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25 11:59
1/25 입을 열고 말을 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896  


00씨는 노숙을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찾아온 지 삼 년이 넘었습니다.  입을 꾹 다물고 있습니다.  물어봐도 최대한 짧은 말만 합니다.  말 하는 것이 무섭다고 합니다.

몇 번이나 옷을 갈아입혀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삼년이 넘게 흘렀습니다.

영하 13도의 추운 날씨에 코에 하얀 화장지를 말아서 꼽고 있습니다.

코피 나는지 물어봤더니 감기 때문에 콧물을 막으려는 것이랍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아파서 죽겠답니다.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옷에서 심한 냄새가 납니다.  찜질방에 보내려 해도 냄새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옷을 갈아입은지 3개월이 넘었답니다.  바지 앞섭은 쩔어서 오줌을 싼 것처럼 보입니다.

봉사자 두 분이 몸 씻는 것을 도와습니다.  머리는 세 번이나 씻었습니다.  몸도 몇 번을 씻었습니다.  팔에 큰 흉터가 있습니다.  제대로 쓰질 못합니다.

속옷부터 빵모자와 장갑까지 전부 갈아입혔고요. 

벗은 옷은 빨래도 안 됩니다.  쓰레기로 버렸습니다. 

신은 다 떨어진 안전화를 신고 있습니다.  벗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걸 벗으면 현장에 갈 수 없답니다.  누구도 일하려고 하지 않는 석면 철거나 아주 더러운 일만  00씨 몫이랍니다.  그 일도 한달에 한두 번 정도입니다.

운동화를 갈아 신겼습니다.  앞으로 365일 찜질방 표를 드릴 것이니까 일하러 가지 않아도 된다니까  처음으로 웃습니다.

내일 다시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 다음에 국수집으로 다시 가서 저녁을 먹고 다음에 감기약을 먹게한 다음에  찜질방으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다음날 웃으면서 다시 민들레국수집으로 왔습니다.  따뜻하게 잤더니 살 것 같다고 합니다.  콧물도 멈췄습니다. 



김00씨 62년생 57세.


고향은 충북 보은군 내북면 하궁리18번지.


내북면 이원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왼쪽 팔이 아파 10년동안 투병생활 했다. 

구구단은 외울 줄 압니다.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고 서울로 와서 이런저런일을 했고요.  형님 집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요.  장가는 갈 생각조차 못했고요.


왼쪽팔이 펴지지 않아 많이 불편하다고 합니다. 

몇 달 전 공사장에서 주민증을 잃어버렸다고 주민증을 부탁합니다

삼년만에 김00씨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알아낸 이야기입니다. 


장애 판정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민등록을 옮기고 긴급지원과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지행정센터에 갔습니다.  사진을 찍고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았습니다.  겨자씨의 집으로 주민등록을 옮겼습니다.

국수집이 쉬는 날인 목요일과 금요일에도 국수집에서 민들레국수집 식구들과 함께 식사하도록 했습니다.



짱아 18-02-08 19:51
 
수사님의 이웃사랑에 늘 감동 받으며,
수사님의 그 평온한 웃음을 떠올리면 행복해 집니다.
우리곁에 오래오래 함께 있어 주세요,,,감사합니다,,,
문민정펠라지아 18-02-08 18:2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진정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하여
밤낮없이 정성으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항상 제자신이 너무 자만하며 살지 않았나...
반성할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어느 선물보다 값진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프랑켄슈타인 18-02-08 14:36
 
끊임없이 새로운 일이 벌어지고 또 벌어지고......
수사님께서는 일을 해결하시느라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바쁘십니다.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문현호바실리오 18-02-08 13:51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 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최미자 18-02-08 11:48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실까...걱정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 멋진 곳을 정말 자랑하고 다니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짱입니다^^
크리스티나 18-02-08 09:10
 
하루에 삼세번 기쁨을 섭취합시다. 건강을 유지해 주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행복은 인생의 평범한 길을 따라 흩어져있는 작은 기쁨들을 모으는데 있으니까요. 민들레수사님도 천사 베로니카님도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손님들도 모두모두 기뻐할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준성 18-02-07 20:28
 
사람인생이야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그 곁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고 다행인 일입니다.
매미 18-02-07 19:48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사람들 고맙습니다.
강아름세실리아 18-02-07 18:23
 
추운 날씨만큼 마음의 문도 꽁꽁 닫혀있는 요즘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동키 18-02-07 14:40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이성현요셉 18-02-07 13:52
 
민들레국수집이 꾸준히  이어져 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조미영 18-02-07 10:57
 
추운 날씨에 모두 고생하십니다!!! 마음이 짠합니다.
요즘도 민들레 국수집에 손님이 넘쳐나지요. 늘 너무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오! 파이팅 !
장미래 18-02-07 07:55
 
세상은 언제나 흔들거립니다. 흔들거리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면 마음의 기둥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기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
토토로 18-02-06 20:42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박희영 18-02-06 19:39
 
민들레 사랑이 희망과 꿈에 목마른 이들이 듣고
목을 축일 수 있는 희망의 샘터로 자리매김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윤혜정카밀라 18-02-06 15:09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눌 줄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일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알로하 18-02-06 14:57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해마친구 18-02-06 14:09
 
현시대의 살아있는 뜨거운 기적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더더욱 희망차고 밝은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매일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라사대 18-02-06 11:07
 
실천으로써 그 사랑의 깊이를 느끼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생긴것은 바로 '민들레 국수집'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민들레 일기와 사진을 보며 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요^^
최순덕 18-02-06 08:20
 
새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우 18-02-05 19:13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김수미레아 18-02-05 18:51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입니다^^!
마들렌 18-02-05 14:12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김정권요한 18-02-05 13:16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화이팅~~~
미스터김 18-02-05 10:37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예은 18-02-05 08:21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이성득 18-02-04 21:27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마미미 18-02-04 20:57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ABKO 18-02-04 15:05
 
민들레 사랑을 보고 마니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오진성알베르토 18-02-04 14:32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미카엘라 18-02-04 10:38
 
날씨상으로야 추운 날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겨울은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연화 18-02-04 08:27
 
이렇게 추운날에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손님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최고의 나눔!
사과공장 18-02-03 14:20
 
민들레 손님분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붕이 되어 주시면서
그렇게 그렇게 힘들지만, 같이하며 인생의 길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김의영치릴로 18-02-03 13:54
 
민들레국수집은 이 분들에게 희망의 싹을 드리는 것이지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그 싹을 크게크게 키워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2월 되시길...
뮤직뱅크 18-02-03 10:44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이쁜 모니카님, 민들레 식구분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설" 보내세요~~~
홍수자 18-02-03 08:20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2018 년 파이팅!!
고주영 18-02-02 20:36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이 의지할곳 하나없을때..
얼마나 힘들까요..
그런분들을 위해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그나마 끼니도해결할수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자랑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비쥬 18-02-02 19:59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이민혜안나 18-02-02 18:59
 
베로니카님, 민들레 수사님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네요.
정말 응원하고 싶은 일입니다.
문은성가시미로 18-02-02 13:28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방송을 보고난후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카타리나 18-02-02 11:18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 있는 걸까요.
VIP 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ㅎ 
다음주 토요일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최문자 18-02-02 09:02
 
민들레 국수집이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오원석비오 18-02-02 08:07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투게더 18-02-01 20:18
 
사람이, 사람을 그것도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거짓된 마음없이 오직 진짜 마음으로 섬기는 것으로 사랑이 완성됩니다.
조수빈다리아 18-02-01 19:33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레인보우 18-02-01 14:38
 
괜찮아!, 괜찮아! 비록 뒤처지고 있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응원해 드리고 싶습니다.
조일남빅토르 18-02-01 13:47
 
그 동안 타지에서 그리웠을 사람들을 만나는 행복한 시간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손님들에게
사랑으로 바꾸어 내어주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세계여행 18-02-01 11:04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몸바친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아직 세상은 아름답고,
사람들은 희망을 잃지 않으며 더 열심히 살아갈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일테지요!
저도 살면서 대표님께 배운 사랑을 실천하면서
'깨어 있는 마음' 으로 살기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노력만큼 쉽지는 않네요.  ^^;;;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힘내십시오!!
홍은탁 18-02-01 09:14
 
'잘 먹었습니다' 인사 한 마디가 밥값이 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 가진 것이 없는 노숙인들도 예수님이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그 '사람'임을 먼저 존중한다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씀씀이가 이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Grace 18-01-31 19:56
 
수십년동안, 변치 않는 대표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계절 내내 민들레 손님들을 걱정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 마음을 감히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황수지마크리나 18-01-31 18:35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유카 18-01-31 14:51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오래도록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것도 오직 사랑만으로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건강한 한해되세요!!
유재현마태오 18-01-31 13:56
 
제가 더욱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낮게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함께한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 같습니다.
박세림 18-01-31 11:26
 
다행이도 내일부터는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공간!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정애 18-01-31 07:58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 따뜻한 설명절 보내십시오~~
아테누아타 18-01-30 19:16
 
하루종일 굶은 민들레 손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것 가득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차별도 눈치도 없는
이런 행복한 공간에서 식사를 하신다는 것은 정말로 행복한 밥상이실 것입니다.
박해리마크라 18-01-30 18:51
 
민들레 국수집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니모 18-01-30 14:35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민들레 국수집의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내 가슴엔 촉촉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예쁘고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백광호티모테오 18-01-30 13:15
 
민들레소식을 읽다 보면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방만호마태오 18-01-30 13:00
 
민들레 수사님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모래시계 18-01-30 11:04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전혀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리 18-01-30 10:42
 
늘 사랑과 희망, 행복... 좋은 기운만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석규 18-01-30 10:03
 
무술년 새해에도 민들레국수집에 웃음꽃 가득 피어오르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늘 넉넉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십시오.
박경희유스티나 18-01-30 09:22
 
직장에 다니고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슈퍼맨 18-01-30 07:52
 
올 한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김숙카타리나 18-01-30 07:08
 
민들레 국수집 새해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최고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이봉진 18-01-29 23:23
 
마음에 행복이 없는 것은 나눔이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하고 착하게 살아가렵니다~
장길상 18-01-29 22:34
 
민들레 국수집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계신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이웃들에겐  고향집입니다^^
최영길 18-01-29 21:30
 
민들레 수사님이 더욱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품에 안아주시니,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도 찾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를 깨어 살게 해줍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효태 18-01-29 20:28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ERBARIO 18-01-29 19:09
 
항상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이렇게까지 환대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의 사랑이에요.
조은영올리바 18-01-29 18:06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노무성 18-01-29 16:14
 
체감온도 영하 20 정말 전국 곳곳에, 한파로 인한 피해가 많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또한, 정말 추위와 힘겨운 싸움을 하시겠지요..
너무 안타깝네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더더욱 바쁘시겠습니다...
이분들을 케어해주시느라, 모든 분들이 이번 겨울 더욱 힘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
Michael 18-01-29 15:14
 
날씨가 일주일 넘게 한파로 인해, 여러곳에서 정말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네요.
세상이 너무 각박하고, 어려운 사람들은 더더욱 많아지고..
늘 기분좋게 웃을 일이 없어 정말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도 너무 힘겨운 날들이실텐데...
민들레 사랑으로 굳건히 견뎌내시길 기도합니다..
윤희선 18-01-29 15:03
 
용기와 희망으로 지금껏 15년동안 꾸려와주신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행복한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
손서연헬레나 18-01-29 14:34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가 감동입니다...서영남원장님이 사랑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모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행복하다는 것을 깨우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탱고 18-01-29 14:01
 
민들레 손님분들을 위해,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이 정말 빛이납니다...
정말 누구도 생각못한 쉽지 않은일을 이렇게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네요..힘내세요...!!
현수연 18-01-29 13:19
 
세상에 베베모 가족같이 아름다운 가족만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까요...
한없이 가난한 이웃을 위해 퍼주는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이렇게 추운 하루하루,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김은수안토니오 18-01-29 13:00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뒤에 있는 이웃들을 끌어주고 잡아주어야겠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또한 이웃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는
한 채의 아름답고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세정 18-01-29 12:41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입니다.
모두에게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 이시대의 환대의 집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동으로 읽습니다.
늘 나눔의 향기 속에서 살아가는 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겨울왕국 18-01-29 11:15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은하 18-01-29 10:48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두 18-01-29 10:19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는 밝은 미래를 읽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준호 18-01-29 09:28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최은영 18-01-29 08:03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함은애로사 18-01-29 07:21
 
민들레 국수집으로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너무도 좋으신분들과의 만남으로 욕심많은 제 자신이 지금은 내려놓을 줄도 알고 착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헌신하시는 대표님과의 만남은 제 인생에서 얻어낸 기쁨 이상을 능가하는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것임을 깨닫고 끝까지 성실한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송강민 18-01-29 00:22
 
언제나 소외되고 외로운분들을 위해
늘 좋은 식사를 마련해주시려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유덕 18-01-28 23:30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김인중 18-01-28 21:18
 
민들레의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사랑합니다.
올 한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전민수 18-01-28 20:57
 
안녕하세요!
파주에서 인사드리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운영하시다보면, 심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힘든 일들이 얼마나 많으실까요?
언제나 힘내시라는 말이 드릴 것의 전부인
저 같은 사람들은 늘 송구하기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Bunny 18-01-28 19:15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거운 저녁 보내시고 또 편안한 한 주 맞으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숙희에카 18-01-28 18:36
 
언제나 사랑 가득한 이 사회가 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유정 18-01-28 17:15
 
아무리 열악한 환경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수영 18-01-28 16:49
 
추웠던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녹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나눔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MOMO 18-01-28 16:04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추운날 많이 위로가 됩니다...건강하세요...행복하세요....
황나리 18-01-28 15:49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손님들 화이팅!
이지희 18-01-28 15:27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갈매기형제 18-01-28 14:08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조용석루가 18-01-28 14:00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와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눈이 시릴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진웅마티아 18-01-28 13:50
 
신기합니다.그리고 놀랍습니다.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듬어주는 곳 감동이 왈칵...제 마음을 울리네요...
황보슬혜 18-01-28 11:21
 
인생을 통틀어 내가 가난한 이웃에게 한번의 따스한 손길이라도,
마음이라도 내어준 적이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한번도 그런일이 없다는 현실이 참 제 자신이 작아보였습니다.
좁디 좁은 제 마음을 넓혀주는 민들레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며 파이팅 ~~ 파이팅~~
유리 18-01-28 10:44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 안에는 오래된 향기가 담겨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쉽고 편안하게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인경 18-01-28 10:1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와 함께여서 행복함을 잔뜩 알려주셔서
삶을 살아갈 때 무엇이 진실로 필요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비무환 18-01-28 09:41
 
티비에서 자주 봤던 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 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그 곳...... 응원합니다...
한유라 18-01-28 08:04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 최고!!
우리들의이야기 18-01-28 07:26
 
안녕하세요!!~~ 요 몇일 추운날이 계속되었죠?? 저도 언제 날이 풀릴려나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당... 저도 이렇게 추운데..민들레 손님분들도 참 이 추위에 괴로우시겠어요.. 그래도 언제나 손님들 곁에 든든하게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두분께 진짜 감사드립니당!! 파이팅~~
윤태호 18-01-27 22:11
 
인생의 사연들 옆에서 어깨토닥이며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이 꼭 필요합니다.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전상진 18-01-27 21:55
 
모든게 하느님의 기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이번 겨울에도 기도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기현태 18-01-27 20:02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 속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꼬북이 18-01-27 19:04
 
거친땅에서도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아무리 척박한 환경에서도
끝내 사랑을 피어내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장수빈안나 18-01-27 18:1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오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는 항상 감동
정성은 우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다 쏟으시고
행복함은 제가 다 뺏어온 것 같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송청아데레사 18-01-27 17:29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조건없고 댓가없는 사랑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낮은 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심을 존경합니다.
노정희 18-01-27 16:17
 
민들레국수집은 자그마한 사랑나눔도 참 크게 만들어 주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큰 사랑나눔도 더 크게 만들어 주고요.
고보림 18-01-27 15:34
 
추운하루, 민들레의 사랑에 한껏 따뜻해집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깊은 울림입니다..
장정연 18-01-27 15:25
 
늘 항상 감동으로 느끼고 민들레 이야기를 듣고 있지만, 다시한번 느낍니다...
정말 영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서..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이웃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문현경세실리아 18-01-27 15:08
 
언제나 누구든 환영~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밥집을 만들어주셔서 무한 감사드려용~~
민들레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랑 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함께 갑니다. 아멘
쏘닉 18-01-27 14:1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어둡기만 한 세상에서 환한 희망의 빛을 비춰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파이팅! 천사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파이팅!
월드스타 18-01-27 14:13
 
안녕하세요..
이 겨울에도 민들레 국수집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계시네요.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힐링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참 감사합니다.
청림 18-01-27 14:00
 
수십년의 사랑...이 한결같음에 어찌 안반할 수가 있을까요...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과 사랑이 있어서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두분이 언제까지고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길...
양운택안드레아 18-01-27 13:24
 
추운 한파에도..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십시오.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나홀로집에 18-01-27 11:19
 
추운겨울이 계속 되고 있는데.... 노숙생활이 얼마나 고단 하실까요?  하루빨리 재기하시여 민들레 국수집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장선주 18-01-27 10:41
 
날이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손님들 한시름 덜게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허은혜 18-01-27 10:09
 
꽁꽁 얼어붙은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귀로 18-01-27 09:09
 
힘겨운 이웃을 위해 손을 잡아주고 아껴주는 집은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멋진 사랑 올 한해도 두둑히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최윤자 18-01-27 08:06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미카엘라 18-01-27 07:39
 
안녕하세요. 강추위에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지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 분들 모두가 힘내시어 부디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 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지호 18-01-27 06:01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희망심기를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따듯한 공동체를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동참합니다.!
곽규식 18-01-27 05:03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이 생겼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지환 18-01-26 22:32
 
민들레수사님은 그어떤것이라도 바라지않고
나누어주십니다.
세상에 이런 천사인분은 또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수사님~♡
문정훈 18-01-26 21: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셨습니다.
많은 기부천사님들도 도와주셨기에 오늘날 민들레공동체가 되었지만...
저는 두 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제 도와야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하였으면 하는것이 저의 새해 소망입니다....
옹알옹알 18-01-26 20:00
 
민들레라는 이름만 떠올려도
행복이 밀려옵니다. 우리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름 베베모 세분을 존경합니다.
셀렘 18-01-26 19:50
 
여기가 낙원이지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의 소박한 삶에 큰 희망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신자안젤라 18-01-26 18:22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 희망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민들레국수집의 사명입니다.그 일을 몸소 실천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미란 18-01-26 16:17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밥집입니다^^
박서인 18-01-26 15:4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아요
조향희 18-01-26 15:26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기부하겠습니다^^
올라 18-01-26 15:04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찾아갑니다
야미 18-01-26 14:13
 
참 가슴아리는 모습이지만, 이 분들의 삶에도
희망은 분명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응원드리고 갑니다~!!...
최유미 18-01-26 13:44
 
너무 추운날입니다. 한파가 계속되고 있는데, 저희집도 수도가 얼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정말 어찌 견뎌내실까 너무 걱정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이 한파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남세웅안토니오 18-01-26 13:27
 
날씨가 너무너무 춥네요. 이런 한파속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분들이 정말 너무도 걱정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이겨나가셨으면 좋겠네요.
모두..힘내세요....ㅜㅜ
Happyday 18-01-26 12:16
 
날씨가 너무 너무 춥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이 추위에 어떻게 견뎌내실지.... 정말 걱정이네요..
이 추위에 강하게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참 아픕니다..
안다미로 18-01-26 11:08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이렇게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홍채연 18-01-26 10:37
 
사람의 온기라면 능히 추운겨울도 이겨낸다고 생각합니다. 제 온기도 보태겠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이애리젬마 18-01-26 10:00
 
매서운 한파지만,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공자 18-01-26 09:07
 
가난한 사람들이 겨울에라도 춥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배고플 때 밥먹을 공간이라도 넉넉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국가도 잘 하지 못하는 일들을 개인이 해내시고 계십니다. 훌륭합니다.
최경란 18-01-26 08:29
 
너무 추운날씨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안나경로사 18-01-26 07:19
 
영하16도 한파로 세상이 꽁꽁 얼었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참 놀랍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도합니다.
박상훈 18-01-25 23:07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을 받아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유현수 18-01-25 22:31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도 꼭 힘내십사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나영 18-01-25 22:27
 
세상 어느 곳에나 가난한 사람들이 있고 그 가난을 이겨내는 사람들도 많이 볼 수 있어요 ~
이번에 민들레가 드린 그 작은 도움의 손길이 - 관심이 -
그에게 희망이 되어 이겨내주길 -
평범한 행복을 꼭 되찾기를 -
꼭 그렇게 되기를 진심을 다해 기도할게요 -
허재림 18-01-25 21:38
 
글을 읽는 제가, 다행이다 싶은 안도감을 느낍니다..
무슨일이 저 사람을 저토록 궁지에 몰리게 만든건지. 가슴이 아픕니다..
이 추운날씨에 사람의 정을 느끼도록 해준 따스한 민들레가 눈물나도록 반가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나도 다행입니다..
기린코 18-01-25 19:00
 
진심이 통했는지 닫혀있던 마음이 3년만에 열린거네요. 그간 마음고생하면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리지 못했을 그 분 모습이 그려져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길이 없네요
이 모두를 감싸안을 방법은 없는건지,,그저 발만 동동 구를수밖에 없는 현실이 개탄스러워요.
오늘도 큰일 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과 박수를 보내드려요.
이세라글로리아 18-01-25 18:41
 
너무너무 추운 오늘, 배고픈 이들에게는 오늘 하루가 참 서러웠을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장태인로사 18-01-25 18:36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 가족 여러분 감사드려요..
이아경 18-01-25 16:49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자영 18-01-25 15:06
 
힘이 들때 힘이 되어주는 사랑! 배고픔에 지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밥 한상을 내어주시는 사랑.우리가 바라던 사랑입니다^^사랑은 받을때도 행복하지만 줄때가 더 행복하다는것을 민들레가 몸소 보여주시는것 같습니다.
익룡 18-01-25 14:50
 
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고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낭만공작소 18-01-25 14:23
 
일기와 기사들 하나 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뭉클한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전하는 두 천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뜨거운 갈채를 보냅니다!!
염희상에피마코 18-01-25 13:59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와 올 한해도 같이 보내게 되어 영광입니다.
허영석바오로 18-01-25 13:27
 
따뜻한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겠지요? 파이팅~
유재봉요셉 18-01-25 13:1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가주시는 착한 길에 저도 같이 따라 가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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