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16 11:10
6/16 처음처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60  

16년전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할 때를 생각합니다.


처음처럼 한다면 모든 것이 걱정 없습니다.
처음에는 오로지 열정뿐이었습니다.  
돈도 없었지만 예산 확보할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선한 사람들의 개인적인 희생으로 하루 하루를 살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모든 다툼과 시비와 악은 호주머니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복음에 나오는 소년처럼 먼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부인 오병이어를 내어 놓고 시작했습니다. 

배고픈 손님들이 끝도 없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 손님들은 참으로 착한 사람들이 입니다.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에게 양보합니다. 자기보다 더 배고픈 사람을 걱정합니다. 겨우 하루 몇 천원 버는 사람이 반찬값에 보태라며 전부를 내어 놓고도 적어서 미안해 합니다.

지난 세월 동안 부족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넘쳐났습니다.

가난하기로 작정하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워진다 해도 처음 민들레국수집 시작할 때보다 어려워질 리 없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겨자씨앗처럼 보잘것없는 것으로도 공중의 새들이 깃들일 정도로 큰 나무가 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욕심내는 사람이 있으면 아낌없이 주고 다시 처음처럼 시작하면 됩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 눈에 놀랍게 보입니다.

며칠 후에는 필리핀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2017년 1월에 안타깝게도 헌건물을 무상으로 빌려서 리모델링 한 건물을 그곳 교구로 돌려주고 빈손을 철수했지요. 더욱더 가난한 변두리인 GMA 카비테와 나보타스에 다시 민들레 국수집을 조그맣게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밥을 나누고 또 조그만 라이브러리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들어가면 우리 아이들이 밝고 쾌적한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게 조그만 공부방도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이 꿈을 펼치게 하고 싶습니다.  

요즘 민들레국수집은 보릿고개를 잘 넘기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정안토니오 18-09-11 07:5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남동진클레멘스 18-06-27 20:15
 
천사들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레인보우 18-06-26 13:21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지연빅토리아 18-06-26 09:22
 
민들레국수집이 15년째 이어져 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사랑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는 증거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끼는 민들레 팬입니다.
진서연가밀라 18-06-26 07:39
 
약자를 배려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우 18-06-26 06: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도 보지 못할 사랑입니다.
DINO 18-06-25 19:32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어딘가에 숨어 있는 사랑 나눔 민들레 씨앗을 찾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낯선 손님들을 후하게 대접했듯이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시고,
나눠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유제은데클라 18-06-25 18:53
 
민들레공동체는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깨우치고  배웁니다.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여 기꺼이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어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박주훈도미니코 18-06-25 14:02
 
민들레수사님께서 추선하시고 게시하시는 글을 읽으면 저의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부족한 자아를 발전시키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깨닫고 물러갑니다. 행복하소서!!
양주연 18-06-25 12:53
 
나에게 주어진 지금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해봅니다.
장민호고스마 18-06-25 10:30
 
깨어 있어야 겠다는 마음을 평생에 걸쳐 먹고 살아도
그걸 실천하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그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수사님이 그래서 더욱 대단하십니다.
박정화 18-06-25 08:37
 
아...! 이 감동!!
이러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날들을 기대해 봅니다 ^^
햇병아리 18-06-25 07:45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은방울 18-06-24 19:04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수사님의 나눔은 VIP손님들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고순정마리아 18-06-24 17:43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너무나 이기적인 사회의 단면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눔의
모습을 보니 참 신선한 감동이 느껴지네요.
초코쿠키 18-06-24 14:40
 
기다려준다는 것,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민들레 국수집이 해줍니다..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윤승재다니엘 18-06-24 13:49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흥부 18-06-24 10:22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김제니비비아나 18-06-24 05:15
 
서영남 대표님이 가난한 이웃에게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이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수현미카엘라 18-06-23 20:41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지켜보며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너무 감동인걸요....
허도윤 18-06-23 18:17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김연화 18-06-23 13:19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실천에는
뭔가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나눔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기적입니다!
전희성힐라로 18-06-23 12:4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노숙손님들을 바라보는 눈이 틀려졌습니다.
현실의 어두움과 절망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 희망이 마구마구 생겨납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을 우리 가족모두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당!!
앙쥐 18-06-23 10:20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을 행하시는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영원히 영광받으소서!!! 샬롬!!!
홍호승 18-06-23 08:16
 
민들레국수집의 vip손님들이 진짜 어딜가나 vip가 되실 때까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정지우안젤라 18-06-23 07:53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 선생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6-23 07:18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민들레 마을이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퍼주는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주영 18-06-22 18:05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VIP 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박미은카타리나 18-06-22 17:19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 *^^*
매일 감동으로 사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엔젤 18-06-22 15:16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박민호미카엘 18-06-22 12:06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며! 오늘도 힘차게 모두 화이팅~~!!
바닐라 18-06-22 10:32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집같은 평안을 얻게해줍니다.
늘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박현수 18-06-22 08:08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최연지안나 18-06-21 18:53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사람대접해주는 참사랑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카산드라 18-06-21 13:07
 
선물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했던가.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VIP손님들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선물입니다.
이형구빅토르 18-06-21 12:20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힘 세상을 희망으로 변화시킵니다. 감동!!
이석웅 18-06-21 10:14
 
민들레 국수집은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별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평생 동지'입니다.
배용규 18-06-21 08:08
 
저도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희주사비나 18-06-21 07:16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봐요.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려요.
나만을 위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네요.
김숙자오틸리아 18-06-21 06:40
 
감동으로 잘 봤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의 첫자리로 돌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것,
그때의 첫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의 의미를 이혜인수녀님의 글과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채민호프란치스… 18-06-20 23:23
 
오늘 하루도 정말 힘든 하루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마음의 평화와 휴식을 찾습니다.
제 마음을 고요하게 해주는...
잔잔한 바람처럼, 잔잔한 평화로움의 향이 납니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괴로움이 세상에서 괴롭게 하더라도,
등대의 잔잔한 빛에 희망을 보듯이 민들레 국수집 또한 저에게 등대입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염지원 18-06-20 22:22
 
하루 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문호 18-06-20 21:22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백조의호수 18-06-20 19:46
 
민들레 사랑이 놀라운 것은 단순하고 형식적인 나눔이 아닌것 같아요.
언제나 손님들을 생각하는 진심의 정성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 사랑에 이래서 감격을 하나봐요.
신희연 18-06-20 18:38
 
두분 늘 건강하세요...
자기가 하는 일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인내와 열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참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민들레 팬으로써...
윤미래안나 18-06-20 17:01
 
천사가 있다면 그 천사는 민들레국수집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에요. ^^
유민아헬레나 18-06-20 16:30
 
갈수록 힘겨운 우리 사회의 모든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자몽쥬스 18-06-20 15:45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 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백정도알베르토 18-06-20 15:11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우리의 삶은 관계로 이루어져 있는듯 합니다. 가장 아픈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잘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오는것 같습니다. 부디 민들레 안에서 희망 잃지 않으시길 기도하며.
민들레 안에서 큰것을 배워나갑니다.
박은성 18-06-20 14:59
 
우리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에 최고입니다! 매일 매일 VIP손님들이 걱정입니다. 그래도 늘 행복하고 따뜻한 바람을 실어나르는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연꽃잎 18-06-20 14:46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 일상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동안의 이웃들을 소홀하게 넘겨버린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이민혁 18-06-20 13:00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지는 걸 보면서 그동안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얼마나 시행착오를 감내하셨을까 싶네요.
민들레의 아름다운 사랑이, 희생이 참 좋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선구자신 서영남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임성태바실리오 18-06-20 12:49
 
저의 시선을 붙들어 놓고
눈물까지 빼놓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조건없이 베풀고 나누는 모습에
정말 천사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민들레국수집이 곧 감동이에요~!~
정경아 18-06-20 11:00
 
모두가 반해버린 민들레 수사님의 손길에는 어머니의 넉넉함과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과 상처까지 끌어안을 수 있는 따뜻함이 베어있어 너무 좋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박주헌 18-06-20 10:47
 
서영남 대표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뜨뜻한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이건호마태오 18-06-20 09:46
 
안녕하세요.
여러날 전 우연히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한 사랑하심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아멘.
방귀대장뿡뿡 18-06-20 08:23
 
민들레 홈페이지에 와서, 따뜻한 일상을 읽고 있으면 힘내라며 토닥여주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한결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매력이 참 많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이경순그라시아 18-06-20 07: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글에서 희망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화이팅 !!!
조혜율 18-06-19 22:11
 
머라고 형용할수 없는 감동인걸요... 
감사인사만 드리기에도 민망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진심인거 아시죠~~~???
멀리서도 항상 응원할게요~~~화이팅~~
배종헌 18-06-19 21:55
 
ㅜㅜ
어려운 경제 사정 속에서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마음을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어떤 어려움에도 극복해주시는 덕분입니다..ㅜㅜ
감사합니다.
이제현 18-06-19 20:42
 
수사님!!!!
글을 너무 멋지게 잘쓰시는것 아닙니까?^^
이러시니까 자꾸 여기 오는 사람들이 감동받는게 아닌가요.

인품훌륭, 필력훌륭
하하하

수사님!! 베로니카님이랑 안전하고 건강하게
필리핀 잘 다녀오세요.
아이들 만날 생각에 밤 잠 설치지 마시구요~^^
바나나킥 18-06-19 19:50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삶의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희망'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한 일이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이민자 18-06-19 18:27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멋진 인생을 사는 서영남 대표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네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가는지 가슴뛰는 삶인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착한 이웃들을 봅시다^^
화이팅~
송가영비아 18-06-19 17:13
 
가슴이 아픕니다..
어떤말보다도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저 분들에게 힘이 되어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고 일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고준석 18-06-19 15:37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세상이 비정해도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말하시는 국민맨토 서영남대표님이 정말 최고~~~~입니다.
인규홍빅토르 18-06-19 15:19
 
인간은 무엇을 소유하느냐보다 오히려 어떠한 존재이냐에 따라 가치를 지닙니다. 사람대접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VIP손님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것입니다. 많이 배우네요~ 오늘도 마음 정화하고 갑니다. 파이팅!!
oo수수께끼oo 18-06-19 14:21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알려줍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 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라카스 18-06-19 14:05
 
민들레 수사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 감동!
오윤태 18-06-19 13:59
 
은총의 시간 안에서 새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늘 제 삶의 자리에 함께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이은지 18-06-19 13:36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의 불씨를 지펴주며
가난한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배철민베네딕토 18-06-19 12:17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서경훈 18-06-19 11:33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곳이라 참 신기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닐텐데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행복이 바로 내 안에,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정훈 18-06-19 10:01
 
밝고 거룩한 영혼을 가진 !!
민들레 국수집이 들려주는 가르침들이 !!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
많은 이웃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닿게 될 것입니다!! 늘 힘내십시오!!
한예나 18-06-19 09: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토,
민들레국수집의 모토대로, 참된 행복을 생각하고 찾으며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알로하 18-06-19 08:10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희망의 메신저!!
민들레 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몸살안나게 건강 보살펴가면서
 민들레 공동체 일을 해주시길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께 부탁드립니다^^*
김미혜마르타 18-06-19 07:37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하고 갑니당~ ^0^
권성혁 18-06-18 22: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파워가 똘똘 뭉쳐 아름다운 희망 무지개를 띄었습니다. 
남김없이 나눠주는 마음!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빛같은 사랑에 많은 가난한 가슴들이 채워집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좀 더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손미현 18-06-18 21:08
 
민들레국수집 정말이지 하느님이 우리에게 선물해 준 귀한 보물같은 곳 입니다.
사랑합니다. 민들레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해주는 이웃이있어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엄지훈 18-06-18 20:37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서 마음 속까지 우러나오는 사랑이 대단합니다.

입이 떡 벌어지도록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솔루션 18-06-18 19:35
 
오랜 세월,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가난한 사람을 이렇게나 섬기는 곳을
저희들 곁에 둘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좋습니다.
정혜연 18-06-18 18:05
 
민들레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우리가족모두 응원의 기도 보냅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서윤아카타리나 18-06-18 17:37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민들레 수사님의 정신을 조금이라도 닮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승권 18-06-18 15:14
 
이제는 정말 아이스크림의 계절이 돌아왔네요..
태양이 뜨겁게 내리 쬐더군요..
민들레 국수집 모든 가족들도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빨간머리앤 18-06-18 14:20
 
VIP손님을 있는 그대로 귀한 존재로, 닦으면 자랑스럽게 빛날 보석으로 봐주시다니...
민들레 대표님~ 소외된 사람들, 그 이웃들의 진정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이세요.
언제나 처음처럼의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돌보아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민아 18-06-18 14:05
 
잘 보았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며 사시니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은지현실비아 18-06-18 13:5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
태양아래서 18-06-18 13:28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강세영 18-06-18 12:24
 
지금 이 순간도 주변의 힘든 이웃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사랑입니다.
강승환마태오 18-06-18 12:08
 
가난한 사람들, 희망이 없을 것 같은 미래, 이런저런 바람 잘 날 없는 민들레 일기에는 늘 이야깃거리가 있습니다.
그 속에서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 이웃님들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이건모 18-06-18 11:07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좋은 정신과 삶 감사합니다.
빅뱅 18-06-18 10:29
 
찬란한 민들레 사랑입니다.
보고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상민 18-06-18 09:44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두 영웅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황지혜레아 18-06-18 08:17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소중한 쉼터입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힘든 이웃들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일기만 읽어도
아름다운 풍경이
저절로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두 분,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재찬 18-06-18 07:29
 
민들레소식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노라마 속에서 서영남대표님을 만난 건 축복이군요.
청매시리 18-06-17 23:19
 
까맣게 잊고 있었던 가난한 이웃들의 한숨소리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평화. 이 겨울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까닭입니다^^
마승철루카 18-06-17 22:19
 
민들레 공동체의 VIP 손님들이
차별하지 않는 진정한 사람대접으로 매일 행복한 나날이 됩니다.
`처음처럼`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잘 다녀오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누가바 18-06-17 22:05
 
나눔의 기쁨을 알고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늘나라의 누룩과 같이 가난한 이웃사랑의 참 가치를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이 너무 멋지십니다
^^*
저도 나름대로 나누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서선생님에 비하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이 행복을 꿈꾸고 실천하는 삶의 에너지와 희망 바이러스가 가난한 이웃에게 솔~솔 전해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조규호 18-06-17 21:45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언제나 끝까지 응원할께요.
정순태 18-06-17 20:37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청양아씨 18-06-17 19:47
 
누구나
살면서
배고파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이웃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니의
활동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지요~~

고맙습니다^.^
두더지 18-06-17 18:41
 
묵묵히 사랑의 씨앗을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대표님을 보면 참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요즘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의이야기에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_@
정현주실비아 18-06-17 17:20
 
힘든 이웃들을 위한 수사님의 눈물겨운 애정과 관심을 발견하면서 큰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알메주 18-06-17 16:20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수사님의 사랑과 나누며 베푸시는 일상은 세상 사람들에게 깨우침을 주십니다.
조선호랑이 18-06-17 15:57
 
'사랑이란 무엇인가?'
온정이 메마른 사회에서 '아픈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천국입니다.
최여진안나 18-06-17 15:05
 
사람 사이에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사랑이라고생각합니다.
민들레의 작은 사랑의 실천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희망차게 만듭니다.
임대호마르코 18-06-17 15:00
 
VIP 손님들을 배려하고 섬기는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심에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빕니다. 아멘.
한영길 18-06-17 14:54
 
민들레 사랑...아름다워요.. 주는 사람도 마음 따뜻하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더 없이 마음이 따뜻합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이 그립습니다. 봉사갈게요~~~
아로미 18-06-17 13:01
 
항상 이곳에 오면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다해도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 세상은 돌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조만간 찾아가서 팔걷어 열심히 함께 도와드리고 올게요.. 고맙습니다.
이상민식스토 18-06-17 12:45
 
안녕하신지요?? 안부여쭙고 갑니다^^;
밥 한그릇...
사람을 살리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소라 18-06-17 11:25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삶의 소중한 것들을
다시 되돌아보는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한 삶을 살다보면
내 마음도 아름다워지고,
내 마음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쓰면
내 삶도 행복의 길을 찾는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유민테오도라 18-06-17 10:08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찬 18-06-17 09:24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걸 느끼고,,많은걸 얻고, 배우고 갑니다..
매일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문수호 18-06-17 08:47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한나 18-06-17 08:34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한승진마르코 18-06-17 07:30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짐을 민들레 국수집은 같이 짊어지며,
때로 대신 짊어지며 가고 있네요. 그 힘겨운 날들을 기쁘게 웃어넘기는
민들레 주인장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필리핀 잘 다녀오세요.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남궁지연 18-06-16 23:49
 
사람대접 받으며 맛있는 밥을 드시는 풍경이 복음 말씀을 느껴요.
어려운 이웃들을 하느님 모시듯이 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참사랑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 가슴 가득 안고서 물러 갈께요.
밀알학교에서 하신 명강의 감동으로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Fighting~!
백영민 18-06-16 23:01
 
오늘 하루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욕심을 버리면 무소유가 다가온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릇된 욕심은 인생을 망치기도 하지만 무소유의 삶은 나눔의 습관이 된다고 생각해요.
무소유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두분의 사랑으로 많은 이들이 조금은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존경한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내일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카산드라 18-06-16 22:18
 
민들레 수사님의 참사랑이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네요.
무엇을 나눠야 되는지 망설였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눔이란 의외로 간단하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마음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면 모든게 따라갑니다.
주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황영주 18-06-16 22:05
 
오늘 하루도 행복히 보내셨는지요.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면서, 저 역시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요즘엔 미세먼지도 없는 하늘이라! 민들레 손님분들께서 그나마 한결 수월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날씨 영향이 정말 크실텐데.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민들레 손님분들 힘내시길 바랄께요~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히릿 18-06-16 19:40
 
생생하고 뜨거운 나눔의 현장에는 언제나 웃음과 사랑이 존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그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백일기도 18-06-16 19:08
 
진실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통하나봅니다.
예전에는 참 몰랐던 말이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난 후 이 말이 마음에 확 와닿습니다.
두분은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좋은 스승이십니다.
전영주 18-06-16 18:12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 같은분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믿고 싶습니다. 저도 착하게 살겠습니다. 샬롬
백미주엘리사벳 18-06-16 17:31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이 매일 매일의 생활을 활기차고 내적인 평화로움을 지니시길 빕니다.
곁에서 늘 희망과 행복을 북돋아주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도 평화를 빕니다!
정말 멋지신 두분이세요.
강준현도미니코 18-06-16 15:18
 
훈훈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을 늘 지켜보면서
저도 항상 행복함을 가득 안고 갈 수 있습니다.
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신보미 18-06-16 15:01
 
너무 멋진 일을 하시는 예수님 제자입니다.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시네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 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 좀 게으르고 나태해지려는 시점에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 흔들어 깨워줍니다.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파이팅 하시고,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체리 18-06-16 14:55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브라보^^
소프라노 18-06-16 14:00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였네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진호 18-06-16 13:56
 
어렵고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해도 함께하는 민들레 가족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세상의 모습이 민들레 국수집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식구분들 행복한 오후 되세요..
홍창욱요셉 18-06-16 13:37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밀알학교에서 하신 복음 말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미다. 아자아자 화이팅!
엄미주스텔라 18-06-16 13:21
 
아름다운 삶.....
바로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라고 생각해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맑은 하늘이 꼭 두분과 같습니다^^
바람개비 18-06-16 13:12
 
처음처럼.. 한결같은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처음처럼입니다^^
이제웅 18-06-16 12:59
 
민들레소식을  읽으며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고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손주한마태오 18-06-16 12:49
 
이웃들간의 가까운 소통.
민들레 국수집에서 이렇게 이루워지고 있네요.
점점 발전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처음처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