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09 09:02
5/9 닭백숙 대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354  

어버이날 
손님들께 닭백숙 대접

문 열자마자 좌석이 꽉 찾습니다.
밖에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자리가 나기만 기다립니다.

제발 밥 조금만 담고 고기 많이 드세요 
사정 사정해도 밥을 많이 담습니다.

배고픔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 때문입니다.

온종일 폐지를 수집해서 고물상에 가져 갔더니 삼천원을 받았답니다.   고물 줍기가 보물찾기보다 어렵답니다. 

신지은 18-05-23 07:33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말들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는
이렇게 사소한 행복이 스며있어 살만한 가 봅니다.
저는 대표님을 응원하는 일 밖에 못하지만,
진심으로 굳건하게 대표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이웃을 위해 자신을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지은스텔라 18-05-22 22:34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에너지가 이 세상을 희망의 나라로 바꾸리라 믿습니다.
박영달 18-05-22 21:26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폭 빠져 희망의 나날을 보내봅니다~
주니퍼 18-05-22 15:53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바다 18-05-22 14:48
 
늘 놀랍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으로
기적을 이루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동일마태오 18-05-22 13:16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
저도 앞으로도 좀 더 가지며 살아야 겠습니다.
김선익 18-05-22 10:43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는 희망이란 존재라고
생각해요.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김은지 18-05-22 10:1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많은것을 베풀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 모습이 얼마나 큰 감동인지 모르겠어요.
감사드려요~
테이 18-05-21 19: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가족처럼 지내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박효민안젤라 18-05-21 18:08
 
매 순간, 순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도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니모 18-05-21 14:22
 
나눔은 이토록 아름답다!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차민호도밍고 18-05-21 13:5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윤성태 18-05-21 12:11
 
미소가 닮으신 두분..
아무조건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모습또한 늘한결같은 모습에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이루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효정로사 18-05-21 09:45
 
두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손예진소피아 18-05-21 07:14
 
닭배숙 감동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황영수 18-05-20 21:55
 
아름다운 사랑이 마음을 잔잔하게 파도치며 다가오는 <민들레 국수집>!!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귀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엘키 18-05-20 19:14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듯한 밥 한끼 챙겨주시는 주인장님!
마음속으로 늘 응원과 감사드립니다.
저의 큰 스승님이나 마찬가지이셔요^^
정아름파비올라 18-05-20 18:37
 
외롭고 힘들 때,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
가족이 되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은영 18-05-20 15:52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정신적 배려를 먼저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유어에너지 18-05-20 14:53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예쁜 나눔이 모여 큰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레이프 18-05-20 10:34
 
희망을 퍼주는 나눔 전도사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수희 18-05-20 08:38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우담빈 18-05-20 07:59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왜 이때까지 열정 없는 삶을 살아왔나 돌이켜 보고 반성합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다짐하게 해주신 대표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맘마미아 18-05-19 18:01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은혜엘리사벳 18-05-19 17:33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베베모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박혜령 18-05-19 15:42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박재헌사무엘 18-05-19 12:46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우리 사회 사랑의 품격을 높여 주셨네요.^^
쏭이 18-05-19 09:58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나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박현주로사 18-05-19 07:04
 
민들레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난 후 세상물정도 알게 되고, 주변도 돌아보게 되었거든요.
마음이 팍팍했었는데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참 감사드리구요..
박철선 18-05-18 20:02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송미진카타리나 18-05-18 18:26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군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것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향은소피아 18-05-18 17:14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 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천사 베로니카님과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신앙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임을 몸소 보여주시는 베베공동체는 늘 사랑이 숨쉬는 살아있는 성가정입니다. 나눔이 기쁨이신 가정에 늘 주님께서 많은 기쁨과 축복을 주소서!
안소현 18-05-18 14:48
 
어느 위치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의 은총 안에서.....
예수님의 실천적인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는 서영남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
남동기 18-05-18 12:56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국어사전만큼 널리 퍼져 읽힐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곧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조희영사비나 18-05-18 09:32
 
어렵고 힘든 시기라는 말이 넘쳐나고,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 때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으로 항상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민들레 국수집~~~ 힘내세요!
엠파이어스테잇 18-05-18 08:42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무대가 없이 자신의 귀한 시간을 힘든 이웃들에게 바치는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이부용힐라로 18-05-18 07:51
 
나누려는 진실한 사랑이 느껴져 오네요 ^-^ 수사님 고맙습니다!!
기찻길 18-05-17 19:15
 
이세상에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 `배고픈 고통`이라고 하는데
VIP손님들은 정말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죽고 싶을 만큼... ㅠ
하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반드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임주영스텔라 18-05-17 17:11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길지혜 18-05-17 14:25
 
민들레 수사님의 존재 자체로 많은 사람들이 힘이 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두꺼비 18-05-17 13:09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봉지호안드레아 18-05-17 12:22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 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지인들과 함께 꼭 찾아가서 일을 돕겠습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르골 18-05-17 08:06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황지은젬마 18-05-17 07:54
 
가난한 이웃과 함께 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두분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김명우가브리엘 18-05-16 20:47
 
사랑을 살아가고자 애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이 내게는 없었음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늘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장형민 18-05-16 20:38
 
감동! 행복, 그 절반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은희수산나 18-05-16 18:17
 
이곳 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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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어요~!
성영재바오로 18-05-16 13:55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조은영마리아 18-05-16 10:37
 
민들레수사님은 행복한
분 이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까요. ^^~~~~~~~~
Dodocherry 18-05-16 08:17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모습이 닮았어요.
정말 아름다운 삶이에요^^
메로나 18-05-15 19:10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좋은 글 행복한 글 감사드립니다.
이아름요안나 18-05-15 18:15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체험하고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재즈카페 18-05-15 14:12
 
앞으로도 변화없이 행복의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백민호미카엘 18-05-15 13:13
 
민들레소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은하수 18-05-15 10: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차지은젬마 18-05-15 08:27
 
이제는 정말 아이스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태양이 뜨겁게 내리 쬐더군요..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들도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서화숙 18-05-14 21:22
 
하루 하루 밥한끼를 먹을곳을 걱정하는 가난하고 배고픈 사람들의
삶이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분들은
그래도 작은 행복이라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임수덕 18-05-14 20:55
 
약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으로 많은 힘든 사람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더 빛이 납니다!~
작약 18-05-14 19:13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 화이팅!!
김주혜요안나 18-05-14 18:44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소리 없이 활활 타올라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생활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보람 18-05-14 14:25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늘 아낌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펼치는 민들레 사랑에도 감격합니다.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카네기 18-05-14 13:06
 
민들레의 희생정신..... 누군가의 땀을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는 되려 땀을 흘리겠지요.
기꺼이 땀을 흘리는 사람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십니다.
박영준막시모 18-05-14 12:39
 
어떻게 하면 좀 더 나눌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좀 더 함께할 수 있을까를
끊이없이 생각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오 18-05-14 11:50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
아주 오래도록 하느님의 영광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우성민 18-05-14 08:45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사랑, 자비, 희생, 용서, 섬김, 나눔..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예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문철학 18-05-14 07:59
 
힐링이 됩니다...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정미 18-05-13 20:49
 
부끄러워 집니다. 작게라도 저도 시작해야 겠습니다.
맥주한잔 18-05-13 19:44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파이팅~~~
안우리세실리아 18-05-13 17:07
 
환히 웃는 얼굴 따뜻한 마음, 기분좋은 미소!
민들레 국수집에 가면 그런 사람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상이 한결 살만한 기분이 듭니다.
체스 18-05-13 14:49
 
민들레 국수집의 생명력을 영원토록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마을 안에 사랑과 희망이 있습니다.
임정호티토 18-05-13 12:16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김보람 18-05-13 10:20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일요일 아침~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하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용!~
비가 그쳐서 다행이네요!!
허지은 18-05-13 09:15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바오로 18-05-13 08:30
 
행복을 불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옹달샘 18-05-13 08:03
 
비가오고 개니 맑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바쁘실테지만.
그럴때일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화이팅!
임유진소피아 18-05-13 07:3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홍신영안나 18-05-13 07:29
 
봄비가 내리는 서귀포항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서럽고 허기진 사람들에게 더할수없이 따뜻한 밥한그릇 대접할 줄 아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샬롬
하은성 18-05-12 23:17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두분의 사랑나눔에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늘 적극적인 나눔에 젊은 저도 정말 매번 볼때마다 감탄을 하곤 하네요.
건강도 염려되고요. 늘 건강은 잘챙기시길 바랄께요!
정말 감사드려요! 내일도 힘내세요! 홧팅!!
김혜란 18-05-12 22:0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이 많은 분들을 챙겨주시느라 고되시진 않으세요?
항상 미소만 지으시니 혹시 힘드시고 지치시진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곧 다가올 스승의날에 두분을 꼭 찾아뵙고 싶습니다!
언제나 힘내시라고 손을 꼭 잡아드리고 싶네요!
꽃길 18-05-12 21:06
 
비가 참 많이 내립니다...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은 힘겨운 날씨 아닐까 하네요..
비도 오고 외출을 안해,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봤습니다!^^
언제나 변함이 없네요~
나눔을 보면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이런 한결 같은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김준성 18-05-12 20:03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쏠라 18-05-12 19:41
 
나에게 좋은 하루란 어떤 의미까
골똘이 생각하다가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지친 이웃들과 삶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이선애바울라 18-05-12 17:53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이웃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수사님이 진정 멋쟁이예요~
전대용힐라로 18-05-12 16:32
 
천사같은 마음을 지켜보며 가슴속에 진한 감동이 일어나는 것을 스스로 느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항상 깨닫습니다....두분의 삶을 존경해요!
안윤혜 18-05-12 16:01
 
사회에서 소외받고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노숙인들.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에게..꿈과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존경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민들레국수집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려요^^
백은혜 18-05-12 15:42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은이 우리사회 모두에게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 같아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조상희 18-05-12 15:19
 
이렇게 소중한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식사하시는 음식만 봐도 제 속이 다 든든하네요.
매번 이렇게 맛있는 식사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애많이 쓰십니다.
레미제라블 18-05-12 14:51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이미 최고의 행복을 맛보는 것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잔다르크 18-05-12 14:31
 
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그것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직접 보고 듣게 되다니, 영광이여요,,
황금거북이 18-05-12 14:1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이에요. 배고프고 가난한 분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의 모습에서 큰 교훈을 얻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러워요~
우윤미 18-05-12 13:18
 
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을 생각하면서 마음이 뭉클해졌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연수찡 18-05-12 12:54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통해 신앙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감동으로 읽었습니다.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는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규영시메온 18-05-12 11:20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힘내세요!
병아리울타리 18-05-12 10:31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모습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또또 18-05-12 10:00
 
참 감동적이며 뭉클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는 나눔입니다.너무 감동입니다!!!
정은영 18-05-12 09:27
 
삶이 힘들고 괴로울 때 민들레국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훌륭한 일을 하시는 분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 시작을 하기로 마음 먹었고요.
두분의 멋진 삶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이수정마리아 18-05-12 08:57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지은마틸다 18-05-12 07:39
 
민들레 국수집은 특별한 사랑이 참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민주아로사 18-05-12 06:03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감동~감동입니다~오늘 하루도 행복히 시작하세요!
백정훈 18-05-11 23:15
 
매일매일 음식 준비하시려면 참 분주하겠습니다.
그것도 이렇게 맛깔나고 정성있게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코코몽 18-05-11 22:29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인영 18-05-11 21:19
 
작은나눔에도 감사할 줄알고 서로 도우며 끈끈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민들레공동체가 너무 좋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이런 행복한 공동체는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최고!
양재익 18-05-11 20:11
 
행복의 끝은 없다는걸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요.
항상 어려운 분들과 어울러 생활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늘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여름이야기 18-05-11 19:07
 
사과 하나 둘로 나눠 가질 수 있는 사랑을 저도 실천하면서 살겠습니다.
임수영유스티나 18-05-11 18:2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하루 잘보고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 자체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노숙자들이 사람대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저도 사랑을 품은 마음으로 매사를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민혁 18-05-11 15:16
 
베베모 세분은 마치 처음부터 이 세상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태어나신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성장하는 행복나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베베모 가족 고맙습니다~~
나영주 18-05-11 15:11
 
매일 오늘은 어떤 일이 있나...
궁금한 마음에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를 방문합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안겨주시는 대표님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대표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성권 18-05-11 14:26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소연안나 18-05-11 14:11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 세상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거창한것이 아니다.
아무리 미미할지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일이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만이라도 충분한 의미와 가치를 지닌 것이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berry 18-05-11 13:41
 
이런 사랑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주고 싶은 사랑입니다.
감탄이 나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게도 기운을 주세요.
윤지효 18-05-11 12:20
 
가난하고 힘든 이들의 어버이이자 스승이신
서영남 대표님 어머님이신 베로니카님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곧 스승의날도 다가오네요!
항상 기적을 만들어 내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어려운 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두 분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차민수미카엘 18-05-11 12:11
 
노숙자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꿈들은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만 열려 있습니다.
그 꿈만큼 아름다운 꿈이 없습니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커피우유 18-05-11 11:14
 
닭백숙 한그릇 푸짐하게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통큰 나눔에 감동하였습니다.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가봅니다.
감사한마음입니다. 오늘은 초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하군요.
두분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박재호 18-05-11 10:47
 
언제 어디서나 약자가 보호받아야하는 세상인데 우리 세상은 약자를 멀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 민들레의 따뜻한 밥을 드시고 하루하루를 든든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양섭막시모 18-05-11 09:27
 
희망찬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저는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을 합니다.
민들레란 이름만 들어도 벅찹니다..
제게 참 스승이 되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화이팅하세요~~!!
보리차 18-05-11 09:15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 껏 웃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김지훈 18-05-11 08:29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최미라안젤라 18-05-11 07:58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니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남궁지연 18-05-11 07:56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따스한 정으로 온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공동체 환대의 집 최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문유경로사 18-05-11 06:4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공동체
참 좋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박민주 18-05-10 23:14
 
진심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가요^^
문상현 18-05-10 22:04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 같다고 생각하니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상민 18-05-10 21:46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람사는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풍경을 통해 노숙자에 대한 나쁜 생각을 새롭게 이해하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민들레 공동체 마을 같은 따뜻한 나눔은 쉽게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목련 18-05-10 19:53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은 진짜 감동이고 훌륭하십니다!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엘리스 18-05-10 18:09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이지원 18-05-10 17:3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요즘 대세입니다. 가난하고 힘든사람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베로니카님도 힘내세요!
서연제 18-05-10 15:4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대부이신 민들레수사님!
천사의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해요^^
유성은 18-05-10 15:20
 
대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에요. 민들레국수집 이야말로 살아있는 교육의
표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학생들과 꼭 봉사하러 갈께요!
야자열매 18-05-10 14:35
 
한 끼니의 밥이 절실한 사람들이 줄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씩만 우리 나누며 살아간다면 세상이 훨씬 행복해 질 것입니다.
이은진 18-05-10 14:02
 
저도 다시 한번 가난한 이웃 안에서
더 소중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될 수 있는 깨달음을 얻어서 더욱 기쁩니다~~
저도 서 대표님처럼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윤병식빈첸시오 18-05-10 13:31
 
변함없이 존재하는것!
힘들어 지쳐 갈 곳 없어 방황할 때 희망의 손을 내밀어 주는곳!
민들레공동체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들어며 평화를 찾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정우요셉 18-05-10 13:11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김선아 18-05-10 11:08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욕심을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윌리 18-05-10 10:09
 
마음 여린 VIP손님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의 아름다움이 무언지에 대해 느껴봅니다...
무엇보다 두 분의 헌신과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김경환 18-05-10 09:29
 
따스하고 섬세한 마음을 갖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임민호토마스 18-05-10 08:19
 
사회에서 낙오된 이들을 참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 대한민국에 몇 곳이나 될까요?
참 찾기 힘든 시절이 되었는데...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있었네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권석희 18-05-10 07:21
 
언제나 읽는 이의 마음을 적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가난한 이웃들을 잔잔한 기쁨속에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고향집 어머니를 닮았습니다 ^^ 눈물이 흐릅니다.
윤세연소피아 18-05-10 06:48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어버이날 닭백숙 대접 감동입니다.
곽지웅 18-05-09 22:54
 
너무 각박한 세상, 인정머리 없는 세상인줄 알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딴세상 같습니다.

고기 많이 드시라 해도, 밥을 많이 드시는 손님분들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이 많은 나눔의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단비 18-05-09 21:41
 
민들레 국수집의 착한 나눔을 보면서...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군가의 고통에 공감해 주는 삶이야 말로 인간이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홍당무 18-05-09 20:24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려서 모든 가난한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희망을 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백민형파비아노 18-05-09 19:10
 
민들레 국수집은 15년이라는 자랑스런 역사가 있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진 공동체네요! 늘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이로희카타리나 18-05-09 17:33
 
민들레 소식을 읽고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한 참다운 배려와 이해가 생겼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너무 멋져요!
병아리 18-05-09 16:03
 
참으로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손님분들을 위해 백숙도 내어주시고..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태훈 18-05-09 15:36
 
평화롭습니다. 사랑을 채워주고 맛있는 밥상으로 배고픔을 채워주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차지선 18-05-09 14:47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행복한 소식을 많이 가져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백숙도 만들어주시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역시 최고이십니다^^
행복한 이야기 많이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은정세실리아 18-05-09 14:23
 
정말 한순간도 빼놓지 않고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시고 계신것 같아요.
너무 감동이네요ㅜㅜ
정세찬 18-05-09 13:43
 
손님분들을 생각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클로버 18-05-09 13:09
 
용기있는 진정한 나눔의 사랑.. 이것이 민들레 사랑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신혜경 18-05-09 12:47
 
와- 정말 푸짐한 한상이네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수사님! 감사해요~
이재석다니엘 18-05-09 12:30
 
정말 민들레 국수집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닭백숙이라니!!
손님분들이 든든히 드시고 배고픔에 힘겨워 하지 않으셨으면 좋갰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
임은주 18-05-09 11:33
 
나눔과 사랑 감명깊게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들렌 18-05-09 11:12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 없는 세상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신주원사무엘 18-05-09 10:22
 
오래전부터 서영남 수사님, 베로니카님 팬이였어요~
늘 눈으로만 보다가 ,오늘은 한글한글 읽게되네요,
읽을수록 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 놀랍습니다. 브라보!
건강하세요^^
박윤호 18-05-09 10:0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로 성스럽고
사랑스럽고 역시 귀한 분들입니다. 참으로 복되십니다.
송진아 18-05-09 09:42
 
하느님의 사랑을 지상에 뿌리시는 매개체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수이유스티나 18-05-09 09:3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나눔이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가 제 삶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이미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사는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파프리카 18-05-09 09:28
 
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이나 글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매일 가난한 이웃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