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09 08:38
2/9 신앙의 원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362  

(가난한 이들의) 피부는 거미줄처럼 바짝 말라 뼈가 앙상하게 드러납니다.   ...  말라비틀어진 열매처럼 움푹 들어간 눈은 병들어 잘 보지도 못합니다.  ...  이러한 육체를 본체만체하고 지나치는 사람은 어떤 벌을 받아야 합니까?  ...  그런 사람은 가장 잔인한 야수요, 흉악한 살인자라고 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탐욕스러운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  누가 강도입니까?  ...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옷을 벗겨 뺏으면, 우리는 그를 도둑이라고 부릅니다.  헐벗은 사람에게 옷을 입힐 수 있는데도 입히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달리 부를 수 있습니까?  그대가 숨겨둔 그 빵은 굶주린 이들이 먹어야 할 빵이며, 그대의 옷장에 처박아 놓은 옷은 헐벗은 사람이 입어야 할 옷입니다.  그대의 신발장에서 썩고 있는 신발은 맨발로 다니는 이들이 신어야 항 신이고, 그대의 금고에 숨겨 둔 돈은 가난한 사람들이 먹고살아야 할 돈입니다.

심지어 부자는 아직 제 손에 들어오지 않은 것조차 가난한 이들에게 넘어갈까 미리 안달했습니다.

만일 그대가 ...  젊었을 때부터 사랑의 계명을 지켜 왔고 그대 자신을 사랑하듯 모든 사람을 사랑했다면 ...  어떻게 그대에게 그렇게 많은 재산이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가난한 이들을 돌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돈을 지출해야 합니다.  ...  그대한테 재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대의 사랑 실천은 그만큼 부족합니다.

그대가 헐벗은 사람에게 입을 것을 주었다면, 굶주린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면, 모든 낯선 이들에게 대문을 활짝 열었다면, 고아들에게 부모가 되어 주었다면, 모든 절망하는 이들의 고통을 그대 자신의 고통으로 여겼다면 무슨 돈이 그대에게 남아 있을 수 ... 있단 말입니까?

‘우리는 과연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가져야 행복할까?’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어야만‘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이런 어려운 문제에 대한 바실리우스의 가르침은  우리를 놀라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 영혼에 한줄기 시원한 냉수와 같은 해답을 제시한다.

우리가 사는 데 필요한 만큼만 취하고 나머지를 그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준다면, 부자도 없을 것이고, 가난한 사람도 없을 것이고, 부족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대 바실리우스의 내 공간들을 헐어 내리라.  부자에 관한 강해.  기근과 가뭄 때 행한 강해.  고리대금업자 반박 외

한국교부학연구회에서 신앙의 원천 1을 분도출판사를 통해서 출판했습니다.

오래고도 새로운 아름다움!


그제 민들레국수집의 오후였습니다.  
2003년 민들레국수집 시작할 때부터 단골 손님이 와서 밥 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김00씨가 민들레희망센터에서 독후감 발표를 끝내고 식사하러 왔습니다.  단골 손님이 김00씨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몇 년전부터 봤는데 세상에 이런 상거지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말끔하게 차려입은 놀랍게 변한 모습에 깜짝 놀랍니다.

입을 연지 보름이나 되었습니다.  깨끗하게 몸을 씻고 속옷부터 전부 갈아입고 찜질방에서 지내면서 하루 세 끼 굶지 않고 꼬박꼬박 밥을 먹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몸을 씻고 옷을 전부 갈아입고, 이발하고 면도하고....  우리 손님이 깜짝 놀랄 정도로 멋지게 변했습니다.  말도 많아지고 먼저 인사도 한답니다.  얼굴에 웃음기가 어립니다.  주민등록증이 새로 발급되었다고 자랑합니다.  이제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게 거들어주면 혼자서도 잘 살아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고 활기있게 변하는 것이 바로 주님께 영광입니다.

교회는 늘 새로워져야 합니다.

승호뷘 18-02-22 14:28
 
가진것이 많지는 않아도 있는것에 감사드리며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사는 삶..

그것이야 말로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 아닐까....
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이윤경 18-02-21 08:04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어서 봄이와서 따뜻한 날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민들레 화이팅~!
Owl 18-02-20 19:09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나의 희망이요, 그 희망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이기적이고 자기 유익만 구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진실한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늘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최수경살로메 18-02-20 18:41
 
우리 시대의 멘토, 서영남대표님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힘든 사람들과 더블어 살기~  가슴 뛰는 도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꽃진이 18-02-20 15:22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
유상운니콜라오 18-02-20 13:25
 
수사님이 하시는 일이 우리들의 상상 이상으로 놀라움과 기쁨을 주십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등불입니다. 늦은 인사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정유미 18-02-20 10:17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길 잘했다...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유미애 18-02-20 08:30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아카시아나무 18-02-19 19:27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민들레수사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은제펠리치타 18-02-19 18:20
 
민들레공동체 풍경 참 좋네요.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 합니다.
문동철사무엘 18-02-19 13:48
 
세상이 이렇게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성유경 18-02-19 12:39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마시멜로 18-02-19 10:14
 
늘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허할 때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에서 달래고 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손다은 18-02-19 08:33
 
민들레 국수집에는 벌써 봄기운이 가득한거 같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 우리가 바라고 꿈꾸던 모습입니다. 새해에도 노오란 민들레처럼 소박하지만 강인한 민들레 VIP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레이 18-02-18 19:32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박원경파비올라 18-02-18 18:51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이경진 18-02-18 16:28
 
민들레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태양 18-02-18 14:56
 
기적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차영화 18-02-18 10:16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빠샤!
남혜선 18-02-18 08:4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세상 어느 곳 보다 따뜻한 밥을 지어주셔서요.  새해 건강하세요~!
둥지 18-02-17 19:24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 새해에도 응원합니다..
이아정수산나 18-02-17 18:52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 가시는 민들레 가족분들덕분에
저또한 희망을 일깨워 봅니다. 고맙습니다.
Albert 18-02-17 14: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준익안토니오 18-02-17 13:30
 
우리가 할 일은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일이야말로 사람의 도리이고 인간이 도달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합니다.
홍애리 18-02-17 10:01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VIP의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최미진마리아 18-02-17 08:34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보리요거트 18-02-16 19:5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정진아안젤라 18-02-16 18:59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보라쟁이 18-02-16 14:2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윤도윤마태오 18-02-16 13:57
 
해피 201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편안한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체칠리아 18-02-16 08:51
 
자신의 삶조차 잊어버리고 오직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일상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이렇듯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지혜 18-02-16 07:58
 
명절에도 오로지 이웃만을 생각하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은 저를 반성하게 만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장규형 18-02-15 21:34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이승훈 18-02-15 20:55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수사님의 말씀이 메마른 제가슴에 마음의 눈을 번쩍뜨게 하였습니다. 노숙자와 빈민들의 아버지 민들레수사님께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최바다 18-02-15 19:11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충분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마음 깊이 온통 민들레빛 입니다. 돈은 쓰면 끝이고, 명예는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속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주채린로사리아 18-02-15 19:00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구정 연휴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오연지알비나 18-02-15 18:41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연화리디아 18-02-15 10:15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2018 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최영란 18-02-15 09:11
 
신을 믿지 않는 저에게 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십니다. 사랑으로 평생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파페포포 18-02-14 19:56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 많은것을 느낍니다..
진짜 무서운것은 가난이 아니고 희망자체가 없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울타리 안에서 꿈과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충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수연모니카 18-02-14 18:22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법소녀 18-02-14 16:02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감사드립니다...
항상 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하준마르코 18-02-14 15:37
 
감동 그자체입니다.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tlstkdlaekd 18-02-14 09:34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추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신미라 18-02-14 08:07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서 역시!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짱!!  조용하지만 편안한 설날 보내세요.
최경미루시아 18-02-14 07:12
 
늘 저에게 큰 스승이자 부모님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설 명절은 물론 2018 년도 매일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건강하세용!
양광윤 18-02-13 23: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 따뜻한 이야기...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장정훈 18-02-13 22:53
 
가족의 소중함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함께한다는것이 이렇게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지 여지껏 알지못했습니다.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부럽네요~
이형규 18-02-13 22:03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박성호 18-02-13 21:46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내어놓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도 위안과 행복을 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병기 18-02-13 20:36
 
세상에서 귀한나눔 펼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라붐 18-02-13 19:57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올해는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콩고 18-02-13 19:44
 
제가 민들레수사님께 바라는 것은 민들레공동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2018 년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허연정발렌티나 18-02-13 18:21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저도 올해는 큰힘은 아니어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유지아 18-02-13 16:15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
김정미 18-02-13 15:39
 
이웃들의 행복이 세상의 행복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든 민들레 가족들
즐겁고 행복한 2018 년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인성호토마스 18-02-13 15:34
 
희망을 잃은 이웃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깡이맘 18-02-13 14:55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짱!
노라니 18-02-13 14:51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금다리입니다.
한태용빅토르 18-02-13 13:42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존경합니다.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odhdwlak 18-02-13 12: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한편 한편의 이야기들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나에게 전해진 감동의 이마음이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푸근히 어머니 가슴팍에 기댄듯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이해와 배려임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조주연 18-02-13 11:36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태승요한 18-02-13 11:03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좋다....! 감사합니다.
함지혜 18-02-13 10:32
 
해피에너지가 가득....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설날 되세요!
미르 18-02-13 10:03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vip 손님들도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 넘치시길 바래봅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남과 베로니카님을 늘 존경합니다.
최경자 18-02-13 07:49
 
늘 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정바울라 18-02-13 07:10
 
민들레의 희망이 넘치는 미래를 기대하며 미소를 지어봅니다.
사랑합니다.
올 한해에는 더욱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 축복 안에서
더욱 크게 사랑받으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신두진 18-02-12 23:04
 
세상 밖으로 나오셔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실천하는 삶을 볼 때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고 죄송스러운 마음과 존경스러움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남유섭 18-02-12 22:56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정기춘 18-02-12 22:21
 
나로인해 누군가가 행복할수 있다는것! 그보다 좋은일이 이세상에 있을까요?
매일매일 늘 그렇듯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눌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조영준 18-02-12 21:30
 
구석구석 사랑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나눔과 정성이 희망과 꿈을 일깨워 줍니다. 진심으로 마음담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앙리 18-02-12 19:03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임희애루피나 18-02-12 18:41
 
민들레공동체 일상은 제 신앙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 항상 고마운 마음이예요.
무엇보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귀한 삶이 저도 따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문태헌 18-02-12 16:0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거액의 후원보다 사람들이 놓고가는 음식재료들이 더 값지고 귀하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찾아오는 손님들 모두들 고귀한 인격으로 대접하고
따뜻한 밥을 드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진심으로 아름다우십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류은서 18-02-12 15:51
 
인정머리없는 세상이 저를 지치게 만들지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금새 환하게 미소짓게 됩니다.
오로지 하느님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는 두분의 모습에서 복음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달려오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Holiday 18-02-12 14:20
 
대단하네요!
민들레국수집!!
장사를 하는 곳도 아닌데 지금까지 있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것은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남의 위해 봉사하며 한결같이 이웃들을 보살펴서 일거에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홀대 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사랑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에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해바라기 18-02-12 14:05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세상의 낮은 곳을 살피며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방식이 아름답습니다.
꾸준히 이어온 민들레 사랑은 기적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적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박수연로사 18-02-12 13:32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최재우 18-02-12 13:16
 
명절이 다가오네요.....
외로운 분들이 더욱 외로워하는날이 명절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안심이 됩니다..
마음만큼은 따뜻한 명절 되세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박준우필립보 18-02-12 13:01
 
이 시대의 이 세상의 진정한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먼 이야기 같았던 이웃들간의 나눔 희망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로 가까워졌습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가 노숙자들 한테는 큰 힘이 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장님!
성지현 18-02-12 12:55
 
안녕하세요..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민들레의 힘찬 기운을 받기 위해,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 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다연 18-02-12 11:13
 
곧 명절이 다가오네요. 2018年의 한해에는 사랑 가득한 이 사회가 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세라안젤라 18-02-12 10:39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신서연 18-02-12 10:04
 
인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두분 건강하세요!
세종대왕 18-02-12 09:29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 건강한 미래의 꿈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문지애 18-02-12 08:05
 
민들레국수집은 정말이지 쉬지 않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시선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명자마리아 18-02-12 07:18
 
배고픔에 추위에 허덕이며, 거리에서 지내시는 분들...
명절기간인 연휴에는 특히 더 힘드실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을 위해 온전히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요..
황한성 18-02-11 22:53
 
상처 많은 인생을 뒤로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의 일상을 보면서 나만을 위하여 살아온 저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살아서 숨쉬는 듯합니다. 소중한 말씀과 큰 가르침을 얻은 것 같아요. 민들레 공동체 최고!!!!!!
한수민 18-02-11 21:02
 
반갑습니다. 힘들 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큰 위로가 됩니다.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아울러 다가오는 구정인사 드립니다..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
임계훈 18-02-11 20:57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장영찬 18-02-11 20:44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 겠습니다. 민들레 소식 감동입니다~
레이나 18-02-11 19:20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하느님께서
나날이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전초희세라피나 18-02-11 18:37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홍연선 18-02-11 16:48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지금까지 이어와주셔서
서영남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이렇게 어디선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예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주세라 18-02-11 15:21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문지현 18-02-11 15:17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유이영 18-02-11 15:01
 
내 얕은 마음을 깊게 해주고, 내 좁은 마음을 넓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IVY 18-02-11 14:59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이 18-02-11 14:25
 
서영남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셔요*^^*
김민환시메온 18-02-11 13:5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한결같은 이웃 돌보기에 두분이 많이 애써주심을
느껴봅니다. 두분께 많이 배우며 저 또한 두분을 닮아가고 싶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이주용스테파노 18-02-11 13:33
 
영혼이 맑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처럼 한결같이 그자리에 이웃을 위해 살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처럼 저 또한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장혜진 18-02-11 11:22
 
새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두 18-02-11 10:32
 
서영남 선생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손재철 18-02-11 09:59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2018 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소서... 감사드립니다.
공공의적 18-02-11 09:25
 
안녕하십니까!!
매일 기도합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 년 민들레 나눔 정말 기대됩니다!
행복하십시오!
꽃피는 봄이오면 민들레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혜영 18-02-11 08:17
 
아픔 많은 이웃에 대한 서영남 대표님의 그 밝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존경합니다.
최은혜리디아 18-02-11 07:4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제언 18-02-10 23:13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호준 18-02-10 22:31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천국의 식당이에요.

처음과 끝이 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열렬히 응원합니다 !!!
권선우 18-02-10 21:10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밝은 미소로 반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을 표해요. 두 천사분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김윤후 18-02-10 20:40
 
배고픈 어려운 이웃들에게 줄 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을 영원히 응원할께요. 홧팅!
은빛호수 18-02-10 20:21
 
적어도 배고파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적어도 가난 때문에 힘겨워 하는 아이는 없는 세상...

민들레국수집이 꿈꾸는 세상은 사회구성원의 단결된 십시일반

정신이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이룰 수 있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디노 18-02-10 19:52
 
마음 깊이 전해지는 민들레 사랑.
그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사랑 고맙습니다.
이웃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식사 하실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강예리아녜스 18-02-10 17:54
 
민들레 국수집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 준 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있으면 고통과 시련이 다가와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불끈 불끈 생깁니다.

이 분들의 깊어 보이는 고난도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옆에 있는한 분명 희망으로 바뀔 수 있음을 믿어 봅니다.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간직하면 언젠가는 꼭 이루어지는 게 꿈입니다.
 
손님분들이 꿈꾸며 희망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서미경 18-02-10 16:04
 
자기자신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삶이야말로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인데.. 늘 그런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정혜린 18-02-10 15:13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신혜숙 18-02-10 15:01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리는 존재이기에 그때마다 나를 자극하고 일으켜 세워줄 스승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스승이 있어 평생을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저를 젊어지게 하시는 서영남 스승님, 베로니카스승님 감사합니다.
유카 18-02-10 14:57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모카방울 18-02-10 14:51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모습에 참으로 부끄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나만의 것을 위해서만 왜그리 살아왔는지 후회가 되기도 하는 요즈음입니다.
나의 자녀에게 사랑을 품은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말보다는 실천하는 행동으로
나누는것의 행복을 유산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달님 18-02-10 14:23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숙인들에게는 민들레 공동체는 그야말로 파라다이스와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늘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김동수야고보 18-02-10 13:55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김현승토마스 18-02-10 13:36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늘 우리사회에 감동을 가득 전달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박수림 18-02-10 11:32
 
서영남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비록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인사올립니다. 항상 진실된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미 18-02-10 10: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우리 시대의 힘겨운 사람들이 하나하나 그 힘겨움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손님분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취지를 이해 하시고, 두분을 힘들게 하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풀렸다고 해도 많이 춥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김미화 18-02-10 09:34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세상을 마음만은 풍요롭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세상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최민혁파스칼 18-02-10 09:02
 
민들레 국수집 감동!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파이팅~ ^^*
세실리아 18-02-10 07:5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이혜영 18-02-10 07:11
 
민들레국수집의 기적같은 일들을 지켜 보는 일이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바닥의 생활에서 일어났고, 지은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참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을 저는 언제까지나 응원하려 합니다.
주서호 18-02-10 01:50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효정가밀라 18-02-09 23:02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민들레 공동체로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샬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하랑 18-02-09 22:18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하는
민들레수사님 정신을 사랑하고 깨우치고 배웁니다.
한도윤 18-02-09 21:01
 
새록 새록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영원하라~!!
진형주 18-02-09 20:20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흑장미 18-02-09 19:24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고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동참합니다.
수사님의 헌신적인 그리스도 사랑을 응원합니다.
하시고자 하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민수마태오 18-02-09 18:51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수많은 일이 있지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것만큼 뿌듯하고 소중한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강태홍 18-02-09 16:05
 
지금도 배고파 길을 해매는 사람이 세상에 있습니다.
아니,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배고픔을 다 채워 줄 순 없지만,
그 사람들 마음속의 위안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런분들을 다 안아줍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민효진에스더 18-02-09 15:11
 
너무도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나라에서도 일등인 행복의 공동체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닌 세계로도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저는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송혜미 18-02-09 15:03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의 진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유성호다니엘 18-02-09 14:40
 
민들레 이야기에 정말 많은 감동이 일어납니다....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을 테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 테지만, 현실의 제약에 막혀있는 분들이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서 이루고 싶은 일들에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몽마르뜨 18-02-09 14:23
 
서울은 제법 날씨가 풀렸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한파에 정말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인생을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아서 넘어지는 일도 자주 있을 수 있습니다.
넘어졌더라도 추스르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마음가짐!
그 마음가짐만 가진다면 희망은 언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앨리스 18-02-09 14:0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영주 18-02-09 13:1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파속에 날씨가 많이 추운날들이였는데....
오늘이야 날이 좀 풀렸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안녕한지, 오랜만에 들어와서 이리저리 글을 읽으니 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들러보지 못했나
너무 후회되네요. 항상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될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겨울이니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장재준요셉 18-02-09 13:02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법 날씨가 많이 풀린 하루입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저는 돈버느라 바쁜데 가난한 이들을 위해 내어주느라 바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저를 늘 깨어살 수 있게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 건강하세요.
허지영수산나 18-02-09 12:5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정말 큰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의 진정한 사랑에 늘 존경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무한지애 18-02-09 11:07
 
민들레국수집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설명절 잘 보내세요~~~~ 화이팅 !
이신애 18-02-09 10:02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지만, 많은 분들이 지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분들 모두가 힘내시어 다음 겨울은 부디 따스한 마음으로 보내 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리움 18-02-09 09:48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공순자 18-02-09 09:20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양시은리디아 18-02-09 08:52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8 년 무술년에는 가난한 이웃들이 더 해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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