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17 11:04
3/17 애달픈 사람들과 함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731  

도시의 여러 군데에서 시민들이 운영하는  비공식 급식소는 식권을 보여줘야 하는 무료 급식소로 대체되었다..  당국은 사람들이 배로 먹거나 여분의 물건을 챙길까봐 두려워했다


...  관료, 획일, 엄격한 증빙 위주 재난 지원 형태의 폐해는....


...  예나 지금이나 비상 구호 활동에 행정 지원이 개입하면 복잡한 형식 논리에 의해 구호 활동이라는 본질이 훼손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관료 행정은 사전에 정해 놓은 절차와 서류 업무 같은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민들레국수집에 지난 6개월 전에 찾아온 손님이 있었습니다나이는 68세이고 집을 나와 부산역 근처에서 노숙을 하다가 경북 어느 지방의 요양병원에 있다가 너무나 심심해서 인천으로 와서 동인천역 광장에서 노숙하는 분이었습니다.


노인의 지난 세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육군 상사로 퇴직하였고, 용인에 가족이 있는데 부인은 아파트에서 살고 아들이 분가해서 노래방을 운영하면서 삽니다너무도 속이 상해서 집을 뛰쳐 나왔답니다부인은 절대 이혼은 주지 않겠답니다.  


수입이라도 노령연금 20만원과 딸이 죽으면서 당신이 받는 보험금이 매달 17만원이 통장에 입금됩니다한달 수입이 37만원입니다.


일거리를 찾아보았지만 늙어서 어느 누구도 주려고 하지 않는답니다관에 도움을 받으려했지만 부인이 있고, 살고 있는 아파트가 있어서 지원받을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거리에서 죽더라도 절대로 집으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답니다아들도 보고 싶지 않답니다.


겨울이 닥치면 거리에서 노숙할 수도 없고....  끝을 흐립니다.


통장에 얼마나 있는지 물어 봤습니다통장에 480원이 남아 있습니다다음 달에나 노령연금과 보험금 합쳐서 37만원이 들어올 것이랍니다.


제안을 했습니다.  

동인천억 근처의 여인숙 월세가 20 원인데 얻어 드리겠다다음달부터는 노인께서 직접 있겠는지 겨울이 오기 때문에 동인천 광장에서 노숙하는 것은 어렵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밥은 국숫집에서 드시고, 옷은 필요한 것을 민들레 옷가게에서 챙겨드리겠다그리고 민들레희망센터에서 샤워하고 빨래하고 독후감 발표하면 삼천원을 드리니 그것으로 용돈을 하면 노숙하는 것보다는 나을 같은데요?


그렇게 노인이 노숙생활에서 벗어났습니다.   




남지영루치아 18-04-12 08:14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한세영마틸다 18-04-05 07:38
 
축하드립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 15년 나눔의 기적은 감동입니다.
이클라우디아 18-04-01 07:23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리 18-03-31 10:38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남성훈 18-03-28 20:16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은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등대불이라 생각합니다 .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는 사람 모두가 대표님을 선구자적인 길잡이 삼아
사랑이라는 행동에 동참하는 행복한 전염병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에 안반할 수가 없네요..^^
제임스 18-03-28 19:07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아멘
안효정아녜스 18-03-28 18:40
 
너무 놀랍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요...^^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홍수영 18-03-28 16:03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봅니다*^^* 내 마음속의 어둠을 걷어내고 이제 저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고자 합니다. 끊임없이 가르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짱!
나팔 18-03-28 15:02
 
사랑하는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동준 18-03-27 20:29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앵무새 18-03-27 19:0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민지영세실리아 18-03-27 18:45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류연성 18-03-27 17:37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블란디나 18-03-27 16:06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고 기쁘게 불러봅니다.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장기영 18-03-27 15:16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는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보람 두배,
행복 무한대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 희망의 기도! 감사드립니다 *^^*
SKY 18-03-27 14:52
 
기쁨과 평화를 전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의 헌신하는 삶이 정말 기분 좋게 합니다~ ♬♬
사랑 18-03-27 11:53
 
지상에 사랑으로 가득한 이토록 아름다운 곳이 있을 수 있네요. 민들레 15주년을 축하드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임재훈 18-03-26 20:22
 
주는 마음을 잊고 산지가 꽤나 오래 된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걸 되찾아 주시네요.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카스 18-03-26 19:42
 
나보다 남을 위한 꿈을 꾸는 민들레국수집의 앞날을 응원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선주아녜스 18-03-26 18:19
 
민들레 이웃분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하고 믿어주는 민들레 사랑을
가슴 뜨거워지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로 끌어주셨던
민들레 국수집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데니스 18-03-26 17:30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건강하시고 응원해요.
김영준 18-03-26 16:35
 
민들레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느낍니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거리에서 노숙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졌어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인데 그 일이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무소유의 삶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최고십니다.
황유라 18-03-26 15:13
 
축 15주년!
늘 한길을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밝게 비추는 햇살처럼 두분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탱고 18-03-26 14:4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박동현사무엘 18-03-26 13:21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가겠습니다.
달래 18-03-25 18:58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르미 18-03-25 14:56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이재석요아킴 18-03-25 13:31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으로 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김신애 18-03-25 10:40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신소연 18-03-25 08:23
 
안녕하세요! 와 벌써 15주년이라니~ 정말최고입니다. 시냇물은 돌이 있을 때 노래하며 흐릅니다. 우리 삶도 고통의 돌이 있을 때 노래가 있습니다. 희망찬 내일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15년의 기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___^
18-03-24 19:30
 
경제가 어렵다고들 하는 가운데서도 어려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탄생은 기적입니다.
서영남대표님 계속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 해 주세요.아멘
이수란안나 18-03-24 18:14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최선을 다하고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에 늘 감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눈물이 핑... 이래서 세상은 아름답나 봅니다. 파이팅!!
동네아저씨 18-03-24 14:16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성억안셀모 18-03-24 13:3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일 년을 열세달 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희망을 봅니다.
카타리나 18-03-24 10:37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됩니다..
최수진 18-03-24 08:26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아름다운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문영찬 18-03-23 21:12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열정 18-03-23 19:13
 
나눔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 곁에만 서도 따스한 기운이 물씬 주변을 온통 물들입니다.
그 물들음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박민혜아녜스 18-03-23 18:12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한 우리들의 가족!
김건우 18-03-23 17:56
 
정성껏 이분들을 돌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손이 부족하여 한번도 쉬시지도 못하고, 수고 많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힘내세요!!
정은희 18-03-23 15:51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민들레국수집...
모모언니 18-03-23 14:22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공동체 가족들보다 더 똘똘 뭉치고 조화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서영남 대표님이 참 현명하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나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들을 내 형제자매로, 가족으로 만들어준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영길마르티노 18-03-23 13:49
 
요즘 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갈팡 질팡 헤매고 있는 길 잃은 우리들에게
민들레공동체 풍경으로  배우는 이웃사랑 최고입니다.
배고픈 자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자의 인도자가 되신 서영남대표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정혜미 18-03-23 11:01
 
오늘 하루 봄날씨처럼 너무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으며 행복해하실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유혜령 18-03-23 08: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날이 가도 시들지 않는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러브홀릭 18-03-22 19:55
 
저도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이현진모데스타 18-03-22 18:33
 
힘든 이웃들과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게 됩니다.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겠지요!
임혜진 18-03-22 15:05
 
사랑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벤자민 18-03-22 14:12
 
민들레 15주년 축하 드려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강휘호파비아노 18-03-22 13:20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김희진 18-03-22 12:37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저는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닌 함께 잘되는 법을 알아가네요~
남을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실리아 18-03-22 10:20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정 18-03-22 08:22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르샤 18-03-21 21:28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호돌이 18-03-21 19:54
 
민들레국수집만큼 이용자들을 배려하고 대접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밥주기가 아닌, 사람대접과 함께 주는 밥은 특별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공동체입니다..
박효진빅토리아 18-03-21 18:08
 
사랑의 힘이 크고, 위대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것이 나로 인해 실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쉽지 않은 게 사실이네요. 그런면에서 이 시대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수사님은 그런 고통 속에서도 행복을 찾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참 대단하십니다.
나정희 18-03-21 16:19
 
행복합니다. ^^
민들레 일기가 더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태어납니다.
놀랍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의 작은 사랑나눔이
이토록 세상 곳곳에 퍼져가는 것이...^^
기분좋은 따뜻한 이야기에 환하게 웃어봅니다. 
화이팅!!
바이올린 18-03-21 16:01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나누고 사랑으로 똘똘 뭉쳤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이라는 말이 참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고, 희망이 꽃피고,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성원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황성우요셉 18-03-21 15:37
 
찬바람이 부는 추운 날입니다.
날씨가 비에서 눈으로 바뀌었습니다.
3월인데도 이렇게 춥네요.
이런날 밖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은 힘겨우시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따뜻한 품안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박현정 18-03-21 15:29
 
하느님의창고는 언제나 사랑으로 채워질것 같아요~
그 사랑의 창고는 나누어주면 줄수록  줄어드는것은 아닐것 같고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너무 자랑스러워요..
김은주소피아 18-03-21 14:35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이웃들을 향한 참으로 진실된 마음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언제나 VIP손님들들에게 식사대접, 사람대접해주시느라 고생하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응원 보냅니다.
놀이동산 18-03-21 14:2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시는 삶에 항상 존경하며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두분의 천사같은 마음에 항상 반합니다.
비가 내려 다시 추운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 해치시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하정수 18-03-21 13:46
 
어떠한 힘도 빌리지 않고 오직 가난하고 배고픈분들에 대한 걱정으로 300만원으로 시작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원장님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이 오늘날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저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는 한가지 생각만 합니다.^^
이희찬미카엘 18-03-21 13:30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아무때나 맛있는 밥을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난한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이용하는 편안한 안식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피이팅~~!!! ^_^*
그대그리고나 18-03-21 11:1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식당의 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 민들레 국수집" 이 최고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신미애 18-03-21 10:34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화 18-03-21 10:04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15년째를 한결같이 같은마음으로 이어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준재 18-03-21 09:31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도 포근하네요~
메마른 가슴에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지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입니다.
애밀리아 18-03-21 08:23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 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 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최은혜 18-03-21 07:52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빌라봉 18-03-21 02:56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택영 18-03-20 22:10
 
사랑을 가득 담아 가족이 되어주고 형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야말로
천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두분을 닮아가며 배우고 싶습니다.
이민제 18-03-20 21:22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눈물이 나는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모처럼 사람 냄새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사님은  진심으로 사람대접하니 그래서 더욱 빛납니다.
타슈켄트 18-03-20 20:01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보나벤투라 18-03-20 19:01
 
요즈음 같이 경제가 어려워서 사느니 못사느니 해도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개원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더블어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지영실비아 18-03-20 18:29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하지만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신음하는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문성호 18-03-20 16:01
 
민들레밥집, 어린이밥집, 희망센터, 진료소, 가게 등등 많은 곳들이 생겨난 건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가난한 분들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 왔느냐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크기가 늘어난 것도 아니니, 있는 형편에서 쪼개고 쪼개서 여기까지 온 것이겠지요.
정말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레인보우 18-03-20 15:19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민주 18-03-20 15:04
 
남을 도와 주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언제든 가난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심현아소피아 18-03-20 14:29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하, 축복을 주시길 빕니다.
호박마차 18-03-20 14:11
 
하느님은 지상의 지친 영혼들을 위해 작지만, 눈부신 천국하나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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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장한일 18-03-20 13:51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민들레국수집의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이 위대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신아름 18-03-20 13:17
 
민들레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먹을게 없어서 배고픈 게 아니라...
많이 가진 사람들이 움켜 쥐고 있어서 누군가는 배고파야 한다는게 참 슬픕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이 존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응원 합니다. 파이팅!!
김정욱안토니오 18-03-20 13:01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많이 움켜쥐려 할 뿐 나누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오로지 나누는 일로만 삶을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꺼이 존경스럽다 할 만하지 않습니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배유정 18-03-20 11:16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공수레공수거 18-03-20 10:32
 
시간이 지나도 오늘의 사랑, 섬김, 오늘의 정성스러움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윤미란마리아 18-03-20 10:03
 
누구라도 와서 행복하게 나누고 가고 또 누구라도 와서 부담없이 신세도 지고... 민들레국수집은 그래서 좋네요.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건강하시고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홍미영 18-03-20 09:21
 
힘내세요!
정말 힘내시라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안드레아 18-03-20 08:0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손님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최지선 18-03-20 07:27
 
벌써 15주년!!! 참으로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아름답고 새로운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존경하옵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과 함께 동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제로 18-03-19 23: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글을 직접 다는건 처음입니다.
오래전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얼마나 감동하였는지 모릅니다.
그 많은 어려운분들을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실때 그 감동을 아직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지금까지 이어와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문주헌 18-03-19 21:03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사진첩도 좋고 일기도 좋고, 묵상 글도 공감이 같습니다.
저도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김지영 18-03-19 20:37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오즈의마법사 18-03-19 19:0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늘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이나래보나 18-03-19 18:51
 
단순하게 밥을 주는데 그치지 않고, 사람대접을 하고,
희망을 키워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런것들을 제대로 하기위해 국가지원이나, 부자들의
생색내는 기부도 거절하는 소신있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박태혁 18-03-19 17:06
 
가난한 사람들을, 힘없는 사람들을 섬기는 나눔의 철학!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에게 나눔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십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일가족 세분이 같은 길을 가시는
모습이 정말 정말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파이팅!!
박현섭 18-03-19 16:03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의 여정들을 읽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송혜라 18-03-19 15:02
 
지금도 충분히 잘해주시는데, 앞으로의 어떻게 하면 더 알찬 나눔이 될까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해요.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정호도밍고 18-03-19 14:22
 
인자하신 민들레 수사님!
쾌할하신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이서 아름답게 꾸려나가시는 민들레공동체가 전 세상에서 제일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민들레 수사님의 책을 다시 볼려고 합니다!^^
언제나 이웃들을 위해 두팔 벌려 안아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기적 18-03-19 14:04
 
하루가 다르게 희망으로 커가는 민들레타운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 이대로도 좋지만 앞으로의 시간도 더 기대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납니다. 존경합니다.
유은지 18-03-19 13:31
 
바쁘게 돌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게 봉사하고, 나누면서 그 바쁨속에 휴식을 찾는 일반인들의 경지를 뛰어넘는 경지를 민들레 국수집의
베베모 세분은 가지고 계신 게 아닌가 합니다.^^
세분 건강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현성 18-03-19 13:20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꽃샘추위가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 민들레 손님들도 한결 마음이 가벼우시지 않을까...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한성원마태오 18-03-19 13:01
 
애달픈 사람들...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분들도 살아갈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애써주신만큼 힘찬 세상을 봅니다....
오연수 18-03-19 12:59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김재현마르코 18-03-19 11:13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참 많지만
민들레국수집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곳은 많지 않을것입니다.
VIP손님을 기다리며 설레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순심 18-03-19 10:48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하니 18-03-19 10:08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의 영원한 팬이 됩니다..
최윤자 18-03-19 09:27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유스티나 18-03-19 07:59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8-03-19 07:21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천사님들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장민중 18-03-18 23:27
 
요즘 세상에서 결코 볼 수 없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간다면 어떤 일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고입니다.
고강석 18-03-18 22:2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재현 18-03-18 21: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힘든 이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정성식 18-03-18 20:27
 
인천도 비가 내렸나요~? 매일 따뜻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공작새 18-03-18 19:03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삶엔 꽃 한송이가 피어 있어 대화를 할 때도 향기가 나고
함께 걸을 때도 향기가 납니다.
민들레 향기에 취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애안젤라 18-03-18 18:43
 
이세상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그 자체가 너무나 감동스럽게 느껴집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해보입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빛나는 '희망'을 지금 힘들어 하는 이들과 나눌 수 있기를, 모든 이에게 모든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마음 깊이 기도합니다.
안수희 18-03-18 16:15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두 분의 푸근한 정이 있어 손님들이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습니다.
불완전한 우리의 모습과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노르베르토 18-03-18 16:03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사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고민과 불안에 갇혀있는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을 줍니다.
오혜민 18-03-18 15:51
 
행복해지고 싶으면 민들레 국수집으로 오라~!!!! 오늘은 제가 민들레 희망 홀씨를 마구마구 퍼뜨리고 싶습니다. VIP손님들이 잠시 기대어 쉴 수 있는 휴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내내 제 가슴을 울립니다... 화이팅!!
이지은 18-03-18 15:26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이웃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갑니다~~~^ㅡ^
삐약이 18-03-18 14: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칠 때 답을 찾아주는 해답서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이승희세레나 18-03-18 14:01
 
'나눔의 기쁨'을 선물로 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사님 화이팅하셔요~!
강원철고스마 18-03-18 13:54
 
마음 둘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들 향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함께해 주셔서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더 행복할때까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성철마태오 18-03-18 13:44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언제나 감동입니다,
강미정 18-03-18 11:00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면 세상이 참 살기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사랑하는 그 좋은 것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우리들의이야기 18-03-18 10:30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다래 18-03-18 10:03
 
여유로이 차한잔을 마시며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음미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게 기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을 배우며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생활하겠습니다.
박동훈 18-03-18 09:19
 
올것 같지 않았던 봄이 왔습니다.
민들레 홑씨가 날리듯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씨앗이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미소지을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18-03-18 07: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 15년 동안 묵묵히 이 이웃분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최영자 18-03-18 07:08
 
15년동안 그자리에서 한결같이 맞이하여 주셨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어린 사랑이 오늘날 이렇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이끌어와 주신 두분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홍주희 18-03-17 23:02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가난한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고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미소가 번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소소한 일상이네요~~
이효선비비아나 18-03-17 22:53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이 감동이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매일 봅니다,,.
늘 최고의 감동이예요.,,
남종오 18-03-17 22:20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손이 또 하나의 어려운 이웃들의 손을 꽉 잡았네요.
이 손을 놓치는 일 없이 쭈욱 가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민석 18-03-17 21:40
 
세상은 역시 아름다운 곳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허태용 18-03-17 20:19
 
어쩌면 지금도 돈과 명예를 쫒아 아둥바둥 사는 제 삶이  한해 한해 지남에 욕심이라는게 조금씩 느껴집니다.늘 가진것이 없다 불평하다가도 민들레 국수집, 그리고 그안에 계신 모든분들을 보면 저의 불평불만들이 호사스러운 사치인것을 깨닫습니다. 많이 부끄럽고 늘 작은것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지냅니다. 모두가 웃을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만 있길 기도합니다
러브트리안 18-03-17 19:03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나눔역사에 한 획을 그은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금씩 나눔을 배워가겠습니다....
박지희리디아 18-03-17 18:18
 
나와 이웃, 세상과 자연을 필요성과 효율성의 잣대로 보도록 강요받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그 시대 안에서 그저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사랑을 주는데서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행복의 기준을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 순간 인생이 여유로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나눔이 알려줍니다.
이연지 18-03-17 16:46
 
두분이 참 멋지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전누리 18-03-17 15:26
 
아직 이세상에는 소외된 이웃들과 함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덕분에 이웃들을 둘러보며 사는 방법을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희인 18-03-17 15:08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민들레공동체에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김형준입니다 18-03-17 14:38
 
민들레소식을 보며 느낍니다.
아직은 좋은곳이 여기저기 있다는것을요.
모든것을 포기하고, 남의 위해 한평생을 산다는것!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두분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금새!이해가 갑니다.
진정한 행복은 여러사람이 모여 함께할때 온다는것을요...
푸딩 18-03-17 14:20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경험하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의삶  감동 그 자체라고 하고 싶어요~~
해피데이 18-03-17 14:12
 
정말 민들레국수집은

무언가 특별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하늘의 힘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을 섬기며 생활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스럽습니다.
최순정 18-03-17 13:58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준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바라는거 없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진태힐라로 18-03-17 13:55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강민준스테파노 18-03-17 13:36
 
버려도 버려도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참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나눔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고, 그 사랑의 마음이 우리를 살아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석구석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라는 생각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주연젬마 18-03-17 11:29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내일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이렇게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