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30 09:23
6/30 가난한 이웃을 생각하는 여름이 되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013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여름이 되길...

2003년 4월 1일 거짓말처럼 단돈 300만 원으로 시작한 민들레국수집이 문을 연 지 15년이 지났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홀씨는 여기저기로 바람 타고 날아가 꽃을 피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도서관, 민들레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가게에 이어 어르신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까지 인천 화수동에 ‘민들레 마을’을 이루기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은 필리핀 다문화 모임도 있습니다.

2014년에는 새로운 VIP를 찾아 가난하고 소외된 세상의 변방으로 떠났습니다. 환갑의 나이에 필리핀에서 가난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무료 급식 프로그램을 시작한 것입니다. 나보타스, 말라본, 칼로오칸 세 곳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었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아이들이 무지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필리핀에서 3년이 지난 후 더 변두리 가난한 마을 GMA카비테와 나보타스에서  아이들과 밥을 나누고 장학금을 나누고 있습니다. 

기적이란 멀리 있는 무언가가 아닙니다. 하루에 5백 명 이상의 배고픈 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하루가  기적과도 같습니다. 정부 지원도, 후원 조직도 없는 민들레 국수집은 오로지 선의를 가진 개인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지해 운영됩니다. 예산도 세우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백조처럼 우아해 보일지 몰라도 늘 쌀이 언제 떨어질지 몰라 마음 졸여야 하는 나날의 연속이지만, 희한하게도 있는 것을 다 털어서 아낌없이 손님들에게 내어 주고 나면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으로 채워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또 하나의 기적은 희망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였던 노숙인 손님들이 하나둘 다시 일어서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 불안한 것이 아니라 사랑이 없어서 불안한 세상입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 나누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Botton 18-07-11 09:31
 
꼭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소유로부터 자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그로인해 저의 마인드도 많이 바뀌였구요..감사드립니다..
cappuccino 18-07-10 19:32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우 18-07-10 18:22
 
민들레 국수집 정말 짱이네요~^^
제이 18-07-10 14:22
 
우리 이웃들과 두루두루 어울릴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실천하는 삶을 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정말 응원합니다.
이윤호마태오 18-07-10 12:26
 
가난한 사람의 편에 서기 위해서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그들을 깔보며, 헐뜯기 바쁘지
측은하게 여기고 도우려 하지 않으니까요.
그런면에서 수사님은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화이팅!!
핫브레이크 18-07-10 08:13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리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하는 삶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멘.
임훈정 18-07-10 07:44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진아 18-07-09 18:33
 
늘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용기, 용서, 그리고 나눔. 사랑이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
깊은 십자가로 박혀옵니다. 많은 도움을 들이진 못하지만 하느님의 대사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황소희율리아나 18-07-09 17:32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세상에 이런분들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SoGood 18-07-09 13:15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있을 수 없고 삶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박기윤베네딕토 18-07-09 12:37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미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선생님이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수있습니다.. 민들레홑씨처럼 선생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설아녜스 18-07-09 08:39
 
우리 모두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며  섬기는 삶을 실천해 봅시다. 그리고 혹여 그 실천이 나를 불편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려 봅시다
생각만 해도 므훗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감동
김연우 18-07-09 07:53
 
어쩜 그렇게 한결같을 수가 있는지...
중심에 굳건히 서서 가난한이들만 바라보는 수사님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 수사님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승훈 18-07-08 20:23
 
하느님의 대사로서의 소임을 100%아니, 200%실현하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세천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스마일 18-07-08 19:29
 
보고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또봇 18-07-08 13:5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서영남 대표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잘 살려고 노력하는 삶, 존경합니다. 대표님!!
윤이섭막시모 18-07-08 12:57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 물질들을 모으는데... 기부보다 행복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옥구슬 18-07-08 09:30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유나경도미니카 18-07-08 06:51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 내내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지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민들레표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전경실실비아 18-07-07 17:43
 
수사님의 삶을 보며 저의 이기적인 삶을 뉘우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신음소리를 듣고, 이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고 희생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사람향기가 가득한 민들레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레인보우 18-07-07 13:44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출발을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VIP손님들 한분 한분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함께 조화를 이루는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나눔의 홀씨로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는 우리사회의 자화상입니다.
서성준야곱 18-07-07 12:25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박재하 18-07-07 10:29
 
사람대접받을수 있는 그곳 민들레국수집은
변함없이 더욱더 큰 사랑을 안고 성장해 나가나 봅니다.
사랑을 나누는 아저씨..참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이곳은 희망입니다!!!
현정미 18-07-07 09:28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대세입니다. 사랑이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인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늘 건강하십시오 *^^*
더바인 18-07-07 09:17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삶과 희망을 나누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이슬아그라시아 18-07-07 08:30
 
희망을 나누는 아저씨~ 민들레수사님이 있어 행복하게 웃습니다.

학교에서의1등 사회에서의1등보다도 중요한것은 먼저 인간이 되는것입니다.

수사님의 생활을 보며 인간이 사람이 되어가네요^^;;
소다 18-07-07 08:01
 
서영남 선생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명준 18-07-07 07:47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주변에 어려운사람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사람을...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윤마리스텔라 18-07-07 07:39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처럼 피어난
민들레 공동체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이, 눈물이 위로가...
꽁꽁얼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르르르 녹아내릴 것을 믿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사랑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 나누는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바오로 18-07-06 23:16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신미라 18-07-06 22:22
 
안녕하세요..
맑은 하늘이 참 반가운 오늘이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요...
늘상 이웃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슬픔과 상처를 이웃에게 더 많이 주었으며
나눔에 굼뜨기 그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줌으로써 행복해지는 그 따뜻한 세상...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권정민 18-07-06 21:02
 
어느 곳이던 어떤 때이던 좋은 일도 힘든일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서영남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모든 식구들 더운 여름에도 건강 조심하시길.. 기도합니다.
판도라 18-07-06 19:10
 
요즘 저도 길을 걸어도 다른사람들을 꺼려하고 그러는데..
민들레국수집은 이럴때일수록 서로를 챙기고 합심을 하네여.
정말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다운 공동체입니다..
모두들 너무 힘겨운 여름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김희정 18-07-06 18:08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나혜연수산나 18-07-06 17:00
 
순간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채미소 18-07-06 15:45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홈페이지로 날마다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드립니다.
김은희로사리아 18-07-06 14:17
 
진심으로 이웃을 위한 사랑이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감사드립니다~~
이공현 18-07-06 14:02
 
민들레 일기가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배고픈 이웃들, 절망인 이웃들, 힘든 이웃들 모두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웃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정성과 사랑이 있는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사랑!
어려운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멘!!
피오나공주 18-07-06 13:26
 
절망인 이웃들에게는 정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나를 믿어주고 함께해주는 따뜻한 가족이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푸른하늘 18-07-06 13:04
 
이웃분들을 내 가족처럼 살뜰히 챙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고마운 사랑을 받고 손님들이 더욱 더 힘을 내시기를 기도 합니다.
김중권다니엘 18-07-06 12:37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든든합니다!
이보라 18-07-06 12:13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에 충실하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너무 너무 좋네요^^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임소은 18-07-06 11:02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김명태 18-07-06 10:53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윤효진 18-07-06 09:47
 
민들레수사님은 행복한 분 이시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까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화려한싱글 18-07-06 08:19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마승철 18-07-06 07:19
 
세상 어디에 있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누구에게나 희망은 꼭 필요합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희망을 찾아주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해솔안드레아 18-07-06 06:02
 
안녕하세요!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알찬 하루 되세요.
최윤정 18-07-05 23:26
 
민들레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일상의 모든것이 이 세상 사람들에게 귀감아닐까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진성시몬 18-07-05 22:50
 
없는 자의 슬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새로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십니다.

실의에 빠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주십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길을 걸어가주심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민트비치 18-07-05 22:18
 
소중한 것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무소유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홧팅^^
호돌이 18-07-05 22:04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서영남 선생님은 삶에 지치고 소외된 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깨달앗습니다. 고맙습니다.
맨발의청춘 18-07-05 21:31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제 삶을 반성하는 계기와 함께 사람답게 사는 법을 알려주곤 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라 18-07-05 21:22
 
힘든 이웃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귀기울다보면 행복을 찾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됨을 두 천사분께 배우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우주 18-07-05 20:38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그리고 모든 민들레 가족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임소현안나 18-07-05 18:21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정말 언제나~ 감동이여요^.^
김도형베네딕토 18-07-05 16:21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정말 많은 것을 해주십니다..감사합니다..
오로라 18-07-05 15:33
 
민들레 이야기를 보고 훈훈한 마음을 담아갑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릴리 18-07-05 14:43
 
오늘도 그분들 모두가 잠시라도 머리누일 공간이 생겨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웃들을 돌봐주시는 모든 천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파이팅~~~
이수정 18-07-05 13:00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멋집니다!!^^
장기섭티모테오 18-07-05 12:48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을 위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그 사랑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선아 18-07-05 11:01
 
우리사회엔 모순이 많지요. 사람들이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면

고치려 하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그 모순들을 하나하나 고쳐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이은경카타리나 18-07-05 10:54
 
민들레 국수집의 힘찬 외침이 제 가슴을 두드립니다! 두둥! 두둥!

힘든 이웃들의 패인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담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이스콕 18-07-05 10:22
 
한번 찾아뵈야지 찾아뵈야지 하면서도 또 저만 생각하느라 이렇게 용기를 못냅니다.

항상 글에서만 찾아뵙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선한 마음에 감사만 드리고...
동참하고 배워야하는데....이렇게 글만 쓰는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다음에는 꼭 찾아뵙겠노라 제 자신과 또 약속을 해봅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별사탕 18-07-05 08:09
 
어둠에 있는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한결같이 찡그리지않고
웃는 얼굴로 아무 댓가없는 봉사를 해 오시는 모습.........
감히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베베모 가족 화이팅!
유도윤 18-07-05 07:38
 
민들레공동체의 힘!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솔레지나 18-07-05 07:09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한 사랑을 선물하는
민들레 공동체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봉진영티토 18-07-04 23:55
 
저는 살면서 기적이란 단어를 그리 믿으며 살지 않았어요.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는 온통 기적적인 일이 많아서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기적을 불러일으켜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이번에도 두분이서 필리핀 다녀오셨던데,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이들과 필리핀 식구들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권수정에스텔 18-07-04 23:09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낮은 삶을 배웁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욕심 없는 사랑의 교과서 같은 민들레 공동체가
오래오래 우리들 곁에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처럼만...^^
이혜나 18-07-04 21:35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제가 생수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 무더워지는 날씨에, 걱정입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 꼭 챙기세요!
송진우 18-07-04 20:18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윗걸 18-07-04 19:07
 
무덥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배고픔에 힘겨워하시진 않으니 천만 다행입니다.
민들레 희망센터도 있고요.
민들레 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정은준 18-07-04 18:05
 
참으로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민들레 안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결같은 두 천사분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기에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답게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이윤지마르첼라 18-07-04 17:29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디엔가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참 큰 힘이 됩니다.
행복한 배움입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박재범 18-07-04 15:07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통해 차고 넘치도록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님들에게 주시는 음식들 모두모두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께는 감사할일이 투성입니다^^
모나코 18-07-04 14:30
 
아름다운 민들레 공간에 감탄합니다..
세상의 더 많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열려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공간이 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최진아 18-07-04 14:12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 안에서 힘든 이웃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맛깔난 음식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희진안젤라 18-07-04 13:27
 
더위속에 잘들 지내시는지요.. 인사드립니다.
진하고 따뜻하게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고향집처럼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핑크 18-07-04 13:18
 
요즘 폭염이라 가만히 있어도 지치는 날씨인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봉사해주시는
모든 천사님들 모두모두 건강한 여름되시길 기도합니다.
한지은 18-07-04 12:15
 
평범한 삶을 전혀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
천국으로 가는 문을 보았습니다.
vip 손님들의 영원한 보호자이신 민들레 수사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회의 약자와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너무 덥네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김민호미카엘 18-07-04 12:03
 
점심시간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는데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그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보면 참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오늘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보낼까합니다..
한중근 18-07-04 10:46
 
환한 미소 감동입니다.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금다리입니다
마들렌 18-07-04 09:06
 
더불어 사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됩니다.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봉쥬르 18-07-04 08:39
 
민들레 수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소소하지만, 위대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운전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문루치아노 18-07-04 07:58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함께 갑니다.
권혁 18-07-04 07:04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오하윤에스더 18-07-04 06:39
 
어느 위치에서든지 자기 자신을 낮추고 예수님의 은총 안에서.....
예수님의 실천적인 사랑을 나누며 살고 있는 서영남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
이영주실비아 18-07-04 06:31
 
가난한 이웃을 사랑 하면서 참으로 행복해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표정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말씀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이 무엇인지 민들레 일기만 읽어도 다 공부하게 되네요 ^^
앞으로는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가난한 이웃들도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시몬 18-07-04 01:31
 
마음이 외롭고 쓸쓸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면 힘이 나고 희망이 생겨요.
고향집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도 따스한 사랑 한아름 가슴에 충전하고 갑니다!!!
임대영 18-07-03 21:31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덕분에 행복한 웃음을 지어봅니다.
유세진 18-07-03 20:41
 
우리는 진정 가슴으로 만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지요!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윤민재 18-07-03 19:10
 
기쁨 속에서 사는 것이라 믿을수 있는 삶은 정말 은총입니다.
사랑하는 민들레 울타리 안에 언제나 평화가 있길 기도합니다.
행복합니다. 민들레와 함께할 수 있어서^^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김미정 18-07-03 18:03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지혜보나 18-07-03 17:23
 
오늘 저녁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는 날입니당^^
늘 알차고 평화로운 이야기....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가까이에서 늘 응원합니다.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최욱 18-07-03 15:25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삶의 나침판입니다.
삶이 흔들릴때면 국수집을 보며 마음의 위안과
희망을 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동호요셉 18-07-03 15:06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매일 작은 선물을 받는 기분으로 삽니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서영남 대표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스쿱 18-07-03 14:56
 
누군가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
살면서 가장 의미있고 보람되면서 내가 가장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지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얻습니다.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납니다.
절대감사....
소룡 18-07-03 14:29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남을 위한 삶에 진심 감동!
피치 18-07-03 14:02
 
저도 민들레수사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리며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남궁지연 18-07-03 13:59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석 18-07-03 13:57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박호태스테파노 18-07-03 12:54
 
사랑의 물결이 참 크게 일렁이네요.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줍니다
그 모습에 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최미진소피아 18-07-03 11:00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봉사사활동에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김대정 18-07-03 10:48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만인의 아버지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만인의 어버이가 되어주는 베로니카님도 짱입니다!
장민호 18-07-03 09:53
 
모든 것이 참으로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그 흔한 진리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다시금 느낍니다.
민들레 홀씨로 또 한 자락 삶을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을 보면서 나도 주위의 힘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박꽃 18-07-03 08:02
 
함께 걷는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여러 상황과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만남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감동을 봅니다.
수녀님이 생일 선물로 주신 민들레국수집 책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제게 참으로 유익하고 소용되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을 배운것 같아서, 감사인사 남깁니다~
현주안젤라 18-07-03 07:39
 
저에게 늘 새로운 가르침과 반성을 하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고 위대하게 퍼져나가는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힘차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해경루피나 18-07-03 07:1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걱정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샬롬!
dkals 18-07-02 22:31
 
우리손님들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겐 두분은 수호천사이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부끄럽습니다.
왜 나는 진작 아무것도 하지 못했나 반성합니다.
이 나눔을 많은 사람들 보다 하나님만 아시면 된다는 두분의 철학에도 깊은 감동을 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백정아 18-07-02 21:05
 
묵묵히 당신의 삶이라 생각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중심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변할수 없는 원천같네요.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대표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수있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함이 멀리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일 18-07-02 20:06
 
울산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
이럴때, 민들레 국수집은 어떨런지 걱정이 드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잘해주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이 시대 진정한 종교인의 길을 가시는 서영남 민들레국수집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트로피칼 18-07-02 19:05
 
7월에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드려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ㅜㅜ 부디 모두 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박여진 18-07-02 18:25
 
절망에 끝까지 다다라본 사람들은 따스하게 내밀어 주는 손의 고마움을 압니다.
노숙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복지시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처럼...
김은희도미니카 18-07-02 17:16
 
이곳 저곳
이 게시판 저 게시판 둘러보며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어요~!
권준호 18-07-02 15:11
 
하느님의 심오하신 섭리와 축복 속에서 이루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저의 작은 축복의 기도드립니다.
수사님의 축일을 기억하며 수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주영 18-07-02 15:02
 
우리는 현실속에서 서영남대표님을 통해서
또 한명의 베드로를 보게 됩니다.
늦었지만 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이효진헬레나 18-07-02 14:54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삶이 알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살아있는 복지입니다!
장마대비 잘하시어 큰 피해 없길 바랍니다!
뻐꾸기 18-07-02 14:34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수마 18-07-02 13:57
 
절망과 희망이 없는 분들을 위한..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임미라 18-07-02 13:02
 
자체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민들레국수집.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은석막시모 18-07-02 12:11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합니다 :)
강지환 18-07-02 11:0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일상을 보면 괜히 눈물부터 납니다.
보석처럼 자신의 삶을 열심히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빛내는 서영남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이웃을 활발하게 끌어안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와서 참 우울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은 훈훈해서 좋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숲속의작은집 18-07-02 10:47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벗이 되어주고 사랑으로 가난을 승화시켜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어리석은 세상의 가치에 눈이 멀지 않고 깨어살 수 있었습니다.
세상 그 어떤 가치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주희 18-07-02 09:41
 
민들레수사님의 영명축일이 있었군요. 늦었겠지만 저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신을 묵묵히 내던지시는 민들레수사님이 늘 존경스럽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모두 빗길 조심하세요!
이주연마리아 18-07-02 08:33
 
기적이란 없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느낍니다.
기적이란 사랑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있는 거라고...^^
제가 꿈꿔오던 이상향의 세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박해찬 18-07-02 07:57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도 늘상 민들레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과 자연스런 연대감을 갖고 싶습니다.
사도요한 18-07-02 07:3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문식 18-07-01 23:11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공동체가 뿌린 나눔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알알이 희망이 되어 영글고 있을 것입니다. VIP손님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이섭 18-07-01 22:02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군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것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허민택 18-07-01 21:24
 
상처 받고 사회에서 외면 당한 시대의 아픈 사람들 모두 용기를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염원 담아 기도 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희망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Tomy 18-07-01 19:00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가족 공동체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 원장님!
그저 적당히가 아니라 가진 것 모두를 힘든 이웃들을 위해 뭐든지 내어놓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이 저에게도 위안과 행복을 줍니다.
너무 좋습니다.
손지혜사비나 18-07-01 18:45
 
늘 우리곁에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왠지 바쁘게만 사는 우리들에게 복음 안에서사람답게 사는 방식을 쉽게 가르쳐줍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민들레공동체 마을이 동화로 그려지네요^^
노홍준바오로 18-07-01 16:08
 
항상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존경하는 수사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수사님이 계셔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기쁩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힘내십시오.
권숙희 18-07-01 15:40
 
세상에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내 생명 아닌것이 없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배웠습니다. 늘 약자의 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윤수정 18-07-01 15:11
 
저는 여자라 그런지.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의 모습에서 특히 많이 느끼고 배우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두분의 삶의 모습에서 제 미래에
대한 길을 보게 되었어요.감사드려요!!
윤은정소피아 18-07-01 15:09
 
어제부터 장마비가 내리는 광주 충장로에서 인사드립니다.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도돌이 18-07-01 13:30
 
지금 이 순간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그분들에게
사랑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두분께 고개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땅콩쌤 18-07-01 13:18
 
오늘도 귀한 복음에 감사드려요.

어려운 이웃들이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예요.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최성현마르코 18-07-01 12:5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잘 몰라 건성으로 읽었는데 이제야 눈이 반짝 반짝, 보물을 발견한 듯한 기분이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늦었지만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안성구베다 18-07-01 12:28
 
함께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만보고 살았을땐 조급함이 많았는데 뒤도 돌아보고 주변을 뒤돌아보니 삶의 여유가 넘쳐나네요~
밥한그릇에서 뿜어져 나오는 무한한 희망에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준협 18-07-01 11:09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겠습니다.

늘 봉사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진심 다해 응원합니다!!^^
박지은 18-07-01 10:51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DORAN 18-07-01 09:17
 
민들레 이야기는...
기적 같기도 하고... 희망같기도 하고...

어둠 속 한 줄기 빛같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백라온 18-07-01 08:2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은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랑 나눔의 삶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함께 하시는

두분의 삶을 존경합니다.

존경^^
신세연로사 18-07-01 08:05
 
장맛비가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국수집...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이수경카타리나 18-07-01 07:49
 
민들레 수사님의 삶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삶입니다.
수사님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의 냉정함속에 따뜻한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깊은 사랑을 존경합니다. 존경!!
이성태 18-07-01 07:40
 
왜 힘겨운 이웃들이 민들레 안에서 힐링을 하고 가는지...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행복한 민들레 세상안으로 저도 빠져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선생님..늘 힘내주시길......사랑합니다!!
지영마틸다 18-06-30 23:05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의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로꾸 18-06-30 22:49
 
서영남대표님의 베드로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셔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생각해 보면 고마운 일 참 많은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그 고마움 중에 하나이고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두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문석 18-06-30 21:08
 
하느님도 흐뭇하게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보고 계실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처럼 귀한 공동체는 없습니다.
내일도 수고해주세요!
류민지 18-06-30 20:51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어 삶이 더욱 풍성해지고 행복해지는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오정 18-06-30 19:15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재필 18-06-30 18:09
 
사랑과 나눔으로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차유정스텔라 18-06-30 17:06
 
안녕하세요!
민들레 마을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필리핀에서 가족들에게, 생명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 성 베드로 본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황중민 18-06-30 16:29
 
사랑함이 사람의 온기를 돌게 합니다.
우리들은 모두 사랑으로 길러졌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뚜이 18-06-30 16:09
 
내게 찾아온 빛을 이웃에게 전할 때, 내 불빛과 이웃의 불빛이 서로 어울리며 주위를 밝히는 빛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려요~!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 화이팅!!
은정안젤라 18-06-30 16:07
 
민들레 공동체 풍경 안에서 기적을 봅니다.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마음 따뜻한 민들레 공동체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은경호다니엘 18-06-30 15:15
 
베드로 영명대축일을 축하드려요.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일들이 잘 풀려나가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이설아 18-06-30 15:03
 
이제 주말에도 태풍이 오고 장마도 시작이라고 하는데, 장마철 준비 잘하셨는지요.
무덥고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은 정말 힘든계절인 것 같습니다.
준비 철저히 하시어,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임유정헬레나 18-06-30 14:41
 
이제 공기에 여름냄새가 나는듯합니다.
저도 민들레 국수집 처럼, 공감할 줄 아는 마음! 같이 아파할 수 있는 마음이
무엇보다는 요즘시대에는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처럼요...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사람대접도 깍듯이 해주시고, 따뜻히 대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민들레 사랑 최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데이지 18-06-30 14:34
 
+. 성 베드로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늘 언제나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저는 모두가 함께해서 기분좋은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습니다.
강지웅 18-06-30 14:09
 
행복한 여름 되세요.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기뻐하고 행복해 한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진영필립보 18-06-30 13:36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재석 18-06-30 12:25
 
서영남 원장님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와 따뜻함이.
베로니카 사모님의 명랑하고 쾌할한 상냥함이.
민들레 국수집의 두 분을 늘 존경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심태섭도밍고 18-06-30 12:0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헌신하는 수사님의 삶을 보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주아 18-06-30 11:30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주는 기쁨을 배웠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24시간을 이웃사랑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리구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배민주 18-06-30 10:59
 
덕분에 항상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서영남선생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언제나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선생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개구장이 18-06-30 10:20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민들레 나눔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이웃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겨자씨만 할지라도
그 작은 진실한 마음 안에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랑이 머물러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노숙인들을 지나쳤는데
이제는 마음 한 켠이 찡하고 도와주고 싶은 열망이 가득 샘솟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가 사람답게 삽니다.
김유경마리아 18-06-30 09:50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민들레 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