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06 09:36
4/6 작고 여리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318  

작고 여리게...
민들레국수집은 민들레처럼 작고 여리게 가난한 이웃에게 다가섭니다.
가려운 등이라도 살짝 비빌 수 있는 그런 언덕이고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난한 이웃의 동무가 되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하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는 데 정부 지원은 받지 않는다.
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 공모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셋.  후원회라든지 봉사자 모임 같은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넷.  생색내면서 주는 것은 받지 않는다.


"바쁜 현대인의 삶, 부를 향한 강박적인 욕망, 그리고 소비에 대한 욕구는 이 같은 거리의 사람들을 투명한 존재들로 만들고 있었다.  다시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거리 풍경에 익숙해져 가고 있었고, 그들의 고통에 대하여 무관심해져 가고 있었다.  그것은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무관심한 사람들이거나 종교적으로 나쁜 사람들이기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의 삶이 욕망에 의해 지배되고 있으며, 이러한 욕망이 노년층과 어린이,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자비와 연대의 정신을 몰아내고 있다.  이것은 성서가 말하는,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연대의 정신을 갖게 하는 '하느님의 영'에 반대하는 '세상의 영'의 모습이다."<시장 종교 욕망> 성정모 지음, 홍인식 옮김, 서해문집,2014.

지난 4월 2일(월)에 조그마한 민들레국수집에서 15주년 감사미사가 있었습니다.
VIP 손님들을 초대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밥 한 그릇 나눌 수 있게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재미있게 보낸 세월입니다.

고맙습니다. 

이연주실비아 18-04-17 18:07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동현 18-04-17 17:46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면의 곳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
항상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두분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로마의휴일 18-04-17 14:23
 
민들레 국수집의 수장이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신어린 사랑에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찬바실리오 18-04-17 13:18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카페라떼 18-04-16 19:15
 
민들레 사랑은 볼 수록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
김은진에스더 18-04-16 18:13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호호호 !!
김맑음 18-04-16 15:0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몸건강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과 마인드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주원사무엘 18-04-16 13:13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행복은 획득에서 오지 않고 나누는 마음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춰있기에 더욱 가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숨은 보석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안미정 18-04-16 12:53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가는 사랑의 기적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응원 받아 마땅합니다.
언제나 깊은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주십니다.
공자 18-04-16 09:49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양세희 18-04-15 22:17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수사님의 눈물겨운 애정과 관심을 발견하면서 큰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박서인 18-04-15 21:02
 
+찬미예수님!
사회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분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과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서형보 18-04-15 20:4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나도 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비가 내리고 또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수사님과 VIP손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십시오!
뽀미 18-04-15 19:45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땅콩 18-04-15 19:24
 
세상에는 말못할 상처를 가슴에 안고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외되고 인간으로서의 기본권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습니다.
수사님이 있어서 작은 희망이라도 쥐어봅니다. 감동입니다.
민영애발렌티나 18-04-15 18:5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수사님의 사랑은 노숙자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희망을 줍니다^^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승 18-04-14 22:00
 
산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두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손영준 18-04-14 20:58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 보시기 좋은 인간의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Mecca 18-04-14 16:41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과 땀방울이
고스란히 베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료급식소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보카도 18-04-14 14:34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하늘빛 평화를 갈구하는
가난한 이들에게 항상 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든든합니다.
서정구마티아 18-04-14 13:37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소식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이순자 18-04-14 10:11
 
일년에 한번뿐인 가장 특별한 민들레 국수집의  잔칫날에 참석을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려요!
최남숙 18-04-14 07:50
 
민들레국수집  15주년 감사미사 소식을 접하며,
저도 제 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온 일상의 작은 것들이 사실은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봉이 18-04-13 19:53
 
세상에서 가장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반성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사랑 나눔에 온 정성을 쏟으시는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김세라마리아 18-04-13 18:44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마시멜로우 18-04-13 14:53
 
성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유현수라이문도 18-04-13 13:43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호영 18-04-13 11:30
 
민들레 국수집은 다른 NGO단체와는 달리 요란하지도 않고 후원회 단체를 만들지 않았음에도 매달 수 천만원의 후원금과 지원 물품이 15년이 넘는 세월동안 꾸준히 이어진다는 것은 주님의 기적이며 서 영남 대표님의 끊임없는 열정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진정한 사랑과 봉사란 결코 입으로만 떠뜨는게 아니란걸 행동으로 보여주고 계시네요..!!알렐루야....!!
PARLIAMENT 18-04-13 11:05
 
사랑으로 한걸음 한걸음...  민들레 파이팅!!
정혜영 18-04-13 09:51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민마르띠노 18-04-13 07:36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브런치 18-04-12 19:10
 
직접와서 보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수아마리아 18-04-12 18:1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무거운 모든 것을 내려 놓을 수 있게 깨우침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박서준 18-04-12 17:27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신미라 18-04-12 15:24
 
민들레 공동체 15주년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가 더욱 성장해 간다는 것이 이런 사랑의 공간들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를 성숙하게 합니다.
샴페인 18-04-12 14:21
 
민들레 국수집 아름다운 기적이 멈추지 않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동영마르코 18-04-12 13:1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공공의적 18-04-12 11:55
 
와 !! 행복한 사진!!
15년 동안 그곳에~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곳없어 방황할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복미사 너무 축하드립니다.
최문희 18-04-12 08:5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오늘의 태양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활기차게 맞이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그 물결이 점점 퍼져 우리 사회가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나눔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연스레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도 가고 나누고싶은 열망도 생겼습니다^^* 뿌듯합니다.
임민성 18-04-11 22:10
 
많은 이웃들이 감사할 것입니다.
저도 참 행복합니다.
동동이 18-04-11 20:54
 
사랑이 희망이 되고, 사랑이 착함이 되고, 사랑이 편견없음이 되고, 사랑이 모든 것이 됩니다.
선입견 없는 조건 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모두 민들레 공동체에 있지요! 너무 든든한 공동체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공동체 최고!~~~
이혜영실비아 18-04-11 19:01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팬더 18-04-11 14:14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일상에 감사하며 나누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나와 우리 가족, 우리 이웃들을 위해 살겠습니다 ^^
남우석바실리오 18-04-11 13:15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 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강은영 18-04-11 12:43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웃으면복이와요 18-04-11 11:03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 민들레 VP 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김하나 18-04-11 10:14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보나 18-04-11 09:43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열려있는 사랑의 밥집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장민철 18-04-11 09:12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대장님과 천사님이 멋집니다.
한희정 18-04-11 07:52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이미림로사 18-04-11 07:10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샹그리아 18-04-10 22:22
 
민들레공동체의 밥퍼주는 손길에는 참사랑의 나눔과 진심어린 사랑이 있어 아름답습니다.
한번의 나눔이 아닌 근본적으로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위해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늘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비바람이 많이 붑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소혜정 18-04-10 21:13
 
밥 한그릇이 만드는 행복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국수집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분들도 이 사랑이 가득 담긴 밥한그릇에 행복한 마음도 두배로 두둑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강동현 18-04-10 20:12
 
아주 예쁜 나눔을 보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번에 맞이하신 15주년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태엽 18-04-10 19:07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차미현안젤라 18-04-10 18:43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조재민 18-04-10 17:1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
그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은 이 시대의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서영남 선생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현철 18-04-10 16:34
 
세상에 태어난 이래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을 본 적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과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며
제 삶도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깊이있어 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지금처럼 진정한 나눔의 참 모범이 되어주십시오 ^^
황윤아젬마 18-04-10 15:34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일 투성이입니다.
부족함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데
모든 시간을 바치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서 저 또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심미연 18-04-10 15:18
 
사랑과 섬김의 민들레 국수집을 저도 여기 다른 분들과 함께 응원하고 싶네요.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은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명준요셉 18-04-10 14:47
 
감사의 마음으로 영천에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요즘은 민들레 일기에 함께 올라가는 작은 사진도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도로시데이 만세! 환대의 집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만세!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시네마천국 18-04-10 14:14
 
민들레 국수집의 환대의 집입니다.
세상 그 어느 곳 보다 편견없이 모든 사람들을 품어주는 민들레 공동체.
아파도, 쉬고 싶어도, 모든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민들레 국수집! 열렬한 응원을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권재영 18-04-10 13:54
 
어려운 고갯길도 많으셨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열심히 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민들레 15주년 축하드립니다!!
김보람 18-04-10 13:39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꿈꾸는 일들이 반드시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류동준도미니코 18-04-10 13:16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안수연 18-04-10 11:21
 
많은사람들의 축복 속에 15주년이 멋지게 치뤄질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공수레공수거 18-04-10 10:19
 
앞으로도 오래도록 사랑받고 사랑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정영숙젬마 18-04-10 09:33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한 밥과 맛있는 반찬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은숙 18-04-10 09:03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해요.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사랑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민들레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준 18-04-10 07:29
 
선구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아멘!!!
최미자 18-04-10 06:56
 
안녕하세요!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들의 삶이 작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게 하는 고마운 민들레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최고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어벤져스 18-04-09 22:17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셨나요?
정신없는 월요일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하루의 지침에 힐링이됩니다.
언제나 이런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치열한 하루의 휴식같은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
이런 사랑만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늘헌신으로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주영 18-04-09 21:40
 
어떤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는 세상.
민들레만의 세상에서 누구나 배부를 수 있습니다.
이런세상을 열어주신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 잊지 않겠습니다.
1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영섭 18-04-09 20:09
 
민들레 공동체는 항상 사랑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항상 정감이 가고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파소녀 18-04-09 19:00
 
손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국수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15년동안 해오셨다니, 너무 감동입니다...
두분의 사랑을 어찌 흉내조차 못낼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혜리안나 18-04-09 18:11
 
세상이하도 험해서 맘도 정신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냅니다.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게 좋은 사람 되는 일이 참 쉽지 않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민들레국수집엔 좋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지켜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감사드리며 15주년 축하드립니다.
김서준 18-04-09 17:06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흔지 않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풍경은 사랑으로 찰랑찰랑 넘쳐나 욕심 많은 저를 착하게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의집입니다^^
이종국 18-04-09 15:43
 
우리사회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패인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담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최주연 18-04-09 15:22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이웃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나도 한 송이 민들레 꽃이 되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호도밍고 18-04-09 14:44
 
처음의 마음을 늘 간직하며 가는 것!
제가 살아보니, 확실히 쉬운일만은 아니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늘 유지되는 초심은 그래서 참 배울 것이 많습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하수 18-04-09 14:28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김혜련로사 18-04-09 13:31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이 보여주신 나눔의 삶이 나를 성숙하게 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늘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한성민 18-04-09 13:26
 
서영남대표님의 삶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나눔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 가 없습니다...
항상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원호미카엘 18-04-09 13:08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따뜻한 일상이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꾸준한 사랑으로 다시 일어서 사회에 복귀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연아 18-04-09 12:50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rktmadl 18-04-09 11:40
 
서영남대표님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장한나 18-04-09 11:02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소라 18-04-09 10:15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오늘도  세상의 빛이 되어 길을  안내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십시요..
최나경 18-04-09 09:52
 
주님의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_^*
도담삼봉 18-04-09 07:50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마음.... 그것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힘이었군요.... 화이팅 하세요~~!!
이경자 18-04-09 07:03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한진서세레나 18-04-08 23:42
 
기쁨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마음을 여는데서 시작하겠지요.
사랑은 자유와 경이로움 속에서 자란다고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는 기쁨과 사랑을 모두 발견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
홍규인 18-04-08 22:00
 
본문에 기재해주신 4가지 조항을 읽고나니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튼튼한 기반이 민들레국수집을 투명하게 붙잡아주고 있다는 확신이 한번 더 드는 순간입니다.
저도 감히 수사님 같은 사랑을 나눠줄 순 없어도 늘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나용춘 18-04-08 21:0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큰 위로가 되고 희망을 느끼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희생과 헌신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서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깨우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게이지 충전하고 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양희광 18-04-08 20:15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나라가 하지 못하는 훌륭한 일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변함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부터 돌보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소닉이 18-04-08 19:31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은 바로
사랑이라는 힘이라고 해요.
민들레국수집에는 그 사랑의 힘이 넘치는 것을 느껴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울보 18-04-08 19:08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저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홍지나파비올라 18-04-08 18:28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을 나그네가 아닌 주인으로 섬기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두 천사분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보내며... 모두모두 행복한 저녁 되세요~ *^^*
토끼 18-04-08 16:38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가난한 부자가 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민들레 VIP손님들 화이팅!
배주이 18-04-08 15:54
 
민들레 국수집이 변함없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이 행복하게 합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들 걱정, 걱정, 걱정하시는 수사님이 대단합니다.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요즘 보면서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큰 가르침 주신 민들레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임솔지 18-04-08 15:12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청과홍 18-04-08 14:58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동화속 이야기처럼 따뜻하고 아름답네요~
그 아름다운 풍경속에 푹 빠진 설레이는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을 보내려고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가족분들도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
선인장 18-04-08 14:23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에서..멀리 타국인 필리핀까지...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서영남선생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박승훈로무알도 18-04-08 13:22
 
+찬미예수님!

서영남 수사님, 그리고 말없이 이웃과 조용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내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봄에 꼭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주말보내세요^^
이석용요셉 18-04-08 13:07
 
물질의 무게에 비중을 많이 두고 그것으로 행복과 불행의 잣대를 재는 현실 속에서 진정 사람답게 사는 법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진우다니엘 18-04-08 13:03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사랑에 정말 진심으로 감동을 많이 하곤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특별한 사랑에 오늘도 웃어봅니다^^
강수정 18-04-08 11:12
 
봉사를 다녀온 적이 있었어요. 민들레 국수집 음식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너무 정갈하고 깔끔하고 집에서 해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고, 종류도 다양했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먹는 것에서 절대 아끼시지 않고, 무한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도 놀랬구요. 민들레 일기를 보니, 그때가 문득 생각나네요. 조만간 또 찾아뵐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미경 18-04-08 10:39
 
감동! 감동! 또 감동!!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항상 감사드리며,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cnqekaksgdl 18-04-08 10:17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도형 18-04-08 09:27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민들레도...
저는 세상에서 민들레란 단어가 참 따스히 행복히 다가옵니다.
그만큼 민들레국수집이 지금까지 단단히 만들어 주신 이유 아닐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도채연리디아 18-04-08 07:56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바래봅니다.
최미림 18-04-08 07:20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늘 분주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합니다!
개나리반 18-04-07 23:21
 
15년동안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우리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천사분께 에너지를 전달받아 가난한 이웃들과 열심히 살겠습니다.
왕건루치오 18-04-07 23:15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쉽지 않은 길 뚜벅뚜벅 걸어오신 서영남 대표님의 우직하고, 한결 같은 사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병해시몬 18-04-07 22:07
 
+찬미예수님!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 주는 등대처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아닐런지..감사하고 고마워요~
이슬아카밀라 18-04-07 21: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힘들게 사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어둠 속 빛처럼 밝아졌습니다. 이렇게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허태환 18-04-07 20:47
 
민들레 공동체가 주는 사랑의 보약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최고!!
서영남 선생님처럼 그저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살면
저에게도 반드시 쨍하고 해 뜰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정성수 18-04-07 20:24
 
봄임에도 오늘은 유난히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웠는데 혹여 수사님께 감기가 찾아오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또치 18-04-07 19:50
 
복음대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다시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이성은모데스타 18-04-07 18:0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교수님께 전해듣고 새롭고 신선해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형제,자매로 사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국수집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민성 18-04-07 16:25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이자영 18-04-07 15:20
 
오늘도 어김없이 교훈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읽고 나를 되돌아보고 더 나누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없었다면 이웃들이 느끼는 절망을 매우 컸을것입니다.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임 18-04-07 14:59
 
뒤늦게 축하드려서 죄송해요.
하지만!!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이웃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며,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연두 18-04-07 14:52
 
우리 주위에 힘든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한번도 돌아 본 적 없는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진짜 사랑을 베푸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두분은 진정 더 없는 천사이신 것 같습니다.
은나라 18-04-07 14:44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인훈안드레아 18-04-07 13:43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 보아도 감동입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이웃을 아끼는 민들레 이야기에 저 또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주형제노 18-04-07 13:04
 
서로 가족이 되어 함께하면서 희망을 나누고 돕고 사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특별하게 와 닿습니다.
이런 특별한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카라 18-04-07 11:11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가 세상의 구석구석 더 외진 곳들에 찾아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김해령 18-04-07 10:24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남수진 18-04-07 09:34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랑 18-04-07 09:09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황보은혜 18-04-07 07:58
 
“당신 참, 좋은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자비하심과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기도와 관심 속에 15주년을 맞이한 민들레국수집 감사미사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소박한 나눔, 베베모 가족의 끊임없는 헌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성직자, 수도자들에게도 귀감이 됩니다.
왜냐하면 가난한 이들에게 봉사하도록 불리움 받은 형제자매들은 참다운 예수 그리스도의 협조자이며 동반자이며 부활의 산 증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서영남 베드로 대표님을 도와 꿋꿋하게 민들레국수집을 지켜온 베로니카님의 감사의 인사 말씀은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울러 새로 시작한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많은 도움과 수고하신 여러 선생님과 기부천사님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민들레국수집이 하느님의 뜻을 따라 가난한 이들을 돌보며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아름다운 삶을 충실히 살아가시길 기도드리며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하시는 여러분께도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최금자 18-04-07 07:19
 
주변에 착한 사람들 보기가 쉽지 않아진 세상입니다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훌룡하세요~ 15주년 축하합니다.
이세나안나 18-04-06 23:51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일 18-04-06 22:53
 
오늘 같이 마음이 허한날은 이 민들레 사랑을 보기만 하여도 배불릅니다.
늘 행복의 기운이 넘처나고, 서로를 위하고 나누는 이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박정수마태오 18-04-06 21:47
 
글 잘 봤습니다.
날마다 희망의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밥이 되어주는 모습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양경수 18-04-06 20:53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김아현스텔라 18-04-06 19:15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나눔의 모습입니다.
정열적으로 힘든 이웃들을 15년째 돕는다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요!!!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두 분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실비아 18-04-06 18:25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문수자율리아 18-04-06 16:00
 
행복의 문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습니다. 15년넘게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의 '밥'이 되어주신 그 사랑에 놀랐습니다.
저의 즐거움과 행복이 나만의 것인지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함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슴가득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전소라 18-04-06 15:34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입니다. 사랑은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남을 위한 헌신적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우물! 감사합니다.
김주은 18-04-06 15:1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의 모습을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주리소피아 18-04-06 14:38
 
"누구든지!~  배고프고 힘들면 찾아갈 수 있는곳!~"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무소유의 삶과 정열적인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15주년을 축하드랴요~~~^^짝! 짝! 짝! 홧팅~~
토네이도 18-04-06 14:20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15주년 축복미사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국수집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애 많이 써주셨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김혜련 18-04-06 14:01
 
다시한번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과 축복미사를 하셨군요!^^
정말 민들레 꿈 공동체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든든한 사랑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윤규원가브리엘 18-04-06 13:56
 
꽃과 나무와 바람! 그 사이에 향기가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있습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은결요셉 18-04-06 13:43
 
요즘 민들레 일기를 매일 읽고 희망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우리 가족 모두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최영자 18-04-06 11:02
 
민들레 국수집의 16년째 시작을 활기차게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응원하며...
하유진마리아 18-04-06 10:1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퐈이팅!
김혜수 18-04-06 09:39
 
'축 민들레 국수집 15주년'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