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16 10:48
7/16 초복 전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326  

폭염 더위입니다.

내일은 초복입니다.  손님들께 무얼 대접해야 더위를 잘 견뎌낼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아기에게 밥 한 술 더 떠 먹이고는 엄마처럼....

약육강식의 정글같은 세상입니다.  사람이 이런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돈이 세상에는 참 많습니다.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돈들이 쌓여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돈이 조금 필요한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돈의 사명은 사람에게 봉사하는 데 있습니다.  생계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의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돈을 쌓아놓은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돈이 사람을 노예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데 나눔은 우리를 돈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줍니다.  나누면 풍요로움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봉사는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입니다.  바로 정의의 일입니다.  그런데 봉사를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베푸는 호의라고 착각합니다.  세상에 어느 누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건방지고 교만하면 절대로 봉사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기 것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봉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한평생 아낌없이 나누면서 사셨습니다.  머리 둘 곳조차 없이 노숙을 하시면서도 나누면서 사셨습니다.  무엇을 나누었는가 하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는 바로 그 행복을 나누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나누면 가난한 사람의 행복에 끼어들 수 있는 은총을 받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외의 만남을 참으로 바란다면 우리는 성체성사로 받은 성서적 친교에 대한 응답으로 가난한 이들의 고통받는 몸 안에 계신 그분의 몸을 만져야 합니다.  거룩한 전례에서 나누어 모신 그리스도의 몸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가장 미약한 우리 형제자매들의 모습에서 볼 수 있습니다.”(마태오복음 강해에서)


임재석바오로 18-07-28 12:18
 
정말 귀하고 축복가득한 정성입니다.
사랑이겠지요..
우리네 가난한 이웃들을 묵묵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행복한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치즈 18-07-28 10:19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은 정말이지 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이십니다.
최예진 18-07-28 07:18
 
변함없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비둘기 18-07-27 19:23
 
민들레 국수집은 점점 더 절실해지는 우리 이웃들과의 따뜻한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을 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혜진카타리나 18-07-27 18:50
 
어려우신 분들의 밥이 되어주는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이하 그 가족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박용준 18-07-27 14:36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민성훈안드레아 18-07-27 12:39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우리 사회에 참 다행입니다.
사람들이 다들 나보다는 남을 위하는 마음을 염두하고 세상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박수림안젤라 18-07-27 10:27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이정아 18-07-27 09:56
 
민들레 수사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최준영 18-07-27 07:57
 
모든 가난한 이들에게 아버지가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원투쓰리 18-07-26 19:46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 응원합니다!
수고하세요~!
이희진실비아 18-07-26 18:10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같은 분을 알게 해주신 하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야 18-07-26 13:17
 
모든 사람들을 행복속으로 밀어넣는 정겨운 민들레 국수집!!
각박한 세상에 빛이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만 있으면 정~말 힘나고 행복해요~
지치지 않는 나눔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박성표루카 18-07-26 12:39
 
가난한 사람들의 기댈 곳으로 이렇게 있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초승달 18-07-26 10:34
 
민들레국수집 글을 잘보고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주인장님 파이팅 !!!
안세실리아 18-07-26 08:14
 
연일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자상한 마음을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 다행입니다.
민들레 사랑 놀랍습니다.
이재진 18-07-26 06:20
 
배타적인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보살핌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조영미유스티나 18-07-25 17:28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느낍니다.
임규연 18-07-25 14:56
 
세상에서 버림받아 어둡고 고독한 길을 걸어가는 이웃들에게 손을 내밀어 그들이
어두운 그늘에서 나와 밝은 세상에서 우리와 함꼐 거리감 없이 살아가도록 응원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콤비 18-07-25 13:54
 
이렇게 글로나마 서영남 선생님의 진정성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제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집니다.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과 선생님 안에 주님의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을 안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최지선 18-07-25 08:43
 
과연 민들레 수사님 같은 분을 누가 보내 주셨을까?
너무도 소박하지만 진정한 위대함에 스스로 숙연해지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배고픈 분들에게 따뜻한 밥만 주시는게 아니라
저처럼 영혼이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무료로 퍼 주시고 계십니다.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배수정이시도라 18-07-25 07:51
 
나눠야겠다 생각하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 소중한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권윤혜 18-07-24 18:02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꿈을 곁에서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족애가 정말 멋지십니다.
임소희에스더 18-07-24 17:55
 
혼탁한 이시대의 흐름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원더걸스 18-07-24 14:44
 
사랑하는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몸의 아픈 곳들을 돌보며, 매사에 희망의 기운을 불어 넣는 민들레 멋지네요...
김성주모세 18-07-24 12:33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손우리젬마 18-07-24 08:48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다시 한번 존재의 귀함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길성민 18-07-24 06:30
 
하느님의 무한애정 아래 나날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민후 18-07-23 20:35
 
한분 한분 말씀에 귀기울여 주시고 안아주시는 서영남 원장님
지금까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뻗어나가길 바랍니다.
양지은제노비아 18-07-23 17:22
 
절대 쉽지 않은 일을 항상 기분좋게 나의 것 모두를 다 내어주시는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조금이라도 두분을 닮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류소영살레시아 18-07-23 16:36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참된 사랑 안에선 누구나 가족이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 최고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보이는 따뜻한 사랑 마음의 교류가 어느새 힘든 이웃들을 살리는 모습.
그건 그대로 한 폭의 동화, 그림입니다.
포커스 18-07-23 14:29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샬롬
최한수바오로 18-07-23 13:56
 
행복한 풍경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알려주고 계시네요.
늘 열정적인 모습에 항상 감동하곤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복숭아 18-07-23 10:11
 
민들레 국수집은 모두 다 개인이 아닌 함께 어울러 지는 공동체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아닌, 모두 다 함께라는 이름의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앞으로의 사랑가득한 나눔 응원합니다.
환타 18-07-23 09:17
 
무더운 날씨에 모두들 걱정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한은지바울라 18-07-23 08:15
 
사람사는 냄새, 서로 고마워하고 아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너무 좋은 일도 있구요.
주변 이웃도 빠짐없이 챙기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지세요!
변요한 18-07-23 07:59
 
36도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삭막한 세상속에서 잊고 살았던 웃음까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 것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고,
저도 다시 한번 힘든 이들 안에서 더 보람된 존재로 열심히 살게 되어 기쁩니다.
행복은 선물입니다... ^^
이환진 18-07-23 07:10
 
손님들의 값진 꿈들이 꼭 이루어 지기를 바래요.
아니, 반드시 이루어 질 것 입니다.
허주은 18-07-22 23:27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한결같습니다.
초심 그대로 더욱 발전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희겅알비나 18-07-22 23:05
 
연일 폭음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사는게 바쁘다는 이유로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도와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빡빡하게 살지 않으려구요~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며 살으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조각배 18-07-22 22:49
 
주말의 마지막 밤이네요.
내일부턴 한주의 시작이구요.
날씨 때문에 많이들 힘드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드려 죄송합니다.
다음주 주말에, 가족들과 봉사 가겠습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선지은실비아 18-07-22 21:13
 
정말 하루하루 너무 덥고 밤에는 열대야에 너무너무 힘겨운 날씨입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이나, 이분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식구분들이나..
정말 더위에 건강해치는 일 없도록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걱정이네요ㅠㅠ 이 뜨거운 여름이 어서 지나가길 바래요..
강민호 18-07-22 20:46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얼음왕국 18-07-22 19:31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행복한 내일! 사랑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태규 18-07-22 17:26
 
민들레 홈페이지만 오면 행복합니다.
이렇게나 멋진이야기들이 너무 많으니깐요~~
민들레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참 사랑의 삶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딸기샐러드 18-07-22 15:51
 
민들레 사랑법 덕분에 저도 이렇게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도 돌아보고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진실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희망을 다시 주는 일임을 알고 얼마나 감동하는지 모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수영 18-07-22 15:22
 
요즘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이럴 땐 더더욱 더 민들레 국수집에 오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그립고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일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와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네요..
박미령마리아 18-07-22 14:45
 
진실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오늘도 기운을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꼼꼼히 읽으며 사람은 항상 선한 일을 해야 된다..
그러면 인생도 선해질 것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힘겨운 분들을 위해 펼치는 그 다양한 노력들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이 정말 힘나시겠어요!^^
덥지만 모두들 힘나시길 바랄께요~!!
맘마미아 18-07-22 14:24
 
정말 보잘것 없는 나라는 존재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감동이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감동백배입니다.
고맙습니다.
은지희 18-07-22 13:34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행복한 나눔..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박동준 18-07-22 13:27
 
민들레 사랑에 많이 깨달음을 얻네요..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생활 안에서 무심히 잊고 지냈던
절망인 이웃들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려옴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정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황준영도미니코 18-07-22 12:54
 
사랑을 줄 줄 모르니 제삶에 행복도, 희망도 사라지더군요.
내 가족과 이웃없이 오는 행복은 없는것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아준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너무 더운 폭염에 건강하세요.
손미나에스더 18-07-22 10:10
 
굶주린 이들을 먹이고 갇힌 이들을 위로하며
집 없는 이들을 맞아들이는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아멘..
이하린 18-07-22 09:18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 가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 벅찬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 일기에서 큰 선물을 받는 것 같아 항상 감사드립니다.
욕심많은 저도 욕심을 버리고 많이 착해졌습니다.
더운 여름날 고생하시네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박수를 갈채를 보냅니다!!
아이스크림 18-07-22 08:1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민수연로사 18-07-22 07:59
 
연일 폭염 찜통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침이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0^
한수미비비아나 18-07-22 07:35
 
희망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사람대접 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덕분에 저는 행복합니다.
요즘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행복할 이유가 참 많습니다.
나진영 18-07-22 06:25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분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 든든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8-07-21 23:47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장태형필립보 18-07-21 22:02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엄소희 18-07-21 21:08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ㅜㅜ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폭염에 건강하세요!! 꼭 봉사가겠습니다~~화이팅~~~
채성원 18-07-21 20:47
 
진실의 사랑 민들레..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 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온 몸으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생각이 바르고, 그 생각을 진짜로 실천해 나간다는 데
다른 곳들과의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응원할게요.
포세이돈 18-07-21 19:11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최고로 더운 날씨였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줄 너무 힘들었어요..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노숙자분들, 너무 힘겨운 날씨일텐데..
부디 이럴때일 수록 몸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랄께요..
모두 힘내세요ㅜㅜ
공지선 18-07-21 18:08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너무 무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김유미도미니카 18-07-21 17:35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오형진 18-07-21 16:27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한주희 18-07-21 16:07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잇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많이 웃고 희망을보고 배웠습니다 *^^*
민들레는 행복 비타민~
장호승 18-07-21 15:57
 
매일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기적을 봅니다.
진정 이시간동안 하루하루의 기적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유민우 18-07-21 15:25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천사 파이팅!
고윤미 18-07-21 15:02
 
힘든 이웃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봉사와 나눔이라는 것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주변에서 이뤄지고 있고, 가슴 뿌듯한 일임을 보면서 저도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샘솟습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던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눔활동의 의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_<
비엔나 18-07-21 14:38
 
더 많은 이들이 가난한 이웃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백선영 18-07-21 13:53
 
민들레의 기적은 날로 놀랍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금휘 18-07-21 13:40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얻은 체험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더스퀘어 18-07-21 12:12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그 물음에 대한 정답은 바로 민들레국수집을
비롯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있지요.
세라 18-07-21 10:05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박선호 18-07-21 09:12
 
세상에 사랑의 온기를 높여 주는 이런 분들이 계셔서
아직은 우리사는 이 세상이 살만한가 봅니다.
임스콜라스티카 18-07-21 08:14
 
이제껏!!
민들레국수집을 이토록 멋지고 튼튼하게 지켜오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비법은..
아마 계산적이지 않은 무한한 사랑법 아닐까요.
아마 한결같이 초심 그대로 지켜오신
그 사랑법은 누구든 배워야 하는 진정한 나눔입니다.
민클라우디아 18-07-21 07:56
 
연일 36도 폭염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밥을 굶는사람이 없는 세상!
가난한 이웃들도 존중받는 세상!
이런 세상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참 고맙습니다.
채성준 18-07-21 07:31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며...
고맙습니다.
이준혁마태오 18-07-20 23:05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긍정적으로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두분의 얼마나 위대하신지 또 한번 실감이 납니다.
든든한 두 기둥이신 두분께서 큰 울타리가 되어주십니다.
더위에 지친 체력에 누구나 다 힘들 법한데
그래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두분 정말 위대하십니다.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푹쉬시고 내일도 화이팅 해주세요!
황현미그라시아 18-07-20 22:06
 
오늘도 너무 더운 날이였습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데 체감온도는 거의 40도 되는 것 같았어요..
민들레 수사님은 밀려드는 손님분들에 오늘도 참 정신 없는 하루가 되셨을 것 같네요.
이렇게 더운데, 손님분들을 위해 밥과 반찬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은 정말 어느 누구도 따라갈 수 없을 것입니다.
많이 배워야합니다, 모두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푹쉬세요..^^
김하준 18-07-20 21:12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오늘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참 많이 배웠습니다.
기차놀이 18-07-20 19:13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단단해 지는 사랑!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사랑을 보여 주시는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 살맛이 더욱 납니다. 응원하고 싶습니다.
최지영 18-07-20 18:07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더운날이 계속되는데 정말 모두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백하나소피아 18-07-20 17:35
 
여름휴가에 모처럼 집에서 쉬니 오랜만에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도 듣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항상 의지도하고, 같이 울고 같이 웃으며 함께한지도 15년째이네요.
항상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겠습니다.
송영길 18-07-20 15:14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느 한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주님께 한걸음 더 다가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초록별 18-07-20 14:51
 
민들레일기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나소미 18-07-20 14:03
 
사랑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민들레 사랑 나눔에서 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두분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강혜윤안나 18-07-20 13:59
 
와 너무 덥습니다..
이렇게 가만히만 있어도 너무더운날씨인데, 정말 민들레 손님분들 민들레 식구분들 너무 걱정이 됩니다.
힘들고 지친 이웃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ㅜㅜ 너무 안타깝습니다..
수사님과 사모님도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은하수 18-07-20 13:52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희망과 사랑과 믿음을 마음껏 뿌려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진정한 환대의 집입니다.
송은희 18-07-20 12:38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도 무척이나 더울텐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천국 민들레국수집을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_**
이현성안드레아 18-07-20 12:2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이끌어가시는 사랑 열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 열망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늘 웃는 얼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세요.
올리브 18-07-20 11:34
 
이곳으로 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폭염경보가 떴네요.
폭염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강소라안젤라 18-07-20 10:09
 
무더운 폭염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지..
잠깐만 밖에 나가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정말 힘내세요!
이런말뿐인 응원이라 죄송하네요.
오늘도 힘내시길 바래요~!
김태균 18-07-20 09:25
 
힘겨운 날씨에 정말 요즘 민들레 손님들도 민들레 식구분들도 힘겨우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속에도 희망은 있고 빛은 있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뚱이 18-07-20 08:33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습하고 덥고 힘든 여름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이지우 18-07-20 07:17
 
날씨가 몇주째 푹푹 찌고 폭염에 정말 힘든 하루들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언제나...
행복으로의 길을 가는 민들레 식구 여러분들의 생활이 아름답습니다.
감사드리며 모든 민들레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궂은 날씨 모두들 건강하세요... 오늘도 힘내세요!
남궁지연 18-07-20 05:47
 
연일 찜통더위로 고생이 많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하루하루가적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요한보스꼬 18-07-19 23:29
 
요즘 힐링~힐링~ 말하는데요,
전 민들레공동체에서 힐링 중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허기남 18-07-19 22:0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힘이 나는 원동력이 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사랑 나눠주세요~ *^^*
최영신베다 18-07-19 21:17
 
늘 시들했던 인생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살맛이 납니다. 행복의 참 의미를 이제야 알겠고, 사랑하며 사는 일의 소중함을 늦게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소중한 교훈하나를 알게 해 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홍재진 18-07-19 20:34
 
누군가 소외된 이들을 향한 마음을 여전히 염두 해 두고 있다는 사실,

그 사실만으로도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세상을 사는 힘이 납니다.
유니콘 18-07-19 19:06
 
항상 어려운분들을 사랑으로 따듯한 품으로 감싸안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 우리들의 영원한 영웅이셔요.~^^♡
한유리 18-07-19 18:57
 
나누는 행복! 민들레국수집과 두 손 맞잡으면 저도 느낄 수 있을까요?
손님들이 이런 식사를 하시고 나서, 얼마나 행복했을지...^^
박화영파비올라 18-07-19 18:40
 
이렇게 나누시는 많은 것들이 외롭고 힘들게 사시는 많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고맙습니다.
YB 18-07-19 16:37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임광오 18-07-19 16:04
 
아낌없이 나누다. 그 가르침을 주는 풍경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갑니다.
팝짱 18-07-19 15:47
 
초복이 지났네요.
손님들이 호화로운?식사 맛있게 하셨겠지요?^^

우리사회의 진정한 [멘토]이신 서영남대표님! 그리고 베로니카님!
두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김대성빅토르 18-07-19 15:31
 
소외된 이웃들을 보듬고, 모든 이웃들이 하나로 뭉치게 하는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오늘 또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족의 울타리를 세상을 향해 넓혀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수고하세요~ ^^
이세영 18-07-19 14:49
 
민들레국수집이란 자그마한 공간이 나눔에 동참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그로 인해 세상 만방에 민들레 홀씨같은 행복을 전하네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나폴리타노 18-07-19 13:44
 
나는 정말 행복한가?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과 늘 함께 지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난과 절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계란빵 18-07-19 12:17
 
우리는 항상 더 높은 곳만을 봅니다. 때로는 낮은 곳을 보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눌 줄 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 일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승규필립보 18-07-19 12:07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오래도록 곁에 머물러주세요~~!!!!
전현식 18-07-19 11:01
 
민들레국수집 일기를 읽는 동안 편안했습니다.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야말로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저 또한 그 어느 누구도 남이 아닌 세상을 향해 꿈을 꾸어봅니다.
두리 18-07-19 10:32
 
저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누며 사시는 모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그 토대가 되어 주시는 베베모 세분은 물론이구요.^^
김유나루피나 18-07-19 10:04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은 사랑을 더하여 하시는 모든 일안에 축복과 은총이 드러나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밝게하고 살맛나게 만들어 가시는...
짙은 삶의 향기를 내시는 민들레 수사님 사랑합니다.
조알비나 18-07-19 09:5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백지훈 18-07-19 09:25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참 값진경험을 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베베모 가족 화이팅!!!
유지영제노베파 18-07-19 08:53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 일기는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민영애비아 18-07-19 08:17
 
연일 찜통더위에 고생이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이야기만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동안 제 주변에서 느끼지 못한 사랑도 느껴보게 되고,
참 아름답게 퍼지는 이 모습이 눈이부십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박혜란 18-07-19 07:32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는 민들레 다운 이렇게 행복한 사랑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겠지요^^
최토마스모어 18-07-19 07:25
 
36도 더운날씨 대구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힘을 보듬어가면서  일으켜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을 알게해 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니퍼 18-07-18 23:49
 
눈물겹도록 사람이 그립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아니 그런 꿈이라도 지니고 사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16년동안 민들레 공동체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 속에서 날로 더욱 발전하여,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삶의 소중함에 눈뜨도록 촉매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문지은로사 18-07-18 23:16
 
찜통 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부를 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민들레 국수집...
그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훈 18-07-18 20:09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오로지 진실된 이웃사랑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변하지만 않는다면 더욱 사랑받을 것입니다. 파이팅!!
김미현안젤라 18-07-18 19:23
 
이곳 저곳 이 게시판 저 게시판 둘러보며
좋은 일, 나쁜 일, 즐거운 일상을 보며 한참을 웃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어요~!
너무 더운날 건강유의하세요~!
체리콕 18-07-18 18:24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배준성유스티노 18-07-18 16:30
 
내일도 결코 굽히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고 서로 나누며 세상 곳곳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시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우리의 희망을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김아정 18-07-18 16:02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저희들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손길로 따뜻한 품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하고 용기를 갖고 사랑을 하게 됩니다...존경합니다.
윤세미 18-07-18 15:40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모든것을 다시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짱!^^
장재영 18-07-18 14:54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한 삶을 반성합니다.
사회 전체가 꽁꽁 얼어붙은 이 때,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바이러스를 저에게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정혜림 18-07-18 14:22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근호 18-07-18 13:57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뿌고 18-07-18 12:39
 
민들레 국수집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형준요셉 18-07-18 12:24
 
민들레 국수집은 타인의 고통, 타인의 배고픔에 공감하는 곳이니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우리는 많은 사랑을 배울 수 있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위대합니다.
최지희 18-07-18 10:00
 
민들레 국수집... 작지만 진심의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요.
응원합니다.
장영춘토마스 18-07-18 09:51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항상 너무 늦게 깨우치네요....
그래도 깨달음을 얻어감에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들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신유현 18-07-18 08:43
 
사람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이 사람을 위한 일입니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은 나쁜 일이고 사람에게 유익한 일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이면 훌륭한 일이고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면 욕먹는 일입니다.
늘 한결같이 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함께하는, 사람냄새 가득 풍기는,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정민 18-07-18 07:55
 
민들레 공동체에 제일 반했던 점은
진료소 어린이공부방  밥집 필리핀 등 많은 분야의 맞춤 나눔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공동체를 탄생시켜 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남유정율리아 18-07-18 07:26
 
저는 요즘 민들레 공동체 때문에 행복합니다.
나눔은 날 잡아서 하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삶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겠습니다.
덕분에 5년 냉담도 풀고 성당에 잘다니고 있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독고세준 18-07-17 23:08
 
VIP 손님들을 차별하지 않는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VIP 손님들이 배불리 마음껏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인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조상진 18-07-17 22:55
 
날씨가 정말 더워 몸과 마음이 너무너무 쳐지는날...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왔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감사하고...
절망속에서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우리사회에 희망의 메세지와 교훈을 주셔서 감사해요.
김태경 18-07-17 21:01
 
늘 먼저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먼저 주려고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모두가 도란도란 모여 사는 따뜻한 동네의 풍경이 생각납니다. 덕분에 따뜻합니다.
빙고 18-07-17 20:40
 
대도시의 한복판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만났습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닮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에릭 18-07-17 19:33
 
항상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품고 살고 싶지만 현실이 받아 주지않네요. 핑계이겠죠... 항상 고개숙여 빕니다.
VIP 손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이수정소피아 18-07-17 18:28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합니다.
최나리 18-07-17 16:06
 
가난한 이들의 자유로운 쉼터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큰 사랑 이루어 가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고, 멋있어 보이십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김성은 18-07-17 15:17
 
민들레공동체는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시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 받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레모나 18-07-17 14:52
 
아름답게 펼쳐지는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오늘도 행복함에 젖어 감사함을 느끼고 갑니다...
남영주 18-07-17 14:28
 
균형잡힌 탄탄한 민들레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 왜 민들레를 찾는지 알겠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도균 18-07-17 13:55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베쓰헌터 18-07-17 13:30
 
공유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나누는 삶과 동의어 겠지요.
우리 시대의 대세가 이런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그리 해주시고 계십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분홍이 18-07-17 12:55
 
민들레이야기들을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신앙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온 몸으로 실천하는 삶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숙이며 낮게 낮게 가난한 이웃을 향해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우형길베네딕토 18-07-17 12:40
 
우리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멋지십니다.
비단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존경합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코야 18-07-17 11:53
 
민들레가 지향하는 참 나눔에 늘 감동합니다.
오로지 사랑 뿐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이 놀랍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항상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얼음꽃 18-07-17 10:38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민들레 국수집을 보았습니다.
그동안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느끼는 사람입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이지만 오늘은... 글로 남기고 싶네요.
두 분의 나눔의 참 뜻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지금처럼만 화이팅하세요!^^
밤편지 18-07-17 09:03
 
밥을 많이 못드시는 분들은 정말 배고픔에 지치시겠어요.
민들레 국수집은 어느 식당보다 훨씬 훌룡히 나오네요.
이게 공짜라니!!!
놀랍습니다.... 멋집니다..
김윤정모니카 18-07-17 08:43
 
민들레 국수집은 좀 특별한 것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노숙인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란제이 18-07-17 07:49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풍경이 그려지고, VIP손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그래서인지 매일 민들레 일기는 열심히 챙겨 봅니다.
다른 데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하고 진솔한 내용이 있고,
또한 살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부족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서 세상을 보는 눈, 사람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웅범 18-07-17 07:27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용손님들이 민들레의 사랑을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오수진안나 18-07-16 23:35
 
앞으로도 20~ 100년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사랑...^^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선민 18-07-16 22:19
 
너무 무더운 날씨입니다...민들레 국수집 초복인데, 든든한 한끼 손님분들께 대접하시나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야 워낙 늘 푸짐한 밥한상이니, 걱정이 없어요.
이 무더위에 식사라도 든든히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도, 이 더위 건강 유의하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수연빅토리아 18-07-16 21:21
 
안녕하세요!
다가서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
그들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는 진정 천사같으셔요.^^
그 큰 사랑을 어떻게 감히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일은 초복인데! 정말 무덥다고 합니다.
모두들 몸 건강하세요ㅜㅜ
박재문 18-07-16 20:32
 
보살핌과 배려와 사랑으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가진 것을 온전히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평생을 깨어 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부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새콤달콤 18-07-16 19:42
 
너무 무더운 날씨에 모두 더위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너무 덥네요 정말 가만히 있어도 푹푹찌는 날씨, 이 힘겨운 여름 모두 힘내시길 바랄께요~
문현주 18-07-16 18:13
 
다른 이웃들을 위해 늘 낮아질 준비가 되어야 넓고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온몸으로 가르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심은경미카엘라 18-07-16 17:22
 
무더운 여름날, 힘겨운 사람들을 생각해주는 건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는 매순간순간이 행복인 것 같습니다.
아니, 불행한 기운이 오더라도 금세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어 낼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믿고 보는 민들레 국수집이예요~!
임재민막시모 18-07-16 16:16
 
날씨가 너무 덥네요...정말 이런 폭염에 민들레 손님분들 정말 힘드시겠어요..
힘내시란 말밖에 드릴 말이 없어 죄송하네요.
이번주에 봉사가겠습니다!!
이렇게라도 돕겠습니다.
권혜주 18-07-16 15:18
 
이웃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윤호바실리오 18-07-16 14:58
 
정부가 아닌 개인의 힘으로 힘든 분들께 자그마한 등불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너무 무더운날, 정말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한건일 18-07-16 14:45
 
이세상에서 귀하디 귀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윤미정소피아 18-07-16 13:54
 
너무 무덥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서현정 18-07-16 13:2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좋아요.
인간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초복날 맛있는음식을 대접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려요^^
파티피플 18-07-16 13:18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에요!!
민들레국수집이 이 세상을 살맛나게 합니다.
참으로 멋있는 나눔 입니다.
주위의 좋은 사람들을 자신의 인성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신 것 같습니다.
이준미 18-07-16 12:39
 
진심은 통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복음으로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세상에 외롭고 힘드신 분들은 다 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다우십니다.
한젬마 18-07-16 12:37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
내일 수박10통 준비해서 딸과 함께 봉사 갈께요.
임주호티토 18-07-16 12:04
 
아! 민들레이야기가 감동~ 또 감동입니다.
팍팍한 세상에서 사람 냄새를 맡기 어려운 요즘 오랜만에 사람 냄새가 나는 풍경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제 마음의 고향과 같습니다.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김세정마리아 18-07-16 11:54
 
서영남 대표님!
가난하고 힘겨운 이웃의 어버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희망으로 살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의 뜨뜻한 사랑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이지은 18-07-16 11:12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식구분들에게 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v(^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