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07 13:37
3/7 진수성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003  

밥 한 그릇 제대로 먹는다는 것은 노숙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큰 일입니다.
거리에서 쓰레기 통을 뒤지는 노숙 손님도 있습니다.
재수 좋게 무료급식을 먹을 수 있어도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주는 대로 먹어야 합니다.  
밥을 조금만 더 달라고 하면 자존심 상하는 모진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주는 대로 먹지, 욕심많게 먹으려 한다는 둥 얻어먹는 처지에 ... 등등.
반찬을 조금만 남겨도 모진 소리를 듣습니다.  치아가 부실해서 먹을 수 없는 반찬을 조금이라도 남겼다가는 혼이 납니다.
왜 조금만 드시냐고 물어보면 남기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왜 남기면 안 되나요?  혼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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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희망센터에서 월례 인문학 모임을 할 때,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통닭, 꽃게무침, 삼겹살, 오징어 물회, 갈비탕, 갈비찜 등등.  누구나 먹을 수 있는 보통 음식인데 우리 손님들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월요일 오후 3시에 네 분의 VIP 손님을 초청해서 갈비탕 대접을 하기로 했습니다.

주일에는 미리 갈비를 사서 손질하고, 오전에는 요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너무 정성들여 음식을 준비하다 그만 다 태워  버렸습니다.

대략난감.

네 분 손님들은 시간 맞춰 왔습니다. 맛나게 먹으려 점심도 먹지 않았습니다.
손님들께 사정 이야기를 하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근처 식당에 모시고 가서 순대국과 머릿고기 한 접시 주문해서 대접했습니다.
한 명이 막걸리도 한 잔 마시면 좋겠답니다.

진수성찬!

문주헌 18-03-19 21:06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의 휴먼 드라마!!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징검다리 18-03-19 20:3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민들레수사님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희망 메시지 최고!!
남영지수산나 18-03-19 18:54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며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낍니다~~!!
산들바람 18-03-19 17:02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최혜연 18-03-19 15:01
 
민들레의 아름다운 나눔 얘기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과 빛을 보았습니다.
눈송이 18-03-19 14:07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의 일상이 기적입니다.
신기하게 다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뜨거운 기도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오늘도 눈물찔끔 흘리고 갑니다.
박태호안드레아 18-03-19 13:06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김혜수 18-03-19 12:56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밥한그릇 대접할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
서지윤 18-03-18 15:41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읽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세상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기며, 가난한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삐약이 18-03-18 14:21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부끄러워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 모든 분들이 있기에 이곳이 따뜻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승희세레나 18-03-18 14:01
 
이웃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나만 편안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우리 공동체는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착한 사마리아인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향기가 더욱더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힘내시라고~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해요!!
최아현아델라 18-03-18 13:58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참으로 이웃사랑의 기쁨을 느꼈고 제 삶에도 심심한 나눔의 소리를 새롭게 듣습니다. 수사님처럼 깊고 넓고 푸른 사랑을 해야지하고 거듭 다짐하게 돼요.
항상 힘내시길 바랄게요^^*
이효선비비아나 18-03-17 22:55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정말 멋지세요.
장훈기 18-03-17 20:18
 
여러 매체에서 자주 봤던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그곳... 감사합니다.
홍유란카타리나 18-03-17 18:29
 
행복을 추구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람들에게서 특별한 기쁨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서 매일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빛납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푸딩 18-03-17 14:21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 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해피데이 18-03-17 14:13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준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백군 18-03-17 14:00
 
세상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고 싶은 마음만 있을뿐이지 막상 하라고 하면 정말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귀한 시간 내어 이 일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힘내세욥!! ^^
유비무환 18-03-17 10:29
 
각박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봄의향기 18-03-17 09:38
 
민들레 VIP 손님들의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재혁 18-03-16 20:1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
야생초 18-03-16 19:16
 
일기만 읽으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확한 사상과 신앙에서 솟아나는 희망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감동!
소중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안주연 18-03-16 17:05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함께 잘사는 그런세상...
그 따뜻하고 감동적인 마음...
감사드립니다...
박하현 18-03-16 16:51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선샤인 18-03-16 14:40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양문호빅토르 18-03-16 13:25
 
민들레일기는 이렇게 일상에 새로운
나를 일깨우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텔레토비 18-03-16 11:36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swallowed 18-03-16 10:18
 
안타까운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노미선비비안나 18-03-16 07:21
 
참 소중한 민들레 굥둉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영 18-03-15 23:23
 
행복은 전염되다더니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
마시멜로우 18-03-15 22:34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신앙인의 참모습이예요.
한결같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하시는 모든 것이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존경해요. 화이팅~~
허재원 18-03-15 20:40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소중하고 귀한 보물이예요.
"물질만능" 시대에 더욱 더 아름다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롤러스케이트 18-03-15 19:17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선젬마 18-03-15 18:59
 
김이 모락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힘내십시오!
심혜진 18-03-15 15:49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주님 사랑이예요.
많은 사람들에게 깨우침을 주심에 존경스러워요~~~~~~존경 ^^
유카리 18-03-15 13:59
 
늦게나마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우리 가족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웃도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정용민시몬 18-03-15 13:50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환상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감동!!
오수진 18-03-15 10:44
 
사랑은 타이밍이다.
아니, 사랑은 시도때도 없이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게 알려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금자 18-03-15 09:34
 
사랑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을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병준 18-03-14 20:23
 
나누면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삶이 최고의 삶임을 가르쳐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드라이브 18-03-14 19:46
 
정성스레 만드신 음식을 민들레 손님들이 맛있게 드셔주면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도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수성찬 짱입니다!!
유진아헬레나 18-03-14 18:15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한재원 18-03-14 16:17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두둥! 두둥!
박혜영 18-03-14 15:21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맛있는 밥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장 값진 선물은 아무래도 두 분의 사랑이겠지요.
아프로디테 18-03-14 14:31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것을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김성민도밍고 18-03-14 13:32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감동~
MOBING 18-03-14 09:36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하신정 18-03-14 07:49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한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양념 같습니다.^^ 찌든 이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산들바람 18-03-13 23:25
 
늘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두분...
가난한 이웃들을 더 품기 위해 노력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문지석마태오 18-03-13 22:05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신혜정 18-03-13 21:17
 
사랑이 넘실 넘실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여전히 멋지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황진호 18-03-13 20: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르샤 18-03-13 19:26
 
진정으로 이웃을 위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선, 그래서 저는 나누는 방법을 확실히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주희마리아 18-03-13 18:59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와 있는가가 더 중요할테니까요.
종이학 18-03-13 14:51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국수집과 수사님을 대할 적마다
나는 타고르의 아름다운 시를 떠올리곤 합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의연바오로 18-03-13 13:11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정신적 배려를 먼저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을 그대로 실천하는 소중한 곳입니다.
김도연 18-03-13 10:21
 
사랑 가득한 따뜻한 밥 한그릇 드시고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조주연 18-03-13 08:10
 
나눔의 삶...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너무나 아름다워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고 말하는 세상을 바꿀 힘을 우리 모두가 얻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리시안셔스 18-03-12 19:13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오늘부터라도 조그마한 일부터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다그치기보단 기다릴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참 훌륭하십니다!
힘내십시오.
오수영리타 18-03-12 18:52
 
나날이 저를 비움으로써 사랑을 몸에 익히고 도와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힘든 이웃들 마음속에 싱싱하고 아름다운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나정 18-03-12 15:07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미 18-03-12 14:33
 
민들레 일기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의 끝없는 이웃 사랑을 지지합니다!!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수혁필립보 18-03-12 13:22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안소희 18-03-12 12:38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요즘입니다.
대표님이 항상 건강하셔야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일 쌀 조금 보냅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애밀리아 18-03-12 10:42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VIP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홍자영 18-03-12 07:55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많은걸 깨달으며 갑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시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멋진 삶! 저도 많은 걸 배워 갑니다.
장승우 18-03-12 00:00
 
민들레 홀씨는
헌신적인 무한 사랑과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참나눔이에요.
주님의 복음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해요..
이상진 18-03-11 22:34
 
가난한 이웃들에게 모든것을 다 내어놓는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현지영안젤라 18-03-11 18:12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시는 " 민들레의 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계십니다.
삶을 잊어 버린 분들에게 그 등불을 받쳐들고 계신 민들레의 집" 입니다.
화사 18-03-11 15:56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참 많지만 민들레국수집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곳은 많지 않을거예요.
누군가를 위해 도움을 주시면서 설레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정혜연 18-03-11 15:43
 
신기하게도 수사님의 나눔에는 힘이 있어 '민들레 국수집'에 늘 기적이 가득합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내일의 민들레 국수집을 기다립니다^^
허민지 18-03-11 15:19
 
어디서 이보다 더 큰 희망을 발견하겠습니까?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부활입니다!!
종달새 18-03-11 14:06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과 늘 함께 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해요.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건강하세요.
박동훈요셉 18-03-11 13:43
 
민들레 일기를 읽는 순간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을 생각하기에 앞서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누구든지 가족으로 맞아주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보아요~^^
조은지 18-03-11 11:09
 
사랑해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 안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라며 목소리를 드높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최필 18-03-11 08:12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소망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딸기쉐이크 18-03-10 19:02
 
민들레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손님들에게 전달되어 힘이 되어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고 일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장유나아가페 18-03-10 18:44
 
가난한 이웃들과 더블어 함께 가족으로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샬롬!
슈퍼맨 18-03-10 14:07
 
민들레 국수집의 꿈들은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려 있습니다.
그 꿈만큼 아름다운 꿈이 없습니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찬준미카엘 18-03-10 13:03
 
나 살기도 바쁘다는 이유로 내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척 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나눔을 보면 내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내 이웃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두분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정유미 18-03-10 12:14
 
행복한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민들레 소식이 왕창 !! 읽는 재미가 쏠솔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에 함께 울고 웃고 한답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박루시아 18-03-10 11:13
 
따스한 밥으로 전하는 위안과 희망!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값진 일을 하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미숙 18-03-10 10:34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다독여주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아름다운 사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바람과함께사라… 18-03-10 10:00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리시는 매개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미순 18-03-10 09:04
 
민들레 VIP 손님들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전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신애란 18-03-10 07:43
 
서영남 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최영자수산나 18-03-10 07:12
 
민들레 국수집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0^
오상필 18-03-09 23:12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웃음꽃을 피우도록
늘 기도 꽃송이를 봉헌하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의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이건재 18-03-09 22:07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면하는 노숙인들을 VIP손님으로 섬기며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보며 반성했습니다. 어줍잖은 선입견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외면하고 무시했던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의 의미를 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준성 18-03-09 21:01
 
민들레 국수집의 손님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한분한분 사연이 없는분이 없네요.. 모든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 잃지 않으시고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우리의 이웃들을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김종엽 18-03-09 20: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착한 이웃들을 봅니다^^
화이팅~
어노잉오렌지 18-03-09 19:02
 
요즘처럼 진정한 소통이 필요한 때에 가난한 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민들레수사님을 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나와 처지가 다른 사람일지라도 먼저 그의 말을 듣고,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소통이 이루어짐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수사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김소민블란디나 18-03-09 18:3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에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식을 ,상처받은 이웃에게 위로의 소식을
행복을 찾는 이웃에게 기쁜 소식를 전하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되어주길...
양은희 18-03-09 15:11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이웃의 아픔과 불행에 그냥 속수무책인 것만 같은 나의 위치가 가끔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1년 365일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효림 18-03-09 15:03
 
늘 감사하며 작은 것까지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문득... 아직까진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살기를... 민들레수사님처럼 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연산홍 18-03-09 14:35
 
오시는 손님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서영남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오늘을 남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
콩고 18-03-09 14:20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의 벗이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려고 하신 서영남 선생님..!
멋지신 분...!
사랑이 없는 제게 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surf 18-03-09 14:10
 
서영남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
한구행베다 18-03-09 13:19
 
세상이 어둡다고 하지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여전히 '사람만이 희망이다' 를 고백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누시며 모든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장상순바르나바 18-03-09 13:15
 
^^늘 응원하겠습니다.
차진수루카 18-03-09 13:10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감동
최재은 18-03-09 11:07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양대성 18-03-09 10:08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마치 동화처럼 순수한 사랑을 나누며 계시는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분들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리 18-03-09 09:45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
박혜숙 18-03-09 09:14
 
Good morning~!!! *^^* 금요일입니다.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일기를 한 자씩 읽어봅니다.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노란 민들레꽃이 활짝피는 봄날에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kakao 18-03-09 08:43
 
'사랑에 의해서, 사랑을 위해서 행한다면 무엇 하나 작은 것이 없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지마리아 18-03-09 08:04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맛있고 정성담긴 밥한상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니퍼 18-03-08 23: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날씨가 따뜻하다 또 갑자기 추워졌네요.
이럴때일 수록 감기 조심하세요~~!!
김미혜 18-03-08 22:13
 
한 두달전쯤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를 갔었는데, 두분을 뵙고 정말 너무 감동했습니다.
두분이 참 멋지시더라구요..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다음번엔 가족과 봉사가겠습니다~~^^
서형석 18-03-08 22:09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최정욱요셉 18-03-08 21:10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두분께 축복을..!
슬램덩크 18-03-08 20:04
 
사랑보다 풍성하고, 사랑보다 맛있는 밥이  없음을 민들레가 알려주시고, 보여 주시네요.
진실된 사랑에 언제나 감동 받습니다.
정수진젬마 18-03-08 18:03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홍재우 18-03-08 16:23
 
그러고보면 삶이 참 기구합니다.
멀쩡히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가슴 속에 이 비슷한 사연들 한둘씩 다 품고 있더라고요.
물론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에서 아무리 나오려고 해도 잘 되지 않을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래도 어느 순간 자신을 다잡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몸부터 돌보시고, 하나하나 천천히 작은 일부터 해나가시면 길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천사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teamin 18-03-08 15:22
 
날씨가 따뜻해지니 국수집에 손님이 더 많이 오시겠네요.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두분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대표님,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황순애 18-03-08 15:09
 
민들레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다양하지만 일관된 사랑법들을 행복한 마음으로 봅니다.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가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강영자요안나 18-03-08 14:45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살아가는 참된 방식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아찔하네요^^ 
언제나 화이팅!!!
정유경 18-03-08 14: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삭막한 시대에 먼저 손내밀어주고 민들레 공동체 가족으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승혁마르코 18-03-08 13:59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박준태프란치스… 18-03-08 13:47
 
민들레 국수집이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고맙습니다...
성수진 18-03-08 12:53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팟캐스트 18-03-08 11:12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경혜 18-03-08 10:28
 
너희가 저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느님의 참 뜻을 잘 실천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정하나유스티나 18-03-08 09:40
 
민들레 사랑에 관심도 많고, 저도 이런 복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는 길에 많이 알려주시는 그리고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최재훈 18-03-08 09: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이 아름다우십니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주시니,
이렇게 모든 사람들에게도 그 사랑이 전달됩니다.
저에게도...^^ 모두에게도!!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유 18-03-08 08:43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오미정 18-03-08 08:10
 
봄비가 내립니다. 날씨가 따뜻합니다. 항상 정성스럽게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에스더 18-03-08 06:59
 
소외되고 고립된 이들의 희망이 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허진석막시모 18-03-07 22:11
 
우리사회의 희망 찾기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같은 작은 장작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장작을 밑불로 하여 활활 불타오르는 희망을 우리 모두 가꾸고 지켜야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행복찾기를 해주시는 두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시길...
박희정 18-03-07 21:01
 
감사의 마음이 절로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참 마음도 따듯해집니다.
살면서 진심으로 날 위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만 있어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그런 존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누구에게나 시련과 절망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건
민들레 손님들에게 아주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도준 18-03-07 20:32
 
안녕하세요.
저는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다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를 접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꼭 한번 들어와서 글을 남겨보고 싶었는데, 그날이 오늘이 되네요.
모든 시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보내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아름답고 따뜻했습니다.
마시멜로우 18-03-07 19:38
 
안녕하세욤!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차은진 18-03-07 18:20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다른 삶을 비교하거나 탐내지 않고
제게 주어진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뜻에 맞게 봉헌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고향집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입니다.
이지현소피아 18-03-07 18:00
 
모든 손길이 정성스럽습니다. 준비해주시는 마음도 깨끗하신 마음.. 저도 또 빨리 가서 봉사하고 싶네요~
조만간 가겠습니다.
Heejin 18-03-07 16:03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찾는 민들레 국수집.
이렇게 말만 들어도 든든하고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항상 가장 힘든 분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니, 보기만 해도 참 마음이 뭉클합니다..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백훈 18-03-07 15:15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느님을 만났고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기쁨니다.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갖고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편안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박혜순 18-03-07 15:03
 
이렇게 진수성찬으로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정성이 가득 담겨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권호준 18-03-07 14:29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베로니카님!!
장민아올리비아 18-03-07 14: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대표님 많이 응원할께요^^
야옹이 18-03-07 14: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한재석 18-03-07 13:55
 
민들레 국수집에는 이틀에 한번꼴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와서, 지난글도 다시 읽고 정말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들려주시는 가난한 이웃에 대해, 볼 때면, 마음도 뭉클해지고..
얼마나 애써주시는지 잘 알기에 그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표현이 모자를 정도로 감사합니다.
애쓰십니다. 감사합니다...
김혜나 18-03-07 13:53
 
안녕하세요...
몇달전 서점에 갔다가, 민들레 수사님의 책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이제서야, 인사를 드려 죄송하네요..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감동있게 보았습니다..
제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선물도 해주려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최선우루카 18-03-07 13:49
 
대략남감.^^ 민들레 수사님이 이런표현도 쓰시다니 새롭네요...^^
민들레 손님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맛있게 배불리 먹고 돌아가시는 손님분들을 상상하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