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3 09:06
5/23 꼭 필요한 순간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593  

민들레국수집

지난 16년의 오랜 세월 동안 

그분은


꼭 필요한 순간에
꼭 필요한 만큼은
다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석규 18-06-15 07:21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지금껏 민들레 국수집의 소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사랑 최고이십니다!!^^
Kim미나리 18-06-05 09:45
 
어쩌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힘든 이웃과 함께 나눌 줄 아는 작은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살면서 웃을일이 전혀 없었는데 유일하게 저를 웃게 만드는건 민들레 국수집 이네요~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다.
이재성 18-06-05 07:01
 
VIP손님들께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유대근 18-06-04 18:11
 
민들레 안에서 저마다 제 할일을 찾고, 행복의 길로 걸어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더더욱 민들레 수사님의 노고에 감동합니다.
한주연수산나 18-06-04 17:19
 
저보다 힘든 이웃들이 더욱 많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VIP손님들을 보며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화이팅!
미스코리아 18-06-04 13:5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언제나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을 위해 열심히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주형필립보 18-06-04 12:41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제 마음을 평온하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행복하세요.
김재호 18-06-04 10:57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보내는일...
민들레 공동체 15년은 희망로드입니다. 고맙습니다.
권혜령소피아 18-06-04 08:3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영웅이시구요.
사랑합니다!! 두분!!^^
윤동훈펠릭스 18-06-04 08:01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아멘
알리샤 18-06-03 21:27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우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건강하십시오~~
박현영 18-06-03 21:22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 때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민들레공동체 희망에 취하다
못해 중독된 스스로를 발견할 정도입니다.
희망멘토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영신루시아 18-06-03 18:46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이웃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열무 18-06-03 13:54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을 차리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윤선오안토니오 18-06-03 12:41
 
맑고 투명한 하늘,
그 속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뽀통령 18-06-03 10:54
 
책에선 배울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온몸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감동!
배은주힐라리아 18-06-03 08:50
 
민들레국수집 특유의 사랑방식,
이웃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나눔 기대하겠습니다!
이성택안셀모 18-06-03 07:55
 
온통 세상에는 감사할 것들 투성이입니다.
세상과 우리 이웃을 밝은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너무 멋진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준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기린 18-06-02 19:46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동!
이아정카타리나 18-06-02 17:20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마녀 18-06-02 13:2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나민호요셉 18-06-02 12:59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인연을 맺은 모든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길 꿈꾸는 삶이 희망을 빚습니다.
tm 18-06-02 08:10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한미란도미니카 18-06-02 07:29
 
매 시간을 나눔으로 하긴 힘들지만,
일상의 작은 부분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양진성헨리코 18-06-01 21:02
 
소외된 노숙인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눈치보지 않고
따뜻한 밥도 먹고 사람대접 받으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희망을 느끼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은 저에게 크나큰 깨달음을 줍니다.
서영남 수사님을 멘토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룰렛 18-06-01 17:28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조용히 견디어 내는 힘을 오늘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소외되고 약한 이들을 섬기는 수사님의 사랑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레고리오 18-06-01 14:45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정지훈 18-06-01 13:41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우스 18-06-01 08:49
 
희망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박재은이레네 18-06-01 07:37
 
어쩌다가 한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지만 한결같은 사랑으로 매일 나누기는 쉽지 않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15년 넘게 같은 사랑을 보내준 서영남 원장님은 최고입니다.
박주연도미니카 18-05-31 17:46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이 쉼의 시간,
위로와 희망을 선물받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김성호다니엘 18-05-31 16:32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항상 민들레 국수집은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
김주연 18-05-31 15:25
 
사소한 일도, 큰 일도 참 많았을텐데..이겨내시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15년을 초심을 잃지 않으시며 이어오셨습니다.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배주헌막시모 18-05-31 13:54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지은 18-05-31 08:10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혜경실비아 18-05-31 07:29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하는 사람들의
내일은 분명 빛날 수 있을 거라고 확신 합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무수한 가짜들 중에서 진짜 행복을 찾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광안댁 18-05-30 20:58
 
헌신하는 세 천사분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랑임을 느꼈습니다.
하성미도미니카 18-05-30 17:33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 행복한 나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배수남알베르토 18-05-30 15:59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정현식고스마 18-05-30 14:03
 
가슴이 따스해져 옵니다.
이런 전염이라면 자꾸자꾸 전염되어도 좋을 것 같네요.
와카와카 18-05-30 09:22
 
온 지천에 꽃이 피였습니다.
어느 꽃이 가장 아름다울까 두리번두리번...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의 웃음꽃이가 가장 아름답네요.
이 봄 내내 민들레국수집에 더 많은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김예원살로메 18-05-30 08:50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뉴욕에사는여자 18-05-29 20:13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소식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백동현 18-05-29 18:05
 
민들레 국수집은 하루를 희망차게 살게 해주는 좋은 벗이랍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은총 속에 환한 날 되길 빕니다. 샬롬!
정지윤안나 18-05-29 17:4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소식 잘보고 갑니다.
저도 때때로 들어와 보고 하는데…오늘따라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이 18-05-29 14:42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여름 보내세요.
백민우루카 18-05-29 12:33
 
민들레 팬으로서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베리 18-05-29 11:48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아멘
박정아스텔라 18-05-29 06:59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장현진 18-05-28 22:42
 
감동을 받으면 언제나 그렇겠지만.. 오늘도 역시나
가슴 한편에서 무언가 '찌르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서영남대표님께 배우고,
냉정하고 이기적인 제 마음에도 작은 홀씨가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화모니카 18-05-28 20:38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정미연 18-05-28 15:42
 
세상의 모든 천사님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 손님천사 함께하기에  더욱 행복이 배가되는 지상최고의
아름다운 공간이 아닌가 합니다. 화이팅!!! ^^
문사랑 18-05-28 10:48
 
민들레 국수집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아픈 사람들이잖아요.
천천히 부드럽게 그분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지요. ㅜㅜ
이지은 18-05-28 10:01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본보기가 되어줍니다.

그런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오대성 18-05-28 09:19
 
세상의 힘든 이웃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8-05-28 08:33
 
서로를 존중하며 더불어 함께 산다는 것이 아름다운 세상인 것 같아요.

자신의 소중한 것을 아낌없이 나누고 베풀면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세상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복음으로 오늘도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행복하소서!! 아멘!!
미라클 18-05-28 07:39
 
노숙 손님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공동체의 진정한 배려와 정성들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윤지루시아 18-05-28 07:16
 
안녕하세요!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희망을 만들어 가시고 계신
서영남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게 되었어요.
늘 타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하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유미 18-05-27 23:28
 
주말이 끝나고. 내일은 월요일이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파파 18-05-27 23:01
 
민들레 국수집이 보여주는 삶은 모두가 함께 나누면 부족함이 없고 오히려 넘칩니다.
인간의 무한한 욕망과 경쟁이 빈부격차를 더 심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시는 천사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서연 18-05-27 21:01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훌륭하세요.
황은호 18-05-27 20:55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레인보우 18-05-27 18:25
 
한낮의 날씨가 꽤나 더워졌습니다.
서영남 수사님은 물론이고 이런저런 일들에 분주하신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등등
민들레 식구들이 더위에 고생하시진 않나 모르겠습니다.
여름이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건강유의 하시고, 오래토록 계속되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어 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오수연로사 18-05-27 17:23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은 정말 가지고 계신 것들을 전부 나누시는 것 같네요.
사랑의 마음과, 자신의 시간들까지도....앞으로도 응원 많이 할께요.
로이 18-05-27 15:1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교훈이 지금껏 공동체에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박동현 18-05-27 14:30
 
진실의 사랑 민들레..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신유미 18-05-27 14:17
 
슬플 땐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워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좋습니다.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희망으로 꽉 찬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 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합니다.
한수애마리아 18-05-27 13:32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대한민국의 해피 바이러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캐츠비 18-05-27 13:00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이와같다고 생각하니 가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아람 18-05-27 12:57
 
사회 곳곳에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소유로뷰터 자유롭고
자신보다 타인이 우선인 분을 찾기 어려웠어요.
두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윤정욱마태오 18-05-27 12:38
 
민들레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 정말 뜨거운 응원을 합니다~
박재민 18-05-27 11:02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그저 마음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자세가 바로 대단한 나눔입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낮은 삶을 배웁니다.
욕심 없는 사랑의 교과서 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우리들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효연 18-05-27 10:29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한다면 뭐든지 견뎌 낼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정말 행복한 나눔을 펼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정의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네요.
오르골 18-05-27 09:26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정민세 18-05-27 08:01
 
희망없는 삶을 살았을 손님들에게 희망적인 삶의 방향과 해결책을 주려고 노력하는,

또 그러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0^
김석호라이문도 18-05-27 07:38
 
깨달음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가난한 이들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끝까지 가난한 이의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오늘도 이 안에서 좋은 가르침 얻어갑니다.
임태우루치오 18-05-27 07:35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갈 때 가장 큰 행복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풍경안에서 복음을 배웁니다. 샬롬
권나연세실리아 18-05-26 23:20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마음이 다 환해 집니다.
제 마음속에 어두웠던 일들이 한순간에 정말 다...
마음이 화나고 복잡할 때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평화와 기쁨을 찾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안에서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남지훈필립보 18-05-26 22:01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진미 18-05-26 21:48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같은 분을 우리들 곁에 보내 주신 점을 또,
베로니카님 같은 천사를 그의 짝으로 보내주신 점을 말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참 큰 희망을 보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김현섭 18-05-26 20:01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먼저 나아가 힘겨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자경 18-05-26 19:50
 
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권보아 18-05-26 16:14
 
날로 커지는 사랑 그로인한 기쁨 희망이 가득한 모든 사랑은
민들레 안에 존재합니다.
어딜 보아도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최고라 으뜸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존경해요!
강소연 18-05-26 15:57
 
삶에지치고 힘이들때 위로 받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따뜻하고 좋습니다.
세상에 이런 사랑도 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골든볼 18-05-26 15:34
 
세상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 같이 된다면 좋겠어요.
자기만 생각하는 마음을 버리고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며 강한자에게 보다는 약한자에게
더 관심가져주는 그러면 참 행복이 넘치는 세상이 될텐데요.
김승재로마노 18-05-26 14:54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나누시는 모습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생겨 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번창을 기원하겠습니다.
현도윤 18-05-26 14:01
 
민들레 사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다워집니다.
모두가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알볼로 18-05-26 13:59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강성준마태오 18-05-26 12:32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공동체 풍경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유대윤돈보스코 18-05-26 12:08
 
언제나 나눔은 뜨겁습니다.
저또한 막연하게  희망을 위해 기도하기 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실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집합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저의 가슴을 뜨겁게 움직입니다.
Tiger 18-05-26 11:00
 
어떤 일이건 최고가 된 사람들은 다 존경 받을만 하지만,
사랑으로, 희생으로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슈렉선생 18-05-26 10:22
 
반갑습니다 ^^
친구소개로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는데 와서 보니 너무 아름답고 믿기지 않는 풍경에 놀랬습니다.
사랑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잔잔하게!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는 듯합니다.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남정베드로 18-05-26 09:53
 
'행복'의 올바른 정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남의 것을 뺏고

내가 더 가짐으로써 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불행임을

새삼 절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좋은 가르침, 좋은 생각 고맙습니다.
안소라에카 18-05-26 09:30
 
사랑만큼은 모든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섬기는 일이기도 할테니까요.
정은정 18-05-26 08:41
 
감사하는 마음은 또 다른 감사할 것들을 불러냅니다.
일상의 작은 나눔들이 어느새 커다란 희망이 되어 가까이에서 활짝 웃고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봅니다.
남동토마 18-05-26 07:18
 
정부의 지원도, 어떠한 조직도 만들지 않은 채 오로지 하느님의 섭리에 운영되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지상에서 천국!
윤재희 18-05-25 23:10
 
모두들 등 돌리는 세상에 먼저 나아가 힘겨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모두들 민들레 국수집 입이 닳도록 칭찬을 하나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백은호 18-05-25 21:56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듬어주시고 뒷바라지 하는 모습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휴식과 필요한 물품을 댓가없이 제공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은방울 18-05-25 20:03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나눔 봉사를 하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치료 중에 있으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보렵니다.
저에게 그렇게 나눔의 마음을 열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밥 한그릇이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감동!!
최현송 18-05-25 18:00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정을 느끼네요~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넓은 품으로 모두를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길윤정 18-05-25 17:37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이준미도미니카 18-05-25 16:56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저도 민들레 사랑을 알고 난 후 어떤 풍파에도
견뎌낼 강인한 마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은하수 18-05-25 15:15
 
항상 주님의 희생을 이웃사랑으로 값있게 승화하시며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도 믿음의 불로 환해지곤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람향기 나는 민들레국수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다 행복 할 것입니다^^
공민재 18-05-25 14:30
 
얼마만에 기도를 해 보는건지...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김지수 18-05-25 14:02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난 건 축복입니다.
저에게 두분은 삶의 희망을 주신 은인이십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노현미세실리아 18-05-25 13:45
 
요즘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이럴 땐 더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오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그립고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와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네요..
판도라 18-05-25 13:09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존중받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더불어가는 삶을 배웁니다. 
한분의 사랑과 노력이 참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들을 하셨을까 참 많이 미안해 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재웅 18-05-25 12:59
 
평생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현재는 아내 베로니카님과 함께 이 많은 가난한 이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이 세상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류민영안토니오 18-05-25 12:40
 
많이 보고 배웁니다.
함께 산다는 것은 바로 민들레 공동체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받은 따스한 사랑의 온돌을 온전히,
그대로 전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주미 18-05-25 11:52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서 끝까지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참 신앙인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너무 훌륭하십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나눠주세요 ^^
진정한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는 것.그것을 배웁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언제나 민들레와 함께하겠습니다!!
도지원 18-05-25 10:57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맘보 18-05-25 09: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나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권지민 18-05-25 08:20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이지안수산나 18-05-25 07:21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회에 민들레처럼 나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돕는 그런 곳이 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외로운분들을 하느님의 대사로 섬기고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8-05-25 05:59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행복만들기 18-05-25 00:05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민영애비아 18-05-24 23:01
 
민들레 공동체는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김진애 18-05-24 22:33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영길 18-05-24 21:10
 
두려워 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길을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기쁜소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다른 사람은 마음의 여유가 있을때 이웃을 돌아보는데  이웃을 섬기기 위해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들이 귀감으로 사소한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저부터도 그런 사람이 되주기를 바라며.

항상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인수 18-05-24 20:56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우리사회의 빛,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나눔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위안과 치유와 희망을 읽습니다.
장준혁 18-05-24 20:0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정미 18-05-24 19:55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곽지연미카엘라 18-05-24 17:23
 
눈을 감고도 민들레 향기가 그려지는 나눔을 대할 적마다
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립니다. 오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고맙습니다.
임소정 18-05-24 16:38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특히, 나눔의 기쁨!
빙고 18-05-24 15:00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과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 울컥했습니다.
저는 늘 불평, 불만만 많안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서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스윗보이 18-05-24 14:47
 
눈물이 납니다.
정말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걸 내어놓으며 헌신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계시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 제 가슴이 짠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서영남대표님의 희생이 이룬 희망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대표님께 축복을 내려 주셔서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권도현 18-05-24 13:51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주님을 닮은 사랑 실천'을 행하는 삶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존경하옵는 민들레 대표님의 실천하는
행동 안에서 많이 배우며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덕성스테파노 18-05-24 13:23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다시 보는 요즘입니다.
참으로 맑고 순수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풍요한 세상에서 가장 귀해지는 유일한 요소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세상 속에서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계숙 18-05-24 12:31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안민권예로니모 18-05-24 12:07
 
민들레 국수집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원장님이 아닐가 생각이 듭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Twix 18-05-24 11:52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승승장구 기원!!!
더블치즈 18-05-24 11:16
 
예전엔 내 울타리 안의 사람, 자신만 살폈는데 이젠 울타리 밖의 사람이 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가난한 이웃들이 더 크고 넓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전설이 되길 ~ 꿈 꾸어 봅니다 .. ^^
콩수니 18-05-24 10:54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노오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저를 다시 활기차게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표 희망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의 시작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선드보라 18-05-24 08:11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이선주 18-05-24 07:53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습니다. 사람이 과연 어떻게 한 삶을 살아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한감동!
류소영안나 18-05-24 07:1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땅콩 18-05-24 00:01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꼭 가서 봉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희망이야기 잘보았습니다.
언제나 멋진 나눔 기대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현진 18-05-23 23:32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하루하루가적입니다.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국수집입니다^0^
내일도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남궁지연 18-05-23 23:07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권재일 18-05-23 20:29
 
진실됨은 항상 감동을 몰고 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볼때 마다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는 게 아닐까요?
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베트맨 18-05-23 19:02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가득한 이야기 늘 잘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지원 18-05-23 18:34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
김미소엘리사벳 18-05-23 17:57
 
존경합니다.
흩날리는 민들레 향기처럼 우리 모두 주변을 돌아보고
작은 마음하나 정성하나라도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그것을 해주시니깐요~^^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동찬 18-05-23 17:23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지표로 삼으며, 더 낮은 자세를 배우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꼬부기 18-05-23 17:19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아요...
많은 힘겨움도 꿋꿋히 이겨내시고...가난한 이웃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임유라 18-05-23 14:18
 
열심히 응원하고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표 베로니카님이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최혜경실비아 18-05-23 13:42
 
사람을 사랑한다는거 내품에 보둠어 안는다는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사랑을 배워보니, 이제는 천천히 해볼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의 문이 열어지드라구요.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은데 .. 여름이 오기전 꼭 찾아뵙겠습니다^^
남우진 18-05-23 13:24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꼬미꼬미 18-05-23 13:02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문정민필립보 18-05-23 12:4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세상의 빛과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저에게 참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고맙습니다.
쿠우 18-05-23 12:21
 
늘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다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박민영안젤라 18-05-23 11:10
 
언제나 감동이 숨쉬고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이야기....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날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김재찬 18-05-23 11:03
 
따뜻한 마음 담아갑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늘 갈증으로 힘들어 하던 제게 신앙의 길잡이가 되어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문지현스텔라 18-05-23 10:43
 
오늘은 여름같이 너무 덥네요...
그래도 일교차는 있으니 두분 건강 유의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김인섭 18-05-23 09:54
 
세상을 사랑으로 물들여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참 나눔이란 것도 참 사랑이란 것도 느낄 수 있네요.
저는 두분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보라빛향기 18-05-23 09:08
 
민들레 국수집 나눔이 닫혀있던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주네요.
풍부한 나눔으로 살려낸 마법같은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슬픔이 많아도 눈물이 많아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할 때,
그 속에서 희망을 만날 때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기쁨이 있고,
좋은 세상이 열린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