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02 07:11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807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국수집은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환대의 집"을 흉내내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함께 하려고 가장 보잘것없는 방법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 곁에서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물었습니다.  
나눔과 섬김과 돌봄의 새로운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슴 아픈 일도 많았지만 눈물나게 고마운 분들도 많았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그분을 알아보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더우기 환대하는 일은 더 어렵습니다.

숱한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지난 세월
하루 하루가 기적이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들레국수집

박신애세실리아 18-01-18 18:44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주환티모테오 18-01-18 14:08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명기심바올리나 18-01-18 07:36
 
기쁨으로 초대 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수연로사 18-01-16 23:25
 
HAPPY NEW YEAR !!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공동체 참 고맙습니다.
김성욱 18-01-16 09:3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돈으로 이룬 것이 아닌 사랑으로 이룬 기적이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대되고 새로운 것이 아닐까... 아자! 아자! 화이팅!!
황정훈 18-01-14 23:38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십시오!!
안승철 18-01-14 22:32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주상열 18-01-14 21:44
 
민들레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는 요즘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열어주시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짱아 18-01-14 20:47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민들레가 만개했기 때문입니다^^
한민족방송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
홍미란살레시아 18-01-14 19:2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케비에스  라디오 방송 5일간 감동으로 정취하고 왔습니다.
실천하는 삶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문가영 18-01-14 15:48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나눔도 좋지만, 두분이 혹여 건강 해치실까봐 걱정됩니다..
2018 년에는 더욱 건강하실꺼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dolby 18-01-14 15:07
 
민들레 이야기는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저의 하루를 늘 반성하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소희 18-01-14 11:56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게 되기를 희망하며, '민들레 공동체' 를....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종우제노비오 18-01-13 15:48
 
여기는 동경입니다.
햐! 진짜 감동!!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유준 18-01-13 14:26
 
세상을 사랑으로 빛나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찬바오로 18-01-13 13:43
 
따뜻한 그 미소가 그리워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새단장하는 민들레 희망센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유연 18-01-13 09:53
 
잔인한 추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었기에, 손님분들이 이 추위를 견뎌내실 수 있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한 풍경에 웃어봅니다..
베베향 18-01-12 19: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문사랑아델라 18-01-12 18:56
 
매일을 굶는 손님들에게 이 따뜻한 밥상이 얼마나 눈물겹게 행복하실까요.
서영남 대표님이 이렇게 정성스레 따뜻하고 맛있는밥을 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년 고생 넘 많으셨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해피뉴이어~^^
AFRO 18-01-12 14:35
 
전혀 몰랐던 사랑의 삶을 만날 수 잇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많은 길이 있지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길이 가장 행복한 길 같습니다.
장현수마르코 18-01-12 13:59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오늘하루 18-01-12 10:20
 
서영남 대표님의 참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차인준이냐시오 18-01-12 08:40
 
폭설 한파로 영하 17도 너무나 춥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년 행진 기적입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
1월1일- 5일 케비에스 라디오 한민족방송 5일간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사실 몇년전에도 3번 들었어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손성수 18-01-11 21:10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맨발의청춘 18-01-11 19: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비타민 18-01-11 19:3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장수정안나 18-01-11 18:57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어려운분들에게는 반드시 작지만,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선녀 18-01-11 17:1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심슨 18-01-11 14:49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덴파래 18-01-11 14:03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6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양재인 18-01-11 11:2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미선 18-01-11 09:59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눈꽃송이 18-01-10 19:34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Delight 18-01-10 19:04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팬입니다 해피뉴이어
김혜련안나 18-01-10 18:25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며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고생많으셨어요 수사님:)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용
조이현 18-01-10 16:51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난한해 너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베이비슈 18-01-10 14:40
 
지금의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르는지 모릅니다.
한명의 힘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지난해 고생많으셨어요,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정민수루피치노 18-01-10 13:50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본조비 18-01-10 13:15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한수진 18-01-10 12:09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기 조심하세요!
음악 18-01-10 10:24
 
추운겨울이 계속 되고 있는데....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민들레 국수집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체칠리아 18-01-10 08:01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우리네 삶의 어둠과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고 사랑으로 온 몸으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행복을 충전하겠습니다^^
초코오레 18-01-09 19:24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이윤희카타리나 18-01-09 18:57
 
이웃사랑 없이 진정한 행복도 없음을 실감합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상처를 어루만지며 오직 사랑을 나누며 걸어가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서민주 18-01-09 15:20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고있으면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할 일인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유현미 18-01-09 15:03
 
민들레 수사님~
건강 관리 꼭 하셔요..필리핀까지 다니셔야하니까요..
많이 걱정되네요 ㅜㅜ
건강을 꼭 돌보시면서 휴식도 취하시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용~
메가폰 18-01-09 14:39
 
지상의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따금씩 민들레국수집에 들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감사합니다~^^
장현섭노엘 18-01-09 13:51
 
사랑으로 밖에 채울 수 없는 마음의 허기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 분들의 허기를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 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LOVEIS 18-01-09 11:49
 
대한민국을 하하, 호호 웃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열차를 타고 씽씽 달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지나 18-01-09 08:12
 
저는 조그만 추위에도 벌벌떠는데... 민들레 손님들이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저도 손님들을 도울만한 작은 무언가라도 찾고 민들레 국수집 봉사를 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구자성 18-01-08 21:56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모두들 부디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안충기 18-01-08 20:19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munchiken 18-01-08 19:21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요.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추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정말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송미영글로리아 18-01-08 18:13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그린픽스 18-01-08 16:14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나눌 수 있고 함께할 수 있어서요.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추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정말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최서연 18-01-08 15:01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줄리엣 18-01-08 14:45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행복한 한해 보내세요^^
유지혁라파엘 18-01-08 13:15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은수 18-01-08 10:30
 
2018 무술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에 언제나 행운이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라며, 몸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LIFEME 18-01-08 09:35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파이팅~~
아이비 18-01-07 19:55
 
부르기만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한은아안나 18-01-07 17:47
 
다시 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박현지루시아 18-01-07 17:3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한정미로사 18-01-07 17:23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소리 18-01-07 15:08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온전한 사랑으로 이웃들을 감싸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트리 18-01-07 14:32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오주환팰릭스 18-01-07 13:02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wkdbtlrks 18-01-07 11:36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맛있고 정성담긴 밥한상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메밀꽃필무렵 18-01-07 09:52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 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수지 18-01-07 08:07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용석 18-01-06 22:09
 
공동체 나눔의 모범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이 아닐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연못 18-01-06 19:12
 
사람들이 우울해하거나, 힘들어 하는 일들보다 이렇게 웃을 일들을 많이 많들어 주는 일!
그 일이 결국 민들레 국수집이 하고자 하는 일이겠지요. 힘내세요.
이연화데레사 18-01-06 16:16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국수집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품이 너무 좋네요~
제니퍼 18-01-06 15:19
 
HAPPY NEW YEAR !!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샬롬
풀잎 18-01-06 14:53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송인호안토니오 18-01-06 14:18
 
늘 사랑으로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2018 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곽승철돈보스코 18-01-06 13:41
 
올해에는 민들레 이야기가 더욱 아름답길 바랍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올해에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남궁지연 18-01-06 07:59
 
Happy new Year!!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형동 18-01-05 21:42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 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럴 때 일수록, 서로서로 돕고 손님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민들레수사님의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신정민 18-01-05 20:16
 
행복을 만들어 나갈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네요.^^
병아리삼총사 18-01-05 18:26
 
힘들 때 배고픔은 꼭 형벌 같습니다.
어려운 날들이지만 다 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어려울 때
더 빛을 내니까요...^^
사과크림 18-01-05 18:18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해에는 나눔을 실천해보고자 노력해봐야겠습니다.
TOYSTORY 18-01-05 14:54
 
조건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김하늬안젤라 18-01-05 11:24
 
모두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승우루카 18-01-05 07:08
 
베베모가족에게 주님의 축복 가득한
한해되시길 기도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보고 정말 감동했어요.
하느님 손길이 되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신희섭 18-01-04 23:02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이 감동입니다.
김형준 18-01-04 22:38
 
민들레 국수집마저 없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랬다면 가난한 이웃들에게 요즈음은 참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수사님
그레고리오 18-01-04 20:45
 
우리네 사는 세상은 불만거리 가득하다가도
한편으로 보면 놀라운 일의 연속입니다.
어려운 때에도 이웃과 사랑을 나눌 생각부터 하시는 수사님,
지난해 너무도 고생많으셨어요. 올해도 힘내세요
이상훈 18-01-04 20:06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오..
일곱무지개 18-01-04 19:50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주시고 계십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윤은정미리암 18-01-04 18:4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HAPPY NEW YEAR!!
이미리안나 18-01-04 17:45
 
내가 만난 민들레 공동체 속에서 새로운 세상과 희망을 보았고, 그 희망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을 보태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장수경 18-01-04 16:51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희망을 전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 서영남대표님의 마음과 마음 소통법 최고!!
김미정 18-01-04 15:42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추위에 밥하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소정 18-01-04 15:19
 
민들레 나눔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가족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킹콩 18-01-04 14:04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김명섭루치오 18-01-04 13:30
 
2018 년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현주아델라 18-01-04 08:19
 
HAPPY NEW YEAR!!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계속됩니다.
함께 갑니다.아자아자 파이팅!!
18-01-03 19:42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향마리아 18-01-03 18:34
 
지난해에도 뜨거운 사랑 보여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Happy New Year ~~~~
전아름베르다 18-01-03 18:06
 
수사님의 사랑은 언제나 항상 그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고 챙기십니다.
새해에도 수사님의 가르침으로 우리들의 부족함을 일깨워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울메이트 18-01-03 17:45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상우 18-01-03 17:15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어려운 이웃들 옆에서 꾸준히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스스로가 천천히 변화할때까지 기다려주는 당신의 이름은 천사 입니다.
루비 18-01-03 15:44
 
Happy new year!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먼저 남을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용
마소 18-01-03 15:19
 
민들레 국수집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한 해 고생많으셨습니다. 서대표님
이재성알렉시오 18-01-03 15:01
 
감사합니다 수사님.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도울때 행복한 세상은 펼쳐질것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
유기현루카 18-01-03 14:44
 
사랑하는 민들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깨닫게하는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복례 18-01-03 10:41
 
민들레  VIP 손님들이 겨울 지낼 준비를 단단히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올해도 강한 추운 바람을 든든하게 막아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배수정 18-01-03 10:13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氣를 팍팍 보냅니다~!!!! 2018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소크라테스 18-01-03 07:56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에 사랑 가득 합니다. 하느님께서 새해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알차게 보살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시고요.
최미정 18-01-03 07:11
 
가난한 이웃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모두 나눠주시고, 사람 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롭게 알려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새롭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알게 된 삶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018 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민호 18-01-02 23: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내려놓기, 이웃을 위한 삶, 이를 본보기로 보여주시는 수사님을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노란오리 18-01-02 22:21
 
언제나 희망과 행복의 웃음을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올해도 힘차게 새해를 시작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용
이두성 18-01-02 21:22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들 ,
즐겁고 행복한 2018 년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유은정 18-01-02 21:13
 
저는,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웠었어요~ 새해 인사 드리려고 잠깐 들렀어용~^^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허영훈 18-01-02 20:30
 
민들레 수사님 지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환대하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무척 아름다워요.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의 평화방송 감동으로 시청하였습니다^^
앞으로 따뜻한 강연 많이 부탁드립니다.
정상현 18-01-02 19:59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Moonlight 18-01-02 18:33
 
언제나 웃음이 지어지는 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
웅이 18-01-02 18:19
 
다양한 각자의 삶에서 지친 곳을 기댈 수 있는 이 모임이 아름다워요. 늘 앞으로도 서로 기대며 서로 의지하며 올해에도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
이진아안나 18-01-02 17:45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김현희 18-01-02 16:25
 
직접 찾아뵙고 지난한해에 대한,  그리고 지금까지의 수사님 노고에 대한
감사인사를 해올려야 마땅한것인데
일상이 바쁘다는핑계로 새해인사를 글로나마 대신함에 너그러운 이해를 구하고싶습니다.
너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그 노고를 어찌 다 헤아릴수있을까 싶습니다. 참으로 존경합니다 수사님. 새해복많이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윤찬우모세 18-01-02 16:07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민들레공동체 HAPPY NEW YEAR !!
박정연 18-01-02 15:35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정혜민 18-01-02 15:25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희망은 민들레공동체 속에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마리안느 18-01-02 14:41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핑크베베 18-01-02 14:20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Dryflower 18-01-02 14: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이은찬요셉 18-01-02 13:35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수 18-01-02 12: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운날씨 두분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냥이 18-01-02 11:20
 
배고픈 이들을 배부르게 하는 새해... 언제나처럼 반복되지만, 또 새로운 민들레국수집의 새해겠지요.  화이팅~~~
최영자 18-01-02 10:32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HAPPY NEW YEAR !!
안드레아 18-01-02 10:03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무술년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경희 18-01-02 08:02
 
사랑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이하나수산나 18-01-02 07: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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