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3 08:27
5/3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면 기쁜 일이 참 많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76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면 기쁜 일이 참 많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쌀이 아슬아슬할 때는 어려운 이웃들이 국수집도 어려운 줄 어떻게 아는지 찾아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쌀이 여유가 있으면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지 놀랍습니다.  아니 가난한 이웃들이 참다 참다 너무 힘들어서 쌀을 조금 나눠달라고 찾아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달 필리핀에서 우리나라로 시집온 엄마들 모임이 있습니다.  오전 열 시에 민들레희망센터에 모여서 다과를 나누고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도 하고 서로 안부도 묻습니다.  그리고 생필품도 선물해 드립니다.  그런 다음 점심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서 식사를 합니다.  미리 필리핀 향신료를 필요한 만큼 준비 해 놓고, 아도보나 시니강을 만듭니다.  얼마나 맛있어 하는지요!  필리핀 말로 향수를 달랩니다.  그런 다음 집으로 갈 때는 민들레국수집에서 각 가정에 쌀을 20킬로 한 포씩 나눠드리고, 택시를 불러서 택시비를 치르고 집으로 쌀을 가지고 갈 수 있게 해 드립니다.  가난한 살림에 큰 보탬이 됩니다.  
매주 한 번씩 하는 필리핀 엄마들을 위한 한글학교 모임에는 칠팔 명의 필리핀 엄마들이 모입니다.  공부 끝나고 국수집에서 봉사자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헤어집니다.  그날은 엄마들이 데리고 온 아기들로 아기들 소리 가득합니다.  

정희할머니는 손자 돌봐주시다가 발을 삐었습니다. 경로식당을 다니시기가 너무 힘듭니다. 쌀을 한 포 드렸습니다.

농협 앞에서 좌판을 벌리고 호떡을 파시는 할머니, 생선을 파시는 할머니, 조개를 까서 파시는 할머니, 마른 생선을 파시는 할머니께 쌀을 한 포씩 드렸습니다.

분녀할머니와 정순할머니는 동네에서 혼자 삽니다.  쌀을 드렸습니다.

94세 찬식할아버지와 경희할머니, 마리아 할머니 앞집에 사시는 할머니, 석분 할머니, 이발소 안집 할머니와 옆집 할머니, 은지할어버지네, 안나할머니 그리고 복순할머니꼐도 한 포씩 드렸습니다.

옥점할머니께는 쌀과 라면도 드렸습니다. 하자 할머니와 용자할머니께서도 오셨습니다. 쌀을 나눠드리고 달걀도 한 판씩 드렸습니다.

그제는 열무 40단 얼갈이 20단으로 김치를 담았습니다.  이레나 자매님이 봉사하러 오시는 날이기에 열무김치를 담기로 했습니다.  손님들 몇 분과 동네 아주머니도 도와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김치를 담궜습니다.

어제는 닭백숙을 끓였습니다.  반 마리씩 드렸습니다.  고마운 분이 싱싱한 대파를 듬뿍 선물해 주셨습니다.  식사하러 온 손님들 몇 분이 식사 후에 팔을 걷어붙이고 대파 손질을 거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덕분에 간장물을 끓여 붓는 것만으로 대파 장아찌를 담았습니다.

가은이네 가족이 생일떡 두 상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어제 아침에 콩나물을 사러 시장을 갔습니다.  마른 생선 파시는 할머니께서 박대 말린 것이 참 맛있다며 맛보라고 스무 마리나 선물로 주십니다. 세상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면 기쁜 일이 참 많습니다!

김연아 18-05-13 09:48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만들어 내는 기적은 정말이지 끝이 없습니다.
늘 훈훈한 소식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비타민 18-05-13 08:11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이웃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이윤진마리아 18-05-13 07:47
 
민들레수사님의 일상을 접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근함을 느낍니다.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박정후 18-05-12 20:06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노랑우산 18-05-12 19:49
 
우리는 진정 가슴으로 만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백전백승 18-05-12 18:1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니 울컥 감사의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영웅,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김소라카밀라 18-05-12 18:11
 
내마음의 보석상자중 하나가 바로 민들레국수집 이에요....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민들레국수집의
하루하루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고요.
정은영수산나 18-05-12 09:26
 
우리 사는 세상에 절망이 넘쳐도 아직은 살만하다 말할 수 있는 건
민들레 사랑같은 따뜻한 마음들이 아직은 넘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하나 더 보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한승일 18-05-11 20:15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나간다면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진 공동체입니다~
공중그네 18-05-11 19:18
 
늘 두분께만 짐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항상 해맑은 미소로 품어주시는 미소에 안반할 수가 없어요~^^
이윤주도미니카 18-05-11 18:42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 사랑입니다...
최미현 18-05-11 15:06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민들레 국수집처럼 대접하고 섬기는 따스한 밥상과 사랑인데... 반성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와플 18-05-11 14:13
 
"하하, 호호"
민들레 국수집에는 웃음소리가 1년 365일 가득합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감동하였습니다.
오지호티토 18-05-11 12:08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김희규 18-05-11 11:08
 
아름다운 나눔으로 가는 민들레 사랑...
세상에서 더 밀려날 때 없을 때까지
밀려나신 분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트라이앵글 18-05-11 09:24
 
세상을 사랑으로 사는 분들은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에 웃어봅니다.
이현주젬마 18-05-11 08:19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서영남 선생님,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윤현진율리아 18-05-10 22:12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설찬 18-05-10 20:02
 
어두운 곳에 빛이 되어 주시고 소금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목련 18-05-10 19:55
 
요즘들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가슴 더 따뜻하고 빛이 나네요 ^^
아직까지 우리 세상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
 천사들이 더 많기에
살만한 세상인가 봅니다 ^^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세리비비아나 18-05-10 17:54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 하나하나가 메아리 쳐 제 가슴속에 울립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나현주아델라 18-05-10 07:0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16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임시혁 18-05-09 20:31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백민형파비아노 18-05-09 19:13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언제나 화이팅!!
장재영 18-05-09 16:05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김보연 18-05-09 14:33
 
내것을 조금만 양보한다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건데
인간인지라 쉽게 그러지 못하는듯 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클로버 18-05-09 13:17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세요^^
박성재루카 18-05-09 12:46
 
민들레 세상에서 행복한 꿈을 꿉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은재민 18-05-09 10:13
 
주고주고 또주는 참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엔젤 18-05-09 09:20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수미마리아 18-05-09 08:16
 
여러 매체에서 자주 봤던곳...
꼭 찾아가 보고 싶은곳...
선한사람들이 있는 그곳... 감사합니다.
예거 18-05-09 00:25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유송미나탈리아 18-05-08 21:35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서영남 선생님의 감동적인 사랑나눔을 보며 저도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나나킬러 18-05-08 19: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
김진아마리아 18-05-08 18:07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서 대표님... 민들레 국수집을 감동으로 읽고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을 쏟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 없습니다!
라바 18-05-08 14:59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시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성영훈 18-05-08 10:15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수사님의 나눔은 VIP손님들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종달새 18-05-08 09:42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스토리에요.
우리사회를 살맛나게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내드려요~
아울러~ 어버이은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엄지척 18-05-07 23:16
 
지금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사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5월 푸른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고민과 불안에 갇혀있는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을 줍니다.
윤성아 18-05-07 22:27
 
한번두번 나눔은 쉬울지 모르지만 한결같이 나누는 나눔은 결코 쉽지 않을것입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과 저도 동참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권재홍 18-05-07 21:35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아도 이렇듯 자기자리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사회가 빛납니다.
감사합니다.
해변의여인 18-05-07 19:55
 
제가 살고 있는 세상은 너무 삭막하게만 느꼈는데, 민들레 공동체는 다릅니다.
동화속에서 따뜻한 세상 속에 사는 느낌을 받습니다....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임지윤카타리나 18-05-07 18:23
 
글을 보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자극을 주는 말씀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 공동체를 이뤄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이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유정애 18-05-07 14:26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박하사탕 18-05-07 13:45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황진규루카 18-05-07 12:27
 
이제는 민들레 국수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합니다.
채석원 18-05-07 11:18
 
아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대표님,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로마의휴일 18-05-07 08:08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강민아젬마 18-05-07 07:45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노고와 사랑으로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아름다워요~
허성욱 18-05-06 21:58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승우 18-05-06 19:43
 
힘든 이웃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모를 희생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서선생님께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최민주안젤라 18-05-06 17:19
 
보기 좋은 풍경이네요...
세상을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 국수집의 힘이지요~ ^^
정선주 18-05-06 16:04
 
착하게 사는 것, 내 마음을 기꺼이 가난한 이웃과 나누는 것...!
모두 다 민들레 국수집이 가르쳐준 행복한 가르침입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오유진 18-05-06 15:45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이를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늘보 18-05-06 14:20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것이 물질적으로 많은것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하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알 수 있지요 ~~,
선행의 표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려요~~~~^,^
조이 18-05-06 14:01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자는 선한 동기에서
출발했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윤재선야고보 18-05-06 13: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기적입니다. 이웃사랑의 힘과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부럽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서선생님과 함께 살아있는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가족이 되겠습니다. 샬롬 -
최은미실비아 18-05-06 11:07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민들레 소식에 큰 깨달음이 있습니다.
조창수라파엘 18-05-06 10:4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빛나 18-05-06 09:12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한라백두 18-05-06 08:39
 
아름답고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것 자체만으로도 축복이라 여기는 민들레 왕팬입니다^^
민들레 소식은 언제나 지친 몸을 다시금 일어서게 해주는 에너지입니다.
이보라 18-05-06 07:52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좋은하루보내세요~~~~~
남태진미카엘 18-05-06 07:24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다문화 가족들, 우리 어려운분들 모두의 사랑 가족입니다.
저 같은 메마른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5월 가정의 달 진심 사랑 감사합니다. 샬롬
임웅루카 18-05-05 22:07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다 행복 할 것입니다^^
손미영수산나 18-05-05 21:49
 
따스한 밥으로 전해주는 진심의 응원!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여전히 바쁘시구요.
얼마전 15주년을 맞이하셨는데,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용!~~^^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주에 가족과 함께 봉사갈께요~~^^
꽁치 18-05-05 20:52
 
가슴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짱입니다.
저는 뭐하고 살았던 걸까요. 보면서 많이 부끄러워 집니다.
신나는 민들레공동체을 위한 소통의 장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꽃이 멋지고 좋습니다^^
감동의 일상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유진 18-05-05 19:52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조형석 18-05-05 18:0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정지용 18-05-05 17:02
 
5월이 왔습니다^^ 벌써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한 4월이였습니다!!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울트라맨 18-05-05 16:25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김준호다니엘 18-05-05 15:14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손잡을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정말 세상이 넓고 따뜻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민희 18-05-05 14:49
 
배고픈 이들에게 한 그릇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우리는 희망으로 행복합니다.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쪼꼬미 18-05-05 14:1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문지은에스더 18-05-05 13:49
 
참 가슴따뜻한 사랑입니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안아주는 사람의 존재는 참 큰 힘이 될 것 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빈자들의 친구이고, 부모이고, 스승이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며 다짐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척하지 말아야겠다.
나부터 잘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명탐정 18-05-05 13:30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정대근바실리오 18-05-05 12:14
 
안녕하세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세상 사람들을 변하게 할 것 입니다.
이기주의에 빠져서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서주연 18-05-05 11:48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그리고 사랑...

멋진 모습입니다^^
삭막한 세상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중 18-05-05 10:15
 
편안함에 젖어 살던 저에게 인간의 참됨과 생의 순수함,
삶의 지혜로움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사랑이야기는 살아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배우진 18-05-05 09:50
 
노숙인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어르신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정말 너무 환상입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감동!!
돗단배 18-05-05 08:26
 
나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헌신! 마치 성인의 모습처럼 훌륭한 삶을 살아가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이 너무도 존경스러워요. 제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해요..
김지은 18-05-05 06:15
 
모든 조화롭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국수집을 너무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이규선빅토리아 18-05-05 05:42
 
세상을 따뜻함으로 채워주는 서영남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꼭"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옥돌 18-05-04 23:38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국수집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고성아스텔라 18-05-04 22:18
 
No1. 민들레^^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 적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바라보며 힘을 얻습니다. 물질적으로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들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줍니다. ♥♥
심용성 18-05-04 21:14
 
민들레 수사님이 만든 민들레 공동체는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에 새로운 나눔의 지평이 열리리가 생각됩니다.
송진아 18-05-04 20:12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걸어온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나눔은
아주 오래도록 빛이나리라 생각해요.
우리사회에 천사가 존재한다면 그 천사는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행복과 희망충전소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좋아요^^
미스티블루 18-05-04 19:17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입니다!
한규진빅토르 18-05-04 18:38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미연 18-05-04 17:34
 
사람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조상균 18-05-04 15:52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난 뒤, 불만이나 불평도 없고 하루하루 만족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은우 18-05-04 15:39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이라면 식사를 마음껏 할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힘든 이웃들에겐 천국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크 18-05-04 14:43
 
캄캄한 절망속에서 어떤 희망도 탈출구도 보이지 않을때
어떤이의 미소가, 따뜻한 눈길이, 그러한 사랑들이...
다시 잡고  일어설 수 있는 강한 기적의 씨앗이 되었겠지요.
언제나 좋은일만 행하시는 민들레국수집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판타지 18-05-04 14:25
 
우리의 언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사건 또한 얼마나 놀라운지요!
그 황홀한 나눔의 빛을 소리 없이 활활 타올라 우주를 밝히고 세상을 구원합니다.
고맙습니다.
VITAMIN 18-05-04 14:10
 
함께 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지곤 해요.
민들레국수집이 더욱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주예빈카밀라 18-05-04 13:42
 
비록 사랑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이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는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또 그 사랑을 나누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수사님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이수현그라시아 18-05-04 13:25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박형태 18-05-04 12:55
 
민들레 수사님이 만든 민들레 공동체는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에 새로운 나눔의 지평이 열리리가 생각됩니다.
멘사 18-05-04 11:10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가르침을 가장 잘 실천하시는 분이 민들레 수사님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Sugarmom 18-05-04 10:57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늘 감동을 받습니다.
김일남고스마 18-05-04 09:10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공동체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입니다. 진정으로 낮은 곳에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사는 모습이 빛이 납니다. 나는 가끔 민들레 국수집에서 들려오는 일상에 크게 놀라는 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 모습이 나의 거룩한 스승이요. 참나눔의 모습은 저래야 하는구나... 가슴 깊이 새깁니다.
정은솔 18-05-04 08:25
 
우리사회 희망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보았어요.가난한분들의 수호천사~~
수호천사의 대명사~~~
서영남 수사님~~~~^^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곳!!!
이윤경 18-05-04 07:58
 
절망인 이웃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초대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
남궁지연 18-05-04 07:5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에스더 18-05-04 06:58
 
하느님이 물려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주영 18-05-04 06:00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밥한그릇 대접할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
신유한 18-05-04 05:47
 
매일같이 활력넘치는 나날을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보고만 있어도 든든해져요.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김정식바오로 18-05-03 22:24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베로니카 선생님도 파이팅!!
윤미애 18-05-03 21:51
 
감사의 마음으로 ..^^

민들레 국수집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은 봄을 맞이하는 소리처럼 마음을 열고 쉬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일혁 18-05-03 20:18
 
화려하거나 영광스럽지 않은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함이 좋습니다.
일기의 한줄 한줄이 제게 메아리처럼 남아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나나코코넛 18-05-03 19:19
 
비관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내게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최선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긍정의 힘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는 우리 모두가 힘든 이웃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줍시다.
YK 18-05-03 18:04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현삼 18-05-03 16:32
 
요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등불이 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 힘내세요~
김명호빅토르 18-05-03 16:14
 
민들레 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나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도 천사가 되어보고픈 마음마저 듭니다~..
이수경 18-05-03 15:53
 
민들레소식을 읽으면 너무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수사님의 나눔을 보면 힘든 이웃들의 마음속을 꿰뚫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이들이 있는 곳에서 활짝 피어나는게 민들레의 꿈이며 희망이겠죠! 그 희망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도도체리 18-05-03 14:58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많은 사랑을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리고
우리사회를 살맛나는 세상으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파워를 전달하는 것을 느껴요.
모든게 너무나 감동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을 위한 기도드려요^**^
아이비 18-05-03 14:50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은 것들을 생각전환하며 배우고 갑니다.
올리브 18-05-03 14:24
 
제 행복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주님께서 주신 큰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송주은클라라 18-05-03 13:42
 
힘든 가운데서도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의 이야기들을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VIP손님들과 민들레 공동체 식구분들을 축복하소서!!
유정안 18-05-03 12:18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 가슴 따뜻한 소설 한 편을 읽는 것 같습니다. VIP손님들의 생생한 체험에 가슴이 짠해 눈물지을 때가 많습니다. 진정한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늘 따뜻해서 좋네요~ ^^
서윤주마리아 18-05-03 11: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감동 또 감동을 느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따뜻함과 사랑을 느꼈습니다. 보잘 것 없고 힘든 이웃들을 보살펴주고 사랑해주시는 수사님이 너무 훌륭해 보입니다. 이제 제가 그들의 천사가 될 차례인가봐요 ^^
어노잉오렌지 18-05-03 10:11
 
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아낌없이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이지원 18-05-03 09:33
 
가장 아프고 힘들어 하는 절망속에 빠진 이웃들에게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제 자신도 덩달아 흐뭇하고 ~ 기분좋은~~~
좋은일 많이 하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_+
전나은세레나 18-05-03 09:01
 
민들레 국수집 일상속에

숨어있는 기적을 보여준

마법의 연금술사인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햇살 가득하고 싱그러운 봄! 우리 모두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사랑의 전도자가 되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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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18-05-03 08:5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마을 일기를 읽다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언제나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파해주시는 따스한 손길과 말한마디, 얼마나 소중한지요! 이래서 모두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박은호베네딕토 18-05-03 08:30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곳, 「민들레 국수집」이 바로 예수님이 머무는곳 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