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1 10:20
7/11 돼지불고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600  

집없는 나그네들은 배고픔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배가 고파도 처음 보는 새로운 음식은 손을 대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노숙을 하면서 배탈이 나면 참으로 난감하기 때문입니다.  낯선 음식을 조심합니다. 

오늘은 돼지불고기를 대접합니다.

얼마 전에 멀리 전라도 진안에서 고마운 분이 정성스럽게 뽕잎 부각을 만들어서 보내주셨습니다.  뽕잎 하나하나에 찹쌀풀을 바르고 깨를 뿌려서 말려서 보내주셨습니다.  기름에 살짝 튀기면 먹음직스런 반찬이 됩니다. 우리 손님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몇 분이 용감하게 부각을 접시에 담아 먹어봅니다.  맛있다고 합니다.  어떤 분은 낙엽을 튀겼다면서 신기해 합니다.  

과일 샐러드를 처음 반찬으로 내었을 때도 손님들은 외면했습니다만 이제는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엔젤 18-07-21 19:23
 
가난한 걸 부끄러운 듯 취급하는 사회입니다.
진짜 부끄러운 건 나누지 못하는 것일진데...
가난한 이들의 대모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으시네요.
송선미헬레나 18-07-21 17:42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반성합니다.
하올이 18-07-21 15:00
 
따뜻한 온기 가지고 갑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장희란 18-07-21 13:5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이은영플라비아 18-07-21 08:50
 
나누는 일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박대환 18-07-21 07:45
 
나눔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 되며,,아 크지 않아도..작은 나눔에도 이렇게 뿌듯할 수 있구나..
라는 편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만큼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편안한 가족같은 집입니다.
이렇게 편한 공동체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도리도리 18-07-20 21:11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짱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이분들을
따스하게 안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미선실비아 18-07-20 17:40
 
따뜻한 사랑이 존재하는 민들레 국수집.
밥 한 그릇으로 전하는 눈물나는 희망을 저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이예요~~^^
써니 18-07-20 14:01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대표님의 삶을 따르며 배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희찬파비아노 18-07-20 12:37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올리브 18-07-20 11:33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김화정에스더 18-07-20 10:13
 
오늘도 손님들에게 푸짐한 한상 준비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힘내세요!
심찬수 18-07-19 21:20
 
민들레국수집이란 자그마한 공간이 나눔에 동참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그로 인해 세상 만방에 민들레 홀씨같은 행복을 전하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남진경레아 18-07-19 18:26
 
베베모 세분의 사랑, 그리고 이렇게 지상의 천사들의 나눔!
이 모습들을 보는 동안 우리는 완벽한 세상에 사는 겁니다.
호호아줌마 18-07-19 16:17
 
민들레국수집 웃는 얼굴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온 힘을 다해서 봉사하는 이야기들을 보노라면 일상의 근심 걱정들이
절로 사라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한유성베다 18-07-19 12:14
 
무엇을 나눠야 되는지 망설였습니다.
어떻게 나눠야 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나눔이란 의외로 간단하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마음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마음이 먼저 가면 모든게 따라갑니다.
최재훈 18-07-19 09:50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울다 웃습니다.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노비비안나 18-07-19 08:05
 
민들레 공동체 만세!
최윤화 18-07-19 07:53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희선마리아 18-07-18 19:28
 
고향집 같은 푸근함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이시대의 환대의집!! 사랑합니다.
모모야 18-07-18 18:40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나은희 18-07-18 14:53
 
많은 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동받으며 마음을 정화할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이호영마티아 18-07-18 12:35
 
바람에 날리는 민들레 홀씨를 보는 듯이 멍하니 보게 되는 아름다운 글이네요.
사랑에 대해 종교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안성빈라이문도 18-07-18 09:54
 
제 시선도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사람이라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부끄러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장 낮은 자리로 향하는 가장 깊은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아영아델라 18-07-18 08:52
 
가난한 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놓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저에게 커다란 빛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화이팅!!
정창민 18-07-18 07:59
 
감동입니다!!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우칩니다.
홍정호분도 18-07-18 07: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지혜마르첼라 18-07-17 18:42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장세은 18-07-17 15:32
 
힘든 이웃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은 참으로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한 송이 아름다운 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찐한 사람 향기를 느낍니다.
트로피칼 18-07-17 14:59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공동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최고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빛나고 있습니다.
한창익티토 18-07-17 12:51
 
밥을 굶고 살다시피 하는 모든 분에게 밥도 사랑도 기꺼이 내어주시고
대접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진실로 멋집니다.
IU 18-07-17 09:20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한 마음으로 아파해야 할 여러 문제를
민들레 국수집이 다 어깨에 지고 가고 있네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성은마리아 18-07-17 08:56
 
나누고 나누어도 또 자라는 사랑...
무한대의 사랑을 온 세상에 뿌리시는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승균 18-07-17 07:3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미카엘라 18-07-16 22:38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을 한분한분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짱 좋아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수영 18-07-16 18:15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효진카타리나 18-07-16 17:30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우리나라 복지현실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현정 18-07-16 13:23
 
언제나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두분이
언제까지나 함께 사랑 나눔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이주영루치오 18-07-16 12:31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서영남 원장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유정 18-07-16 10:19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늘 서영남 대표님께서 쏴주신 사랑과 행복이 범벅된 화살을 맞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김소희 18-07-16 09:16
 
앞으로 쉼없이 계속 나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정겨운 친구 같고 가족 같고, 옆에서 계속해서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손님들을 위해 최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려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귀한일을 하고 계십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 합니다.
꿈의나라 18-07-16 08:33
 
안녕하세요.
항상 보면은 느끼는 것이지만, 베로니카님의 여자의 힘으로 민들레의
이 큰 공동체를 꾸려나가심에 진심으로 놀랍고 놀라웠습니다.
갈 곳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
따뜻하게 안아주시는 넓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소개팅 18-07-16 07:44
 
어려운 시절에 민들레 국수집이 나누어주는
그 마음과 희망만은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따뜻한 사랑도 주고 계십니다!
유진가밀라 18-07-16 07:19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차준상알베르토 18-07-16 06:03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복음말씀을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의 특별한 사랑 나눔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종훈 18-07-15 22:14
 
가난으로...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천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최유신 18-07-15 21:21
 
진심으로 힘든 처지에 있는 분들을 위한 삶을 위한 힐링~
하느님의 사랑을 그대로 전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윤미정 18-07-15 20:13
 
힘든 이웃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귀 기울여 들으면서 도움을 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저 또한 스스로 마음을 넓혀봅니다.
된장잠자리 18-07-15 19:56
 
팍팍하고 고된 일상에 푸근한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은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나도 대표님처럼 나이들수록
더 푸르고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십시오!!!!
정세영율리아나 18-07-15 18:14
 
크고 작은 갈등과 괴로움을 비켜가며 좀 더 편하게 살고 싶은 유혹에
사로 잡힐 때 민들레국수집이 저를  잡아 줍니다.
늘 저에게 고맙고 소중한 곳입니다.
E구아나 18-07-15 16:53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서 행복의 미소를 살포시 지어 봅니다 *^^*
서예진 18-07-15 15:22
 
가난한 이웃을 향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 곳곳에서 느끼면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신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현재의 이 모습 그대로 함께해주세요*^^*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마음 보냅니다.
조성필힐라로 18-07-15 14:55
 
언제 어디서건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듣는 건
반가운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더불어 행복한 꿈을 꿉니다.
유은정 18-07-15 14:46
 
조건없는 사랑,보상을 바라지 않는 베풂,보람마저 생각하지 않는
희생의 길을 가는 민들레수사님  응원합니다.
18-07-15 14:01
 
민들레 국수집이 제일 일등으로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네요. 우리 국민들도 조금만 더 열린마음으로 이웃에게 받아들인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가족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Jade 18-07-15 13:44
 
십년전에도 지금에도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가난한 손님분들의 제일 친한 친구이자
부모이자, 스승입니다.
곰순 18-07-15 13:30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지금처럼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주세요.
국민멘토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이재웅라파엘 18-07-15 12:39
 
늘 가난한 이웃들의 편이 되어 희망과 믿음을 나누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VIP손님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고, 상처난 마음
싸매주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며, 생명을 되찾는 일에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박경석 18-07-15 11:48
 
아침에 이곳을 둘러 보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져 너무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윤영미카엘라 18-07-15 10:53
 
복잡한 세상사에 대한 생각을 잊고 민들레 국수집 풍경 안에서 편안한 시간을 갖게 되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소에 너무 자기 걱정만 앞세우고 자기 아픔에만 빠져 남을 돌보는 넓고 큰 마음을 잊고 살기 때문에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이 오래 기억에 남고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송지은 18-07-15 09:02
 
안녕하세요^^
늘 민들레에서 진귀한 것을 가져가듯 마음 속에서 채워지는 이 기분을 맛보러 오게됩니다.
항상 적당히 많은것을 사랑하고 나누기보단, 적어도 깊이있고 진실하게 사랑하는것이
소중한 것임을 느끼며 너무나 부족한 제 내면의 사랑을 수사님처럼 닮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제자신을 비춰보는 거울로써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을 존경합니다.
다카인 18-07-15 08:50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마을 풍경이 `천국 지상`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사랑으로 빛납니다...
류지훈 18-07-15 07:53
 
민들레 베드로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아멘!!!
채도진마르코 18-07-15 07:36
 
인간적인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지상천국~~
손보람 18-07-14 22:00
 
참 정성을 들여 만들어 주십니다..
이렇게 맛있게 정성들여 만들어 주시니 당연히 맛있을 수 밖에요..
힘겨우신 분들 이 무더위에 민들레 국수집에서 밥 두둑히 드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내일도 너무 덥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여!!
나윤석 18-07-14 21:52
 
요즘 대하기 쉽지 않은 사랑 나눔입니다.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늘 베푸는 삶을 사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언제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저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박진구 18-07-14 20:08
 
민들레의 많은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두 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줄리앙 18-07-14 19:03
 
민들레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황혜진 18-07-14 18:19
 
내 인생에 희망이 되어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의 향기로 우리들의 세상보는 눈을 밝혀 줍니다.
박아름도미니카 18-07-14 17:39
 
민들레 마을 풍경이 나를 흔듭니다.
이 흔들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많은 우리 공동체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 잡는다고 하나 나에게 있어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나를 흔들게 하는 그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선은미로사 18-07-14 16:35
 
36도 더운 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가장 아프고 약한 이들을 사람대접하는 따끈한 밥 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배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준성 18-07-14 16:31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나비야 18-07-14 15:22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둘도 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안식처인 민들레국수집!!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봉혜윤 18-07-14 15:16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허지윤실비아 18-07-14 14:29
 
민들레국수집의 그동안의 발자취를 읽어 보았어요.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너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호박고구마 18-07-14 14:20
 
언제나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저에게 큰 기쁨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김주은 18-07-14 13:35
 
행동하는 삶을 끊임없이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우리 또한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많이 덥네요.
무더위에 조심하세요.
손준현마태오 18-07-14 13:23
 
힘들고 아픈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일기를 제 삶의 으뜸의 사랑으로 꼽습니다.
한결같이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고 지극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진정한 감동!
샤베트 18-07-14 10:28
 
세상에서 지친 삶 속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았습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이런 아름다운 나눔을 함께 느낄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몽이 18-07-14 08:4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권하영 18-07-14 08:33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함꼐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나태주 18-07-14 07:5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 하나하나가 정말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으로만 그친 사회의 그늘들을 가려운 등 긁어 주듯
시원하게 긁어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아실비아 18-07-14 07:06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주변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를...
가장 높으면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최고의 헌신을 하는
서영남 대표님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감히 꿈꿔봅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권재혁 18-07-14 06:50
 
안녕하십니까? 봉사라는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서 실제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윤주호 18-07-13 23:41
 
두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장소연도미니카 18-07-13 23:27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복음말씀을 보니
시원한 바람한줄기가 내면을 흔들어 깨우는 느낌입니다.
밥보다 중요한 바이오 에너지는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사랑을 나눠주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박용찬 18-07-13 22:30
 
이 세상은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늘 한결같아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
김영근 18-07-13 21:42
 
감사와 사랑을 늘 곁에 두면 정말 삶이 많이
풍요로워 지는 것 같습니다.^^
타임캡슐 18-07-13 20:26
 
민들레와 함께 꿈꾸고, 민들레와 함께 성장하고, 민들레와 함께 걷겠습니다.
노윤철시몬 18-07-13 19:39
 
삶에 지쳐 힘들때면 민들레일기를 읽으며
많은 위안을 얻고 용기와 희망을 담아가고 있어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미연 18-07-13 18:01
 
민들레 국수집은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곳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하루하루가 기적입니다 책도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겸허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김유하마르첼라 18-07-13 17:07
 
안녕하세요..
광주에서 인사드리는 팬입니다.
참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는 서영남 선생님.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일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감동 감동 입니다.
이인애 18-07-13 15:00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 매일이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이 벌어지고 또 벌어지고......

수사님께서는 일을 해결하시느라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바쁘십니다.

수사님의 건강이 걱정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샬롬!
황성자 18-07-13 14:59
 
"고맙습니다."
 
이 모든 행함에 함께 할수 있는 기적의 한부분을 제게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기적은 어떤 신을 통해서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람의, 사랑의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돕겠습니다.
윤동현 18-07-13 14:0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미드나잇 18-07-13 13:46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감자어택 18-07-13 13:14
 
소중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찾아주는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자의 가족되고 벗되어 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인선 18-07-13 12:37
 
커다란 기쁨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기쁨주고 미소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의 힘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재원안토니오 18-07-13 12:22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배정식 18-07-13 12:04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마음 풍성해질 때 많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의 민들레 국수집을 지켜 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주연 18-07-13 10:18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국수집 왕팬이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만난건 축복입니다.
좋은 모습 오래도록 보고싶어요^^
이호영 18-07-13 09:54
 
제 마음에 이기심이 들어찰 때마다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옵니다.항상 새로운 소식을 올려주며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보면서 예수님을 닮아간다는게 무엇인지 알게 해줍니다....감사하고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이영혜카타리나 18-07-13 09:40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받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안에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지브라 18-07-13 08:2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동비오 18-07-13 07:56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행복의 크기를 키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윤찬라파엘 18-07-13 07:40
 
민들레국수집이 생각나 와보니 역시 수사님의 퍼주는 사랑으로 따뜻합니다.
뚜벅뚜벅 민들레수사님이 걸은 길에서 세상을 보는 진솔한 눈과 오늘을 사는 자세를 배웁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민들레가족들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시간여행 18-07-12 23:29
 
오늘이 베로니카님의 축일이시지요..
늘 민들레 국수집의 안주인으로서 모범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밝은 모습 보여주세요~~!!^^*
성현숙 18-07-12 21: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별한 밥상을 보았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을 위하여 투신하는 그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승일 18-07-12 20:03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하루에 몇백인분씩의 밥을 하시고,
그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시는
민들레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콜드브루 18-07-12 19:21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엄민주 18-07-12 18:03
 
누구도 관심두지 않는 사회의 구석에서 고통받는 노숙자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입니다.
이렇게 헌신하는 공동체는 민들레 국수집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박나영로사리아 18-07-12 17:18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푸짐한 밥상을 보면 감탄이 납니다..
이런게 사랑이고 이런게 나눔이라는 것을 진정 느끼게 해줍니다..
이렇게 정성스레 푸짐한 밥상을 내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사모님의 영명축일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유혜민oo 18-07-12 16:05
 
아름다운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씨 하나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힐링받고 행복해 지네요. 저도 물론 그렇고요. 감동~~~~
이수인 18-07-12 15:52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겠습니다. 서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빌어봅니다. 파이팅~
배윤정 18-07-12 15:0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보게 되는 우리네 삶의 이모저모에 공감이 갔습니다.
나눔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깨닫고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이 천사입니다!
앵두야 18-07-12 14:56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18-07-12 14:02
 
고운 마음에 세상이 밝아집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우리 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 데 큰 희망이 됩니다. 아름답습니다.
박혜미 18-07-12 13:45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본받고 싶습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제 편견을 무너뜨려주었기에 지금은 더욱 행복합니다^^
베로니카님의 축일을축복합니다.
송기주 18-07-12 12:20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서 힘든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삶의 의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더 빛이 납니다.
수고 하세요!! 샬롬
유은범프란치스… 18-07-12 12:06
 
민들레 국수집은 배고픈 이웃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묘약입니다 ^^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주는
서영남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에 죄스럽지 않게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손세나 18-07-12 10:1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은 고귀하십니다.
이선애실비아 18-07-12 10:01
 
두분의 사랑이 아름답고 진실되고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윤호티토 18-07-12 09:28
 
오늘이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방글방글 웃음이 지어지는 곳...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데렐라 18-07-12 08:13
 
저는 비록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 국수집처럼 저도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쉬임 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독고세준 18-07-12 07:39
 
민늘레 공동체의 한결같은 사랑이 놀랍습니다.
그리고 감탄합니다.
조금씩 나누고, 조금만 배려하고,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일이 가득 넘친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가 일깨워줍니다. 진짜 '조금만...' 인데
그 조금이 어려워 욕심으로 살았나봅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장현 18-07-12 07:12
 
베로니카님의 본명축일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차분히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띄어집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박세진이사벨라 18-07-11 23:02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돌보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보여요~ 결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묵묵히 이웃사랑에 투신하는 두 분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류소영마틸다 18-07-11 22:56
 
민들레 공동체는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정승찬 18-07-11 21:08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성준 18-07-11 20:48
 
천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윤도미니카 18-07-11 20:29
 
매일 매일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소식에 웃음 짓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돼지불고기 대접 고맙습니다.
청보리 18-07-11 19:43
 
지금처럼 생동감 넘치는 나눔이 점점 늘어나기를 빕니다.
이은미수산나 18-07-11 17:41
 
가슴이 따뜻합니다.
주는 삶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저 자신을 길들여 가고 싶습니다.
많이 깨우칩니다..
달나라우주선 18-07-11 16:31
 
늘 희망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에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우리 이웃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최유미 18-07-11 16:10
 
마음이 따뜻해지는 민들레국수집 향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감사 기도를 하고
희망 & 감동의 아이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묵주기도를 올리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재길가브리엘 18-07-11 16:02
 
민들레 국수집은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헤아리시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요.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은 그 어느 누구도 알 것입니다.
이렇게도 아름다운데...
김정우 18-07-11 15:17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홍수혁베네딕토 18-07-11 15:01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보면,
제가 막 떨리고 설레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께요!^^
최하영 18-07-11 14:38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수사님께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돼지 18-07-11 12:35
 
낮게 그리고 따뜻하게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종한 18-07-11 12:08
 
민들레공동체로 인하여 곳곳에 나눔과 봉사의 불씨가 널리 퍼져 더욱 우리사회가 따뜻해 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걸스 18-07-11 11:20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하면

늘 쫓기고 번잡하던 일상이 고요해지고

욕심많던 마음은 한 줌 바람처럼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오늘은 반찬투정하지 말자는

교훈을 가지고 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훈훈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 잘 보았습니다!!
이은진비비아나 18-07-11 11:17
 
어머나 ?
오늘 이야기는 신선하고 흥미로워요^^
그 뽕잎 부각... 저도 먹어보고 싶은데요...

에궁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드시고
오늘날까지 이어오시는데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요.
오늘도 너무 수고하십니다. 감사드려요....
박연선 18-07-11 10:41
 
멋진 민들레밥집~~~~~
불고기 비주얼~최고~~~ㅎㅎ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