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11 10:39
1/11 내가 노숙을 할 줄이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541  

내가 노숙을 할 줄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어요.

대학 졸업하고 군대도 갔다왔고 결혼도 했었답니다.  아내와 함께 조그만 국밥집을 운영했습니다.  장사가 잘 안되었고 빚을 지다가 결국 갈라섰습니다.  둘 사이에 자녀가 없어서 그나마 홀가분했습니다.


남은 모든 것을 가지고 토스트 집을 열었습니다.  삼 년을 아등바등 살았습니다.

어느새 나이는 마흔 넷입니다.  가게 월세도 맬 수 없었고 보증금마저 날아갔습니다.  모든 것을 처분하니 백 몇십만 원이 남았습니다.

살던 곳을 떠나 서울로 가방 하나 들고 왔습니다.

십년만에 친구를 찾아갔습니다.  차마 도와달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친구도 왜 왔는지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커피 한 잔 마시고 그냥 돌아섰습니다.  친구도 잘 가라는 말 한 마디 뿐. 

아무리 생각해도 도와줄 가족도 형제도 친척도 친구도 없습니다.  

돈이 백만 원도 남지 않았습니다.  일자리를 구할 방법도 보이질 않습니다.

가방은 지하철 물품보관소에 넣어 놓았습니다.  수중에는 몇 만원 뿐입니다.

피씨방에서 검색을 해 봤습니다.  인천 민들레국수집이 그나마 노숙자를 잘 도와준다는 이야기가 제법 있습니다.

무작정 전철을 타고 동인천에 내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동네를 세 시간이나 넘게 돌아다녔습니다.  거기가 거기 같고 여기가 저기 같습니다.  국수집을 찾지 못 했는데 밤이 되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라면 하나와 김밥 하나 먹으니 수중에 만 원이 남았습니다. 

한 시간에 500원 하는 피씨방을 발견했습니다.  열 시간은 추위를 피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서 민들레국수집 지도를 다시 확인하고 확인했습니다.

뜬 눈으로 피씨방에서 밤을 새우고 아침에 다시 동인천역 광장으로 갔습니다.  차마 민들레국수집이 어디 있는지 사람들에게 물어볼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마침 우편 배달하는 분이 계셔서 물어봤더니 천천히 자기를 따라 오라고 합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에 갔더니 몇 사람들이 밖에서 서성이고 있습니다.  열 시부터 밥을 먹을 수 있답니다.

꼴찌부터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처음 오신 분이네?  빨리 들어오라고 합니다.

앞 사람이 하는 것처럼 따라 밥과 반찬을 담았습니다.  밥을 먹어도 머릿속은 근심걱정이 가득했습니다.  이젠 뭘 하지...

밥을 먹고 국수집을 나서는 데 붙잡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가면 샤워하고 빨래하고 독후감을 발표하면 3천 원을 준다고 합니다.

3천원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센터까지 따라갔습니다.  빨래를 할 수 있었고 샤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살 것 같습니다. 

책을 한 권 골라서 독후감을 쓰려하니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대강 쓰면 된다고 합니다.

베로니카께서 물어봅니다.  언제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는지?  오늘 밤 잘 곳은 있는지?  춥지 않는지? 

민들레국수집에 다시 가서 저녁을 먹고 봉사자 분과 함께 찜질방으로 갔습니다.  가면서 봉사자 분이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도 노숙을 했었는데 한 달전에 민들레국수집에 왔다가 찜질방에서 자고 국수집에서 먹고 그러면서 겨울이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우선 잠을 잘 수 있고 밥 먹을 수 있으니 ....

내가 노숙을 하게 될 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류소영안나 18-02-01 08:12
 
나 중심적 사고방식에서 타인중심에 대한 사고로의변화
이것은 민들레 공동체가 저에게 가져다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현경세실리아 18-01-27 14:38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천국같아요!
추운날씨 항상 따뜻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클라우디아 18-01-26 07:57
 
연일 영하15도 한파로 춥습니다.
가끔씩들어와 응원 몇마디 남기고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을 겪고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정신차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직접 봉사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도와드리러 가겠습니다.
미약한 저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파이팅!
강수진 18-01-21 10:16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예욧!!
이순실안젤라 18-01-21 08:14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내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는데 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참 좋습니다.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사 18-01-20 19:22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부디 앞날에는 웃으며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시기를 바라며 ,,
황영미알비나 18-01-20 18:17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감사드립니다.
철저하게 혼자였던 저 손님에게 민들레라는 기댈곳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알로 18-01-20 14:17
 
함께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양인석프란치스… 18-01-20 13:20
 
날씨가 아무리 추워져도 우리 민들레국수집 천사분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얼려 놓지는 못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힘내세요.
엄은희 18-01-20 09:59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신혜영 18-01-20 07:54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와 민들레국수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며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가난과 베고픈 고통은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서는 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분들을 위하여 아무런 조건없이 베푸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숭고한 마음은 감히 아무나 흉내내지 못하는 일들이겠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더욱 뜨거운 사랑이 그분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이민상 18-01-19 21:13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문서원플로라 18-01-19 17:12
 
올해에는 이 사진속의 많은 분들이 다들 넉넉해지고
행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피노키오인형 18-01-19 14:53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민들레 손님들의 새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시원베네딕트 18-01-19 13:46
 
지금 계절은 추운 겨울이지만 사람들의 마음만은 가장 따스할 수 있는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실천하다 보면은요.^^
가브리엘 18-01-19 11:08
 
겨울에 더욱 행복해 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최영자 18-01-19 09:07
 
민들레국수집은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의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항골 18-01-18 19:57
 
매일매일을 나는 가난한 이웃을 소중하게 대하며, 나눔의 기쁨으로 물들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다짐합니다!!
언제나 두분 힘내세요
송혜숙스텔라 18-01-18 18:51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금어 18-01-18 14:40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아멘!!
조현섭요셉 18-01-18 13:47
 
이 글을 보면서 저도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매일을 더 열심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배려하며 섬기고
주님께 기도드리며 살아가고자 마음깊이 새겨봅니다
체칠리아 18-01-18 12:06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 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성희 18-01-18 09:17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발로뛰는 노력과, 힘겨운 수고로움이 동반되었습니다. 생각할 수록 대단하고 값지신 나눔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디노 18-01-17 20:5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예림비비아나 18-01-17 18:44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제가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첸첸 18-01-17 14:43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오늘날 이렇게 밥을 굶지 않고,
조금은 따뜻한 세상으로 바라보게 해주셔서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손길을 항상 격려하고 응원합니다.
이해종가브리엘 18-01-17 13:53
 
민들레 국수집이 재기 시키신 분들도 아마 부지기수일 겁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정혜미 18-01-17 10:50
 
민들레 국수집에 더욱 놀라운 일은 한분한분 대접하시는 정성에 놀랍습니다. 정말 그냥 주는 밥이라해서 대충 주시는 것이 아닌, 온 정성을 가득 담아 주시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은 사랑과 정성을 드시니, 더욱 배가 따뜻하실 것입니다.
심은하 18-01-17 08:20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소중한 가르침을 줍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듭니다! 대표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꼬꼬댁씨 18-01-16 19:05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혜정그라시아 18-01-16 18:58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이승희 18-01-16 15:43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을 나눠가야 할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행복이 온다는 것을 새겨봅니다.
최지영 18-01-16 15:29
 
민들레 국수집이 모두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고준일다니엘 18-01-16 13:38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ekfmsakd 18-01-16 10:29
 
민들레 국수집은 크기는 작지만 그리스도의 축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식당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에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가득해요. 아멘!
김성욱 18-01-16 09:37
 
조금 풀린날씨에 몸과 마음이 조금씩은 풀리는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뜰하게 꾸려나가주시는 사랑...
한결 같이 나누시는 모습에 저의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김을 느낍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곧 설이 다가오는데....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성애 18-01-16 09:16
 
오늘도 배가고파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나마, 전달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배경자수산나 18-01-16 07:5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상지애 18-01-16 07:26
 
한끼의 밥....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수 있는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해윤 18-01-15 23:02
 
수사님!! kbs한민족방송 라디오 하셨져?? 놀라서 반가운 마음에 들었는데 너무 좋았었어요~~!! 그러고보니 저는 너무 감사할 줄 모르고 산 것 같아요 ㅠ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수사님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값진 사람입니다~
조만간 찾아뵐께요~ ^^ ~ (헤헤)
전재성 18-01-15 22:34
 
어렵고 힘들때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큰 힘이 될 때가 있는데
민들레수사님의 살아있는 실천의 행동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주는거 같아요!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전적으로 헌신하면서도 웃음과 유머...
한결같은 사랑을 잃지 않는 모습이 멋지세요.
임동진 18-01-15 21: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우리는 범람하는 물질주의 타락한 인간상 속에서도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이 작은 정성이 모이면
아주 큰 일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활짝 피어있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은라마르첼라 18-01-15 20:35
 
신정부터 출연하신 kbs라디오 방송 따뜻한 마음으로 청취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수뎐 18-01-15 19:10
 
따뜻한 사랑이 늘 새롭게 다가오네요~ ^^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황민아세실리아 18-01-15 18:28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도 조금 더 따뜻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르골 18-01-15 16:05
 
우리 주변에 절망과 고통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 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 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VIP손님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권세종파비아노 18-01-15 15:32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주인이신 베로니카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홍소율 18-01-15 15:19
 
참으로 평화스러운 풍경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행복한 하루입니다.
줄서지 않고!
차별대우 받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 풍경이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유호정보나 18-01-15 14:3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돈, 권력, 명예, 구원의 확신으로 내 몸이 부유해지면 마음이 가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몸과 마음이 가난한 겸손의 길을 가셨습니다. 우리 모두 따라가요.. ^^
그리고 베로니카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손경준 18-01-15 14:29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모두 너무 안타깝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리며, 늘 죄송합니다..행복하세요..^^
시계태엽 18-01-15 14:12
 
밤새 방황하다가 아침일찍 민들레 국수집이 문을 열기만을 기다리는 손님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꼴지가 일등이 되고 말없이 서로를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방 위안을 얻습니다.
지금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진주 18-01-15 13:45
 
안타까운 사연에..눈물이납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모두 힘내세요! 모든 이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이지태마태오 18-01-15 13:29
 
순수한 빛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최영자 18-01-15 11:14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우리 18-01-15 10:3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박태영 18-01-15 10:06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안지현모니카 18-01-15 09:26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2018 년은 가난한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홍태연 18-01-15 08:53
 
날씨가 매우 춥다 오늘은 많이 풀렸네요.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따라갈게요. 화이팅~
금상첨화 18-01-15 08:21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 사모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슬픈 계절, 추운 겨울이 와도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
윤상휘 18-01-14 23:52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승철 18-01-14 22:34
 
베로니카님, 오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루를 살아도 가난한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주상열 18-01-14 21:44
 
정초에 kbs 한민족방송 라디오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짱아 18-01-14 20:49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오애리빅토리아 18-01-14 19:36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니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조영서안젤라 18-01-14 18:51
 
베로니카님 오늘 생신이신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어려운사람들곁에서 도움주시는 어머니역할 부탁드려도될까요?
힘내시고 항상 응원할게요^^
이정은수산나 18-01-14 18:16
 
베로니카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문가영 18-01-14 15:44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한유리 18-01-14 15:33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가슴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현정은 18-01-14 15:14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나폴리 18-01-14 14:58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트쿠키 18-01-14 14:28
 
어떤 어려움에도 슬기롭고 현명히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는 두분을 뵈오며
저도 많을 걸 깨우치고 배웁니다.
많은 이웃을 모든 품에 안으실 줄 아는 진정한 마음에 깊은 존경심이 우러나옵니다.
정규원베네딕토 18-01-14 13:54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경환스테파노 18-01-14 13:52
 
민들레의 이야기들을 읽어가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크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가 봅니다.
그 선함과 나눔과 사랑을 함께 실천에 동참하고, 이를 기억하며 실천해가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박수경 18-01-14 11:48
 
날씨가 오늘은 많이 풀렸습니다.
오후에는 영상권까지 간다고 해요!!
정말 너무 추운날씨에 힘드신 분들 많으셨을텐데,
날씨가 어서 풀리길 바라며....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안나 18-01-14 10:2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임경혜 18-01-14 09:39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녕하신지요?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odhdwlak 18-01-14 09:13
 
이제 서서히 날씨가 풀려간다고 하더군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들 파이팅!!
유경화 18-01-14 07:55
 
안녕하세요! 날씨가 풀려 그나마 다행입니다.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최문숙세라피나 18-01-14 07:19
 
이미 제 마음속 깊이 민들레 국수집이 자리잡고 있기에 매일 발도장 콩콩 찍으러 들어오게 되네요*^^* 나눔으로써 사랑의 곳간을 채워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해요!!  사랑합니다~♥
김노택 18-01-13 23:0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땀흘리시는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홍석 18-01-13 21:49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Imagine 18-01-13 20: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만히 있어도 민들레가 풍기는 은은한 행복의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할께요^^
삼부 18-01-13 20:35
 
민들레 세상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민보림마리아 18-01-13 19:43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고 무소유로 살 때
행복하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의 깊이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지금보다 더 살 만한 세상,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민희엘리자벳 18-01-13 19:27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김나리 18-01-13 17:45
 
어려운 길을 행복함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존경~! ^^
임현지 18-01-13 16:3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김지원 18-01-13 16:06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차정화 18-01-13 15:52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신세희 18-01-13 15:36
 
모두 이 하루의 작은 행복입니다.
오늘도 나는 따뜻한 커피한 잔을 마시며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행복해합니다.
황미희 18-01-13 15:30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항상 노력해보려구해요^^
퐁퐁 18-01-13 14:08
 
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축복 가득한 나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장윤호마티아 18-01-13 13:39
 
내가 아닌 남을 위하여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잘 알기에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최은조 18-01-13 11:18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최고!!
자유 18-01-13 10:16
 
제가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요즘은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제 마음도 사랑의 마음을 널리 널리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조유연 18-01-13 09:46
 
얼마전 KBS 라디오방송에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청취했습니다.
횟수로 15년째... 말이 15년이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는 어쩌다 엄마 밥상 한번 차려드리는데도 투덜투덜 되는데
매일 400~500여명의 식사하러 오시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을 감당해내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세실리아 18-01-13 09:06
 
무술년 새마음으로 다들 파이팅하시고,  힘내시기를,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은혜안나 18-01-13 08:16
 
날씨가 추우면 추워질수록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살아가기 힘든 세상일수록 용기내어 힘차게 살아가는 VIP손님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을 보면서 조그마한 일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제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홍문지 18-01-13 07:52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존경합니다.
이민수 18-01-13 03:32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영기 18-01-13 01:25
 
안녕하세요.
얼마전 라디오 청취한 이유로 수사님  팬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닐까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최이평 18-01-12 21:21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 집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의 선입견을 씻어주시네요. 이 기회를 빌어서 좋은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오정훈 18-01-12 20:38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시는 민들레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top 18-01-12 19:06
 
세상굴러가는 이야기가 비슷할줄 알았는데 민들레 세상은 전혀 다른 세상이네요
이 어려운 세상 똑같은 세상에서도, 남을 위해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멋져보입니다.
저분들이 그 사랑받고 힘내셔서 모두 재기하시길...
양재연사라 18-01-12 18:50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두분 다 여전히 바쁘시구요.
이번주에 베로니카님 생신이시죵? 미리 축하드려용 ><
항상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송희소피아 18-01-12 18:33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안세라 18-01-12 17:26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껏 걸어오신 길이야 말로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꽃보다 아름다와요~~~~!!
김정윤 18-01-12 15:21
 
매일매일을 뜨끈한 밥상으로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한 사랑~
한겨울에도 너무도 따뜻한 사랑입니다!
kbs 한민족 방송에서 나오신 서영남 대표님, 너무 감동으로 청취하였습니다.
민들레 아자아자 화이팅!
유혜숙 18-01-12 15:10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아요 감사합니다.
AFRO 18-01-12 14:34
 
민들레국수집에 가끔 방문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것은
새로운 감동이라는 엔돌핀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진 곳입니다.
오늘도 민들레수사님 덕분에 행복충전하고 가네요!
하루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반딧불이 18-01-12 14:14
 
저 분들에게 하루 하루 밥한끼가 힘든 삶이신거네요 
다행히 물어물어 민들레는 찾으셨구요...
노숙자분들한테 큰힘이자 안락한휴식공간이 된다는것이 다행이예요~~~~ ㅠㅠ
민들레 아니었음 어찌 되셨을런지.......
한파인데, 모두 항상  건강 하세용~~!!
장현수마르코 18-01-12 13:59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김주태시몬 18-01-12 13:35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유리 18-01-12 11:07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kdgkek 18-01-12 10:08
 
눈이 엄청 왔네요.. 날씨도 춥구요... 이 추위에 거리에서 춥게 지내실 분들이 걱정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기대어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유미혜 18-01-12 09:46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널리 알려져 있는데 아직도 15년째 열정적으로 이런 저런
훌륭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신기하고,  참 특별해보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되고 어쩌면 세상의 뒷골목인 음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
그리고 뒤에서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고, 엄마의 사랑을 나누시는 베로니카님!
두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삶에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하기에 엄동설한 추운날씨에도 언제나 "맑음" 입니다.
최선혜 18-01-12 09:1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8年 무술년 파이팅~~
살며사랑하며 18-01-12 08:56
 
안녕하세요.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명자 18-01-12 08:23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유하고 참으로 타인을 편하게 하시는 그 표정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항상 하느님 사랑 가득하시고 평화가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오래토록 이어가시길 ....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꼭 저도 방문하겠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세요^^
심세롬안젤라 18-01-12 07:29
 
영하12도 폭설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이때
최고의 사랑을 봅니다.
기적을 열어주신 하느님!
15년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어디있을까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창중 18-01-12 00:07
 
사랑이 담긴 정성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늘 마음만 앞서고 정작 하는 것 없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필경 18-01-11 23:43
 
언제쯤이면 우리 사회에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없어지게 될까요?
이런일은 진정 이상사회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일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작은 이상사회를 만드셨네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성수 18-01-11 21:08
 
올한해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행복히 스타트 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현호진 18-01-11 20:25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얘기에 오늘도 웃다가 울컥했다가
점점 더 가난한 이웃들의 이야기속으로 젖어드는 기이함을 느껴봅니다. 
나를 돌아보는 반성의 시간, 누군가를 위한 기도
두가지 시간을 갖게 하는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고생많으신 민들레식구들 힘내십시오
햄토리 18-01-11 20:07
 
사람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이므로 기적이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모두가 하루빨리 행복해지시길...웃게 되시길...
모두모두 해피뉴이어^----------^
맨발의청춘 18-01-11 19:44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너무나도 추운날이네요, 내일은 영하 14도라는데. 정말 많은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이 걱정입니다...
힘내세요...추운날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라면 정말 따뜻할 것입니다^^
장희현로사 18-01-11 18:45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징검다리삼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으로 돈독하게 살겠습니다.
많은 가르침 주신 두분께 감사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재홍요셉 18-01-11 17:23
 
늘 그자리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십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내주변에 힘든 이웃들이 어디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어디있는지 둘러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감동입니다!
눈이 많이 내립니다. 모두들 이 추위에 따뜻한 마음을 지니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민수연 18-01-11 16:24
 
동행.
그들의 지원군이 되어, 발맞추어 동행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올한해도 건강! 꼭 건강하세요!!^^
유정희 18-01-11 16:18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세영 18-01-11 15:38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는 2018 년도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백민아 18-01-11 15:18
 
너무 몰입해서 읽은탓인지 한없이 슬퍼져요
뭐라고 위로를 드리면 좋을까요?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하고 싶어요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든분들 보듬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_ _)
모란봉 18-01-11 14:58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긴긴 겨울이 어서 지나 모두가 따뜻해지길 기도드릴게요
심슨 18-01-11 14:47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대단하세요!!
화수분 18-01-11 14: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현수펠릭스 18-01-11 13:41
 
눈물이 고이네요..
인생사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다지만, 어찌 이리도 가혹한지.
마음이 저려옵니다.
젊으신 나이인데, 민들레의 조언을 받아 기운내시고
꼭 꽃피는 봄이 오면 재기 하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호영 18-01-11 13:31
 
수십년을 한결같이 사랑을 실천하는 서 영남 대표님이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라는 생각이 듭니다...!!사랑을 베풀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세월이가면 18-01-11 12:04
 
안녕하세요!!~~
윗분의 사연 마음이 아픔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요 몇일 추운날이 계속되었죠? 저도 언제 날이 풀릴려나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당...
저도 이렇게 추운데.. 민들레 손님분들도 참 이 추위에 괴로우시겠어요..
그래도 언제나 손님들 곁에 든든하게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두분께 진짜 감사드립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문주희안젤라 18-01-11 11:27
 
너무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주지만 그것보다 더 큰걸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경혜 18-01-11 10:43
 
안타까워요~~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