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1 09:27
6/21 주님께 영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526  

저는 가난한 사람이 존엄성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도 당신처럼 서로 사랑하면서 살길 바랍니다.  

사람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사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느님의 영광은 비참하게 죽어가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작은 도움인데도 불구하고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이 뽀얗게 생생하게 살아나는 모습이 놀랍기만 합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DORAN 18-07-01 09:19
 
휴일이나 시간이 나면 꼭 민들레 국수집을 찾아서 어색하게 지나쳤던 가난한 이웃들을 돕고 좋은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님 사업을 펼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순교만큼 아름답고 숭고한 삶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기적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이재찬안토니오 18-06-30 06:24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유민 18-06-29 20:19
 
사랑이 숨쉬는 이곳에 영원히 행복하고 사랑만 깃들길...^^
남선애살로메 18-06-29 18:03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o개굴o 18-06-29 13:25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한수진제노비아 18-06-29 09:20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점점 발전해나가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전창식 18-06-29 08:53
 
항상 우리에게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06-29 08:35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예은 18-06-29 07:57
 
희망을 주는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이찬 18-06-28 18:02
 
민들레 국수집은 신선합니다. 행복하세요!
류소라스텔라 18-06-28 17:14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세상이 참 밝게 눈부시고 있구나..
나는 참 이런 사랑도 알고 행복한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 사랑 이야기를 읽고 함께하길 바랍니다...
첨밀밀 18-06-28 14:10
 
민들레 베베모 가족을 보며 많이 깨우치고 삽니다...
누구나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실천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민들레 베베모가족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백준엽안드레아 18-06-28 13:43
 
힘이들때 힘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그 사랑이 좋습니다.
그런 수사님을 쏙 닮은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김지애보나 18-06-28 09:33
 
안녕하세요!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장마철에 비피해 없으시도록 조심하시길 빕니다.
권민준 18-06-28 06:33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임재희마리아 18-06-27 19:59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수사님을 통해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수사닝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세호 18-06-27 18:47
 
우~아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잡 속에는 반짝이는 보석들로 가득합니다.
새 희망을 여는 감동의 참사랑 민들레공동체를 두손 모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키미니 18-06-27 15:3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큰 감동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무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병철식스토 18-06-27 14:37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께서 꿈을 꾸시니 꿈이 현실이 되었군요.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시길.........빕니다. 아멘!!
코스모스 18-06-27 09:47
 
민들레 국수집을 겪고나면, 또 하루를 버틸 힘이 생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슴속 희망도 생길 것이구요~ ^^
그렇게 천천히 일어서면 됩니다.
아가들~필리핀 이웃분들~모두모두 힘내십시오!
이선웅라파엘 18-06-27 07:57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단무지 18-06-26 19:21
 
건강하시죠..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어봅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장레오 18-06-26 19:08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도 허비하지 않고 가난한 이웃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길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성지혜보나 18-06-26 17:19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욕심 많은 제 영혼을 싱싱하게 깨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은아마리아 18-06-26 12:43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파이팅~~~
시골경찰 18-06-26 10:40
 
두분 건강하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평생 동반자이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송현아 18-06-26 09:40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참신앙인의 모습이 우리들의 본보기예요.
많이 배우고 가르침을 받을께요.
유정아녜스 18-06-26 08:49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사랑을 온전히 그대로 전해주시는 두분의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박혜은안젤라 18-06-26 07:59
 
종교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이런
민들레 공동체에서 전하는 사랑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범마르코 18-06-26 07:00
 
저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보고 있으면 세상이 이처럼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없는 사랑이잖아요!
언제나 민들레 사랑을 보면서 제 마음도 착해지려 노력합니다.
심현수 18-06-26 06:2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유일한 희망이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고 사랑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진서연가밀라 18-06-25 23:19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카펠라 18-06-25 22:41
 
행복을 빚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게 발견해냄으로써 워즈워드의 시처럼
우리들의 가슴을 기쁨의 무지개로 뛰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들레수사님은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무지게를 보여준 마법의 연금술사인 것입니다. 최고!!
박태환 18-06-25 21:04
 
그저 '착한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민들레 국수집에 매일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닐까요.
가슴이 울컥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천사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박천휘 18-06-25 20:10
 
소중한 꿈의 씨앗을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에게 사랑 나눔 열정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팍팍한 세상이 찾아와도 민들레 사랑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호비 18-06-25 19:22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산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네 영혼을 일깨워, 내 심장을 흔들어 어디를 향해가야지 가슴뛰는 삶인지,,,

사랑가득 넘쳐나는~예~~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착한 이웃들을 보고 희망을 얻습니다^^
노비비안나 18-06-25 19:09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가슴에 늘 희망을 심어주고,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민들레 마을 사랑 나눔은 이 시대의 희망인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수고하십시오~
CooCoo 18-06-25 18:48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 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마을이 좋습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준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은총안나 18-06-25 17:23
 
가난하고 힘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감동입니다!
배유미 18-06-25 16:07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비둘기천사 18-06-25 14:32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욕심많은 제 삶을 반성하고 갑니다.
토마토 18-06-25 14:09
 
우리 삶을 새롭게 되돌아 보게 하는 글입니다.
우리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훌륭하신 스승 민들레 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성만예로니모 18-06-25 13:58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동호치릴로 18-06-25 13:11
 
어느 때부터인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나에게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알려준 셈입니다.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ㅠㅠ
윤설이 18-06-25 12:59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김혜린 18-06-25 12:3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숙경 18-06-25 11:54
 
상상을 뛰어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펼쳐지는 속도가 감동입니다.
행동하는서영남대표님을 만나 건 축복입니다.
요즘 대표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오늘도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샬롬!
이승진라이문도 18-06-25 10:36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때입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순하고 따뜻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이병우마태오 18-06-25 09:12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이정은 18-06-25 08:27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훈훈합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바래봅니다.

힘냅시다. 파이팅~~~~
임태우분도 18-06-25 07:51
 
베풀지 않고, 섬기는 마음속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로 인해 비치이는 하느님을 모시는 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주님께 영광
장녹수e 18-06-25 07:19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 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왕견루카 18-06-24 23:37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혼자사는남자 18-06-24 22:12
 
아름답고 이쁜 마음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
훈훈하고 정감가는 이사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물드는 것 같네요!^^
김채연 18-06-24 21:06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오늘로써 주말도 끝나가네요...
아쉬운 마음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려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참 다양한 나눔이 있지요....
귀한 말씀과, 귀한 먹거리, 귀한 사랑의 선물들과 그보다 몇배는 더 귀한 민들레 손님들!
이곳에서는 손님들을 VIP라고 이르신다지요. 이렇게 귀한 마음씨까지 귀하지 않은 게 없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하네요...오늘 남은 주말도 마무리 잘하시고!~ 모두들 내일도 화이팅하시길...!!!
이은석 18-06-24 20:42
 
저는 신기하게도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조금씩 가난한 이웃들에게 친밀함을 느끼게 되면서
오랫동안의 무기력감이 약해지고, 다시금 삶의 열정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
버블퐁 18-06-24 19:00
 
인간극장을 통하여 알게된 민들레국수집!
가면 갈수록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시는것 같아 무척 기분이 좋아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고맙습니다.
김중현 18-06-24 18:02
 
나보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전에는 미처 모르고 살았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장지민세실리아 18-06-24 17:36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모두에게도 그러하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남영준 18-06-24 16:26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된 사랑이 좋아요.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잘 알지 못했던 사랑을 알아가니 너무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오래오래 팬이되어 함께 하고 싶네요.
샹그릴라 18-06-24 15:28
 
나누는 행복...  오늘도 제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이웃입니다. 고맙습니다.
심민아 18-06-24 15:07
 
나에게 남는 것을 나누는 건 나눔이 아니다 나에게 소중한 걸 나누는 게 나눔이다 라는
언젠가 하신 말씀 여전히 제게는 참 커다란 울림이네요.
대단한 것은 처음 작게 시작한 이 곳이 이렇게 기적처럼 이어져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사랑이 더해지고, 또 거기에 사랑이 더해지면서 말입니다.
유민주로사리아 18-06-24 14:46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있을까"하고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위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성자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감탄~! ^^
크리스탈 18-06-24 14:01
 
저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인생의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숨 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은 아니지요. 부족한 환경에서도 정직하게 감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용기를 가르쳐주신 서영남대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인생의 가장 큰 재산입니다.
박진웅 18-06-24 13:54
 
가난해도, 힘이 없다고, 내 주변엔 아무도 없다고 외로워하지마세요...
여러분들 곁에는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계시니깐요.
은총 속에, 행복하고 유쾌한 나눔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이웃분들! 힘내세요!!
김지훈마르코 18-06-24 13:37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유혜나 18-06-24 11:15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형규 18-06-24 10:50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시간처럼
앞으로도 저의 시간도 사랑의 시간으로 쓰여지고 열려있길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지한요셉 18-06-24 09:03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아이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hondml 18-06-24 08:43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익혀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끼고 갑니다.
청포도 18-06-24 08:17
 
민들레의 나눔을 사랑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내가 먼저 내어놓고 내가 먼저 다가가고
편견도 내가 먼저 무너뜨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국수집에선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민들레!
오진주올리바 18-06-24 07:39
 
거친바람에도 강인하게 피어나는 민들레.
민들레 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어떠한 역경에도 활짝 피어나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주님께 영광
고맙습니다.
채서연젬마 18-06-24 05:10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두분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수고 많으십니다.
유재웅 18-06-23 23:25
 
모두에게 인기있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구웃~~~!!^^
윤다영마르타 18-06-23 22:14
 
내게 행복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에도 의지하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성태 18-06-23 20:32
 
내가 당장 나락에 빠져도 주위에 사랑으로 손잡아 주는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있다는 사실은 참 든든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정말 변하지 않는 사람 찾는 일이 참 힘든 세상인데...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은 변하지 않습니다.
독고세준 18-06-23 19:5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감동입니다.
더운 날씨에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땡큐!!
찐라면 18-06-23 19: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 올립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v플로렌시오v 18-06-23 18:20
 
하느님은
세상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 열고 계시지요.

종교인들이
그 뜻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마음 아플 때도 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바라시는 길을 걸어가시네요

요즘같이 더운날 ..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노은선미카엘라 18-06-23 17:49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힘내시기를..^^
홍은정 18-06-23 15:53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따뜻한 사랑이 가득 숨어 있어서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매두사 18-06-23 14:24
 
하루하루 순간 순간 삶의 기적을 일구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이 세상에 홀씨가 되어 언제나 흩날리고 있습니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그 등불을 받쳐들고 계신 민들레 국수집 최고~!!!
버터콘 18-06-23 13: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칠 때
답을 찾아주는 해답서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최소라 18-06-23 13:25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접할수록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드러나지 않는 사랑에 존경을 표하며 찬사를 보냅니다. 샬롬!
도미닉 18-06-23 13:06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기회가 닿는대로 ,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이용찬 18-06-23 12:50
 
그늘지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밝혀주는 등대이자 기댈수 있는 언덕,
희망의 중심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두 분의 나눔을 보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최고" 입니다!!!!!
조덕종라파엘 18-06-23 12:3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 주소서.
이영만티토 18-06-23 12:16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스토리를 접하고 민들레국수집의 팬이 되었어요.

세상을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변화시킬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힘으로...
보랏빛향기 18-06-23 11:20
 
특별한 선물,
민들레국수집 나눔 이야기를 보고 유난히 가슴 뿌듯함을 느꼈고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365일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기에 우리 사회에 밝은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삐에로 18-06-23 10:12
 
"고맙습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강규원 18-06-23 08:57
 
세상의 빛이 되고, 땅의 소금과 사회 속의 누룩으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박용구 18-06-23 08:00
 
희망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민들레국수집은 세상 사람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수사님의 꿈은 진심으로 멋지고 소중합니다!!!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채은미에카 18-06-23 07:42
 
민들레 공동체의 발자취는 하나하나 감동 그 자체네요!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을 바쁘신 가운데 몸을 사지리 않고 무소유로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 정말 멋지십니다!
문지은클라우디… 18-06-23 07:19
 
축복합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든 이웃들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카스테라 18-06-22 23:06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힘들 때 보면 위로를 받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희진 18-06-22 21:51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초대하는 환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역시 최고입니다!!!
나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아름답게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문재민 18-06-22 20:47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려면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착한 눈을 가지셨기에....
챔피언 18-06-22 19:15
 
매번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김주혜 18-06-22 18:03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의 그 진실된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황민준 18-06-22 17:10
 
사랑과 나눔. 이 두가지 앞에 험난한 인생역정을 살아온
노숙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넣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은 영웅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힘내세요! 아자아자!
이혜수 18-06-22 15:11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서형욱마르코 18-06-22 14:17
 
행복의 조건 하나를 또 찾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늘 이렇게 저를 깨닫게 하네요.
정진아 18-06-22 14: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언제나 매일을 가난한 이웃에게 투자하시고,
함께하시는 일에 힘드실 수도 있다 생각됩니다...
그래도 언제나 웃는모습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민아헬레나 18-06-22 13:58
 
진실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이 긴 시간을 이웃을 위해 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리며.
두분의 헌신의 사랑을 곁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하고도 행복한 일입니다.
에이스 18-06-22 13:29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뉴스에 신문에 잡지에 민들레 국수집처럼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속 희망비타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영원한 팬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박준호 18-06-22 12:12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성우가브리엘 18-06-22 12:00
 
사랑으로 모두 합심해서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어느새 희망에 취합니다.
희망 없는 시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둘리삼총사 18-06-22 11:03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지영소피아 18-06-22 10:18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무료급식소입니다.
모두에게도 그러하겠지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송현우다니엘 18-06-22 09:27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호박고구마 18-06-22 08:25
 
사랑천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내 인생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님들이 이 시대의 귀감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에게 햇살 같이 따스한 사랑을 주시는 두분에게 감사합니다.
공하준 18-06-22 07:49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그런 마음이 민들레 홀씨처럼 여기 저기 퍼져나간다면
세상이 참 살맛 나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진 공동체입니다~
레옹 18-06-21 22:04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허연주 18-06-21 21:44
 
진심을 다해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모토가 좋습니다.
민들레 나눔을 보고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욱 따뜻한 체온의 세상을 위하여! 사람들이 조금씩만 더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저에게, 또 모든 이웃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진실됨으로 댓가없이 나누어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오고, 인사드릴께요!
변준영 18-06-21 20:04
 
힘든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신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존경합니다.
w스팸w 18-06-21 19:55
 
늘 깨어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윤지아 18-06-21 18:38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차홍 18-06-21 17:32
 
어우~ 필리핀 지금 엄청 더울텐데..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수사님, 베로니카이모님 건강 유의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천에서 뵈요~
이번주에 민들레 설거지봉사 가겠습니다~ 팟팅 팟팅!!
오윤석 18-06-21 15:03
 
조건 없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의 삶은 날로 윤택해지고 있습니다.
가장 보잘것없고 비천한 사람도 고귀한 존재가 되게 하는 신비의 묘약입니다.
감동입니다.
이동준파비아노 18-06-21 14:3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안에 사랑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지금쯤 두분이 애써주시고 계시네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
김희진 18-06-21 14:07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희망으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태용 18-06-21 13:37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홀로는 살수 없는 우리네 세상....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있어 행복합니다.
팍팍한 세상에 밝은 기쁨을 선사해 주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윤지혜마리아 18-06-21 13:01
 
감사들려요...
멋진 나눔이세요..^^
필리핀에서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마징가Z 18-06-21 12:51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 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이렇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손용호가브리엘 18-06-21 12:30
 
아름다운 나눔은 그대로 아름다운 기도입니다.
매일 하느님의 대사를 대접하고 섬기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참 아름다우시며 감동입니다.
장고운 18-06-21 12:12
 
순간순간이 모여 하루가 되고,  삶이 됩니다.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사람들이 -
부디 - 많아지기를  -
로라 18-06-21 11:41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박미나나탈리아 18-06-21 11:08
 
사랑은 서로의 어려운 짐을 나누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민들레 국수집을 닮은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리하면 우리 안에 새로운 기쁨이 형성될 것입니다.
꽃같은 민들레 국수집을 힘내시기를,,, 응원합니다!!
최범영 18-06-21 10:34
 
나눔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나라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저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고픈 마음입니다....
이석웅 18-06-21 10:16
 
아낌없이 나눔하시는 두분의 모습에 항상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늘 욕심에 늘 불평만 하는 제모습을 뒤돌아 보는 하루가 됩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