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4 14:31
2/24 노숙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659  

연봉 삼백만 원이나  되려나?

민들레국수집 단골손님 상철 씨는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작고 허름한 독채 단칸방 집에서 삽니다. 보증금 백만 원에 월세 십만 원입니다.  전기요금과 수도요금도 내야합니다.  기름보일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처음 며칠 써보고 엄청난 기름값을 감당할 수 없어서 지난 7년 동안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겨울에는 전기장판을 씁니다. 전기요금이 많이 나올까봐 겨우 냉기만 가실 정도로 해서 씁니다.  지난 한파에 얼굴이 너무 너무 추워서 조그만 전기난로를 민들레국수집에서 선물 받아서 겨우 넘겼습니다.

7년 전에는 동인천역 근처에서 노숙을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은지 어느새 십 년이 넘었습니다. 

7년 전 어느날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주인장이 연봉이 얼마인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찌라시 돌리는 것과 폐지 줍는 일을 합니다. 하루에 칠팔천 원 법니다. 그래서 내 연봉은 대략 삼백만 원 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주인장이 노숙을 계속 할 것이냐고 물어 봅니다. 월세 십만 원 정도의 집을 얻어서 살고싶다 그렇지만 보증금 마련할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주인장께서 그러면 집을 얻어 주겠다고 합니다. 보증금은 국수집에서 내어주지만 떠날 때는 국수집에서 찾아간다 했습니다. 그리고 월세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집주인에게 낼테니 매달 십만원씩 민들레국수집으로 내야 하는 것으로 약속했습니다. 노숙을 하는 처지라 살림살이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고맙게도 이불, 냉장고, 가스렌지, 그릇, 전기밥솥 등등 살림살이를 민들레국수집에서 모두 마련해 주었습니다.  

3년 전에는 매달 십만원씩 내야하는 월세를 일년이나 마련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 주인장이 밀린 월세를 얼마나 갚을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이십만 원이 있다고 했더니 그것만 받고 열달치는 탕감해 줬습니다.  그후로는 지금껏 월세 밀린 적이 없습니다.

주민센터에 가서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나이가 좀더 들어야 가능하답니다.    
65세가 되어 기초생활수급자가 되면 연봉 육백만 원이나 됩니다.  십년만 지나면 연봉이 배나 불어납니다. 그때는 살만해지려나!

길에서 노숙생활은 너무 힘들어요.

노미선비비안나 18-03-16 07:31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김영자 18-03-08 11:03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배남호티토 18-03-07 13:36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이현주 18-03-07 12:53
 
누구 하나 달갑게 생각하지 않은 이웃들을 위하여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는 삶.....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기쁘게 사는 법을 일깨워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세라 18-03-07 11:34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이소연 18-03-07 08:32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조재혁 18-03-06 21:2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성훈 18-03-06 20:35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보스베이비 18-03-06 19:06
 
참 가슴아픈 사연들로 가득찬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한주영실비아 18-03-06 18:09
 
세상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더라도, 민들레 사랑만큼 아름다울지…
저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신희영 18-03-06 16:00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모르는 이웃을 만나도
모두 어디선가 한번 본 듯 정겹고 반가운 느낌이 들어요!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티라노 18-03-06 14:0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 갑니다.언제나 행복한 공동체..
저에게도 민들레의 향긋한 향기가 불어오는 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고주헌루치오 18-03-06 13:45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김소은 18-03-06 12:57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랑 18-03-06 11:50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조민성 18-03-06 09:47
 
오늘은 경칩..... 추위가 가고 봄이 올려나 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공지홍 18-03-05 23:51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최고입니다!
브라보 브라보^^
박태영 18-03-05 20:07
 
뜨거운 나눔의 현장! 진정한 천사들이 모인 곳! 바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동키 18-03-05 19:47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한주영카타리나 18-03-05 18:33
 
지친 이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힘든 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안심이 됩니다.
오수연 18-03-05 15:10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벗으로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늘 새롭게 감사드립니다.
카니발 18-03-05 14:10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한성일바오로 18-03-05 13:13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혜린 18-03-05 12:56
 
조용히 기대어 쉬고 싶을 때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집안일로 우울한 제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지상에서 천국을 봅니다.
행복한 민들레타운 파이팅!!!
삼강오륜 18-03-05 10:50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8-03-05 08:21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밥한그릇에는 무슨 힘이 담겨져 있는 걸까요. VIP 손님들 모두 힘을 불끈불끈 냅니다. 신기해서 저도 먹어보러 가야겠습니다... 
다다음주 토요일 설겆이 봉사 가겠습니다^^
연가리 18-03-04 19:43
 
민들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이웃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오은영 18-03-04 09:03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와!!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잉구 18-03-03 19:52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멈추지 않고 걸어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함송미미카엘라 18-03-03 18:34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너무 멋진곳입니다! 따봉!!
아로미 18-03-03 14:48
 
우리를 한없이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는곳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장세중이냐시오 18-03-03 13:30
 
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감동먹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김수향마리아 18-03-03 10:48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윤자 18-03-03 08:11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송석현 18-03-02 21:15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한승택 18-03-02 20:04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여 우리에게 나눌수록 더 많이 얻는다는 진리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이웃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골든볼 18-03-02 19:47
 
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에게 행복을 알려주시고,
사랑이 넘치는 밥상을 딱 한상 차려주시는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짱짱!
백미나카타리나 18-03-02 18:35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먼저 나아가 힘겨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브라우니 18-03-02 17:0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수연 18-03-02 16:50
 
민들레공동체는 가난한 이들과 잘 소통하여 기쁨과 희망 나누는 길벗입니다.
가족처럼,친구처럼, 부모처럼, 애인처럼 돌봐 오신 오랜세월...
감동이라고 밖에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허미애 18-03-02 15:06
 
민들레 수사님이 걸어가는 아름다운 인생의 여정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한세상 18-03-02 14:49
 
위대한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정형준모세 18-03-02 13:0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에.. 삶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나를 깨우는 종소리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는 다시 오지않을 순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아직도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이희라 18-03-02 12:58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나의하루 18-03-02 11:09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여서! 
VIP손님의 앞날은 밝네요!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제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이유연 18-03-02 09:01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그린허브 18-03-01 19:27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에서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힘내세요^^
유은설미카엘라 18-03-01 18:21
 
하루도 빠짐없이 퍼주는 사랑을 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참 스승으로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사회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 드립니다.
OLIO 18-03-01 15:46
 
삶의 무게로 견딜 수 없다고 느낄 때, 안개 속에서 헤맬 때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을 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멘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으로!!!
김문현니콜라오 18-03-01 13:29
 
따뜻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매일 한결같은 나눔으로 살아가는 수사님 참 아름답네요!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민들레 수사님처럼 따뜻한 긍지를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장여진 18-03-01 11:17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홍나정에스더 18-03-01 08:59
 
민들레는 민들레만의 특유한 향기와 사랑이 매력적입니다. 이 매력적인 민들레 아름다운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민들레의 광팬입니다..
이상진 18-02-28 23:25
 
민들레 국수집의 선행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슈슈 18-02-28 19:31
 
언제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이 아주 많아서일테지요.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정오틸리아 18-02-28 18:05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데이 18-02-28 14:16
 
저는 참 제 자신만 알고 살아왔는데....
내가 행복해지려면 먼저 내 이웃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이 기억납니다.
저에게 행복을 주신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최기영라파엘 18-02-28 13:52
 
민들레 국수집의 도움주기는 단순하지가 않네요.
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과감히 실천하시는 노력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전혁수아브라함 18-02-28 13:49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정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처럼 18-02-28 10:48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VIP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손오공 18-02-28 10:28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오시영모니카 18-02-28 09:25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젬마 18-02-28 07:49
 
민들레 세상만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파이팅~~~
최미주 18-02-28 07:09
 
이제 정말 봄인가 봅니다. 햇살도 따뜻하고, 추운 겨울이 가고, 이렇게 봄이오니 몸도 마음도 활기차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 하루도 매우 바쁘겠네요. 배고픈 이웃을 위해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손인찬막시모 18-02-28 00:43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민들레홀씨처럼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문재석 18-02-27 23:03
 
사랑이 없으면 용기가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을
정말 수십년을 열심히 해주시는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 땅의 힘겨운 사람들에게..또한 저에게도...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너무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임연화안젤라 18-02-27 22: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이 세상을 참 아름답게 해주십니다.
진정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이 온전히 느낄 수 있기에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조정기 18-02-27 21:10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알아야 행복한 미래가 온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양병찬 18-02-27 20:14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저도 계란 한판이라도 나눌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이태국 18-02-27 20:07
 
비가오나 눈이오나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 나눔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선생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수여니 18-02-27 19:49
 
정말 힘들고 어려움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은 그분들의 아픔을 잘 모를것 같아요.그분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고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천사세요^_^
이수민그라시아 18-02-27 18:19
 
봉사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자신이 나눠받은 체온을 또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일이라는 수사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 미소가 참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진영 18-02-27 17:34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가난한 모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예지 18-02-27 15:04
 
가난한 영혼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 응원합니다~
주주 18-02-27 14:0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노숙자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우리의 이웃 중 하나인데 모두가 존중받고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혜경 18-02-27 13:31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모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낌 없는 삶을 봅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내어놓는 데는 고통이 따르지만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그 아름다운..사랑을..민들레 사랑을...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해준 18-02-27 13:24
 
민들레 이야기 잔잔하지만 깊은 호수같은 넓은 사랑입니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태경마르코 18-02-27 13:11
 
세상 안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사시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함께 하겠습니다. 기도안에서~
미세먼지가 정말 심한 하루네요! 건강유의하세요!
이랑 18-02-27 11:15
 
사랑이 주는 이런 기적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이런 기분좋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윤자 18-02-27 10:45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도스토예프스키 18-02-27 10:07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영순 18-02-27 09:35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정미자 18-02-27 08:02
 
반갑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메밀꽃필무렵 18-02-27 07:20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베베모 가족 화이팅~~!!
오현중 18-02-26 23:04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고창민 18-02-26 22:41
 
섬김은 사랑에서 오고, 지극한 섬김은 절망인 이웃들을 희망으로 살려낸다는 것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더 큰 나눔이 더 큰 행복을 가지고 옵니다^^
박혜성 18-02-26 21:43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유승욱 18-02-26 20:05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사비아나 18-02-26 19:02
 
오늘도 우리는 매일같이 새로운 시간을 부여받습니다. 이 시간을 허송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해 사는 일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 아닐까?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보고 배웁니다^^
이민경데레사 18-02-26 18:48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살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정태훈 18-02-26 16:06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잃지 않으며 달려왔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유정아 18-02-26 15:10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면서
참된 세상을 일궈가는 대표님이 진정 세상의 빛이십니다.^^
박보람 18-02-26 15:04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 열정은 온누리를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입니다.
PHY 18-02-26 14:3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매일 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이 만들어내는
사랑의 밥상이 앞으로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밥과 국수의 냄새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파이팅!
아기상어 18-02-26 14:10
 
세심히 신경써주시네요. 많은 분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볼수록 어쩜그리 멋지신지~~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이미래안나 18-02-26 13:54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서영남 원장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서영남 원장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진표 18-02-26 13:42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파이팅!  비록 마음속에서지만, 응원의 소리를 높여 봅니다.
김정우다니엘 18-02-26 13:23
 
민들레사랑이  모두에게 정말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혜연 18-02-26 11:14
 
오랜 인연도 쉽게 잊히는 요즘,  민들레 수사님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은인이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공태한시몬 18-02-26 10:36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동네 18-02-26 09:44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해요.
오은혜 18-02-26 09:15
 
주말이 가고, 힘찬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
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2018 년에도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은미로사 18-02-26 07:53
 
사랑이 가득한 이곳을 응원합니다...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이곳에서 저는 열심히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재은 18-02-26 07:16
 
행복합니다. 저도 나눔의 기쁨을 배웠습니다. 나눔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님의 한결같은 열정 역시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박민철 18-02-25 22:31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꿈을 이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Sohee 18-02-25 22:18
 
기적이라 부르지 않겠습니다.
사랑이 원래 그런 거니까요.
그냥 행복한 나눔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나눔을 믿습니다.
김유국 18-02-25 21:04
 
언제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이 아주 많아서일테지요.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빅토리아 18-02-25 20:4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일상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_+
다음 주말에 민들레 국수집에 설거지 봉사갈께요~
호세 18-02-25 20:26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춥고 힘들지만, 사랑과 희망으로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아나스타시아 18-02-25 19:33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산다면 애써 그러하려 하지 않아도 물 흐르듯 하느님 뜻에 순응하며 살텐데... 작은 것에 큰 깨달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은 20년이 더 지나도 지금처럼 따뜻한 모습 그대로일것 같아요.
이하나드보라 18-02-25 19:01
 
우리사회가 아직은 살만하고 희망이 있다는 것은 이런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분들이 많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사랑을 헌신적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초코송이 18-02-25 17:34
 
한사람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정현정 18-02-25 17:32
 
아픔을 승화시킨 삶을 기쁨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두 천사분의 눈물로 키운 삶의 힘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두분의 삶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유정 18-02-25 15:49
 
때로는 정말 말도 안되는 말들로 민들레 국수집을 이야기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보나 18-02-25 14:17
 
참된 실천과 헌신으로 가난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이 지도자의 참모습입니다. 
서영남스승님 감사합니다.
아미 18-02-25 14:06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파이팅~~!!
박세현가브리엘 18-02-25 13:22
 
민들레수사님의 행복 전해주는 마음에는 사랑과 정성이 있고
온 몸으로 전하는 진심 사랑이 담겨 있기에 진정한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장우섭야고보 18-02-25 13:05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불행이 겹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체게바라 18-02-25 11:21
 
민들레 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삶이 힘겨 울 때엔.. 마음이 곤고하고 세상살이 힘겨워 올때 그럴때엔 그냥 쉬어서 갑시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잘 살아지는 것 아닙니다.
민들레를 찾아오는 vip 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평안하고, 느슨하고, 푹 쉴수있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리해주십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미영 18-02-25 10:51
 
안녕하세요 !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세라 18-02-25 10:12
 
와~~우!! 사진속 밥과 반찬 대박~~
매일매일 음식 준비하시려면 참 분주하겠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맛깔나고 정성있게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동훈 18-02-25 09:25
 
민들레 vip 손님들이 이제 좀 나을 것 같습니다.
겨울이 가고나면 봄이 온다는 자연의 진리에 감사하게 되는 오늘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프란체스카 18-02-25 08:01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최윤숙 18-02-25 07:35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파라다이스 18-02-24 22:57
 
두분을 정말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지혜를 깨우칩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두분께 매우 감사합니다.
이주은 18-02-24 21:04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불행이 겹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부디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만큼 진실된 사랑을 주는 곳을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한승원 18-02-24 20:05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이현준마태오 18-02-24 19:29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질 때 사랑의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1년 365일 1분 1초를 모두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쓰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애프리 18-02-24 19:1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송호준 18-02-24 18:30
 
민들레와 함께하면서...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두분을 본받아 저도 더더욱 이웃을 위해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임민주수산나 18-02-24 18:06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릴리 18-02-24 17:40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한지수 18-02-24 16:20
 
배가고픈 사람 누구라도 식사할 수 있는
사랑의 민들레 밥집이어라.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류재석미카엘 18-02-24 15:49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을 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함께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승균베다 18-02-24 15:13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는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의 상징..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
이상진안셀모 18-02-24 15: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 가득차있는 사랑을 느끼며 주님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그윽한 행복을 느낍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생명의 선물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조던 18-02-24 14:38
 
지금도 이 글을 읽으면서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노숙인들 문제가
새로운 생각으로 와 닿았고
또 생각을 전환하는데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저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안개꽃정원 18-02-24 14:34
 
가난한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찬미와 영광 드리는 기쁨 꼭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