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4 10:35
3/4 세상과는 다른 곳에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310  

나는 민들레 식구입니다.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네살  때 엄마가 죽었습니다. 새엄마는 정이 안 들었습니다. 배가 항상 고팠습니다. 어릴 때 구두닦기를 했습니다.  한 컬레 닦고 1원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운 좋게도 서울에서 쓰레기 청소를 8년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교도소에서 10년을 살고 나왔답니다.

빈털털이 신세로 집을 찾아 갔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새엄마는 이사를 갔답니다. 찾을 마음도 없었습니다.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동 사무소에 가서 도와달라고 했더니 주거부정이라 도와 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냐 배가 고프다고 했더니 영등포역 근처에 가면 무료급식을 주는 데가 있답니다. 

찾아갔더니 줄을 서라고 합니다. 식판에 밥 그리고 깍두기 세 개 김치 몇 조각 그리고 건더기도 없는 멀건 국을 줍니다.  먹고 있는데 옆에서 밥 먹던 할아버지가 밥을 좀 더 먹을 수 있는지 봉사자에게 말 하니까 심한 욕을 하면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 먹다 말고 그냥 나왔답니다. 

영등포역 근처의 토마스의 집에 가면 밥 먹을 수 있다 해서 그곳에 갔더니 분위기도 괜찮고 밥도 먹을만 했습니다.

어느날 같이 토마스의 집에서 밥을 같이 먹던 사람이 인천에 가면 눈치보지 않고 맘껏 밥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인천까지 따라갔습니다. 조그만 식당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맘껏 먹어도 되더라고요.   얼마 후에 민들레희망센터에 가면 샤워도 할 수 있고 빨래도 할 수 있고 독후감 발표하면 돈도 삼천 원 준다는 겁니다.

민들레 희망센타에 가서 독후감을 어떻게 쓰면 되는지 물어 봤더니 그냥 책을 베껴 쓰면 된답니다. 정말 삼천원을 줍니다!

어느날 베로니카께서 민들레국수집에서 함께 지내자고 부탁합니다.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그때 어느 봉사자가 나는 얼굴이 범죄형이라면서 반대를 했거든요. 그런데 베로니카께서 아니라고 착한 분이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민들레 식구가 된지 9년이 되어습니다.

민들레 식구가 된지 얼마 안되서 생전 처음으로 안경을 맞추러 갔더니 놀랍게도 한쪽 눈이 실명이랍니다.   아마 어릴적 눈을 다쳐서 그리 된 모양입니다. 

인천의료원 안과 진료 받으러 대표님과 함께 갔습니다. 한쪽눈 실명으로 장애 6등급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LH 공사의 지원으로 전세 집을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6천만원 전세인데 보증금 300만원에 월 95,000원을 내면 20년 정도 지낼 수 있습니다. 빌라 2층에 방 세 개입니다.  

이제는 행복하게 사는 게 뭔지 알 것 같습니다.


독고세준 18-03-15 07:2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짱구 18-03-13 14:37
 
민들레 일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영자 18-03-13 11:51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참 각박하고, 저도 너무 많이 각박해졌는데...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껴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노소영 18-03-13 09:50
 
민들레국수집은 정말이지 쉬지 않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시선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유현 18-03-12 22:1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
박인섭 18-03-12 22:0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너구리 18-03-12 19: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겹습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들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더 큰 사랑의 나무로 번성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은채에디타 18-03-12 18:56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지난 십수년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힘써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섦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 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박민영 18-03-12 15:06
 
힘없고 가여운 이웃분들을 도와주시는...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둘리 18-03-12 14:39
 
민들레 사랑..우리 모두가 진실히 응원해야하는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솔한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해진도밍고 18-03-12 13:18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서영남 대표님,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신혜원 18-03-12 12:36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미선 18-03-12 12:29
 
지상의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면 이따금씩 민들레국수집에 들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감사합니다~~~
한영혜 18-03-12 07:42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고해 바다인 세상에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상진 18-03-11 22:33
 
생생한 나눔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서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오는 사람을 사랑으로 대접하는 그런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렇게 예수님처럼 할 수 있나요?! 훌륭하십니다!
현지영안젤라 18-03-11 18:1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드립니다.
박인석 18-03-11 16:13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버블버블 18-03-11 16:06
 
어려운사람들을 위해서
늘상 헌신하며 따로 또 같이 가족이 되어 걸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VOVO 18-03-11 16:03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청보리 18-03-11 16:00
 
내거얼마나 편안하게 살고있는지 반성하고.
소소한 일상에 대한 행복을 느끼게 되어 마음이 참 아픕니다.
모두가 잘사는 세상이 되면 좋겠어요.
화사 18-03-11 15:56
 
단 한 사람의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가 참으로 힘든 세상에 이렇게 소중한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것은 나에게 큰 행운입니다.
이주연 18-03-11 15:18
 
하느님의 축복 가운데 나날이 웃음꽃 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토깽님 18-03-11 14:21
 
사랑이 담긴 민들레수사님의 환한 미소
타인의 걱정을 함께 나눔,
무상으로 베푸는 호의가 인상적 이었습니다.
오늘 풍요로운 만남,선물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차진우마르코 18-03-11 13:42
 
베베모 세분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전인권 18-03-11 11:49
 
한끼의 밥....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수 있는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래시계 18-03-11 09:42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유창완 18-03-10 21:22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참사랑+참나눔의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딸기쉐이크 18-03-10 19:02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그 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장유나아가페 18-03-10 18:45
 
항상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히야신스 18-03-10 14:09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정훈다니엘 18-03-10 13:21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지혜 18-03-10 12:12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인디밴드 18-03-10 10:53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 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이은주 18-03-10 07:52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시골소녀 18-03-09 19:04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우리 앞에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사랑이 가득한 사람대접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유미진바실라 18-03-09 18:40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볼보 18-03-09 14:15
 
매일 민들레일기를 써 주시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만식타대오 18-03-09 13:23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자연의 사계절속에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LOVEYOU 18-03-09 11:26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안유정 18-03-09 09:07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손님들에게 나누어줄 나눔을.....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가 여실하게 보입니다. 늘 손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니, 이 행복감이 손님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희영마르첼라 18-03-08 18:09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이아름 18-03-08 17:09
 
민들레 국수집의 꿈들은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려 있습니다.
그 꿈만큼 아름다운 꿈이 없습니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준 18-03-08 17:00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손영지 18-03-08 15:13
 
미움은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는 서영남 원장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쿠아맨 18-03-08 14:37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임준도미니코 18-03-08 13:5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미세먼지가 참 많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정아 18-03-08 12:52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영자 18-03-08 10:58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 감동!!!
유은혜 18-03-08 08:53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류소영안나 18-03-08 07:29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재일도밍고 18-03-07 22:1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조보람 18-03-07 21:13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준 18-03-07 20:35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비키 18-03-07 19:43
 
세상에 둘도 없는 딱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
저는 같은 여자로써 베로니카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의 몸으로 베로니카님도 힘드신 부분도 참 많으실텐데
언제나 웃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이보람세실리아 18-03-07 18:13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노지연 18-03-07 15:07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
상어가족 18-03-07 14:25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이민호요셉 18-03-07 13:31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
힘내십시오!!!
손정아 18-03-07 12:56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준호시몬 18-03-07 11:11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홍다혜 18-03-07 10:45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연경로사 18-03-07 10:1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이호영 18-03-07 09:41
 
가장 낮은 곳에서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서영남 대표님이야말로 정말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WHERE 18-03-07 09:20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도담삼봉 18-03-07 08:08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하나수산나 18-03-07 07:18
 
삶의 지혜를 일깨워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과 이웃을 향해 처음에 지녔던 사랑이 퇴색치 않는 푸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도록 애쓰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 좋은 가족이 되었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더불어 어울려 사는 그런 모습이 참 좋네요~ ^^*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동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박영호 18-03-06 23:03
 
안녕하세요.
지난달에 봉사갔던 사람입니다.
들어온다 들어온다 하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봉사하는 내내 너무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아. 나눔이란 것이 진정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으로 배운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다음주 쯤 시간을 내어 가족들과 방문하겠습니다.
우리 가족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너무 뵙고싶다고 하네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장채연 18-03-06 22:52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한 하루의 마무리를합니다..
차요한 18-03-06 21:3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다른세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참 삭막한 회색빛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봄 햇살 같이 노란 햇살빛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따뜻한 곳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
박재웅 18-03-06 20:36
 
사람들은 아무도 타인의 힘듬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관심이 없죠.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다르십니다.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카스테라 18-03-06 19:03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셨나요?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6년째 팬이 된사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책을 읽고 팬이 되었습니다^^
참 여기다가 남기는게 처음인데,
진작 응원의 글을 남길껄...후회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길 잘했다...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김수미빅토리아 18-03-06 18:05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경험하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삶 감동 그자체입니다.
황동진 18-03-06 16:10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되어 다들 외로워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은 고스란히 제게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감동이 세상으로 넓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미 18-03-06 15:44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혜수에스더 18-03-06 14:13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제임스 18-03-06 14:01
 
노숙인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두분 오늘도 수고 하세요!!!!!!
조민아 18-03-06 13:58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안식처인 민들레국수집!!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지원 18-03-06 13:54
 
저도 회사에서 점심한끼 안먹어도 너무 지치는데....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룡히 나오네요.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멋집니다..
한지용마르코 18-03-06 13:38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기적을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나 18-03-06 12:53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제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 기쁨을 얻을 수 있어서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지면으로 전합니다...
박수림 18-03-06 11:13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노을다시 18-03-06 10:34
 
무한대의 사랑!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수정 18-03-06 10:04
 
벌써 어느새 민들레국수집이 15주년이 되어가네요. 꾸준하고 성심껏 이어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무한신뢰가 생겼습니다. 15년을 꾸려오시는 동안 두분의 날로 발전시키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과 눈물을 흘렸던 것 같습니다. 진심을 다해 15주년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화이팅! 화이팅!
승환 18-03-06 09:28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김고은 18-03-06 08:01
 
사랑합니다, 민들레 2018 년에도! 기댈 곳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댈곳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최은지마리아 18-03-06 07:23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지고 희망이란 단어가 저절로 떠오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그의 반려자로 열정적인 내조를 해주시는 베로니카님께 언젠가는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글로나마 우선 씁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현장에 가서 봉사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리차드 18-03-05 23:48
 
너무 아름다운 곳을 발견했네요.
보물섬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네요.
봄이 다가옵니다.
주말엔 꼭 가족과 봉사가겠습니다.
대표님과 사모님 꼭 뵙고 싶네요.
오정혜 18-03-05 21:31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황재우 18-03-05 20:00
 
오늘 하루도 많이 힘드셨지요??
두분은 참 힘드실텐데..이렇게만 응원밖에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 내는 착한 기운을 햇볕처럼 쬐고 갑니다.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대표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두분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하세요!
조각배 18-03-05 19:4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도 삶의 중심을 내가족과 이웃으로 바꾼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길승재 18-03-05 18:42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편히 노숙손님이 지냈으면 하고 배려하는 마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에 오늘도 참 행복했습니다.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오.
하연주젬마 18-03-05 18:22
 
추운 주말이 가고, 힘찬 월요일 저녁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이제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세상에 모든 꽃들이 흔들리며 피어나듯이,
시련이 있어도 쓰러지지 않는 민들레가 되길... ...
대표님, 오래오래 사랑 전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후원합니다.
권재용 18-03-05 15:17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오늘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에서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배웠습니다.
진리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추우나 더우나 이웃분들을 생각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지영 18-03-05 15:06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
박혜선마리아 18-03-05 14:21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지요! 너무 든든한 공동체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공동체 최고!~~~
소나타 18-03-05 14:05
 
더한 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 있습니다.
세상 어떤 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깨우칩니다.
김준택 18-03-05 13:48
 
늘 이 많은 이웃분들을 돌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미영 18-03-05 13:30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는 희망을 ,
슬픔과 괴로움에 있는 이들에게는 기쁨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늘 이웃만을 생각하면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늘 존경합니다.
문동연모세 18-03-05 13:02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떨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박하나 18-03-05 12:58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김선화 18-03-05 11:19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삼강오륜 18-03-05 10:45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이문자 18-03-05 10:02
 
봉사활동 하는 내~ 내 행복했습니다.
매일 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가난한 이웃사랑 나눔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진솔한 삶의 얘기 내 가슴에 남았습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신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rmeormflrh 18-03-05 09:33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차영화 18-03-05 07:59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혼자만의 육체가 아니고....
민들레 수사님께서 건강하셔야 모두가 따뜻할수 있을거에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님들.... 참 좋은 나날 되십세요..
임세실리아 18-03-05 07:18
 
부르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이름.... 민들레국수집은 소리 없이 세상를 열어 가는 우리 미래의 희망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우리 가슴에 별빛으로 남는 사랑 최고..... 건강하세요!!
권덕수 18-03-04 23:06
 
밤하늘에 뜬 별처럼 아름다운 분
구석구석에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 주시는 분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세요.
오학성 18-03-04 22:43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리가 더욱 잘 들릴 것 같습니다.
따뜻한 바람이 부는..^^
한계식 18-03-04 21:01
 
사람들은 막상 사랑과 나눔이란 말은 많이들 합니다만 민들레 수사님과 같이 진실되고 헌신적인 모습은
찾아보기가 드문 현실이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열광하는 것이 아닐까요.
수사님의 사랑과 나눔에는 못미치지만 앞으로의 삶을 더욱 열심히 살며 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는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백종철 18-03-04 20:49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하려고 마음먹어야 한다.
생각이 그쪽으로 돌려져 있으면 언제든 기회를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하면 그의 인생은 대단히 편해질 것이다.
어디선가 본 글귀입니다. 이글귀들을  보고 있으면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이 떠오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랑을 배푸시는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베베 18-03-04 19:34
 
민들레 국수집을 보다보면 그 속에 제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이웃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륭하신 수사님께 응원 보내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박연숙플라비아 18-03-04 18:30
 
저마다 각자의 고충을 안고 사는 손님들이 그저 안타깝기만 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탄식끝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다행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가능한 사랑나눔이겠지요...

행복의 문을 열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이현애 18-03-04 17:06
 
살다 보면 이웃 사랑도 너무 추상적이거나 관념적으로만 머물 염려가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의 심부름꾼 민들레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윤동구암브로시… 18-03-04 16:19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슬아 18-03-04 15:42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민들레의 일상에서 누리고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저는 감사합니다^^
홍성호 18-03-04 15:32
 
서영남대표님은 가장 아름다운 선생님입니다.
고통과 어둠속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꽃필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법을, 맑게 사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뜻해져 두번 읽고 갑니다.
이유빈 18-03-04 15:11
 
지척에서 암울한 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꿈꿀 수 있으며 희망으로 한 발 한 발 나갈 수 있습니다.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반해버렸습니당~ +_+
커피요정 18-03-04 14:40
 
오늘도 새로운 소식이 있네요!
VIP손님이 새사람이 되길 바라며 기도할게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여서! VIP손님의 앞날은 밝네요!
따뜻한 풍경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제가 열심히 응원할게요.
트위스트 18-03-04 14:24
 
민들레 일기가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합니다.
길을 가다가 지하철을 타다가 노숙인들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는
더럽고 귀찮다는 생각으로 외면을 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그런분들을 VIP손님으로 맞이하시고 눈치보지 않고 밥을 마음껏 드실수
있게 하시고 계신다니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예요 ^^v
심기웅루가 18-03-04 13:58
 
삶의 희망을 더해주는 그런 모습이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든 이웃들에게 지금처럼 위로, 용기를 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노오란 행복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이혁성고스마 18-03-04 13:47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어르신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이금자 18-03-04 12:11
 
이제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
민들레 VIP 손님분들도 따뜻한 봄을 맞이하실 준비를 하시길....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김준호 18-03-04 11:04
 
아낌없이 베풀어 주며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민들레의 은은한 사랑향기가 퍼집니다. 온 세상에.....
공윤희바울라 18-03-04 10:45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