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1 20:30
3/21 님의 섭리에 기대어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365  

하느님 섭리에 기대어서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도로시 데이의 환대의 집을 흉내 냈습니다. 가진 돈이라곤 300만원 뿐 이어서 반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국수집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노숙하는 분들에게는 국수는 아무런 소용도 없었습니다. 곧바로 밥집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혹시 노숙하는 분들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까 국수를 찾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싶어서‘민들레국수집’간판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표어는 예수살이의 표어를 땄습니다.“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입니다.


저는 스물두 살부터 25년간 수도원에서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수도원에서는 악착같이 돈을 벌지 않아도 먹여 주고 재워 주고 입혀 줍니다. 아프면 병원에도 보내 줍니다. 공부도 가르쳐 줍니다. 거기다가 용돈까지 줍니다.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넘치도록 체험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난한 사람들 틈에서 사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수도원에 들어갈 때처럼 가방 하나 들고 세상으로 나왔는데 큰일 났습니다. 가진 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습니다.  앞이 깜깜했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수도원을 나와서 어쩔 줄 모르고 있을 때에 청송감호소에서 나온 형제가 울면서 찾아왔습니다. 다른 출소한 형제 두 명까지 데리고 와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겨자씨의 집"입니다.  인천 송현동성당 옆 조그만 집을 하나 얻어서 출소해서 갈 곳도 없는 형제들에게 밥 해 주면서 어울려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교도소에 있는 형제들 찾아가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수도생활을 그만하고 평신도로 살아갈 수 있는 환속장을 받을 때까지는 출소한 형제들 밥해 주고, 교도소를 찾아가는 일만 했습니다.


동인천역 앞에서 길게 줄을 세워놓고 무료 급식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밥 한 그릇을 주면서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길게 줄을 서서 밥을 줄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길게 기도하고 설교하고 그런 다음에 다 식어 버린 음식을 주는 모습이 안쓰러웠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겐 밥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사람대접입니다. 사람대접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주 쉽습니다.  여기 배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국수 한 그릇을 줄 때 한 손으로 “옜다.  먹어라.” 하고 던져 주듯 주는 것이 아니라 두 손으로 공손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잘 것 없는 국수 한 그릇이라도 대접받았다고 여깁니다.


 돈도 없으면서, 또 예산을 확보할 수도 없으면서 이런 마음을 먹었습니다.  도로시 데이처럼 정부 지원을 받지 않고, 프로그램 공모를 하지 않고, 조직을 만들지 않고, 부자들이 생색내면서 주는 돈은 받지 않기로 하고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면서 배고픈 분들이 눈치 보지 않고 공짜로 맘껏 밥 먹을 수 있는 아주 조그만 식당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손님들은 국수보다 밥을 좋아합니다.  식사하러 들어올 때는 곧바로 밥통을 향해 돌진합니다.  그리고 밥을 산더미처럼 접시에 담습니다.  밥 좀 적게 드시라고 하면 섭섭해 합니다.  그러다가 밥보다 고기반찬을 많이 드시라고 하면 그제야 섭섭해 하는 것이 풀립니다.  국수하고 떡국하고 죽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 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골 국물에 갖은 고명을 먹음직스럽게 얹어서 떡국을 드려도 밥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여러 해가 지난 다음에야 우리 손님들이 떡국을 싫어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성탄 때부터 설날 전후로 거의 두 달 동안은  어느 무료 급식소에 가도 떡국뿐이랍니다.  이가 다 빠지신 분에게 전복죽을 권해도 죽은 먹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밥을 드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 손님들이 좋아하는 죽이 하나 있습니다. 닭죽입니다.  밥을 하다가 실수로 설익게 되면 설익은 밥으로 닭죽을 끓입니다. 어느 손님이나 닭죽은 참 좋아합니다.


기분 좋게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오신 손님께 “담배 드릴까요?” 물어보면 꽁초 하나만 있어도 담배 있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합니다. 어떤 손님이 너무 기운 없어 보여서 민들레국수집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문을 여니까 하루 서너 번 식사하셔도 된다고 해도, 자기가 두 번 먹어 버리면 더 배고픈 분이 못 드신다면서 하루 한 번만 옵니다. 뷔페식이라서 마음껏 드셔도 되는데 뒷사람 걱정에 자기 먹을 양 이상은 욕심내지 않는 소박한 분들입니다. 국수집이 어려운 것처럼 보이면 온 종일 고물을 주워 봐야 일만 원 벌기도 힘든데 만 원짜리 한 장 아낌없이 나눌 줄 아는 분들입니다. 참으로 착한 분들입니다. 이럴 때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으로 오시는 하느님을 뵙곤 합니다. 가장 작고 여리고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하느님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일손을 보태는 자원봉사자 분들은 그냥 오고 싶은 때 와서 할 수 있는 만큼 일하고 돌아갑니다. 온종일, 매일 자원봉사를 하는 분도 계시고, 매주 한두 번씩 오셔서 거들어주시는 분도 계시고 두세 시간 일손을 보태는 분들도 계십니다. 참으로 자유롭게 합니다. 어떤 날은 자원봉사자가 많이 오실 때도 있고 적게 오실 때도 있습니다. 저 혼자 하고 있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손 걷어붙이고 설거지를 거들어주기도 하고 채소 다듬는 것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또 자원봉사자가 없다 싶으면 동네 할머니들이 앞치마 가지고 찾아오십니다. 자원봉사자가 많으면 손님들이 좋아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만듭니다. 적게 오면 손이 덜 가는 음식을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국수집의 자원봉사는 미리 예약할 필요도 없습니다. 언제든지 오셔서 자유롭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면 됩니다. 


 지금은 민들레국수집에 식사하러 오시는 손님들이 차례를 기다리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국수집이 너무 좁았습니다. 여섯 분이 앉으면 꽉 차는 식탁이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에 조금 더 넓혔습니다. 넓히면서 우리 손님들이 자유롭게 밥과 반찬을 접시에 담아 드실 수 있도록 간단한 뷔페식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식탁도 여섯 명에서 열 명이 앉으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손님들이 점점 늘어나서 어떤 때는 한 시간 동안에 쉰여섯 명이나 식사를 했습니다. 2008년에는 식당을 조금 더 넓혔습니다.  한꺼번에 스물 네 명이 앉아서 드실 수 있습니다.  2013년에는 어르신들이 식사하실 수 있도록 식당을 하나 더 열었습니다.  그곳에서는 20 명이 앉아서 드실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손님들이 식사 차례를 기다리면서도 줄을 서지 않습니다. 줄을 서면 첫째부터 밥을 드시는 것이 아니라 꼴찌부터 밥을 먹기 때문입니다. 손님이 많아서 기다릴 때의 식사 순서는 무조건 제일 많이 굶어 제일 배고픈 분입니다. 노숙인이나 배고픈 사람들은 모두 세상의 줄에서 가장 끝에 있는 꼴찌입니다. 줄서기 경쟁에 밀려 뒤로 처진 이들입니다. 또 다시 줄을 세워 선착순으로 순서를 정한다는 것은 끔찍한 일입니다. 꼴찌를 배려해서 먼저 밥을 들게 하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힘 있는 사람이 힘없는 사람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면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먼저 식사하는 분이 뒷사람을 배려해 줍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빨리 먹습니다. 어느새 기다리는 분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배부르게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하면서 손님들께 식사 대접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아주 조금만 도와드리면 살아날 수 있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민들레의 집”입니다. 보증금 백만 원에 월세 십만 원 정도의 단칸방 하나 얻을 수 있는 돈이 마련되면 우리 손님들 중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을 민들레의 집 식구로 초대합니다. 민들레의 집은 노숙인을 여러 명 한 곳에 모아 놓고 살게 하는 그런 형태가 아니라 노숙인 개개인이 따로따로 사는 집입니다. 노숙인 이야말로 개인 생활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한 분에게 방 하나씩 얻어드리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려 줍니다. 규제도 기한도 없습니다. 쉬고 싶으면 일할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국수집에 와서 식사를 해도 좋고, 자기 집에서 밥을 해 먹고 싶어하면 살림살이와 쌀 그리고 약간의 부식도 도와줍니다. 수입이 없는 경우에는 수도원 수준의 용돈을 드립니다. 몇 번을 나갔다가 돌아와도 받아줍니다. 잔소리를 하고 싶어도 참고 조금만 더 기다려 줍니다. 한 분 두 분 늘어난 민들레의 집 식구들이 어느 새 서른 명이 넘는 느슨한 대가족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의 집 식구들은 따로 살지만 서로 돕고 살아갑니다.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살면서 느낀 것은 그저 아무런 조건 없이 가족처럼 받아 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서히 변합니다.


 노숙을 하는 분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한 부류는 고아원에서 살았거나 학교를 다니지 못했거나 처음부터 너무도 가난하게 살아서 어떤 보살핌도 교육도 받지 못하고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인 줄로만 알고 있습니다. 잔소리는 독약인 줄 압니다. 자기만 귀하게 여겨 달라고 보챕니다. 또 한 부류는 경쟁만이 살 길인 줄 알고 치열하게 살아왔던 사람들입니다. 남을 짓밟고서라도 자기가 살아야 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남에게 손톱만큼도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살기 위해서 이웃을 가차 없이 버려 버립니다. 마지막에는 가족마저 버리고 혼자만 남습니다. 그렇게 노숙을 하게 됩니다. 지상에서 지옥처럼 삽니다.


 이런 분들이 나보다 귀한 남을 만나면, 이웃을 만나면 변합니다. 공동체와 만나야만, 공동체가 되어야만 전혀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5주년을 기념해서 무엇을 할까 하다가 공부방에도 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공부방을 마련했습니다.‘민들레 꿈 공부방’입니다. 이어서‘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열었습니다. 곧 이어서‘민들레 책들레’라는 작은 어린이 도서관을 열었습니다. 어린이 밥집과 도서관은 동네 아이들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 공부가 끝나고 오후 4시 반까지는 언제든지 간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집에서 저녁을 먹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민들레 책들레’는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09년에는“민들레 희망지원센터”를 열었습니다. 술에 취해 있지만 않으면 노숙하는 분들은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어느새 회원 수가 2,200여 명이나 됩니다. 손님은 센터에 들어오자마자 세족실에서 따뜻한 물로 발을 씻으면 새 양말을 드립니다. 2층에서는 샤워할 수 있고 빨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낮잠을 잘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일층에서는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고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간단하게 독후감을 발표하면 독서 장려금으로 삼천 원을 드립니다. 하루 평균 50-60여 명이 독후감 발표를 합니다. 매월 인문학 강의를 엽니다.


 2010년부터는 격주로 월 2회 민들레 진료소를 엽니다. 이어서 민들레 치과 진료도 시작했습니다. 2011년에는‘민들레 가게’를 열었습니다. 노숙하시는 분들에게 옷을 선물합니다. 운동화와 속옷 그리고 허리띠도 필요한 분들에게 나눠 드립니다. 그리고 여름옷을 모아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냅니다. 2012년에는‘필리핀 스콜라쉽’을 시작했습니다. 빠야따스 지역의 백여 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10명으로 늘였습니다. 내년에는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의 칼로오칸 교구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과 장학 사업과 공부방 등을 시작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기념해서 2013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어르신들과 국수를 먹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2014년에는 민들레국수집이 천주교 인천교구와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인천교구 사회복지회 가입시설에서 탈퇴하고,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건물은 교구로 돌려주고, 필리핀 에서 인천교구와 함께 하는 모든 일은 취소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시작했습니다.  칼로오칸의 공동묘지 옆의 건물을 그곳 교구로부터 무상임대해서 아이들의 보금자리로 꾸몄습니다. 급식과 공부방 그리고 작은 도서관을 마런해서 아이들을 돌보고 장학금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와 말라본의 가난한 지역에도 급식소를 열었습니다. 그렇게 3년을 운영했습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아이들과 지내는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베로니카와 모니카가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 손님들 대접을 해습니다.  그리고 인천에서 필리핀 결혼 이주로 온 여성들을 위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2015년에는 민들레 희망센터에 다시 마련했습니다. 곧이어 민들레 꿈 공부방도 건물을 마런해서 옮겼습니다.  그리고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은 문을 닫았습니다.


2016년 3월 15일에는 마른 하늘의 날벼락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2015년 말에 민들레희망센터를 새로 마런한 후부터 이상한 소문이 돌았습니다. 인천교구의 박모신부가 민들레국수집을 비난하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인천교구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최소한의 사실확인도 없었습니다.


그후 필리핀 칼로오칸 교구로부터 부당한 트집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도저히 견딜 방법이 없어서 3년을 채 못하고 건물을 돌려주고 비품들은 가난한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장학금 지원하는 것만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2017년 1월에 인천으로 돌아왔지만 마음은 필리핀 우리 아이들에게 가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 덕택에 6월에 필리핀에 가서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에 쌀도 나눴습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알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도 필요한 것이지만 밥을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017년 11월 말에 GMA 카비테에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에도 건물을 마련했습니다.  20*8년 3월에 다시 나보타스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열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닷새 동안 문을 엽니다. 그리고 쉬는 날인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찾아보는 일도 하고, 출소해서 힘겹게 살아가려고 애를 쓰는 형제들을 만나기도 하고, 민들레의 집 식구들을 만나기도 하고, 민들레의 꿈 공부방을 살펴보기도 합니다. 또 밀린 집안일도 하고 필요한 밑반찬 만드는 일도 합니다. 저는 할 줄 아는 일이라곤 밥을 하고, 국을 끓이고, 반찬을 만들고, 설거지를 하는 일들, 감옥에 갇힌 형제들을 찾아보는 일 뿐입니다. 너무나 작고 보잘것없는 일이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의 일상이 비록 작고 보잘것없는 것이지만 알뜰하게, 빈틈없이, 규모 있게, 정성스럽게 일구어 나가면 겨자씨가 자라듯, 누룩이 빵을 부풀리듯 하느님의 나라가 지금 여기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정은채마리아 18-04-11 10:49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손태현 18-04-10 17:22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시스터즈 18-04-10 14:25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우영체사리오 18-04-10 13:52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지만, 종교가 다르거나, 없는 이들에게
종교를 강요하거나 하는 일이 없이, 그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서
도리어 하나됨과 큰 사랑을 느낍니다.
이소진 18-04-10 10:30
 
오늘도 화수고개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바람이 불겠지요. 따뜻한마음을 간직하는 우리가 되길 빌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봄의향기 18-04-10 07:57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서지수마르첼라 18-04-09 18:16
 
민들레 베베모 가족은 이미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들에게 참 좋은 이웃입니다. 감사해요.
장해성 18-04-09 17:05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두분의 나누는 삶을 통해 배웁니다.
박진호다니엘 18-04-09 13:14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이솔 18-04-09 12:55
 
늘 좋은 실천과 행동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을 저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이금숙 18-04-09 11:38
 
가난한 이들을 섬기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방송을 보고 난 후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감동받길 원합니다...
김건유스티노 18-04-08 16:10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거듭거듭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기게 됩니다. 힘든 모든 이들과 함께할 줄 알아야 행복한 미래가 온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선인장 18-04-08 14:28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살며 따뜻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따뜻합니다.
정미경 18-04-08 10:42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하나 18-04-06 08:35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8-04-06 07:30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싹 18-04-05 19:13
 
이웃을 사랑하고 존경하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보이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세상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하민아세실리아 18-04-05 18:04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포지션 18-04-05 14:25
 
내것은 비우고, 남을 위해 나누며 사는 삶!
저로써는 흉내내기도 버거운 존경스러운 삶입니다.
민들레 사랑...영원했으면 ...
박송인필립보 18-04-05 13:09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박나경스텔라 18-04-05 11:28
 
항상 나눠주고.. 또 나눠주고...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잔치날까지 VIP손님들을 위해 준비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또 한번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순덕 18-04-05 09:1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오뚜기 18-04-04 19:46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조현아아녜스 18-04-04 18:22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여왕 18-04-04 14:17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문준영티토 18-04-04 13:19
 
밥짓는 서영남대표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혜림안나 18-04-04 09:39
 
어떠한 일을.... 그것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내 것을 내어주는 일을 15년동안 한다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이 더욱 값진거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수치화할 수 없기에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15년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짱!
이경자 18-04-04 08:18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유령 18-04-03 19:35
 
대한민국의 멘토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지현실비아 18-04-03 18:48
 
민들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 주소서.
박해준 18-04-03 17:14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안동훈 18-04-03 14:31
 
우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세상 곳곳엔 선한 사람들이 숨어있고 그들의 도움으로
내가 운수 좋은 나날을 살고 있음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모두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큼만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파이팅!!!
김동현모세 18-04-03 13:28
 
민들레마을 15년을 보면서 배운 참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를 만난 건 축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동훈사무엘 18-04-03 11:40
 
마음과 마음이 나누어지는 모습!
민들레 국수집만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재희안나 18-04-03 10:11
 
행복한 풍경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화이팅!!
오세정 18-04-03 08:29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민들레국수집에 오는 손님들께 다다를 수 있기를...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화이팅!!
느티나무 18-04-02 19:54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지혜안나 18-04-02 18:20
 
온 마음이 민들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현민 18-04-02 17:05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함.... 저의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 축하드립니다.
플라워 18-04-02 14:08
 
철이 없던 시절에는 나눔이란것은 해야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제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구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남해준막시모 18-04-02 13:21
 
오늘도 이리도 행복한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참 좋은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이가영 18-04-02 12:35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18-04-02 08:27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송화 18-04-02 07:29
 
손님들의 인생에 비가 내리고, 눈이 내려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건 끝없이 내리쬐는
햇살 같은 사랑이 민들레에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니피그 18-04-01 19:37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행동하는 삶이 삭막한 세상을 밝게 채워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윤혜신수산나 18-04-01 18:58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늘 힘든 이들을 사랑하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박준영요셉 18-04-01 14:00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길...
순정 18-04-01 09:17
 
축!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15년을 이끌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탄을 합니다. 두분 얼마나 힘들게 기쁘게 이끌어오셨습니까. 15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유선 18-04-01 07:58
 
만우절 ... 민들레국수집이 벌써 15년의 세월을 맞이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낸내 18-03-31 19:05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시작할 수 있게 해준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훌륭하게 이끌어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수경미카엘라 18-03-31 18:58
 
원래 먹을 문제가 해결되면 그다음엔 꿈을 가지는게
사람이라고 하지요.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겨나고
꿈도 생겨나서, 반드시 꿈이 지켜 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퓨어 18-03-31 14:56
 
인간의 삶과 가장 소중하게 연결된 부분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를 잊지 않겠습니다.
박주원식스토 18-03-31 13:54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금액이지만 돕고 싶습니다. 샬롬
카타리나 18-03-31 10:45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파이팅!!  우리 사회에 이런 축하할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허명숙 18-03-31 08:06
 
'민들레 국수집' 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해요..
강남 18-03-31 07:5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동철 18-03-30 20:40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영희마리아 18-03-30 18:55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토미 18-03-30 14:17
 
수사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수사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전성현도미니코 18-03-30 13:27
 
가슴깊은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한나 18-03-30 10:29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세상...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사랑해요...
임성은 18-03-30 09:02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랑을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궁지연 18-03-30 07:08
 
기적이 일어 났네요.
정말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 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랭이 18-03-29 20:37
 
행복한 고난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 또 존경합니다.
이다영이레네 18-03-29 19:58
 
자기보다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생각하시는데
익숙해져 버리신 분!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소라 18-03-29 14:09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보석보다 값진 것을 배워나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김장무비오 18-03-29 13:54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희망을 봅니다.
필리핀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인생술집 18-03-29 11:54
 
행복하게 웃을 수 있을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남보라 18-03-29 09:16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가 세상의 구석구석 더 외진 곳들에 찾아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15주년을 축하합니다.
남성훈 18-03-28 20:13
 
많은 사람들이 가난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알까요?
돈을 쫓는 자신들이 훨씬 더 불행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정말 많이 느끼고 갑니다.
초코파이 18-03-28 19:08
 
역시 사랑만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김보람헬레나 18-03-28 18:43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두분 건강하세요!!
라임 18-03-28 15:13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이 이기적인 저를 일깨워줍니다.
내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 내 놓으시고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힘든 이웃들과 나눌 줄 아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도상훈고스마 18-03-28 14:23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은 참 많은 것 같아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김해리 18-03-28 10:54
 
민들레 국수집의 새로운 15년의 시작을 축하 축하하며, 앞으로의 날들에 더욱 건실해 질 민들레 사랑을 축원합니다.
최유진 18-03-28 08:01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사랑과 축복이 민들레 가족들께 있기를 바랍니다. 저또한 민들레속에서 많은것을 배우며 깨달아가며 살아감에 감사합니다. 파이팅~
한주원 18-03-27 20:58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마법사 18-03-27 19:12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손지영마르첼라 18-03-27 18:49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언제나 행복을 꿈꿉니다.
저 또한 민들레 안에서 이렇게 웃고 함께 즐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최정욱 18-03-27 17:38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다이아모 18-03-27 14:38
 
어렵고 힘든 이들이 살아가는 데
힘이되어 주고  항상 변함없는 사랑으로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참사랑으로 아껴주신 그 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임자근마르코 18-03-27 13:39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달을 때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호영 18-03-27 10:51
 
15년 동안 꾸준히 하느님의 사업을 하시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참으로 많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세속적인 일을 해도 어려운 점이 많은데 남을 위해 살아가는 삶은 정말 힘들거란 생각이 듭니다.모든 걸 주니께 맡기고 의지하는 믿음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끝까지 견디고 믿음을 잃지않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이세미 18-03-27 10:09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조은채 18-03-27 08:17
 
가여운 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진실한 노력 사랑이란 이런 것이구나. 바르게 살라, 착하게 살라.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늦게라도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아자아자! 응원하겠습니닷!
홍민호 18-03-26 20:28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추웠던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아들이랑 함께민들레마을에 꼭 한번 찾아갈께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황금시대 18-03-26 19:43
 
민들레 이야기는 참으로 향기가 납니다.
늘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알게 해줍니다.
민들레 고마워요!
박은아젬마 18-03-26 18:21
 
아! 너무나 뭉클합니다.
누가 남을 위해 저런 삶을 살아갈까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슴니다.
앞으로는 조금씩 변해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응원하겠습니다.
생신을 축하드려요^^
데니스 18-03-26 17:31
 
서영남 대표님의 책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행복한 여운이 남았습니다.
이런 행복이 또 너무 오랜만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김영준 18-03-26 16:36
 
이게 바로 진정한 힐링이지요.
저에게 힐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의 힘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우리사회의 보석과도 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문지영 18-03-26 15:13
 
사랑이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하는 민들레 천사 두분의 열정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행복합니다. 두분 덕분에...
테디베어 18-03-26 14:35
 
늘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는 나눔의 분류가 아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이만호바실리오 18-03-26 13:42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해 졌습니다.
미세먼지가 정말 많지만은요...
민들레 VIP손님들, 식구분들도 한결 지내기 수월하시겠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세라피나 18-03-26 10:32
 
따뜻한 밥한그릇의 나눔....  민들레 나눔이 참 따스하고 정겹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전애경 18-03-26 07:47
 
오늘도 아침부터 한 그릇의 행복 배불리 먹고, 더욱 활기차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미애그라시아 18-03-25 18:40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
미학 18-03-25 17:04
 
수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AFRO 18-03-25 16:01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룡하세요~
임수희 18-03-25 15:24
 
가난한 이들과의 동행....15년.... 꿈을 잃어버린
그래서 마지 못해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유진아 18-03-25 15:05
 
세상의 향기로 가득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사랑에
저 역시 마음이 따뜻해짐이 느껴지는걸요~
참 민들레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의 대표님!
생신 맞이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ㅡ^
이태백 18-03-25 14:58
 
생신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영심이 18-03-25 14:43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생신"을 맞이하셨다니, "오늘" 하루 "꼭"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초록궁전 18-03-25 14:20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은 천사님들을 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렇게 힘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은 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해요!
암브로시오 18-03-25 13:40
 
생신 축하드리려고 들렀습니다!! 수사님!!
민들레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쁜 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함께 세상 구석구석 민들레의 희망꽃을 가득 피워야됩니다!!
항상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인제제노 18-03-25 13:33
 
한결같은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생신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박민철가시미로 18-03-25 13:22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선생님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는 끊임없는 사랑의 관심과 격려와 대접하는 모습은 참으로 각별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과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영임 18-03-25 11:17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기에 꽃섬고개에 봄바람이 다시 불어 오네요. 오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춘 18-03-25 10:50
 
벌써 민들레 국수집이 15년을 맞이하네요...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민들레국수집의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이 더더 발전되어 앞으로 노란 민들레 사랑으로 마구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생신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화이팅!
최자혜세라피나 18-03-25 10:10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과 희망으로 넘쳐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핑클 18-03-25 09:24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김명자 18-03-25 08:04
 
가난 없는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작은 울림입니다.
기적이 가득하고 행복한 민들레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일 축하드리며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유스티나 18-03-25 07:27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제가 민들레 국수집 수십년 팬입니다. 오늘 서영남 대표님 생신이시죠??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같이 기쁜날 이렇게라도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정혁수 18-03-24 23: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우리 함게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창민 18-03-24 21:50
 
머지않은 민들레국수집 15년의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진정한 나눔은 나를 낮추고 다른 이를 높이며 나를 희생하고 다른 이를
살리는데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제오르지오 18-03-24 21:23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이인종 18-03-24 20:47
 
'나눔'은 민들레 국수집이 진리~!
민들레국수집15주년을 감동하며~ 축하드립니다.
VOS 18-03-24 19:24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감사드립니다.
치우침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과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빛나리디아 18-03-24 18:08
 
매일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고 화이팅!!
노승희 18-03-24 15:53
 
오늘과 같이 삭막하고 인정이 메마른 세상속에서 가난하면서도 정직하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며,
불우한 아이들을 위하여 모두 내어놓으며 묵묵히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빛이 나네요~ *^^*
이민지 18-03-24 15:38
 
작은 나눔이라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낮아지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함을 배웠습니다. 늘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일년 365일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은 정말로~!!! 감동입니다!
김은주로사 18-03-24 14:50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밥 대접보다 사람대접을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민들레국수집의 설립취지가 부디 민들레국수집이 끝나는날까지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진실한 사랑덕분에 우울증인 제가 희망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은 고귀하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항상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이신가봅니다..정말 축하드려요^^
동네아저씨 18-03-24 14:17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지만, 미세먼지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활기찬 오후를 보내고 있는지요...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표님의 생신이신데..미리 축하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하사탕 18-03-24 14:08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서영남 선생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택규 18-03-24 13:46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감동입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히, 행복한 삶을 힘든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 좋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합니다.
나문형유스티노 18-03-24 13:37
 
멀게만 느껴지던 노숙인들이  일상속에 갇혀 허덕이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희망과 나눔의 열망이 샘솟습니다.
직접와서 보니 더 따뜻하고, 여기가 동화속 세상인지~ 천국인지~ 너무 아름답네요!
가슴속 희망의 불씨를 살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15주년도 함께 축하해드리고 가겠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윤호베네딕토 18-03-24 13:28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인생이 바뀌는 행복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삼강오륜 18-03-24 12:05
 
봄에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환하게 피어나는 가난한 인생들이 많아지길 민들레 국수집의 15년째 시작엔 기도해 봅니다.
홍미경 18-03-24 11:25
 
서영남 대표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살기가 어려워,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 있어 용기를 내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세요!
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tptlffldk 18-03-24 10:43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최선주 18-03-24 10:00
 
행복의 민들레 홀씨를 후~! 하고 불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미자 18-03-24 08:15
 
귀한 사랑을 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환베네딕도 18-03-24 07:49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성지현 18-03-23 22:06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웃을수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현수 18-03-23 21:0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려요^^
박재일 18-03-23 20:07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국수와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곰세마리 18-03-23 19:07
 
민들레국수집에 좀 더 애정을 갖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자애로운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정신을 지지합니다.
하은주율리아나 18-03-23 18:01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경이롭습니다...
처음부터 흔들리지 않고 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에 항상 감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이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해준 18-03-23 17:59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5주년이 되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년엔 꼭 봉사를 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레고리오 18-03-23 16:1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정은희 18-03-23 15:21
 
따뜻한 봄날 햇살보다 더 따뜻한 소식이
마음을 녹여주네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주아 18-03-23 15:03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국수집 10년 왕팬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15년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빛이 납니다.
항상 힘내세용
보거스 18-03-23 14:56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드시고 힘을내 더 나은
삶을 사시길 기도 드립니다.
대봉 18-03-23 14:28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것 같습니다.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가난한 이웃 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 천사분께 많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꼬니 18-03-23 14:03
 
눈부신 나눔의 잔치를 꽃피우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직 방법을 생각하지는 못했지만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이시현 18-03-23 13:58
 
15주년 맞이하여 축하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쁨으로 콩당콩당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었습니다.
저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은 자랑스러운 영웅입니다!
모재윤니콜라오 18-03-23 13:35
 
아름답다는 생각밖에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데 저의 일그러진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고우신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인천에 가게되면 꼭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경훈스테파노 18-03-23 13:07
 
느슨한 공동체가 어떤 뜻인지
기다림이 어떤것인지 서영남선생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사춘기를 격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도
필요한 인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울러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을 축복합니다.
한경화스텔라 18-03-23 10:03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날들이 늘어날수록 행복하고 희망적인 날들이 함께 늘어납니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나눔의 가치를 알려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굉장히 아름답고 멋진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르 18-03-23 09:45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변지희 18-03-23 09:13
 
민들레 안에서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에 좋은일만 많기를 기도합니다.
꽃피는봄이오면 18-03-23 08:19
 
오랫만에 찾아왔어요^^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서울의밤 18-03-23 07:54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소정 18-03-23 07:21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리구요!
최진아 18-03-22 23:36
 
민들레 사랑으로 많이 깨닫습니다.
따뜻한 민들레 사랑에 고맙습니다.
언제나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두며 저도 이웃을 위해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우송호 18-03-22 22:15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을 우리모두 열렬히 응원하며..
민들레공동체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BlackID 18-03-22 21:27
 
15주년을 맞이하며,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류승우 18-03-22 20:04
 
사람의 향기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
무조건적으로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과 함께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이 아름답고 훌륭한 나눔... 저또한 느끼고 배우며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카스테라 18-03-22 19:49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을 민들레 수사님이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바친 헌신적인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미희루피나 18-03-22 18:24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
그리고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홍당무 18-03-22 16:23
 
민들레 15년을 축하드립니다.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이정택 18-03-22 15:09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희망노래를 부릅니다.
우리 모두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은 사랑은 받을때보다 줄때 더 행복하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아진 18-03-22 15:00
 
영광의 15주년을 맞이한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대표님 파이팅!
황민아에스더 18-03-22 14:21
 
가난한 이웃들과 세상의 약자 편에 서서 진리를 외치고
새로운 희망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이 점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이제 곧 민들레 국수집도 4월 1일 15주년을 맞이하는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베이비 18-03-22 14:08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보다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없습니다.^^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지홍 18-03-22 13:22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만들어진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이 곳에는 전국의 착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 모습만은 행복이 넘치는 듯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류승준티토 18-03-22 13:04
 
민들레 같은 공동체는 세상에 없습니다.
항상 나보다도  가난한 이웃이 먼저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께 진정한사랑을 배웁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혜민 18-03-22 12:31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신애란 18-03-22 11:14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참 좋습니다....!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OVEIS 18-03-22 10: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박미림로사 18-03-22 09:42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최미자 18-03-22 09:0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모두 다 합심해서 함께하는 모습도 참 좋구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멜로망스 18-03-22 08:1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힘이 온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이혜정 18-03-22 07:41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 수있어 행복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화이팅!!
할로윈 18-03-22 00:03
 
민들레 국수집의 내일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성장이 아닐까 합니다.
날이 갈 수록 더욱 극진히 낮은 이웃들을 섬기는 진실된 곳에 되어가기를....
많이 기도할께요^^
황정은마르첼라 18-03-21 23:48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알리샤 18-03-21 23:0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적을 보았습니다.
이게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 덕분이겠지요^^
모든 것이 기적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감사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내일도 행복하세요~~^^
강종호 18-03-21 22:20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김윤미 18-03-21 22:12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나르샤 18-03-21 21:49
 
요즘은 흉내만내는 복지 시설들 말고, 진심으로 가난한 이들을 섬길 줄 아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 또한 그런 민들레수사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고우진요셉 18-03-21 21:26
 
배고프고 힘겨운 바닥 인생들의 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지만, 누구도 섣불리 할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해주시네요.
가난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베고픈 이들이 없어질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유진젬마 18-03-21 21:10
 
글을 읽고 나니,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궁금해 지네요.
꼭 한번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도 가고 싶습니다.
권해진 18-03-21 20:57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참된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여준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