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3-25 18:01
3/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다시 열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325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모습을 지니셨지만

하느님과 같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여느 사람처럼 나타나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주님 수난 성지주일입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필리핀 마닐라의 나보타스와 카비테의 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 GMA의 가난한 마을에서 장학금을 나누고, 무료급식을 살펴보고 나보타스의 가장 변두리인 탱고스 바랑가이 강가마을에 조그만 집을 리모델링을 해서 3월 23일(금)에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감회가 깊습니다.  2013년 처음 이곳 산로꿰 성당이 있는 지역의 조그만 재래시장의 빈터를 소개받았습니다.  천막을 치고서라도 가난한 아이들에게 밥을 나누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신 주교님이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는 데 교구도 거들어주고 싶다하셨지요. 그래서 함께 이곳 칼로오칸 교구와 연결할 수 있게 했습니다만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기로 한 생명사랑운동본부장인 박모 신부의 방해로 민들레국수집과 인천교구와의 관계는 2014년 초에 끝났습니다.

2014년 4월에 필리핀에 들어왔습니다. 인천교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을 이곳 교구에 밝혔습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칼로오칸 교구는 화재가 난 공동묘지 마을을 도와달라고 했고 빈 건물을 무상으로 빌려줬습니다. 그렇게 민들레국수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말라본과 니보타스의 가난한 마을에서도 무상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2016년 3월에 인천교구의 박모신부가 터무니 없게도 교구 주보에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인천교구의 입장이라고 최소한의 사실 확인조차 없이 음해성 글을 올렸고 민들레국수집은 물론이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심각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런 후에 이곳 칼로오칸 교구가 터무니없는 트집을 잡기 시작해습니다. 나보타스에서의 무료급식소 문을 닫아습니다. 이어서 말라본의 무료급식소도 문을 닫았습니다. 견디다 못하고 2017년 1월에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돌보려했던 공동묘지의 민들레국수집은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거금을 들여 수리해서 사용하던 건물을 돌려줬습니다.


2017년 6월에 다시 필리핀으로 와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6개월분을 미리 주었습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장학금만 지원해서는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어떻게든 급식을 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공동묘지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길은 그곳 성당의 동의를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겨우 겨우 GMA 카비테에 11월말에 민들레국수집을 열었고 조그만 라이브러리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보타스에도 작은 집을 얻어 리모델링을 시작 했습니다.


드디어 이번 필리핀 방문으로 나보타스에도 민들레국수집을 열었고 작은 리이브러리도 만들었습니다.


참으로 놀랍고 놀라운 일입니다!


지난 19일에 마닐라 도착하자마자 나보타스로 향했습니다. 리모델링한 것을 살펴보고 모자란 것들을 서둘러 보충하고 급식준비를 했습니다.  마닐라의 교통체증 대단합니다.

다음날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을 찾이보고 봉사자들에게 선물 나누고 다시 나보타스에 가서 준비했습니다. 무척 덥습니다.


21일에는 카비테에서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22일에는 나보타스에서 민들레국수집 마지막 준비를 했했습니다. 

드디어 23일과 24일에 나보타스에서 장학금과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참 좋아합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 그리고 잘 먹습니다.


모든 일을 잘 마쳤습니다.


이제 6월달에 다시 오면 예쁘게 살이 오른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Salamat po!



정은채마리아 18-04-11 10:45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민들레국수집의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서혜 18-04-11 08:05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 말보다 더 큰 감동! 더운나라 필리핀중에서도 가장 가난한곳을 찾아 사랑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희생 정신은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포테이토 18-04-10 19: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 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
송준홍 18-04-10 17:19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웃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옹달샘 18-04-10 14:30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과 가족이 되어 함께 해 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이우영체사리오 18-04-10 13:51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 집을 뛰어 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미카엘라 18-04-10 10:14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가슴 뛰고 신나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애란 18-04-10 07:45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노주연도미니카 18-04-09 18:20
 
지금보다 조금 넓은공간인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두분을 정말 존경해요.
김준현 18-04-09 17: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눔을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실로 고맙습니다.
백민우필립보 18-04-09 13:23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강은경 18-04-09 12:53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바울라 18-04-09 10:25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박경혜 18-04-09 07: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방울방울 18-04-08 19:2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으로 줍니다.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속을 헤아려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두 분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필리핀 마닐라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연미그라시아 18-04-08 18:47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있고, 그 부활의 정신으로 살고 싶으면 서영남 선생님의 나누는 삶을 본받아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나눔 감동입니다.
이승혜 18-04-08 15:30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일상 안에는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일상들이 가득해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합니다 ^^*
기린삼촌 18-04-08 14:4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일상에 우리가족 모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사랑의 잔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시나브로 18-04-08 11:0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변치 않으시는 초심과 신념은 기적입니다.
그 눈물 어린 정성이 오늘날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탄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수고해주세요...  라고 감히 응원드립니다.
최영자 18-04-08 08:14
 
서영남대표님의 아이들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건강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행운의여신 18-04-07 19:59
 
민들레소식 하나하나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작지만 거대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임은진바울라 18-04-07 18:22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아름다웠고 찬란히 빛났습니다. 동화같이 아름다운 민들레 필리핀 일기를 보며 감사드리고 기도합니다.
라임 18-04-07 14:59
 
필리핀 아이들이 팍팍한 현실 속에서 희망의 날개를 활짝 펴서
더욱 아름다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
손성민베드로 18-04-07 13:35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사노라면 18-04-07 10:18
 
카비테에 이어 나보타스까지 전해지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혜정 18-04-07 08:06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아현스텔라 18-04-06 19:16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민들레 국수집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그 곳은 늘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각에 잠시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헨리 18-04-06 18:36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있으면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우리의 나눔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두 천사분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수호천사 18-04-06 14:36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박중섭토마스 18-04-06 13:54
 
땀을 흘리며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오르네요~그분들 안에 타오르는 신앙의 불꽃이 나에게도 피어나길~
안다미로 18-04-06 09:03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산이 변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더 지났음에도
이 가난한 시설이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십니다.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파이팅 !!
오희정 18-04-06 08:38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지는걸요~~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고 가요...^^~~~
최순영카타리나 18-04-06 07:58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요한 18-04-06 06:59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에서도 계속되는 장학금과 무료급식 기적입니다.
보물섬 18-04-05 23:27
 
뜨겁고 따뜻한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짱이예요~~^^
한수희 18-04-05 22:03
 
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배진웅 18-04-05 21:57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통해 진정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봅니다.
'하느님 대사' 모든 분들의 평안을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정후 18-04-05 20:40
 
안녕하세요!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 보물!
1년 365일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직접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해도 기쁨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재미나게 살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리며,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통키 18-04-05 19:01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주희마리아 18-04-05 18:00
 
살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찾았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를 보면서 많이 깨달음을 얻어요...
내일은 오늘과는 다른 하루가 시작되기를...
삶의 지혜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꼭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다음주 설겆이 봉사 가도록 하겠습니다.
비오는날, 찻길 조심하세요..
정민호 18-04-05 16:31
 
서영남 대표님!
이렇게 많은 분들을...세심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진정으로 감동을 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어디까지인지 경이롭습니다.
고민희 18-04-05 15:39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 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항상 열린 밥집.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큰사랑으로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늘 영원히 화이팅입니다.♡♡♡
이유진 18-04-05 15:04
 
고맙습니다...
좋은 날도 힘든 날도 함께 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땅의 희망,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파이팅 !!
김동현 18-04-05 14:30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따뜻한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청춘 18-04-05 14:11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저는 많이 깨닫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돌아보는 일이 참 드문데
민들레 세상에선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는게 너무 놀랍구요.
다시한번 잘 생각하게 해줍니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부루마블 18-04-05 13:42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과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서동윤빈첸시오 18-04-05 13:14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민종학빅토르 18-04-05 13:03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상 곳곳의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한모금 마시고 영적 행복을 가득 채우고 갑니다.
샬롬!
한강의기적 18-04-05 11:12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홧팅!
함윤자 18-04-05 10:4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유라 18-04-05 10:11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뭉클한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재형 18-04-05 09:28
 
사랑이 많이 무디어져 버린 시대에,
현대인이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들마저 사라지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많은 곳들에 사랑을 나눠주십시오..
애밀리아 18-04-05 08:56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최애숙 18-04-05 08:22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영애비아 18-04-05 07:19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을 넘어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에서도 계속되는
무료급식 참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종민 18-04-04 23:08
 
민들레 수사님의 민들레 나눔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포근함도 있고 행복함도 있습니다.
지켜보는 사람도 이런데, 그 사랑을 직접 받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언제나 따뜻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리며, 항상 행복하세요^^
쿨가이 18-04-04 22:01
 
안녕하세요....
그저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보석보다 더 값지고 귀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허유진 18-04-04 21:22
 
많은 분들이 민들레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김재준 18-04-04 20:05
 
힐링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감동이 울컥...
정말 행복한 공동체입니다...아름다운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에스프레소 18-04-04 19:36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힘겨움을 기꺼이 감수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이은희도미니카 18-04-04 18:05
 
소유로부터의 자유...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추구합니다.
하경아 18-04-04 16:09
 
모두의 사랑과 희망이 됩니다.
이렇게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니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시는 행복한 분주함입니다.
현지석마태오 18-04-04 15:16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큐피트 18-04-04 15: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박주연 18-04-04 14:57
 
민들레 국수집이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까 기대합니다.
늘 어떠한 일에도 민들레 손님들의 편이 되어 생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앞으로도 두분의 수고 부탁드립니다...^^
황진희마리아 18-04-04 14:2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만들어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삐에로 18-04-04 14:05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잠깐은 봉사하면서 살기는 쉬워도 평생을 남을 위해 산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되면 서영남 수사님께 깊은 존경심을 갖게 합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전혀 깨닫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시지만
결국은 주님이 하시는 일이 모두 맞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웃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한정훈 18-04-04 13: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죄송한 마음이 가득 듭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파이팅~~~!!
정해준도밍고 18-04-04 13:04
 
참 행복하고 신뢰가 튼튼한 공동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한 힐링 되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맞이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민주 18-04-04 12:5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tlskqmfh 18-04-04 12:01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다정 18-04-04 11:09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공자 18-04-04 10:00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참 따뜻하고 간절한 이웃나눔에 저 또한 따뜻함을 많이 느끼구요. 한결같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허영란 18-04-04 09:31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최동훈바오로 18-04-04 09:0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한분한분의 손길로 먼곳에 있는 그들까지도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보살핌을 받으니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신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 싶습니다.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전금자 18-04-04 08:02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유스티나 18-04-04 07:2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남아 글로 기뿐맘을 나눕니다.  대표님 몸 관리 하시면서  더좋은 소식 듣기 바랍니다.  홧팅!!
비둘기 18-04-03 23:07
 
오늘날이 오기까지 민들레 공동체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요...
민들레 국수집이 15주년을 맞이하였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저도 이런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떠하실지....
정말 축하드립니다...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많이 응원할께요!
김미라 18-04-03 22:07
 
돈이 많아야 잘산게 아님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마음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제 가슴에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웁시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훈정 18-04-03 20:01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행복한 일입니다~
더 따뜻하고 더 희망적일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더욱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칠공주 18-04-03 19:01
 
누구에게나 자화상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린 그 자화상이 자신의 무의식 안에 마음의 무늬를 그려내고,
그 마음의 무늬가 얼굴에, 말씨에, 눈빛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자하신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나혜선마리아 18-04-03 18:30
 
저는 민들레 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낮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며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따스합니다.
저 뿐만 아닌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겠지요.
늘 섬기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준일 18-04-03 17:14
 
민들레 국수집은 가본 적이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엔젤 18-04-03 16:25
 
수사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영도 18-04-03 15:23
 
민들레 국수집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박하나 18-04-03 15:11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효성안토니오 18-04-03 14:36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모두가 나눔을 함께실현해나가는 이곳
민들레국수집이 제마음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윤희라소피아 18-04-03 14: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이 1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늦었지만...감사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누구든 삶의 아픔을 비껴갈 수는 없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밝은 미래 앞에 다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방귀대장 18-04-03 14:17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적인 행동이 없으셨다면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셨을 것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민호 18-04-03 13:50
 
사랑과 자비로 동반한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이번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안소희 18-04-03 13:33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재현시몬 18-04-03 13:22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봄이 왔지만, 미세먼지로 인해 참 힘드네요..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더욱 그러하실텐데...걱정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길 바라며...응원하겠습니다!!
벌써일년 18-04-03 12:02
 
함께 있음에...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민들레 공동체의 15주년...
수호천사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입니다.
언제나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선혜 18-04-03 11:07
 
축복식은 잘 하셨나요! 참석하진 못했지만 마음으로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5년의 시작을 우렁찬 박수로 축하, 응원합니다!!
임수란젬마 18-04-03 10:51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너무 수고 많이 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음악 18-04-03 10:25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VIP손님들이 희망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 화이팅하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홍가연 18-04-03 09:2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변치 않으시는 초심과 신념은 기적입니다.
그 눈물 어린 정성이 오늘날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탄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수고해주세요...  라고 감히 응원드립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시간여행 18-04-03 08:12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미자 18-04-03 07:36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마음다해 축하드립니다.  나보타스 필리핀에도 세워진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마음 닮은 예쁜 공동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시간탐험대 18-04-02 23:5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땀방울... 15년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다고 손잡아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백진희 18-04-02 22:10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정말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당❤
김건영 18-04-02 21:15
 
행복이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누릴 수 있는 은총의 선물이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은 영원히 제 가슴속에서 함께 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일상은 오래오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박민우 18-04-02 20:22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묵주기도 100단 드립니다.
샌프란시스코 18-04-02 19:30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사랑대학이라도 생겨야 할 것 같을 정도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귀감이 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보연세실리아 18-04-02 18:16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 진실로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15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김호준 18-04-02 17:01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우리 동네에도 민들레 국수집 같은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봄날 18-04-02 15:48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이 어느덧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임유진 18-04-02 15:02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
한종민티토 18-04-02 14:18
 
부활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 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15주년 축하합니다.
동상이몽 18-04-02 14:02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셨나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오늘은 너무 행복합니다.
늘 언제나 우리곁에있는 민들레 국수집.
15년을 한결같이 우리옆에 있는 민들레를 신뢰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아름다운 두분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혜련실비아 18-04-02 13:41
 
필리핀에서의 나눔..정말 경이롭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에 가셔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고생하셨네요!^^
언제나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축하드리며, 언제나 화이팅하셔용!!!
권지웅 18-04-02 13:19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된 월요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대단합니다...
찬란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15주년을 맞이하였네요.
항상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해요.
권재식도밍고 18-04-02 13:0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15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강혜영 18-04-02 12:46
 
민들레 수사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꼭 봉사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문희 18-04-02 12:20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미르 18-04-02 09:06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처럼 이라는 말을 저는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어려운것은 아마도 초심처럼 행동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하며, 참된 인생을 살고 계시는
푸근한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인생의 선생님이십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제마음을 가득담아 꽃다발을 드립니다.
변혜숙 18-04-02 08:3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자유의여신상 18-04-02 08:00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많~~ 이 축하드립니다.
최지우 18-04-02 07:18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희망 바이러스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정은바울라 18-04-02 06: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어느덧 1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며 함께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어려운 이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가져주셔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재훈라이문도 18-04-01 23:12
 
축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베베모 가족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늘상 수십년 웃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남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정태은 18-04-01 22:56
 
우리사회 구석구석에  민들레 희망홀씨가 널리 퍼지길 희망하며 건강과 가정 내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체리볼 18-04-01 20:23
 
찬미예수님! 부활을 축복합니다.
나보타스의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흐르는 마음...
그 마음을 느끼며, 하루를 뜻깊게 마무리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 웃음을 무엇으로 배울 수 있을까요...
책으로, 말로... 배워지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 봅니다.
멜라루카 18-04-01 20:02
 
축하합니다. 주님 부활을 ♪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이번 기회로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필리핀 아이들이 많은 꿈과 희망을 찾아냈기를 바래요.
저는 항상 스콜라쉽을 응원해요^^
라온 18-04-01 19:32
 
가난하고 힘든 이웃이라면 그들을 아낌없이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오늘 15주년 기념일이라니!!
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하할 일인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천사같은 마음!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닌 것 같아요.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김옥순율리아 18-04-01 18:48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15주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족 공동체입니다^^최고.
김석스테파노 18-04-01 17:28
 
+.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에 와서 오늘 아주 하루 마무리가 따뜻하게 할 수 있겠네요.
나보타스의 기쁜소식과 베푸신 온정을 되새기며
닮아가고자,  또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 감사드립니다.
한유라 18-04-01 16:53
 
힐링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일기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오늘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마론인형 18-04-01 16:23
 
감개무량 그 자체의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복해드리고 싶어요.

기쁨이 가득하고 - 희망이 넘치는 -

민들레의 사랑스러운 향기를 만들고 계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수인 18-04-01 16:10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부활을 함께 축하하고 싶어서 왔어요. 그리고 지난 15년동안 정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환하게 웃을 필리핀 아이들이
해맑고 순수함 그 자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사모님 아름답습니다.
정명수 18-04-01 15:08
 
민들레국수집 15주년과 주님 부활을 함께 진심으로 .. 축하드립니다.
지난 15년간 민들레공동체를 보면서 저는 희망을 참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모두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사 18-04-01 14:58
 
"축" 예수님의 부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면서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감동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나를 흥분시키고 내 가슴을 벅차게 하는 그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모차르트 18-04-01 14:47
 
주님의 부활, 축하드립니다.
지난 15여 년간 변함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며
우리 사회 어두운 곳을 등대처럼 밝혀 온 민들레수사님이 세상의 빛!!
깍두기 18-04-01 14:02
 
축하해드리러 왔어요~
언제 와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이 있는 곳...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희망을 전해주는 서영남 대표님.
15주년과 부활절을 축하드립니다~^^
김성휘체사리오 18-04-01 13:46
 
`경축`부활
`경축`민들레 15주년
민들레수사님 삶을 보면서 감동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겨 봅니다.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민우성토마스 18-04-01 13:20
 
부활절을 위한 기도를 올리며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도 함께 축하합니다.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체칠리아 18-04-01 12:31
 
+. 축 부활!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오늘만살자 18-04-01 11:0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내일 축복식에 함께하지 못할것 같아 아쉽네요ㅠㅠ
마음은 항상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축하드려요!!!
박준태파스칼 18-04-01 10:07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화이팅!!
민수경 18-04-01 09:46
 
가난하고 배고픈 이들의 작은 쉼터!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과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rhasidrhasid 18-04-01 09:21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했지만 한번도 제대로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심이 가장 큰 어둠이기에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이 어둠을 치우려 합니다. 살아 있는 나눔이 희망이 되는 봄햇살의 행복..... 서로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따스한 행복이 흐르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부활절 되세요~~~~
조주연 18-04-01 08:19
 
민들레 국수집의 15번째 생일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파이팅 !! 파이팅 !!
하늘보리 18-04-01 07:48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열려있는 사랑의 밥집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부활절 보내세요...
이클라우디아 18-04-01 07:19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신
두분께서 부활의 증인이십니다.
하느님과 함께하시고 하늘나라를 보여주고 계세요.
주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은아 18-04-01 07:10
 
자기 품을 더 내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사는 그런 마을, 우리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을...
바로 민들레 마을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예쁜 글 잘 읽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안지원 18-03-31 23:15
 
너무나도 뜻이 깊고 애틋한 나보타스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소식이 감동이군요.
서영남대표님의 착한마음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며,
민들레국수집의 굳건한 파워가 신기하기만 합니다. bravo!!! bravo!!!
신준희 18-03-31 22:00
 
+.부활절을 축하합니다.
다른 나라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멋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ZIPLINE 18-03-31 21:42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우리 그저 적당히 말로만 기억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우선일 18-03-31 20:37
 
많은분들이
즐거운 부활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은 한국과
비교도 안되게 더울텐데 고생하셨습니다.
흰둥이 18-03-31 19:56
 
벌써 부활절이 돌아왔습니다! 축하해요!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비둘기 18-03-31 19:08
 
..부활절을 환영하며 축하합니다..
아고..
너무도 좋은 소식이라 마음이 기쁘면서도 무거워요..
점점 무거워지는 책임감과 짐을 베베모 가족에게만 짊어지게 한 것 같아 늘 죄송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유사랑실비아 18-03-31 18:47
 
필리핀이 옆집도 아닌데 바쁜시간 쪼개서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필리핀은 계속 여름이지요~?
날씨부터도 어려움이 느껴지는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까지 지어서 운영하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열심히 응원하며 동참할게요. 파이팅~~~
강승연 18-03-31 17:24
 
필리핀의 빈민촌 아이들도, 우리나라의 가난한 사람들도 다 우리 가족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위상이 더욱 더 크고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
오진숙 18-03-31 15:48
 
♥축 부활♥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유리 18-03-31 15:32
 
축 부활!
두 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필리핀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유나이티드 18-03-31 14:45
 
예수님 부활하셨도다.알렐루야!!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이 민들레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컬투조하 18-03-31 14:23
 
축 부활!!
민들레국수집에서 진정한 섬김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세요.
남규연로무알도 18-03-31 13:45
 
모두 함께 부활을 기뻐합시다!! ^^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찬 웃음소리를 듣고 나도 희망을 꿈꿉니다. 필리핀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할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은용가시미로 18-03-31 13:2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축복하며
모든분들,,함께 부활을 축하해주세요.

오늘도 최근소식이 너무 좋아 한참 머물게 됩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닮도록 저를 이끌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하겠습니다.
박미래 18-03-31 11:17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공리 18-03-31 10:35
 
축! 축! 축!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거짓말 하는 날에 거짓말같은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김장훈모세 18-03-31 10:02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재희 18-03-31 09:1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려요..  ♥♥♥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
강남 18-03-31 07:55
 
감사의 마음으로 주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늘 새 생명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순자 18-03-31 07:14
 
햇살이  따뜻한 3월의 마지막날... 사랑으로 뒤덮인 민들레 국수집에서 봄의 꽃이 먼저 피는거 같네요. 15주년을 정말 축하,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개원하셨다니 좋은 일이 연이어 들려 기분이 좋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기원 18-03-31 00:07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항상 힘들다...어렵다...생각했는데...
다른곳에서는 작은일에도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조금 더 감사한 맘으로 살려고 노력하게 되네여^^
성태경 18-03-30 22:20
 
나보타스의 기적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땀방울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바티칸사랑 18-03-30 21:01
 
아이들의 마음 둘 곳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오!
김병대 18-03-30 20:36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그 뿌리엔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하는 사랑이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민들레수사님은 나를 끊임없이 감동시킵니다. 샬롬!
바다신사 18-03-30 19:37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향미에카 18-03-30 18: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에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이지혜 18-03-30 17:12
 
어린이들이 배가고파도 도움주는곳 하나없을텐데..
얼마나 힘들까요..
어린이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이제 배고픔을 해결할수있게됐네요..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우리나라의 자랑 아닐까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정지예 18-03-30 15:28
 
평화를 빕니다. 그곳의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로 대단하세요.
모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보나스까지도 화이팅!!!!!!
박희선 18-03-30 15:13
 
필리핀까지 퍼지는 민들레 홀씨의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이
각박한 현실에서 그리스도적
참신앙인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처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주님께 빌겠습니다.
피오나공주님 18-03-30 14:31
 
드디어 나보타스에서도 조금이나마 배고픈 이들에게 한 술의 밥이 돌아가고 있네요+_+
멀리멀리 씨앗을 퍼졌으니 이제 잘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독수리형제 18-03-30 14:19
 
함께 하기에...  더욱이 빛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학교들.... 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수호천사 수사님과 나눔천사 베로니카님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시간이 아닐런지요.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같은길을 걷고 있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개원 축하합니다.
비버 18-03-30 14:08
 
나눔으로 - 사랑으로- 응답하는 나보타스 국수집 개원 풍경은 보석처럼 아름답게 빛납니다~^^
두분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수태 18-03-30 13:32
 
필리핀에 생기는 민들레국수집이
나보타스의 필리핀인들에게 참 좋은 인상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게 국위선양인가요?
김준기바실리오 18-03-30 13: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박세은 18-03-30 11:35
 
따뜻한 이들에게 따뜻한 밥한상,, 정성가득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클라우디아 18-03-30 10:03
 
여기는 제주도입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인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고 인간극장에서 수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전 세계로 해피에너지를 퍼뜨려주세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심 18-03-30 09:35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최윤자 18-03-30 09:06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가난한 사람의 대표 " 가 되기로 작정했던 서영남 대표님...
가난한 이들을 말로만 사랑한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분이었기에 끊임없는 존경과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이해연 18-03-30 08:46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태백산맥 18-03-30 08:14
 
너무 기쁘네요..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ㅜㅜ 민들레 수사님의 결심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멋지게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의 뒤에서 한없이 자신의 헌신으로 후원해주시는 아내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양루카 18-03-30 07:19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오성택 18-03-29 23:12
 
부디 그곳에서도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훗날,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모든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지지하겠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홍나희 18-03-29 22:05
 
우여곡절 끝에 시작한 나보타스의 국수집이지만, 종국엔 크게 번창하여, 현지인들을 비롯하여 모든 이들에게 사랑만 받는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윤주호치릴로 18-03-29 21:44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개의 민들레국수집팬일뿐이지만, 지킬 수 있도록 항상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나보타스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소식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김수남 18-03-29 21:21
 
교구때문에 정말 많은 트러블이 있었고,
그 끝에 생겨난 소중한 나보타스의 국수집..
얼마나 애틋하실까요..
마음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습니다.
감사한 나보타스 국수집..
더욱 더 잘 되길 꼭 그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구피 18-03-29 20:22
 
다행입니다.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 .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숙자세라피나 18-03-29 19: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꿈꿀 수 없는 고귀한 희망이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확신합니다...
김민둥이 18-03-29 16:01
 
희망과 행복은 가난해도 꿈이 있는 사람들 편에 있다고 믿습니다,
나보타스 국수집,,, 파이팅!! 힘내세요.^^
조은미 18-03-29 15:09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참나무 18-03-29 14:51
 
전 세계에 아직도 많은
이런 아이들과 부모들을 생각하면, 지켜만 보는 마음이 참 무겁네요.
민들레 수사님께서는 그래서 직접 몸으로 뛰어들어가셨나 봅니다..
존경합니다.
MIGANG 18-03-29 14:19
 
가난해도 이토록 아름다운 아이들의 꿈들이 있기에
마음만은 결코 가난하지 않다고 믿고 싶습니다.
다들 행복속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피치 18-03-29 14:02
 
필리핀 아이들 돕기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들고 싫어하는 일일지라도 모른 체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봉사활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성영시몬 18-03-29 13:59
 
감동입니다.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민들레 국수집과의 진정한 만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아멘...
김준우가브리엘 18-03-29 13:44
 
아이들에게 많은 꿈과 희망을 주시고 건강히
다녀오세요.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홍은혜 18-03-29 11:15
 
가난한 나라에서 가난한 이들은 어떠한 희망과 꿈을 꿀 수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결코 혼자 힘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매우 행복해 하지요. 내가 월등해서가 아닌 나보다 못해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아파하며 동등한 입장에서 안아주고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법은 진정 배워야하는 사랑입니다.  파이팅하세요~~!!
MOONNIGTE 18-03-29 10:57
 
진정한 사랑을 헌신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열심히 응원하고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아전인수 18-03-29 10:33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희망차게!!
오정애 18-03-29 09:20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세월이가면 18-03-29 08:58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의 기운과 행복의 기운이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축하축하!! ☆
최경자 18-03-29 08:28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가족들을 위해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오늘도 수고하실 대표님, 힘내세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3-29 07:08
 
우와 국제 선교사가 되셨네요.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놀랍습니다.
멍게 18-03-28 23:02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즐거운 15주년 되세요~~
심혜리 18-03-28 22:17
 
민들레 수사님은 역시 훌륭하신분~~
모두가 알아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기뻐여~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는 모습
오래오래 보고 싶어여 민들레수사님 항상 건강하세여..!
류민호 18-03-28 21:51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15주년을 맞이합니다...
항상 초심을 생각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다 보면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 합니다.
그동안도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최지석 18-03-28 20:11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이번에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지랑이 18-03-28 19:00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눈물이 키운 삶의 힘을 봅니다.
소외된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복음을 만나보게 됩니다.
늘 저의 좁은 마음을 넓게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주연살로메 18-03-28 18:37
 
천사란 하늘에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이웃들 걱정에... 생각에... 힘든 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수영 18-03-28 16:01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몇년째 한결같이 도와주고 계신다는게... 저에겐 너무 놀라움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김지윤 18-03-28 15:46
 
희망이 가득한 세상을 위해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1년 365일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시는 두 분이 계셔서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모두 좋은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응원을 보탤게요....
이소연 18-03-28 15:24
 
천사같은 필리핀 아이들을 마음속에 새겨 봅니다.
이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에게 안부도 전해주시고 희망 듬뿍 나눠주고 오세요~^^
아벤트매니아 18-03-28 15:03
 
요즘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좋습니다^^
수사님 파이팅!!
나팔 18-03-28 14:54
 
고생길 마다않고 가셔서 돕는일에 동참을 하신 천사의 마음을 가진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어요!
세인 18-03-28 14:45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야말로 인간을 구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바람직한 것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입니다.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님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정유성필립보 18-03-28 13:54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박승영야고보 18-03-28 13:39
 
사랑만이 모든 어려움과 장애물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동화같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민들레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미혜젬마 18-03-28 11:14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맛집탐방 18-03-28 10:35
 
길에서 주무시는 분들에게,
가난한 아이들에게
교도소의 형제님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영원한 봄햇살입니다.
15주년 축하받아 마땅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공자 18-03-28 10: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밥과 꿈을 동시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밥도 꿈도 넉넉하게 꾹꾹 눌러 담아서 말입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존경합니다.
안세희 18-03-28 09:34
 
참 고마운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봄이오는소리 18-03-28 07:53
 
한국일보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소식을 잘 읽고 인사드립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필리핀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시작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동참 선언!
한수미 18-03-28 07:06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 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차지영빅토리아 18-03-27 22:14
 
민즐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국수집을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사랑을 실천한다는 곳들 중에서도 많은 곳들이 가짜인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은 진짜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소원하시는 일들이 전부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한국일보 기사 잘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파이팅~~!!
이은영 18-03-27 21:11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렇게 나눔이다라는 정의는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의해 생긴 것 같습니다.
세상을 향한 아름다운 사랑을 펼쳐주시고..
무조건적인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들을 섬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민들레사랑을 알게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늦었지만, 대표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희망으로 사랑으로 앞으로도 힘껏 달려나가길 기도합니다.
문동준 18-03-27 20:28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파도 18-03-27 19:06
 
한국일보 기사를 보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힘겨운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십시요.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최소라에스더 18-03-27 18:39
 
한국일보에 실린 민들레 이야기 잘보았습니다.
다른 곳에서 민들레 국수집 기사를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초심의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류연성 18-03-27 17:36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먼 필리핀까지 가셔서 도우시는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이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신성환에드문도 18-03-27 16:16
 
민들레수사님이 이 지역의 어린이들을
도우시는 군요.
부디 아이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주시고
오시길 기도 드립니다.
권현수체사리오 18-03-27 16:09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지무지 더운 필리핀에서 아이들에게 오로지 헌신하고 오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따뜻한 사랑 퍼주시는 두 천사분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도 민들레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전연순 18-03-27 15:13
 
민들레 필리핀 나눔 풍경을 보면서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학교도 다니고 희망으로 살아갈 아이들 사진을 보면서 저도 에너지를 얻습니다.
소중한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SKY 18-03-27 14:51
 
필리핀에서 사랑나눔이 한창이신가봅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정녕 소외된 이웃들에게 있어서 꺼지지 않는 등불입니다.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시는 두 분의 모습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실천하시는 두분은 천사중의 천사입니다^^
힘내십시오!
둘리 18-03-27 14:40
 
먼 곳까지 가셔서 사랑을
전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필리핀의
아이들에게도 좋은 날이 올거라
희망을 가져봅니다.
화이팅!!
꿀벌 18-03-27 14:31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심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꿈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자근마르코 18-03-27 13:39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하루하루의 축복입니다.
그 멀리 필리핀도 마다않고 가셔서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현성재바오로 18-03-27 13:26
 
희망으로 가득찬 필리핀 아이들의 눈망울 안에서 행복을 봅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찬란한 민들레표 사랑을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도 감동입니다.
바람불어좋은날 18-03-27 11:21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마음 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다가오는 15주년도 파이팅~~~~~
유정애 18-03-27 10:46
 
카비테에 이어 나보타스까지....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아 18-03-27 10:24
 
행복하고 기쁩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박세림 18-03-27 09:19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보여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포세이돈 18-03-27 08:04
 
민들레 사랑... 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최미숙 18-03-27 07:29
 
필리핀까지 가셔서 따뜻한 사랑을 전하신다니 정말 존경스럽고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내시린 결정에 주님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파이팅~ 파이팅~
현성재바오로 18-03-26 22:07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희망적인 세상을 위해 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만드시며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상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벌써 민들레 국수집이 15주년이나 되었습니다.
너무 기적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이보라 18-03-26 21:19
 
괜히 감상적으로 민들레 일기를 한 자씩 읽어봅니다.
해가 쨍쨍 날때 민들레 일상을 봐도 좋고,
비가 올때 읽어도 좋고, 눈올때는 더 좋고....
그냥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라 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어떤 손님이 올지, 무슨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설레임에 행복해지고, 따뜻함에 눈물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나보타스 개원도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표정수 18-03-26 20:09
 
민들레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모습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귀여운별 18-03-26 19:36
 
민들레의 나눔과 사랑은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존재함만으로 우리의 희망인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곧 다가오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축복미사! 함께하겠습니다^^
김주혜소피아 18-03-26 18:12
 
살아 있는 성인이 아닐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롤모델로 삼고 저도 조금씩 변화해 가고 싶습니다.
간단한 글이지만 자주 그리고 꾸준히 글을 올려주셔서 살아가면서 지칠 때 들어와 보곤 합니다.
이런 휴식처가 인터넷상에는 흔치 않지요 감사하는 마음, 배우고 싶은 마음 가지고 돌아갑니다.
쎄시봉 18-03-26 17:32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입니다. 마치 민들레 사랑처럼요...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리며, 아울러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또 찾아오겠습니다^^
박남준도밍고 18-03-26 16:34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의 나보타스 개원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생신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혜미 18-03-26 15:09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화이팅!!!
최재훈 18-03-26 14:53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정말 기적입니다.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서현주마리아 18-03-26 14:44
 
민들레 수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수사님의 팬입니다^^
언제나 희망차고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지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참 좋아요.
처음부터 다듬어진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실천하며 살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선사하는 행복의 국수집..15주년도 축하드리며.....민들레 국수집 최고! 최고!
소프라노 18-03-26 14:04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권혜선 18-03-26 13:55
 
월요일의 시작! 민들레 국수집과 힘차게 시작하네요^^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싱글벙글이 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아름다운 민들레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아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은총입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윤정훈 18-03-26 13:41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끊임없는 발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의 생신이셨나봅니다.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김정욱안토니오 18-03-26 13:05
 
감사합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이웃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십시오.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선정 18-03-26 12:03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순지 18-03-26 11:17
 
축하드립니다. 멀리서나마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년엔 꼭 봉사를 가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김준호 18-03-26 10: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힘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나세라 18-03-26 10:02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박경혜 18-03-26 07:53
 
건강히 잘 다녀오셔서 감사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최나영 18-03-26 07:02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이 곳곳에서 베어나는 민들레 국수집은 볼수록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도 올려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대윤티모테오 18-03-25 23:26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호영 18-03-25 23:08
 
민들레국수집의 파장이 점점 커져 두 천사분의 바람처럼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필리핀의 어려운 이들까지 도울 수 있는 사랑의 폭이 더더더 깊어지면 좋겠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행복충전 만땅 하고 갑니다 ~
이지원플로라 18-03-25 22:27
 
늦었지만 수사님,, 생신축하드리러왔어용^.^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최고의 감동입니다.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용!!
유기영 18-03-25 22:09
 
생신축하합니다. 서대표님.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두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장규진 18-03-25 21:44
 
축하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수사님 오늘 생신 축하드려요
필리핀에서도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읽고 새기며, 마음의 양식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이동우 18-03-25 20:02
 
생신 축하합니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수사님께 배우고, 꽁꽁 얼어있던 제 마음에도 작은 꽃한송이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돈키호테 18-03-25 19:37
 
수사님 오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이 행복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알게 해줍니다. 살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며 서로 나눌 줄 알아야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배웁니다.
절대강자 18-03-25 19:22
 
수사님! 생신 저녁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기분이 좋아지는 소식에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소가 정말 예쁘네요~
저는 저렇게 환하게 웃어본적이 언제인지...
더 갖기위해 아둥바둥 산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오늘도 모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달래 18-03-25 18:57
 
어지러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복잡한 제 마음을 편안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은 복 진짜 진짜 많이 받으실거예요~
^0^
전유리클라라 18-03-25 18:33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의 무한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두분의 몸으로 실천하는 삶이 너무 부럽고 아름답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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