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1 11:34
1/21 가난한 사람들 편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908  

2005년에 가톨릭 신문에 소개된 민들레국수집이야기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참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화려하게 치장된 높다란 호텔·최고급 승용차가 아니면 주차를 시켜달라고 자동차 키를 건네기가 민망하다. VIP가 아니기 때문이다. 돈과 권력을 쥐어야 VIP인 것이 우리 사회의 슬픈 모습이다.
하지만 노숙이나 쪽방 주민들도 온갖 친절과 환대로 VIP 대접을 받는 곳, 그곳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이다. 인천시 동구 화수동. 자세하게 살피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3평 남짓 작은 국수집. 
원체 좁아서 주방과 식탁의 경계도 없는 이곳에 그래도 하루 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와서 국수와 사랑으로 배를 불리고 간다. 노숙자와 빈민들이 대부분인 손님들은 언제든 이곳에 와서 맘껏, 양껏 먹고 요구르트와 과일로 입가심까지 하고 간다.
KBS TV 「인간극장」 프로그램에 소개됐고, 지난해 11월 본지에도 소개돼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국수집 주인, 서영남(베드로.52)씨가 쓴 따뜻한 이야기가 책으로 묶어졌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더북컴퍼니/9500원)은 수도원에서 퇴회하는 이야기부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거쳐, 국수집이 유명해진 뒤, 그리고 교정사목에 관계하는 이야기들까지를 꼼꼼하게 적고 있다.
하필이면 만우절, 2003년 4월 1일 문을 연 민들레 국수집은 어쩌면 거짓말 같은 사랑의 실천이 시작됐다는 점에서 만우절 개업이 아주 어울려 보인다. 
지금 서영남씨는 민들레 국수집 외에 「민들레의 집」도 운영한다. 국수집 주변에 방을 얻어 노숙인들 몇 명씩 같이 살게 한다. 인천 화수동에만도 6~7개의 민들레의 집이 운영되고 있다.
국수집을 중심으로 흩어져서 기거하고, 원하는 시간에는 국수집에 와서 밥을 먹는다. 생일이나 특별한 날이 되면 함께 모여서 중국집도 가고, 누가 병원에 입원이라도 하면 막노동으로 번 돈을 내놓기도 한다. 느리지만 그들은 변하고 있다.
이 책에는 또 국수집이나 민들레의 집 외에도 서영남씨가 수도자 시절부터 해오던 교정사목 이야기가 상세하게 소개된다. 재소자들과 편지를 나누고 한 달에 두 번 청송교도소로 면회를 가는 이야기들이다. 
박기호 신부(서울 서교동본당 주임)는 그를 일러 「성인」이라 부르기를 마다 않는다. 그의 이야기를 인간극장으로 제작한 이귀훈 PD는 그의 삶에서 공짜 손님과 VIP 손님, 수도자와 노숙자가 같은 내용의 다른 표현임을 체험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서씨의 생활에 대해 많은 이들은 헌신이나, 봉사나 그런 아름다운 말로 치하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정작 서씨 자신은 한국순교복자수도회 창설자인 무아 방유롱 신부의 말을 빌어 『재미있게 살아보려고 애쓴』 것이 바로 자신의 삶이라고, 그렇게 말한다. 어쩌면 진짜 그게 재미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책과 그가 독자에게 주는 감동이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

왕건루카 18-02-10 14:15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마을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효정가밀라 18-02-09 08:07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은정엘리사벳 18-02-08 07:52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문인순로사 18-02-07 16:02
 
영하 14도 연일 한파로 고생이 많습니다.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사랑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행복을 주시고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애밀리아 18-02-06 10:41
 
팍팍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윤정소피아 18-02-06 07:35
 
연일 영하13도 추운날씨가 계속되니 민들레공동체가 생각납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빛누리 18-02-02 07:36
 
하느님이 인간 세상에 내리신 선물 민들레 공동체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그 깊은 사랑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안에서 복음을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고진미 18-01-31 14:28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18-02-02 08:53
 
고진미님^^
반갑습니다.  이제야 글을 봤습니다. 
예쁜 마음을 담아서 조금씩 나눠주시면 제일 좋습니다.
후원물품도 고맙게 받아서 잘 나누겠습니다.
가정에 평화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양일상제노비오 18-01-30 13:07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홍금희 18-01-30 10:4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돈으로 이룬 것이 아닌 사랑으로 이룬 기적이기에, 어제보다 오늘이 더 기대되고 새로운 것이 아닐까.... 아자! 아자! 화이팅!!
최미소 18-01-30 08:14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 국수집'도 수사님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시는 것도 쉽지 않은데 힘든 가정을 도와주고 일어설 힘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슈퍼영웅 같습니다. 짱~ 짱~
말총머리신사 18-01-29 19:16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김윤지마르첼라 18-01-29 18: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만들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옹달샘 18-01-29 14:0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음으로 길고 긴 하룻길이 충만해졌습니다.
춥습니다.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손경우모세 18-01-29 13:09
 
진진한 삶의 얘기 내 눈을 맑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감동먹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한세정 18-01-29 12:08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새옹지마 18-01-29 11:00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날씨가 추워도 민들레사랑에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렇게 좋은 사랑 알려주셔서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덕자 18-01-29 08:12
 
오늘도 곳곳마다 발로 걸으시며 어려우신 분들을 찾는데 여념이 없으시겠네요. 민들레의 사랑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변화하고 있으리라 생각해 보면, 민들레국수집은 잔잔하게 흘러 가고 있지만, 결국 참 커다란 파장을 주고 있는 거네요. 감사드리며 화이팅 !
달콩 18-01-28 19:18
 
민들레 국수집에선 가족의 사랑애가 느껴집니다.
그 따뜻함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수고를 많이 해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하연세레나 18-01-28 18:53
 
부자로 살고, 가난하게 살고는 중요한 게 아닌듯 합니다.
주어진 삶에 얼마나 충실히 또 행복을 가꿔가며 사느냐가 진정한
삶이 아닌가 합니다.
네꼬노하나 18-01-28 14:17
 
민들레 국수집과 더불어 만들어가는 세상은 희망이 있어 다행입니다...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진솔한 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정섭토마 18-01-28 13:54
 
한사람 한사람에게 주는 관심과 사랑이
그 사람들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장민희 18-01-28 10:54
 
팍팍한 세상 민들레 수사님이 함께 하기에 든든합니다.
최수림스텔라 18-01-28 08:18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제스트 18-01-27 19:08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남현지아델라 18-01-27 17:4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청림 18-01-27 14:01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365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는
두 천사님께 마음 다해 고마운을 전합니다.
안현섭베네딕토 18-01-27 13:29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수미 18-01-27 11:03
 
직장에 다니고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응원합니다.
김수연 18-01-27 08:10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규홍 18-01-26 22:35
 
가난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채우는 양식이 되어 주는 일!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풀잎 18-01-26 19:54
 
민들레국수집은 순수하고 맑음 그자체라고 생각해요
무소유의삶으로써 저희에게 가르침을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아내분 베로니카님 존경해요...
박아라카타리나 18-01-26 18:50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수사님으로 인해 더욱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수사님 화이팅!  역시나...영원한 제 비타민이세요^^
춥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가라치코 18-01-26 14:26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늘 계셔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홍진한안드레아 18-01-26 13:37
 
어디서 이런 나눔을 볼까요...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참 행복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tmvlshwk 18-01-26 11:39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최영자 18-01-26 09:35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합니다.
문수호루치오 18-01-26 07:38
 
늘 한결같았습니다..
수십년 동안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계속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엄마는외계인 18-01-25 19:14
 
가난이라는 아픔이 저들을 힘들게 해도..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숨을 쉴 수 있게 됩니다.
저들 옆에 계셔주시는 두분 감사합니다.
이세라글로리아 18-01-25 18:40
 
저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해 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써니 18-01-25 14:58
 
부디 하나 둘 재기하시어 사회의 자기 자리로 찾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화이팅 !!!
염희상에피마코 18-01-25 13:58
 
사랑을 봅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장우영토마스 18-01-25 13:54
 
추운날 모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금주 18-01-25 11:29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이 참 힘든 시기 같아요.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일요일 아들과 함께 설걷이 봉사 갑니다.
장철호 18-01-25 10:44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 민들레 국수집 '  화이팅!!!
소라 18-01-25 10:09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씨 하나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힐링받고 행복해지네요. 감사드립니다.
박남주 18-01-25 09:52
 
세상이 영하의 날씨로 꽁꽁 얼은 이때 하하, 호호 웃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행복 가득한 일상이 세상을 희망적으로 만듭니다.
오늘도 민들레 희망열차를 타고 씽씽 달리는 상상을 해봅니다. 샬롬!!
塞翁之馬 18-01-25 09:08
 
힘든 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추운날 많이 위로가 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한미정 18-01-25 08:37
 
아직도 참 추운날씨네요,, 조금만 밖에 있어도 손이 꽁꽁 얼 것 같은데...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들은 얼마나 추우실지.. 감히 상상도 못해봅니다.. 안타깝습니다.. 이 사회의 현실이..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안심이 됩니다. 항상 이분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효진젬마 18-01-25 07:18
 
연일 영하 16도 강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면 길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참 고맙습니다.
이선호 18-01-24 23:04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 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현오 18-01-24 22:56
 
사람은 누구나 다른 이의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용기내시고 힘내시다보면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올거라고 믿습니다.
언제나 그들의 희망이 돼주시는 수사님 힘내세요
최영낙 18-01-24 21:17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의 끝은 아마도 영원히 없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 헌신적인 일상의 삶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느끼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권혁주 18-01-24 20:53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수사님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지노 18-01-24 19:11
 
항상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조금도 돌아보지 못했던 저를 반성해보게 됩니다.
꾸잉 18-01-24 19:01
 
우리가 사랑의 마음을 키워갈 때, 세상은 빛과 희망을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할 때에만 그 사랑으로 사람을 깊이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의
시간처럼 나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안소영마르첼라 18-01-24 18:36
 
따뜻하고, 아름답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선예 18-01-24 16:07
 
사진속... 가슴아리는 모습,,,, 이 분들의 삶에도
희망은 분명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박옥경 18-01-24 16:01
 
이렇게 너무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이 우리 곁에 있기에 세상이 빛나는게 아닐까요...
저는 언제나 대표님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지금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주세요^^*
진선희 18-01-24 15:5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신을 비우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새롭게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신은진 18-01-24 15:43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장미연 18-01-24 15:27
 
한 사람의 인생이 생각만큼 쉽게 변하는 게 아닐텐데 그 변화를 강요하지 않고,
누구든지 기다리시고 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참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버건디릴리 18-01-24 14:42
 
오래전부터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팬이였습니다.
저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늘 응원한다고 하네요, 정말 너무 존경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김호준도밍고 18-01-24 13:28
 
날씨가 너무 추운날입니다.
정말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이런 추위에 어찌 견뎌내실지...
이번주 내내 이런 한파라는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민들레 손님분들은 민들레 국수집에서나마, 든든히 드시길 바랍니다.
양정애 18-01-24 12:43
 
미약하나마 제 사랑도 하나 보태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님들 힘내시고, 용기가지세요.
아리 18-01-24 11:14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수현 18-01-24 10:21
 
날이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민들레 손님들 한시름 덜게요.^^
서울대공원 18-01-24 09:52
 
민들레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동입니다.
최소은 18-01-24 07:57
 
매서운 한파에 건강 유념하시길....
정말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박미림유스티나 18-01-24 07:15
 
1월 24일 .. 벌써 2018 년도 한달이 지나가네요.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 과 '행복' 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우남 18-01-23 23:14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김정민 18-01-23 22:54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조유민 18-01-23 21:19
 
살면서 기적을 보고 싶을 때면,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사랑으로 이루어가는 기적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재정 18-01-23 20:37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돋아나기를 기도합니다.
랄라몬 18-01-23 19:29
 
초겨울한파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길에서 주무시는 VIP손님들 걱정에 저또한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따스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진희나탈리아 18-01-23 18:30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인생을 배웁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꼭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정지용 18-01-23 16:09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노숙하시는 분들은 정말 고된 하루들이시겠습니다...
마음이나마, 이렇게 응원드립니다. 이 추운 한파속에서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성희 18-01-23 15:11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김수영 18-01-23 15:04
 
민들레는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꾸몽 18-01-23 14:40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하늘바람 18-01-23 14:30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챙기십니다.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조하조하 18-01-23 14: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지원요셉 18-01-23 13:59
 
민들레가 지향하는 삶의 모토가 정말 행복한 휴머니즘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강성윤에피마코 18-01-23 13:38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가치관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 나눔이 진정한 감동입니다
시나브로 18-01-23 12:36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고해 바다인 세상에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추운 날씨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허미래 18-01-23 10:41
 
아침 기온이 뚝 날씨가 너무너무 쌀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와보니 역시 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뚜벅뚜벅 민들레 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석정우 18-01-23 10:10
 
항상 외롭고 추운 손님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란 천국의 집같은 곳이겠지요.
늘 감사했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노자 18-01-23 09:31
 
정말 날씨가 너무 추워져 걱정입니다. 그래도 마지막 추위일 것 같으니, 다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파이팅!!
박해리이레나 18-01-23 08:0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쉼없이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제 삶의 중요한 정신적인 지주가 됩니다.
경쟁가치만 향해서 살았을 때는 항상 갇혀있는 것 같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가다보니까 제가 여유로운 마음이 된 듯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진주 18-01-23 07:33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한는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가난한 이들의 마음을 편하게 함께 해 주니까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시켜 남김없이 다 베풀어 주는 모습이 복음입니다. 아멘!!
정승익 18-01-22 22:51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성준 18-01-22 21: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뵈오면서, 괜시리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두분의 숭고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라울쓰 18-01-22 20:46
 
주님의 사랑으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루키 18-01-22 20: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오혜진디아나 18-01-22 19:04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민주도미니카 18-01-22 18:52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이십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늘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손유호 18-01-22 16:08
 
한결같은 나눔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사랑이 저희들의 가슴을 울립니다...
행복하세요 언제나, 두분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소피 18-01-22 15:29
 
이렇게 아름다운 공동체를 보고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참 좋습니다.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용히 피는 꽃처럼 숨어서 향기를 내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김민영 18-01-22 15:16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사람 모두가 대표님을 선구자적인 길잡이 삼아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정효진안젤라 18-01-22 14:31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코코몽 18-01-22 14:07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가족들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세계 곳곳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인사를 너무 늦게 드리러 왔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일준 18-01-22 13:20
 
한주의 시작, 월요일!
모두 즐거운 하루가 시작이 되셨는지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은 밀려드는 손님들로 활기차겠네요^^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노도희 18-01-22 13:16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민들레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두 천사분은 언제나 가난한 사람들 편입니다..
추운하루하루,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김정우안토니오 18-01-22 13:01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참 마음이 편치만은 않네요..
늘 희망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일상을 나눔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자유로운영혼 18-01-22 11:26
 
민들레 국수집은 단순히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친구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가족처럼 섬기고, VIP손님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멋진 곳이네요!
배고픈 이들을 위해 늘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고자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행복해졌습니다^^
희망찬 나눔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임성애 18-01-22 10:47
 
봉사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보라 18-01-22 10:15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감사 기도를 하고 희망 &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올리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행복 폭탄 민들레국수집 강추!!
최숙이 18-01-22 09:22
 
민들레 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장은자로사 18-01-22 08:03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하수경 18-01-22 07:19
 
수십년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베풀어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정말 든든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 사랑론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이 있으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또 내일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유현수 18-01-21 23:11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이 세상이 참 환하게 빛이 납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영문 18-01-21 22:03
 
일반인들에게는 참 힘든 일상일수도 있는 일을
재밌게 사는 삶이라 표현하신 수사님..
역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분입니다.
김민수 18-01-21 21:54
 
오늘도 행복합니다..민들레와 함께여서요...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다크바비 18-01-21 19:2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송정은율리아 18-01-21 18:31
 
가난한 이웃들의 고향집, 민들레 국수집!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희망이  많아져  보기가 좋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의 지원군이 되고 싶어요^^
신아영데레사 18-01-21 18: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뭐든지 더 해주고 싶어하시는 노력이 보입니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민연화 18-01-21 17:57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해도 짜증나는 경우가 많은데 남을 위해 일하는데도 자신의 일처럼 하시는 수사님을 보면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에대해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주님에대한 확실한 믿음없이는 불가능한 많은 일들...!!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백혜원 18-01-21 16:18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최고~! ^^
이연아 18-01-21 15:08
 
민들레 수사님은 역시 훌륭하신분~~
모두가 알아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기뻐여~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는 모습
오래오래 보고 싶어여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세여
민트달빛 18-01-21 15:03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호롤롤루 18-01-21 14:54
 
이 글을 읽고 나니 저도 최대한 사랑하는 삶을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남종오요셉 18-01-21 14:07
 
후...
서영남 수사님!
감히 평범한 사람들은 도통 접근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가치관과 이념을 지니고 살아가시는 분...
위 기사를 읽고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숙연해지고, 또 멍 해지고 그렇습니다.
대단하다는 말로 부족하신 분..
박기호 신부님 말씀처럼 성인, 그 자체가 아니실런지...
장현섭노엘 18-01-21 13:55
 
함께하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철안드레아 18-01-21 13:50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운수좋은날 18-01-21 12:08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안여정 18-01-21 11:48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