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05 10:47
6/5 가난한 이가 행복하다는 복음을 믿습니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092  

가난한 이가 행복하다는 복음을 믿습니까?


박기호 신부의 취화당에 실린 글 일부를 옮깁니다.
...스승 예수님께서 가로되
나는 집을 두고 나왔으니 머리 둘 곳조차 없지만
가는 곳마다 내 집이었다네
부모를 뒤로하고 떠났지만 만나는 이마다
모두 내 어머니요 형제요 자매였다네.
나는 고기 잡는 어부가 아니나 사람을 낚으니
내게 낚인 사람들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의 입도 부족함이 없었다네.

사도들이 기록하였거니와,
우리는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주장하지 않았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고
빵을 나누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필요한 만큼 가져다 쓰고 살았는데
우리들 가운데 궁핍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정말입니다.

******

민들레국수집도 그렇습니다.
우리 손님들이 선하다는 것도 봤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을 봤습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있습니다..
정말입니다.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

황동민 18-06-21 08:18
 
많은 분들이 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하잘것없는 마음이지만 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감동.
백은화펠라지아 18-06-21 07:51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 읽어도 반갑습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비타민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정은정리타 18-06-21 06:45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영남 대표님처럼....
달의아들 18-06-20 19:54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주하나마리아 18-06-20 17:07
 
고단한 우리 삶을 위로해주는 기적 같은 선물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다 보고 나면 우리 내면의 눈이 한결 밝아진 것을 느낍니다. 감동
BEBE 18-06-20 15:10
 
든분들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 잃지 않으시고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우리의 이웃들을 보듬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경태바오로 18-06-20 12:54
 
힘들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최정준 18-06-20 10:59
 
진심으로 맛있게 사는게 뭔가' 하는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저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하게 합니다 ^^
심병호 18-06-20 10:55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무대가 없이 자신의 귀한 시간을 힘든 이웃들에게 바치는 수사님이 대단하십니다..
요술램프 18-06-20 09:45
 
진실한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바람직한 용기가 아닐까.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희망을 봅니다.
바다의왕자 18-06-19 19:59
 
사랑만이 해답이다...!
민들레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장인희마리아 18-06-19 17:49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공동체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성식마태오 18-06-19 12:20
 
비록 지금의 하루하루는 힘들지만,
서영남대표님처럼 그 힘겨움을 함께 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김희섭 18-06-19 10:11
 
겨자씨가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아름답게 자라난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며 자랑스럽고 흐뭇했습니다.

그 뒤에는 묵묵히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심을 느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사회에 희망이 씨앗을 뿌리는 사랑 천사로서 함께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장발장 18-06-19 08:57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과 식구로 더블어 함께 사는 민들레수사님과
부인베로니카님, 딸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나눔의 참 의미를 배웠습니다.고맙습니다.
문경란글라라 18-06-19 07:52
 
사랑하는 사람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세월이 흐르면 어느순간 깨닫고 그리고 변화하게 된다......

무한정 기다리고, 무작정 베풀어 주시는 사랑...

인생 열심히 살고 나누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돼지저금통 18-06-18 19:38
 
민들레의 진한 풍경!! 오늘도 행복한 모습 담아갑니다^^
염주희세실리아 18-06-18 17:50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코난 18-06-18 13:38
 
어느 위치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의 은총 안에서.....
예수님의 실천적인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는 서영남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
강승훈바오로 18-06-18 12:19
 
항상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백혜영소피아 18-06-18 08:56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기쁨과 희망을 잊지 않고 살아가려 애쓰는 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보이는지...
허영성 18-06-18 07:42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연기훈 18-06-17 21:59
 
'사랑이란 무엇인가?'
온정이 메마른 사회에서 '아픈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심보연안나 18-06-17 17:2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처럼 가난한 이웃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콜롬비아 18-06-17 15:15
 
너무 너무 기쁨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어렵고 힘든 처지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해 모두 할애를 하시는 서선생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끌레오파트라슈 18-06-17 13:10
 
주위를 가만히 살펴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모두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지금 없어서는 안되는 꼭 소중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길요셉 18-06-17 12:54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김선영 18-06-17 08:39
 
힘든 이웃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감동~
유지훈 18-06-16 16:06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엔돌핀 18-06-16 13:22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을 위해 온전히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요..
박태훈요셉 18-06-16 12:59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비록 직접 찾아가 인사드리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인사올립니다.
임재호 18-06-16 11:04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민들레 손님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현희마리아 18-06-16 10:12
 
안녕하세요.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민들레 국수집에 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김민재바오로 18-06-16 09:46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날로 발전해나가고 있네요!
하시는게 너무 많아 혹여 건강이라도 해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명탐정 18-06-16 08:23
 
맑은 하늘이 참 좋은 아침입니다!
민들레이야기와 함께 여유로운 아침을 보냅니다.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저의 마음을 부끄럽게 하네요.
제 자신의 소중한 것만 알고 살았어요.
민들레 일기를 읽다보니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다니엘정 18-06-16 08:0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주희 18-06-16 07:22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게하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을 배워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이경아아가타 18-06-15 23:24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행복한 분주함모드 입니다. ㅎㅎ
마음이 들뜨고 막 설레이기도 하구요.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정말 최고예여~^^
핑크블라썸 18-06-15 22:51
 
실천하시는 나눔앞에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어떤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램프의요정 18-06-15 21:07
 
나한테도 다른 힘든 이웃들에게 충분히 나눌 것이 있으며,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같은 마음을 가졌다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네요.
끝까지 사람을, 사랑을 포기하지 않으신 민들레수사님처럼 저도 이 세상 사람들 안에서 사랑을 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성완 18-06-15 20:03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누군가에게는 참 커다란 거울 같습니다.
베리베리 18-06-15 19:36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이제와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김재희 18-06-15 18:24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향진리타 18-06-15 17:21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차지용 18-06-15 15:00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신의 존귀함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무시하지 않고 사람다운 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메로나 18-06-15 14:30
 
뜨겁고 따뜻한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이예요~~^^
나혜련 18-06-15 14:00
 
배 곪는 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지윤헬레나 18-06-15 13:5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이 나눔에 깊은 공감이 됩니다.
은은하지만 강한 민들레 사랑은 지금처럼만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에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뽀빠이 18-06-15 13:47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박영미 18-06-15 12:25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현준막시모 18-06-15 12:08
 
하느님이 하시는 일인지, 사람이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선행의 온상 민들레국수집이 곧 눈앞에 펼쳐지니 감격스럽습니다.
정양혜 18-06-15 11:48
 
환하게 비추는 햇살같습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짱돌 18-06-15 10:15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문석 18-06-15 09:39
 
몸과 마음과 영혼이 행복으로 향하는 길,
민들레 국수집이 그 여정을 위한 더없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꿈을 향한 힘찬 기운을 봅니다.
오늘 제가 희망과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김정수 18-06-15 08:00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혜리 18-06-15 07:37
 
바로 이런 곳에 십시일반의 마음이 필요한 거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대건안드레아 18-06-15 06:49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 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채광진 18-06-14 22:03
 
사랑을 하고 싶어도 할 수없다고 하는 궁핍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송수빈 18-06-14 21:10
 
언제나 마음을 울리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잘보고갑니다.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의 울타리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행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존경스러워요.
민들레 수사님께 그리스도의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한정근 18-06-14 20:18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디 18-06-14 19:00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합니다.
내 삶의 등대가 되었던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사랑을 봅니다.
박은찬 18-06-14 18:23
 
하루종일 어려운 이웃들의 맛있는 밥상을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하시는 모든분께 주님의 축복으로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민지수산나 18-06-14 17:15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두분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성욱 18-06-14 15:33
 
지켜보는 제 마음이 흐뭇합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은 멋쟁이세요!~!
민들레 VIP손님들 모두 힘내세요!!! ^^*
도혜진 18-06-14 15:06
 
언제 보아도 정과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의 인연으로 희망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아주 많은 세상만들기에 저도 합류 하겠습니다.
정민아로사 18-06-14 14:20
 
세상의 한줄기 빛이되어 가난한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어두운 길 넘어지지 말라고 다치지도 말라고 그들의 발밑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밝혀주시네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진한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두분 수고 많이 해주세요^^
윤승태 18-06-14 13:19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불타는고구마 18-06-14 13:06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는게 있어요.
모든 구속 너머에 진짜 삶이 있다는 것을...
가만히 있어서는 어떤 경계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사랑을 통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정말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입니다.
이해인 18-06-14 12:14
 
밤새 비가 세차게 오더군요.
밖에서 지내시는 민들레 손님분들은 참 힘겨우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따뜻한 밥한공기 드시길...
오늘도 서영남 대표님은 맛있게 만들어 주시겠지요.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얼마나 헌신적이신지…
민들레 팬이라면 다 느낄 수 있겠지요…
아주 특별한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보았습니다. 완전감동!!
서기영다니엘 18-06-14 12:04
 
민들레 이야기는 볼 수록 느낄 수록 행복합니다.
많은 이야기를 담아 행복히 풀어냅니다..
이 모든 사랑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비가 와서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희연율리아나 18-06-14 11:06
 
비가 내립니다. 날씨가 쌀쌀한 듯 합니다.
오늘도 항상 정성스럽게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따뜻한 밥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민들레 손님들을 생각하니 저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은석 18-06-14 10:07
 
비가 많이 내리는 아침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긍정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참 행복합니다.
제 안에 쌓여있던 불안과 걱정이 씻은듯 내려갑니다.
두분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송혜미올리비아 18-06-14 09:26
 
민들레의 기적은 날로 놀랍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너무 따뜻하고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국수집이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삶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박성호안토니오 18-06-14 08:10
 
항상 힘겨워 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습니다..
소소한 행복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들로 이웃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저에게는 비타민입니다. 감사합니다.
보슬비 18-06-14 08:01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을 아무런 대가없이 그저 주님의 제자로서 행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권재오 18-06-14 07:43
 
민들레국수집 곁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지냅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멘~~~
신경호 18-06-14 07:18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느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곁에는 누가.......
임현주로사 18-06-13 23:0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짜 '환대의 집`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추헌승니콜라오 18-06-13 22:58
 
이세상에 가장 사랑이 넘치는 곳을 선택하라면 저는 민들레공동체를 선택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마 누구라도 그런 생각을 가질 것 같아요.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K 18-06-13 21:41
 
희망 없는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그 안에서 항상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두분 건강하세요!!
성지희안젤라 18-06-13 20:33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요즘에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지켜주시는 서 대표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줄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밀랍인형 18-06-13 20:04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신 서영남 선생님.
서선생님을 만난 것은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혼돈 속에 방황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가 위로를 받았습니다. 너무 따뜻합니다.
고맙습니다.
남종섭 18-06-13 19:42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몸의 아픈 곳들을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멋지네요...
조영애 18-06-13 18:12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꺼이 힘든 이들의 아버지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찬사를 보냅니다.
인주연비비아나 18-06-13 17:57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몇 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손님들을 언제나 '가족'으로 묵묵히 지켜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제 민들레 국수집의 기부천사가 되어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
부지런한개미 18-06-13 17:28
 
좋으나 나쁘나 그것에 얽매여 연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민들레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과 함께 하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늘 나눔을 행하시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애플쨈 18-06-13 16:58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시고
새로운 출발점의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응원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이태연티모테오 18-06-13 16:37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윤기범 18-06-13 15:40
 
나눔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두분...
직접 헌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픈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성수 18-06-13 15:03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말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빠샤~!!!
정예림아네스 18-06-13 13:23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합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수사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박효진에카 18-06-13 13:06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중심으로 인생을 살아가기 마련이지요!

민들레수사님의 민들레일기를 보며 나누고 베푸는 삶

힘들고 지친이들에게"사랑"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가슴깊이 감동합니다.

멋있는 인생, 멋있는 행보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당^.^
민소영 18-06-13 12:51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한 오늘입니다.
세상을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해요. 민들레 국수집이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가슴을 선물해 주네요. 감사합니다.
MOMO 18-06-13 11:49
 
진정한 민들레국수집을 완성하는 건, 주는 사람도 주는 사람이지만, 받는 이들의 희망을 향한 진실된 노력과, 시련에 빠지지 않는 마음일 겁니다. 민들레국수집 베베모 세 천사분들도 vip손님 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주은영 18-06-13 00:15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기적입니다.
이렇게 꾸준히 넘치는 사랑의 나눔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노종찬 18-06-11 14:56
 
소외된 사람들과 화합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것들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강경진 18-06-11 14:46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 (히브 13,16)

민들레 국수집이 번영하길,,,,
이명훈로무알도 18-06-11 14:08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이로하시메온 18-06-11 13:44
 
매일 비타민을 먹듯이 꼬박꼬박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세웅요아킴 18-06-11 13:08
 
민들레 국수집만의 따뜻한 글이 좋습니다. 항상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희망을 꿈꾸게 되구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김태현다니엘 18-06-11 12:55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어도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나가는 일은 참 외로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파이팅입니다.
한민우 18-06-11 12:36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이진애엘리사벳 18-06-11 10:32
 
민들레 국수집의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나눔꽃을 볼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정 18-06-11 09:00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없이 따뜻하고 한없이 지혜로운 시간 감동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성훈 18-06-11 08:50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민들레국수집을 유지해 주시고 소신이 흔들리지 않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남태일비오 18-06-11 07:59
 
모두가 힘들게 사는 요즘입니다.
물가도 오르고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가난한 사람은 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는 저 자신뿐 아니라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라고 초대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쑤기 18-06-11 07:27
 
민들레를 만나면
아주 행복한 꿈이고, 희망적인 꿈입니다.
회색빛에서 무지개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심소현안나 18-06-10 23:09
 
참 감동이네요!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난한 이웃들이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복음을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재민 18-06-10 22:11
 
힘없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향기로운 이끌어가는 민들레 국수집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고혜령 18-06-10 21:45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강지훈 18-06-10 20:09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만만세 18-06-10 19:30
 
하루하루 많이 힘드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요즘 세상에 가족 간의 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이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는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시원한 물줄기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차영호 18-06-10 18:04
 
힘겨운 분들께 아직은 희망이 있음을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포기하지는 마세요..
나눔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배고픈 이가 먼저 밥먹고 약자를 배려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김주아헬레나 18-06-10 17:36
 
신성한 느낌마저 주는 모습입니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이 분들을 생각했었나 반성, 또 반성합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최고이네요...
심태준 18-06-10 16:05
 
민들레 국수집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어서 빨리 재기에 성공하셔서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추억을 인생에서의 좋은 기억으로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시간여행 18-06-10 15:16
 
민들레 국수집 VIP손님들과 만들어가는 희망적인 풍경이 제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아무리 세상이 나를 외면하고, 고통스런 현실이 참을 수 없다 하더라고 희망의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 곁에 함께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힘든 이웃들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수연 18-06-10 15:06
 
모두가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세상이 그래도 살만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임수연마리아 18-06-10 14:59
 
오늘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이네요!
민들레 처럼요!^^
민들레 처럼 이렇게 따뜻하게 알차게만 살 수 있다면....^^
보기만 해도 배부른 사랑에 저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꼼새 18-06-10 14:46
 
제가 내려놓고 싶어도 제 힘으로 어떨 수 없었던 제 안의 돌맹이들을 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나약한 마음, 의지, 생각을 '사랑'과 '자비'로 채워지도록 은총을 청했습니다.
이제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김채린 18-06-10 13:39
 
웃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보는것으로 아름답고 존경합니다.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해주세요^^
김현성티토 18-06-10 13:19
 
참 보면 볼 수록 놀랍고 신기합니다.
역시 민들레 사랑은 오래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민들레 다운 사랑 많은 이들이 사랑하고 공감하기를...
maxim 18-06-10 11:35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내가 인생을 마칠 때, 힘든 이웃에게 나누고 살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 볼 것입니다.
민들레 대표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늘~~~~~~~~행복하십시오~! ♥
퐁듀 18-06-10 10:09
 
세상엔 참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심혁재토마스 18-06-10 09:40
 
이세상에는 따뜻하고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꾀 많나봅니다.
저도 작지만 진심으로 느낄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세상에 살수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남혜숙 18-06-10 08:21
 
이런 소식들을 들으면 우리는 확실히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저도 대표님을 따라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마음속에 새겨두고 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수진젬마 18-06-10 07:5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매일 감명깊게 읽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과 희망도 얻습니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국은주가밀라 18-06-10 07:3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마을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백조의호수 18-06-10 00:19
 
민들레공동체가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언제 어디에서도 따뜻한 희망은 자란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이들과 함께 하는 서영남선생님 파이팅!
송주연 18-06-09 22:41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마음 다해 힘겨운 분들을 돕는다면 그것이 제일 큰 나눔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제껏 살면서 거의 그런일이 없었는데...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언제나 이렇게 마음가짐을 바로 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나진우 18-06-09 20:32
 
민들레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 속에 있는 분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대단하세요.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두분을 너무 존경합니다.
두분의 환한 얼굴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
감동입니다.
김혜린 18-06-09 19:10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베로니카님 짱!
또치 18-06-09 18:08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합니다.
낮은 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하늘처럼 높고 고원처럼 넓고 천지처럼 깊은 마음의 눈을 열어줍니다.
매일 매일 정성과 희망이 담겨 있는 민들레 나눔이 더욱 값지게 생각되네요.
모든걸 다 내어놓는 삶을 살고 계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혜정소피아 18-06-09 17:20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행복은 남을 행복하게 할 때 찾아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나누시는 사랑이 행복입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민들레 사랑,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발전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정말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레나v 18-06-09 16:09
 
행복은 전염되다더니 나눔뒤에 항상 행복해 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0^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으시군요.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한혜선카밀라 18-06-09 15:27
 
저또한 누군가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줄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깊은 관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그런 관계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상근 18-06-09 14:47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힘든 이들 곁에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성진규 18-06-09 14:25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정말 많이 착해졌습니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박성자안젤라 18-06-09 13:15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이네요,

가난한 이웃들의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의 모습에서 그런 생각이 들곤 했어요.

역시~~~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이지요. 감탄~! ^^
황소연 18-06-09 12:36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힘들 때 정말 위로가 됩니다.
고통과 모순의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고슐리 18-06-09 12:14
 
응원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혹여 힘든 일이 생기실때에는 그런 분들을 생각하시고
늘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손님들도...
전찬구빅토르 18-06-09 11:48
 
가난하고 조금 힘든 사람도 자신의 것을 나눌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국수집이라 좋습니다.
굿맨 18-06-09 11:07
 
희망은 우리의 가슴 안에, 나아가 영혼 안에 고요히 샘솟는 물줄이임을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배웁니다.
잠자리 18-06-09 10:19
 
많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나만 알고 내 식구들만 아는 이기적인 마음은 이제 버리겠습니다.
휼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스승을 둔,
제가 무척 영광입니다^^
건강하세요.
정유찬마태오 18-06-09 08:18
 
생각해보면 저 많은 가난한 이웃들을 정말 돈도 한푼 받지않고,
먹고싶은만큼 먹을 수 있고,
씻을 수도 쉴수도 있고, 책도 읽으며 옷과 필요한 물품을 받을 수 있는 곳이
또 어디 있을까요,
가장 으뜸으로 눈치보지않고 편안한 공간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에
안받할 수가 없습니다.
이기승안드레아 18-06-09 08:05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은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파이팅!!!
장수지 18-06-09 07:43
 
오늘 홈페이지 첫방문에 회원가입도 했습니다..
올라오는 일기와 기사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마음이 녹아드는 기분이랄까..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나유정 18-06-08 22:31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체리 18-06-08 21:30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으로, 저는 다시 한번 나눔에 대한 사랑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우신 두분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김승규 18-06-08 20:04
 
모든걸 버리고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으로 함께한 세월!!
그 15년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네요..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따봉 18-06-08 19:06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면서 가진 첫 마음이 지켜졌는지
계획이 지켜지고 있는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뒤돌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혜진 18-06-08 18:42
 
와~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참 좋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오늘도 너무 행복하네요!^^*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대표님~!
김주미실비아 18-06-08 17:10
 
저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외톨이인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께 기대를 겁니다.
절망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이 18-06-08 15:04
 
민들레 국수집은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말이지 민들레국수집은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현재우 18-06-08 14:56
 
가장 멋진삶!!
그것은 민들레 수사님께서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무소유의 실천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나눔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가장 멋진삶! 그 삶의 모습을 존경해요!
백미란 18-06-08 14:06
 
사회에 소외된 분들, 절망밖에 없는 분들을 양지로 이끌어내어 도움을 주시고 가족의 따뜻함도 느끼게 해주시고
다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각박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신 분입니다.
항상 건강 챙기시구요.
인천 동인천에 갈 일이 생기면 인사드리고 싶네요^^ 정말 멋지세요~!!!
서은경에스더 18-06-08 13:18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방식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시에스타 18-06-08 13:03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오영아 18-06-08 12:49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준호다니엘 18-06-08 12:36
 
은총 속에 생활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묵상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세상이 상처와 아픔만 가득한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은 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네요.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파이팅!
이민철알베르토 18-06-08 11:04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서영남선생님의 품이 꼭 아버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합니다. 때때로 지치는 날이면 이런 자비를 베푸는것이 여의치 않을거라 생각되는 날도 있으실텐데 감히 헤아리지도 못할만큼 멋진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리한나nana 18-06-08 10:36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흘리는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두 분의 그 고귀한 땀방울이 있기에 힘든 이웃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언제나 희망 넘치는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왕 애독자 올림-
김주원빈첸시오 18-06-08 09:33
 
겨자씨가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아름답게 자라난 민들레 공동체를 바라보며 자랑스럽고 흐뭇했습니다.

그 뒤에는 묵묵히 헌신하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계심을 느끼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사회에 희망이 씨앗을 뿌리는 사랑 천사로서 함께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서남현 18-06-08 09:04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지아아가타 18-06-08 08:10
 
안녕하세요.

잠을 설쳤더니 몸도 마음도 지치고 피곤함을 느낍니다.

출근을 해서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와 있으면 항상 제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을 느껴요.

민들레소식, 민들레 희망지원센터, 민들레 가게, 민들레 꿈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편해질 것이다..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Fighting~ ^^
도은미소피아 18-06-08 07:59
 
참 감동적인 일기입니다.
모두가 사리사욕에만 급급해 사는게 요즘 세상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제 자신도 모르게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_<
복음 말씀 많이 배우고 갑니다.
덕분에 가슴에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찼습니다. 아멘
포지타노 18-06-08 07:23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소중하게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심봉하 18-06-07 23:17
 
누구에게나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성인처럼 사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선행은
우리 모두의 멘토라고 생각해요^^
허진호 18-06-07 22: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사랑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천국이예요.
어려운 이웃들을 차별하지 않고 진실된 사랑으로 사람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이근화레아 18-06-07 21:48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었는데
서영남대표님의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그 목적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__)
곽주빈 18-06-07 20:12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영미스텔라 18-06-07 19:37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 왜 모르고 살았는지 후회되네요.

이제 제대로 느껴보는 것 같네요  -

오늘도 기쁨 넘치는 하루 보내셨길 기도해요  -
우미영 18-06-07 18:51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으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인생의 도약을 위한 희망의 끈을 이어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두 천사분!!
두분의 아름다운 인생의 동행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샬롬! ^^
까투리 18-06-07 16:15
 
민들레 수사님의 크신 사랑 나눔이 큰 산이 되고 바다가 됩니다.
무소유의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자발적인 나눔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봅니다. Fighting~!!!
큐원 18-06-07 15:44
 
날이 갈수록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베푸는걸 보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며 기분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배곯지 말고 웃으며 사는 날이 왔음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늘 여기와서 또한번 마음의 안식을 찾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여종원에드문도 18-06-07 15:13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이영재요셉 18-06-07 14:51
 
김이 모락모락~ 민들레 국수집에서 따뜻한 밥 한그릇 먹고 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힘내십시오!
홍정아 18-06-07 13:44
 
민들레 국수집은 일기도 좋고 사진도 모두 좋습니다.
안정된 마음과 기쁨을 주며 저의 하루를 늘 반성하게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수민마리아 18-06-07 12:16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태은비비아나 18-06-07 12:03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일기을 읽고 행복을 되찾아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브라보!
임이수 18-06-07 11:15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돌아보며 ..지금 제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이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일상에서 제자신만 생각하며 크고작은 불만불평들을 늘어놓는 것이 굉장히 큰 사치라는
것도 이곳에서 느껴봅니다. 보석보다 값진 시간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비록 몸으로는 도움들일수는 없으나 마음만은 항상 이곳을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김상협 18-06-07 10:5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국수집을 따르다 보면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용기의 씨앗, 희망의 씨앗,
그리고 빛의 씨앗을 뿌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김은정 18-06-07 09:40
 
이유는 제 각기 다르겠지만 누구나 살면서 배고파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ㅎ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니의 활동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햇살이 18-06-07 08:43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이웃들을 구한다고요 ?
어느 날 혜성같이 찾아온 민들레수사님 삶 안에서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웃사랑 `나눔`이 우리 삶 바로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밥보다 더 `배부르게` 해 주는 민들레공동체입니다.
이한별소피아 18-06-07 07:24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이 일을 위해 아픈 허리도 돌보지 않고 오직 헌신과 섬김으로 살아가고 계신
서영남대표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이웃들이 행복으로 안고 살아가기에 감사합니다.
문지은리디아 18-06-07 07:16
 
밥 한끼보다도 더 큰 의미를 갖는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희망과 용기를 담아가곤 해요.
민들레 공동체는 하느님의 축복이에요~~~
고맙습니다.
하성미 18-06-06 22:09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권태준 18-06-06 21:56
 
온마음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할 수 없는 일 같습니다.
민들레를 통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으시는 만큼 그 일을 하시는
베로니카님에게도 매일매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김우현 18-06-06 20:49
 
외롭고 힘겨운 마음을 희망과 사랑으로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우리가족 모두 함께 갑니다.
반닷불 18-06-06 19:46
 
삶이 바쁠수록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황지민 18-06-06 18:07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을 낳고 기쁨을 만들며 감사를 나누고 희망을 전합니다.
마음의 여유 없음도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는 풀려버립니다.
좁아지고 좁아진 시야만큼 내 마음의 크기도 함께 작아지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진정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강윤지수산나 18-06-06 17:30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뿌연 하늘, 민들레 국수집 손님분들도 걱정입니다.
밖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인데.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많이 걱정은 없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박승태 18-06-06 15:03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은 나눔을 하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정보라 18-06-06 14:26
 
항상 민들레의 이야기에 진정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사랑의 시작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나 봅니다,
민들레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지철바오로 18-06-06 14:00
 
우리들의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최지아헬레나 18-06-06 13:39
 
따뜻한 홀씨를 뿌려 가난한 이웃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오늘은 하늘이 뿌옇네요~ 답답한 미세먼지에. 마음도 답답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마음이 한결 상쾌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늘도 힘내세요.
손님분들도 힘내시길 바랄께요~
아메리카노 18-06-06 13:02
 
이시대의 꼭 있어야 할 나눔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부자여서가 아닌 작은 나눔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웃을 위해 나의 일부분을 나누며 살아가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하경 18-06-06 12:58
 
저는 진심으로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나지성파비아노 18-06-06 12:45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김명환 18-06-06 11:01
 
늘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사랑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 문화가 꽃피기를...
이문희 18-06-06 10:54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참다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발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대어 쉴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지용 18-06-06 09:28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시크릿 18-06-06 08: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의 감동적이고 따뜻한 사랑에 반해버렸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변함없는 사랑 나눔을 보고 욕심많은 제가 철드는 듯 합니다.
이렇게 맺어진 VIP손님들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마봉춘비오 18-06-06 07:39
 
사는것이 힘들어 어깨가 무거워질때면 민들레 일기를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행복해지고 희망으로
산다는 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지영소피아 18-06-06 06:02
 
언제나 평화로운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사람사는 냄새에 시끌벅적한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에 오면 그런 따뜻함이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서도 꿋꿋히 피어납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활기차게 화이팅하세요~!
이경선 18-06-06 05:53
 
정말 놀라운 두분이십니다.
생각보단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두분의 모습에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가 부끄러울 뿐입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와서 힐링을 할수있고 생각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 아침도 이렇게 민들레와 시작하니 아주 좋네요~^^
박휘진 18-06-05 23:31
 
마음과 선행에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물상자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늘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남궁지연 18-06-05 23:28
 
세상으로 번져가는 희망의 홀씨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감동!
박장겸마태오 18-06-05 22:16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잘 알지 못했는데 그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되었어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김은광 18-06-05 20:49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민들레 소식을 읽으며 깨닫게 되었어요.
감동의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 짱!
인터스텔라 18-06-05 19:31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마음으로 살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형성 18-06-05 17:3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힘든 이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 수사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김윤주 18-06-05 17:04
 
행복을 얻는 방법 중에서 으뜸은 벗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혼자만 잘 사는 것보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고

은총이 크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남규리 18-06-05 16:09
 
얼마나 배가 고플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지만 금방 마음이 놓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신비한 밥집입니다^^
김보미 18-06-05 15:46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특히, 나눔의 기쁨!
정신애 18-06-05 15:16
 
마음이 따듯해지는 민들레 향기로 오후를 시작합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오늘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희망이란 세상을 봅니다.
세상의 모든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샬롬!!
프리티걸 18-06-05 14:15
 
사랑을 잃어가는 이들,
가장 가까운 관계 안에서
신뢰를 잃어버린 이들,
희망이라는 이름을 놓으려 하는 이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아름다운 가족이 됩니다^^
언제나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고 함께하는
천사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Be happy~!! ^^*
피그렛 18-06-05 14:00
 
나눔 속에서 싹트는 기쁨이 좋습니다.
우리의 착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가진 소중한 것을 나눌 수 있는 너그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서미희바울라 18-06-05 13:58
 
민들레 홈피,,,,,,

인터넷 공간마저 뚫고 전해오는 사람의 냄새가 너무 좋습니다. ^ㅡ^
박혜영스텔라 18-06-05 13:42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유병준토마 18-06-05 13:26
 
안녕하세요!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임태희 18-06-05 12:54
 
남의 일처럼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들이 민들레국수집안에 가득합니다 ㅠㅠ
그나마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늘 사랑으로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보살피고 배려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선생님..
그리고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배경진 18-06-05 11:27
 
사랑이 바탕이 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소비지향적이고 속도지향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 하여금

삶을 돌아보고 좀더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선혜로사리아 18-06-05 11:04
 
따뜻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잊지 않고 좋은 말씀과 나눔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또한 서영남 원장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이채린 18-06-05 10:49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이 매일 힘든 이웃들에게 전해짐에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