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5 09:35
12/25 축 성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724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17년 12월 26일 밤 11시

평화방송 TV 

명불허전 명강의  가난한 모습으로 오시는 예수 2

서영남 베드로  

아주 오래 전인 2009년 초에 방송되었던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우리 손님들께 어묵탕을 대접해 드립니다.  돼지 불고기도 준비했습니다.



정영신올리바 18-01-09 16:27
 
눈이 펑펑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늘 진신사랑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은정미리암 18-01-04 20:16
 
HAPPY NEW YEAR!!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가난한 모습으로 오는 예수` 2부
민들레수사님의 평화방송 12월25일 아침 8시 명강의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이소정 18-01-04 15:19
 
서로 한가족이 되어 산다는것..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것..서로 나눈다는것 너무 아름다워요.
민들레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행복함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소행성 18-01-04 14:07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국을 보여 주시네요.
이정수루카 18-01-04 13:40
 
평화방송 행복하게 시청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황태영 18-01-03 21:11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났습니다.
참 행복합니다.
홍이균 18-01-03 20:26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으로 꽉 찼습니다.
저에게 희망의 많은 말들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합니다.
전아름베르다 18-01-03 18:05
 
따뜻한 겨울보내시길 바랍니다..모두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상우 18-01-03 17:31
 
때론 다양하게 힘드신 분들을 다 케어해주시느라 두분도 참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두분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민호 18-01-03 11:5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허영훈 18-01-02 21:02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셨나요?
민들레 수사님의 평화방송 잘 시청하였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행복한 한해 되세요.
스프라이트 18-01-02 19:51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웅이 18-01-02 18:14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테디베어 18-01-02 15:13
 
우리 모두가 꿈꾸고 있지만, 또 아무도 나서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네요.^^
마리안느 18-01-02 14:25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2018 새해에도 언제나 힘내세요!
김재욱비오 18-01-02 13:46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이들을 돌봐주시는 두분...
희생하는 것조차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힘없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두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오은주 18-01-02 11:20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정혜윤막시마 18-01-02 07:46
 
가난한 이들의 모습으로 오는 예수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HAPPY NEW 2018!!
Jal타이거 18-01-01 19:25
 
서대표님 덕분에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머지 않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진리디아 18-01-01 18:47
 
해피뉴이어!
주님의 은총이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 송년 음악회 풍경이 감동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됩니다.
2018 년 한 해도 민들레 홀씨 사랑이 더 멀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줄리엣 18-01-01 14:36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Happy New year!!
조민규루가 18-01-01 13:43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반갑습니다^^
희망, 사랑, 나눔, 평화...이런 것도 쌓일수록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가슴속에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면 어떨까요.
자그마한 나눔과 예쁜 미소가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사랑해요 18-01-01 11:00
 
민들레 국수집의 새해가 또 밝았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사랑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빌어봅니다.
오채연 18-01-01 08:37
 
2018 년 더욱 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해피 뉴 이어 *^0^*
레이 17-12-31 19:31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세요.
유미은젬마 17-12-31 18:27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젬젬 17-12-31 15:29
 
happy new year...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백재영루카 17-12-31 14:41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당.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최문호사뮤엘 17-12-31 10:57
 
민들레 국수집 적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연말도 하루 남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배연화 17-12-31 08: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 민들레 국수집 짱!
모카방울 17-12-30 19:00
 
민들레 국수집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이웃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안윤아엘리사벳 17-12-30 18:52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happy new year...
ANNA 17-12-30 15:28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넘어진 인생들의 돌아가 기대고 싶은

마음의 고향을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마치 지어 놓은 것 같습니다.

2018 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happy new year...
김석마르첼리노 17-12-30 13:22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문숙 17-12-30 11:20
 
2018 년 새해에는 배고픈 이들도 배부르고, 사랑에 배고프면서 그것을 모른채 살아가는 사람들도 사랑의 배부름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은지수산나 17-12-30 08:18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 저는 한해동안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몽키 17-12-29 19:18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소리빅토리아 17-12-29 18:40
 
민들레국수집은 참 편안하게 다가오십니다.
전혀 어렵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Happy New Year~
김효민안나 17-12-29 14:19
 
다같이 웃으며 파이팅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모든 일들이 잘 풀리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도경티토 17-12-29 13:47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을 주는 것이구나!
희망이란, 열매가 아니라 그것을 향해 다가가는 열정임을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HAPPY NEW YEAR!!
남혜정 17-12-29 11: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우리 삶의 자리가 더이상 고통으로 신음하는 곳이 아닌 사랑과 희망이 싹트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께 삶의 매순간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봉사와 섬김이 쭉~이어지길 바라며.....
최영자 17-12-29 09:40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박에스더 17-12-29 08:47
 
크리스마스날 아침 8시
평화방송에서 민들레수사님 강의하는 모습보고 참 반가웠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놀랍습니다.
1월1일 아침 8시 가난한 모습으로 오는 예수 3부 기대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김힘찬 17-12-28 20: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미소를 볼때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한해한해 아름답게 일구어나가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루루 17-12-28 19:18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듯한 나눔때문에 정말 행복했네요.
다음해도 정말 기다려져요...^^
장한나비비아나 17-12-28 18:28
 
평화방송,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이야기에,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깊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제니 17-12-28 15:04
 
정말 이곳에서는 그동안 그리웠던 따스함이랄까 사람사는 온기가 가득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라푼젤 17-12-28 14:41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재홍안토니오 17-12-28 13:5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기쁜 새해 맞이하세요^^
황소정 17-12-28 11:10
 
참 후회스럽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한적없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손한번 내민적 없습니다. 그냥 얼굴보며 한번 웃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일이 정말 행복한 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신차리고 갑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보라 17-12-28 09:45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님...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철학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아멘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나현주아델라 17-12-28 07:45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행복을 부르는 평화방송 명불허전 명강의
우리가족 모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복음 사랑 많이 배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미애 17-12-27 23:29
 
요즘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국수집 나눔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걸어간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해피 뉴이어^^
이재우다니엘 17-12-27 22:16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8 년도도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한해 되세요!^^
건빵 17-12-27 21:21
 
우리들의 특별한 사랑의 공간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모두 happy new year..
유정희 17-12-27 21:13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주시는 2017년 민들레 국수집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행복한 한해 되세요^^
HAPPY NEW YEAR
김민준 17-12-27 20:46
 
민들레 국수집은 따뜻함이 가득하네요.
언제나 행복해보입니다.
HAPPY NEW YEAR
쑤니 17-12-27 19:10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가올 새해에도 민들레 국수집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미영수산나 17-12-27 18:15
 
2017년 올한해도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분을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얼굴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
감동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기대 많이 합니다.
파티 17-12-27 17:23
 
2017년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한해가 가니, 정말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씁쓸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다가올 새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어떤 많은 사랑이 있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힘든 이웃분들과 부대끼며,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지십니다.
건강하세요^^ 내년엔 더더욱이요^^ 화이팅!
김수훈 17-12-27 17:07
 
평화방송에서 나오는 민들레수사님의 강연 너무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챙겨보고 싶네요.
따뜻한 미소와 음성..마음까지 따뜻해지는시간이였습니다..^^
이민지 17-12-27 15: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
한해동안 많은 어려움, 기쁜일, 많으셨겠죠.
언제나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새로이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 년을 더욱 화이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혜주 17-12-27 15:02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입니다.
배려는 내가 받기전에 주는 것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지요.
사소하지만 위대합니다.
비록 저희들 눈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다는 안보일지라도,
너무 위대한 일을 해오신다는건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올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미연도미니카 17-12-27 14:59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자신은 낮춥시다. 진실로 강해지는 길입니다.
욕심은 줄이고 나눔은 키웁시다. 평화롭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준 가르침입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2017 년 한해동안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올란도 17-12-27 14:44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나요?
저는 민들레 두선생님 덕분에, 너무 올한해도 행복했어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두분의 사랑으로, 온세상이 맑아지는 기분이예요.
내년에도 더욱 건강하세용^^
박혜주 17-12-27 13:41
 
올한해, 민들레 국수집 나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어디서 이런 나눔을 볼까요...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참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추운 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강지환바실리오 17-12-27 13:3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감동으로 느끼는 평화방송 강의였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실한 나눔과 사랑! 내년에도 더욱 더 활기차게 부탁드립니다.
응원할께요^^
LOVEIS 17-12-27 11:27
 
2018 년에도 사랑가득히.....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라쿤 17-12-27 10:41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박유리 17-12-27 10: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하 많은 봉사원들의 열정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오늘날의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었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 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수연아녜스 17-12-27 08:03
 
2017년도 마무리 잘하시고 돌아오는 새해에도 화이팅 하세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 주시는 사랑과 기도의 시간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하나 17-12-27 07:36
 
힘든 자와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자의 인도자가 되신 서영남 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2018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큰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으로....
길태진 17-12-26 23:3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종종 홈페이지 통해서 보고,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도 보았지요..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강의는 챙겨보지 못했는데,
여기에 강의 후기들이 많네요!
궁금해져서 저도 시청하려고 합니다.
음성으로 듣는 강의는 색다르겠지요?
평화방송 '가난한 모습으로 오시는 예수님' 꼭 시청하겠습니다^^
시청하고 다시 올께요~^^
강서방 17-12-26 22:0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진정한 나눔과 사랑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1부, 2부, 3부..등등 민들레 수사님이 하시는 강의들은 모조리 챙겨봐야겠습니다.
정말 잊지못할 행복한 시간, 선물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최수정 17-12-26 21:34
 
행복한 성탄절이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민들레의 성탄풍경^^
올해도 몇일 안남았네요..씁쓸하고..아쉽고..때론 설레이기도 합니다..
이번년도에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내년에도 더더욱 건강하세요^^
표정석 17-12-26 20:03
 
성탄 8일의 축제 은총 가득한날 속에서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해피 성탄& 새해~!!!^^
파프리카 17-12-26 19:38
 
세상에 마음으로 부터 존경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즐거움 입니다.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싶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올한해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체적인 행복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윤정유스티나 17-12-26 18:01
 
찬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마음까지 따뜻한 오늘이네요.
돌아보니 올 한해도 아낌없이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왔네요.
애쓴 날들 위해 우리 서로에게 갈채를 보내요.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수고 많으셨어요.
lovely 17-12-26 17:00
 
모두들 해피뉴이어!!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셨나요?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2018 년에도,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참! 민들레 수사님의 평화방송 너무 잘들었습니다.^^
3부도 너무 기대가됩니다...
공지훈 17-12-26 16:06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 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2018 년에는 꼭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환희 17-12-26 15:59
 
평화방송, 잘보았습니다.
어디서나 쉽게 들을 수 없는 나눔이야기를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네요.
2018 년도에도 민들레 이야기 너무 기대됩니다!!
언제나 화이팅!
오민영 17-12-26 15:22
 
평화방송 저도 보았는데, 화면으로 보니, 너무 새롭더라구요^^
민들레 수사님이 들려주시는 나눔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올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젬마 17-12-26 15:0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12월25일 평화방송 아침 8시 - 9시까지
민들레수사님 강의 온가족이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살아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미영마르첼라 17-12-26 14:14
 
평화방송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이 함께 계시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이 한겨울 추위도 따뜻하게 느껴질 만큼 민들레 사랑은 뜨겁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Merry Christmas!!
보거스 17-12-26 14:00
 
추운겨울이지만,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Happy Christmas...^^ 행복하게 보내세요!
황지현 17-12-26 13:58
 
민들레 국수집은 그냥 밥만 주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VIP손님들을 존중하고 많은 좋은 것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2018 년엔 제대로 발휘해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한해동안 고생하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따뜻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박민웅필립보 17-12-26 13:44
 
메리메리크리스마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민들레 송년음악회 감사합니다~ 2018 년 파이팅~~~!
양영수 17-12-26 12:00
 
2017년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힘찬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유지인 17-12-26 11:32
 
가난한 이웃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대그리고나 17-12-26 10:4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평화방송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를 접하고 찾아왔습니다.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경화 17-12-26 10:19
 
MERRY CHRISTMAS & HAPPY NEW 2018!!
민들레국수집에 정말 배고파서 와야하는 손님들이 줄어드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쯤이면 반대로 우리 손님분들이나 봉사하셨던 분들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모셔 놓고 대접하는 시간이 올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런 세상이 오길 기도합니다.
이은미로사 17-12-26 09:28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께 인사 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15년...
참으로 아름다운 감동을 저의 마음에 선물해주신 수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현 17-12-26 08: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2018 무술년 파이팅!!!!
최유란 17-12-26 07: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평화방송 잘봤습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안한 마음, 행복한 삶, 평화로운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우리또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 대표님 마음씨가 너무 착해서 내년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
장지우 17-12-26 00:08
 
평화방송의 강연 즐겁게 보았습니다.
새벽에 보았는데,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하루의 시작이였네요.
뜨겁고 따뜻한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호두까끼 17-12-25 23:32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정말 감사한 한해였네요.
손지선 17-12-25 21:03
 
MERRY CHRISTMAS~
서영남 선생님의 평화방송 가난한모습으로 오시는 예수님, 온가족과 따뜻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시간의 선물, 진정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였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나눔에 정말 못됐던 제가 착해짐을 느끼던 한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최고입니다!
심문영 17-12-25 20:35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날씨 너무춥죠,ㅠㅠ 이럴때 건강 꼭 잘 챙기셔야합니다!!
2018 년도~또 다시 아름다운 기적을 향하여 출발!!!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산타클로스 17-12-25 19:03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 수사님의 평화방송 강의 너무 즐겁게 보았어요!!^^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식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이지연수산나 17-12-25 18: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정말 깊은 감동을 합니다...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 두분 화이팅!
Merry Christmas~~
달링 17-12-25 17:27
 
혹독한 추위에, 저도 정신이 없는데..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참 혹독하실 것 같네요.
항상 한결같이 마음써 주시고 사랑 베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 년에는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VIP손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이민성요한 17-12-25 16:34
 
오늘 아침 평화방송에서 서영남 선생님의 강의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해피성탄되세요!!
권주호 17-12-25 16:17
 
안녕하세요,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더 발전된 삶을 살 수있다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일깨워주셨습니다.
더 새롭고 행복한 2018 년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손은혜올리바 17-12-25 16:13
 
+.축 성탄
오늘아침 8시 딸과 함께 시청했습니다.
50분간 내 내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 한결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다음주 3부 기다립니다.
송하영 17-12-25 15:12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 평화방송 명불허전 명강의를 보았습니다^^
다음주 평화방송 서영남 대표님 강의 3부도 기대됩니다.
모두가 해피한 성탄절 보내시길...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주희유스티나 17-12-25 14:20
 
MERRY CHRISTMAS!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2018 년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꼬마마녀 17-12-25 14:03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는 우리의 희망!!
-메리크리스마스-
이혜리 17-12-25 13:41
 
HAPPY CHRISTMAS!~
서영남대표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어떤 일이든 매번 마음을 다 쏟으시는 게 느껴집니다.
저도 평화방송시청하겠습니다.
2018 년에도 화이팅하세요~
이재우안드레아 17-12-25 13:27
 
안녕하세요.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 강의 행복히 보았습니다.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만 보아도 행복하네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이태수시몬 17-12-25 12:40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추운겨울에도 따뜻히 보낼 수 있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Merry Christmas!!
최경자 17-12-25 11:04
 
해피~크리스마스 !아침 기온이 뚝 날씨가 쌀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와보니 역시 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사랑합니다~
다솜 17-12-25 10:44
 
MERRY CHRISTMAS & HAPPY NEW 201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울고 웃었던 2017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덜 좌절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도 베로니카 사모님도 모니카 선생님도, 민들레 가족분들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
신지연 17-12-25 10:16
 
배고픔과 마음의 양식을 두루두루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남순애헬레나 17-12-25 09:58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잘 시청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세요~~
해피크리스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