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03 11:10
1/3 환대의 집을 롤 모델로 삼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782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가난한 사람을 멀리하고 부자들을 편든다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분명 아닙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 오십니다.

가난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가난한 사람 덕분에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하느님의 대사입니다.



윤미정 18-02-04 08:13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반합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민들레표 사랑에 무한 감사드려요~
지윤정소피아 18-02-02 08:53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하나 18-02-02 08:5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아 18-02-01 09:56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이현경 18-01-31 16:13
 
서영남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미카엘라 18-01-31 07:49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어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오나정 18-01-30 09:32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들고 계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아라비안나이트 18-01-29 09:33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 18-01-28 10:43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박경화 18-01-28 08:00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노선영 18-01-27 14:28
 
연일 영하 16도 강추위가오니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납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하수미 18-01-27 11:07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으로 꽉 찼습니다.  저에게 희망의 많은 말들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합니다.
심순덕 18-01-27 07:54
 
민들레국수집이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서영남 선생님 이 추운겨울에도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해요.
프란체스카 18-01-26 10:22
 
너무나도 추운겨울이지만, 희망이 춥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채림 18-01-26 08:45
 
춥고 배고프고 기댈 곳 하나없는 가난한 힘겨운분들이, 민들레 국수집만큼은 고향집처럼 찾아옵니다. 누구나 들릴 수 있고, 따뜻함을 맛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나경로사 18-01-26 07:15
 
연일 영하 16도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 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파이팅!
홍문희 18-01-25 09:22
 
안녕하세요!!~~
요 몇일 추운날이 계속되었죠?
저도 언제 날이 풀릴려나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당...
저도 이렇게 추운데..민들레 손님분들도 참 이 추위에 괴로우시겠어요..
그래도 언제나 손님들 곁에 든든하게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두분께 진짜 감사드립니당!!
나그네 18-01-24 08:14
 
추운날이어도 저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신정순 18-01-23 10:38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홍수정 18-01-23 09:29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정미쇼피아 18-01-22 13:59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민들레 환대의 집 최고!!
최경미 18-01-22 11:01
 
민들레 사랑에 기대어 산지도 어느덧 6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민들레와 함께 울고 웃고 기쁜일도 슬픈일도 나누었네요. 민들레 손님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 모두 저와같이 민들레와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소중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애써주시는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유선혜 18-01-22 09:30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정미조안젤라 18-01-22 08:02
 
함께여는 희망입니다.
함께가자 우리
아픈다리 서로 기대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우시몬 18-01-21 14:3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 마을 고맙습니다. HAPPY NEW YEAR !!
민희리디아 18-01-20 16:08
 
HAPPY NEW YEAR !!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진심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정나래 18-01-18 17:56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꿀벌 18-01-18 16:25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행복하세요..
김미란 18-01-18 15:49
 
2018 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주환티모테오 18-01-18 14: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이나은바울라 18-01-18 10:33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성가정 베베모...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고 함께하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마리안느 18-01-17 21:0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현수 18-01-17 20:08
 
언제까지고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명자 18-01-17 11:30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최미경 18-01-16 10:14
 
안타까운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호빈 18-01-15 21:23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십시오,,,,
장희원올리바 18-01-15 20:48
 
민들레수사님~~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감사할따름이예요~~^^*
신비 18-01-15 19:12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황민아세실리아 18-01-15 18:30
 
헌신적으로 늘 이웃에게 나누어 주시기에...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입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지현모니카 18-01-15 09:31
 
민들레 국수집이 십수년을 보여주신 사랑 기억하고 마음에 담고 머리속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묵묵히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네요..
윈디 18-01-14 20:32
 
민들레수사님의 글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들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수현루피나 18-01-14 19:49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dolby 18-01-14 15:08
 
소외된 분들을 배려하는 조금씩의 마음들이 모여질 수만 있다면
외로워야 하는 삶도 많이 줄어드리라 생각됩니다.
나폴리 18-01-14 14:59
 
내가 먼저 내 가진 것들 중 좋은 것을 누군가에게
주려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에 행복이 넘치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사람들의 편에서서 이웃들을 응원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세상이 좀 더 살 맛 납니다.
스테파노 18-01-14 10:48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진영민 18-01-13 23:04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삼부 18-01-13 20:39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지애미카엘라 18-01-13 19:41
 
민들레 사랑이 곧 올바른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퍼주는 사랑! 대접하는 사랑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HAPPY NEW YEAR
유준 18-01-13 14:26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찬바오로 18-01-13 13:42
 
'희망'을 늘 가슴에 새기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강희숙 18-01-13 11:46
 
우리가 사는 세상에 사랑이 넘쳐서 이 겨울도 한껏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나영 18-01-13 09:44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베베향 18-01-12 19:11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문사랑아델라 18-01-12 18:55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맛있는 밥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장 값진 선물은 아무래도 두 분의 사랑이겠지요.
AFRO 18-01-12 14:35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것을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장현수마르코 18-01-12 13:58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동상이몽 18-01-12 09:33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는 그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성수 18-01-11 21:09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맨발의청춘 18-01-11 19:45
 
두분을 뵈오며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비타민 18-01-11 19:37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장수정안나 18-01-11 18:56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라봉 18-01-11 17:12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심슨 18-01-11 14:49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덴파래 18-01-11 14:02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창호니콜라모 18-01-11 13:55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샬롬
허수미스텔라 18-01-11 11:5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카타리나 18-01-11 09:08
 
날씨가 너무 추운날이네요. 아무리 껴입어도 추운날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참 걱정이네요. 부디 이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길...
유지혜글라라 18-01-11 08:45
 
민들레 공동체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1월1일부터 5일간 케비에스 라디오 한민족방송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눈꽃송이 18-01-10 19:34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네요..
나누는 기쁨도  배우고 싶습니다. 항상 고생많으셔요....
Delight 18-01-10 19:03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혜련안나 18-01-10 18:24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듬뿍 받아가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멋쟁이 두 내외분, 화이팅!
조이현 18-01-10 16:51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피뉴이어~
Ilovefamily 18-01-10 14:4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민들레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정민수루피치노 18-01-10 13:49
 
늘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본조비 18-01-10 13:14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이은영 18-01-10 12:10
 
민들레 국수집은 여태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추운겨울,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안다미로 18-01-10 10:29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이성령 18-01-10 08:10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코오레 18-01-09 19:22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이윤희카타리나 18-01-09 18:56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섣불리 의도적으로 도와주는 행동이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화이팅!!
서민주 18-01-09 15:19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언제나 베풀고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유현미 18-01-09 15:02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메가폰 18-01-09 14:38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우리나라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수사님 베로니카님~^^
최수지 18-01-09 11:13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그대그리고나 18-01-09 08:27
 
힘겨워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의 힘!! 민들레의 나눔 이야기는 신기할 뿐입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은 좋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구자성 18-01-08 21:54
 
나눔이란 무엇인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실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안충기 18-01-08 20:18
 
사랑과 나눔!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살아야 할
절대적 가치가 아닌가 합니다.
빅토리아 18-01-08 19:25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munchiken 18-01-08 19:2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윤아비아 18-01-08 18:1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그린픽스 18-01-08 16:16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5년은 희망로드입니다.
유카 18-01-08 16:12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방식이 참 놀랍습니다.
이 모든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켜줍니다.
김수린 18-01-08 15:03
 
사랑으로 커가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송골매 18-01-08 14:51
 
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일상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이승준마태오 18-01-08 13:04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암연 18-01-08 10:12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김혜숙 18-01-08 08:15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찬종 18-01-07 23:30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허준영 18-01-07 21:13
 
어쩜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지..
힘들고 지친  노숙자들의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족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비 18-01-07 19:56
 
도시의 삶이 너무 삭막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들의 사랑의 기운이 좀 더 퍼져가기를 기원합니다.
황수경글로리아 18-01-07 17:51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박현지루시아 18-01-07 17:3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시내엘리자벳 18-01-07 17:2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인세은 18-01-07 15:09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해피트리 18-01-07 14:33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희망을 봅니다.
오주환팰릭스 18-01-07 13:01
 
해피뉴이어!!
내가 원하는건 무조건 얻으려 했으면서 내 이웃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주변도 돌아보고 이웃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부자가 아닌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에...!
오상은 18-01-07 10:47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히브 13,16)
민들레 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카타리나 18-01-07 08:31
 
꾸준히 선과 사랑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한결같은 수사님의 모습이 반갑고 고맙습니다^0^ 요즘 민들레 일기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나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훌륭하십니다. 2018 년은 왠지 더 멋지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류해민 18-01-06 23:33
 
사랑은 위대하다 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이용석 18-01-06 22:08
 
사랑과 나눔의 진짜의미를 깨닫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진짜 사랑에 늘 감동 받습니다.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세요..
삐에로 18-01-06 19:14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연화데레사 18-01-06 16:1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한주리 18-01-06 15:50
 
민들레 국수집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네요.
묵묵히 뒤에서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풀잎 18-01-06 14:52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고수환실바노 18-01-06 13:36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애 18-01-06 10:08
 
어려운 이웃들이 날씨가 추워지고 경기가 나빠지면서 민들레 국수집은 VIP 손님들로 북적거리겠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이 우리들에게 "행복"이리는 소중한 것을 선물하네요. 감사합니다.
최문희 18-01-06 08:07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이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올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조재혁 18-01-05 22:50
 
늘상 민들레 수사님처럼 햇빛 같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민들레 일기를 읽는 재미로 삽니다~ 울컥했다가 웃다가 몇 번을 반복하게되는군요^^ 나이를먹었나봅니다. . .
수사님 새해에도 힘내십시오!!
임창섭 18-01-05 22:05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끝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이형동 18-01-05 21:43
 
어려운 일이 있어도 제 갈 길을 갈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위인이고, 영웅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입니다.^^
병아리삼총사 18-01-05 18:23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 하는 그무엇임을...
민들레국수집에서 한 번에 한 걸음씩 희망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BlackSwan 18-01-05 18:09
 
민들레공동체는 매일매일이 믿기 힘든 서프라이즈입니다.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런 민들레의 사랑의 홀씨가 전 세계로 날아 갔으면 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유진마리아 18-01-05 17:47
 
진정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하는 아름다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좋습니다.
이주혜 18-01-05 15:48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꽃샘 18-01-05 14:56
 
오늘을 넘어져도 내일의 희망을 꿈꿔볼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민들레의 오뚜기 사랑처럼!!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TOYSTORY 18-01-05 14:5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승훈도마니코 18-01-05 13:27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황보미 18-01-05 11:47
 
우리는 아무도 혼자가 아닙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봅니다.
365일 흔들림 없이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카엘라 18-01-05 09:25
 
민들레 일기를 읽을때면 아름다운 향기에 이끌려 계속 읽게 됩니다. 2018 년에도 따뜻한 사랑 듬뿍 나눠주세요~ 작년보다 올해 더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빌며 복 많이 받으세요 *^^*
임소라소피아 18-01-05 07:28
 
참으로 하느님이 서영남 대표님을
귀하게 쓰십니다.
Happy new Year!!
신희섭 18-01-04 23:03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이러한 악조건속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민들레 대표님이 진심으로 멋지십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김형준 18-01-04 22:37
 
어떻게 살아야 올바르게 사는 삶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지친 기색없이 고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18-01-04 20:06
 
기득권을 위한 온갖 정책들은 난무하는데
가난한 사람들의 한 끼니의 식사를 위한 정책들은 이렇다하는것이 없고
쉬이 흔들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일곱무지개 18-01-04 19:48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선물해 주신 기적의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윤영 18-01-04 18:02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미리안나 18-01-04 17:42
 
항상 가난한 이웃들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생기는 아름다운 꿈, 주님 안에서 다 이루어지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나누면 더 채워진다는 수사님의 말씀, 정말 진리인 것 같습니다.올해의 시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
장수경 18-01-04 16:51
 
민들레 국수집 존재 자체에 무한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노숙인들에게 인색함 없이 사랑을 나눠주었던 앞마당의 햇살의 잡초처럼...
윤혜영 18-01-04 16:23
 
늘 힘든 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시는 두 천사분의 그 마음과 그 사랑을 느끼면서, 자랑스럽고 행복한 하루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미정 18-01-04 15:41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아요.
박은아 18-01-04 15:20
 
마음이 없다면, 아니, 있다해도 쉽지 않은 일들이 있습니다.
베베모 가족이 걸어가시는 길도 그런 길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송골매 18-01-04 14:56
 
사랑과 나눔은 우리내 살면서 항상 염두하고 지녀야할 덕이자, 절대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수사님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소행성 18-01-04 14:08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진빅토르 18-01-04 13:07
 
민들레 사랑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따뜻함이 묻어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new year...^^
최윤자 18-01-04 12:42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항상 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선영 18-01-04 10:27
 
아침 기온이 뚝 날씨가 쌀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와보니 역시 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현주아델라 18-01-04 07:49
 
진정한 환대의 집을 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듯한 밥 한그릇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화이팅!!
HAPPY NEW YEAR!!
문지욱 18-01-03 22:04
 
민들레 국수집의 구수한 이야기는 언제나  좋은것 같습니다~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고 올한해도 행복하세요....
오찬종 18-01-03 21:27
 
따뜻한 한끼가 추운겨울을 데워주는 온정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한 해 되십시오
강신훈 18-01-03 20:02
 
내 마음에서 소외된 사람이 있다면 바로 그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허진영 18-01-03 19:54
 
진리 안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나몬향기 18-01-03 19: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이렇게도 제가 옹졸하게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대로 실천 한번 못해보고 산 것이 후회됩니다.
저도 이제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조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내어보고,
서로서로 도우며 살고싶네요.
임향마리아 18-01-03 18:33
 
날씨는 추워지고 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민들레 국수집만 희망이 가득 넘칩니다.
오늘도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 해주시느라 고생하실 민들레수사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전아름베르다 18-01-03 18:05
 
이 세상은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갑니다.
절망뿐인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Victory 18-01-03 17:42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상우 18-01-03 17:1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가연 18-01-03 16:5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2018에도 더욱 행복하고 우리 아픈 이웃들
힘겨운 이웃들이 조금더 나아지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화이팅!!
sniper 18-01-03 15:54
 
모든 사람들을 대접해주는 진심어린 마음....
이렇게 차별없이 악의적인 시선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이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올 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구르미 18-01-03 15:3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스누피 18-01-03 15:03
 
한걸음 더 따뜻해지는 세상을 위하여!
서로 보고만 있어도 웃음 지어지는 사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은
민들레 국수집을 그렇게 생각할 듯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재성알렉시오 18-01-03 14:57
 
소심하고 침울 했던 제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항상 나에게 건내지는 아름다운 선물~ 말씀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호성유스토 18-01-03 14:54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웃어주는 분들이 늘어나는 조금은 더 성숙된
우리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행복한 ‘다 같이 세상!’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박정수다니엘 18-01-03 14:12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미영 18-01-03 13:58
 
민들레 공동체 속에 모든 회답이 들어 있습니다.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의 건강을 빌어요....
Happy new Year!!
호란 18-01-03 12:01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2018 년도 더더욱 퐈이팅하세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LOVEYOU 18-01-03 11:42
 
Happy New Year ....
1년 365일 VIP 손님들께 좋은 것만 선물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겠습니다. 소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희망의 홀씨를 뿌리는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
양승애 18-01-03 11:18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가진 것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다 내어놓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며
매일 매일 깨어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사랑 나눔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