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14 10:21
2/14 서러워서 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427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루카 12,16-18).  그 주인이 풍성한 수확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데도, 왜 땅은 풍성한 결실을 냈습니까?  그것은 하느님의 인내심이 드러나도록 그분의 선하심이 이런 사람들에게까지 미친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마태 5,45)고 하였습니다.  사실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이런 큰 선하심은 악을 저지르는 이들이 더 많은 벌을 받게 할 것입니다.  하느님은 이런 욕심쟁이가 경작한 땅에도 소나기를 내려 주시고, 씨앗이 서서히 따뜻해져서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햇빛을 내려 주십니다.  하느님으로부터 유익한 모든 것이 나옵니다.  곧 풍요로운 토양, 적당한 온도, 풍부한 씨앗, 동물들의 협력 그리고 농사가 잘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그분한테서 옵니다.  그런데 인간은 못된 태도와 비인간애 그리고 나누기 싫어하는 이기심으로 응답합니다.  이 부자는 바로 이런 것들을 자신의 은인이신 하느님께 되돌려 드립니다.  그는 공동소유인 자연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려 하지 않았고, 남는 것을 곤궁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도와야 할 이에게 선행을 거절하지 마라”(잠언 3,3),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어라”(이사 58,7) 같은 계명들을 단 하나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든 예언자와 교사들의 가르침을 전혀 따르지 않았습니다.

곳간은 넘쳐 나는 수확물로 터질 것 같은데도, 구두쇠 같은 그의 마음은 여전히 만족할 줄 모릅니다.  이미 있는 재산이 계속해서 불어나고 해마다 늘어나는 수확물로 과잉 생산물이 넘쳐 나다가, 결국 그는 난처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욕심 때문에, 이미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할 줄 모르고, 곳간에 넘쳐 나서 새로 거둔 것을 보관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뜻이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한 그는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한담?”  이런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대체 누가 동정한다는 말입니까?  그는 많이 가져서 비참해졌고, 재산 때문에 불쌍해졌고, 여전히 더 많이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더 비참하고 불쌍해졌습니다.  땅은 그에게 소득을 가져다주었다기보다 오히려 근심과 슬픔과 혹독한 역경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는 가난에 시달리는 사람들처럼 탄식합니다.  아니 어떻게, 극심한 가난에 찌든 사람들처럼 이렇게 비참한 탄식을 한다는 말입니까?  “어떻게 하지?  무엇을 먹지?  무엇을 입지?”  이 부자도 이런 말들을 외쳐 댑니다.  아주 괴로워합니다.  그의 마음은 근심 걱정으로 타들어 갑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기쁨이 되는 것들이 이 욕심쟁이를 야위고 쇠약하게 만듭니다.  그는 곳간에 있는 온갖 좋은 것들에 대해서는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재산 때문에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고, 곳간이 흘러넘쳐 재산의 일부가 담 밖에 있는 사람들한테로 흘러내리지 않을까, 가난한 사람들에게 도움의 근원이 되지 않을까 안절부절못합니다.  (신앙의 원천 1 “대 바실리우스의 내 곳간을 헐어 내리라”).

오늘은 재의 수요일입니다.   그리스도교에서는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머리에 재를 바릅니다.
죽음에 가까이 있는 가난한 사람들의 죽음을 생각하는 날입니다.
안중근 의사께서 사형 선고 받은 날입니다.

내일은 까치 설날이고 모레는 설날입니다.  글피는 설 다음날이라서 노숙하는 이들은 밥 먹을 곳조차 없습니다.

내일은 쉬는 날이지만 설음식을 준비하면서 혹시라도 찾아올 손님들을 위해 떡과 컵라면을 준비해서 대접할 계획입니다.  
점심 무렵에는 고아원에서 살고 있는 사랑이를 데리러 갑니다.  우리와 함께 설을 지내려고 합니다.  

설날에는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집에서 점심을 함께 합니다.

설 다음 날은 꼭 문을 열어야 합니다.  우리 손님들이 밥 먹을 마땅한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고맙게도 토요일에는 성가소비녀회 수녀님들이 오셔서 우리 손님들 대접하는 걸 거들어 주시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참으로 오랜만에 카레를 요리했습니다.

손님 한 분이 밥에 카레를 비벼 먹으면서 참 맛있다 합니다.  
지금 드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케챱이요’

모두들 웃었습니다.  카레를 케첩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어린이 밥집이 요즘 떠들썩합니다. 아이들이 마리아 자매를 참 좋아합니다.  


류재석미카엘 18-02-24 15: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센스YOYO 18-02-24 14:22
 
새 행복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진모데스타 18-02-24 13:40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안다미로 18-02-24 11:28
 
가난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힘 없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래봅니다.
저는 오직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그 세상을 보고 있네요.  민들레 세상 화이팅!!!
최미선 18-02-24 08:01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가까이 하면서 사람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 길인지 배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철이드나 봅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 생각에 잠못드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이웃들에게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욜로 18-02-23 19:16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김주리에카 18-02-23 18:59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민들레수사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오늘날 세계화 시대를 맞이하여 방황하는 우리가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가르침입니다. 감동1
온리유니 18-02-23 14:03
 
세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주었습니다.
서로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하하, 호호 웃을일만 가득한 세상이 되겠지요^^
장필규유스티노 18-02-23 13:23
 
모두가 더불어 살수 있는 삶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을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이순자 18-02-23 11:02
 
노숙인들의 눈물이 뿌려지는 일이 많이 줄어들고,
웃으며 다같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odhdwlak 18-02-23 09:12
 
추위가 가고 봄이 올려나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누룽지 18-02-22 19:56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밥상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하군요....
안예림로사리아 18-02-22 18:21
 
지금처럼 풍성하고 행복넘치는 이웃 사랑 나누시고, 환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몽구 18-02-22 14:20
 
행복의 제일요소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마음입니다!
힘든 제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겸손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실천은 우리가 배워야할 숙제입니다^^
김장수안토니오 18-02-22 13:13
 
나눔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해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 나의 시간들을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응원합니다!!
널그리며 18-02-22 11:21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최미영 18-02-22 09:10
 
오늘은 날이 그래도 포근합니다! 어느덧 2월도 가네요.. 이웃들을 위해서라면 앞장서서 열심히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두분을 뵈오며 저도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미은마리아 18-02-21 18:38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새해에 행복으로 가득하길 두손모아 빕니다.
핑퐁 18-02-21 14:14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 일기 감동입니다.
이 시대 진정한 현자들의 모습!!!
황규용티모테오 18-02-21 13:08
 
얼마나 따뜻한 내용이었는지....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분에 넘치는 것, 불필요한 것을 바라지 말고
어려운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김재희바울라 18-02-21 10:39
 
민들레국수집의 기적같은 일들을 지켜 보는 일이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바닥의 생활에서 일어났고, 지은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참 큰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민들레국수집을 저는 언제까지나 응원하려 합니다.
미소 18-02-21 10:02
 
사랑은 행복을 불러오는 아름다운 주문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하는 나날을 보냈으면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
최은정 18-02-21 07:50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미카엘라 18-02-21 07:14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박우석 18-02-20 23:06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두진 18-02-20 22:32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지펴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쉼 없이 전진하십시오.
오용진 18-02-20 21:43
 
모두의 사랑과 희망이 됩니다.
이렇게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니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시는 행복한 분주함입니다.
서민종 18-02-20 20:02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18-02-20 19:03
 
세상에 주님 닮은 사랑을 퍼뜨리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인사드립니다!
두분의 따스한 사랑과 기도가 담긴 민들레 국수집은 늘 훈훈하네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문소라세실리아 18-02-20 18:14
 
이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이 있을까?
이 혼탁한 세상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역할이란 모든 것을 함께하고, 소통하게 하고 오늘을 희망차게 사는 원동력이 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 민들레 국수집!!!
여기서 감동을 가득 충전해 갑니다~^^
엄주은 18-02-20 17:09
 
민들레 소식을 천천히 읽다보면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동안 무심히 보아넘겼던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 대해 문득 눈이 밝아지는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두 분은 너무 훌륭히 해주십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윤예은 18-02-20 16:58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호아줌마 18-02-20 15:59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열정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정희주 18-02-20 15:57
 
작은 나눔은 기적을 만들어 기쁨과 행복이 배가되어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느낍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만나서 희망을 일깨워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
꽃진이 18-02-20 15:21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니 18-02-20 14:56
 
민들레 수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사랑실천에 큰 박수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지영 18-02-20 14:49
 
민들레가 들려주는 글은 저에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라는 교훈을 매번 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김준우고스마 18-02-20 13:18
 
이 겨울,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장을 넘기면서 작은 아픔 한 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과 함께 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금숙 18-02-20 11:10
 
동화속 풍경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거울입니다. 내일은 조금더 가슴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을 닮기위해 노력해보렵니다. 늘 정직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살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TWICE 18-02-20 10:41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홍나경 18-02-20 10:22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그리움만쌓이네 18-02-20 09:43
 
추위가 가고 봄이 올려나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신수지 18-02-20 08:18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항상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미숙스텔라 18-02-20 07:42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명환 18-02-19 23:1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늘 기억에 남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부인 베로니카님은 영웅입니다 ^^자꾸 자꾸 좋아집니다 .
양원식 18-02-19 22:00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이주성 18-02-19 21:48
 
힘든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김건주 18-02-19 20:32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것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리나 18-02-19 19:24
 
마음이 평온하게 더없는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아마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올해는 많이 달랐습니다.
김유리그라시아 18-02-19 18:16
 
힘든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레옹 18-02-19 16:04
 
늘 손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고, 추억될 것 같습니다.
늘 진실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덕분에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도시혁 18-02-19 15:29
 
설 명절연휴 동안에도 온전히 쉬지 않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많은 이웃들이 감사할 것입니다.
저도 참 행복합니다.
박보영 18-02-19 15:22
 
제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영주데레사 18-02-19 14:14
 
안녕하세요!
민들레 대표님 명절은 행복히 보내셨나요?
바쁘다는 이유로 인사조차 못드렸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보며  같이 아파하고 같이 즐거워합니다.
저에게 삶의 작은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서커스 18-02-19 14:02
 
명절에도 마음을 담아 주위분들을 챙기시는 두분은 항상 힘든 이웃을 챙기시느라 바쁘셨겠어요ㅠㅠ
정작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자신은 못챙기실까봐 걱정이되네요..
두 분 꼭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현지욱 18-02-19 13:5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뵈올때면,
늘 주는자가 복을 받는 다는 성경말씀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모든걸 주고 베풀어서 행복하시다는 두분의 삶의 철학!!
어떻게 감탄을 안할 수가 있는지...두분의 귀중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장민우막시모 18-02-19 13:36
 
민들레 공동체 소식을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흥분됩니다.
당장 달려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고 시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 그리고 꿈 고맙습니다. 샬롬
표유진 18-02-19 12:43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나눔 잘 보고 갑니다...
나 자신의 삶은 물론, 다른 사람의 삶을 삶답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마워요!!
크리스티나 18-02-19 11:04
 
무술년 부산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감동!
보라 18-02-19 10:45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수정 18-02-19 10:18
 
이 세상의 따뜻한 일들은 온통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요즘,
오히려 더 반겨주고 안아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비타민 같은 민들레국수집에서 힐링을 하고 갑니다.
벌써일년 18-02-19 09:33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서영남 선생님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나문자 18-02-19 08:2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이 참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시는 삶.... 존경합니다.
이영애수산나 18-02-19 07:54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전윤종 18-02-18 23:00
 
진실 된 마음으로 넘어진 사람들을 꽉 안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의 따스한 체온이 제게까지 느껴집니다.
아주 오랫만에 찾아와도 역시 한결같은 모습에 정말 맘이 다 행복해지네요..
민들레 수사님..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서영후 18-02-18 22:22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장민석 18-02-18 21:08
 
가난하고 힘든 저들의 삶을 이해해 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민들레 공동체는 전부 가난한 이들의 이야기예요.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이 절대 아닙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 많은 공동체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주영대 18-02-18 20:02
 
요즘처럼 여기저기 삭막한 세상에는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두분이야말로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모리츠 18-02-18 19:26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최민주잔다크 18-02-18 18:41
 
늘 세상을 부정적인 인식으로만 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거둬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와 함께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임을..^^
이지웅 18-02-18 17:36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저는 2018 년도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김주희안나 18-02-18 16:17
 
행복한 설 명절 보내셨나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행복하고 알차게 보낸 연휴였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며 즐겁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할께요^^
임소진 18-02-18 15:56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수년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해피뉴이어~
이민혜 18-02-18 15:29
 
오늘도 끝없이 계속되는 진정한 민들레 나눔응 응원합니다.
묵묵히 언제나 그자리에서 이웃을 위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꼬부깅 18-02-18 14:46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낮은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카우 18-02-18 14:23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새해에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수현예로니모 18-02-18 13:42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김태영로마노 18-02-18 13:23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2-18 12:05
 
민들레 공동체는 참 행복한 공동체 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 화이팅!!
노자 18-02-18 11:15
 
세상일의 가장 기본 중의 하나인 먹는 문제...
이 문제를 통해 어려운 분들에게 힘을 주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배가 든든해야 힘이 생기지요. 민들레 파이팅!!
변윤화 18-02-18 10:47
 
안녕하세요! 파주에 사는 민들레 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움이 제게 혼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다빈치코드 18-02-18 10:21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우연히 접하고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홈페이지도 찾아왔네요.
많은 이야기들에 감동했습니다. 열심히 보고 가겠습니다.
최진주 18-02-18 09:41
 
힘겨운 이웃분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을 기대어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2018 파이팅~~~
프란체스카 18-02-18 08:28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큰 일(?) 을 벌이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묵묵히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도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일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내는 희망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건강해야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선미 18-02-18 07:44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조동천 18-02-18 06:59
 
새해에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얼마나 힘이 나고 감동적이던지요. 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렬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삐약이 18-02-18 00:11
 
민들레 일상은...감동의 또 감동을 이어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두들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날이 되셨겠네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 복 많이 받으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파라다이스 18-02-18 00:01
 
가족과 함께보내는 명절 연휴에,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마음이 공허하실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사랑으로 사랑 가득한 설이 되셨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승아아녜스 18-02-17 23:5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행복한 명절 보내셨나요?
사진첩에 보니, 설 역시, 모두와 함께하셨네요^^
뜻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저도 마음이 두둑해지네요^^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참 행복함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고 건강하신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당!
늘 행복하세요^^
강현욱 18-02-17 23:41
 
명절연휴도 이제 끝나가네요..
아쉽기만 한 짧은 명절이였는데, 아마 민들레 손님분들께선, 길고 긴 명절이셨겠지요..
이번 겨울은 유독 너무 추운 날들이 계속됩니다..
민들레 손님분들도, 민들레의 따뜻한 사랑으로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광현 18-02-17 21:10
 
그대로 한폭의 수채와같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게 살면서 가장 감격스럽습니다.
감동과 인생의 깨달음이 구슬처럼 매달려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
강민혁 18-02-17 20:49
 
늘 한결같은 서영남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제삶을 뒤돌아 봅니다,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
작은것부터 나눔실천하는 마음..
항상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양해담젬마 18-02-17 19:28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둥지 18-02-17 19:25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집안일로 우울한 제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문예원실비아 18-02-17 18:18
 
늘 행복한 세상을 바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며...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봉구 18-02-17 16:39
 
새해에도 사랑가득한 !! 힘겨운 모든 분들의 오아시스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
이지은 18-02-17 15:47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망고둥이 18-02-17 14:11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새해에는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피그렛 18-02-17 14:05
 
행복한 2018 새해 되세요!
민들레의홀씨가 세상에 기적을 만듭니다. ^^
사랑은 실천할때가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여러분 항상 건강하세요!
이승진아브라함 18-02-17 13:33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천사님들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이 한충 윤택해 진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박준익안토니오 18-02-17 13:2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민들레공동체의 팬이 되겠습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화이팅!!!
최예림 18-02-17 11:35
 
민들레의 꽉찬 사랑을 보고 있노라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도 뜻깊은 사랑나눔을 응원합니다.
루시 18-02-17 11:16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애경 18-02-17 10:40
 
민들레 국수집의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유비무환 18-02-17 10:06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은하 18-02-17 09:02
 
사랑의 끝은 없겠지만, 그 근사치를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지상의 천국이라는 말들이 많으시던데... 동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미정수산나 18-02-17 08:2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큰 에너지가 되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리스토텔레스 18-02-17 07:52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남은 연휴도 모두 행복하세요.
성주현 18-02-17 05:23
 
새해에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무탈하시고 평화롭기를!!! 저도 마음의 평화를  열심히 찾겠습니다.
민들레 모든분들 부디 건강하세요..
채건우 18-02-17 05:19
 
사랑이 시작 되는 곳!민들레공동체~
한 해를 시작하는 축복 가득한 시간.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오두영 18-02-17 00:08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대표 수사님
민들레 수사님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이윤택 18-02-16 20:01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올해에도 화이팅하십시오!
코코망 18-02-16 19:54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수지비비아나 18-02-16 18:49
 
올해도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즐거운설 보내셨는지요?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새해에도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희선 18-02-16 16:26
 
새해에도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서영남대표님을 올해에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화이팅하세용^ㅡ^
한미애 18-02-16 16:12
 
happy 2018♡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송여숙 18-02-16 15:58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문지은클라우디… 18-02-16 15:19
 
해피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라쟁이 18-02-16 14:20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몽블랑 18-02-16 14:0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파노라마 18-02-16 14:00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장성종요셉 18-02-16 13:50
 
즐거운설 명절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도 너무 따뜻합니다.
박형선야고보 18-02-16 13:32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금자 18-02-16 10:24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LOVEIS 18-02-16 09:22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설명절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0^*
한정아 18-02-16 09:01
 
따뜻한 마음을 얻고자 인사드립니다 .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지금도 느끼고 있습니다 . 이 시간을 후회없이 잘 보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잘 되지 않네요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내게 주어진 시간을 아낌없이 잘 보내는 법을 배우고자 홈페이지에 방문했습니다 .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 존경스럽습니다 .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삼장 18-02-16 08:31
 
따뜻한 명절 보내시고 계시나요? 
저도 오늘 하루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인사하러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카엘라 18-02-16 08:05
 
모두 다 행복하게! 2018 올 한해는 더 행복하시길..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여정 18-02-16 07:47
 
한 채의 아름다운 따스한 선물의 집이길 바라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최유리카타리나 18-02-16 07:1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힘없는 약자들과 함께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티비에서 자주 봤던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그곳입니다. 즐겁고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문혁 18-02-16 02: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주리라 생각됩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동!
백정원 18-02-15 22:57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새해에도 !!!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장규형 18-02-15 21:32
 
2018 새해에도 대박 민들레 국수집을 기원합니다!!
저 역시도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이승훈 18-02-15 20:54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에너지 파워가 짱입니다.
몽구형 18-02-15 19:0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행보가 좋습니다...
진심으로 그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애착이 가는 것 같아요.
항상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꾸려나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연휴 잘 보내시길!
엄미란리디아 18-02-15 18:28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는 신기한 것을 볼 수 있어서가 아니라 그곳에 가면 어릴적 읽은 복음 속 낯익은 광경이 있어서이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올해에도 힘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임소진카밀라 18-02-15 18:12
 
해피2018♡ 올해도 두 분 다 몸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꾸려나가시느라고 고생하시는 두 분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서희주 18-02-15 16:07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송정희 18-02-15 15:48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내일이 명절인데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용. 올해도 민들레국수집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은영 18-02-15 15: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우리에게 행복한 날들을 자주 자주 선물해 주시길...^^
곰미 18-02-15 14:55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뚱이 18-02-15 14:41
 
늘 반짝 반짝 빛나는 별처럼 눈이 부십니다...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차국용티모테오 18-02-15 13:22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뿌듯하고 그렇습니다. 베로니카님과 민들레대표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윤승빈토마스 18-02-15 13:06
 
신비로운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참 좋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내일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정희애 18-02-15 12:03
 
서영남 대표님께서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 저로써는 배울것이 너무많고 , 늘 감동입니다 . 늘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 민들레국수집을 통하는 모든 분들이 우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2018 년에는 모두들 바라시는 것들을 성취하시길 ...
이연정마리아 18-02-15 11:15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황준호 18-02-15 10:29
 
새해에는 민들레국수집의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유라 18-02-15 09:52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정말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여기 들르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아마
그런 행복감 때문에 와서 글도 남기는 걸 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실됨이 실종되어 가는 이 시대에
그래도 진실되다 말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경희 18-02-15 09:21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2018年 누구보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kddbal 18-02-15 08:51
 
새해 인사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늘 건강하시고, 많은 사랑 올해에도 나눠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구정을 앞두고서야  말씀드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미래 18-02-15 08:03
 
하루하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 소유와 집착의 삶이 아닌 사랑과 나눔의 삶 , 존경스럽습니다 .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왕건루카 18-02-15 07:09
 
하느님의 영광은
가난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임우형 18-02-15 06:59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안성민 18-02-14 21:12
 
무거운 세상을 희망으로 번쩍 들어 올린 민들레수사님의 유쾌한 반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진수 18-02-14 21:05
 
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문중현 18-02-14 20:36
 
사람들 사이에 다름은 없습니다.
단지 누구나 하나가 되게 하는 사랑만이 있을 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늘 이웃분들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Vulture 18-02-14 19: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윤은희실비아 18-02-14 18:36
 
사랑을 봅니다^^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행복한구정 보내세요~^^
정윤정안젤라 18-02-14 18:17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배도현 18-02-14 17:55
 
오늘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입이 떡 벌어지는 사랑...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은은하게 아름다운 들꽃 같이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윤정 18-02-14 17:39
 
실수도, 나락도 반복이 되면 얼마나 이분들도
힘겨워하실까... 누구나 잘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은 당연한거니깐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민들레 손님들도 새로운 세상을 살기위해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현서은 18-02-14 17:28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웃음꽃 가득 피어오르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늘 넉넉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십시오.
오성준 18-02-14 16:39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설을 맞아 온 집안이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명절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주희마리아 18-02-14 16:31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고슴도치 18-02-14 16:10
 
오직 사랑앞에서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혜영 18-02-14 15:47
 
날씨가 풀렸지만,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네요!
민들레 식구분들, 설 연휴 잘보내시고 올 한 해는 즐거운일 가득하길 바라며 항상 웃음 띨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김하준마르코 18-02-14 15:45
 
그늘지고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 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방지훈요셉 18-02-14 15:25
 
진실로 마음으로 대하는 민들레 사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모두 행복한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최은경 18-02-14 12:02
 
수사님,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저를 웃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는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게 됩니다.
공자 18-02-14 11:15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 사랑, 나눔, 평화...이런 것도 쌓일수록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힘든 이웃들을 위해 늘 가슴속에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간직하면 어떨까요.
자그마한 나눔과 예쁜 미소가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현우사무엘 18-02-14 10:48
 
오늘도 배가 고파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응원이나마, 전달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홍세미 18-02-14 10:24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 또한 이곳 공동체에서 나눠주고 베풀어주면서 매일 같이 봉사하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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