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2-27 08:20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글쓴이 : 심재영
조회 : 15,144  
민들레국수집 베드로 형님, 베로니카 형수님께 그리고 모니카에게,
 
성탄절 첫날,
찬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오후네요!
돌아보니 올 한해도 아낌없이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왔네요.
애쓴 날들 위해
우리 서로에게 갈채를 보내요.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수고 많으셨어요.
 
성탄 8일 축제,
은총 가득한 날 속에서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동그라미 심재영 수사 드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12-27 20:23:57 민들레커뮤니티에서 이동 됨]

허준호비오 18-01-19 07:36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니엘 18-01-18 07:59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공동체에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갑니다. 샬롬
정아녜스 18-01-15 14:53
 
15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교우촌을 닮은 멋진 민들레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도 계속 기대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
정영신올리바 18-01-09 16:37
 
HAPPY NEW YEAR!!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
지상에서 천국!!
황수경글로리아 18-01-07 17:50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그저 사랑입니다.
이 행복한 사랑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제니퍼 18-01-07 13:29
 
두 분 멋진일에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만세!
송인호안토니오 18-01-06 14:07
 
HAPPY NEW YEAR
사랑이 넘치는 환대의 집
교우촌을 닮은 멋진 민들레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계속 기대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고맙습니다.
신정민 18-01-05 20:16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김하늬안젤라 18-01-05 11:23
 
아름다운 사랑이 결정체 민들레 국수집의 2018 년도도 응원합니다.
박은아 18-01-04 15:22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분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허니 18-01-04 14:05
 
꾸준히 사랑을 주시고도 끝은 없나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끝없는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을 하네요.
얼마나 사랑을 나눠주기 위한 절실하고 행복한 민들레 사랑론을 지지합니다.
이정수루카 18-01-04 13:38
 
저 같으면 절망해 버렸을지도 모를 환경들입니다.
우리가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우리도 우리의
내면을 키우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게 아닐런지요.
이렇게 힘겨운 삶을 견뎌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지.. 제 삶에 어려움이 온다해도 그렇게 이겨 낼 것 같습니다.
HAPPY NEW YEAR
홍이균 18-01-03 20:27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삶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박미호스텔라 18-01-03 08:09
 
반드시 겨울은 지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봄햇살이 찾아올 것이고요.
그때까지 우리모두 사랑으로 보듬고 걸어가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은 늘 따뜻할 것입니다.  2018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 모두들 퐈이팅~~~~
신봉섭 18-01-02 20:06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돋보인다고 합니다^^*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밭에 뿌려진 희망별 때문에 세상이 밝게 빛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해피뉴이어~
테디베어 18-01-02 14:44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김재욱비오 18-01-02 13:47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멘토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유미숙 18-01-02 10:57
 
민들레 국수집 2018 년에도 화이팅되길...
언제나 힘없는 이웃의 든든한 지원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아자아자!
최문정 18-01-02 08:14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신희섭 18-01-01 22:44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온 새해에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두 분 건강유의하세요♡
곽승호 18-01-01 21:1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은 민들레 국수집 팬으로써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투명하고 깨끗하게 꾸려오신 두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2018에도 민들레와 함께 가겠습니다.
김태현 18-01-01 20:03
 
2018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l타이거 18-01-01 19:22
 
안녕하세요~
벌써 2018 년이 왔네요.
2017년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너무도 행복한 나날이 많았는데.
2018 년에도 두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어서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정혜레베카 18-01-01 18:51
 
세상 사는 이치를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018 년에도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지희요안나 18-01-01 18:37
 
안녕하세요.
2017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시당하는 이웃들에게 사람대접을 해주기 위해 지었던 민들레 국수집.
경제가 워낙 어렵고 힘든 시기라서 항상 일상생활에서
민들레 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늘 함께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2017년에도 응원합니다!!!!
채수진 18-01-01 16:05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한결같은 모습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라희 18-01-01 15:05
 
늘 바쁘고 고된 일상속에서도 기쁨과 희망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는 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수정 18-01-01 15:0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 삶을 변화시킵니다.
happy new year...
줄리엣 18-01-01 14:35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님의 노고가 크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꼬마인디언 18-01-01 14:32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GOON 18-01-01 14:03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수호제노 18-01-01 13:46
 
HAPPY NEW YEAR....
서로가 서로를 향해 마음 열어 둔다면 아무리 힘든 곳도 천국이 될 수 있음을
민들레가 가르쳐줍니다.
양재현레오 18-01-01 13:23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민혜영 18-01-01 11:04
 
안녕하세요~
벌써 2018 년이 왔네요.
2017년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너무 행복한 나날이 많았는데.
2018 년에도 두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어서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hkstkdrk 18-01-01 10:54
 
민들레 국수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삭막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무지 해피~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신 꿈을 이루시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고파 집니다~ 2018 년도 화이팅!
김채영 18-01-01 10:17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희망찬 무술년을 맞이하여 말과 같이 생동감있고 진취적인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모두 모두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화이팅!!!
온고지신 18-01-01 09:37
 
항상 변함없는 가난한 이웃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18 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항상 여유와 풍성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조주연 18-01-01 08:12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사랑합니다.
2018 무술년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금자세실리아 18-01-01 07:42
 
2018年의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다함께 나누면 살맛나는 세상이 펼쳐지겠죠... 늘 사랑의 중심엔 노오란 민들레 홀씨가 있습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마 18-01-01 02:28
 
민들레 안에서 저는 한해 동안도 행복했습니다.
참 좋은 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주인 아저씨..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가게 지킴이 베로니카님...
가난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그 마음에서 참으로 따뜻함을 느낍니다..
늘 행동하시고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 년에도 건강하세요^^
배남호 17-12-31 23:36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happy new year...
이혜리 17-12-31 22:33
 
happy new year...
민들레 국수집이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것 같아요!
14년동안 이렇게 멋지게 꾸려와주셨잖아요.
참 많은 일들도 많았겠지만, 나쁜일 보다,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서영남 대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자는 너무 부자고, 가난한 사람은 너무 가난한 이 세상이
참담하고 살벌하게 여겨질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큰 위안을 받습니다.
항상 따뜻해서 좋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내일도 아름답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박재민 17-12-31 22:2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한 연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믿습니다...
나르샤 17-12-31 19:08
 
HAPPY NEW YEAR....
오늘 아침은 일어나자마자 가만히 올 한해를 뒤돌아 보았습니다.
잘못한 부분은 반성하고 부족한 부분은 더 노력해야겠다 다짐하고, 내년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이야기...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이재헌 17-12-31 18:36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야기를 잘 들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두들 민들레 사랑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이렇듯 무한적인 사랑을 베풀어주는 민들레의 따뜻한 밥상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오랜팬으로써 자부심이 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미영세실리아 17-12-31 18:06
 
올한해도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는 일은 최고의 사랑을 보는 일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으로 손잡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소중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올해보다 더 나은 2018年을 위하여 우리 모두 화이팅!!!!
장은영 17-12-31 16:12
 
안녕하세요 서 대표님~^^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시지요~~ㅎㅎ
2017년도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네요.
연말연시 인사 드리러 왔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날이 추운데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신년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성미에스더 17-12-31 15:37
 
서대표님이 열심히 나아가시는 동안, 뒤에서 묵묵히 헌신의 내조를 해주신
베로니카사모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2018 년에도 응원할께요^^
빙고 17-12-31 15:0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나도 아닌 우리 가족도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평생을 보내실 수 있으신지..
민들레 대표님의 삶이 굉장히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화이팅하세요.
손해준 17-12-31 14:45
 
염치없습니다...
민들레는 항상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2018 년도도 두분 건강하세요!
이윤아 17-12-31 14:38
 
HAPPY NEW YEAR...
나눔과 사랑이 커지니 이렇게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지훈안토니오 17-12-31 13:18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이제 2017년도 오늘 하루뿐이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감동 17-12-31 11:24
 
서영남 대표님... 2018 년에도 소망하시고 기대하시는 모든일에 복에 복이 더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 시작!  첫날부터 민들레 공동체에 행복과 희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주인 17-12-31 10:43
 
Happy New Year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가난한 이웃들 안에 꽁꽁 묶여 있는 희망의 끈이 현실속에서 술술 풀려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 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미정골룸바 17-12-31 10: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노숙손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틀려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우리 가족모두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당!!
2018年  아자아자 화이팅!
시나브로 17-12-31 09:39
 
2018年  더욱 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해피 뉴 이어 *^0^*
배연화 17-12-31 08:0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모두들 따뜻한 사랑 듬뿍 가져가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하영마리아 17-12-31 07:26
 
오늘 하루 남은 2017년의 마지막날....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다른 곳에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있을 때면 너무 반갑고 새로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차영석 17-12-30 23:11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감동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민들레 식구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내년에도 그리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행복한 한해 되세요.
happy new year...
김진후 17-12-30 22:17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계속해서 사랑과 희망의 전달자가 되어주시기를....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합니다. 다가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심희석 17-12-30 21:21
 
다가오는 새해에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트리고 싶네요~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저도 염두해두고 인생을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2018 년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주성호 17-12-30 20:21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happy new year...
모카방울 17-12-30 19:00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개원하셨더라구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진정한 열정에 다시한번 감탄했습니다.
올한해 두분 덕분에, 따스한 마음으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꾸준한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희영아델린다 17-12-30 18:37
 
민들레국수집 같은 소신있는 곳 들이 전국에 하나 둘 또 생겨나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2018 년에는 꼭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두식 17-12-30 17:03
 
늘 나만 생각하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이 일부러라도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배려하는 법을 좀 배워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정말 추운날씨입니다. 본격적으로 정말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빨리지겠습니다.
바빠지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따뜻한 겨울나기 하세요~
happy new year...
송미라 17-12-30 16:37
 
균형잡힌 탄탄한 민들레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vip 손님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하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본보기가 되네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과 살아가는 방법을 행하시는 귀한 가르침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 강의 따뜻한 마음으로 시청하였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술년 한해도 화이팅!
이정미 17-12-30 16:2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해오시면서 힘드신 일도 참 많으셨을텐데
늘 웃는 얼굴, 환한 미소로 화답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거. 꼭 기억해주세요♡
八面玲瓏 17-12-30 15:36
 
지난 한 해 너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콤비 17-12-30 15:21
 
2018 년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도 더더더 커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뵈요..
해피 뉴이어^^
jenifer 17-12-30 15:11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한해한해가 뜻깊고 새롭습니다.
늘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박에스더 17-12-30 15:08
 
고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오국헌바실리오 17-12-30 13:3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날씨 두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규찬빅토르 17-12-30 13:14
 
카비테 민들레 국수집을 개원하셨군요!
카비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부디 한국인의 사랑으로 멈춰서는 일 없이 지속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충분히 그렇게 해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황연희 17-12-30 11:24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전미란 17-12-30 10:39
 
가난한 이웃을 향한 민들레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어버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익명 17-12-30 10:03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일을 하고 계시네요,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따뜻한 마음은 영원히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 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김다희 17-12-30 09:25
 
서영남 대표님 변함없는 사랑, 이웃의 따뜻한 온정이 느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유지경성 17-12-30 08:01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온세상이 참 착한세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 너무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7년 행복한 연말 되세요!
최영림 17-12-30 07:16
 
민들레씨는 바람에 불면 날아가고, 어딘가 땅에 닿으면 자라지요.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의 홀씨가 되어 사랑을 담아 더 멀리 날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해주었으면...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8 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세림세실리아 17-12-29 23:02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고  2018 한해도 행복하세요....
서효나 17-12-29 22:07
 
안녕하세요.
참 아쉬운 2017년이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2017년 새해인사를 드린 적이 얼마안된 것 같은데 벌써 연말이라니...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저는 참 게으르게도, 항상 봉사를 가야지 해놓고 일년이 되도록 가질 못했다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꼭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로 멋진 한해 보내세요! 존경합니다!
박우현 17-12-29 21:39
 
사람들이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자신들을 위한 이 소중한 공간이 많은 이들의
사랑으로 가꾸어 나갔음을.....나누면 행복하다는 말을 이제서야 좀 실감할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런 기쁨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나 싶네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한해 되세요...
이주한 17-12-29 20:01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라에몽 17-12-29 19:02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이렇게도 제가 옹졸하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실천 한번 못해보고 산 것이 후회됩니다.
저도 이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조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보고,
서로서로 도우며 살고싶네요.
심민아헬레나 17-12-29 18:10
 
Happy New Year..^^
수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 사랑나눔에
저로 시작한 많은 사람들이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가난이라는 고통 더구나 배고픔이라는 고통속에 살아가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처지가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희망이 커가는 곳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다행입니다.
샐러드 17-12-29 17:03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 강의 행복히 시청하였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8 년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화이팅!!
박재현 17-12-29 16:41
 
사랑이 넘실넘실대는 화목한 민들레 가족.
늘 축복하고 감사해하는 것을 저는 민들레 일상을 통해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으뜸인 공동체입니다.
베베모 가족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2018 년도도 화이팅하세요^^
신지연 17-12-29 16:18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이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2018 년도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이진아 17-12-29 15:41
 
happy new year...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서로 보고만 있어도 웃음 지어지는 사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그렇게 생각할 듯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효민안나 17-12-29 14:17
 
안녕하세요...
소심하고 침울 했던 제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링고 17-12-29 14:08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모두들 해피뉴이어^^
홍슬아 17-12-29 13:50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현수바실리오 17-12-29 13:27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Happy new Year!!
조혜선루시아 17-12-29 11:07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사랑 17-12-29 10:17
 
이렇게 2017년이 저물고 있네요..
기분이 너무 이상합니다...
올 한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너무 행복한 한해였는데,
2018 년에도 민들레와 함께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항상 두분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다행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허지우 17-12-29 09:47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 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득의지추 17-12-29 09:09
 
세상에서 가장 세상다운 사랑이 민들레 사랑이 아닌지…
오랜시간 민들레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민들레다워졌습니다.
따뜻한 연말 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정애 17-12-29 08:48
 
2018 년 더욱 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해피 뉴 이어 !
최명희 17-12-29 08:05
 
오늘 아침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마음 밭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리고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 년은 사랑가득히!!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수호토마 17-12-29 07:2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행복합니다.
한해동안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 새해
박재일 17-12-28 23:12
 
진실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2017년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happy new year~~~~~
올한해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쥬비 17-12-28 22:19
 
올한해, 몇일 안남았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행복한 이야기를 마음껏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저는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감기 조심하세요..
한채영 17-12-28 21:23
 
평화방송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 잘 시청하였습니다..
마음이 찡해옴이 느껴지는 행복한 강연이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몸 건강하시어, 이렇게 행복한 나눔 오래도록 보고 싶네요...
송명훈 17-12-28 20:37
 
인생은 아름답고 누구의 어떠한 삶이든 소중한 가치가 있으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올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레몬에이드 17-12-28 19: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동안 얼마나 수고를 해주셨는지...민들레 국수집의 발전을 보면 알수 있지요...
올해도 정말 두분의 열정과 사랑으로 많은 이들이 따뜻한 한해가 되었습니다.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늘 기도드립니다.
조성아안나 17-12-28 18:21
 
올 한해도,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이 세상의 아름다움은 민들레 국수집에 모두 담아있는 것 같습니다..
2017년 민들레 국수집 너무도 기쁜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지금처럼만! 부탁드립니다^^
해피뉴이어~~^^
차재훈도미니코 17-12-28 16:30
 
올한해 12월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쉬운 한해였지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늘 감사드리지만, 더욱 감사한 올한해! 내년에도 그리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추운겨울이지만,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한 겨울입니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이웅준 17-12-28 16:1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덕분에, 저는 행복한 한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저도 기부를 조금씩 할까 계획을 세웠습니다.
따뜻한 가르침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솜사탕 17-12-28 15:12
 
미세먼지가 심하다는데,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정말 걱정되는 겨울입니다.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행복한 한해 맞이하세요^^ happy new year.
황진이 17-12-28 14:59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강연~^^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하연주마리아 17-12-28 14:53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빠삐코 17-12-28 14:26
 
서영남 대표님의 평화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남들이 대표님의 강연, 정말 후기들이 너무 좋은데, 저도 그 이유를 알 것 같더라구요..
풍족해서 나누는 것이 아닌, 나의 것 하나를 반으로 나누는 아름다운 나눔...
그 실천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대표님의 강연 많이 찾아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윤혜은 17-12-28 13:59
 
happy new year.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모두에게도 그러하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늘 주는 자가 복 받는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르네요.
내가 먼저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2017년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오영수막시모 17-12-28 13:46
 
평화방송..민들레 수사님 강연 감동으로 시청했어요..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의 강연은 들을 수록, 더 듣고 싶어지게 만드는 즐거운 강연입니다...^^
힘내세요! 건강하시구요..^^
남재은 17-12-28 12:16
 
오랜 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happy new year...
공자 17-12-28 11:23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안에서 저는 한해 동안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미경 17-12-28 10:47
 
일년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공이산 17-12-28 10:18
 
노숙인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2018年도 응원합니다.
조주연 17-12-28 09:52
 
평화방송을 보고 처음 인사올림니다.
아픔을 승화시킨 삶의 기쁨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희망을 키운 삶의 힘을 민들레 가족분들 삶안에서 배웁니다.
행복하게 빛납니다.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윤자 17-12-28 08:54
 
해피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가난한 사람들의 천국~~~  2017년은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던 한해였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와 함께 마음과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명기심바올리나 17-12-28 07:19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성탄 & 새해~~!
고맙습니다.
박미애 17-12-27 23:27
 
평화방송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강연을 보았습니다.
저는 원래 강연 같은 것을 별로 보지 않았는데, 대표님의 강연은 색달랐습니다.
다시보기로 몇번을 보았는지...
아무것도 나눌 줄 모르는 제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워지는 날이였습니다..
다가오는 내년에는 조금 더 알차게 이웃들을 위해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대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오공 17-12-27 22:26
 
춥고 시린 겨울...
밖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얼마나 고단하실까..생각해봅니다.
이분들이 진정으로 기댈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지요..
한해한해 갈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저는 심란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연말이라, 싱숭생숭했는데..이렇게 민들레  사랑을 보니, 더없이 기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이재우다니엘 17-12-27 22:16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할 때 찾아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누시는 사랑이 행복입니다.
평화방송에서 민들레수사님의 강의를 시청하고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2018 년도에는 저도 더욱 많이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happy new year..
건빵 17-12-27 21:20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년도 올한해도 정말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나눔이였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유정희 17-12-27 21:12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올한해도,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채미령수산나 17-12-27 20:47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야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언제들어와도 저는 민들레 덕분에
제 힘들고 지친 마음을 힐링하고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으로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조건없이 배고픈 이웃들을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HAPPY NEW YEAR
엄준일 17-12-27 20:38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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