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4-30 09:05
4/30 환대의 삶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050  

꿈꾸는 인생

민들레국수집은 마흔아홉에 시작했습니다. 
은총의 세월이었습니다.
어느새 예순넷 나이입니다.  
늙은 나이가 되어서도 꿈을 꿉니다.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의 꿈을 흉내냅니다.

1933년 5월에 도로시 데이와 피터 모린은 가톨릭 일꾼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도로시 데이의 빈 주머니를 턴 단돈 57달러, 그 상황에서 그들이 만들어 낸 건 작은 여덟 쪽 짜리 신문.  한 부에 한 페니를 받고 팔았습니다.  그리고 "환대의 집"을 함께 설립했습니다.
 
환대의 집은 호스피스라는 오래된 개념을 피터 모린이 20세기식으로 구현해 낸 것이었습니다.   환대의 집은 복지 국가라는 익명의 관료적 체제와는 정반대의 방식으로, 즉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방식으로 자선행위가 이루어지고 인정되는 곳이었습니다.   그 비전을 피터 모린과 도로시 데이는 공유했습니다.  그들은 창고 하나와 아파트 하나를 빌리고, 빵과 버터를 사고 커피를 만들고 스프를 준비하고 노숙자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옷가지를 구해 주고, 가능하다면 잠잘 곳을 마련해 주고, 가장 중요하게는 어떻게든 그들에게 우정과 애정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들과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눔으로써 그 비전을 현실화 시키는 일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돕고자 합류하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머지않아 전국에 걸쳐 서른 곳이 넘는 환대의 집이 생겨났습니다.  이후 더 많은 곳이 시작했다 실패하고 때로 다시 문을 열고는 했습니다.
 
도로시 데이는 1980년 11월 2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모두가 '부랑자' '노숙자''술주정뱅이'라 부르는 사람들과 만나 그들을 가르치고,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도로시 데이처럼 환대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오시는 VIP 손님과 민들레국수집에서 봉사하시고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서로 형제자매처럼, 즉 주고 받는 시혜차원이 아닌 사랑으로 하나되는 그런 민들레국수집이 되고 싶습니다.

오소라 18-05-19 07:4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는 곳!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민들레 마을 안에서 환대의 삶을 봅니다.
복음의 기쁨
송지수올리바 18-05-15 15:19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찹살떡과 장미꽃바구니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최선정세레나 18-05-12 18:09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네요!! 힘내세요*^^*
류소영루시아 18-05-11 07:09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윤세연소피아 18-05-10 06:53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철하는 삶을 지지할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것임을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지안젤라 18-05-09 08:24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 풍경 안에서 힐링 중입니다. 아멘
전성은이시도라 18-05-08 21:38
 
배고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을 지켜보는 팬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감동의 넘치는 소중한 곳이에요^^
박영민 18-05-08 20:20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감동~
김수현 18-05-08 20:03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가난한 이웃들을 더 가까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가 바뀌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더 빛이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류소영비아 18-05-08 08:29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사합니다.
힘든분들에게 고향집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이라 카네이션 꽃바구니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문일환 18-05-07 21:4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칠 때 답을 찾아주는 해답서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타임머신 18-05-07 19:5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임지윤카타리나 18-05-07 18:24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그 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박미나 18-05-07 14:22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이렇게 진실되고 아름답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을 만드시는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 18-05-07 13:45
 
따뜻한 밥한그릇, 사람대접, 옷 진정으로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주고,
이 세상이 삭막하지만은 않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숲속의공주 18-05-07 13:34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대혁사무엘 18-05-07 12:22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오민성 18-05-07 11:21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캐치볼 18-05-07 08:11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그 진실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지영마리아 18-05-07 07:37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달빛라디오 18-05-06 22:01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지만 너무도 당연히 간과했던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전정화안나 18-05-06 18:34
 
천사가 있다면 그 천사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에요. ^^
김현승빅토르 18-05-06 16:06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알아주는 벗 한 사람만 만나도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이라고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언제나 수사님 가치관은 사랑과 행복이 마음 속에서 넘쳐나도록 합니다~ 착하게 살겠습니다.
윤민화 18-05-06 15:38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으면서 실제로 마음쓰지 못했는데

수사님의 봉사이념에 대해 알고 나니 ... 뭉클해지는걸요^^;;;

수사님~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민들레 국수집은 충분히 멋있습니다!!!
Jack 18-05-06 14:18
 
청주에서 교사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친구로부터 듣고 홈피를 방문했는데..
역시 정말 아름다운 감동이 넘치는 곳 같아요.
김은우 18-05-06 14:00
 
우리사회의 힘들고 지치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다시설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김연지아델린다 18-05-06 13:31
 
도로시데이!
수사님~ 어쩌면 수사님은 그 분보다 더 멋있는 인물로 기억될지도 몰라요~^^
저도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수사님의 롤모델 , 그와 닮은 삶
끝없는 열정,
걸어가시는 그 길 너무 멋지고요, 응원해요*_*
서준기안토니오 18-05-06 13:11
 
작은 나눔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겠습니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얏호
오즈의마법사 18-05-06 12:29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입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영선 18-05-06 11:37
 
민들레 국수집은 읽으면 읽을수록 내 삶의 목적,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가르쳐줍니다. 이웃사랑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처럼 많이 알려주세요~ 생명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지호 18-05-06 11:09
 
민들레국수집 홈피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고 모두가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조창수라파엘 18-05-06 10:42
 
참 아름다운 마음이군요.
민들레국수집은 바로 사랑입니다.
신유정 18-05-06 09:42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강시연 18-05-06 09:26
 
배고픈 이웃들에게 밥한끼의 의미는 바로 생명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사회에 희망이 있고 밝아지는 것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Lolipop 18-05-06 08: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은 고귀하십니다.
감사드려요...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노정미베로니카 18-05-06 01:25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류도영 18-05-05 21:27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18-05-05 19:01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그들을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이은하모니카 18-05-05 17:11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한 마음이 이렇게 커다란 사랑안에
울타리를 세울수 있는 힘이 절대 행복 아닐까요?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자몽 18-05-05 14:17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옹달샘 18-05-05 13:35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이민호미카엘 18-05-05 12:2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의 이유와 사랑 자체가 가진 힘을 보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박민수 18-05-05 10:21
 
사랑과 행복을 전해주고 나눠주기 위해서라면 손님들에게 무엇이라도 나누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보면 볼수록 어쩜 그리 멋지신지~~ 정녕 두분은 짱이십니다!!!
루미 18-05-05 09:25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문지은로사 18-05-05 07:39
 
서로를 돕고 화합하며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배고프고 아픈 우리네 이웃들에게 민들레 마을은 그야말로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신가은카타리나 18-05-05 05:56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화양연화 18-05-04 19:30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장 친근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모습!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사드려요@!
박대훈필립보 18-05-04 18:55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안식처인 민들레국수집!!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호크 18-05-04 14:31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주예빈카밀라 18-05-04 13:45
 
노숙자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살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로라 18-05-04 11:48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민혁요셉 18-05-04 09:44
 
아침마다 민들레 일기를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제가 성당도 다시 다니고 착하게 사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영지 18-05-04 08:07
 
정성듬뿍..사랑듬뿍..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남궁지연 18-05-04 07:26
 
여기는 동경입니다.
요즘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가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유한 18-05-04 05:49
 
민들레 국수집은 환대의 집을 뛰어 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성규호 18-05-03 21:47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 365일 한결같은 수사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이제 점점 추워지는 날씨, 우리 모두 서로 따뜻하게 안아줍시다^^
예율 18-05-03 19:47
 
오늘은 조금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힘든 이웃들 가슴에 여릿여릿 희망의 꽃물을 들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누는 삶은
이웃들에게 밥이 되는 정신을 배우게 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이승찬 18-05-03 16:18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초희 18-05-03 12:17
 
가뜩이나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에 살다 보면 그동안 놓쳤던 나눔의 시간을 문득 느끼곤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제 삶의 태도 변화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은호베네딕토 18-05-03 08:31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햇살 가득한 날씨입니다 모두모두 즐거운하루 보내십시오~ !!!!
밍키 18-05-03 07:36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민지아도미니카 18-05-03 06:11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공찬호 18-05-02 22:08
 
일기만 읽으도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그려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정확한 사상과 신앙에서 솟아나는 희망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감동!
소중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유민주 18-05-02 21:21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재민 18-05-02 20:50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위기 앞에 과감하시고,
입이 아닌 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업로드 18-05-02 19:41
 
민들레수사님의 삶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천천히 배려 깊고 속도도 맞춰가며 나아가는 민들레 공동체 아름답고 경쾌합니다..
이혜수마리아 18-05-02 18:41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니 늘 맑은 기분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참 탁한 마음으로 산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두가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김창민 18-05-02 17:03
 
민들레국수집은 맑고 청량합니다.
무소유의 삶으로써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아내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신희라 18-05-02 15:37
 
평창에 사는 민들레 팬입니다.
지역적으로도 가볼 수 없는 형편이라 정말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생연분이십니다.
두 분의 이루어내는 사랑마다 행복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빛나고 큰사랑 소소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저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이승헌 18-05-02 14:51
 
세상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한 행동이 또다른 선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선하지 않았던 이들마저 선하게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은 오늘도 계속해서 만들어져 갑니다.
응원드리며 파이팅~~~
황미진 18-05-02 14:09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수민요셉 18-05-02 13:33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러브라인 18-05-02 13:16
 
비가 내리는 제주도 입니다.
사는 곳이 제주도라 민들레 국수집을 한번도 방문한 적은 없지만, 티비, 기사, 책 등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공동체 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서대표님...!!^^
이미현 18-05-02 12:24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우진미카엘 18-05-02 12:09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다정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한 대화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얼음왕국 18-05-02 11:39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박승재 18-05-02 10:02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이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보니 제가 행복합니다^0^
저도 계란 한판이라도 나눌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김재원마르코 18-05-02 09:23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써니 18-05-02 08:08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번뿐인 인생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많이 배우겠습니다.
한초롱 18-05-02 07:03
 
봄비가 내리는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아름답고 감동스런 일들이 파도처럼 밀려드는 하느님의 사랑창고가 민들레국수집이 아닌가 합니다.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비오는 하루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지혜아녜스 18-05-02 06:16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불고구마 18-05-01 22:19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입니다.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이지현 18-05-01 21:11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꾸려나간 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국수집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동합니다. 응원합니다.
김소영 18-05-01 20:12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영일 18-05-01 19:38
 
민들레 국수집은 이시대의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옥구슬 18-05-01 18:00
 
오늘은 미세먼지가 정말 많은 뿌연 하늘입니다..
바깥만 보아도 정말 숨이 턱턱 막히는 답답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제 마음도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희망을 봅니다.
김태곤안드레아 18-05-01 17:29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안을 들여다 보며 소박한 인간미과 사람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모든 VIP손님들을 응원합니다!
오현성 18-05-01 15:56
 
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공동체 마을의 일상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유미래 18-05-01 15:09
 
안녕하세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최미란안젤라 18-05-01 14:57
 
가진게 없어도 민들레 국수집만 곁에 있으면 고마워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홍기훈 18-05-01 14:44
 
이제는 가족처럼 편해진 VIP손님들이 모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전목마 18-05-01 14:12
 
언제나 두분을 존경하며, 응원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런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사랑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승준마태오 18-05-01 13:46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차연희 18-05-01 12:45
 
민들레 손님분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맛있는 밥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셨지만,
가장 값진 선물은 아무래도 두 분의 사랑이겠지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것을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 같은 선행의 모습에서 보았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이정미 18-05-01 11:40
 
민들레 사랑이 곧 올바른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퍼주는 사랑! 대접하는 사랑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길나연 18-05-01 10:10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을 다해 존경합니다.
제로 18-05-01 09:59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 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박태준요한 18-05-01 08:52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니의 활동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헬로베이비 18-05-01 07:22
 
나만 알고 살았던 제삶을 따끔하게 충고 해주듯이...
소외되고 힘든 이들의 곁에서 희망을주는 두분의 삶이 저를 새사람으로 만듭니다. 고맙습니다.
이승재 18-05-01 06:32
 
소외된 분들을 배려하는 조금씩의 마음들이 모여질 수만 있다면
외로워야 하는 삶도 많이 줄어드리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는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세요!^^
허동구레오 18-05-01 06:1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민들레 마을 최고!!
김현아마르첼라 18-05-01 05:5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삶 속에 녹아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과 나눌 때 더 큰 기쁨이 차오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이가영 18-04-30 23:04
 
안타까운 사람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를 숙이고 상처와 눈물을 닦아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류원일 18-04-30 21:34
 
민들레 사랑에 기대어 산지도 어느덧 9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민들레와 함께 울고 웃고 기쁜일도 슬픈일도 나누었네요.
민들레 손님들, 주변의 가난한 이웃들, 모두 저와같이 민들레와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소중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애써주시는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분을 존경합니다.
늦었지만,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건강하세요!
오병민 18-04-30 20:13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모두 다 소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민들레 환대의 집 최고!!
썸띵 18-04-30 19:30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때..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향기를 느끼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채희진마리아 18-04-30 18:23
 
밥 한그릇 한 그릇에 사랑과 뉘어침과 눈물과 기도를 담아 오늘도 소리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두 손을 모웁니다.
차나리 18-04-30 17:09
 
서영남 대표님은 제가 보고 들은 사람들 중에 가장 인간다운 사람입니다.
본받고 싶지만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대표님처럼 살기에는.....
그저 서영남 대표님이 하시는 모든일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응원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꿈꾸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윤세아 18-04-30 16:07
 
감동! '민들레 국수집'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박수일 18-04-30 15:3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베드로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강지훈 18-04-30 14:2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쟈스민 18-04-30 14:11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국수집을 믿습니다.
손진아소피아 18-04-30 13:50
 
미세먼지가 가득한 월요일이네요..
정말 맑은 공기로 숨쉬고 싶은데..
답답한 마음에 민들레 국수집에 찾아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역시 민들레국수집이 제 마음을 맑게해주네요.^^
민정석 18-04-30 13:38
 
늘 민들레 국수집은 불가능이 없는 사랑 같습니다.
항상 할 말 없도록 만드십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언제나 건강하세요...
윤성준도밍고 18-04-30 13:02
 
생각할수록 감동이 밀려옵니다.
사랑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김미소 18-04-30 12:56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도미연루시아 18-04-30 09:3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하루에 한번은 꼭 들르는 단골 홈페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유리 18-04-30 09:08
 
상상을 뛰어넘는 따뜻한 사랑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민들레 국수집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