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8 11:08
2/28 저 이는 어쩌다가 노숙을 하게 되었을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462  

작년 11월 어느 늦가을이었습니다. 
동인천역 광장을 지나가는데 술판을 벌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밥 먹으러 오는 손님들 몇 명도 보입니다.  건장한 50대 초반의  처음 보는 사람이 벌떡 일어나더니 쫓아와서 꾸벅 인사합니다.  어제 순천 교도소에서 삼년을 살고나왔답니다. 그곳에서 책도 읽었고 사형수에서 무기수로 감형되어 그곳에서 살고 있는 요한형제를 통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합니다.
그렇게 정백호 씨는 엄청 추웠던 지난 겨울을 동인천역 광장에서 술판을 기웃거리며 지냈습니다.
그저께 민들레국수집에 왔습니다. 다 죽어가듯 아파 보입니다. 찜질방에서 하루만이라도 잘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찜질방 표를 한 장 얻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곤란합니다. 몇달을 입은 옷인지 냄새가 대단합니다. 온몸을 씻고 속옷부터 모두 갈아입어야 찜질방에서 받아줄 것 같습니다.

먼저 밥부터 먹고  민들레 희망센터에 가서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찜질방으로 보냈습니다. 표 한장과 가운비 천원 그리고 감기약을 먹게 했습니다. 

다음날 한결 편한 얼굴로 국수집에 니타났습니다.

나이는 53세. 고향이 완도입니다. 군대 제대하고 고향에서 김 가공공장 다니면서 결혼도 했습니다. 딸이 하나 있는데 17년 전 이혼하고 그때부터 마음 잡지 못하고 막 살았습니다. 교도소를 몇 번 들락거렸고 이번 징역 살기 전에는 인천에서 막노동을 하고 살았는데...  다시 살아보고 싶답니다.

여인숙 방을 구했습니다.  한달치 20만원에 계약했습니다. 곧바로주민센터에 가서 주민등록 신고했더니 세상에 말소가 되어 있습니다.  과태료를 내고 주민등록증을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출소한지 6개월 전에는 긴급지원 석달치를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 인천구치소에 가서 출소증을 받아오면 됩니다.

차비를 미리 주면 술 마셔버릴 위험이 있어서 여인숙에서 자고 내일 국수집에 와서 밥 먹고 출소증 찾아오기로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왔습니다. 고맙게도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다시 살아보고 싶답니다.

고향 완도에 어머니가 계시다고 합니다. 
딸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나영수산나 18-03-17 07:46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희망의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영희 18-03-10 12:07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남주영마리아 18-03-08 18:09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아름 18-03-08 17:10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재우 18-03-08 16:57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장시영 18-03-08 15:16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온통 감사할 일 투성입니다.
사랑은 서로서로 퍼트리는 게 아닐 런지요.
민들레 홀씨가 바람에 날려가듯...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제트 18-03-08 14:36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최고!
도준혁티토 18-03-08 13:53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명씩 한명씩 착해지다보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겠죠?
믿습니다!
최영아 18-03-08 12:50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샬롬
허진석막시모 18-03-07 22:12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장재범 18-03-07 21:03
 
바로 지금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봉현수 18-03-07 20:31
 
나눔과 베풂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당신의 전부를 내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에디 18-03-07 19:45
 
오늘도 좋은 가르침을 주시네요.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정희주보나 18-03-07 18:08
 
너무나 맛있고 사랑스러운 나눔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박아름 18-03-07 15:08
 
두분은 진정 좋은 사람이십니다.
폭포 18-03-07 14:10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권재호도밍고 18-03-07 13:36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늘 명쾌한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저의 마음에 화사한 나눔의 꽃물을 들여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지영 18-03-07 12:52
 
이곳에 오면 개인적으로 마음의 힐링이 됩니다.
마치 가슴속에 고민을 털어놓은후 가벼워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감동입니다.
최윤미 18-03-07 10:42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이호영 18-03-07 09:37
 
제 마음이 무뎌지려고 할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글을 읽고 마음을 다잡습니다.노숙인과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돕는 가장 어려운 일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 이야말로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진정한 제자의 모습인거 같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이미래 18-03-07 08:42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박주태 18-03-06 21:23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최선재 18-03-06 20:39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희망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커스 18-03-06 19:10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나눔의이미.. 진짜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저를 발견해 봅니다.
은미영소피아 18-03-06 18:10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손님들과 모든 봉사자들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도지원 18-03-06 16:09
 
매일매일 음식 준비하시려면 참 분주하겠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맛깔나고 정성있게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구름 18-03-06 14:05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세상에 사랑의 힘으로 모든 역경을 헤쳐나가며
오롯이 한길만을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손동훈요한 18-03-06 13:42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소은 18-03-06 12:56
 
오늘은 날씨가 쾌청하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아자아자!
홍세정 18-03-06 10:42
 
봄이 올려나 봅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유미선 18-03-06 08:18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조재욱 18-03-05 20:02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해바라기 18-03-05 19:48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인생의 행복이나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요즘 부쩍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실천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는 것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김소희아녜스 18-03-05 18:25
 
정성을 다하여 하나를 주더라도, 온마음을 다하는 나눔이 멋집니다.
이보영 18-03-05 15:08
 
정성이란 또 다른 사랑의 다른 이름이지요.
맛있고,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도 건강하세요!!
유자차 18-03-05 14:06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김동준도밍고 18-03-05 13:09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말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빠샤~!!! *^^*
서주영 18-03-05 12:57
 
민들레 국수집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서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합니다!
사고뭉치 18-03-05 10:39
 
이제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
민들레 손님분들도 따뜻한 봄을 맞이하실 준비를 하시길....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최희란 18-03-05 08:16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연가리 18-03-04 19:39
 
민들레공동체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이 충만해서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평범한 진리를 찾아가는 우리의 얘기입니다.
그래서 감동이 더한가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샬롬
차민지도로테아 18-03-04 18:44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감성부자 18-03-04 14:26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이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기적을 꿈꾸고, 기적이 일어나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기웅루가 18-03-04 13:5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가는 참맛을 느껴보려합니다.
끊임없는 욕심이 나를 흔들때  사랑과 나눔이 주는 민들레의 향기가
제삶을 변화시킵니다.
허다혜 18-03-04 10:02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마을이 걸어왔을 긴 사랑의 역사에 갈채를 보냅니다.
날마다행복 18-03-04 08:50
 
오늘은 봄날같이 너무 따뜻합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최인혜마리아 18-03-04 08:14
 
안녕하세요~~~ 따뜻한 국과 밥, 맛있는 반찬... 이 기본적인 상차림이 이렇게 소중한줄 몰랐습니다. 감동입니다!!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박준성 18-03-04 00:4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심정호 18-03-03 22:10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사랑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어요.
민들레 손님들의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음의 온기를 느끼셨으면..
이지광 18-03-03 21:28
 
민들레는 민들레만의 특유한 향기와 사랑이 매력적입니다.
이 매력적인 민들레 아름다운 나눔을 영원히 응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민들레의 광팬입니다^^
박민수 18-03-03 20:02
 
우리 모두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VIP손님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송송 18-03-03 19:5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한결같은 모습이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소식 잘 봤습니다.
고윤미카타리나 18-03-03 18:08
 
아름다운 글과 사진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가 좋습니다. 
매일매일 들어오는데도 항상 새롭고 기분이 좋네요^^
Gelo 18-03-03 16:14
 
오늘은 참 따뜻합니다. 좋네요.
봄날씨라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도 마음까지 따뜻함을 맛보고갑니다^^
배은혜 18-03-03 15:14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겨자씨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큰 희망이 되어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고 있으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은 천사입니다*^^*
오진경 18-03-03 15:0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서
손님들도 희망으로 행복하게 살수있게 되어 너무 기뻐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지독한 사람사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건강 돌보면서 사랑 나눠주세요. 샬롬!!
하핑 18-03-03 14:59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주여, 민들레 수사님으로 하여금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살아있는 전설에 감사드립니다.^^
forU 18-03-03 14:46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제자신을 다시돌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삶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한분한분이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서 치유받으셔서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강상욱체사리오 18-03-03 13:42
 
늘 행복한 웃음이 절로 나오는 민들레의 일상들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묵묵히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더 빛이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상준레미지오 18-03-03 13:37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 최고!!
정명수필립보 18-03-03 13:27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세희 18-03-03 11:21
 
여유로이 차한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음미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기쁘게 생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을 배우며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임 18-03-03 10:42
 
민들레 국수집이 아니었다면 제가 이렇게 착해지지 못했을겁니다.  다음 주말 설겆이 봉사가겠습니다^^
미르 18-03-03 10:17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다가오는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소윤 18-03-03 09:34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보세은 18-03-03 08:03
 
어려운 이웃 곁에서 같아 아파하고, 어깨 토닥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화이팅~~
장희진 18-03-03 07:28
 
민들레 일기를 꼭꼭 챙겨읽는 왕애독자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민들레국수집에 가서 설겆이 봉사도 하고 VIP 손님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미래 18-03-02 22:52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삶이 신비롭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이 세상이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바쁜 일상 속에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잊게 됩니다.
민들레마을 풍경을 접하게 되면 잊고 있던 이웃사랑의 실천을 되새기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네요.
내일도 활기찬 민들레 국수집을 기대해봅니다!
이민중도미니코 18-03-02 21:1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행복하게 아름답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태현 18-03-02 20:02
 
전 정말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볼때면, 힘들었던 하루의 피곤이 풀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맙습니다.
한결같이 수십년을 오랫동안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해주는 공동체 자랑스럽네요!
저도 꼭 가족들과 봉사가고 싶습니다!
군밤 18-03-02 19:33
 
힘든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의 마음이 없다면  이렇게나 긴시간 해 낼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행복한 마음 마음껏 담아갑니다.
차세경엘리사벳 18-03-02 18:28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의 마음을 정화하고
되뇌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황미진 18-03-02 17:00
 
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감동!!
장준일 18-03-02 16:48
 
오랜 인연도 쉽게 잊히는 요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변하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은인이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해졌습니다.
민들레 식구분들도 한결 지내기 수월하시겠지요.
모두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kimeunhee 18-03-02 15: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하느님의 일을 열심히 해주시며,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진주 18-03-02 15:00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제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따스한 희망이, 나누고자 하는 용기가 제 맘속에 생겼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주는 문이 되어줍니다.
3월이지만 아직은 춥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한영애소피아 18-03-02 14:56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페라 18-03-02 14:31
 
8년 가까이 민들레 일기를 보았는데 이제서야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훌륭합니다!!!
저도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표태훈 18-03-02 13:26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으로 꽉 찼습니다.
진짜 훌륭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희망의 많은 말들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날씨는 아직도 춥지만 마음은 따뜻합니다.
송도희 18-03-02 13:17
 
늘 건강 생각안하고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때문에 걱정, 걱정... 입니다.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차가운 바람이 불겠지요. 
마음만큼은 따뜻함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희준마르코 18-03-02 13:00
 
하늘이 맑네요!
추위도 이제 가는가봅니다....
깊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 감탄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우리 마음에 존재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혜 18-03-02 11:14
 
특별한 민들레국수집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터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조태영모세 18-03-02 10:17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유인애 18-03-02 09:45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 우라를 살맛나게 합니다. 감동!
ILOVEYOU 18-03-02 09:10
 
사람들은 쉬운길, 편안한 길을 가려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들고 고된길을 걸으려는거 같습니다.
힘든 노숙인들,  상처가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
더운 나라의 힘든 필리핀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자기몸 하나  부서져라 헌신하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사설탐정 18-03-02 08:49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세월은 흘러가도 민들레 국수집은 이어지는 사랑으로 바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자! 파이팅!!
홍미경 18-03-02 08:10
 
민들레 국수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호승토마스모… 18-03-02 07:26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강택준 18-03-01 23:03
 
내가 아닌 다른 어떤 이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모인환 18-03-01 22:41
 
서대표님의 진실로 이웃을 대하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거짓말처럼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이 눈부시게 발전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합니다..
이성민 18-03-01 21:46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신진식 18-03-01 20:03
 
소리없이 젖어드는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쿨워터 18-03-01 19:11
 
순환되는 나눔 속에서 새로운 사랑이 자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나누고 섬기는 삶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양지은마리아 18-03-01 18:09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입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삶의 지혜도 배우고 때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내 가족과 이웃들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임솔아 18-03-01 17:28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서 많이 애써주시는 주인장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장현화 18-03-01 16:10
 
진리와 정의의 가치를 실천한 우리 시대의 참 가르침~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무엇이 될까보다 어떻게 살까를 꿈꿔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
유애희 18-03-01 16:01
 
어제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날씨가 또 추워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추위는 큰 고통일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은 추위를 녹이는 사랑이라는 띠뜻함이 있으니까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줄리아 18-03-01 15:51
 
†. 찬미예수님!!!
서영남대표님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알게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았습니다.
저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는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이라는 소중한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마르타 18-03-01 15:37
 
서영남 대표님의 나누는 삶의 이야기를 보면 늘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수사복까지 팽개치고 수십년을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수도 없습니다.
늘 감동하고 감사합니다.
퓨레 18-03-01 15:26
 
깜깜하고 절망적인 삶을 살아오면서 지나친게 있었습니다.
바로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이경민빅토르 18-03-01 13:48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두형바르나바 18-03-01 13:25
 
늘 편하게만 살아오면서 가난을 남의 이야기로만 여겼던 그 동안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러운 행동을 너무 많이 하고 살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좋은 이야기도 듣고 가르침도 받고 일석이조네요!
힘든 이들에게 힘찬 희망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경화 18-03-01 11:45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해졌습니다. 민들레 식구분들도 한결 지내기 수월하시겠지요.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요!!
유미영수산나 18-03-01 11:21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국수집.. 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고!
흥부 18-03-01 10:19
 
여기 내리쬐는 따뜻한 사랑의 햇살이 있어 한층 따뜻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꾸준하게 이웃들을 위해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게 보내세요!
김혜숙 18-03-01 09:1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사구팽 18-03-01 08:48
 
힘찬 목요일 시작하셨나요?  아~ 쉬시는 날이군요.  건강하시고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
최소정 18-03-01 08:1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 저는 몇년째 보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접한 후 , 저의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기적인 저를 버리고, 다른사람을 위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문유경로사 18-03-01 07:08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진 18-02-28 23:26
 
가족이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영원히 응원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기온이 또 내려갈듯 한데 감기 조심하세요...내일도 화이팅!
주성호 18-02-28 23:01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한종민 18-02-28 22:2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감동으로 잘 보고 갑니다~
전정명 18-02-28 21:32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 빛을 낼 수 없습니다.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우고 희생하여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 생명까지 바치는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세천 18-02-28 20:05
 
언제나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조용조용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앵무새 18-02-28 19:25
 
이웃들을 사랑하는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밋밋했던 시간에 더욱 열정적으로 의미있게 바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살수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김미정오틸리아 18-02-28 18:02
 
남녀노소 차별없이 함께 가족이 되어 어울려 생활하면서 많이 웃고,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일기만 읽어도 웃음이 번지네요~ ^^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정민우 18-02-28 16:27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박혜림 18-02-28 15:19
 
저는 민들레 국수집 팬이예요~~^^
항상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와와~
감탄사를 연발하는데..
정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깨끗한 나눔을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용.....

늘 더우나 추우나 그자리에서
이웃분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두분 화이팅하세용!
조주희 18-02-28 15:05
 
늦게나마 귀로 들을 수 있고 눈으로 볼 수 있어
마음의 깨달음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알투 18-02-28 14:29
 
어려운 일이 그리고 마음속이 무거울 대면 민들레국수집 홈피를 찾아와 마음을 달래곤 해요.
아름다운 사랑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에요^**^
신혜선실비아 18-02-28 14:24
 
민들레국수집은 천국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보내는 시간을 의식하는 삶보다는 우리의 마음속에 자라나는 사랑을 의식하는 삶을 살다보면
삶은 자연적으로 이렇게 아름답게 꾸며지게 되는 것 같네요.
비가 내리니 미세먼지가 해소되는 것 같아 상쾌하네요.
모두 건강유의하세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오잉 18-02-28 14:11
 
노란 민들레 국수집 향기처럼 상큼하고 따뜻한 향내가
우리 일상의 삶에도 가득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영현빈첸시오 18-02-28 13:5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유상호가브리엘 18-02-28 13:36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가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남재은마리아 18-02-28 11:52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감사합니다.
홍연주 18-02-28 11:16
 
늘 뵈오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서영남대표님 존경합니다.
저는 대표님께 많이 배우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