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3 15:57
3/13 하느님 나라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546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하느님 나라는 월말에 주머니에 남은 반 유로와(658원 정도) 같다 하셨거든요.  모자라면 아끼고, 여유가 있으면 더 나누고... 그러다보면 주머니에 500원짜리 동전 하나 남아 있으면 다행이지요.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은 예산도 없이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면서 15년을 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오는 사람들의 사연은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단돈 천 원짜리 한 장도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마음들은 천사입니다.  대책없이 착합니다.

장난으로 손님에게 ‘달걀 프라이 하나에 오백 원, 두 개는 공짜’ 그러면 열이면 열 ‘달걀 프라이 하나만 해 주세요’ 라고 대답합니다.  이유는 다른 사람도 먹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오시는 손님을 VIP (Very Important Person)라고 표현 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하느님이 보내시는 손님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손님 중에 나이가 마흔 여섯인 손님이 있습니다.  어머니는 시골에 살고 계시고, 형들도 있지만 차마 도와달라는 말을 꺼낼 처지가 아닙니다.  오래 전에 집을 떠나서 혼자 살아보려고 애를 썼습니다.  살면 살수록 점점 사는 것이 어려워졌답니다.  

컨테이너 하역 작업을 하면 고시원 방세는 낼 수 있었는데 겨울이 되면서 아예 일거리가 없습니다.  

하다못해 고물상에 가서 리어카를 빌렸습니다.  파지라도 주우면 고시원 방세라도 마련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하루 종일 돌아다녔습니다.  파지를 꽤 많이 모았습니다. 끙끙거리면서 겨우 고물상까지 끌고 가서 무게를 달았더니 겨우 120Kgs.  파지 1Kg에 20원입니다.  온종일 죽을 고생해서 파지를 모았는데 2,400원을 손에 쥐었습니다.

죽어라고 파지를 주워봐야 고시원 한 달 방세 20만 원을 마련할 길이 꿈만 같습니다.  며칠 하다가 포기했답니다.  

며칠 지하도에서 지냈습니다.  감기에 걸렸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로니카님께 찜질방 표를 한 장 얻었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하룻밤을 잤더니 살 것 같았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밥을 먹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씻고 독후감 발표하고 3천원을 받으면 큰 도움이 된답니다.  지금은 비록 지하도에서 지내지만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일거리를 얻을 수 있을지...

손님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적어도 6개월간 무상으로 지낼 수 있는 방을 마련해 주겠다.  그리고 방이 마련될 때까지는 찜질방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면 어떤지 제안을 했습니다.

고맙다 합니다.  다시 희망을 가져도 될 것 같다 합니다.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때, 그 참혹한 광주 항쟁 기간 동안 보여준  광주 시민들은 높은 시민 정신과 도덕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함께 부상자를 치료하기 위한 헌혈 행렬이 이어지고 큰 사건 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의 상점가, 금융기관, 백화점에서 단 한 건의 약탈도 없었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도 아낌없이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은 슬픔을 잊고 아낌없이 자기 것을 내주었습니다.  위기가 지속되는 동안, 사람들은 서로를 사랑했습니다.  

우리 노숙 손님들도 위기에 빠져 있습니다.  따뜻하게 도와주고 환대해야만 살아날 수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하느님 나라는 월말에 주머니에 남은 반 유로와(658원 정도) 같다는 것처럼....

문유경로사 18-04-12 07:05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장성영시몬 18-03-29 13:58
 
이웃과 공동체를 진짜 사랑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세희 18-03-28 16:04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으로 사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베푸는 기쁨과 사랑받는 행복을 깨닫게 해 주신 수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웃음이 되고 희망이 되어 반짝이기를 기도합니다.
박블란디나 18-03-27 16:07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있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파이팅!
모래시계 18-03-25 10:47
 
오늘도 감동!
민들레 국수집의 밥에는 쌀보다 더 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늘 환한 미소로 VIP손님들을 대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허세림 18-03-25 09:30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축하!!☆
동네아저씨 18-03-24 14:15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미나 18-03-24 11:35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따스한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최은혜 18-03-24 09:53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박정민 18-03-23 21:0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열정 18-03-23 19:09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손님분들도 성장하고, 민들레 공동체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보는 일이 응원하는 일이 참 행복합니다.
황윤지실비아 18-03-23 18:0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누기!
늘 기적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해준 18-03-23 17:58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예쁜 사람들의 작은 마음 마음이 모여 사랑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공동체! 이처럼 좋은곳이 있기에... 
어찌 기쁘지 아니하겠습니까! 아멘...
그레고리오 18-03-23 16:19
 
주위를 둘러보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삶!
민들레수사님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덕분에 제가 새사람이 되었네요...
건강하시구..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지현 18-03-23 15:17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사람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보거스 18-03-23 14:58
 
이 많은 곳을 돌보시려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시겠습니다.
부디 오래 건강하셔서 이 사회에
밝은 길 잡이가 되어주세요.
대봉 18-03-23 14:28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수사님은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이시현 18-03-23 13:59
 
세상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이 되고,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됩니다.
힘겨워하는 누군가의 언덕이 되어주시는 수사님의 삶을 보며 인내와 의로움과
이해와 배려와 덕을 배우고 때로는 저 가슴깊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이 멋집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기를...
모재윤니콜라오 18-03-23 13:36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해주세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정혜미 18-03-23 11:02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장유 18-03-23 08:25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우송호 18-03-22 22:16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설영 18-03-22 21:34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송주완 18-03-22 20:13
 
민들레 소식을 읽고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참다운
배려와 이해가 생겼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스콜라스티카 18-03-22 19:02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축하합니다..
이소라플라비아 18-03-22 18:51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저의 편견을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현진모데스타 18-03-22 18:34
 
'나'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힘든 이웃들에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에게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하는 따스한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도연 18-03-22 15:03
 
세상 가장 낮은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두분은 우리사회에 살아계시는 성인이고 성자이십니다.
존경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도라에몽 18-03-22 14:11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과 함게할께요!!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명준바오로 18-03-22 13:14
 
베로니카님, 민들레 수사님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네요.
정말 응원하고 싶은 일입니다.
김희진 18-03-22 12:36
 
노숙손님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국수집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실리아 18-03-22 10:23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이금숙 18-03-22 09:36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박도현 18-03-21 21:14
 
눈물이 흐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열정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멋지십니다.
캔디 18-03-21 19:58
 
오래전부터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팬이였어요~
늘 눈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한글한글 읽게되네요,
읽을수록 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 놀랍습니다. 브라보!
건강하세요^^
황진주헬레나 18-03-21 18:12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베드로 형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장희진 18-03-21 15:34
 
초심을 잊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저를 끊임 없이 감동시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철들게 합니다.
초코쿠키 18-03-21 14:23
 
민들레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을 언제까지나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임준호바실리오 18-03-21 13:41
 
오직 이웃들의 사랑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쳐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왜 이제야 뒤늦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었는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사랑이라도 성의있게 민들레와 동참하겠습니다.
김애숙카타리나 18-03-21 10:52
 
민들레라 아름답고 민들레라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게 이어가주어 고맙습니다. 15주년 화이팅!!
유경자 18-03-21 08:32
 
감동! 감동! 또 감동!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인들이 사람으로서 인정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샤크 18-03-20 19:12
 
사랑의 불꽃으로 타오르는^^~민들레수사님처럼 인심좋고 다 퍼주는사랑을 하는 진짜 민들레수사님을
만난 분들 모두 대단한 복 받으신 분들이예요~~~^^!!
안미희오틸리아 18-03-20 18:5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빛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지현 18-03-20 15:10
 
내 옆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게 가장 큰 행복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 행복할 것만 같습니다.
별님아 18-03-20 14:17
 
'가난한 사람의 대표'가 되기로 작정햇던 파더 서영남 베드로.
가난한 이웃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종파를 초월해 끊임없이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권재일마르코 18-03-20 13:08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짐을 일기를 통해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슴 찡한 사연이 담겨있고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소크라테스 18-03-20 10:39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문자 18-03-20 08:17
 
날씨가 따뜻해지니 국수집에 손님이 더 많이 오시겠네요. 진정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방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15주년 화이팅!!
김태환 18-03-19 21:09
 
베베모 세분을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존경하고,
세분의 삶을 따라 걷기위해 작은 것부터 저도 바뀌어 가고 싶습니다.
코코 18-03-19 20:35
 
민들레소식을 읽을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통해 우리의 삶이 새롭게 변화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민지영마리아 18-03-19 18:58
 
민들레국수집의 원칙들, 그리고 줄세우기의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박태혁 18-03-19 17:06
 
민들레 공동체 만큼 진정성있는 사랑으로 이웃에게 다가가는 공동체는 저에게 특별합니다.
화개장터 18-03-19 14:13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정우루카 18-03-19 13:12
 
끊임없이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을 드리고 싶어요! 화이팅!!!!
안승혜 18-03-19 12:58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한 나눔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하네요.
줄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대표님의 사랑과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안다미로 18-03-19 10:38
 
따뜻한 이들에게 따뜻한 밥한상,, 정성가득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오하나 18-03-19 08:18
 
화이팅!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구룽이 18-03-18 19:04
 
안녕하세요.
벌써 한 주가 지나고, 일요일 저녁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오면 기쁜 마음에 베풀 수 잇어 좋고
괴로운  시간이 오면 지난 시간의 업을 갚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 좋은 시간을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박수연카밀라 18-03-18 18:5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지혜와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저의 지침처 입니다.
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얹어갑니다.
민들레분들~~모두 힘내세요 !
삐약이 18-03-18 14:2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마치 부모님의 마음처럼 돌보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따봉~!
이승희세레나 18-03-18 14:03
 
배고픈 사람이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잠시 스치는 생각이 깊어보인다 해서 제가 깊어질리 없고,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조웅찬 18-03-18 13:57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삼모사 18-03-18 10:40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유선화 18-03-18 07:58
 
늘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 대표님에게서 '사랑' 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유화진이시도라 18-03-17 23:01
 
모두가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인 이 시대,
민들레 수사님의 밥짓고, 퍼주는 사랑이 우리에게 살아갈 이유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희망을 갖게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빛나펠라지아 18-03-17 22:57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쪼꼬시럽 18-03-17 19:45
 
직장과 일상에서 늘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o(^-^)o
박인아스텔라 18-03-17 18:25
 
당장 먹고 살기 힘든 분들에게는 최저 생활을 보장해주고 자립의지가 있는 분들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그곳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0^
로이 18-03-17 14:45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소망인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이웃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콘스탄티노 18-03-17 14:1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를 보라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이 눈물나도록 넘치고 있습니다.
청산이 맑은 옹달샘을 지녔듯이 힘차게 이끌고 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늘 푸른 심성 덕분이리라.
박규영 18-03-17 13:56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가난한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중독성 강한 민들레표 사랑나눔이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관우 18-03-17 11:00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조민희 18-03-17 10:13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안 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봄의향기 18-03-17 09:3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동참선언!!
함세웅 18-03-17 08:57
 
민들레 국수집의 든든한 밥 한그릇..
민들레 가게의 예쁜 옷과 신발..
시린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 희망센터의 사랑..
동화같은 곳 민들레꿈 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유은혜보나 18-03-17 07:51
 
오늘 아침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시작을 하게 되네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친구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
최혜주 18-03-17 07:14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4월은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한 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퐈이팅!
김재호 18-03-16 22:39
 
주말인 내일도 어김없이 활짝 열릴 민들레 국수집...착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펌킨 18-03-16 21:45
 
희망도 절망도 모두 삶의 한 부분임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맴도는 희망과 행복을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겠습니다.
늘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가네 18-03-16 20:38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기정 18-03-16 20:00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습니까?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사람 향기가 나서 좋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부루마블 18-03-16 19:11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었는데
민들레일기와 서영남대표님의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그 목적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힘내시길 바랄께요...
이송미다리아 18-03-16 18:51
 
가난한 이웃들의 고단한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하는
속 깊은 민들레수사님이 우리들의 벗이며 스승입니다.
대한민국에 길이 남을 우리 시대의 새로운 롤 모델 민들레공동체 영원하길~~~^^
박하현 18-03-16 16:43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조미연 18-03-16 16:23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고미옥 18-03-16 15:34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유연한 마음을 가르쳐줍니다. 나눔이 주는 기쁨,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혜린 18-03-16 15:09
 
매일  불만, 불평을 가득 안고 살아가는 제 모습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저의 멘토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항상 제자신을 돌이키는 힘이 있는듯 합니다.
사랑합니다!^^
스마일 18-03-16 15:03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HUSHU 18-03-16 14:58
 
드러낸 말이 아름답다 해서 제 삶이 아름다워질 수 없으니 삶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선샤인 18-03-16 14:39
 
오늘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있어요.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되야 합니다. 그 뜨거운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나눔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양문호빅토르 18-03-16 13:24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쁘다는 것을 가르쳐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변수미 18-03-16 11:17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 것처럼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함께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불을 지피는 곳입니다. 이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미소 18-03-16 10:03
 
훌룡하십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홍미자 18-03-16 09:36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래시계 18-03-16 09:04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이네요.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룡히 나오네요.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 멋집니다..
채은정 18-03-16 08:41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이렇듯 하느님의 사랑이 매일매일 확인되네요. 응원해요....
이선영 18-03-16 08:03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는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국수집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미우나 고우나 함께 돕고 기쁨과 눈물, 걱정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나가는 하루하루가 감동의 연속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요.
노미선비비안나 18-03-16 06:59
 
내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한 배움은, 배움의 완성은 제대로 된 실천하는 삶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수님의 뜻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안에서...
마시멜로우 18-03-15 23:20
 
민들레 국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식처예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세심함이 느껴지네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성스러운 행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두분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유지현 18-03-15 22:32
 
그동안 저는 가난한 이웃들을 내 마음대로 판단하며 잘난척하며 살았습니다.
내 어리석음을 다시 들여다보며 누굴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바보짓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앞으로 진정한 기쁨과 희망을 위해서 약간의 불평은 감수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무소유로 헌신하는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지훈 18-03-15 21:18
 
세상의 모든 걸 다 알아도 사랑을 모르면 불행하다고 하고
세상의 모든 걸 다 몰라도 사랑을 알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나를 많이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와 함께 하는 동안은 완벽하고 행복할 수 있으니 나 또한 나눔의 매력에 푹 빠진 것이리라.
참 매력적인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류승원 18-03-15 20:34
 
비가 온 뒤 싸늘하군요.
그래도 봄이 오는가 봅니다...
혹독한 한겨울이 가고 봄이 오니,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괜찮으시겠습니다.
다행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올 겨울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봄을 맞이하겠습니다~~^^
별자리 18-03-15 19:1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돌아보며 ..지금 제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이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일상에서 제자신만 생각하며 크고작은 불만불평들을 늘어놓는 것이 굉장히 큰 사치라는
것도 이곳에서 느껴봅니다. 보석보다 값진 시간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비록 몸으로는 도움들일수는 없으나 마음만은 항상 이곳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이은지마르첼라 18-03-15 18:39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절망인 이웃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리랑 18-03-15 17:12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응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서영남 선생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반성합니다.
문동준 18-03-15 16:34
 
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박은별 18-03-15 16:18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는 민들레 수사님께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날 사랑하게 만들려 끙끙대지 않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없는, 모든 이웃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정유나 18-03-15 15:10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
이하윤세실리아 18-03-15 14:31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사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15년동안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 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사람들이 자신과 남의 소중함에 눈뜨도록 촉매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비가 와서 날씨가 싸늘해졌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레몬트리 18-03-15 14:11
 
바야흐로 글로벌한 신앙 공동체요 나눔의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에 제 삶도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기도합니다.
유카리 18-03-15 14:00
 
그동안 작은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이 소모적이지 않다는 증거를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보여주었으니 저도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화이팅!!
이명학라이문도 18-03-15 13:17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슬픔은 기쁨이 되고, 절망은 희망이 됩니다. 매일 순간순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희망을 찾아가는 VIP손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LOVEIS 18-03-15 11:03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오수진 18-03-15 10:40
 
민들레국수집의 사람 대접.... 그 따스함속에 지금은 절망하시지만 그 분들의 길이 분명 있을 것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문성베네딕도 18-03-15 09:59
 
따스한 밥으로 전해주는 진심의 응원!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배경희 18-03-15 09:23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담바라 18-03-15 08:42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진주 18-03-15 07:59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3-15 06:59
 
봄비가 내리는 청도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허니 18-03-14 23:19
 
진실한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우울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찾았는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행복하소서!!! 아멘!!!
송이연 18-03-14 22:02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북적북적 정신없이 손님들 식사대접을 하다보면 어떻게 하루가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바쁜 하루를 보내지만 내 이웃을 생각하고 힘든 이들을 배려하는 하루는 아닌거 같아요.
앞으로는 바쁘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고, 마음이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야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재헌 18-03-14 21:06
 
평화를 빕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엄현길 18-03-14 20:28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살고 싶고, 되고 싶고, 이웃을 초대하고 싶은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
마음에 감동을 느끼는 행복한 일상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기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에 평화가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맥가이버 18-03-14 19:41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박해미수산나 18-03-14 18:06
 
서영남 대표님의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대표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존경!!!
권영석 18-03-14 16:14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원피스 18-03-14 15:30
 
저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작은 정성이라도 남을 위해 써본 적이 있나
온 시간을 저에게만 투자하며 살았던 것 같네요.
저를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일 몇백명이 오는 민들레 국수집, 살뜰히 한분한분 살피며 환하게 맞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밥한상 이 감동적인 사랑에 눈물짓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김은하 18-03-14 15:14
 
쌀=주식인 우리나라에서 밥의 의미는 곧 사람의 생명과도 같은 소중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노숙을 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것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껏 걸어오신 길이야 말로 세상 그 어떤 보석보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김혜리비비아나 18-03-14 14:42
 
매일매일을 뜨끈한 밥상으로 대접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끈한 사랑~
두분의 사랑을 알고, 정말 제 자신을 고치겠단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늘 저만 알아오고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이웃에 돌아보게 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두분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도 가며 살고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민트 18-03-14 14:20
 
위대한 사랑!!
오래도록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송지혜 18-03-14 13:41
 
오늘은 날씨가 참 따뜻하네요^^
봄날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언제나 함께하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기적과도 같은 위안이 희망을 만듭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강민준 18-03-14 13:33
 
서영남 선생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일기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성준마태오 18-03-14 13:27
 
더운 밥과 뜨거운 국, 그리고 맛깔나는 반찬들이 전해주는 희망과 용기의 노래!
언제나 VIP손님들은 그 응원에 힘을 내고 희망을 꿈꾸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함순자 18-03-14 11:08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 지는 공간!  민들레 공동체 최고!!  아자아자 파이팅!!
보리 18-03-14 10:37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을 느껴요. 민들레소식,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행복해질 것이다..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PS. 민들레 에세이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 감동......
임성은 18-03-14 10:11
 
문 밖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굶주릴 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선 한결같고 끊임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별하지 않고 먹을 것을 대접하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샬롬!!!
프란치스코 18-03-14 09:14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랜시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선아 18-03-14 07:52
 
봄이 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따뜻합니다.
항상 정성스럽게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유미혜 18-03-14 07:11
 
안녕하세요~~~ 아직은 쌀쌀하지만 제 코끝에도 봄내음이 물씬 느껴지는것 같네요...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가족분들도 이 화창한 봄을 마음껏 느끼시길 빕니다.!!  민들레 울타리 화이팅 입니다.
블루베리 18-03-13 23:20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최도훈다니엘 18-03-13 22:03
 
민들레 국수집은 아주 행복한 향기가 납니다.
작은 것들을 크게 쓰실 마음 갖춰진 곳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작지만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같은...
더 겸손히 더 조심스럽게 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 조심
자존심 다치지 않고 비참하지 않고 비굴해지지 않게 겸손하게 나누는 삶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이 나누는 삶의 행복을 알고 실행하는 걸 봤습니다.
가진 자가 아니더라도 없더라도 나눌 수 있다는 걸요.
저도 배우고 싶고....그런 삶 살겠습니다...
윤지영 18-03-13 21:13
 
진리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최선권 18-03-13 20:02
 
이곳에서의 나눔이 무엇보다 가장 값진 것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하고 의미있는 매일 매일을 보내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동참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유라 18-03-13 19:36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름달 18-03-13 19:15
 
민들레국수집 ...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힘을 바쳐 애쓰는 마음을 많은 사람들이 지키고 실천을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김아인요안나 18-03-13 18:43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에게 찬사를 보내드려요~~~^^*
GOON 18-03-13 17:52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언제고 감동이예요^^♥
남수민 18-03-13 17:30
 
저는 삭막한 현실에 너무 힘겨워했습니다.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이 정말 싫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나쁜 마음이 조금은 누구러지고 아 나는 이분들에 비하면 정말 투정을 하구 있었구나 라고 생각되며 제 자신이 반성이 됩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임티모테오 18-03-13 17:11
 
진정한 하느님의 일꾼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만났습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훌륭하시고 자랑스럽습니다.
안지희 18-03-13 16:35
 
민들레 국수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더 찾으려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박혜민 18-03-13 16:24
 
안녕하세요.
나를 버리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모든걸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은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 뿐이 아니라 모두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가슴 속 사랑을 꺼내어 힘든 이웃들과 함께 공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