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6 09:21
5/6 나눔은 자기 생명을 나누어 주는 것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361  

나눔이란 자기의 생명을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나눔이란 자기를 사랑하는 것처럼 남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금순할머니네 가족의 어려움 때문에 난감했었는데 참 희한하게도 해결이 되었습니다.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할머니네 가족이 길거리에서 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밀린 집세를 갚았습니다. 큰 나눔을 해 주신 고마운 분께 하느님께서 대신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옥순 할머니는 아흔 셋입니다.  저같은 아들이 하나 있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만석동 기찻길 옆에 아주 조그만 집에서 삽니다.  조그만 집이 있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도 없습니다.
처음에 할머니 연세가 얼마신지 물었더니 걱정이 가득한 얼굴로 나이를 말하면 밥먹으러 오지 말라고 하려고 그러는지 물어봅니다.  걱정 마시라고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아흔이 넘으셨으니 괜찮다고 했더니 아흔 셋이라고 하십니다.  동천홍에서 보내주신 짜장을 드렸더니 참 맛있게 드십니다.  할머니께 집에 쌀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세상에 집에 쌀이 있으면 집에서 해먹지 왜 이곳에 와서 밥을 먹느냐고 하십니다.  그럼 쌀을 드리겠다고 했더니 믿을 수 없는 표정이십니다.  할머니는 황해도 연백에서 피난 나오셨습니다. 고생고생하면서 살았다고 하십니다.  쌀 십 킬로 한 포와 달걀을 두 판을 집까지 가져다 드렸습니다.  쌀이 떨어지기 전에 반드시 국수집에 와서 쌀이 다 떨어져간다고 말씀하시면 또 드리겠다고 했더니 세상에 이렇게 고마울 수가!  고맙다고 연거푸 말씀하십니다.

형록(가명)씨는 코의 점막이 약해서 옷이 피투성이가 되어는데도 갈아입지 못해 말라붙었습니다.  거주지가 없어 기초생활수급자인데도 수급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주소를 옮길 수만 있으면 다시 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 없는 선월세 20만원 방을 얻을 수 있게 빌려 주었습니다. 그제 수급을 받았다면서 20만원 가져 왔습니다. 그리고 봉투 하나 더 내밉니다. 감사헌금 이랍니다.  감사헌금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형록씨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부환(가명)씨는 부평역에서 거의 일년을 노숙했습니다. 지난 겨울 너무너무 추워서 성모병원 대합실에서 추위를 피하려고 했는데 가차없이 쫓겨났습니다. 부환씨가 지낼 방을 구할 동안 찜질방에서 지내게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자고 먹으니 이젠 살 것 같다고 합니다. 다시 살아보고 싶다 합니다.

이인주발렌티나 18-05-18 09:05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항상 건강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언지 알게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박우성토마 18-05-18 07:42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심민우 18-05-17 20:34
 
반가워요^^
진정 한 폭의 수채화 같고, 아베 마리아의 선율처럼 잔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인형의집 18-05-17 19:06
 
사람의 인연이 때로 참 소중하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비록 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그 진실됨은 충분히 느끼곤 합니다. 존경합니다.
김정혜율리아나 18-05-17 17:0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되고 헌신하는 사랑 덕분에 나눔 바이러스가 더욱 늘어나나 봅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는 세상이 만들어 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수진 18-05-17 14:23
 
민들레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진정한 영웅이십니다.
올리브 18-05-17 13:05
 
향기가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이제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자고 마음이 시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진영사무엘 18-05-17 12:20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무소유로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반딧불 18-05-17 08:04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김희라실비아 18-05-17 07:47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팬이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현소라 18-05-16 15:30
 
삶에 지치고 정신적으로 힘이 들때마다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다시 용기가
생기곤 해요.
무언가가 저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외치는데 그게 바로 민들레국수집에 있는
사랑의 엔돌핀이라고 생각해요.
무한 긍정의 민들레 국수집!
박연주 18-05-16 15: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에서 실로 귀중한 듯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보금자리에서 빛나는 희망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김은석 18-05-16 13:59
 
더불어 함께하고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조은영마리아 18-05-16 10:37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를 하러가서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뵌 적이 있어요.
미소가 천사처럼 아름다우신 분들~
하시는 일 항상 잘되시길 기도합니다.
호랑이가면 18-05-16 08:25
 
강요하지 않고, 조건이 없으며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는 수사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가족이 되어주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민지은노엘라 18-05-16 07:49
 
인생에서 나눔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준비 없이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블루베리 18-05-15 19:07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저도 응원, 또 응원 합니다. 건강하세요!
신진아세실리아 18-05-15 18:15
 
가난과 외로움이 힘들게 하는게 아니라 희망이 없다는 사실이 더 힘들게 하는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새롭고 이 세상에 작은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신데렐라 18-05-15 14:24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가난한 이웃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돌보지 않는 가난하고 약한 이웃들에게 마음써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심민재필립보 18-05-15 13:17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선물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다 보고 나면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감동
은하수 18-05-15 10:35
 
사랑천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을 주시는
두분에게 감사합니다.
꽃바람 18-05-15 08:35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제자로서 행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이슬아마리아 18-05-15 00:00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꼐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한봉진 18-05-14 23:12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정민혜 18-05-14 21:23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생로병사와 희노애락은 하느님의 뜻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임수덕 18-05-14 20:5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힘든 이웃에게 살 수 있는 용기와 의지까지 함께 심어주는 풍경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한섬 18-05-14 19:11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 언제나 소박하고 나누는 삶이 지혜에 이르는 지름길인 것도 알게하고,
맑은 눈으로 보면 세상이 온통 축복인 것도 깨닫게 됩니다.
항상 버림받았다는 소외감과 모든 사람에 대한 적대감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할 줄도 알고
희망을 갖게 해준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김주혜요안나 18-05-14 18:44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마술사 18-05-14 13:09
 
참으로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민들레 안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결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게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엄정욱바실리오 18-05-14 12:43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는 아주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사람답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철학 18-05-14 07:59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샬롬
박재범 18-05-13 20:46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여수밤바다 18-05-13 19:42
 
민들레 공동체 나눔~ 감동!
생명 + 은총 +  기쁨 + 희망 + 빛 + 행복 + 사랑 =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한지연에스더 18-05-13 17:09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한승주루카 18-05-13 16:30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여전히 따뜻한 온기가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보라 18-05-13 15:21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은지호 18-05-13 15:06
 
진실한 사랑만이 힘겨운 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줍니다.
민들레 나눔이 그렇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나눔 응원하겠습니다.
네잎클로버 18-05-13 14:5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재욱루카 18-05-13 12:17
 
두분의 사랑은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신 것 같아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하지수 18-05-13 09:53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사랑 길,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오솔길 18-05-13 08:10
 
민들레 국수집은 제 삶의 비타민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자구요!!^^
하은정실비아 18-05-13 07:45
 
민들레가 지향하는 사랑방식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지금처럼만....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분들이 힘을 내시고 있어요..
얼마나 감사드리는지....언제나 행복하세요^^
핑크봉 18-05-12 19:51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인 것이기보다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절감합니다. 늘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눈이 부십니다. 어쩜 이렇게 멋있을까요~~
정율아테오도라 18-05-12 18:05
 
나눔은 주는 이, 받는 이 모두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장화신은고양이 18-05-12 14:36
 
배가 고프면?
아무런 의욕도 생기지 않을 것 같아요.
배고픈 것을 채우고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가지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모습이 참 좋아요!
장순화 18-05-12 13:23
 
사랑을 담은 맛있고 따뜻한 밥 한릇이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는 힘이되고 위안이 됩니다.
vip 손님들의 동반자이신 수사님이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집니다. 화이팅~~~
신주환가시미로 18-05-12 11:29
 
덕분에 항상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언제나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JKKim 18-05-12 10:39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보면 그냥 무관심으로 지나치곤 했는데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것 같아요.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박성호 18-05-12 09:30
 
주변에 가난한 이웃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한결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문동현 18-05-11 20:19
 
절망의 끝에선 노숙자분들께 "민들레국수집"은 단순한 밥이 아니라 마지막 구원의 손을 내밀어주는 곳이 아닐까요...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카산드라 18-05-11 19:16
 
이 참으로 아름다운 하느님의 섭리를 좀 섭리답게 지켜나가는
분들이 너무 적은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진실되게 있어주어
그래도 많은 위안이 됩니다.
박지윤카타리나 18-05-11 18:47
 
저희들에게 건강한 행복을 알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서은 18-05-11 15:07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고마움을 느낍니다.
꼬마마녀 18-05-11 14:21
 
소박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시는 참 고마우신 분... 늘 볼때마다 행복해집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지호티토 18-05-11 12:10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김성준 18-05-11 11:12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샤이닝 18-05-11 09:25
 
언제나 느껴도 사랑과 뜨거운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삶의 위안이 됩니다.
이곳과의 인연으로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 수 있는 세상 만들기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민영요안나 18-05-11 08:28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소지섭 18-05-11 08:09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야크 18-05-10 19:46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될수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내 이웃과 함께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은미로사 18-05-10 17:40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수사님의 정신을 조금이라도 닮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홍유정 18-05-10 15:38
 
늘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하세요~

두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행복해요^^
윤병식빈첸시오 18-05-10 13:32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앞으로도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GINIE 18-05-10 10:48
 
항상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입니다. 수사님 곁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영석 18-05-10 09:55
 
수사님,베로니카님처럼 천사같은 마음을 지니신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려는 두 분께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힘내십시오!!
전세호야고보 18-05-10 08:24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는 고마운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김대혁 18-05-09 20:27
 
좋은 환경에 있으면서도 사랑의 일에 굼뜨고 시간 쓰기를 좀 더 알뜰하고 지혜롭게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이혜리안나 18-05-09 19:15
 
진짜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민호 18-05-09 16:08
 
정성이 중요합니다.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나유미 18-05-09 14:4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행복한 나눔..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오아시스 18-05-09 13:27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희망으로 앞으로 더욱 큰 사랑 응원하겠습니다.
이동준바오로 18-05-09 12:33
 
항상 따뜻한 행복의 기운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네요.
앞으로도 이 기운이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심영섭 18-05-09 10:19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동키 18-05-09 09:13
 
하느님의창고는 언제나 사랑으로 채워질것 같아요~
그 사랑의 창고는 나누어주면 줄수록  줄어드는것은 아닐것 같고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두분 너무 자랑스러워요..
유은재 18-05-09 08:09
 
매일 민들레일기를 써 주시고 퍼주는 사랑을 하는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세연소피아 18-05-09 07:59
 
행복을 부르는 말씀 고맙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장미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엄지민 18-05-09 07:46
 
매일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 소중한 선물을 받는 기분입니다.
착해진 나의 발걸음이 보다 밝고, 힘차게 , 떳떳해집니다.
내일은 무슨 반찬일까.. 어떤 손님들이 올까.. 봉사자는 누가 올까.. 또 어떤 행복한 일상이 만들어질까.. 이렇게 하루하루 삶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외롭고 가난한 이웃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사랑과 희망을 채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이지은헬레나 18-05-09 06:36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최성민 18-05-09 00:30
 
특별한 하루 보내셨습니까.

어버이날이라 일찍 안부여쭙는다는것이
직장생활 하다보니 핑계만 늘어나네요.

손님들은 이런 날, 더욱이 가족생각이 간절하진 않으셨을지.
수사님 내외분들은 오늘 더 힘들진 않으셨을지.
그런 걱정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꽃들고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응원중입니다.

늘상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에 대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라미란 18-05-09 00:07
 
언제날 좋은 날
언제나 웃는 날
언제나 나누고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풍경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힌잔 18-05-08 23:36
 
주여,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게 흔들림 없도록 하소서!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어버이날, 두 분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윤하비비아나 18-05-08 23:18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행복한 나눔..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동키씨 18-05-08 21:49
 
늘상 한곁같이 노고를 쏟아내주고 계신 민들레 가족 여러분, 어버이은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을 지켜보며 큰 감동을 받고 있어요!!
앞으로도 항상 힘내셨으면 합니다!!
이선진소피아 18-05-08 21:29
 
어버이날을 함께 축하해드리고자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한 행복을 얻게 됨을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는 언제나 은혜롭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김수현 18-05-08 20:02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처럼 사시는 서영남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우리 모두의 어버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로즈마리 18-05-08 19:28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어버이날 잘 보내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올해 꼭 찾아뵙겠습니다.
이은혜율리아 18-05-08 18:03
 
밥 한끼보다도 더 큰 의미를 갖는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희망과 용기를 담아가곤 해요.
어버이같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해요~~~~
장채원 18-05-08 16:58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인생을 사시는
서영남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베로니카님!!
어버이처럼 우리모두를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좋은하루되세요.
김은철티모테오 18-05-08 16:27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평범한 우리의 이웃 이야기들 이면서도 제게 '얼'과 '정신'을 불어 넣어 주는 듯합니다. 존경합니다. 수사님 ^^
허미영 18-05-08 15:5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저도 나눔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뜻깊은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유람 18-05-08 15:18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만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 수 있겠지요 ^^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라바 18-05-08 14:54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민들레 국수집에 가보라는 말이 있듯이 그 곳은 늘 사람사는 냄새가 납니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 생각에 잠시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지피지기 18-05-08 14:29
 
이웃들의 어버이이신 그 은혜 감사합니다...내가 가지고 있는 게 다 내 것이 아닙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내게 필요한 것을 나누어 줄 때 참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문영현요셉 18-05-08 13:50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이 만드는 기적에 환하게 웃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나눔을 위한 나눔을 할 줄 아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Bravo~~!!!
박형준베네딕토 18-05-08 13:1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매일매일 사랑과 희망이 퐁퐁 샘솟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어버이은혜를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승호 18-05-08 11:53
 
삶이 버거울 때면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말과 손길은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으켜주고, 인생의 고비마다 보듬어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됩니다. 어버이와도 마찬가지인 두분께 은혜에 대한 감사인사드립니다.
정하성 18-05-08 10:02
 
뉴질랜드로 유학을 오기전에 민들레국수집에 봉사를 간적이 있었어요.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미소가 기억이 나요.
며칠전 우연히 티비에서 민들레 국수집 보니까 반갑더라구요.
사실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많은 분들이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번에 직접 꽃 사들고 찾아뵐게요^^
석죽 18-05-08 09:35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큰 빛을 주었습니다.
어버이날입니다. 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은혜를 돌리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유카 18-05-08 09:05
 
안녕하십니까? 봉사라는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제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박은진리디아 18-05-08 08:11
 
함께할수 있는 그곳, 웃음으로 가득한 세상을 실현하시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오늘은 감사함을 마음껏 표현하는 날..어버이날 입니다.
당신들의 삶이 진정 이시대의 참된 어버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류소영비아 18-05-08 07:48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사랑을 모아 시루떡이랑 카네이션 꽃바구니 보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순애루시아 18-05-08 06:35
 
어버이날이네요^^ 가족처럼 이렇게 열심히 챙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두 다 쉬는 연휴에도 바쁘게 지내셨겠지요. 그래도 두 분의 건강도 꼭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엄지척 18-05-07 23:15
 
가정의 달인 5월...
한번즘 주변으로 눈을 돌려 힘든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는 그런 5월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끈임없는 사랑과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윤성아 18-05-07 22:24
 
5월이 올때마다 부모님의 조건없는 내리사랑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손님들을 위한 마음도 부모님이 자식들을 위한 내리사랑처럼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고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마치 부모님의 마음처럼 돌보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따봉~!
권재홍 18-05-07 21:33
 
우리사회의 희망 찾기는 이렇게 민들레국수집같은 작은 장작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민들레국수집이라는 장작을 밑불로 하여 활활 불타오르는
희망을 우리 모두 가꾸고 지켜야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복 찾기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꼭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두분 감사드립니다.
한주원 18-05-07 20:00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닐라 18-05-07 19:52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혜수실비아 18-05-07 18:05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정재균 18-05-07 15:18
 
민들레 국수집 자체가 활기를 전해줍니다.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나눔의 박사, 나눔계의 살아있는 전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바라기 18-05-07 14:28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시고 평안하시져! 
수백~수천명의 노숙손님들이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살아갈 이유를 찾아가는 모습에
미소가 살포시 지어지네요. 늘 언제나 반겨주는 민들레의 바다처럼 넓고 고운 마음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중심에 서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할게요..
조연희 18-05-07 14:06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오늘도 밥짓는 냄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손윤아스텔라 18-05-07 13:52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누며 살겠다고 굳게 다짐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응답하라 18-05-07 13:28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
서은호 18-05-07 12:28
 
참 고마운 동행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사랑입니다.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남은 인생 저도 착하게 살자고 다짐하고 갑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건강! 꼭 건강하세요!!^^
이재근마르코 18-05-07 12:13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두분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두유 18-05-07 11:23
 
안녕하세요...
연휴 마지막날이라,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봤습니다~~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이웃들이 많습니다.
상처받은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힘든 이웃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넓은 마음에 저도 풍덩 빠지고 싶습니다.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세영 18-05-07 10:16
 
사랑은 가장 부드러우나 가장 강합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재훈 18-05-07 09:40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hooya 18-05-07 08:21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카모마일 18-05-07 08:00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두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 하루도 힘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독고세준 18-05-07 07:45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읽고 있으면 희망을 얻고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 너무나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진심으로 민들레 마을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하영미카엘라 18-05-07 07:02
 
민들레 국수집!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달빛라디오 18-05-06 23:16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성욱 18-05-06 22:00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는 늘 사람을 감동시킵니다.
참 많은 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꾸준히 해오신다는 게
참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유태근 18-05-06 21:34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정말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민들레국수집 역시"사랑한다"라는 기본적인 프레임에 여러 수식을 담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희생이 동반되는 힘든 길을 굳세게 걸어가시니, 지켜보는 입장에서 걱정되면서도 끝없는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힘내세요!!
황우현 18-05-06 20:19
 
세상을 바꾸는 힘은 과연 어디에서 나올까요?
그것은 바보같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일들을 숙명처럼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서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마치 민들레국수집처럼 말입니다.
아마추어 18-05-06 19:39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무지와 부족함과 교만으로 살아왔음을 성찰하며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전정화안나 18-05-06 18:33
 
나는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었고 이전에는 몰랐던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 서영남선생님!

힘든 이웃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김현승빅토르 18-05-06 17: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별한 밥상을 보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위하여 투신하는 그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선주 18-05-06 16:03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나눔을 할 수 있다면 많은 기쁨과 깨우침을 받을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탑 오브 베스트!
양혜란 18-05-06 15:43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제 생애에 잊을 수 없는
참사랑의 교훈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 마음의 등불이 되어 줍니다.
홍미선 18-05-06 15:28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은 행복일 것 같아요.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우리사회에 꼭 계셔야 할분 이에요.
써니피그 18-05-06 14:5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노숙자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도 우리의 이웃 중 하나인데 모두가 존중받고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좋은 생각도 많이 얻어갑니다.
나유미 18-05-06 14:16
 
민들레국수집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마치 예수님을 대하듯이 극진한 정성으로
환대하시는 서영남선생님으로 인해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
김은우 18-05-06 13:59
 
작은 시냇물이 모여서 바다를 이루듯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퍼져나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려요.
김연지아델린다 18-05-06 13:27
 
봄비가 내립니다.
안녕한 날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들러보았는데
여전히 들레국수집은 제 마음속에 소중한 의미를 지닌 아름다운 추억이고 기억이여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향한 축복을 빌어드릴게요~
조영은 18-05-06 11:04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이 보시기에 정말 좋을실 것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사랑]이 언제나 가득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화이팅!!!
마종호베드로 18-05-06 10:49
 
가난한 이웃에 대한 일체의 미움을 몰아내고 사랑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VIP손님들은 절망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우리 안에 흘러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듭니다!
박호준가브리엘 18-05-06 10:28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빈 가슴에 사랑을 채워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행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리마리오 18-05-06 09:55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무엇이었나?'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답을 얻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건 바로 가족 , 이웃 그리고 사랑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연한 진리가 묻어나오는 곳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오전일찍!
민들레 New 소식을 받아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하하.
신유정 18-05-06 09:42
 
촛불 하나의 불빛이 세상을 동그랗게 밝혀주듯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은 더 큰 가족 사랑과 나눔을 위한 거대한 연대를 이루어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5월도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쁨과 행복을 가득 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두 분을 위해 기도와 바른 삶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서한나 18-05-06 09:28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당신 덕분에 가난하고 약한 우리네 이웃들이 빛이 납니다.
더욱 더 활약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