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8 11:41
5/29 이웃사랑 실천이 순교의 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662  

찢어지게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산다는 것, 가난해서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은 사실 작디 작은 일입니다.  저는 작은 일밖에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미역냉국을 끓일 준비를 했습니다.  솥에 물을 담고 멸치, 다시마 그리고 말린 북어를 넣고 끓였습니다.  그리고 마늘 좀 넣고, 소금, 설탕, 식초로 간을 해서 육수 냉장고에 넣고 국물을 차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미역을 불려서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놓았습니다.  그리고 오이도 몇 개 채 썰어 놓았습니다.

동천홍 중국집에서 십년도 넘게 매주일마다 맛있는 짜장을 선물해 주십니다.  손님들께 짜장 볶음밥을 맛보여 드리려고 볶음밥을 조금 만들었습니다.  손님들이 참 좋아합니다.

오늘은 이레나 자매님이 부천에서 오시는 날입니다.  매주 하루는 오셔서 지극정성으로 도와주십니다.  오늘은 알타리 무 김치를 담으려고 알타리 무 20단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쪽파도 한 단 마련했습니다.  국수집에 식사하러 온 손님들 중에 두 분이 도와 주십니다.  육군 상사 출신의 춘배  씨와 재왕(가명)씨입니다.  춘배(가명)씨는 69세인데 여인숙 방에서 지냅니다.  재왕(가명)씨는 49세인데 사출 등등 생산직 노동을 하다간 지난해 가을부터 노숙을 하게 되었습니다.  겨울이 얼마나 견디기 힘들었는지 . . .   밤새 걸어다녔답니다.  잤다가는 얼어 죽을 것 같았답니다.

정구(가명)씨가 술이 취해서 왔습니다.  며칠 전인 5월 20일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나흘 전부터는 아예. 밥은 입에도 대지 않고 술만 마십니다.  기초생활수급비가 나왔답니다.  방세 20만원을 내고 나머지는 소주값입니다.  벌써 주머니엔 돈이 다 떨어졌습니다.  이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돈이 없어야 술을 마실 수 없게 될 입니다.  

국수집 냉동고가 고장이 났습니다.  수리 부품값이 80만원이랍니다.  고민을 하다가  냉동고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대신 작은 업소용 냉장고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냉동보관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마운 분이 냉동닭을 100마리나 보내 주셔서 곧바로 해동하고 내일 손님들에게 백숙으로 대접하려고 손질을 해 놓았습니다.  오후에는 애벌로 닭을 삶아 넣으면 내일 아침부터 대접할 수 있습니다.

고마운 분이 순두부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샹그리아 18-06-16 08:41
 
민들레소식을 읽을 때 마다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습니다.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민들레공동체는 좋은 교과서입니다.
홍창욱요셉 18-06-16 08:14
 
빛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차송이 18-06-16 07:31
 
가슴이 뜨거워 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 뿐 입니다.
바쁜일상 핑계대며 말로만 하고있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재희 18-06-15 18:25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신지선다리아 18-06-15 17:35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의 삶 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꿈 18-06-15 13:55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박태민요한 18-06-15 12:17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
그리고 천사같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뚜이 18-06-15 10:23
 
사랑이 넘치시는 대표님 같은 분이 우리와 같은 하늘아래
계시다는 게 축복처럼 느껴집니다.
조은영나탈리아 18-06-15 07:52
 
어떤 가난들은 스스로 일어날 기회조차 주어지지 못한다는 게
참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삶속에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민들레 국수집이 해나가고 계십니다.
꽃등심 18-06-14 19:04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보라빅토리아 18-06-14 17:38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따뜻한 관심으로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리며,
조용한 가르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엘레강스 18-06-14 13:18
 
민들레 국수집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살면서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또 배웁니다. 
마음의 진수성찬 참 감사합니다.
김승호파비아노 18-06-14 12:1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신뢰를 받아본 이들은 하루를 희망차게,
몇 배의 힘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윤주마리아 18-06-14 10:12
 
두분의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된 보람을 느끼실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옹달샘 18-06-14 08:09
 
배고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을 지켜보는 팬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감동의 넘치는 소중한 곳이에요^^
어노잉오렌지 18-06-13 21:47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언제나 행복을 꿈꿉니다.
저 또한 민들레 안에서 이렇게 웃고 함께 즐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조영애 18-06-13 18:13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VIP손님들이
또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나눌 줄 아는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씨스루 18-06-13 17:56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에게 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v(^_^)v
윤나영카타리나 18-06-13 13:19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
이은지 18-06-13 13:00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프 18-06-13 11:52
 
어려운 이웃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가진 거 없어도 배부를 수 있고, 따뜻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 힘내세요!
이세나 18-06-11 14:44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have a nice day...
최수진모데스타 18-06-11 10:43
 
서영남 대표님께서는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과 같은 세상을 산다는 게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문호택 18-06-11 08:57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하고, 별거아닌거에 웃게되고
민들레 국수집이 제 행복의 중심에 있습니다.
제비 18-06-11 07:52
 
사랑이 가득한 서영남 선생님을 보고 있노라면 가난한 이웃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서로에게 더욱 감사하고, 모든 것을 나누고 싶은 천사같은 삶을 살도록 재촉받습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서영남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권찬 18-06-10 20:12
 
사랑이 숨쉬고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행복을 희망을 얻어갑니다.
민들레의 좋은 기운! 많이 얻어갑니다~~!!
신효빈보나 18-06-10 17:45
 
국수집에서 모든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의 성공과 행복을 빕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슬램덩크 18-06-10 14:56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임서준도미니코 18-06-10 13:35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양덕수스테파노 18-06-10 09:55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아이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가도록 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임은정 18-06-10 08:07
 
여전히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계신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김준이 18-06-09 18:10
 
진정으로 가난한 이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고!
한민주도미니카 18-06-09 17:31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박은빈루시아 18-06-09 15:32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참신앙인의 참모습이예요.
한결같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하시는 모든 것이 우리들의 귀감이 되네요. 존경해요. 화이팅~~
임재균 18-06-09 14:28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김주연세실리아 18-06-09 13:05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18-06-09 12:32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그런 감동입니다.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이야기들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정유찬마태오 18-06-09 09:59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우리처럼 힘든 사람들이 언제나 달려가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한 6월 되시길 기도합니다.
박동윤힐라로 18-06-09 08:03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전수현 18-06-09 07:56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수밤바다 18-06-08 19:11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처럼만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많은 것을 배웁니다.
세상이 진정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김우리도미니카 18-06-08 17:16
 
너무 멋진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에 빠지게 하는 마법같은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꼬꼬 18-06-08 13:13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바이러스입니다.
최고!!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불편하게 삽시다!
황선우미카엘 18-06-08 12:47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파이팅!!
장송미도미니카 18-06-08 08:38
 
경제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살기가 힘들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진심으로 멋집니다.
민들레공동체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민들레마을 가족분들 즐거운 하루되시길...  브라보!!
까렐교 18-06-08 07:57
 
인위적인 무언가가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은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의 또 다른 사랑표현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최환규 18-06-07 20:16
 
서영남 대표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진서연카타리나 18-06-07 18:54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흥분됩니다.
당장 달려가서 동참해야 하는데.....
오늘도 많은것을 배우고가요.
안현수야고보 18-06-07 14:58
 
무엇이든 돈으로 좌지우지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는 우리에게 민들레수사님의 아낌없는 나눔과 근본정신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키'가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힘들고 고통스러운일이 닥쳐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으로 VIP손님들이 잘 견뎌내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수진모니카 18-06-07 12:1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언제나 우리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물하네요.
정열적인 사랑 나눔으로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응원의 박수를 선물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이호영 18-06-07 12:13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묵묵히 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그리고 베로니카 님을 만나게 된 것도 역시 주님께서 이루어주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거창한 무슨 NGO 단체처럼 포장만 그럴듯하게 하지 않고도 개인이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것 같습니다.항상 주님께서 영육간에 건강함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유다혜 18-06-07 09:52
 
어려울 때 힘이 되는
`희망`의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가족으로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 삶이 감동입니다.
이세은그라시아 18-06-07 07:40
 
민들레 국수집은 내가 꿈꿔왔던 풍경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이웃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와플 18-06-06 19:58
 
무소유로 헌신하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송준미안젤라 18-06-06 17:38
 
저희는 당신이 함께 하시는 민들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배고픈 사람!! 남기지만 않으면 먹을 수 있어...
민들레 홀씨는 피어나고 날아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라즈베리 18-06-06 13:12
 
모든 사람들의 희망의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조선우루치오 18-06-06 12:58
 
이웃을 위해 나의 일부분을 나누며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엄윤석 18-06-06 11:00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경애도미니카 18-06-06 06:14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낮아질 줄 아는 겸손함까지 지닌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산호 18-06-05 19:23
 
어려운 여정이겠지만 그럴수록 더 나누고 함께해야 합니다.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승희 18-06-05 17:24
 
힘든 세상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지치고 주저앉고 싶을때 나를 일으켜주는 힘!!
최고입니다^^
루피 18-06-05 14:13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원장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은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
나도 그렇게 힘든 이웃을 찾아가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면 어떨까.
나눔의 기본인 사랑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정은젬마 18-06-05 13:45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나눔 충만 행복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 헌신하는 삶이 최고 희망!!
바이썬 18-06-05 10:06
 
제가 이만큼
귀한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사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나를 지탱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저도 제가 받은 사랑 나눌줄 아는
착한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김뿌zz 18-06-05 09:26
 
민들레 소식을 읽고 제가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과 나눔을 통해서만...

행복해진다는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짱!!
전유재 18-06-05 08:50
 
늘 많은 사랑을 품으며 살아가시는 민들레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시고 애쓰신 만큼,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좋아하시겠네요^^
스테파니 18-06-05 07:49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 페이지를 쭈욱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이혜나실비아 18-06-05 07:07
 
나누는데 그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누고자하는 그 마음이 참 크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려깊은 마음과 진실된 나눔 정신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이정윤 18-06-05 06:53
 
세상이 하도 험해서 맘도 얼어있었는데 이곳에 와서 포근해집니다.
적지만 나의맘을 보탭니다.
사랑이 가득하시길......
레옹 18-06-04 22:29
 
서영남대표님을 만나서 힘든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동의 물결이 일기에 충분하네요~
아직 세상은 밝고 아름답다는 걸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임샛별 18-06-04 21:24
 
오늘 낮에도 햇빛이 뜨겁네요..
여름의 시작인가봅니다...ㅜㅜ
날이 더우니 모두들 건강 잘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이 참 걱정이네요.
엄재욱 18-06-04 20:13
 
이름만큼이나 따뜻하고 훌륭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에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질수록 만들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대근 18-06-04 19:02
 
민들레국수집 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쭈워니 18-06-04 18:57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너무 아름답습니다..!!
심수미엘리사벳 18-06-04 17:12
 
민들레 국수집은 살아있는 감동입니다...
대한민국의 종교인들 중에서도 이렇게까지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동찬 18-06-04 15:25
 
상상만 해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트윙클 18-06-04 15:17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기위해 희망을 그리기 위해 헌신하는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루종일 식사준비에 손님들을 대접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묵묵히 헌신하시는 그 모습이 그저 존경스럽고 저 또한 그 삶을 감히 닮아가고 싶습니다.
대표님 존경합니다.
김미향 18-06-04 14:17
 
내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국수집에 올때는 어두웠지만 맛있는 밥을 먹고,
사람대접을 받고 나면 국수집 손님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어납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 사랑 나눠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주은마리아 18-06-04 13:5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두 분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어울려서 다 같이 걷는 그 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지요.^^
모두 행복하세요~~^^
세바스찬 18-06-04 13:12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네요.
계획을 세우고 초심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사는 것...
내 가슴속에 늘 사랑의 바람이 불도록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공지희 18-06-04 12:57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하느님의 대사 모시듯이
맛있는 밥상을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가득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배고픈 VIP 손님들에게 천국의 식당이에요.
처음과 끝이 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열렬히 응원해요. 홧팅!
이희태도미니코 18-06-04 12:29
 
참사랑의 현장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께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랍니다.
최수진 18-06-04 11:47
 
가난한 이웃들 걱정은 항상 끊이질 않네요.
언제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참 행복하고 고마워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나정민 18-06-04 10:58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팬으로써......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는 민들레마을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두분! 늘 건강하세요!
신효석 18-06-04 09:50
 
힘든 이웃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것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양파소녀 18-06-04 09: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열혈팬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감사하는 지혜를 주심을 깨달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린 적도 있습니다.
나를 새롭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효진안나 18-06-04 08:2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모든 사랑의 결정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이향안나 18-06-04 07:39
 
민들레 공동체의 진실된 사랑이 참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웅진 18-06-03 23:05
 
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아기대장님 18-06-03 22:23
 
민들레수사님을 만난건 축복입니다.
민들레마을에 매일 사랑의 보따리를 배달하는 산타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김남선 18-06-03 21:07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동네에 희망의 불씨를 피어나게 하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두 천사분께 찬사를 보내요. 파이팅! ^^
유카 18-06-03 19:09
 
조건없이 자신을 내 줄 만큼 가난한 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수사님이 가장 자유를 누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믿음 속에 하나 되고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
박영신루시아 18-06-03 18:47
 
평화를 빕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처럼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을 바쳐 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최고로 멋집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시은카밀라 18-06-03 17:03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사랑합니다.
오지혜 18-06-03 15:54
 
온 지천에 꽃이 피였습니다.
어느 꽃이 가장 아름다울까 두리번두리번...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의 웃음꽃이가 가장 아름답네요.
민들레국수집에 더 많은 웃음꽃이 피길 기도합니다.
황수연 18-06-03 14:00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나는 참 좋습니다.
처음만나는 이웃과도 낯설지 않는 친구가 되며, 모르던 사람들과도 하나가 되는 민들레가 감동입니다.
행복의 문을 열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아름다운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여수밤바다 18-06-03 13:57
 
민들레 수사님의 온 몸으로 전하는 삶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우리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마음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열무 18-06-03 13:36
 
낮은곳에서 드러나지 않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박수와 격려를 함께 보냅니다. 존경! ^^
안윤철 18-06-03 13:20
 
매일 민들레 일기를 읽는데, 모두 소중한 내용들뿐이라, 참 좋습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은은한 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멋지고, 참, 좋습니다.
배경환토마스 18-06-03 12:47
 
민들레 수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부디 절망하거나, 그 생활에 안주하는 일 없이

조금은 겁이 나더라도 다시 날개 짓 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세요.

민들레 화이팅!
프린세스 18-06-03 12:30
 
보는 내내 아주 즐겁고 행복한 글이 많았습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사랑의 실천은 모두의 자랑입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불후의사랑 18-06-03 10:47
 
VIP 손님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으로 우리들에게 깨우침을 주십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감사!! 감사!!
나폴리청년 18-06-03 09:58
 
배고픔을 해결하면서 마음의 허함도 같이 치유해 주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생각하면 늘 마음 한쪽이 뭉클해져 옵니다.
VICTORIA 18-06-03 09:03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ㅜㅜ

민들레 소식을 읽고나니 뭔가 걱정은 조금 늘어난 기분이지만ㅜㅜ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하고 응원해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은희루피나 18-06-03 08:30
 
덕분에 기분좋은 긍정의 생각들을 해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자신을 비우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것 같아요^^

힘든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새롭게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게 도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리입니당^^
정민후헨리코 18-06-03 07:45
 
사랑, 나눔, 함께하는 동반자, 민들레공동체를 보면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민들레공동체! 화이팅입니다.
정혜영레지나 18-06-03 04:08
 
민들레 공동체의 그동안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16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사랑으로 함께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파이팅!!
송진우 18-06-02 22:00
 
항상 우리 가족 모두를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삭막한 풍요보다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은총입니다! 민들레 식구들 모두 안녕하시리라 믿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네온피시 18-06-02 21:53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착한 마음들로 따뜻해지고, 포근해 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tarfish 18-06-02 20:09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으로 세상이 조금 더 밝아졌으리라 믿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천사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정근라이문도 18-06-02 19:24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 가슴이 따뜻하네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모습이 우리사회의 귀한 귀감이돼요.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두손모아 기도드려요. 샬롬!! ^^
초콜렛파이 18-06-02 18:09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실된 사랑에 많은 이웃들이 생기가 있어지고,
삶의 기쁨을 찾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박민서실비아 18-06-02 17:12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다시 오고 싶은 곳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어주셔서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무한 감사드려요.
제로 18-06-02 16: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최주헌 18-06-02 16:20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은경 18-06-02 15:41
 
세상에서 하나뿐인 민들레나눔 입니다. 
무한적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세상이 아직 존재하고 있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보고만 있어도 따뜻함이 전달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백조 18-06-02 14:51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복음 말씀을 묵상하고 배워가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살아있는 천사!
건강하세요!
은소영마리아 18-06-02 13:33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혹부리영감 18-06-02 13:14
 
민들레국수집만 오면은 왜이렇게 따뜻한지...
민들레 사랑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너무 따뜻합니다.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준현막시모 18-06-02 12:40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내용이 좋습니다.
많이 공감하고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하느님을 따르면서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짓말처럼 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짱~~
문동준 18-06-02 11:26
 
이웃을 위해 나의 시간을 쓰는 것 만큼 뜻깊은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고 깨달았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저도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임소연 18-06-02 11:0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전하는 희망 메시지는 진실하고도 아름답습니다.
낮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두분의 손이 참 고맙습니다.
심슬비 18-06-02 09:15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사람답게 희망차게 멋지게 살려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꼭 필요한 곳입니다!!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봉사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것 이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라상민 18-06-02 08:15
 
인간의 사랑이 어디까지 깊어 질 수 있나를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확인합니다.
복음을 배웁니다.
마카롱 18-06-02 08: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요.
모난 나를 둥글게 둥글게 만들어 주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면 그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주고 더 많이 받게 됩니다.
그래서 봉사는 나눔이 있는 행복한 습관이 아닐까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짱!!
행복한 주말 되세요~!
권이찬 18-06-02 07:4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지선안나 18-06-02 07:23
 
퍼주기 좋아하고,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 없이 가르쳐줍니다.
저도 민들레 사랑을 알고 난 후 어떤 풍파에도
견뎌낼 강인한 마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가 아름답습니다.
권명현실바노 18-06-01 22:49
 
안녕하십니까.
마음이 속상해지는 글입니다..
봉사로라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진짜 인생'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우리의 민들레 국수집 지치지마십시오!!!
서연주안젤라 18-06-01 21:57
 
마음 따뜻한 이야기와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있는 곳..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썩 좋은 소식이 아니라 마음이 불편하네요...
그래도 힘 내실거죠...????^^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윤정은 18-06-01 21:04
 
덕분에 이번주도 행복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갑자기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세요.
김유형 18-06-01 20:48
 
민들레국수집은 보물상자입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소중한 것들이 들어있는...
그 상자를 열면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위한 보물상자를 열어 많은 이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을 느끼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은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
이선진비비아나 18-06-01 19:58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하는 것을 민들레소식을 접하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꿈돌이 18-06-01 17:25
 
오늘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더위보다는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것이 우선일 거에요.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오이도 18-06-01 17:00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홍누리마리아 18-06-01 16:52
 
날마다 새롭게 기뻐하게 하소서...
작은 위로..작은 웃음...큰 사랑을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진리입니다~~~
배미령 18-06-01 15:10
 
민들레공동체는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깨우치고  배웁니다.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너무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monster 18-06-01 14:52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로컬 18-06-01 14:15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권혁 18-06-01 13:58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정지훈 18-06-01 13:38
 
가난하면서도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참 인상깊게 와 닿았습니다.
저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야겠습니다.
고통받는 이웃들의 손을 잡아주고 대접하고 섬기며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웅찬힐라로 18-06-01 13:18
 
어려운 이웃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꿔주시는
든든한 사랑..민들레란 이름이 참 좋습니다.
거친땅에서 힘입게 피어나는 민들레 처럼
민들레 국수집의 앞날도 힘있게 가길 기도합니다.
유혜윤 18-06-01 11:00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대표님에게 새로운 지평이 열리기를 더더욱 희망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차은 18-06-01 10:51
 
충남 부여에 사는 아이 엄마에요.
말로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을
보며 모두가 본 받아야 한다고 느꼈어요..두분께 너무 감사드려요*^^*
박수정카밀라 18-06-01 10:08
 
+찬미예수님!

명동성당에 다니고 있는 카밀라예요.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사랑과 감동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는 곳!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과 천사들이 머무는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김미진 18-06-01 09:46
 
민들레 수사님의 참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네요.
젊은 청년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현장 체험으로 많은 것을 얻을 것 같아요.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뽀그리 18-06-01 08:34
 
민들레 국수집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 이대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궁지연 18-06-01 07:59
 
삭막한 뉴스들로 가득한데..
민들레 공동체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는 멋진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하나요안나 18-06-01 07:23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왜 모르고 살았는지 후회되네요.
이제 제대로 느꼈습니다.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이소미 18-05-31 23:01
 
민들레의 사랑 나눔 실천 덕분에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사랑실천에 열심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고 읽으면 저도 어딘가 자리하고 있는 듯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사랑합니다.
오늘도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한기준 18-05-31 22:19
 
향기롭게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아시스 18-05-31 20:24
 
요즘 세상이 각박하다고만 느끼며 살았는데
역시 민들레 울타리 안은  따뜻하고 사랑이 샘솟는 곳이네요..
아직까지는 마음 따뜻하고 뜨거운 분들이 더 많이 계시나 봅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유미호 18-05-31 18:38
 
귀한 사랑으로 전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은 따뜻한 사랑의 눈뜸으로 다시 핍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두분의 위대함이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건강하세요!!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심효림에스더 18-05-31 17:41
 
진한 인간에 대한 애정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늘 소외된 곳에 있게 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키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황재영사무엘 18-05-31 16:28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비록 큰 보탬은 되진 않지만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이영수 18-05-31 15:31
 
이제 공기에 여름냄새가 나는듯합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사람대접도 깍듯이 해주시고, 따뜻히 대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류혜주 18-05-31 15:03
 
늘 무소유로 헌신하는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닫혔던 창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김민혜카타리나 18-05-31 14:15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일이란게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수십년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어떻게 더 나눌 수 있을 지 늘 고민만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수께끼 18-05-31 14:00
 
민들레수사님의 정직함과 참된 나눔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칩니다.
정말 존경하는 분입니다.
문지은 18-05-31 13:59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주현마태오 18-05-31 13:40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회전목마 18-05-31 12:55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려요..
이유진 18-05-31 11:26
 
원래 먹을 문제가 해결되면 그다음엔 꿈을 가지는게
사람이라고 하지요. 손님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겨나고
꿈도 생겨나서, 반드시 꿈이 지켜 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영돈 18-05-31 10:11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좋아합니다.
그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종소리 18-05-31 08:00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유상은 18-05-31 07:58
 
내 삶에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삭막한 삶이 되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희망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빛나는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주은마리아 18-05-31 07:23
 
민들레 공동체가 없었더라면 약하고 비겁한 제가 있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주변을 뒤돌아보고 함께하는
기쁨도 느끼고 나눌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배려가 생기고 이해하게 되니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김혜리비비아나 18-05-30 23:11
 
처음 그대로의 자애로운 모습으로
vip 손님들을 이해하고 돌보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황보선혜 18-05-30 22:54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벗이되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시는 모습이 우리사회의 모범이 되네요.
아름답고도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샬롬~~!! ^^
이환석 18-05-30 21:01
 
민들레 소식을 읽을때마다, 볼때마다 이유없이 숙연해 짐은 무슨이유일까요..
아마도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그렇지 않은가 싶네요..
행복한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나눔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에 전염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루나 18-05-30 20:48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은 정말 흉내도 못내겠습니다.
요즘 사람들 돈 되는일 아니면 절대 안합니다. 저부터도요^^;;;
그런데 지금까지 내어놓는 삶만 살아오신 수사님은 정말 사람이 아니라 천사인가 봅니다 @_@
18-05-30 19:59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에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지영헬레나 18-05-30 17:22
 
하루도 빠짐없이 무료급식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의 저력이 느껴졌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두분 정말로 건강하세요.
미니언즈 18-05-30 16:02
 
민들레국수집은 가는 곳마다 항상
좋은 기운을 만들어 내네요.
가는 곳들이 결코 좋은 곳들은 아닐진데...
화이팅 외쳐봅니다.
김영석 18-05-30 15:58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유빈 18-05-30 15:24
 
민들레 수사님을 뵐때면 참 든든하셔서 의지가 되고 믿음이 생깁니다.
그곳 손님들의 마음도 그렇겠지요.
이윤설 18-05-30 15:04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
행복함에 핑크빛으로 물드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짱돌나라 18-05-30 14:50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베베모공동체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의 사정을 잘 아는
민들레 공동체를 언제나 진심으로, 같은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오소리 18-05-30 14:32
 
서영남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카님의 땀방울을 종종 민들레 소식을 통해서 접합니다.
감사한 마음과 노고가 깊어 죄스러운 마음이 교차합니다. 행복이란 더 큰 선물을 하느님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서원정안드레아 18-05-30 14:11
 
뭐 그런 걸 바라시지야 않겠지만,
서영남수사님의 이름을 전 세계인이 기억하고 존경하게
될 것 같습니다.
박해균빅토르 18-05-30 13:19
 
제가 이만큼 귀한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사는 것은 민들레 국수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나를 지탱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저도 제가 받은 사랑 나눌줄 아는 착한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김민주요안나 18-05-30 11:00
 
어지러운 세상이라도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됩니다^^
걱정도 없고 고민도 없어집니다.
그냥 함께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보혜 18-05-30 10:51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비옵니다.
샬롬~~!!
박철형 18-05-30 10:31
 
참으로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만난건 축복입니다.
민들레마을에 매일 사랑의 보따리를 배달하는 산타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김병민 18-05-30 09:25
 
오늘도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돌보아주십시오.
하느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사랑합니다.
노엘갤러거 18-05-30 09:08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그래서 민들레 수사님이 밥을 차려줄 힘든 이웃들이 없어서
민들레 국수집 문을 닫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이은미마리아 18-05-30 07:58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민들레 공동체^^
독고세준 18-05-30 07:29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사랑,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1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남미연글라라 18-05-29 23:05
 
따뜻한 밥한그릇의 나눔..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참 따스하고 정겹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지상 천국!!
최유정 18-05-29 22:01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따뜻함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김은성 18-05-29 21:49
 
비가 내리는 밤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늘 화이팅하세요!
황재민 18-05-29 20:22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백만송이 18-05-29 19:52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때면, 괜시리 마음이 뭉클... 참 아름다운 세상이란걸 실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마음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임윤재 18-05-29 18:04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상처입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현애마르첼라 18-05-29 17:22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이힘찬다니엘 18-05-29 16:48
 
항상 새롭게 변화하는 자연의 사계절속에 한결같이 나눔의 빛을 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박정호 18-05-29 16:24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못되게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이지현수산나 18-05-29 15:38
 
길을 걷다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면 외면하려고만 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부터 그분들을 한번 더 보게 되고 뭔가 도와야겠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송은주 18-05-29 15:09
 
베♥베모 가족의 실천하는 삶이 제 일상에 빛을 줍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 사랑이 참 귀해진 시대입니다. 사랑대학이라도 생겨야 할 것 같을 정도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귀감이 됩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제이 18-05-29 14:42
 
항상 민들레의 일상으로 인하여 웃음으로 시작하고 웃음으로 끝맺을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소망이 이루어 집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수사님의 말씀안에서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과 손님들 께서도 희망 잃지 마시고
늘 건강과 행운이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윤경 18-05-29 13:32
 
진정한 행복은 나의 마음안에 존재한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정욱현도밍고 18-05-29 12:15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공중그네 18-05-29 11:52
 
힘든 이웃들의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잘 살수 있게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어서 세상은 더 살기좋아지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미라 18-05-29 10:4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좋은 가르침 덕분에
눈물로 후회할 날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인섭 18-05-29 09:38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민들레 국수집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잭슨 18-05-29 08:20
 
365일을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온 누리에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힘내세용!!
임성철루카 18-05-29 07:58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저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하게 그리고 사랑으로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는 항상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 화이팅!!
치코 18-05-29 07:00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보며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이곳의 일상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이송이젬마 18-05-29 06:51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랑을 실천에 옮기느냐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요 ^^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들을 섬기는 이 시대의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SMRD 18-05-29 00:20
 
안타깝고 속상한 이야기네요...
냉동고를 없애야한다니....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에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할테니 꼭 그러길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윤영태빈첸시오 18-05-28 23:15
 
나를 돌아보는 잠시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지훈 18-05-28 22:44
 
나에게 귀한 것을 나누는 기쁨을 봅니다.
나누고 손잡아주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삶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감동!
권옥주 18-05-28 22:22
 
금전적인 형편때문에 냉동고를 처분하게 되다니...ㅜㅜ
너무 아쉬워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대신 안타깝고 죄송할따름입니다...
신인수야고보 18-05-28 21:19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민들레 공동체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화모니카 18-05-28 20:36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은호 18-05-28 20:12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보여주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요.
건강하세요.
Mecca 18-05-28 19:44
 
세상 가장 아래에서 '사랑의 사회'를 건설하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파이팅~
서미경세실리아 18-05-28 18:40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박예은크리스티… 18-05-28 18:23
 
우리나라 어디에도 볼 수 없는 특별한 민들레 국수집!!! 지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으로 그들을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은총 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이혜연 18-05-28 15:39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그리고 봉사자분들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화이팅!!
슈퍼박스 18-05-28 14:15
 
감동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오늘도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이 되고 지치고 힘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동호요셉 18-05-28 13:21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 향기로 오후를 시작합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오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이란 세상을 봅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샬롬!!
김경민마태오 18-05-28 12:03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가 조금씩 깨닫고 있다는 것, 이것이 저의 변화입니다. 저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셨으니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허민희 18-05-28 11:54
 
언제나 처음처럼! 초심을 가지고 묵묵히 생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그런 삶이 아름답게 보여지는건 아마도 마음을 예쁘게 가지고

항상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것을 보고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문사랑 18-05-28 11:52
 
감사드립니다...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