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1-30 14:11
1/30 그림의 떡 맛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682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어제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인문학 강의가 있었습니다.

참석한 분들에게 꼭 먹고픈 음식을 알려주면 

매주 한번씩 한분에게 먹고픈 음식을 대접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오징어 물회
갈비탕
갈비찜
통닭
탕수육
꽃게무침
안동 식혜
케이크
삼겹살

사실 노숙을 하는 처지에서 먹고픈 음식은 그림의 떡입니다.

우리 손님 모두에게 대접해 드리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이 안 됩니다.  

그래서 한 주에 한 분씩 초대해서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전에 우리 손님 한 분을 인현통닭이라는 음식점에 모시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삼계탕을 처음 먹어본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손님은 서른 중반이었는데 그토록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삼계탕을 처음 먹어 본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듣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노숙을 하면서 제일 무서운 것이 배고픔이랍니다.  맛은 그 다음 문제라고 합니다.  삼계탕 먹을 돈이면 라면을 사면 며칠을 배부를 수 있는데....

그래도 꿈을 꿉니다.
그림의 떡 같은 먹고픈 음식을 한 번쯤은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 양념 치킨이 먹고픈 분에게 신포 닭강정을 대접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손님은 맛있는 신포 닭강정을 실컷 먹어보려고 하루를 굶고 왔습니다.  양념통닭을 두 마리나 준비했는데 안타깝게도 반 마리를 겨우 먹고는 도저히 배불러 먹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덕분에 다른 손님들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고민이 생겼습니다.

오징어 물회, 안동 식혜는 어떻게 준비할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

류재석미카엘 18-02-24 15:41
 
희망을 봅니다.
고향집 같은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노신영마르첼 18-02-21 16:26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일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으로 살수 있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미주 18-02-14 10:15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면 슬픈 일도 슬프지 않습니다. 행복해집니다.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하는데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 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유정 18-02-14 08:20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2018 년 소망하시는 일 주님의 축복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별빛한줌 18-02-13 19:48
 
더욱 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빕니다.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이희숙도로테아 18-02-13 18:31
 
힘든 이웃들의 어깨에 무거운 짐을 덜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정미 18-02-13 15:40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노라니 18-02-13 14:52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뜨거운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시는 서영남 원장님이 감동적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민들레 밥집 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임은호빈첸시오 18-02-13 13:51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시나브로 18-02-13 10:28
 
민들레 따뜻한 밥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숙 18-02-13 08:01
 
일어서려 하는 절망인 이웃들의 작은 노력에 누군가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LITTLESTAR 18-02-12 19:2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겸손하지 못한 제마음을 돌이키며 반성해봅니다.
안민지블란디나 18-02-12 18:54
 
우리사회를 환하게 그리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아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늘어난다면 우리사회는 더욱 밝아질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황진표요한 18-02-12 13:09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세상을 밝히는 빛이 맞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 봐도 감동적인 민들레 국수집~최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혜선 18-02-12 12:5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깨달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소중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경애 18-02-12 10:49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양미경수산나 18-02-12 08:1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우우쟁이 18-02-11 19:29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홍미영이시도라 18-02-11 18:53
 
우리들의 미래에게 한끼니의 밥을 대접하는 느낌입니다.
가슴 한쪽이 뭉클하고 시큰거리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히뽀 18-02-11 14:42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김기복루가 18-02-11 13:48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최미자 18-02-11 10: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다혜보나 18-02-11 08:28
 
안녕하세요.. 치열한 일주일을 마무리하며 민들레국수집에 노크합니다. 항상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나눔의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과 배움을 얻어갑니다. 항상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꼬맘 18-02-10 20:3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조한나도브라 18-02-10 18:00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최서은 18-02-10 15:11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보았습니다. 완전감동!!
평화새 18-02-10 14:19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이상호알베르토 18-02-10 13:40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무념무상 18-02-10 10:03
 
밥으로 낮은이를 섬기고, 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 진실의 힘을 응원합니다. 
해피설날 되세요~~!!
이연희 18-02-10 08:08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설명절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리 18-02-09 19:55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장제혁제노 18-02-09 18:54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의지... 모두 함께 잘 사는 꿈...
그런것들을 이루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초코우유 18-02-09 14:17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건강주시옵기를...
류형민토마스 18-02-09 13:07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준호 18-02-09 11:35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주미 18-02-09 08:17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박주연젬마 18-02-09 07:09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민들레 수사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윤호 18-02-09 01:04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민태 18-02-08 23:48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작은감동 준비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역시...!! 라는말이 절로 나오네요.
김현성 18-02-08 23:01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일상생활에 많은 활기를 얻어 갑니다.
나 하나만 알면서 살아 온 삶을 늘 반성하게 하는 민들레식구들입니다.
저도 좀 더 영혼이 건강해 지는 삶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방승준 18-02-08 22:35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수사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모두들~!
심비디움 18-02-08 19:45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최민희테오도라 18-02-08 18:21
 
작은 이벤트 하나로 심신이 지친 손님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생각에
지켜보는 제 마음이 흐뭇합니다.
역시 수사님은 멋쟁이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
고연주 18-02-08 16:19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해피 에너지~ 짱이예요+_+
전진희 18-02-08 15: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보았습니다. 물질만능 시대에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벗이되어
아낌없이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내어주시는 일상이 삭막한 우리 사회에 소중한 가르침이 되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혜영 18-02-08 15:01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조용한 가르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베키 18-02-08 14:44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프랑켄슈타인 18-02-08 14:35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화이트베어 18-02-08 14:27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합니다.
내 삶의 등대가 되었던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사랑을 봅니다.
박준섭베네딕토 18-02-08 13:45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양호준필립보 18-02-08 13:18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처럼, 편안하고 낯설지 않는 풍경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의 빛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홍연화 18-02-08 11:32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로미 18-02-08 10:49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여전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설명절 행복하시길.......
배수정 18-02-08 10:19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탈리아 18-02-08 09:23
 
추운 오늘입니다...그래도 햇빛이 가장 많이 드는날이였으면 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기도 18-02-08 08:55
 
날씨가 오늘은 조금 풀린다고 하는데 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 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최유리 18-02-08 08:02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 쾌할하신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분이서 아름답게 꾸려나가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전 세상에서 제일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이웃들을 위해 두팔 벌려 안아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당!! 건강하세요....
문인순로사 18-02-08 07:16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15주년 기적입니다.
이건우 18-02-07 23:41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몸소 실천하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주익 18-02-07 22:52
 
사랑을 나누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그 사랑 나눔을 배웁니다.
황해용 18-02-07 22:31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빛납니다.
김창민 18-02-07 21:55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의 울타리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께 그리스도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김홍민 18-02-07 21:15
 
왜 그렇게 모르고 살았는지요.
나눔의 행복에 대해서 말이죠.
누군가에게 내 것을 나눠준다는 것이
꼭 손해보는 것 같아서 못 나눠왔던 지난날이
부끄럽습니다.
김희정안나 18-02-07 18:06
 
언제나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갑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장화영 18-02-07 17:42
 
그러고 보니 항상 겨울이나 되어야 온정의 손길이 좀 가지
평소에는 늘 힘드실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상대편의 입장에서 배려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문지영 18-02-07 16:46
 
열사람이 자기 밥그릇의 밥을 한숟갈씩 나누어 한사람분의 밥을 만들어 낸다는 십시일반의 뜻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꿈을 저도 응원합니다.
정수정 18-02-07 16:27
 
민들레국수집을 여시고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구름다리 18-02-07 14:51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동키 18-02-07 14:37
 
하루..이틀을 굶다시피 하신 분들은 얼마나 배고픔에 힘겨우실까..
저는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만나면서 세상에 이토록 힘겨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겸손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william 18-02-07 14:28
 
사랑을 하고 싶어도 할 수없다고 하는 궁핍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문지혁베다 18-02-07 14:0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박희언이레네오 18-02-07 13:47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하드 18-02-07 12:05
 
희망의 별을 보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오미선 18-02-07 11:53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세상만사형통 18-02-07 11:33
 
곧 명절이 다가오네요~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떤 행복한 명절이 될지... 민들레 손님들을 모셔놓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보내시는걸 잘아는데.... 이번에도 기대됩니당~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최태영 18-02-07 09:41
 
안녕하세요.
강추위에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지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 분들 모두가 힘내시어 부디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 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경자안나 18-02-07 08:04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오늘부터라도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클라우디아 18-02-07 07:21
 
하느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을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사랑을 실천한다는 곳들 중에서도 많은 곳들이 가짜인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소원하시는 일들이 전부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파이팅~~!!
우태석 18-02-06 23:01
 
커다란 위안과 더블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공동체 요샛말로 `리얼 버라이어티 감동`입니다.
진우혁 18-02-06 22:3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선행의 온상 민들레국수집이 곧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이상준 18-02-06 21:0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순심언니 18-02-06 20:41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사랑처럼 이웃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단풍이 18-02-06 20:08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유진미 18-02-06 19:34
 
진정한 행복은 위하는 마음에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 주십니다.^^
이 힘겹고 가여운 이웃들을 한껏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미영카타리나 18-02-06 17:51
 
참 예쁜 마음이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그리고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안수림리디아 18-02-06 15:36
 
하루 하루가  노숙자들 한테는 밥한끼 하는게 힘든 삶인데 
서영남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힘이 됩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윤혜정카밀라 18-02-06 15:11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알로하 18-02-06 14:58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피오나공주 18-02-06 14:49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소나무 18-02-06 14:38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윌리 18-02-06 14: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서동주식스토 18-02-06 13:54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남은희스텔라 18-02-06 12:09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명혜 18-02-06 11:15
 
민들레국수집에서는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지금처럼 계속 우리곁에 함께해달라고 바라고 싶네요.
겨울날의 따뜻한 난로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별이 18-02-06 10:43
 
인사가 늦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두분 건강하세요!
이영애 18-02-06 10:16
 
추운겨울이지만,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2018 년 파이팅 !!
以夷制夷 18-02-06 08:04
 
추운날씨지만, 또 추운마음이지만, 우리 모두 그 안에도 행복은 있음을 잊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최미애유스티나 18-02-06 07:13
 
너무 춥네요. 따뜻하게 보내시길....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따뜻한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건강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세요.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현민 18-02-06 06:09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하며
희망으로 이끄는 등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로 살자고 다짐해 봅니다.
김정우 18-02-06 06:07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문수형 18-02-05 21:20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김학철 18-02-05 20:40
 
가슴 속에 느끼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을때 일어설 수 있고,
발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이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람 향기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며 화이팅 !!
호돌이 18-02-05 19:06
 
힘들고 어려운 vip 손님들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포근함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시고 헌신하는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
박금례안젤라 18-02-05 18:41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늘 계셔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박태호 18-02-05 16:08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을 보며 정말 많이 깨달음을 얻곤합니다.
매번 찾아뵙는다 하고 찾아뵙지도 못하는 저의 게으름을 반성해봅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민들레 국수집은 어떠한지요..
여기저기 동파에, 정말 추위와 힘겨운 싸움들인데..
민들레 국수집은 어떨지 걱정이됩니다.
모두 조금만 견디면 이 추위는 물러갈 것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엘레강스 18-02-05 15:14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너무 추운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제나 지금처럼만 화이팅하세요!^^
한수진 18-02-05 15:00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너무 추운겨울입니다.
밖에서 지내시는 노숙하시는 민들레 손님분들이 얼마나 고되실지 걱정입니다..
날씨가 너무 춥고 하루하루가 힘드시겠지만,
민들레 손님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 때 함께해주는 민들레의 위로가 있어서, 오늘도 희망의 별이 떠오릅니다.
신소희마르첼라 18-02-05 14:30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나누는 것은
단순히 밥한끼 마음껏 먹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날수 있는 희망의 발판이 되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루팡 18-02-05 14:04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설 지나서나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하루하루 보내세요.
이도희 18-02-05 13:39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 덕분에 온 세상이 알록달록합니다.
생명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영심 18-02-05 13:29
 
날씨도 너무 춥고 밀려드는 손님들에, 힘든 하루가 되진 않으실지...정말 걱정이 드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은 감기에는 안걸리셨는지요,
온종일 이거하랴, 저러하랴 하루종일 힘든 이웃들 틈에서 헌신하시고 피곤한 기색이 안 보이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과 밝은 웃음은 제게 늘 싱싱한 선물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밝은 웃음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명환바오로 18-02-05 13:07
 
날씨가 한파로 인해 다시 추워진 날입니다.
많이들 지친 겨울날들, 힘내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피라미드 18-02-05 11:01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홍경화 18-02-05 10:42
 
어떤 위대한 일도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하듯이 '민들레 국수집'도 수사님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시는 것도 쉽지 않은데 힘든 가정을 도와주고 일어설 힘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슈퍼영웅 같습니다. 짱~ 짱~
LOVEAND 18-02-05 10:02
 
민들레국수집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하나 18-02-05 09:39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단단해 지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사랑을 보여 주시는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 살맛이 더욱 납니다.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상화 18-02-05 08: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를 통한 세상에 환한 무지개가 떴습니다.  지금처럼만!!^^ 함께해주세여~
최미이레나 18-02-05 07:39
 
인사드려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서영남 원장님은 그렇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환 18-02-04 23:17
 
서로를 배려하고 섬기고 위할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
이 모든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열심히 배려하고 섬기며 살께요~~^^
엄은준 18-02-04 22:50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민들레 국수집.
마음의 평화가 오네요.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연호 18-02-04 21:25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마미미 18-02-04 20:58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베리베리 18-02-04 20:30
 
손님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라고 생각하시는 그 마음이 참 좋습니다.
그렇게 모든 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려는 다짐을 스스로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김민희글로리아 18-02-04 18:33
 
물질의 풍요로움 보다 따듯한 마음을 더 추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저 역시 많은 것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됩니다.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혜 18-02-04 16:17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사링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미리 18-02-04 16:01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CHUCHU 18-02-04 15:28
 
이웃을 위한 소소한 행복의선물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사링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테네 18-02-04 15:13
 
행복의 기운이 넘칩니다,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네요.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싸늘한 날씨 몸 건강 유의하세요~
초의 18-02-04 15: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건강하세요!
장연제비오 18-02-04 14:28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많이들 추워하시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추워진 날씨 모두들 몸 조심하세요..
곽태선라파엘 18-02-04 14:2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강지연 18-02-04 11:59
 
꿈과 희망, 행복이 가득 넘치는 2018 년 무술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최영림 18-02-04 11:03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비록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인사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항상 진실된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18-02-04 10:41
 
추운 오늘입니다... 그래도 햇빛이 가장 많이 드는날이였으면 했는데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늘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 공동체를 꾸려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삼모사 18-02-04 10: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0^  화이팅!!
박경희 18-02-04 08:15
 
아름다운 삶.....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라고 생각해요.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이세림스텔라 18-02-04 07:38
 
설이 다가옵니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만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 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즐겁고 사랑넘치는 설명절 보내시구요, 올해는 건강하고 더욱 행복하시길 빕니다. 파이팅~~
황승익 18-02-03 22:18
 
추운 겨울이 계속되네요,
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 겨울 유일하게 따뜻한 곳이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허춘호 18-02-03 21:40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을 위해 온전히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요..
정상훈 18-02-03 21:39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강대환 18-02-03 21:16
 
해피에너지가 가득!!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저녁 되세요
효돈 18-02-03 19:11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18-02-03 19:06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혜진엘리자벳 18-02-03 18:5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가 있어 저희 같이 힘든 사람들이 희망을 볼 수 있음이 기쁩니다.
세상이 어둡지많은 않습니다.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양소빈 18-02-03 15:11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고,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면
가난한 이웃들은 금방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작은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되새겨 봅니다.
김무현 18-02-03 15:0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햇살처럼 온화하신 그 미소 오래오래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이를 다 안아줄 수 없음에 마음아파 하지 마십시요.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김무현 18-02-03 14:25
 
도심의 인정이 많이 시들해졌다는 요즘 여전히 사랑이 빛을 내는 민들레국수집은
보석 같습니다.
사과공장 18-02-03 14:21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브라보^^
엘사 18-02-03 14:16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내일도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도희 18-02-03 14:06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예전에는 참 몰랐던 말이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후 이 말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두분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좋은 스승이십니다.
이유환시메온 18-02-03 13:46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안태영모세 18-02-03 11:23
 
가슴 따뜻한 나눔 이야기 고맙습니다.  설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미경 18-02-03 10:48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추워도 걱정 , 더워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dkdltmffksem 18-02-03 10:1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
설명절 잘 보내고 찾아뵙겠습니다.
아이 18-02-03 09:3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2018 년 누구보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나문정 18-02-03 08:1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웃으며 슬픈일도 기쁜일도 함께 하는 민들레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도혜세실리아 18-02-03 07:36
 
눈이 왔네요..  날씨도 춥구요... 이 추위에 춥게 지내실 분들이 걱정입니다...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대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힘을 얻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기대어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현진 18-02-02 23:24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전도윤 18-02-02 21:11
 
요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한주을 18-02-02 21:02
 
민들레 수사님의 참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네요.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우정균 18-02-02 20:44
 
무엇을 나눠야 되는지 망설였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눔이란 의외로 간단하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마음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면 모든게 따라갑니다.
강이준 18-02-02 20:16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그 토대가 되어 주시는 베베모 세분은 물론이구요.^^
수키 18-02-02 19:37
 
욕심을 버리면 무소유가 다가온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릇된 욕심은 인생을 망치기도 하지만 무소유의 삶은 나눔의 습관이 된다고 생각해요.
무소유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인어공주 18-02-02 19:11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유희정힐라리아 18-02-02 18:43
 
민들레 수사님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이런 소소한 이벤트가 민들레 국수집에서 손님들에게 행복으로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유이진 18-02-02 16:44
 
감동의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축복속에 언제나 함께 하길 기도올리겠습니다.
김은영 18-02-02 15:02
 
사랑이 만발인 민들레 공동체를 이렇게 멋지게!
이끌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그저 감사드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세요^^
아마겟돈 18-02-02 14:09
 
이제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말씀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intex 18-02-02 14:03
 
지붕 없는 집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은 그야말로 천국이겠습니다.
손님들이 잠시나마 살 수 있게 도와주시니 민들레국수집에 참 고맙습니다.
오규형예로니모 18-02-02 13:59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주현라이문도 18-02-02 13:26
 
새롭게 찾아온 2월에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많이 나누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사씨남정기 18-02-02 11:04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김희애 18-02-02 10:03
 
민들레 국수집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신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이웃들에겐 고향집입니다^^
이번, 설 명절에도 힘겨운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이 안계셨더라면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길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따뜻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kfltmxhxpffptm 18-02-02 09:42
 
민들레 국수집 왕팬이 된지도 벌써 10년이네요~  날마다 행동으로 양식을 주시고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함소정 18-02-02 09:10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살자"
민들레 국수집이 가슴 깊이 새겨주는 가르침입니다.
삶에 지친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생명의 물을 청했듯이
우리 주변에도 생명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어 그들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줄 것입니다.  민들레 파이팅~~~
장미인애 18-02-02 08:52
 
가슴 따뜻히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해용~ ♥
최은주 18-02-02 08:31
 
모두 맛보시길....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임지수루시아 18-02-02 07:09
 
민들레국수집은 추운 겨울 한줄기 소중한 햇볕같습니다.
추운날 손님들의 언 손을 따스히 녹여 줍니다.
이 사회에 소중한 온기를 주십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가난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참행복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준형 18-02-01 23:00
 
VIP 손님들을 배려하고 섬기는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빕니다. 아멘.
박이한 18-02-01 22:57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사랑이라고생각합니다. 민들레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유장훈 18-02-01 21:14
 
가난한 이들과 행복을 그려나가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매루치 18-02-01 20:09
 
민들레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민들레 좋습니다. 민들레 홧팅~~~
김보라카밀라 18-02-01 19:21
 
늘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해지고 많은걸 얻어갑니다.
서영남 원장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유은미아델린다 18-02-01 18:59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춥지만은 않은 우리들의 겨울일 것입니다 ^^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조영실 18-02-01 15:31
 
민들레 공동체는 최고의 희망이자 빛나는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누기 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우리는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수 있습니다.
작은 실천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이은지 18-02-01 15:03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메마르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부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나무 18-02-01 14:58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바람별하늘구름 18-02-01 14:55
 
민들레 국수집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기린가족 18-02-01 14:33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사랑입니다.
박현성미카엘 18-02-01 13:50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조일남빅토르 18-02-01 13:12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이렇게 애쓰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모두 화이팅!!^^
허진희마리아 18-02-01 11:26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남 18-02-01 10:43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미주 18-02-01 10:09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대동여지도 18-02-01 09:34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행복한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은혜 18-02-01 08:58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gmfmsms 18-02-01 08:15
 
멀리 미시간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VIP손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베♡베모 가족 파이팅!
문지은클라우디… 18-02-01 07:46
 
한파로 연일 너무 춥습니다.
세월이 흘러간 것 빼고는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이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네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만세!
장규섭 18-01-31 23:06
 
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행복한 2월 맞으시길 바랍니다.
홍명석 18-01-31 22:03
 
늘 저에게 큰 스승이자 부모님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용!
노준식 18-01-31 21:17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박인환 18-01-31 20:54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Grace 18-01-31 19:57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한민국에 이런곳이 존재 한다는 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베푼다는 것의 가치를 민들레 사랑을 보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감사드립니다.
베베 18-01-31 19:4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김민주베로니카 18-01-31 18:27
 
사랑이 꽃피는 ...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고생 많으세요..
박진숙 18-01-31 15:16
 
민들레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생기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민들리국수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초심을 지키시며 나눔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노력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전영주 18-01-31 15:05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 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빙고 18-01-31 14:58
 
늘 민들레 국수집이 놀랍습니다.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별똥별 18-01-31 14:48
 
안녕하세요~~
앞으로 쉼 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이훈정라파엘 18-01-31 13:59
 
가난한 사람들의 뒷바라지를 천직으로 알고
언제나 자애로운 미소로 반겨주시고 걱정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도지환시몬 18-01-31 13:47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박지헌가브리엘 18-01-31 13:41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미란 18-01-31 11:31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뭉클한 감동이 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공리 18-01-31 10:41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홍은지 18-01-31 10:1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신태석 18-01-31 09:31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미카엘라 18-01-31 07:43
 
민들레 사랑을 볼 때면,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소유와 과시욕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건전한 삶이 멋진 삶 일듯 합니다. 사랑의 길에 한우물을 판 사랑의 거장이십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은아로사 18-01-31 07:02
 
공수래공수거.. 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KJ 18-01-30 23:01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유준후 18-01-30 22:34
 
민들레 수사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김준용 18-01-30 21:08
 
서영남 대표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뜨뜻한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박태정 18-01-30 20:42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영준 18-01-30 20:36
 
누구나 살아가며 초심을 잃기 마련인데,
민들레 국수집만은 예외인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속에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 조심하세요.^^
강병훈 18-01-30 20:12
 
많은 분들을 대접하시기에, 많이 힘겨우셨을텐데,
품질 좋은 것을 가득 한상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놀랍습니다.
이런게 민들레의 진정한 사랑인가봅니다.
슈퍼바 18-01-30 19:09
 
민들레 사랑이 놀라운 것은 단순하고 형식적인 나눔이 아닌것 같아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는 진심의 정성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정은하체라 18-01-30 18:36
 
항상 하느님께서 민들레국수집에 지혜를 주시고 은총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Clala 18-01-30 18:26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황수정 18-01-30 16:59
 
사랑이 가득한 곳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힘겨운 모든 분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
전소연 18-01-30 16:09
 
나보다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
도와주는 나눔보다는 섬기는 자세.
민들레 국수집의 모토가 정말 아름답다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태희 18-01-30 16:01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신혜 18-01-30 15:49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vivalavida 18-01-30 15:32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니모 18-01-30 14:40
 
멋진 식사메뉴 때문에 수사님이 고민이 많으신가봐요^^;;
역시나 손님들에게 늘상 행복한 일이 더 많은 민들레는 사랑충만이예요!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크카 18-01-30 14:30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은 고난의 유익함을 일깨워 줍니다.
감사합니다.
반딧불이 18-01-30 14:20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을 맞이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 속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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