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14 14:38
4/14 민들레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582  

희생자의 편에 서는 것, 그들의 인간 존엄성의 회복을 도와주는 것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면 당연히 고통당하는 가난한 이들 곁에서 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나누는 것, 민들레처럼.

58년 개띠 남자 어른입니다.  옷은 피가 말라붙어 있습니다.  며칠을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모양입니다.  밥을 먹고 싶다고 합니다.  
식사 후에 손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이는 육십입니다.  혼자 살고 있고, 결혼한 적이 없답니다.  쪽방에 월세를 살고 있었는데 며칠 지방에 다녀오니 자기 방의 짐이 바깥에 버려져 있고, 그 방에는 다른 사람이 살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노숙을 한지 이십일 정도 되었답니다.  코 점막이 약해서 피를 흘렸답니다.  꽃샘추위에 밤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 모시고 가서 샤워를 하게 했습니다.  두 달만에 씻어 본다고 합니다.  옷들이 때에 쩔어서 빨래를 해도 소용없을 것 같아서 버리고 새 옷을 입혀 드렸습니다.  그리고 찜질방 표 하나와 돈 천 원을 드렸습니다.  찜질방 가운을 빌려입을 수 있는 값입니다.  오늘은 우선 찜질방에 가서 주무시고 내일 아침에 민들레국수집에 다시 오시면 그때 이야기를 좀 더 하자고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국수집에 온 손님의 표정이 밝습니다.  하릇밤만 편히 잠을 자도 이렇게 변합니다.  몇 번이나 고맙다고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데 아무래도 이번 달 20일에 통장에 입금되는 것을 봐야 알 것 같다고 합니다.  거주지가 없으니 탈락되었을 수도 있고 만약 수급이 나온다면 방을 얻어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4월 20일까지는 찜질방 표를 매일 한 장씩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혹시 수급이 나오지 않으면 그 때 다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민들레희망센터에 와서 독후감 발표를 하라고 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분에게는 아주 조금씩 조금씩 다가서야 합니다.  무언가 도와주겠다고 친절하게 다가서면 놀라서 도망가 버립니다.  숱하게도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당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어린 아이들에게 혹시 모르는 사람이 친절하게 다가서면 절대 따라가지 말라는 엄마들의 당부를 들은 아이들과 같습니다.

석배씨는 찜질방에서 지내는 것이 힘들어서 보증금없는 월세 10만원 단칸방을 얻었다고 좋아했었는데 몇 달만에 다시 하루 하루를 찜질방에서 지내는 생활로 돌아왔습니다. 단칸방에서 사는 것이 찜질방에서 사는 것보다 돈이 더 든다는 것입니다.  전기, 수도,난방 등등 가외로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다고 그럽니다.  매일 아침 국수집 주변의 쓰레기를 치워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찜질방 갈 돈이 모자라면 보태 주겠다고 했습니다.

처음 본 손님이 왔습니다.  처음 오셨는지 물었더니 작년에 왔다가 차마 들어오지 못하고 부평역 근처에서 노숙을 다시 용기를 내어서 찾아 왔다고 합니다.  겨울 내내 부평 성모병원 구석에서 추위를 피했는데 이번에 병원에서 막아버렸다고 합니다.  민들레센터에 모시고 가서 몸을 씻게 했습니다.  그리고 때에 절은 옷도 갈아입혀 드렸습니다.  인물이 훤합니다.  찜질방에서 며칠 지내시게 했습니다.  내일 오후에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김 0 환이고요.  나이는 50입니다.

복 0 순 씨는 51세입니다.  동인천역 근처 고시원에서 삽니다.  젓가락은 쓰지 않고 오로지 숟가락으로만 밥을 먹습니다.  뇌병변 3급의 장애를 가지고 있고 기초생활 수급자입니다.  한달에 65만원 정도 수급비를 받으면 반은 고시원 방값으로 냅니다.  저번 고시원보다 방값이 더 비싸답니다.  아주 어렵게 부탁을 합니다.  21일에 갚아드리겠다면서 2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고시원에 사는 사람은 서로 말도 하지 않는답니다.  몇 년째 고시원에 살고 있지만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답니다.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배만 고픈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에 대한 배고픔이 더 합니다.



정소라 18-04-30 08:21
 
민들레 국수집의 일기 감동으로 읽고 부족한 사람의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 홈페이지에도 또 이렇게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병재바오로 18-04-29 22:00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눔을 행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축복이에요.
하르방 18-04-29 20:54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진한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 좋네잉~~
김수인사라 18-04-29 18:14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합니다.
모든 풍경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문영에드문도 18-04-29 13:55
 
민들레수사님은 언제나 내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나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놀랍고 평화로운 그 은총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서택영 18-04-29 13:45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세실리아 18-04-29 10:57
 
삶의 자세는 낮게, 삶의 꿈은 높게!!
최영지 18-04-29 08:27
 
나는 민들레국수집을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카라멜공장 18-04-28 19:49
 
+찬미예수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고마워요.
전정미스텔라 18-04-28 18:44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의 가슴에 사랑의 불씨를 심어주는 대표님이 멋집니다.
역시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햇님 18-04-28 14:15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
박현우식스토 18-04-28 13:54
 
느껴지는 것이 많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삶을 보면서
그 모습을 본받자고 몇번씩 다짐을 합니다. 그런데 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고 싶습니다.
그래도 매번 묵상을 다시 하며 두 분의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영미 18-04-28 10:11
 
민들레국수집이 주는 해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네요.  사랑하는 마음 최고!
이윤자 18-04-28 08:02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은 현재 진행형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홍진미 18-04-27 15:18
 
한끼의 식사일망정 그시간만큼은 경쟁이 없이 따뜻한 식사를 드시게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그 고귀한 뜻에 감동받았습니다.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입니다~
문은재도밍고 18-04-27 13:29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나눔이 어려운 곳에, 삭막한 곳에 희망의 싹을 틔우네요.
우리에게 이렇듯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매일 보여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박혜진 18-04-27 12:44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역사를 쌓아갔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물론 민들레 국수집이 추구하는 지금 이 마음 변하지 않은 채 말이에요.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최금자 18-04-27 10:21
 
사랑의 힘은 역시 위대합니다. 그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정애 18-04-27 08:35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참다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봉진아마르첼라 18-04-26 18:49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지환 18-04-26 17:4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응답하라 18-04-26 14:13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은아 18-04-26 12:55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안순정 18-04-26 10:1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곁에 있어서 참 감사한 이 시대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이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홍명숙 18-04-26 08:27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에디슨 18-04-25 19:53
 
민들레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을 존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주이유스티나 18-04-25 18:44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이성민파비아노 18-04-25 13:24
 
나는 오늘도 내 어둡고 서툴기 짝이 없는 신앙의 길을
마음 속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비추는 등불을 따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민들레 일기가 정말 큰 가르침을 주네요~ 감동 ^^
김희정 18-04-25 12:12
 
가난한 이웃과 함께 하는데 자신의 삶을 다 건다는 것!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겁니다.
그 위대한 삶에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박미은 18-04-25 10:09
 
안녕하세요~~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최미숙스텔라 18-04-25 08:01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봉봉이 18-04-24 19:1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송진아소피아 18-04-24 18:46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엔돌핀 18-04-24 14:39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안동준필립보 18-04-24 13:44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을 바랍니다..
오상은 18-04-24 10:47
 
거룩한 사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 살아갈 힘을 주시고 모든 시작이 민들레 안에서 시작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체게바라 18-04-24 08:0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꿈에 18-04-23 19:16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윤수연젬마 18-04-23 17:55
 
서영남 대표님이 밝은 세상을 보신 것처럼, 이 힘겨운 세상에 살아가는 많은 이웃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따뜻한 세상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파도 18-04-23 14:27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문성훈티토 18-04-23 13:2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김주희 18-04-23 11:29
 
민들레의 사랑이 희망이 되도록...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나눔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허니 18-04-23 10:57
 
연합뉴스 TV 감동....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충전 감동!!!
박동훈 18-04-23 09:34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신혜젬마 18-04-23 08:42
 
모두가 나눔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이곳....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 속에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홍은애 18-04-23 08:12
 
연합뉴스TV  미니다큐 방송 감동이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서다니엘 18-04-23 08:00
 
잘 보았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며 사시니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이슬비 18-04-22 23:12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연합뉴스에서 나온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동으로 시청했네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주말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몽실이 18-04-22 22:27
 
가끔 어려운 이웃들을 보며,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희망이 있고,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인생을 걸고, 무언가 할일을 위해 달리는 인생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이 타인을 위한 봉사의 길이라면야 .....
김희주안나 18-04-22 21:23
 
연합뉴스에서 나오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정말 민들레 이야기는 보아도보아도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방송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 월요일인데 모두 힘내세요!
최규헌 18-04-22 20:39
 
절망에 끝까지 다다라본 사람들은 따스하게 내밀어 주는 손의 고마움을 압니다.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비오고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비타민 18-04-22 19:15
 
연합뉴스에서 나온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너무 잘보았습니다.
화면으로 보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대로이시더라구요^^
항상 이웃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정현 18-04-22 18:01
 
너무 멋진 일을 하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스카이 18-04-22 16:08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심정욱 18-04-22 15:53
 
어제 연합뉴스 미니다큐 너무 최고였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유튜브에서 찾아서 또 봐야겠습니다^^
서혜정실비아 18-04-22 15:22
 
어제 연합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어요...너무 행복했어요...
사랑하라~! 민들레 국수집처럼!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제 가슴에 물들어가기를 빌어봅니다...
존경해요!!!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짱!
보이스 18-04-22 14:47
 
세상의 빈곳을 사랑으로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야할 이유가 되고 가치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그 사랑이 삶의 이유고 삶의 가치입니다.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빌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웨하스 18-04-22 14:06
 
내것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어제 미니다큐! 잘보았습니다^^ 최고~~!!^^
차재영 18-04-22 13:54
 
어제 연합뉴스 미니다큐에서 민들레 국수집 편 정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 어디서나 행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정말 멋진 공동체입니다^^
윤아름 18-04-22 13:27
 
안녕하세요!
어제 연합뉴스 미니타큐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넘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통해 참 행복, 참 사랑, 참 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 민들레 국수집 짱!!
이동준티토 18-04-22 12:59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주영자 18-04-22 11:22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신데렐라 18-04-22 10:36
 
감사합니다.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서영남 원장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퐈이팅!
김준호 18-04-22 10:05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타고 나셨나 봅니다. 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프란체스카 18-04-22 09:27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최미경 18-04-22 08:07
 
연합뉴스 TV 토요일 밤 7시 40분 미니다큐 "오늘"  ...... 너무너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혜영 18-04-22 07:37
 
참으로 흐뭇한 방송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은 남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듯이 가난한 이웃에게 자기를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가 돌보아 주고 공감하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안에서 배웁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를.....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독고세준 18-04-22 07:29
 
잘 봤습니다.
너무 멋졌어요.감동으로 시청 했습니다.
어제 저녁 7시40분 연합누스 미니타큐 오늘
민들레국수집을 감동으로 우리 식구 다같이시청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셔요.
니모 18-04-21 22:05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행복을 함께 나누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롭혔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사랑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박종구 18-04-21 21:58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전경동 18-04-21 21:36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배고픔과 가난의 고통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지만 가장 힘든 처지라는 것을 알아요.
그러기에 두분의 아낌없는 사랑나눔은 우리사회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존경의 마음을 전해요~~
박제림 18-04-21 20:39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간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크림치즈 18-04-21 19:43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임수경안나 18-04-21 18:00
 
봉사활동을 시작했는데 꾸준하게 한다는 것이 참 어렵더군요.
늘 사랑이 부족해서 쉽게 절망했던 제가 오늘은 서영남선생님과 함께
삶의 기쁨을 노래하는 희망과 감사의 촛불로 타오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진미카엘 18-04-21 17:00
 
희망을 전하는 '희망마니아'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힘이 났습니다!
모습도 신선했구요, 경제가 어려운 이때 한결같은 모습으로 나누는 일상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입니다.
짱!!!
찐빵 18-04-21 16:29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접하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_+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왕팬 올림
박은하 18-04-21 15:49
 
세상을 따듯한 감동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에서
언제나 진한 감동을 받고 있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수희 18-04-21 15:40
 
꽃보다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이 존재하기에 민들레 국수집엔 언제나 봄날이 가능한 것이 아닐까?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 넘치기를 빌어봅니다.
줄리엣 18-04-21 14:20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소식을 읽고 감동을 얻을때 에요.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해요^^
요미요미 18-04-21 14:11
 
늘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하세요~ 두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
서영남선생님의 건강과 베로니카님의 행복을 위해 기도드려요~
조한민가브리엘 18-04-21 13: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힘없는 이웃들을 끌어안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이 좋았습니다.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베로니카님도 요즘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김성문베네딕토 18-04-21 13:25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문득 악수를 청하고 싶을 만큼 하늘이 아름다운 요즘, 내 마음의 들녘에도 힘든 이웃들에게 줄 기쁨과 평화의 나눔들을 고운 꽃을 피워야겠습니다 ^^
신여정 18-04-21 11:10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파이팅 !
우리동네 18-04-21 10:25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태영 18-04-21 09:41
 
민들레국수집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물들어가는 요즘이 참 좋아요.  앞으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유리 18-04-21 09:02
 
매일 400~500명 이상씩 사랑이 담긴 식사를 대접하는 것도 모자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필요한 것들을
더 많이 나눠주시는 모습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구선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지금도 충분합니다.
지금도 훌륭하십니다.
안금옥 18-04-21 08:01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최은서데레사 18-04-21 07:34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석준 18-04-20 23:01
 
민들레 사랑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낍니다.
분명 손님들에게도 이 따스한 기운이 부디 전달되겠지요.
사랑나눔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안정연 18-04-20 22:32
 
사람이 오로지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낮추고 낮춰가면서 이렇게 부탁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을텐데
이렇게 하시는 것이 참 거룩하기까지 합니다.
미니언즈 18-04-20 21:01
 
바로 지금, 이 순간 가족과 이웃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배려를 보여줄 수 있는 우리가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박정준 18-04-20 20:19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국수집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클로버 18-04-20 19:09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을 나누시는 게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이희영율리아 18-04-20 18:11
 
늘 남 생각, 늘 줄 생각, 늘 아끼는 생각,
너무합니다. 절대 닮을 수 없는 생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정민아 18-04-20 15:15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인연이 닿내요.
언뜻 사소하게도 보일 작은 인연은 누군가에게는
또 작은 기적이 되기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감동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정 18-04-20 15:00
 
인간극장을 통하여 알게된 민들레국수집!
가면 갈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익룡 18-04-20 14:54
 
한결같이 일관되게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큰 충격과 함께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봄밤 18-04-20 14: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기쁨과 평화를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한 관심을 통해 함께 사는 일의 소중함을 다시 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의 희망이 되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파라다이스 18-04-20 14:09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세상 곳곳의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의 홀씨를 뿌려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민들레 일기 한모금 마시고 영적 행복을 가득 채우고 갑니다.
샬롬!
채진호 18-04-20 13:32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서은 18-04-20 13:20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매일 가난한 이웃에게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환한 모습을 떠올리면 민들레국수집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걱정보단 희망을 봅니다.
강재헌다니엘 18-04-20 13:08
 
부모님이 하듯, 가족이 하듯 정성으로 이웃분들을 대하는 민들레 가족의 사랑에 감명 받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과 헌신이 빛이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속에 천국을 짓게 하고 그 안에 살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김지수 18-04-20 12:53
 
언제 읽어도, 언제보아도 가슴 따뜻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소식을 읽다 보면 감동이 복받쳐 오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대부이자 대모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나태해진 나로 하여금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사랑이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화이팅!!~~
오상미 18-04-20 11:03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응원단장이 된 기분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체칠리아 18-04-20 10:14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박성진 18-04-20 09:35
 
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의 쉼터입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미 18-04-20 09:12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이윤선 18-04-20 07:51
 
서영남 선생님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이분들의 가난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으면 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웃습니다...
최은숙 18-04-20 07:18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한끼....그리고 사람대접 ... 어느 무엇보다도 배부르고 값진 선물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지은마리아 18-04-19 22:06
 
안녕하세요..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저는 정말 오늘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사회에서 치열하게 사는 모든 사람들은 민들레 공동체를 알면 힐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 수록 너무 매력이 많은 곳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한없이 따뜻한 나눔을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너무너무 자랑스러워요~~ 행복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많은 분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데렐라 18-04-19 21:31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손님분들, 필리핀 엄마들, 재소자분들, 아이들, 등등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류도균 18-04-19 20:43
 
지금은 어렵고 힘들더라도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저마다의 인생을 뒤돌아 보고
민들레 수사님의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의 의욕을 충전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스크램블 18-04-19 19:00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신다은마르첼라 18-04-19 18:00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대표님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건강하세요!
장재호 18-04-19 17:06
 
사랑,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납니다. 
환하게!^^ 너무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할께요!
한수용루치오 18-04-19 16:07
 
언제나 늘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에 행복이 깃들기를,
사랑을 받는 VIP손님들의 얼굴에 큰 웃음이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이 모든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서울의달 18-04-19 15:22
 
세상엔 참 많은 나눔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제일 좋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 마다 막 웃음을 짓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하고 하네요.
저에게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혜진 18-04-19 15:03
 
살아있는 성인이 아닐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롤모델로 삼고 저도 조금씩 변화해 가고 싶습니다.
간단한 글이지만 자주 그리고 꾸준히 글을 올려주셔서 살아가면서 지칠 때 들어와 보곤 합니다.
이런 휴식처가 인터넷상에는 흔치 않지요 감사하는 마음, 배우고 싶은 마음 가지고 돌아갑니다.
이규리보나 18-04-19 14:33
 
민들레 나눔으로 제 자신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따뜻한 가르침을 어디에서든 볼 수 없습니다.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을 뵐때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천사의 미소를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어른아이 18-04-19 14:09
 
섭리는 은총입니다. 하늘이 지어주신 " 민들레수사님"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황준태 18-04-19 13:41
 
민들레국수집을 만들어 주시고, 이렇게 세상속 빛과 소금같은 존재로 키워나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시대 참 스승 민들레수사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지현 18-04-19 13:34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김은현안드레아 18-04-19 13:24
 
내가 열심히 쫓고 있었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아름다움입니다.
민들레 처럼..!!
노자 18-04-19 11:06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 것처럼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함께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불을 지피는 곳입니다. 이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입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전대호 18-04-19 09:40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욕심을 하나씩만 덜어내고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대신 채우는 그날을 바래봅니다.
다음에는 한번 직접 시간내서 가족들과 함께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늘 사랑과 희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홍지은안젤라 18-04-19 09:0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 마음까지 웃음 짓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최영혜 18-04-19 08:34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가로수길 18-04-19 07:59
 
사랑으로 모인 사람들! 감동입니다. 역시 사랑만이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이순애 18-04-19 07:19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 중의 기본 밥을 먹는일.... 몇날 몇일을 굶으며 힘겨워하고 배고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박에스더 18-04-19 06:48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스릴러 18-04-19 02:00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심은하 18-04-18 21:09
 
민들레 홈페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고 실용적인 이야기도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희망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국수집! 지치고 힘든 이웃들이 사랑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안에서 충만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대영 18-04-18 20:06
 
희망의 촛불이 하나둘씩 켜져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내 마음까지 푸근하게 해줍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도 늘 부족하다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사랑안에서 저도 조금씩 철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초코머핀 18-04-18 19:04
 
가난한 이웃을 위해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두분이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민들레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임현주아녜스 18-04-18 18:34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김정민 18-04-18 17:2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동준 18-04-18 16:23
 
힘든 이웃들에게 살아낼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선물해 주시는 그런 모습..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참사랑으로 아껴주신 그 마음 늘 잊지 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김주호다니엘 18-04-18 15:38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저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저도 아름다운 나눔 대열에 끼도록 하겠습니다.
유보연 18-04-18 15:10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도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민들레수사님 멋지십니다.
한지연실비아 18-04-18 14:47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신분에 상관없이 존중하고 가까이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오뚜기 18-04-18 14:13
 
한발한발 전진하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열심히 가꾸어 주신 만큼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
김재일 18-04-18 13:48
 
인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굶주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런 희망의 나눔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미라 18-04-18 13:29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매일 주님의 말씀을 접하고 난 후로 즐겁고 힘이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큰 감동입니다!
강지환요한 18-04-18 13:13
 
늘 행복하세요!
사랑을 잃어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로 보내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우리를 활기차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사랑을 통해서 복음을 배웠습니다.
걸어서하늘까지 18-04-18 11:13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길 잘했다...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선정 18-04-18 09:53
 
우리 사회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따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냥 기쁘기만 하네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이 너무 성심성의껏 가난한 이들을 아껴주시는 덕분에 저도 이런 따뜻함도 맛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파이팅~~~
미소 18-04-18 09:21
 
세상의 사랑의 체온을 덧입히는 민들레국수집......  15주년 축하드리며 화이팅!!!
최태영 18-04-18 08:48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
세실리아 18-04-18 07:56
 
'민들레 국수집' 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파이팅~
장한나 18-04-18 07:02
 
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는 동반자.... < 민들레공동체 15년의 기적 > 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4월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립니다.
해피투게더 18-04-17 22: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정말 자랑스러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내일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주 18-04-17 21:02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늘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권다훈 18-04-17 20:00
 
함께 하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웃음이 지어집니다.
요즘엔 이렇게 함께하지 않지요.
각자 개개인 생활만 중요시하는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 커다란 사랑을 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하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응원할께요~~!!
눈보라 18-04-17 19:01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아름답고 열심히 살아가야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임윤아스텔라 18-04-17 18:00
 
너무 멋있는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천의 한 달동네에 만들어진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이 곳에는 전국의 착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 모습만은 행복이 넘치는 듯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이현수 18-04-17 17:43
 
웃음이 지어지고 행복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서 이웃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표재원 18-04-17 16:00
 
이웃분들과의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는 마침내 지상에 또 하나의 천국을 지어 놓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보는 일은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천사님 건강하세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일깨워주신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태형루카 18-04-17 15:26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우리의 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두분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꿈꾸는 두분이 존경스럽습니다.^__^
정은지 18-04-17 15:02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대접받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어렵고 아픈사연을 가진 이들에게
사랑의 마을을 품고 있는것이면 언제나 기쁨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류혜지안나 18-04-17 14:33
 
내게 다가온 일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하게 보듬어가시는 민들레수사님!
제게는 참 멀고 하염없어 보이는 길을 당당히 평안히 가시니 존경할  수 밖에요...
수사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들...모든분들 사랑합니다.
종달새 18-04-17 14:04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베베모 가족이 그것을 알려주십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도현민 18-04-17 13:38
 
요즘 시대에 굶주림에 허덕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주변 가까히 이렇게 힘겨운 분들이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그동안 정말 잘모르고 살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훌룡한 일을 해주시는군요...
이혜란 18-04-17 13:23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의 이웃분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김하준티토 18-04-17 13:10
 
하늘이 참 맑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니 하늘처럼 제 마음도 맑아지네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한성훈 18-04-17 11:16
 
민들레가 참 좋습니다..
민들레란 말도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베로니카 18-04-17 10:03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현 18-04-17 09:36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멋진 인생을 사는 방법!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 참 기적 같은 일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기적을 보네요. 노력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최미경모니카 18-04-17 09:12
 
가난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게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참다운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가난한 사람들이 위안을 받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
젬마 18-04-17 07:57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해인 18-04-17 07:1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서해준 18-04-16 23:04
 
노숙인들을 외면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인데...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프고 힘없는 노숙인들을 VIP처럼 대접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ㅠㅠ
하느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더 잘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쥬라기공원 18-04-16 22:36
 
어떤 이들은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은 작은 것 뿐이라는 이유로 지레 나눔을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작은 나눔을 오히려 큰 나눔처럼 값지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아요.
여유 있는 이들의 큰 나눔이나, 그렇지 못한 이들의 작은 나눔이나 따지고 보면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요. 정말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서영 18-04-16 21:07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세상이 이렇게 희망적인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입니다.
우리사회에 다른이의 아픔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저를 반성해보면서 동참하겠습니다.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권재식 18-04-16 20:42
 
따뜻한 사랑에 절로 따뜻해 지는 마음.
매듭 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치치뱅뱅 18-04-16 19:12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 건강하세요.
권나리아녜스 18-04-16 18:08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민들레일기와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이동구스테파노 18-04-16 15:15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윤주혜 18-04-16 15:02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만들어 갑니다.
지금도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을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밥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이 사회의 보물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마을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장채연헬레나 18-04-16 14:20
 
민들레국수집 15년을 한결같이 이어와 주셨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힘들게 걸어오셨는지....짐작조차 못하지만,
이 든든한 두분의 사랑으로, 15년을 이어와 주셨습니다...
두분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레이스 18-04-16 14:03
 
민들레공동체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는 누구나 힘이들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처럼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있기에
희망을 꿈꾸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박아름 18-04-16 13:44
 
민들레 공동체의 15년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당..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노력 덕분이지요..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재원 18-04-16 13:18
 
함께 나눈다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위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과 정을 듬뿍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영원한 고향집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민준필립보 18-04-16 13:05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은 모두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고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하세요!
임희라 18-04-16 12:57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서영남대표님의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신재숙 18-04-16 11:06
 
민들레 아저씨라 불리울 때 행복한 분, 서영남 대표님에게 VIP손님들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보살펴 준다면 빛나는 희망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이 증명해 줍니다. 감동!
미카엘라 18-04-16 10:29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사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공자 18-04-16 09:46
 
민들레 국수집이 없는 세상은 꿈꿀 수 없습니다.
보고싶고, 생각납니다.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지애 18-04-16 09:16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멋집니다.
모나리자 18-04-16 07:58
 
착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최은경 18-04-16 07:25
 
안녕하세요. 얼마전 봉사다녀온 최은경 루시아에요. 세상의 빛이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같은 봉사자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아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이 인연이 오래 오래 가기를 기도합니다. 다음에 시간 내서 또 갈께요.
김정운힐라로 18-04-15 23:21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양세희 18-04-15 22:16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민들레 소식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박서인 18-04-15 21: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티없이 맑은 미소를 보면서 천사의 미소를 연상하게 되네요.
사랑 나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려요!
민들레 희망 홀씨 나누기는 최고의 감동입니다! 어디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빛나는 나눔 일상입니다.
장승영 18-04-15 20:33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나눔의 모습입니다.
내가 가진것을 모두 다 내어놓으며 정열적으로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별콩 18-04-15 19:54
 
천사의 마음과 행동이 바로 이런것 이구나...
민들레 국수집이 그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세상의 이익에 젖어 우리들은 인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편견으로만 바라본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우리는 한가족입니다 *^^*
해피 민들레 가족~~~ 호호
레몬에이드 18-04-15 19:25
 
처음 봤지만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바로 서영남 대표님입니다.
화이팅!
권아정바울라 18-04-15 18:56
 
민들레국수집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감동의 선행이 놀라움을 만들고 기적을 이루는 것 같아요.
두분처럼 훌륭하신 분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아요@@~
손나리카밀라 18-04-15 18:38
 
힘든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희망을 얻고, 용기를 얻어 힘차게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모든이에게 행복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이지요^^!
문연진 18-04-15 16:49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근본은 항상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한주향 18-04-15 16:12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 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많은 도움을 드리진 못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사슴 18-04-15 15:13
 
민들레 국수집은 나눔이 있는 행복한 밥집이라고 모두 입을 모읍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을 물들이는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유하 18-04-15 14:39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낍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복음말씀을 깊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직 신앙심이 부족하고, 가슴 속 큰 사랑으로 살지 못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두 분을 닮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앵두 18-04-15 14:25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라운것 같아요.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의 삶에서 많이 배워가요.
 VIP손님들이 열심히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게 애써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조형민고스마 18-04-15 13:50
 
가난한 이웃을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최고입니다. 샬롬!
나주연 18-04-15 11:03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소크라테스 18-04-15 10:21
 
정말 끊임없이 나눌준비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글을 읽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입니다. 늘 웃음짓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에 저또한 사소한것부터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허지영 18-04-15 09:34
 
민들레 국수집....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힘찬 민들레 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김준호 18-04-15 09:06
 
안녕하세요.
휴일에 모처럼 집에서 쉬니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도 듣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의지도 하고, 같이 울고 같이 웃으며 함께한지도 15년째입니다.
항상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파이팅하십시오!
애밀리아 18-04-15 07:51
 
민들레수사님 .... 15년동안 묵묵히 이 이웃분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15주년 축하드리며 존경합니다..
최금자 18-04-15 07:09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넑고 행복한 삶을 꿈꿔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고예준 18-04-14 23:01
 
손님들의 자그마한 꿈 하나도 소중히 여기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비단결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들의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이내 행복이 됩니다.
문석춘베네딕토 18-04-14 22:29
 
내 삶을 절망뿐인 사람들과 함께하면 보람 두배, 행복은 무한대로 커집니다~사계절내내 힘든 이웃들과 보내는 민들레 대표님 존경합니다! 재미와 따뜻함이 있는 민들레 소식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윤종선 18-04-14 21:54
 
민들레 국수집의

밥 한그릇...

사람을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우태인 18-04-14 21:09
 
'지금껏 살면서 얻은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인생의 지혜와 조언들을 얻어갑니다.
우리 곁에는 소중한 이웃이 있습니다.
잊지 말야야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안수희 18-04-14 20:43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나누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닮아가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온 마음을 열고, 눈을 열어 가난한 이웃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고 싶습니다. 몸속 깊이깊이 사랑의 행복을 충전시키고 싶습니다.
마이티 18-04-14 19:14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정희숙율리아 18-04-14 18:18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Mecca 18-04-14 16:40
 
민들레를 키우는 봄의 햇살만 있다면 거친 땅에서도 민들레는 뿌리를 내립니다.
그리고는 자신을 키워준 햇살을 닯은 꽃망울을 피웁니다.
민들레 손님들의 파이팅을 응원합니다.
민선영로사 18-04-14 16:0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5주년을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이 하느님과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에스더 18-04-14 15:48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바삐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응원의 목소리 전하고 싶습니다.
신동호요셉 18-04-14 15:30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일은 아무나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존경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의 인사를 이렇게 글로나마 써서 죄송하네요..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이유진 18-04-14 15:17
 
세상의 힘든 이웃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꽃송이 18-04-14 14:59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건강하세요...
가랑비 18-04-14 14:45
 
대표님 대표님께서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향해 쏟아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우며 민들레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