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23 11:40
4/23 돈 사용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391  

돈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국수집을 찾아 오시는 vip 손님들은 돈이 거의 없습니다.

민들레희망센터에서는 매일 오후에 독후감 발표회를 엽니다.  참석한 손님들이 책을 읽고 공책에 독후감을 씁니다.  그리고 발표할 때 공책에 쓴 글을 읽습니다.  그러면 독서 장려금으로 삼천 원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책에 독후감을 다 쓰신 분에게는 작은 소원을 말하면 들어줍니다.  독서장려금을 손님들에게 드린지 어느새 8년 정도 되었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꼭 돈이 필요할 때는 제게 빌려 가기도 합니다.  많아야 일이 만 원 정도 빌려드립니다.  그리고 언제 갚을건지 말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꼭 받아 놓는 약속이 있습니다.   갚지 못하더라도 밥은 먹으러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빌려간 분들이 거의 모두 갚습니다.  아니 어떨 때는 선물을 가져 오기도 합니다.  쌀 20킬로 한 포를 가져 오기도 하고요.  라면 한 상자를 가져 오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돈을 빌려주면 안 된다고 합니다.  

돈을 주면 그걸로 술 사 먹어요.  담배 사거나... 
노숙하는 사람은 돈이 있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면서 매정스럽게 고개를 돌립니다.

이슬왕자가 찾아왔습니다,  병원에 진료를 받으면 천윈을 내야 하고 약국에 가면 오백원을 내어야 한답니다.

여동생 집에 얹혀  삽니다. 통장은 여동생이 맡아 있기에 이슬 왕자는 항상 빈털터리입니다.

이번에는 9개월 20일을 참사랑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나와선지 후유증으로 제대로 걷질 못하고 아장아장 걸어서 현대시장 근처에서 국수집까지 걸어서 옵니다.

국수집에서 밥 먹고 나서 1,300원만 달라고 합니다. 참이슬 한병 값입니다.  그런데 병원과 약국에 외상값이 있으면 1,500원을 더 달라고 합니다.

고민입니다,  천오백원 더 주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슬을 한 병 이상 마시면 탈이 납니다. 

오늘 왔는데 비틀거립니다. 참이슬 두 병이나 마셨답니다.  외상값을 못갚았다면서 또 돈을 달랍니다.   이번에는 꼭 외상값 갚으라 신신당부.

가난한 사람들은 돈이 정말로 필요합니다.

박에스더 18-05-04 06:57
 
따뜻한 밥 먹고, 따뜻한 옷 입고, 따뜻한 말 한마디~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것조차 간절한 힘든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 많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깨 하는 고향집 같은 민들레 공동체 최고!!
윤수희마리아 18-05-03 07:3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통해 제가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사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삶을 살아가는게 행복한지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수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웁니다. 수사님은 날개없는 천사이십니다.
피망 18-05-02 19:45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베드로 형제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윤정실비아 18-05-02 18:53
 
희망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표정이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가난한 이웃들의 설움과 아픔, 그리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봐야겠습니다.
파란풍선 18-05-02 13:2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노현성다니엘 18-05-02 12: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깨달아갑니다...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저도 함께 돕겠습니다! 많이 반성해요..
박유경살레시아 18-05-02 08:17
 
멋진 5월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사랑으로 하는 나눔 속에 더 큰 보석 같은 빛나는 행복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팝콘 18-05-02 07:41
 
민들레국수집의 수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곳 홈피를 방문하면,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번집니다.
북적북적 시끌시끌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참 행복을 찾았습니다.
공미애유스티나 18-05-02 06:38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아낌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는 민들레의 일상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청포도 18-05-01 19:3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두분이 계셔서 참 좋습니다~
최혜련마리아 18-05-01 17:36
 
놀라운 일들, 기적의 성과가 민들레 국수집에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쿵푸팬더 18-05-01 14:55
 
늘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김주이 18-05-01 12:49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매일매일 내것을 모두 다 내놓으며 산다는 것이 참 힘든일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임재훈 18-05-01 11:46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호영 18-05-01 11:41
 
서영남 대표님은 완전한 평신도는 아니지만(전직 수사였으니..)평신도로도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본보기가 되어 보기가 좋습니다..내 자신이 교만해지고 나태해 지려고 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소식을 들으면서 마음을 추스리게 됩니다....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이웃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끝까지 전하시길 기도합니다..!!
박민주실비아 18-05-01 06:24
 
민들레수사님~~함께 사는.. 함께 나누는것에.. 그런 모습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저 감사할따름이예요~~^^*
길잡이 18-04-30 19:36
 
가족처럼 친근한 민들레사랑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입니다,
이정아헬레나 18-04-30 18:34
 
항상 마음으로는 민들레국수집에 작은일손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은 생각은 굴뚝같습니다..
꼭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저에게 힐링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변함없이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문은서 18-04-30 17:19
 
민들레 일기를 한 자 한 자 가슴에 새기며 감동으로 읽어갑니다.
다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커스 18-04-30 14:22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박형욱미카엘 18-04-30 13:08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이 베푸는 아낌없는
사랑나눔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존경스러워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한영은 18-04-30 12:59
 
언제나 희망을 안겨주는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허주은 18-04-30 08:56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욕심이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배웁니다.
타인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LOVEYOU 18-04-30 08:05
 
민들레 베드로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아멘!!!
최유경 18-04-30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동 받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화이팅~
이제형 18-04-30 00:44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이선안젤라 18-04-29 22:0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훈훈해서 좋네요~♬
이병재바오로 18-04-29 21:56
 
바쁘게 일하는 사람일수록 나눔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심히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욱더 번영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장수혁 18-04-29 20:31
 
인생에서 가난한 이웃 사랑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않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합니다.
나보다 앞서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소중한 민들레 대표님의 삶을 보며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행복한 봄나날 보내세요~!
양파 18-04-29 19:37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고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소은세레나 18-04-29 18: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제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VIP손님들을 향한 수사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냅니다.
샬롬!
박지향 18-04-29 16:21
 
`삶`이 힘들고 버거울 때면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게 되네요.
우리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에 엔돌핀이에요^^
김승미 18-04-29 15:31
 
새로 올라온 민들레소식을 접하면서 느끼는 점이 참 많아요...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매화 18-04-29 14:43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코코몽키 18-04-29 14:11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언제 어디에서도 따뜻한 희망은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선생님 파이팅!
사과공장 18-04-29 14:02
 
절망인 이웃들의 가슴에 싹을 틔우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우리는 모두 존중 받아야 하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기억 하겠습니다.
김정아헬레나 18-04-29 13:46
 
이웃들과 함께하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면서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항상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조미선 18-04-29 13:35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가난한 부자가 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박기문라이문도 18-04-29 13:05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강민정 18-04-29 11:03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아이처럼 18-04-29 10:36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박세희 18-04-29 09: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보여주시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언제나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오성재 18-04-29 09: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사랑합니다^^
헤이카카오 18-04-29 08:06
 
한끼의 밥.... 그냥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 식당에서 사먹을 수 있는 밥상.... 아무생각 없이 안일하게 살아온 제가 너무나 부끄러워 지는 순간입니다. 누군가에는 한끼가  배불리 먹을수 있는것에 대한 대단한 감사이거늘.... 작은것에 감사한 마음 갖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미자 18-04-29 07:27
 
존경합니다... 차갑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서 나중에 민들레국수집에  찾아가 봉사하며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쁨을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병준 18-04-28 23:47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뿌듯합니다.^^
부부가 그렇게 사랑나눔으로 통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하게 여기까지
왔을 것 같지는 않아서 한편, 미안하기도 합니다.
오뎅뎅 18-04-28 22:59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조훈성스테파노 18-04-28 22:3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습니다.
진서영마리아 18-04-28 21:31
 
아름다울 수 있는가?
아름답다는 것의 정의는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답다는 것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사랑이 넘치기 때문이고요.
그 어떤 꽃 보다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이호재 18-04-28 20:20
 
참 가슴이 아픕니다. 노숙인들을 밀어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자립의지를 살려주고, 그들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할 일을 다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에 투신하면서도 나눔으로 하하 웃으시는 수사님의 웃음에서 인생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 아닐까!
전정미스텔라 18-04-28 19:0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헌신하는 수사님의 삶을 보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예진그라시아 18-04-28 18:09
 
지금은 비록 힘들고 고통스러운게 노숙을 하시는 분들이 겪는 고통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을 발판 삼아 다시서기에 성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이 되기를...바랄께요^^
장유성티모테오 18-04-28 17:19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희망으로 하루를 보내게 되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서영남수사님을 존경합니다. . .
조민지 18-04-28 15:57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는 그렇게 가난한 이웃들을 끊임없이 북돋아주고, 믿어줍니다.
지켜봐주는 것도 힘든 이웃들에게 큰힘이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최현주 18-04-28 15:32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이에요.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GOON 18-04-28 14:08
 
우리사회를 환하게 그리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좋아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이 늘어난다면 우리사회는 더욱 밝아질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박상준 18-04-28 13:58
 
서영남수사님!
수사님은 우리시대의 스승이자 정말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승준알베르토 18-04-28 13:35
 
민들레 수사님은 자기의 것을 고집하지 않고 아낌없이 나눠주며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수사님은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유세혁가시미로 18-04-28 13:20
 
힘든 모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저의 신앙을 일깨워주는 좋은 신앙의 길잡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준호 18-04-28 11:1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온통 민들레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입니다. 마치 민들레 사랑처럼요...
아리스토텔레스 18-04-28 10:44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법이 이 더운날 시원한 바람이 되어줍니다.
대표님! 늘 건강하시고 언제까지나 밝은 미소 보여주세요!
최유리 18-04-28 10:16
 
희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수정 18-04-28 09:21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곳 민들레 울타리..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힘든 이웃들에게 참사랑을
실현할수 있도록 다리가 되어주나 봅니다.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화이팅~~
도담삼봉 18-04-28 07:54
 
생명의 소중함, 희망의 소중함을 함께하는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타운안에서 또다시 희망찬 꿈을 품으며.....
홍유란루시아 18-04-28 07:19
 
건강하시죠 ? 늘 큰 사랑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서 받은 '사랑 ' 은 더욱 늘어나겠지만, 저 또한 받은 사랑이 식지 않도록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장설희 18-04-27 23:18
 
늘 기도 중에 함께하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더 많은 힘든 이웃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레몬에이드 18-04-27 22:25
 
예수님의 말씀과 뜻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선우 18-04-27 21:4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은 보물을 얻는거 같아 참 기쁩니다.
현실에서 나누는 삶이 얼마나 힘든지 제 삶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기적입니다.
김재영 18-04-27 20:36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수사님만 고생시키지 말고 저도 이웃사랑에 동참해야겠습니다!
미미 18-04-27 19:19
 
와~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네요^^
큰 감동과 함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화이팅!!~
양선진안젤라 18-04-27 18:06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영준시몬 18-04-27 16:13
 
가난한 이들에게 식사대접하는 일을 결코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겸손하게 VIP손님을 존중하고 대접하는 일을 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봅니다.우리 가족 모두 요즘 민들레 덕분에 많이 배우고 행복합니다. 수사님 존경합니다.
전혜윤 18-04-27 15:35
 
민들레 일기를 읽다 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날씨가 추워져 더 고생할 VIP손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식탁으로 365일 가난한 이웃을 초대하는 서영남 원장님의 모습에서 나는 몇번이나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힘내세요!!
주은주 18-04-27 15:01
 
민들레 공동체의 밥퍼주는 손길에는 참 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있어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한결같이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면 민들레 서영남 주방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진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웃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민들레 주방장님은 짱!~ 입니다~
뮬란 18-04-27 14:56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팜트리 18-04-27 14:47
 
민들레 일기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순간순간 온몸으로 감동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희망을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겠습니다. 아자!
찰리 18-04-27 14:12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준호가브리엘 18-04-27 13:51
 
민들레 국수집의 참된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녔습니다.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평화를 빕니다. 감동입니다!
이정호바실리오 18-04-27 13:16
 
그저 아무 대가없이...민들레 식구분들이 예쁘게 잘 살아가는 것만 봐도 흐뭇해하고,
바로 그 이유를 민들레 국수집을 꾸려 나가시는 서영남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자~~화이팅!!!
집사 18-04-27 11:02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이 무엇이고...
[감동] 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하승미 18-04-27 10:25
 
더위가 시작되고, 요즘같은 때, 민들레국수집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 집니다.

한끼니의 식사를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람대접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파이팅!!
봄봄봄 18-04-27 09:41
 
푸근합니다. 그리고 정감이 갑니다. 마음 넉넉해 집니다. 타인을 위해 이렇게 헌신이 자연스러우신 모습들을 보니..
민들레 국수집을 위한 모두를 사랑합니다.
소크라테스 18-04-27 09:11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자신의 일처럼 함께하고 사소한 것 까지 챙겨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함에 감동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박윤정 18-04-27 08:44
 
사랑 가득한 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행복입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 하다는것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애란 18-04-27 08:02
 
오늘 민들레 국수집 꿈을 꿨습니다. 참 행복한 꿈이어서 일어나기 싫었는데... ㅎㅎ 그래서 아침부터 보고싶어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좋은 꿈 꾸셨는지요?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신재웅루카 18-04-27 07:19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우리시대 사랑의 아이콘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의 빛나는 꿈을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이나믹 18-04-26 22:51
 
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미정 18-04-26 21:55
 
이 어지러운 세상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사한 꽃보단 그자리에 우뚝 서 은은한향기를 날리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채정훈 18-04-26 20:05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브라이언 18-04-26 19:04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이하영유스티나 18-04-26 18:38
 
진주를 만들어 내는 조개처럼...
안으로 고통을 삼키며, 인내하며, 이웃들을 향해
걷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김희준 18-04-26 17:40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는 두분의 행복의 길이 아름답습니다.
권정수 18-04-26 15:23
 
오늘 파란하늘!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깨끗한 파란하늘을 보니 좋습니다.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의 일상이 참 사랑스럽네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표지현 18-04-26 15:05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두 천사분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송이찬필립보 18-04-26 14:15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나눔은 우리를 활기차게 해준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은 항상 제 메마른 가슴을 적셔 줍니다.
노숙손님들을 편견없이 VIP로 대접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감동! 감동 그자체입니다.
마끼야또 18-04-26 14:01
 
안녕하세요!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소중한 가치를 깨우쳐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두분 건강하세요^^
이서영루시아 18-04-26 13:34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듯 무조건적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난한이들을 위해 헌신하시고,
자기자신보다 남을 우선시하며 챙겨주시기에
다른이들로 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론 부럽지만, 저는 그렇지 못한게 부끄럽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날이네요.
이시대의 진정한 스승이신 대표님! 항상 건강하세요.
김태민 18-04-26 13:17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이로운바실리오 18-04-26 13:07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김주혜 18-04-26 12:53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수진데레사 18-04-26 11:09
 
안녕하세욤!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 18-04-26 10:19
 
4월의 끝무렵.. 민들레국수집..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가를 더 많이 알게 해 주는 곳,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홍소정 18-04-26 09:40
 
민들레 국수집은 참 따뜻합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겨옵니다. 언제나 따뜻한 소리가 북적북적 들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에 많은 이들이 힘겨운 생활 속에서도 웃음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8-04-26 09:06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소망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강태영 18-04-26 08:31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은주 18-04-26 07:58
 
늘 지금처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위해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결같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04-26 06:57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입니다.
팍팍한 세상 속에서 참사랑이 생생하게 녹아 있습니다.
민들레 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정혁 18-04-25 23:10
 
우리들도 바쁜 일상에 뚝딱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도 하지만,
언제든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요.
세상에 배고픈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 안에서 복음대로 살고 계시는 베베모 가족의 삶이 감동입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을 봅니다.
그늘지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감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메랄드 18-04-25 22:23
 
민들레 국수집 연합뉴스에서 나온 방송 정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은 흉내조차 낼 수 없습니다..
두분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요!!^^
정수연 18-04-25 21:02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범일 18-04-25 20:08
 
저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사람대접도 깍듯이 해주시고, 따뜻히 대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수수께끼 18-04-25 19:48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
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5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신희지아녜스 18-04-25 18:31
 
정성이 중요하지요.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먹는 섬김의 나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엄준영 18-04-25 16:42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의 슬픔에만 깊이 빠져 이웃을 향한 한가닥의 웃음에도 인색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박아영 18-04-25 15:42
 
민들레 국수집이 열어가는 세상은 정말 저에게는 새로운 세상 입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안유미젬마 18-04-25 14:45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민들레 공동체^^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복음의 기쁨을 민들레마을에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스파이크 18-04-25 14:02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미래 18-04-25 13:47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현지훈 18-04-25 13:26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연합뉴스에서 나온 민들레 국수집! 너무 잘보았습니다...
감동!
도재윤티토 18-04-25 13:11
 
안녕하세요!!
다른 꽃들은 다 그저 피는 꽃 그러나 민들레는 웃어주는 꽃입니다.
소외된 곳의 사람들을 향해 웃어 주는 꽃!
민들레는 속 깊은 사랑의 꽃입니다.
하늘이 참 맑네요. 민들레국수집 처럼..^^
김희정 18-04-25 12:15
 
어느 한 곳 빠짐없이 따뜻한 내용으로 가득차있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동을 받습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말,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대접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장진아안나 18-04-25 11:12
 
따뜻한 민들레 이야기에 오늘도 웃어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저는 차가워진 제 마음을 달래봅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wkddbdbt 18-04-25 10:43
 
사랑이 주는 이런 기적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이런 기분좋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순영 18-04-25 10:13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안에 작게나마 다른 이에게 나눌 사랑의 마음이 생긴다는 것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루 18-04-25 09:38
 
연합뉴스TV  미니다큐 방송보고 너무 행복하더군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만난 유일한 천사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열심히 기쁨을 찾아 얻고 맛들이는 '기쁨의 부자' 가 되고 싶습니다.
나영순 18-04-25 08:09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안순진 18-04-25 07:06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감사합니다.
정현민막시모 18-04-24 23:13
 
연합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편을 보았습니다.
보아도 다시 보아도 정말 너무 감동...
마음까지 정말 따뜻합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두 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내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피오나공주 18-04-24 22:21
 
안녕하세요.
기억은 안나시겟지만, 몇달전 봉사갔던 주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맛깔스럽고 정성드린 음식에 정말 놀랬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주는 식단이 이렇게 정성스러울 수가..
솔직히 정말 놀랬어요..
밥을 굶고 오신 분들에겐 정말 너무 맛있고 배불리 드시고 가실 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더욱 놀랬구요..
많은 분들도 민들레 국수집에 꼭 봉사가셔서 경험하셨으면 좋겠네요..
두분이 벌써 그립네요..
여름이 오기전 꼭 찾아뵐께요...
정미란 18-04-24 21:36
 
저번주 토요일인가..우연히 튼 티비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오더군요..
정말 너무 반가웠습니다..
이런 행복한 이야기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이 세상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차영훈 18-04-24 20:26
 
하느님이 개개인의 욕구를 모두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진심의 기도는 들어주실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돌봐주시는 하느님의 창고 같아요~^^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삐에로 18-04-24 19:02
 
인천 화수동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저도 마음을 다해 봉사할 곳을 생각해봤는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정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김수희세실리아 18-04-24 18:39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공정훈 18-04-24 15:12
 
사람답게 사랑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모두에게 민들레 사랑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알기에 참 행운아입니다.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소망들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미니다큐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방송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박아름 18-04-24 15:00
 
한구절 마다 정말 아름다운 말뿐입니다.
진정으로 마음에 새기고 명심하며 살아야합니다.
복음 말씀 많이 배우고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아멘
이한나수산나 18-04-24 14:44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니다큐 감동으로 시청했습니다.
이런 방송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루미 18-04-24 14:27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심으로 상대를 대하는 것!
그것이 바로 나눔의 시작이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사랑 정말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행복합니다!!
류재민 18-04-24 13:52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같이 가는 따뜻한 삶을 살아가기를 노력하겠습니다.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연합뉴스 미니다큐 정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권미라 18-04-24 13:45
 
어제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날씨가 또 추워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추위는 큰 고통일 것 같은데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다행이에요~~~~
민들레 국수집은 추위를 녹이는 사랑이라는 띠뜻함이 있으니까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이정민파비아노 18-04-24 13:18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저도 계란 한판이라도 나눌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최은주 18-04-24 11:12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는 오늘 너무 따스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서울의달 18-04-24 10:21
 
작은 것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얼마나 따뜻할까요..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
조수연 18-04-24 09:38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을 느껴요.
민들레소식,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아름다와질 것이다.. 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축하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공리 18-04-24 09:07
 
세상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안주하기 쉬운
제 생활에서 깨어 있으라는 소리로 다가옵니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신애린 18-04-24 07:5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존경합니다.
클라우디아 18-04-24 07:12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로망스 18-04-23 22:00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연합뉴스에 나온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많은걸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예슬 18-04-23 21:09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사랑대학이라도 생겨야 할 것 같을 정도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귀감이 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채민우 18-04-23 20:13
 
연합뉴스에서 나온 미니다큐 민들레 국수집 정말 좋네요!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름답게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보석상자 18-04-23 19:10
 
언제 보아도 늘 나눔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희망 잃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윤정욱다니엘 18-04-23 18:0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연합뉴스방송에서 감동으로 시청하고 깨어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웃을 일이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일상사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신나게 행복으로 웃게 해주네요.
'나누면 행복해져요~
몸으로 실천하는  두분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더 생명력 있게 다가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정은 18-04-23 17:31
 
사람과 사람이 진정 대접받고 사랑이 꽃피는 곳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15주년을 맞아 연합뉴스에서 사랑이 가득하고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사랑이 꽃 피는 곳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왔네요. 
너무 아름다운 방송이였습니다...
연합뉴스에 나온 민들레 국수집 방송이요..
계속 보고싶어지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모윤숙안나 18-04-23 16:19
 
사람과 사람이 진정 대접받고
사랑이 꽃피는 곳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 축복합니다.
심재훈 18-04-23 15:22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임유라 18-04-23 15:01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비오는날에,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니 마음까지 포근해집니다..
윤성현마르코 18-04-23 14:35
 
우리사회에 조금은 소외되어 있을 분들을 챙기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씨에 마음이 찡해옵니다.
연합뉴스에서 민들레 국수집 방송하는 것 잘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정글북 18-04-23 14:15
 
연합뉴스에서 미니다큐 민들레 국수편 보고 들어왔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인간극장에서도 보았지만, 이렇게 방송에서 보니 더욱 새로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참사랑을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오늘 비오는 하루도 행복하세요!!
차민영헬레나 18-04-23 13:48
 
민들레의 사랑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두에게...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규용 18-04-23 13:22
 
사회에서 가장 힘든 사람들의 고통을 어루만지시고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선생님의 선행에서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며 배우고 있어요~감동이에요!
한정수다니엘 18-04-23 13:01
 
토요일에. 연합뉴스에서 나온 민들레 국수집편 잘보았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우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뵈니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 따봉입니다!!
강유나 18-04-23 12:58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은 세상 모든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두분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화이팅!!
하미영 18-04-23 12:02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나의하루 18-04-23 11:46
 
봄햇살 가득한 민들레 동산에  오늘도 희망과 설레임 가득 하기를......^^ 수사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