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6 10:57
6/26 능소화 필 무렵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153  

능소화 필 무렵에는 걱정이 한없이 밀려옵니다.  참 예쁜 꽃인데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슬픈 꽃입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은 더 힘듭니다. 그리고 새로운 손님들이 늘어날 때입니다.
쪽방이나 여인숙 그리고 찜질방 등에서 하루 하루 힘겹게 지내던 사람들이 능소화 예쁘게 필 무렵이면 장마가 시작되어서 막노동을 할 기회도 얻지 못합니다. 돈이 떨어지고, 어디 빌릴 곳조차 없으면 굶습니다. 며칠을 굶다가 창피를 무릅쓰고 민들레국수집을 찾아옵니다. 미안해서 들어 오지도 못합니다.

노숙하는 우리 손님들도 비가 쏟아지면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밥을 먹으러 가자니 단벌 옷이 젖어버립니다. 배고픔을 참다 참다 어쩔 수 없으면 할 수 없이 추적추적 비를 맞고 옵니다.

손님들은 옷을 얼마나 아껴입는지... 몇 주일을 입고 있는 옷만으로 버팁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열 번 스무 번이나 빨아 입을 동안 단벌 옷으로 버팁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우리가 나 혼자만 살겠다고 아등바등 하지만 않는다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곳이 될 텐데...




심소현아델라 18-07-10 15:27
 
장맛비가 내리는 통영에서 인시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을 키우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홍수현올리바 18-07-09 07:35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 저도 모르게 힘을 얻어 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세실리아 18-07-08 07:54
 
행복과 사랑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다영요안나 18-07-07 08:47
 
두분의 사랑과 나눔의 끝은 어디이신가요. 보면 볼수록 대단한 분들입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켜주시는 두분이야말로 제 인생의 멘토이십니다.
한정익 18-07-07 07:57
 
희망을 나누는 행복전도사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우리의삶에 희망이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행복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이라고 전합니다.
김진아 18-07-06 18:15
 
이곳에 와서 많은 것 보고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주영소피아 18-07-06 17:31
 
실천하시는 나눔앞에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행한 나눔은 그어떤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피오나공주 18-07-06 13:25
 
내 목숨보다 가난한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여기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이런데서 드러나는 듯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강지태안드레아 18-07-06 12:53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디엔가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참 큰 힘이 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트 18-07-06 08:34
 
어느 때보다 힘든 삶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공동체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이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마을 VIP손님들께 희망의 바람이 불어오길 기도합니다. 샬롬!
마승철 18-07-06 07:45
 
마음이 허할때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읽으면 행복으로 꽉채워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준열도밍고 18-07-06 06:17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이순기 18-07-05 20:57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공동체는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사랑하지 않고는 구원될 수 없습니다. 먼저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꿔야 합니다.
안세라미카엘라 18-07-05 18:37
 
뭐라 표현할 수 없을만큼
서영남 대표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ROoo 18-07-05 16:50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하렵니다~^^
손지희 18-07-05 13: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 국수집이 알려준 소중한 나눔을 저도 발휘해 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전민지 18-07-05 11:15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민들레 국수집이 친숙하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시켜 주며 행복을 보증해줍니다.
정신 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에 귀 기울여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환대의집입니다^^
브리츠 18-07-05 10:42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김하경보나 18-07-04 17:4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의 빛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는 민들레국수집의 날들이 앞으로도 끊이지 않고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임선애 18-07-04 12:11
 
사랑으로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새삼 대단해 보이십니다.
정성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밥!! 멋집니다.
오영수파비아노 18-07-04 11:57
 
민들레 국수집을 접하면서
민들레 수사님의 기다려주는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 출발의 계기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기 스스로 자아성찰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재촉하지 않는 기다려주는 사랑에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삐에로 18-07-04 08:45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슈가볼 18-07-03 18:13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군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것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혜나수산나 18-07-03 17:31
 
다 같이 사랑나눔으로 건강 웃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행복이 넘쳐야 우리 사회도 행복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 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승준안드레아 18-07-03 15:24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위 삶이 또 하난의 민들레 국수집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감동입니다~~ 존경하구요~~
박에스더 18-07-03 14:09
 
지상에서 천국을 꿈꾸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양길상 18-07-03 10:57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진정한 삶의 기운을 느꼈어요.
소중한 깨달음을 발견하고 가슴에 간직할께요.
이글루 18-07-03 08:14
 
가난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기쁨을 배웁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는 누군가를 위한 노동의 소중함도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물러갑니다.
최상아세레나 18-07-03 07:32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서영남 선생님의 나눔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결같음이 대한민국을 밝게 만듭니다.
저도 올해는 큰힘은 아니어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장혁레오 18-07-03 07:25
 
장맛비와 태풍이 몰아치는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를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늦었지만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혜나 18-07-02 18:32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한분한분 정성으로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을 빕니다.
임주리실비아 18-07-02 17:18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안에는 아주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사람답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징기스칸 18-07-02 14:50
 
언제나 더 큰 사랑으로 환대하는 삶을 봅니다.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홧팅!
김서준안토니오 18-07-02 13:25
 
배고픈 손님들을 위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을 지켜보는 팬이에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과 감동의 넘치는 소중한 곳이에요^^
에밀리 18-07-02 10:37
 
서영남 대표님~ 손님들에게 은총의 날개 하나씩 꼭 달아주세요~
돈 주고도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이주연마리아 18-07-02 08:34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보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제게 삶의 여유를 갖게 해주고 나눔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lenova 18-07-01 22:12
 
절망인 이웃들에게는 정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파이팅!!!
나를 믿어주고 함께해주는 따뜻한 가족이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기용 18-07-01 21:54
 
배타적인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보살핌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최시우 18-07-01 21:40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마음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손님들과 민들레 가족여러분의 안위 걱정을 하며 기도하겠습니다.
홍민아아네스 18-07-01 18:58
 
좋은일만 하시는..
늘 다른 사람들 걱정만 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냥냥이 18-07-01 13:27
 
행복한 일만 가득 넘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은 저의 멘토이십니다.
땅콩쌤 18-07-01 12:56
 
사랑과 나눔과 봉사! 이 거룩한 이름들 앞에서
오늘도 숙연해지는 저를 느낍니다.
김기환루가 18-07-01 12:41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공동체에 처음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희망이 넘쳐나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복음대로 사는 삶은 언제나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저에게 꿈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성제 18-07-01 11:08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동.
DORAN 18-07-01 09:18
 
사소한 것이라도 자신에게서 고마운 것 하나 발견하기!
갈등을 일으키는 대상에게서 좋은점 고마운 것 딱 한가지라도 기억해내기!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며 사소한것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합니다.
이호영 18-07-01 08:53
 
두분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백라온 18-07-01 08:18
 
남을 위해서 산다는 것...
저에게는 쉬운일이 아닌데 서영남 선생님은 대단하십니다!!
나를 위해 사는 세상에 가슴 뜨거워지는 가르침 감사합니다.
심수민미카엘라 18-07-01 07:59
 
날개없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곁에서 힘이 되어주진 못하지만 오늘도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지영마틸다 18-06-30 21:04
 
민들레 공동체 일상에서 좋은 가르침 마음에 새겨
두고두고 제 인생의 길에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북두칠성 18-06-30 20:55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지나마리아 18-06-30 18:09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제자신을 다시돌아볼수 있는 곳입니다..
너무나 이기적으로 살아온 제 삶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한분한분이 민들레 국수집 이곳에서 치유받으셔서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텔레토비 18-06-30 14:40
 
제가 도움을 드릴수 있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도 꼭 뵙고 싶구요...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성재마르코 18-06-30 13:52
 
민들레 국수집의 따끈하고 든든한 밥은 오늘 하루가 허전하고, 외로운 영혼들에게 건네는 위로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굿모닝 18-06-30 09:15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로즈마리 18-06-30 07:3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오늘도 사랑의 진수를 배워갑니다.
대표님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장기헌마태오 18-06-30 06:00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랫동안 가장 즐겨봤던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항상 새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읽으면서 묵상 시간을 갖습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오영주루피나 18-06-29 23:49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성 베드로 영병축일을 축하합니다.
최범준 18-06-29 23:01
 
민들레 국수집 일상 하나하나 얼마나 정답고 가슴 뭉클한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삶의 눈시울 따스한 상호 교감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지니 18-06-29 22:59
 
축일 축하드립니다^ㅡ^
아자! 아자!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비록 마음속에서지만, 민들레국수집에 응원의 소리를 높여 봅니다.
최윤미안나 18-06-29 22:24
 
서영남대표님 축하드립니다~~~^^ 영명축일이요.

오늘도 역시나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끝이 없습니다.

끝없는 사랑나눔 여정에 저도 동참하렵니다~^^
별이 18-06-29 21:15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재신카타리나 18-06-29 20: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함께 축복합니다.
언제나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정규현 18-06-29 20:06
 
대표님!
우선...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오늘 민들레 소식도 역시나 찬란한 민들레 사랑입니다.
보고있으니,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진실 된 사랑이 있어 우리 사회에 햇살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미영 18-06-29 18:24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너무 감사드리고,,,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윤태림디아나 18-06-29 18:10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영명축일 축하드려요^^!!
차영환 18-06-29 14:52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오늘도 민들레 소식에는
멋진 진리가..숨어있네요...

역시 나누는 일이 사는 일이군요.
그러고 보면 우리는
나누기 위해 숨쉬는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이팅!!
퍼즐xx 18-06-29 13:52
 
대표님 영명축일 이신가요?축하드려요!!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그런 기쁜날이었다니!!축하드립니다~~~!!!
재롱둥이 18-06-29 13:28
 
서대표님!
축하드립니다. 영명축일이요!!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참 귀하게 생각하시는
사랑의 공간일 것 같습니다.^^
고진섭헨리코 18-06-29 12:57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또 부끄럽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현재도미니코 18-06-29 12:44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소소한 감동을 줍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어찌보면 자신이 작은 일을 한다구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두분은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의 모습이십니다.

천사의 모습, 민들레의 주인장!
서영남 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
김민혜 18-06-29 11:37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로나 18-06-29 10:22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원장님이 훌륭하십니다.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박민혜사비나 18-06-29 09:06
 
찬미예수님!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려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민들레소식을 읽으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이연지 18-06-29 08:48
 
참사랑이...이런 걱정 아닐런지..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다니엘헤니 18-06-29 08:01
 
어려운 이웃들을 줄세우지 않고 차별하지 않으며
하느님 모시듯이 사람대접하시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두형제노 18-06-29 07:49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p.s 민들레 원장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나형진 18-06-28 23:35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가네요.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요즘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김뽀로로 18-06-28 21:09
 
안녕하세여~~~
가엽고 힘든 이들이 주변에 돌아보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을 민들레 수사님이 봐주셨기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들은 그럴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깐요,... 존경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늘 응원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공재찬 18-06-28 20:28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정신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실감하는 요즈음입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노희영리디아 18-06-28 20:09
 
민들레공동체는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진정한 복음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라따뚜이 18-06-28 19:01
 
사랑하고 존경하는 베드로 민들레 수사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서 지면으로 인사올립니다.
수사님의 축일을 기억하며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김희찬 18-06-28 18:01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십니다.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유은하엘리사벳 18-06-28 17:03
 
서울을 비가 옵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인데, 민들레 국수집도 장마대비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성베드로 축일를 축하드림니다! 건강하세요!
최준섭 18-06-28 15:38
 
서영남 대표님을 보며, 제대로 된 리더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대표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길현아 18-06-28 15:23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져온 사랑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증거겠지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현주유스티나 18-06-28 14:15
 
베베모 공동체가 이뤄내는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의 외면보다는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세분을 하늘에서 내려주시지 않았을까...란 생각 해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명왕성 18-06-28 14:01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저도 마음이
홍윤주 18-06-28 13:47
 
너무 감동이네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는 모습에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많이 많이 나눠주세요 ^^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물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이동엽시몬 18-06-28 13:44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만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지켜줄 수 있겠지요 ^^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필립 18-06-28 12:57
 
베드로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하루 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어요..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김명준안토니오 18-06-28 12:30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름답습니다.
박소영리디아 18-06-28 11:07
 
민들레 국수집은....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노란 민들레국수집 세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단지 읽고 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을 닮고 싶어 집니다.
세상엔 여전히 두분의 퍼주는 사랑이 있어 삭막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모나코 18-06-28 10:56
 
민들레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간한 사람..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해요^^
류현민 18-06-28 10:07
 
내가 가고 있는곳이 어딘지...잘 살고 있는 것인지....
깨우치게 하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희망나눔이 많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앞으로는 되도록 진실 되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윤미래 18-06-28 09:52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나눔의 참 기쁨이며,
언제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모른 척 하고 자기 혼자 살려고 할 때, 행복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긍정의 힘!! 훌륭하세요.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김대민바실리오 18-06-28 08:38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하루의 시작도 끝도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항상 새글이 올라오면 그 글을 읽으면서 묵상 시간을 갖습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 이야기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신태웅비오 18-06-28 07:39
 
노숙 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다행이도
이 현실에도 이길 수 있습니다. 멋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정욱 18-06-28 06:25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매일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는 욕심이 창피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겠습니다.
대표님! 영명축일축하드립니다!!
정해인로사 18-06-27 23:48
 
세상이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사랑만 있다면야 금세 삶은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거움에서 가벼움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열 다섯번의 봄이 지나고 다시 여름!
여전히 변하지 않고, 희망은 샘솟습니다.
15년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짐작 조차 못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고생많으십니다!
손민수 18-06-27 22:12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마을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체험하고 사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남동진클레멘스 18-06-27 21:03
 
사랑의 심부름꾼이 되려면 나 역시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누구보다도 앞서서 사람으로 살 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데 남의 모범이 되는
서영남 대표님을 존경함니다.
최수영마르첼라 18-06-27 20:04
 
내 인생에 소중함 지침서! *^^*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나는 이제야 겨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느꼈습니다.

가슴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정호영 18-06-27 19:52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와...!!
그저 감탄밖에는....!!
방만천 18-06-27 18:19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요한보스코 18-06-27 16:16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발걸음을 내딛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희망으로 저 또한 누군가의 생명이 되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
유인희 18-06-27 15:55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수사님은 배고픈 모든 사람들을 "VIP 손님" 이라 부르시고
그렇게 대접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착한식당"
그곳의!!~~주인장 아니신지요~~~^^
장미래 18-06-27 15:42
 
이런 소박한 속사정이 담긴 글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제 가슴속에 욕심, 허영, 교만을 툴툴 털어버리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라고 가르쳐주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푸고 18-06-27 15:03
 
세상에서 지극히 훌륭하고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오직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다.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누려고 아픈 손으로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

그들의 불편함까지 헤아리는 -
서영남 대표님의 진심이 가슴을 울립니다.
장바르나바 18-06-27 14:56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멀리 부산에서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내가 받은 감동이 고등학생 딸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감동!!
식빵공주 18-06-27 14:42
 
나눔의 힘을 하나로 모아 모든 이웃과 함께할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음을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VIP 손님들 인생의 버팀목입니다*^^*
이은제로무알도 18-06-27 14:19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그 사랑 대단하십니다....
그 분들을 위한 배려와. 그 입장까지 이해하고 계시네요...
장금호 18-06-27 12:31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글들..
하지만민들레국수집이있기에 저는 늘 행복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 힘내시기를..^^
유성엽 18-06-27 11:31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고, 무언지 모르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마음의 고향처럼
다정하게 느껴져 더욱 좋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박은정 18-06-27 10:05
 
비록...
손님들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긴 하지만,
우리네 인생처럼 - 장마는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
그린트리 18-06-27 09:39
 
민들레 일기를 보면서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늘 봉사하는 민들레 원장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에 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하겠습니다.
피그렛 18-06-27 08:05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빛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사랑합니다.

장마철이 어서 지나가길....
소망합니다.
장민호베네딕토 18-06-27 07:43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8-06-27 07:29
 
가난한 사람들을 보고도 고통스럽게 놔두는 것은
정말 죄가 될 수 있겠습니다. 벌거숭이로 태어난 우리가
욕심을 낸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니까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이윤범 18-06-27 00:01
 
베베모 세천사분이 계시기에..많은 손님들이 민들레 국수집도 평안히 이용하십니다..
누구나 편하게 친절히 맞이하여 주시는 베베모 세 천사분... 정말 브라보입니다.
세상의 편견을 없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코알라 18-06-26 23:18
 
식사대접이 아닌 사람대접~!!!
물질만능주의, 그리고..점점 삭막해 져 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게 해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신윤아 18-06-26 22:37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송은이노엘라 18-06-26 21:49
 
팍팍하기만 한 현실에서 사랑이 뭔지 새삼 깨우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세상의 편견.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정민형 18-06-26 20:02
 
언제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길...  지금처럼만....
레미 18-06-26 19:15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욕심없는 세상을 우리모두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은 축복입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세요! 제가 늘 응원할께요~~
장레오 18-06-26 19:04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힘내서 노숙손님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 불어넣어 주시기를...^^
16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소라율리아나 18-06-26 17:01
 
민들레 국수집은 늘 가난한 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랐고 희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그런 삶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거침없는 행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혜은안젤라 18-06-26 15:27
 
장마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phj 18-06-26 15:23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잔뜩 흐린하늘, 시린 마음 민들레 국수집에서 달래고 갑니다.
장마도 시작되었는데 모두 비 조심하세요~~
또 오겠습니다~~
박태웅 18-06-26 15:18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민들레국수집과 소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모카치노 18-06-26 14:17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장마철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홍혜선 18-06-26 14:08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힘없고 가여운 사람들의 기대어 쉴 수 있는 든든한 등불입니다.
이 시대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모두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랄께요!
엄민호다니엘 18-06-26 13:31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항상 오갈 곳 없는 민들레 VIP 손님들을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천국같아요!
항상 따뜻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삶이 제 마음을 감동으로 가득 채워 주시네요.
뻥튀기 18-06-26 13:00
 
사랑나눔에 있어선 우리나라에 민들레 공동체를을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네요.
항상 온 마음다해 기쁘게 맞이하여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아요~^^
이해선 18-06-26 12:56
 
사랑을 나누면 이렇게 행복해 지나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하느님께 다가가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문지은유스티나 18-06-26 12:32
 
누군가를 도우며 살수있다는 것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 살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는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힘내세요~
황영철 18-06-26 11:36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을 냅니다.
모두 힘내세요.
유민지 18-06-26 11:12
 
비가 많이 내려, 민들레 손님들도 참 힘드시겠네요.
어려운 세상 함께 나누어가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네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장마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