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1 11:05
4/11 나보타스 Tangos마을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779  

나보타스 Tangos 마을에 조그맣게 자리잡은 민들레국수집.

조금씩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은 15년 전 민들레국수집과 흡사합니다.
겨우 식탁 하나 놓았습니다.
우리 장학생 아이들과 엄마와 어린 동생들 약 150여명이나 조그만 민들레국수집에서 정겹게 밥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화책을 보느라 행복해 하는 아이들...

앞으로 조금 형편이 나아지면 조그만 공부방도 만들어야 겠습니다.
그러면 비가 와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수지 18-04-23 08:37
 
진정한 사랑은 헌신에서 나옵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임재민 18-04-22 20:41
 
우리 이웃과 함께 행복해지는 일~
예전에는 어려웠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는 쉬워졌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상처는 보듬어주면서 점점 큰 가족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잭슨 18-04-22 19:18
 
저는 민들레 사랑법이 좋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다 받아주시는 사랑법... 최고의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채민지바울라 18-04-22 18:45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서 이곳은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주영 18-04-22 15:48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모두 살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몽이 18-04-22 14:45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백주훈막시모 18-04-22 13:22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홍애란 18-04-22 10: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민수림 18-04-22 08:17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대왕마마 18-04-21 19:52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장수진실비아 18-04-21 18:57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아이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스커스 18-04-21 14:17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두현토마스 18-04-21 13:44
 
예수님께서 그러셨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가난하고 소외된 약자의 편에 서서 희생적인 삶을 살고 계시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십시오.
고진감래 18-04-21 10:21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스마일 18-04-20 19: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조숙경미카엘라 18-04-20 18:20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이웃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가 위대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조영민막시모 18-04-20 13:15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최지현 18-04-20 12:56
 
행복한 이 공간이 아이들에게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기적을 저는 100%로 믿습니다. 파이팅~~
시그니처 18-04-20 10:54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모두에게도 그러하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하나 18-04-20 08:06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시그널 18-04-19 19:13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사람들 아이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박민주빅토리아 18-04-19 18:20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려깊은 마음과 진실된 나눔 정신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이도균 18-04-19 17:09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보여 너무 기쁩니다.
박진아 18-04-19 15:15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밀크티 18-04-19 14:27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최재민사무엘 18-04-19 13:39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순희 18-04-19 10:48
 
전 세계 사랑일번지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 파이팅 민들레! 응원을 드릴 테니 힘내시길...^
하순자 18-04-19 08:10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밝아 보여 너무 기쁩니다.
아카시아 18-04-18 19:10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수아로사 18-04-18 18:53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장지웅 18-04-18 17:24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삶엔 꽃 한송이가 피어 있어 대화를 할 때도 향기가 나고 함께 걸을 때도 향기가 납니다.
민들레 향기에 취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황민혜 18-04-18 15:15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동굴탐험 18-04-18 14:45
 
세상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처럼 아름다운 일만 있는게 아니니, 이곳에 와서라도 힐링을 실컷하고 갑니다.
지치고 아픈마음 잘 달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서준막시모 18-04-18 13:35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기도하는 마음은 언제나 향기로운 민들레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이 마음으로 함께하길 빕니다.
최경혜 18-04-18 08:10
 
필리핀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인간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재호 18-04-17 20:08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행복하세요.
민들레 평화 안에서...
비둘기 18-04-17 19:0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하서원헬레나 18-04-17 18: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람냄새 가득~ 향긋한 민들레 향기 가득~ 맡고갑니다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민들레수사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강동현 18-04-17 17:4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김수미 18-04-17 15:04
 
사회 구석구석을 찾아 가는 민들레 사랑! 그 사랑이 멈추지 않을 수 있는 원동력은 여기 많은 분들의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따맘마 18-04-17 14:22
 
찬란한 민들레 사랑입니다.
보고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재영요셉 18-04-17 13:23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우리도 힘든 이웃들, 약자의 편이 되어서 살아야합니다. 감동!
홍설화 18-04-17 10: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수사님 건강하세요!
이재은 18-04-17 08:06
 
세상의 어느 모습보다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 댓가 없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발적 사랑 나눔이 감동!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사랑 행동하는 삶이 멋집니다. 따뜻한 봄 맞이하시길.....
박태진 18-04-16 20:45
 
항상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핫도그 18-04-16 19:15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아름다운 마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혜라소피아 18-04-16 18:13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가득한 풍경을 보며 따라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삭막한 일상 속에서 따뜻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함께할게요..
흑진주 18-04-16 14:08
 
나눔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없었고 장황한 말도 없었지만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사랑을 보며 큰 가르침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행복하세요!
김영재루카 18-04-16 13:08
 
사람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공동체는 꽃보다 더 예쁩니다.
그 어느 누구도 내 생황 내 처지를 이해 해줄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체험해 보지 않은 이상....
배려할 줄 아는 삶이 그래서 소중합니다.
언제나 상대에게 힘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같은 사랑이...
최서연 18-04-16 12:56
 
사랑이 말해줍니다.
나눔이 말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깨끗함을요.
민들레 국수집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시라소니 18-04-16 10:45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아이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소진 18-04-16 08:09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지는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깨닫고 가요...^^~~~
뽀미 18-04-15 19:44
 
안녕하세요?
너무 좋습니다^^
늘 나눔으로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을 보면서 저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백여은아가타 18-04-15 18:41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선영 18-04-15 16:42
 
나의 멘토, 서영남 대표님은 제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가르쳐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유하 18-04-15 14:40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제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주은로사 18-04-15 10:15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더운 이국에서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홍미라에스더 18-04-15 07:58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손영준 18-04-14 20:57
 
사람의 향기와 온기!
힘든 이웃들을 위로하고 사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향기롭게 살겠습니다 ^^
코디 18-04-14 20:39
 
필리핀아이들이 최소한의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나눔을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민들레 수사님의 깊은 마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신영안나 18-04-14 18:37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존경합니다!
알로하 18-04-14 14:37
 
바쁜 일상 속에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선휘 18-04-14 14:21
 
세계인이 진정한 가족의 정신으로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웅인시몬 18-04-14 13:38
 
편하게만 살아오면서 이웃의 고통은 모른척했던 그동안의 제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힘든 이웃을 좀 더 소중히 여기고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현우토마스 18-04-14 13:32
 
사회의 약자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아랑 18-04-14 11:03
 
많은 사람들에게...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박윤정 18-04-14 09:53
 
나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ksekalfh 18-04-14 09:23
 
사랑의 꽃이 만발하는 민들레국수집의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월은 민들레 공동체에 아주 특별한 달이네요~^^* 행복한  4월 되세요!!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금자 18-04-14 08:52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 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인공지능 18-04-14 07:57
 
민들레국수집을 보고서는 이 세상에 한계가 없는 유일한 것이 사랑임을 알겠습니다. 민들레 15주년 축하합니다.
홍유리 18-04-14 07:05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배려와 사랑이....
더 많은 홀씨들로 날아 이 사회가 조금 더 따스해지고 아름다워짐을 느낍니다.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함께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찡코 18-04-13 23:03
 
뜨거운 마음을 가진 착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하느님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되어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내내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제 왕팬이 되었습니다!
조유리파비올라 18-04-13 22:31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진정성 깊은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며
또 그 모습 자체로도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은 아득히 희망으로 향하게 하는데서 언제나 따뜻함을 느낍니다.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국준식스토 18-04-13 22:03
 
이 글을 읽고나니,,새삼,,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나보다 더 힘든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과 함께 희망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기식 18-04-13 20:06
 
우리가 완벽하게 닮아야 할 모델이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엘사 18-04-13 19:49
 
민들레 수사님은 나의 영적 멘토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난 뒤 가난한 이웃들을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힘든 이웃들의 최고의 쉼터입니다!!  ^^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기연비아 18-04-13 18:3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두 영웅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Clara 18-04-13 17:14
 
훈훈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송혁 18-04-13 16:03
 
민들레 일기 왕애독자입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보타스 국수집 이야기는 참 뜻깊고 감사한 일입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저의 스승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인사올리고 갑니다.
엄지윤 18-04-13 15:33
 
어렵고 힘든 세상,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살만한 세상입니다. 가족처럼 정성스런 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을 다하는 수사님과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전예리 18-04-13 15:10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 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을 보고 행복을 되찾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비키정 18-04-13 14:41
 
필리핀의「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블랙 18-04-13 14:21
 
저도 나눔의 소임에 충실하며 수사님처럼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벗이 되겠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허창민마태오 18-04-13 13:55
 
필리핀아이들에게 참 행복이 어떤건지 가르쳐 주고 있으면서
또 우리의 삶에 방향을 잡아주는 등대라는 생각합니다 ^^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이들을 향한 헌신과 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은섭바오로 18-04-13 13: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보았습니다.
공하영 18-04-13 11:08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Compactdisc 18-04-13 10:25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15년을 한결같이 우리 이웃들을 위해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신애라 18-04-13 09:54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미정 18-04-13 09: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녀시대 18-04-13 08:46
 
늘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고 웃고, 안타까운 감정들을 느끼고 갑니다.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 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 축하 드립니다.
최유리 18-04-13 08:10
 
너무 가슴 따뜻하고 한결같은 사랑 놀랍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한혜진비아 18-04-13 07:09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도서관, 공부방^^
참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세웅 18-04-12 22:47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늘 애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솔 18-04-12 21:12
 
누구나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며 살아갑니다.
그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나누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민들레 안에서 세상의이치를 올바르게 배워갑니다.
민들레를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준기 18-04-12 20:03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을 보는 순간입니다.
민들레 손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습을 보면 불모의 땅에서도 사랑을 경작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보름달 18-04-12 19:07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살아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행복을 느끼고 평범한 일상에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풍경을 보면 저 역시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꿈 많은 행운이 있기를 빌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민주젬마 18-04-12 18:02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늘 민들레 국수집에 들러 민들레 이야기를 읽곤 합니다...
하느님의 가르침대로 가난한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고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통하여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이두영 18-04-12 17:24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한성민 18-04-12 16:21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무너져가는 꿈을 다시 세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은 참 행복한 보석상자 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재일안토니오 18-04-12 15:30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네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걸어온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나눔은 아주 오래도록 빛이 나리라 생각해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합니다. 파이팅!
이민아 18-04-12 15:0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덕분에 가난한 이웃을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를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분도 참 기쁘시겠어요^^
김훈재 18-04-12 14:24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봅니다. 참 아름다워요!
늘 이렇게 감사한 풍경을 선물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무한 감사들 드립니다^^
바람의언덕 18-04-12 14:01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기적이 살아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혜리보나 18-04-12 13:3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두분에 어찌 감사하단 말을 해야할지..
그 어떤 표현도 모자르다 생각이 듭니다..
정말 민들레 공동체는 최고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 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연주 18-04-12 13:24
 
살다보면 고통받을 때도 있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으로 치유됩니다.
희망차게!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서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힘차게 나아가주세요!!^^
이재훈막시모 18-04-12 13:10
 
안녕하세요…
나에게 있어 민들레 국수집은 매우의미있는 곳입니다.
절망감에 빠져있는 저를 희망으로 물들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유스티나 18-04-12 11:19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단아 18-04-12 10:52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사랑하는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저 역시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Moonnigte 18-04-12 10:22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필리핀에도 미래가 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문정 18-04-12 09:25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제갈준재 18-04-12 08:4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수지 18-04-12 08:10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문유경로사 18-04-12 06:59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을 넘어 필리핀 나보타스, 캬비테에서도 계속되는 나눔의기적
참 놀랍습니다. 고맙습니다.
큐피트 18-04-12 00:33
 
민들레국수집의 봄의 향기가 제가 있는 부산에까지 풍겨옵니다.어떤것이든 나누면 행복해 진다는 진리를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고맙습니다. 그 나눔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건강하세요*^^*
류민지 18-04-11 22:14
 
서영남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내게 온다는 서선생님의 평소 말씀이 힘이 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
박민홍 18-04-11 21:50
 
제 모습이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적인 삶에 자극을 받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도 주변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시선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모두 가슴속에 꿈을 품고 함께 걸어가는 희망의 동지니까 ^^
가슴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민수 18-04-11 20:55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카 18-04-11 19:07
 
민들레 국수집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봄에 피는 만가지 꽃에서 피어나는 향기보다 찐하고 민들레수사님의 향기가, 저를 가슴 따뜻하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감동과 더불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참으로 의미있는 주님 닮은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수사님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김미려수산나 18-04-11 18:43
 
가장 낮은 곳에서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서영남 대표님이야말로 정말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정수진안나 18-04-11 16:37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사랑해요.
“MINDEULE GUKSUJIB PHILIPPINES”  아자아자 파이팅!!
바나나 18-04-11 16:21
 
민들레 이야기는 언제 어디서 보아도 항상 기쁩니다.
나의 이웃이야기가...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둥지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은준기 18-04-11 16:14
 
서영남선생님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에 무한 신뢰를 받고 사랑을 받고 나눔을 받는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저도 이제부터 동참하려구요~~
그동안 못도와드린게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나보타스 개원 하시느라 너무 애쓰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희진 18-04-11 15:00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언제나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유윤석빅토르 18-04-11 14:26
 
많은 사람들을 함께 웃게하는 민들레 국수집! 
그런 마법같은 공간이 우리 곁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로드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각배 18-04-11 14:04
 
오늘따라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찡하면서 따뜻하네요.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진심으로 많~~ 이 축하드립니다.
오미희올리바 18-04-11 13:58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개원과 민들레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저를 행복하게 미소 짓게 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성환 18-04-11 13:43
 
아름다운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나눔으로, 이 세상이 아름답게 빛이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심혜진 18-04-11 13:20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두분 화이팅!!
이강우요한 18-04-11 13:07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두분이 이렇게 애써주시는 만큼요...
마음이 뜨거워지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 현장!!
저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현은주 18-04-11 12:41
 
이렇게 작게 라도 아이들을 위해 먼 필리핀 까지 가셔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정성과 사랑은 정말 짱입니다^^
감사합니다.두분. 너무 축하드립니다^^
민보라 18-04-11 12:04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유미란수산나 18-04-11 11:1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