈 17-12-09 20:04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민들레 손님분들이 참 걱정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챔피언 17-12-09 19:05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나눔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현주실비아 17-12-09 18:07
 
연말에 이렇게 훈훈한 소식을 보고,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엘 와야 기분이 좋아져요^^
이승수 17-12-09 16:04
 
부부가 함께 많은 사람들을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두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안미정 17-12-09 15:45
 
더 깊이 사랑하고 더 많이 내주라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으로 인해 점점 가난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찾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하니 마음속에 해피 엔돌핀이 마구
손영애루시아 17-12-09 14:35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행복함입니다. 올한해도 너무 행복했어요.
HAPPY CHRISTMAS!^^
초코민트 17-12-09 14:17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아름답습니다. 반성하며 동참합니다.
최승재 17-12-09 13:17
 
너무 기대가 되는 독서콘서트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정말 반가운 소식이군요.
토요일에 근무를 하지만, 꼭 참석하겠습니다.
문성욱바오로 17-12-09 13:01
 
오늘은 칼바람이 부네요.
민들레 이웃분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 걱정이 됩니다.
민들레 이야기가 제 마음을 울립니다.
제 안에 숨겨져있던 사랑을 끌어내줍니다.
이제 겨울의 시작인데, 아직도 겨울이 끝날라면 멀었는데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모두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김미라 17-12-09 12:50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썰렁한 겨울...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의 시간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김지혜 17-12-09 11:02
 
어우~ 오늘은 뚝 떨어진 기온과 쌩쌩 부는 바람으로 완전무장하고 집을 나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북적북적 하겠네요.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고향집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ansskdlxm 17-12-09 10:36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주미 17-12-09 10:01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름다운 겨울이 됩니다.
오해영 17-12-09 08:04
 
꼭 기대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입니다. 지방에 사는 터라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엔 꼭 시간 내어서 찾아뵙겠습니다. 아~~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섬섬옥수 17-12-09 07:29
 
우리는 무릎 칠 공감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봅니다. 깊어가는 겨울,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 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지홍 17-12-08 22:07
 
안녕하세요.
참 아쉬운 2017년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 새해인사를 드린 적이 얼마안된 것 같은데 벌써 연말이라니...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저는 참 게으르게도, 항상 봉사를 가야지 해놓고 일년이 되도록 가질 못했다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꼭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로 멋진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존경합니다!
송수지 17-12-08 21:41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개원하셨군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부디 한국인의 사랑으로 멈춰서는 일 없이 지속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충분히 그렇게 해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최영성 17-12-08 20:17
 
안녕하세요. 오래전 서영남 대표님을 알고 난후로 계속해서 대표님의 관련 자료도 찾아보고, 나눔활동하시는걸 보고 있습니다.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독서콘서트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옥수수 17-12-08 19:0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한해한해가 뜻깊고 새롭습니다.
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독서콘서트 함께할께요!
공혜리보나 17-12-08 18:23
 
Merry Christmas
독서콘서트 이 포스터가 참 아름답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푸근한 미소도요^^
정준호 17-12-08 15:34
 
Merry Christmas~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본보기가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살아가는 방법을 행하시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뵈요..
이라희 17-12-08 15:21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매우 춥죠?
이기주의가 만연한 이 세상에 홀로 외롭게 사는 삶이 아닌
낮은자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그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볼 때 마다 새삼 느끼고 또 느끼지만
저는 흉내조차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권승훈 17-12-08 14:16
 
영하 -7도라는 소식에 생각만해도 시려웠습니다.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이때 민들레공동체 사랑온도는 100도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깨닫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공지희마르첼라 17-12-08 14:13
 
오늘은 정말 추운날씨입니다.
본격적으로 정말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바빠지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겨울나기 하세요~^^
겨울왕국 17-12-08 14:00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개원하셨더라구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진정한 열정에 다시한번 감탄했습니다.
올한해 두분 덕분에, 따스한 마음으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류현지 17-12-08 13:53
 
소통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를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 축 . 해피 성탄...서로 의지하고 따사로운 인정이 녹아 있는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공동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호영사무엘 17-12-08 13:37
 
너무 기대가되는 독서콘서트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올한해도 너무 값진 사랑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최은주 17-12-08 11:33
 
오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마음도 시린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을 접하니.. 힘든 하루일것 같았던
마음 잠시 녹이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얼~~~^*^
맹모삼천지교 17-12-08 10:44
 
다가오는 새해에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고 싶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보영 17-12-08 10:22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LOVE 17-12-08 09:48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따뜻한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홍난희 17-12-08 09:06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꽁꽁 언 요즘 세상을 눈녹듯 녹여버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이재숙 17-12-08 08:32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생깁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 삶 안에서 참사랑의 길을 배웁니다.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마승철안토니오 17-12-08 07:09
 
Merry Christmas~~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기적입니다.
정주리 17-12-07 23:25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내년에도 그리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도준영 17-12-07 22:10
 
16일이면 얼마남지 않았네요. 민들레 독서콘서트 꼭 참석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때 뵙겠습니다.
엄진아 17-12-07 21:45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바람과함께사라… 17-12-07 20:03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김소미도미니카 17-12-07 19:45
 
더운나라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류해성 17-12-07 15:58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좋습니다.
더운데 애쓰셨네요..
최수영 17-12-07 15:02
 
올한해도 따뜻한 나눔이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김미란소피아 17-12-07 14:57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과 아이들 가족 모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Merry Christmas!!^^
흑기사 17-12-07 14:39
 
너무 따듯한 소식이네요.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독서콘서트 많이 기대되네요!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임명준 17-12-07 13:52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처럼요...메리크리스마스!!!
김은애 17-12-07 13:41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올한해도 감사합니다.
경훈재루카 17-12-07 13:10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ILOVEYOU 17-12-07 11:56
 
다사다난했지만 뒤에는 든든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좋은 기운만 퍼뜨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
오늘 아침은 일어나자마자 가만히 올 한해를 뒤돌아 보았습니다.
잘못한 부분은 반성하고 부족한 부분은 더 노력해야겠다 다짐하고, 내년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올해보다 더 나은 2018年을 위하여 우리 모두 화이팅!!!!
박수경 17-12-07 11:25
 
찬바람 부는 꽃섬고개에 많은 이들이 바람막이를 자처 하십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로미 17-12-07 10:23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 저는 한해 동안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지 17-12-07 09:46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유비무환 17-12-07 08:49
 
민들레 국수집에서 만들어 내는
국수처럼 든든하고, 따사롭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들로 가득찰 서영남 대표님의 독서콘서트가 너무 기대됩니다. 파이팅~~
최경자 17-12-07 08:07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로사 17-12-07 07:36
 
해피 크리스마스!!
소중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2회 가톨릭 독서 콘서트 참석하겠습니다.
표현웅 17-12-06 22:10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이번에 필리핀에서 카비테의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준비해주시고, 가셔서 직접 발로 뛰시는 모습에 정말 많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동영상도 보았구요.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송효진 17-12-06 21:01
 
카비테에 민들레국수집을 개원해주시고 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
독서콘서트도 있고, 12월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훈훈하고 따뜻하게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조진철 17-12-06 20:2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한해한해 아름답게 일구어나가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제임스 17-12-06 19:06
 
오랜시간 변함없이 지속되는 민들레의 사랑!
진짜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에 있나 봅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오미숙마리아 17-12-06 18:36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하는 나눔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이성준 17-12-06 15:40
 
올해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한번 못갔습니다...
올해 마지막 달이 되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이송이 17-12-06 15:21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은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로희젬마 17-12-06 14:57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나눔으로 올한해도 수고해주신 모든 사람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해영 17-12-06 14:53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아직 세상은 따뜻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헨델 17-12-06 14: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언제나 의지가 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MERRY CHRRYSTMAS !!
안희정 17-12-06 13:59
 
하느님이 지상에서 가장 귀 기울이셔야 할 선택된 곳들 중에 분명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는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 뜨거운 사랑이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수헌파비아노 17-12-06 13:51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태식 17-12-06 11:21
 
서영남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 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둥글둥글 17-12-06 10:39
 
드디어 몇일 남지 않았네요!  어서 빨리 민들레 수사님 강연 듣고 싶습니다!  가슴뛰는 사랑이야기~  그날 뵐께요!
한유라바울라 17-12-06 10:14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수사님 감동이에요.
따스한 성탄 되세요~~
문정 17-12-06 09:37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최경숙 17-12-06 08: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가난한 이웃을 잊고 세상살이에 허덕이니 어찌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겠는가!
그러나 노력하면 금방 행복은 나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요즘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너무 보기 좋네요~ 수고 많이 하시고 오셨네요. 존경합니다.
이해리 17-12-06 07:36
 
메리크리스마스 ~~~ 배가 불러야 몸도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최고의 만찬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독고세준 17-12-05 23:5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해피 크리스마스!
김철민 17-12-05 22:07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꼭 참석하여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행복한이야기를 마음껏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다가오는 성탄절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문은지 17-12-05 21:1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배진영 17-12-05 20:06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은하수 17-12-05 19:15
 
진실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2017년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독서콘서트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은효주보나 17-12-05 18:07
 
날씨가 너무 추운날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정말 걱정이 드는군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과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박영광 17-12-05 15:45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독서콘서트 정말 기대됩니다! 그날뵙겠습니다.
이혜진 17-12-05 15:14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권수혁 17-12-05 14:40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카비테에서 수고해주신 두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찌 17-12-05 14: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카비테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여셨단 소식을 보았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재일 17-12-05 13:22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독서콘서트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정혜연소피아 17-12-05 13:17
 
민들레 국수집과 따뜻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박민오사무엘 17-12-05 13:08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독서콘서트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Merry Christmas!!
장미화 17-12-05 11:30
 
민들레 같은 사람!  서영남 대표님의 이번 강연은 듣지 못하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 내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이야기 17-12-05 10:47
 
기쁜 소식이네요^^
이렇게 민들레 수사님을 직접 만날 기회가 연말에 또 생기다니.... 저도 참석해서 꼭 함께 하겠습니다. 그날 찾아뵙겠습니다.
하연미젬마 17-12-05 10:13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작은 나눔을 하는 사람들!
우담바라 17-12-05 09:32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해피크리스마스 ~!!
주혜선 17-12-05 08:09
 
토요일이네요.. ㅜㅜ 회사가 늦게 끝날텐데... 저도 꼭 참석하고 싶은데... 되도록이면 꼭 가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강연 정말 듣고 싶었는데....  그날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명자 17-12-05 07:35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소식을 읽을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을 보고 갑니다.
모윤숙안나 17-12-04 23:46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진심 사랑나눔은 언제까지고 함께하겠습니다.
도림동성당 독서 콘서트 꼭 참석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류영찬 17-12-04 23:17
 
독서콘서트로 인해, 훈훈하고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꼭 참석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윤미란 17-12-04 21:44
 
기대가 많이 되네요!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당~~*^^*
김우진 17-12-04 20:59
 
죄송합니다. 조금만 마음을 썼더라면..하는 제 자신의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민들레국수집을 꼭 후원하지 않더라도 이런 곳은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곳을 마음으로라도 응원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더 사랑으로 가득차지 않겠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새우깡 17-12-04 19:08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이자연리디아 17-12-04 18:12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MERRY CHRISTAS!!
봉혜민 17-12-04 17:25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준희로사 17-12-04 17:03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바나나우유 17-12-04 15:03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손지연 17-12-04 14:5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메리크리스마스!!^^
이윤아 17-12-04 14:27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나직이 일러줍니다.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말입니다.
민들레 사랑 사랑이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순간입니다.
merry christmas!!^^
김재우 17-12-04 14:15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김민준티토 17-12-04 13:5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happyday 17-12-04 12:00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이 계시기에 앞날은 밝겠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유로운영혼 17-12-04 11:2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 더욱 화이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희숙 17-12-04 10:41
 
춥고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세계여행 17-12-04 10:10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 CHRRYSTMAS !!
최숙희스텔라 17-12-04 07: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두분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이미도 17-12-04 07:15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한 강연 저 또한 들었습니다. 무지 행복한 시간이였고 감격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신 사랑, 내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현아 17-12-03 22:21
 
메리크리스마스!!
올 한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습니다.
벌써 12월 올 한해의 마지막 달이네요.
모두들 알차고 행복한 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송진우 17-12-03 21:19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감사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할 생각에 따뜻해집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박이찬 17-12-03 20:44
 
너무 기대되는 독서콘서트입니다.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행복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니!
나쵸 17-12-03 19:16
 
메리크리스마스!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아요.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지영도미니카 17-12-03 18:17
 
정말 기대가 되는 독서콘서트 입니다.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민호 17-12-03 17:38
 
언제 읽어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늘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정지영 17-12-03 17:21
 
묵묵히 매일을 한결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나 민들레 이웃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루이 17-12-03 14:14
 
merry christmas  ~~~~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형님 17-12-03 14:05
 
MERRY CHRISTMAS!
우리는 분명 모두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밀어내거나, 미워하지 않아도요.^^
민들레안에서 크고 작음을 많이 배우는 한해였습니다.
황도준 17-12-03 13:50
 
많이 기대가 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김민아 17-12-03 13:3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영수루치오 17-12-03 13:19
 
착해지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쮸루쮸루 17-12-03 11:33
 
나는 민들레 수사님을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하춘희 17-12-03 10:41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우리 17-12-03 10:14
 
마지막 남은 달력 한장....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식구들, 손님들 모두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응원합니다.
최보리 17-12-03 09:32
 
언제 보아도 서영남 수사님의 밝은 미소 !!!!  너무 좋아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은주 17-12-03 08:06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독서콘서트  파이팅!!
세실리아 17-12-03 07:25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유은서 17-12-02 22:40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영식 17-12-02 21:20
 
안녕하세요..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김재훈 17-12-02 20:48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애착이 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웃들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는
베베모가족을 보며, 저도 힘든 이웃을 위해 작은 움직임이라도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퍼즐 17-12-02 19:03
 
꼭 가고 싶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이번엔 꼭 시간을 내서라도 가겠습니다.
허지은리디아 17-12-02 18:27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저는 겨울이 너무 싫습니다..노숙인 분들도 겨울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되는데..
부디 이 겨울 따뜻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모두 힘내세요!
이승철 17-12-02 16:10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고 행복을 담아갈 수 있을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독서콘서트입니다.
제 어머니를 모시고 꼭 가고 싶군요.
그날 꼭 뵙겠습니다.
이은진빅토리아 17-12-02 15:5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해피 뉴이어 ~~~~~~
다른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이웃사랑과는 확연히 틀린 민들레 이웃사랑이 좋습니다.
진짜 이웃을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독서콘서트 기대 많이 할께요!!^^
문지애 17-12-02 15:56
 
세상에 아픈 모순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으로 모두 극복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웃돕기 마저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민들레의 사랑은 참 진실되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꾸준히 나아가 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합니다.
산타 17-12-02 14:07
 
나눔의 덕으로 주위를 넉넉하고 향기롭게 하는 서영남 대표님 같은 분들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기대하고 꿈꾸어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고민정 17-12-02 13:49
 
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그날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을 뵐 수 있지요?
너무 기대됩니다!! ^^ 반가운 소식 감사드립니다!!
이정찬안토니오 17-12-02 13:20
 
찬바람이 마음까지 시린 오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이런 소식을 보니,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뎁혀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올 겨울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메리 크리스마스!
장신애수산나 17-12-02 11:19
 
너무 추운날이 계속되네요..
노숙인분들에겐 정말 견디기 힘든 계절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걱정이 있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민들레 손님들이 조금 더 안락함을 찾지 않으실까 생각되네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고맙습니다.
허영미 17-12-02 10:45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강연을 꼭 듣고 싶습니다.  그날 뵐께요~
공자 17-12-02 10:23
 
눈도 오고 날씨도 영하권으로 많이 추운데 파이팅하세요. 존경하옵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이해영 17-12-02 09:29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낍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복음말씀을 깊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직 신앙심이 부족하고, 가슴 속 큰 사랑으로 살지 못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두 분을 닮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두 천사분의 발자국마다 은총....!
최은혜 17-12-02 08:0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행복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서영남 대표님이 들려주시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 꼭 함께 하겠습니다.  이렇게 일기로만 아닌, 직접 듣고 싶네요.
도담삼봉 17-12-02 07:37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 저는 크리스마스하면 민들레 공동체가 떠올릅니다. 몬가 빤짝하고 빛이나는 트리처럼... 민들레 크리스마스는 올해는 어떤 풍경일지... 늘 민들레와 함께할께요! 모두 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김민표 17-12-01 23:25
 
민들레 수사님의 들려주시는 행복강연 꼭 같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날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유정아 17-12-01 21:09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꼭 참석하고 싶은데.. 되도록이면 꼭 가겠습니다.
수사님 강연 정말 듣고 싶었는데...
그날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배남준 17-12-01 20:12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면서 살아가시는 그 삶에서
이미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대표님보다 더 감동스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분은 이미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 강연 기대되네요. 파이팅!!
초코 17-12-01 19:04
 
어서 빨리 민들레 강연 듣고 싶습니다!
가슴뛰는 사랑이야기~^^
그날 뵐께요!
손영미에스더 17-12-01 18:11
 
사랑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세상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강연일 것 같습니다. 저도 꼭 한번쯤은 들어 보고 싶은데...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 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한미라 17-12-01 15:15
 
정말 한번쯤 꼭 들어보고 싶은 강연이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입니다.
언젠가 인연이 닿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장유미 17-12-01 15:01
 
우리 시대의 등불 중에 한 분이신 서영남대표님의 독서콘서트 기대가 많이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 아름다운 이야기 들으러 꼭 찾아뵙겠습니다.
두근두근...
김해미안나 17-12-01 14:54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독서콘서트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래요.
너무 기대가 되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도영준 17-12-01 14:51
 
좋은 책으로 우리를 늘 설레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독서 콘서트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찾아뵙겠습니다.
산타클로스 17-12-01 14:35
 
꼭 참석하겠습니다!
김유미 17-12-01 13:44
 
안녕하세요. 인천 화수동 민들레국수집이 산뜻하고 정감갑니다.
VIP손님들의 깔끔한 옷차림과 표정에서 얼마나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중요한지 더욱 다가옵니다.
두분 꼭 뵙고 싶습니다. 언제뵈면 손이라도 꼭 잡아보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시고 메리크리스마스!
정진우 17-12-01 13:38
 
민들레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훌륭하세요...
임정호도미니코 17-12-01 13:25
 
참나눔의 모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깊은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 속을 따뜻하게 댑혀줍니다.
민들레 안에서 이 추운 겨울의 시린마음을 달래고 가네요...
정태영 17-12-01 13:01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일기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뜨거운 것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박순자카타리나 17-12-01 12:38
 
전에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 삶의 가치관이 많이 바뀐 값진 강연이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나누는 삶에 눈뜨게 될 것 같습니다.
언제나 힘내십시요. 응원하겠습니다.
해주 17-12-01 12:03
 
좋은 강연이실 것 같습니다.  따뜻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세라피나 17-12-01 11:47
 
독서 콘서트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유순정 17-12-01 11:0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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