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16 10:51
1/16 양념 치킨이 제일 먹고 싶어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770  

57세 남자 노숙인입니다.  서울 남대문 지하도에서 노숙을 합니다.  

왜 시설에 들어가지 않느냐는 물음에 간섭이 너무 심해서 마음 편히 지하도에서 지낸다고 합니다.
무엇이 제일 먹고싶은지 물어봤습니다.  
양념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먹고는 싶은데 당신 형편으로는 그림의 떡이랍니다.  그 돈이면 몇 끼니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그런 사치를 부릴 꿈조차 못 꾼답니다.

그래서 1월 15일 월요일 오후 3시에 다시 민들레국수집에 오시면 치킨을 준비해 놓고 콜라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몇 번을 다짐했습니다.

드디어 15일입니다.  점심식사 후에 신포시장까지 걸어서 같습니다.  가는 길에 우리 손님들 몇 분도 만났습니다.

신포시장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닭강정 집에 갔더니 길게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매콤한 닭강정이 17,000원
프라이드 치킨도 17,000원

두 가지를 샀습니다.

오후 3시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치킨을 많이 먹으려고 아침부터 굶고 왔다고 합니다.

참 맛있다고 합니다.  콜라와 곁들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참 맛있다고 합니다.

많이 먹으려고 아침부터 아무 것도 안 먹었답니다.   두 마리를 모두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반도 먹기 힘들답니다.  그래도 거의 두 마리의 반을 먹었습니다.

행복 가득.

참 고맙다고  꾸벅 인사를 합니다.

한수아젬마 18-01-25 11:16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날씨도 너무 춥고 하지만 민들레의 사랑의 온기 덕분에 참 따뜻한 겨울을 보냅니다.
김연화 18-01-25 09:46
 
민들레국수집은 추위에 별일없는지요. 걱정됩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지노 18-01-24 19:10
 
아직도 우리 사회에 관심을 둬야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사람들이 같이 짊어져야 할 것을
서영남대표님이 혼자 짊어 지시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정윤미율리아 18-01-24 18:45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늘 사랑의 기적을 봅니다.
애플민트 18-01-24 14:4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오재훈라파엘 18-01-24 13:40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계시네요...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최문자 18-01-24 10:35
 
민들레 공동체에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2018 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애림데레사 18-01-24 08:10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랄라몬 18-01-23 19:30
 
조용하지만 늘 놀라운 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에 저 역시 감탄을 합니다.
따스하고 행복한 사랑풍경입니다.
안진희나탈리아 18-01-23 18:29
 
사람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버릴 인생
무얼 잡으려고 그렇게들 집착하고 사는 건지
사랑만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장효정 18-01-23 17:39
 
배고픔과 마음의 양식을 두루두루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하늘바람 18-01-23 14:29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고지웅스테파노 18-01-23 13:51
 
가난이라는 아픔이 저들을 힘들게 해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저들 옆에 계셔주시는 두분 감사합니다.
신정순 18-01-23 10:36
 
곧 명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떤 행복한 명절이 될지... 민들레 손님들을 모셔놓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보내시는걸 잘아는데.... 이번에도 기대됩니당~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홍수정 18-01-23 08:28
 
오늘 정말 추운날인데..... 식사조차 제대로 할 곳이 없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참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유매력 18-01-22 20:22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
더 힘들고 약한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김보미이사벨라 18-01-22 19:14
 
이웃들 모두 춥지만 따뜻한 세상.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우준호 18-01-22 16:54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파프리카 18-01-22 14:24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추운 하루하루 힘겨우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백민호도밍고 18-01-22 13:07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감동합니다. 응원합니다.
최경미 18-01-22 10:56
 
인생을 사는 일이 요즘 같아선 참 힘이 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들 힘내고, 또 힘내셔서 밝은 내일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조혜영 18-01-22 08: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파키 18-01-21 19:31
 
사람들에게 배고픔보다 더한 것이 외로움이 아닐 런지요.
이런 분들 주위에 따뜻한 손 내밀어 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신아영데레사 18-01-21 18:16
 
끝이 없는 사랑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멋지다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드라코 18-01-21 14:20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현섭노엘 18-01-21 13:57
 
이웃에게 변함없이 사랑을 나눠주시는 수사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손님이 치킨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차차 18-01-21 11: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유경 18-01-21 10:48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행복한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Memory 18-01-21 10:21
 
누구나.. 아무나...
배고픈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민들레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최경지 18-01-21 09:34
 
서영남 선생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박연화 18-01-21 08:02
 
안녕하세요!!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카엘라 18-01-21 07:33
 
올 한해도 힘찬 한해가 되기를...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김동수 18-01-20 23:16
 
처음 인사올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조건없이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진형 18-01-20 22:36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웃을 위해 이렇게까지 해주시는분은 아마 또 없을것같단생각이 드네요..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장영준 18-01-20 21:00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이렇게 퍼져 간다는 게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하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걸 기억해주세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문원효 18-01-20 20:38
 
민들레국수집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이 올해에도 많은 기적속에 행복하고 따뜻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팅커벨 18-01-20 19:39
 
한가지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의 소원을 흔쾌히 들어주셨나봐요!!!
역시~ 천사같으셔요 이래서 저에겐 민들레국수집의 겨울은 언제고 따뜻할 거라는 확신이 있답니당~~^^
신사 18-01-20 19:21
 
세상을 향한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따뜻함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오
유은희마르첼라 18-01-20 18:20
 
이웃과 함께 하는것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봅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수사님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고맙습니다.
오수경아델라 18-01-20 18:00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꼭 부자로 사는 것보다는
마음이 부자로 사는 게 참 중요한 거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윤아영 18-01-20 15:45
 
진실한 사랑은 이렇게 민들레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나봐요~ 눈이부실정도로^^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이수진 18-01-20 15:32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꿈비 18-01-20 14:31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 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금나비 18-01-20 14:22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토토로 18-01-20 14:09
 
이처럼 이번 겨울을 힘겹게 견뎌 나가셔야 할 분들이 곳곳에 많이도 계시겠지요.
그분들이 모두 힘내서 이 시련을 이겨 나가시기를 바래요...
김영민돈보스코 18-01-20 13:18
 
날씨상으로야 추운 날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겨울은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허미나 18-01-20 11:38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有備無患 18-01-20 11:17
 
안녕하세요 ~~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이쁜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금자 18-01-20 10:08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0^
냥이 18-01-20 09:21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 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삶에 지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청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줄 것입니다.
최문정 18-01-20 07:4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메밀꽃필무렵 18-01-20 07:0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세상을 마음만은 풍요롭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세상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염덕만 18-01-19 23:05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이 추운겨울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행이 이분들 곁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니 든든하지만요..
꼭 재취업도 하시고, 홀로서기 성공하셨으면....꼭 그러셨으면 하고 바라게 됩니다
정낙준 18-01-19 22:33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의 그 자세가
늘 감사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악하게 살았던 지난날들 반성하고 남을 좀 더 배려하며, 도우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한명수 18-01-19 21:33
 
항상
변함없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뜨거운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자스민 18-01-19 20:50
 
이들의 삶에 같이 안타까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조그마한 배려 조차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김민정 18-01-19 20:28
 
가난한 분들에게는 세분의 일가족이 정말 커다란 위안이자 기둥일 것 같습니다.
타인의 행복을 위해서 자신의 행복마저 희생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천사분들 감사 합니다.
장윤영로사 18-01-19 17:32
 
추위에 떨고, 좋아하는 음식 먹지 못해 인내하고..
그런 분들에게 마음껏 먹으라 제공하시는...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아낌없이 나누고 베푸시는 풍경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올해도 힘내세요
최유리율리아 18-01-19 17:02
 
우리 사회에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참 많네요.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정책들이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기대해 보고 싶네요.
백나윤 18-01-19 16:00
 
이 겨울에 온기를 더해주는 민들레의 사랑!
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송하원 18-01-19 15:44
 
지금이 춥고 배고픈 모든 이들에게
행복의 새해가 열리기를 고대합니다. 조금 늦었지만 해피뉴이어~!!
한유진 18-01-19 15:39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민들레의 또 다른 많은 손님들도 걱정이 되네요,..
잠시 추위도 풀렸지만 다시 추워질텐데...많이 걱정됩니다..
앞으로 좋은소식이 많이 들려오면 좋겠어요
김보라 18-01-19 15:20
 
언제나 행복한 소식만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안타까운 이 현실도 때로는 정면으로 마주하며 같이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이웃에게 따뜻한 치킨 선물, 감사해요 수사님..^^
코코야 18-01-19 14:50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전지훈조시모 18-01-19 13:5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이 지금의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역경을 지혜롭게 해쳐나가신 두분을진심 다해 존경해요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김시원베네딕트 18-01-19 13:45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VIP손님들에게 어떻게 저렇게 뜨거운 사랑을...!
박세실리아 18-01-19 11:11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노자 18-01-19 10:2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고은혜 18-01-19 09:50
 
너무 춥고 배고픈 계절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전혀 춥고 배고프지 않습니다. 따뜻한 잠바를 주고 맛있는 밥도 주지만 그것보다 더 큰걸주기 때문이죠. 사랑... 관심... 행복... 희망...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조삼모사 18-01-19 09:13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혜은 18-01-19 08:45
 
매일 아침 수사님의 책을 읽으며  기분좋게 출근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번주도 행복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최은주 18-01-19 08:10
 
세상의 빛이 되는 서영남대표님!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모두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 같은 사랑이 있어 오늘도 더 맑게 더 크게 웃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준호비오 18-01-19 07:18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안대혁 18-01-18 23:03
 
가진것없는 이를 이렇게 환대해주는곳이 또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가까이에 민들레공동체가 있는것은 축복입니다.
정재문 18-01-18 22:34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박명호 18-01-18 21:27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이태석 18-01-18 20:02
 
함께하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비탈 18-01-18 19:21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온 몸으로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박신애세실리아 18-01-18 18:46
 
끝없는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서영남 대표님께 느껴봅니다.
정나래 18-01-18 17:2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김미란 18-01-18 15:12
 
갈곳없는 민들레 손님들은 오직 민들레 하나뿐인 세상에 안식하고 고향집같은
마음이실 것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이분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배우고 갑니다.
강성지 18-01-18 15:01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해와달 18-01-18 14:47
 
민들레 국수집처럼 진짜로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곳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그 깊은 사랑 나눠 주세요^^~~
금어 18-01-18 14:41
 
가난한 이들을 꺼려하기보다 두팔벌려 기쁘게 맞이하여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호호바 18-01-18 14:1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재기하신 분들도 아마 여러분 계실것입니다.
밥 한 끼의 사랑은 그 만큼 위대한 힘을 내어 왔습니다.^^
오주환티모테오 18-01-18 13:58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성철바오로 18-01-18 13:41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최문자 18-01-18 12:14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전혀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나은바울라 18-01-18 10: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파이팅~~~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2018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아 18-01-18 10:04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행복한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형숙 18-01-18 09:51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수사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행복한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우리동네 18-01-18 09:05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보호아래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올 2018 무술년 한해도 파이팅!!
한명숙 18-01-18 08:23
 
배고픔에 굶주린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 수 없지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잠시도 배고픔을 못참는데 추위에 배고픔에 지친 손님들은 정말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유진구모세 18-01-18 07:18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365일 누구든지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양주훈 18-01-18 00:50
 
민들레국수집은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온 몸으로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웅 18-01-17 22:10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입니다.
안봉태 18-01-17 21:35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척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하루의 마무리를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지난번 한민족 라디오 방송 따뜻한 마음으로 청취하였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임인호 18-01-17 21:2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삐약 18-01-17 20:46
 
이야기가 뭉클합니다. 이 작은 행복을 지켜주지 못하는 우리 사회가 개탄스럽습니다.
손지민아가타 18-01-17 18:38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태양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최주리바울라 18-01-17 18:20
 
민들레 사랑은 여전히 한결같네요~
누구나 행복을 가질 권리는 있습니다.
다만 어지러운 이 세상이 행복이 아닌 불행을 안겨주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분들이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ee 18-01-17 18:05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시는 대단한 스승님이십니다
문세희 18-01-17 17:4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지혜 18-01-17 15:09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통해 우리네 삶의 어둠과 행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고 사랑으로 온 몸으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행복을 충전하겠습니다^^
도라에몽 18-01-17 14:47
 
당장 인생의 길에 힘든 일들이 닥쳐올 수는 있겠지만,
옆에 같이 있어줄 친구가 있다면 아무래도 덜 힘들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늘 그렇게 옆에 있어주는 친구네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첸첸 18-01-17 14:41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작더라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플라밍고 18-01-17 14:02
 
민들레 국수집이 항상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해주니
겨울임에도 지켜보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항상 봄입니다.
박진철루피치노 18-01-17 13:03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신애라 18-01-17 12:05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2018 년 한해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犬馬之勞 18-01-17 11:07
 
민들레  VIP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강호 18-01-17 10:40
 
사랑만이....!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래시계 18-01-17 10:13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최봉숙데레사 18-01-17 07: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박애숙 18-01-17 07:15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입니다. 저 또한 민들레 사랑을 함께 응원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2018 년에도 이렇게 사랑 듬뿍 주세요. 화이팅~~
황수연로사 18-01-17 00:05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케비에스 라디오방송 잘 들었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노강우 18-01-16 23:23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그들의 찬손을 잡아주는 위로!
그걸 건네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압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정아녜스 18-01-16 23:19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그동안 묵혔던 스트레스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힐링이 되는 곳....
민들레 공동체 마을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유대찬 18-01-16 22:37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남수혁 18-01-16 21:11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분들이 옷이라도 두껍게 입으시고 따뜻하게 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이번 겨울은 따뜻하게 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으니깐요^^
이한석 18-01-16 20:56
 
항상 배려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네요. 
역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
짱구 18-01-16 19:01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윤미사비나 18-01-16 18:47
 
가슴이 아픕니다.
늘 어려운 처지에 있는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아픈마음이 달래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하민정 18-01-16 17:49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부인 베로니카님,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화정 18-01-16 16:18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되돌아보게 도와줍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민들레 대표님 감사합니다.
서민상 18-01-16 16:06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최지영 18-01-16 15:28
 
앞으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힘써주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모든 날들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이니 18-01-16 14:59
 
민들레 국수집의 사람을 섬기는 마음을
우리 사회 모든 현장들에 대입 한다면 좋은 세상이 될 것 같아요.^^
햇살 18-01-16 14:58
 
민들레 국수집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뿌띠버드 18-01-16 14:33
 
평범한 사람입장에서는 , 그를 위해 멀리 치킨까지 사러 다녀오시고.. 내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수사님이 존경스러울수밖에  없지않나 싶습니다. 나는 과연 단 하루라도 수사님처럼 아무댓가도 없이 누군가를 위해 헌신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되내여지고 주저없이 할수없다는 결론이 나오는걸요. 어려운길, 힘든길 걸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고준일다니엘 18-01-16 13:35
 
내가 그냥 스쳐지나간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하고 최고의 섬김을 베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웁니다
최진경 18-01-16 12:44
 
힘겹고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 그럼으로써 그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행복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올바른 인생관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선화 18-01-16 11:02
 
정말  천사 같은 분!!
베푼다 베푼다 하여도 나누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 넓고 착하신 분이 또 계실까요? 감동! 존경!  더 좋은 단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