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18 11:11
12/18 함박눈이 펄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085  

2017년 12월 18일 (월) 눈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날입니다.
앞으로 일 주일 후에는 예수 성탄 대축일입니다.
하느님은 가난한 사람을 구하시고자 세상에 오십니다.
가난한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정의로운 세상을 열려고 오십니다.

어제 저녁 2017년 송년 음악회를 치렀습니다.
지난 11월말에는 필리핀에 가서 일주일을 지내고 돌아왔습니다.
필리핀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눠 주고, gma 카비테에는 드디어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무료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조그만 어린이 도서관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밥도 먹고 책도 보고... 참 보기 좋습니다.  나보타스에는 작은 집을 마련해서 내년 3월에는 민들레국수집을 열 수 있도록 건물 리모델링도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다시 필리핀에 민들레 꽃이 폈습니다.  내년 3월에 필리핀에 들어가면 장학금을 나누고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밥을 나눌 수 있고,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처럼 작은 도서관도 만들 예정입니다.

12월 11일에는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인문학 모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분들에게 겨울 내복을 한 벌씩 선물했습니다.

우리나라로 결혼 이민을 온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민들레 모임을 시작한 지 삼 년이 넘었습니다.  2014년 10월에 첫 모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가졌습니다.  20에서 30가정의 필리핀 엄마들과 아이들이 한달에 한번 모여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 나누고 필요한 생필품과 쌀 그리고 선물들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우리말을 어려운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한글교실도 매주 한 번 열었습니다.  
12월 13일에 올해 마지막 모임을 갖고 겨울 내복도 한 벌씩 드리고 여러 선물도 듬뿍 나눴습니다.  그리고 고향 음식도 나누고....

12월 16일에는 도림동 성당에 가서 제62회 가톨릭 독서 콘서트를 하고 왔습니다.  본당 신부님이 쌀을 다섯 포나 선물해 주셨습니다.

어제는 송년 음악회를 하면서 지난 번 겨울 내복 선물을 받은 분들에게는 양말과 다른 선물을 푸짐하게 넣어서 드렸고요.  내복을 받지 못한 분께는 겨울 내복을 드렸습니다.

올해 성탄 선물로 나눠드린 겨울 내복은 이마트에서 200벌을 사서 나눴습니다.

이제 올해 마지막 행사로 남은 청송 교도소 방문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어제 송년 음악회에 도림동 성당 수녀님과 함께 루치아노님이 오셨습니다.  끔찍한 유영철 사건으로 노모와 아내와 4대 독자인 아들을 잃어버린 분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루치아노 님은 철천지 원수라 할 유영철을 위하여 하느님의 마음으로 법정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그리고 사형 반대를 실천하셨습니다.  뜻깊은 만남이었습니다.

2017년도 은총의 한 해 였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지훈아우쿠시… 18-01-11 08:17
 
1월1일부터 5일간 케비에스 한민족방송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말씀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수께끼 17-12-27 19:19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특별함을 찾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나를 쉬어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박민주헬레나 17-12-27 18:20
 
happy new year..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황진석다니엘 17-12-27 13:39
 
추운 날씨이지만, 민들레 사랑 덕분에 따뜻한 하루가 됩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아름다움 풍경입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세라피나 17-12-27 10:58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심재영 17-12-27 08:21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몇일 안남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리브 17-12-26 19:47
 
손님들에게 지친 몸을 잠시 쉬어 갈 곳이 민들레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2018 년에도 퐈이팅!!
서은아도미니카 17-12-26 18:14
 
늘 힘든 일들에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손은혜올리바 17-12-26 14:38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12월25일 평화방송 아침 8시 - 9시까지
민들레수사님 강의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살아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장신희보나 17-12-26 10:52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멘토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이형자 17-12-26 08:23
 
새해엔 새마음으로 다들 파이팅 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코코아 17-12-25 19:23
 
해피 크리스마스!!!!
우리가 때로 삶의 무게로 지치고 괴로울때에 민들레 일기에서 힘을 얻습니다. 파이팅!!!
임하나수산나 17-12-25 18:46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merry christmas~~~
케이크 17-12-25 14:16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박태현루카 17-12-25 13:39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나그네 17-12-25 09:39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성미 17-12-25 08:18
 
해피성탄 !
성탄절 아침 평화방송에서 수사님의 얼굴과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성탄선물 같습니다.
신앙의 재발견 명불허전 명강의.... "가난으로 오신 예수님"
지금 방송을 보면서 감동이라 글을 쓰네요. 지난 강의지만 언제나 따뜻한 마음이 드네요.
늘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프란체스카 17-12-25 07:35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꽁꽁 얼어붙은 날씨에도 꿋꿋히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샴페인 17-12-24 23:01
 
평화방송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사람으로써 진실한 마음을 다해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선생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주말 지나서 연말쯤 찾아뵙겠습니다.
내년에도, 행복을 찾는 이웃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하영길 17-12-24 22:03
 
MERRY CHRISTMAS!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겨울만 되면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윤슬기 17-12-24 21:03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일년 내내 VIP 손님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국수집 2018 년에도 홧팅!!
권재민 17-12-24 20:20
 
MERRY CHRISTMAS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크리스마스 이브이네요.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시고 계신가요?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두분을 뵈면서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챔피언 17-12-24 19:32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들을수록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나 새로웠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2017 년 민들레 국수집은 멋졌습니다.
2018 년에는 더 멋진 사랑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Merry Christmas~~!!
김효진안젤라 17-12-24 18:22
 
안녕하세요.
민들레 일기 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저의 스승 서영남대표님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되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유재영 17-12-24 16:22
 
아름답습니다. 비록 사진속이지만, 예쁜 사랑이 들려 옵니다.
민들레의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 17-12-24 15:22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강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송경미 17-12-24 15:08
 
오늘 정말이지 미세먼지가 엄청 심하다더군요...
뿌연 크리스마스, 그레이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네요..ㅜㅜ
내년에는 더더욱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도움을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어서 빨리 자기 보금자리를 찾고
마음과 육체적 안정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2018 년에도 화이팅!!
Merry Christmas....
유소영헬레나 17-12-24 14:22
 
평화방송에서..어디서도 보지 못한 이야기를 늘 민들레 안에서 얻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2018 년에도 힘내세요!
자몽 17-12-24 14:11
 
Merry Christmas ...
추운 날씨에 노숙을 하면 온몸이 얼고 고생이 심할텐데.......
희망의 크기를 키워주고, 옆에서 같이 걸어주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그래서 우리사회에는 더욱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유서연 17-12-24 13:49
 
민들레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다들 올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박재민 17-12-24 13:36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미세먼지가 심하다는데,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정말 걱정되는 겨울입니다.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성훈마르코 17-12-24 13:16
 
Merry Christmas!!!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ILOVEYOU 17-12-24 12:11
 
해피크리스마스~~~ 새해엔 새마음으로 다들 파이팅 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황수정 17-12-24 11:10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해피한 성탄절 보내시길...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계여행 17-12-24 10:34
 
크리스마스 두근 두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 일기를 읽으니까 더 두근 두근 거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최미경 17-12-24 10:03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18 년에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지소 17-12-24 09:5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소진 17-12-24 08:38
 
오늘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2017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그냥 밥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VIP손님들을 존중하고 많은 좋은 것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2018 년엔 제대로 발휘해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한해동안 고생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따뜻한 새해가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양은혜마리아 17-12-24 08:09
 
Merry Christmas~~!!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2017년 민들레 국수집은 멋졌습니다. 2018 년에는 더 멋진 사랑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은방울 17-12-23 23:27
 
올한해도,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올한해도 저는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이수진 17-12-23 22:22
 
평화방송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를 보고, 많이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MERRY CHRISTMAS!
김상훈 17-12-23 21:52
 
Happy New Year!
낮은 곳, 작고 흔한 것 속에 숨어 있는 희망의 씨앗을 찾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신재훈 17-12-23 20:19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스마일 17-12-23 19:48
 
너무나도, 뜻깊은 공동체입니다....
올한해도 자랑스러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MERRY CHRISTAS!!
이세미보나 17-12-23 18:02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그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받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말되세요!!^^
김재훈요한 17-12-23 16:22
 
민들레 국수집과 따뜻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보내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요정 17-12-23 16:08
 
축. 성탄..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유찬 17-12-23 15:38
 
머리로 알아들은 진리를 가슴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배웁니다.
평화방송에서 나오는 대표님의강의, 잘보았습니다..최고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심주연 17-12-23 15:21
 
진실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2017년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김유리마리아 17-12-23 14:21
 
배가 불러야 몸도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최고의 만찬으로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고 알아도 끝이 없이 없는 그런 신비한 존재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해피 크리스마스!
꿀벌 17-12-23 14:09
 
서영남 대표님의 평화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남들이 대표님의 강연, 정말 후기들이 너무 좋은데, 저도 그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풍족해서 나누는 것이 아닌, 나의 것 하나를 반으로 나누는 아름다운 나눔...
그 실천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대표님의 강연 많이 찾아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유진 17-12-23 13:54
 
2017년의 12월도, 곧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쉽기만 한 2017년...새로이 맞이하는 새해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올한해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여 정말 행복했답니다^^
강주호안토니오 17-12-23 13:00
 
MERRY CHRISTMAS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부디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내년에도 응원하겠습니다!
고미화 17-12-23 11:05
 
가슴 뭉클한 일상들의 파노라마! 슈퍼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따뜻합니다... 다른 어설픈 표현으로 이 느낌을 묽히고 싶지 않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 되시길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박소희 17-12-23 10:3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짝짝짝 짝짝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공룡 17-12-23 09:58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의 마음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들로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축복 가득한 시간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과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마을이 걸어왔을 긴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한유정 17-12-23 09:09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2018 년도 저희와 쭈욱~~ 함께 해주세요!
세라피나 17-12-23 08:00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외 많은 봉사자 여러분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고마움을 배웠고, 감사함을 배웠고, 웃음을 배웠습니다. 2017년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민들레 손님들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그날을 바라며.....  ★ MERRY CHRISTMAS ★
최은희 17-12-23 07:2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18 년에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혜경 17-12-22 22:04
 
평화방송에서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쉽네요..ㅜㅜ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함께나누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일도 파이팅하세요!!
시스터즈 17-12-22 21:55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 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사라집니다.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송유람 17-12-22 21:00
 
올한해도, 무척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면서...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두분을 본받아 저도 더더욱 이웃을 위해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해원 17-12-22 20:04
 
민들레 나눔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가족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올한해도,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SooIn 17-12-22 19:54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나눈다는 것... 아무 관계가 아닌데 사랑한다는것...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권혜림보나 17-12-22 18:28
 
배고픈사람, 헐벗은사람, 갇혀있는사람....그 누구도 소홀함이 없이 희망을 전하고
온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이승윤 17-12-22 16:10
 
대표님의 강연을 평화방송에서 보았네요..
꼭 한번, 이렇게 글을 남기고 싶어서, 짧은 글이라도 대표님을 응원드리고 싶어서....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늘 대표님의 강연들을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동으로 실천해주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윤지혜 17-12-22 15:31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은경 17-12-22 15:10
 
평화방송..민들레 수사님 강연 감동으로 시청했어요..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은 들을 수록, 더 듣고 싶어지게 만드는 즐거운 강연입니다...^^
힘내세요! 건강하시구요..^^
이유진세실리아 17-12-22 14:36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제가 꿈꿔오던 세상을 만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별천지처럼 화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소박하고 따뜻하며 인정많은 곳이기에 사랑합니다...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이였습니다.
꽁치 17-12-22 14:18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정민우 17-12-22 13:52
 
도림동성당에서 하신 독서콘서트 강의는 저에게 잊혀져 있던 신앙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 소중한 말씀이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한 연말을 훈훈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merry christmas…
김은희 17-12-22 13:43
 
Happy christmas…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김재호다니엘 17-12-22 13:23
 
오늘은 날씨가 따뜻합니다. 길거리에 쌓인 눈도 녹을 만큼요..
겨울이 부디 너무 춥지 않길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이 참 걱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다행이지만은요.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최지숙젬마 17-12-22 11:18
 
2018 년 Happy New Year ~~~~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조주연 17-12-22 10:21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풍요의 시대에 궁핍의 문화를 얘기하고, 탐욕과 이기주의가 넘쳐나는 시대의 흐름을 거슬러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합니다. 모든 것에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보라 17-12-22 10: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 이어지길 바라며...
박경화 17-12-22 09:35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프란체스카 17-12-22 08:53
 
해피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18 년에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
이미현 17-12-22 08:20
 
†. 메리크리스마스!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욤 !
모윤숙안나 17-12-22 07:0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평화방송에서 하신 `신앙의 재발견` 명강의 감동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강지성 17-12-21 22:05
 
대표님의 강연...평화 TV에서 들었는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쉬지 못하시고 번거로운 일을 어쩌면 그렇게 한결같이 모두 끌어안으시네요.
올한해도 정말 수고가 많으셨네요..
연말이라 민들레 국수집 많은 행사도 준비해주시고....
대단하시고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늘 대표님의 정신을 가슴속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내일도 행복하세요^^
채서영 17-12-21 21:25
 
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사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을 많이 챙겨보고 있는데요..
요즘은 평화방송에서 하신 강연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있습니다..
요즘 서영남대표님이 우리에게 희망을 말하고 있습니다.
캄캄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대표님의 강연 덕분에, 어렵게만 느꼈던 복음이 쉽게 이해 되었습니다.
서대표님처럼 이웃사랑 실천 해보려고 합니다.
2018 년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현민 17-12-21 20:04
 
추운겨울에도,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걱정없습니다^^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본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느끼고 있는 것 처럼 많은 사람들도 느끼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올한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2018 년도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뉴욕스토리 17-12-21 19:01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가족의따뜻함을 느낀 한해였습니다.
대표님의 강의를 평화TV에서 다시 보며 많이 공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도 행복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고민주세실리아 17-12-21 18:08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Happy christmas…
김민석 17-12-21 16:13
 
안녕하세요.
이번주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고단하고 메마른 우리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시는 강의였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되시기를 빕니다..
차정민 17-12-21 15:18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추운겨울에도 따뜻히 보낼 수 있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Merry Christmas!!
한수인 17-12-21 15:11
 
MERRY CHRISTMAS & HAPPY NEW 201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었던 2017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덜 좌절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도 베로니카 사모님도 모니카 선생님도, 민들레 가족분들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황연희젬마 17-12-21 14:38
 
안녕하세요.
얼마전 평화방송에서 서영남선생님의 강연을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참 나눔이 무엇인지를 서영남선생님을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가족처럼 도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가족분들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파이터 17-12-21 14:04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세상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안한 마음, 행복한 삶, 평화로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우리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대표님 마음씨가 너무 착해서 내년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잘 보내시고,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MERRY CHRISTMAS ★
이창수 17-12-21 13:47
 
고마웠습니다! 사랑했습니다!
2017년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맘껏 웃을수 있었습니다.
시작이 좋으니 끝도 좋네요..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입니다.
윤혜선 17-12-21 13:21
 
어우~ 춥습니다. 바람이 매섭네요 >_<
한끼의 식사뿐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VIP손님들로 만원이겠지요?^^
가난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제 주변의 힘든 이웃들이 어떤 고통으로 살고 있는지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민중안드레아 17-12-21 13:09
 
행복한 풍경~ 따뜻한 풍경~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런 풍경엔 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마시멜로 17-12-21 11:36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Fighting~!!!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이소정 17-12-21 10: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365일 산타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내년 한해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나눔의 향기가 먼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희망이 되어 꿈을 갖게 되기를 바래며....
Merry  Christmas !!!!
미르 17-12-21 10:16
 
모두가 행복한 모습입니다.  새해에도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샬롬!
허미옥 17-12-21 09:20
 
해피크리스마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공동체 식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세월이가면 17-12-21 08:50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추운겨울에도 따뜻히 보낼 수 있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Merry Christmas!!
최은서 17-12-21 08:14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의 마음들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따뜻한 사랑들로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축복 가득한 시간 민들레공동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과 민들레마을  VIP 손님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마을이 걸어왔을 긴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7-12-21 07:18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평화방송에서 하신 `신앙의 재발견` 강의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강호영 17-12-20 22:08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을 보았습니다...
조금 낮추어 남을 바라봤을 때의 겸손함이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항상 그러한 자세로 남을 위해 헌신하십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그런 겸손함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김윤미 17-12-20 21:06
 
사랑으로 커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송년 음악회 최고!
HAPPY CHRISTAS!!
이선호 17-12-20 20:16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를 참석하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 곳에서의 나눔 보다 이상하게 민들레 국수집은 더 가족애가 진합니다.
모두 나의 가족처럼..^^
두분이 마치 아버지 어머니 같이 포근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물질적 풍요를 중요시 해왔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좀 힘들어도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민들레와 함께 꿈꾸어 봅니다.
MERRY CHRISTMAS !!!
치즈 17-12-20 19:0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갈 적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하는 미소로 반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제 지인에게 민들레 국수집 자랑을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제 지인도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꼭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2018 년에도 찾아뵙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임소은헬레나 17-12-20 18:07
 
올한해도 수고 많이 해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이지요.
돈이 아닌 사랑을 받는 곳! 아니, 손님보다 주인장이 더 많은  사랑을 지불해 주는 곳!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MERRY CHRISTAS!!
김수혁요셉 17-12-20 16:19
 
서영남 선생님의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투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수미 17-12-20 16:13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항상 해피한 미소 보여주셔서 저도 힘이 납니다.
Merry Christmas~~
조연호 17-12-20 15:11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힘과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우리 삶에 행복과 희망이 가득 넘쳐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2018 년에도 민들레와 함께^^
이수진 17-12-20 15:03
 
사랑의 위대함을 또 한번 배운 한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두분을 정말정말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김재희안나 17-12-20 14:30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빌며....
트라이앵글 17-12-20 14:17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하는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사합니다.^^
Happy Merry Christmas~~두분 건강하세요!
안영아 17-12-20 13:57
 
힘겨운 한해를 보내신 분들...진정 힘내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2018 년에는 모두 다 행복 할 것입니다^^
문영진루치오 17-12-20 13:43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낮에만 잠깐 영상으로 올라가지만, 아침 저녁으론 바람이 매섭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식구분들,, 건강 유의하세요..
TIME 17-12-20 12:38
 
반갑습니다. 안동에서 인사올립니다. 올 성탄절에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세상에서 최고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윤미라 17-12-20 11:18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마음 따뜻해지는 사진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이런 소외된 분들을 찾아 나서는 곳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소소 17-12-20 10:40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진정성 가득한 일기에 저도 마음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겨울나기 따뜻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최영자 17-12-20 10:11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멋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애쓰셨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음악회! 감동적인 현장을 보여주셔서요~
세실리아 17-12-20 07:56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웃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을 밝힙니다.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송년음악회였습니다.
친구들이랑 봉사가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한미소 만나고 싶어요~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이문자 17-12-20 07:19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 하는 날에, 거짓말같이 태어난 민들레 국수집!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모든 기적들은 여전히 거짓말인 것만 같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백호 17-12-19 22:03
 
안녕하세요..
얼마전 평화방송에서 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 강의를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인생의 참다운 가치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신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음악회도 독서콘서트도 무사히 잘치뤄 너무 좋습니다.
비록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렇게 명강의도 다시 볼 수 있고!
민들레가 가까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올한해도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하미연 17-12-19 21:01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손님분들이 진한 우정이 너무 멋집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음악도 들으면서 모두 다 함께!!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셨을까...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민들레 손님들!! 두분이 계시니 힘내세요!
따뜻한 크리스마스되시길...^^
박남일 17-12-19 20:24
 
앗! 민들레 송년 음악회 100점~
2018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일년 내내 민들레공동체의 가족들과 VIP 손님들께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들레 음악회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감동!!
테트리스 17-12-19 19:11
 
올해 마지막 행사인, 청송교도소도 무사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조민지에스더 17-12-19 18:04
 
올한해도 너무 수고해준 민들레 국수집.
다가오는 한해에도 열띤 사랑 부탁드려요^^
언제나 화이팅^^ Merry Christmas^^
러브홀릭 17-12-19 16:19
 
안녕하세요..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구경꾼에 불과한 저희에게 과분한 행복을 챙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희망나눔이 눈이 부십니다.
늘 한결같은 이웃분들을 위한 봉사 너무 행복히 보고 갑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선아 17-12-19 15:28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를 보고 행복했습니다.
명절이면 명절, 연말이면 연말 매시기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초대해서 함께하는 모습이 무척 감동적입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건우 17-12-19 15:15
 
이제 성탄절 얼마남지 않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일만 남았네요 ^^
2017년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넙죽 엎드려 절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정세실리아 17-12-19 14:33
 
벌써, 2017년 12월이 끝자락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해가 이렇게 갔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나탈리 17-12-19 13:32
 
거리에는 아직도 눈이 가득하네요..추운 하루하루가 고단하실 민들레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따뜻한 한해도 보내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도 보낼 수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도미혜 17-12-19 13:23
 
아름다운 송년음악회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직접 그 현장을 느끼고 싶었는데..저는 올 한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많이 변하였습니다.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되세요^^
김유찬사무엘 17-12-19 13:13
 
행복한 송년음악회였습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황수정 17-12-19 11:28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에 흠칫 놀랍니다~
함께 있다는 건 세상 풍파를 이겨낼 가장 단단한 갑옷이며 방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걸 배웁니다.
힘들더라도 응원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연화루시아 17-12-19 10:47
 
안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눈이 내리고 날씨가 또 갑자기 추워집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 17-12-19 10:20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고맙습니다~~
최선애 17-12-19 09:27
 
+ 축. 성탄 !

민들레수사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이영자 17-12-19 08:06
 
2017년 한해 행복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따뜻한 성탄절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크라테스 17-12-19 07:3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날씨가 참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이 어려움이 많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아요.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고은찬 17-12-18 22:06
 
안녕하세요^^ 성탄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송년회는 다른 송년회와는 차원이 틀린 것 같아요~!!!
사랑이 넘쳐나고 희망이 가득 느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 천사분을 존경합니다^^
올한해도 두분 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빛이 나네요~
해피 성탄! ^0^
박혜진 17-12-18 21:04
 
저도 참석했는데, 너무훈훈한 음악회였습니다..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윤동휘 17-12-18 20:47
 
귓가에 천사의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했겠습니다.
그 선율들만큼 따뜻하고, 아름다운 새해를 민들레국수집이 맞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마틸다 17-12-18 19:01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 민들레 마을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송년음악회를 보낸 노숙손님들은 정말 행복했겠어요.
VIP손님들도 춥지만 사람대접 받는 그런 송년의 밤이 되었을 듯 합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은 멋져요~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신혜란비비아나 17-12-18 17:58
 
아주 행복한 송년 음악회를 하셨군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홈런 17-12-18 16:21
 
루치아노님과 정말 뜻깊은 만남을 하셨네요. 너무 안타까운 일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이렇게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어제 송년음악회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그 훈훈한 현장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글이였습니다.
행복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Merry christmas!!
백민호 17-12-18 16:00
 
저도 민들레 공동체 작은 음악회 참석했어요!
마음이 너무 벅찼고...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아이스커피 17-12-18 15:42
 
민들레 송년음악회를 보는데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아...! 이 감동!!
이러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한해를 기대해 봅니다~~~
서민정마리아 17-12-18 15:10
 
행복한 송년회였네여!!^^
저는 못가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ㅜㅜ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제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민들레 송년음악회 짱^^
김재민마르코 17-12-18 14:58
 
따뜻한 여운이 가시질 않는...민들레 송년음악회 정말 잘 보았습니다.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런닝맨 17-12-18 14:46
 
민들레 송년음악회 잘 보았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두분 덕분에, 저는 최고로 멋진 추억을 선물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지혜 17-12-18 13:59
 
행복한 음악회였습니다. 볼 수 있어 영광입니다.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김지호다니엘 17-12-18 13:38
 
참 아름다운 공동체 아름다운 음악회였습니다....
가슴벅찬 사랑의 나눔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박연화 17-12-18 12:00
 
민들레국수집 송년음악회....
감동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겐 잊지못할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공미애수산나 17-12-18 11:2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힘차게 이끌어주시는 덕분에, 많은 힘없고 가난한 이웃들이 견뎌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어본 사람들은 알겠죠.
두분의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따뜻한 것인지를.... 두분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네요.. 해피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