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7-28 12:42
7/28 꿀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83  

민들레 희망센터 이층 낮잠 자는 방에 그제야 겨우 조그만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손님들이 너무 더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답니다.  민들레 식구들도 밤이 무섭답니다.

오늘부터 낮에는 손님들이 낮잠을 잘 수 있습니다.  소문이 나자마자 열댓 분이 모여들었습니다. 

옹기종기 누워서
꿀잠

밤에는 민들레 식구들이 지내기로 했습니다.

전기 누진요금은...

박성희 18-08-12 07:47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들을 접할때면, 뭉클해지곤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이웃사랑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강승원레오 18-08-11 21:07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렇게 오로지 모든 것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사랑을 전한다는 것 자체가 참 힘든일인데,
이 어려운 일을 민들레 공동체가 수십년 하고 있습니다.
감동합니다. 응원합니다.
황유라 18-08-11 18:15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 아픔을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은미경카타리나 18-08-11 17:33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곳!!!
나의 천국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그 아름다운 나눔의 밥집에서 뛰어놀고 싶어라~
트리 18-08-11 13:38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기적, 내일도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황정민레오 18-08-11 12:55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과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 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성자처럼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 그리고 천사처럼 사시는 베로니카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유수영 18-08-11 10:44
 
서영남 선생님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행복한 나눔처럼 사람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할 수 있도록 "민들레국수집"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가겠습니다.
문로사리아 18-08-11 08:02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마음 수련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하는 독특한 방식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정말고맙습니다.
오영준 18-08-11 06:28
 
민들레의 나눔에서 세상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나눔을 배웁니다.
오직 민들레 안에서만요.
최석만 18-08-10 21:07
 
민들레 수사님은 언제나 웃고 계십니다.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짝짝~~~!!!
권오경노엘라 18-08-10 21:06
 
참 소중힌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환대의 집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임선혜스텔라 18-08-10 18:15
 
가난하고 불쌍한 이웃들을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보살피셨듯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사랑실천의 모습은 항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교정사목의 모습을 보며 많은걸 느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심어주는 두 천사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양은혜 18-08-10 15:16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힘든 일이 있어도 툴툴 털고 웃을 수 있는 기분좋은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
이슬비 18-08-10 14:53
 
「민들레 국수집」은 참 이상한 곳입니다. 뭔지 알 수 없는 따뜻한 기운이 넘치고 있습니다.
VIP손님들 얼굴에 기쁨이, 희망이 가득합니다.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민들레 식구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최문기스테파노 18-08-10 13:20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 누군가를 도와줄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최지민로사리아 18-08-10 08:53
 
희망을 퍼주는 나눔전도사
기쁨으로 초대하는 민들레공동체, 서영남대표님 삶의 의미는 사랑이었습니다.
차우진비오 18-08-10 08:47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정서희 18-08-10 07:59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아버지가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뽀미 18-08-09 19:34
 
병든 자와 배고픈 이웃들의 벗이 되시며 방황하는 사람들의 가족이 되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의 삶은 정말 대단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분....늘 건강하세요^^
차선미유스티나 18-08-09 17:57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서영남대표님의 사랑과 헌신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행동으로 말해줍니다.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야 말로 대한민국의 제일 최고의 자랑!
저는 너무 뿌듯합니다.^^
꽃처럼 18-08-09 14:10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중요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성우루카 18-08-09 13:2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을 보면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 보고 산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수사님만 고생시키지 말고 저도 이웃사랑에 동참해야겠습니다!
갈매기신사 18-08-09 09:13
 
민들레 국수집의 VIP 손님들이
차별하지 않는 진정한 사람대접으로 행복한 아침이됩니다.
VIP 손님 모두가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멘!
채은솔 18-08-09 07:58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더더욱
열심히 나눔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오태승 18-08-08 19:18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과 어울려 함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두 분을 위해 저도 오늘은 기도를 바치렵니다.
한결같이 누군가를 돕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안서희안젤라 18-08-08 17:29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릴리 18-08-08 15:48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김병길로무알도 18-08-08 12:40
 
민들레국수집은 인천의 자랑거리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
감동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포카혼타스 18-08-08 09:39
 
정성껏 대접하는 모습이 역시 감동이네요.
서영남대표님의 뜨거운 사랑이 이땅의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파이팅!!
Alex 18-08-07 19:32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나혜린율리아나 18-08-07 17:32
 
돈을 내고라도 먹고 싶은 정성스런 밥을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냅니다.
세상 어떤 식당의 손님에 대한 섬김보다 민들레국수집의 섬김은 깊고, 따뜻합니다.
손님들은 한끼니의 밥을 통해 삶에 대한 희망이 솟아납니다.
감사드리며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레드벨벳 18-08-07 13:35
 
한글 한글.. 열심히 읽고 있네요.. 이렇게 제가 쓰는 글이 응원이 될진 모르겠지만 힘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오민표안드레아 18-08-07 12:40
 
민들레 국수집에 오는 손님들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늘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로산나 18-08-07 10:36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사람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윤성재 18-08-07 06:07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망고 18-08-06 18:23
 
모든 가난한 이웃들이 가난하지만 따뜻한 세상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보다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채빈세레나 18-08-06 17:47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우리 인생에 꼭 있어야 되는 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김희순 18-08-06 14:28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성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국수집 하늘창고에는 행복이 가득가득 쌓여갑니다.
크롱 18-08-06 13:25
 
늘 항상 참 큰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
이곳은 늘 거짓말 같은 행복을 주십니다.
양정수마태오 18-08-06 12:57
 
한사람의 따스함이 얼마나 많은 힘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태훈 18-08-06 09:24
 
나눔을 할 때 가난한 이웃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누리알비나 18-08-06 08:56
 
민들레 국수집처럼 숨겨진 천사분들로 인하여 그나마 우리사회의 온기가
지속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할따름이여요.
유어에너지 18-08-06 07:40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최고~! ^^
썬샤인 18-08-06 07:16
 
잔잔한 감동을 받아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나누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작은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고맙습니다.
꼼이 18-08-05 20:44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미녀와야수 18-08-05 13:20
 
항상 겸손한 자세로 어려운 분들을 힘껏 끌어안아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사람이 사람대접 받는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vip손님들의 안위가 걱정이 되네요..
언제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가치로 환산할수 없는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심형원도밍고 18-08-05 12:33
 
마음이 너무너무 따듯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슈퍼아가씨 18-08-05 11:00
 
이더위도 얼른 물러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분들 조금만 더 힘내세요!
박민홍 18-08-05 08:29
 
나눠야겠다 생각하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 소중한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변요한 18-08-05 07:43
 
연일 38도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의 참모습을 깨달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장준호야고버 18-08-04 23:25
 
민들레 공동체의 고귀한 사랑을 보면서 참 행복해 합니다.
경이롭습니다. 어떠한 말로도 표현못할 만큼이요...
복음말씀을 봅니다.
레인보우 18-08-04 21:53
 
민들레 서영남 형제님은 만인의 롤모델이십니다.
살면서 놓치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잃어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승재고스마 18-08-04 13:51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세상에 꼭 필요한 서영남 선생님은 제게 중요한 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널리 번지길 기대해 봅니다!!
독고세준 18-08-04 13:4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소라아네스 18-08-04 10:12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정미 18-08-04 09:57
 
세상이 온통 민들레 공동체가 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서영남 선생님께서는 나눔은 사랑 이라는것을
몸소 실천하시고 가르쳐 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박진헨리코 18-08-04 08:16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비밀의정원 18-08-04 07:47
 
아무도 찾지 않는 이웃분들에게 두 분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사람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힘든사람들의 현재를 위로가 되어주시는 두분의 마음이 참 감동이에요.
김윤지 18-08-03 18:10
 
세월이 가도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는 마법사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하여금 매일의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지은별젬마 18-08-03 17:52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참 사랑이 온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집니다.
두 천사분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최정아 18-08-03 14:12
 
비록 힘든 환경에 처해있으시지만, 언제나 민들레 손님들을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화이팅~~~~
송민길티토 18-08-03 12:27
 
나눔이 우리사회를 얼마나 밝게 하는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쉴 틈도 없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저는 참 나눔을 배웠습니다.
패밀리 18-08-03 10:5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사랑의 홀씨가 전국 세계 곳곳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깊은 감동...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궁창민 18-08-03 07:28
 
연일 37도 찜통더위로 수고가 참 많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민들레 공동체 나눔이 빛이 납니다.
조승재 18-08-03 06:11
 
마음에 새길만한 가르침입니다.
제 안이 풍요로워 지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원혜경젬마 18-08-02 21:59
 
사랑의 소중함, 인간의 존엄성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임규만 18-08-02 20:52
 
가끔은 어떤 무언가의 위로보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에 대한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엔젤스 18-08-02 18:16
 
민들레 국수집이 민들레꽃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연화그라시아 18-08-02 17:41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요즘 시대 보기 드문 사랑의 현장이네요.
사과공장 18-08-02 16:14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희망나눔에 늘 감사드리며..
늘 실천하는 나눔을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현성니콜라오 18-08-02 12:30
 
"존경"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에 밀려 옵니다.
저 역시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하루를
겸손함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서은제 18-08-02 08:52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곤합니다.
대단한 나눔에 박수를 칩니다.
살면서 나는 이런 작은 나눔이라도 해봤나 ...반성하게 되구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
멘드라미 18-08-02 07:37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신념이 좋습니다.. 그게 민들레 국수집을 가장 신뢰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행복한 사랑... 행복한 나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하겠습니다.
안나경 18-08-02 06:57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전기 누진요금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오상훈모세 18-08-01 23:19
 
VIP 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복음의 기쁨을 봅니다.
이유정 18-08-01 18:02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윤지영헬레나 18-08-01 17:47
 
오늘도 저는 이런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적인 이웃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두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문영미안나 18-08-01 17:0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는 알면 알수록 지상에서 천국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미나 18-08-01 14:41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류진석도미니코 18-08-01 13:45
 
가난한 이웃을 위해 따뜻하게 대접하고 섬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두분의 사랑이 참 따스합니다.
민들레 팬이라면 모두 알만한^^감사 올립니다.
이명근 18-08-01 10:08
 
너무 더운 여름 폭염이 찌는 듯한 날에,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민들레 사랑은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해주시는 맛있는 밥이 참 맛있으실 것 같습니다.
정갈하고 깔끔합니다.
집밥보다 더 맛있는 집밥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힘내세요!
햇살 18-08-01 08:45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감동적인 일상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1!
정지은도미니카 18-08-01 07:52
 
이웃들에게 헌신하는 모습은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요.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차영훈레오 18-08-01 07:39
 
놀랍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공감하고 감동하였습니다.
김윤주 18-08-01 06:00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의 예쁜 마음 씨가 모두에게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두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손님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최고 폭염이라는데 부디 몸 건강하세요..
장혁준 18-08-01 05:41
 
서영남 선생님과 아내 베로니카님, 봉사자분들, 말없이 이웃과 나누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는데 시간내서 민들레국수집 가고 싶습니다.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여름 보내세요.
유영덕 18-07-31 23:13
 
힘들었지만, 잘 꾸려온 결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보듬어주는 곳
감동이 왈칵...제 마음을 울리네요...
심수미안나 18-07-31 23:09
 
여기는 동경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카 18-07-31 22:11
 
세상에 소외받고, 홀대받는 많은 사람들 곁에
변하지 않는 진심으로 계셔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말 감동합니다.
윤소피아 18-07-31 21:58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끊임없이 나오는 무한한 사랑,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하루하루가적입니다.
나를 설레게하는 이름
민들레 공동체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성태 18-07-31 20:04
 
사랑나눔 감사합니다. 두 분의 한결같은 나눔의 삶 기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늘상 존경하고 그리스도 향기를 맡고 갑니다.
가시연 18-07-31 19:49
 
가난한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일을 저는 느끼는 적이 별로 없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면 세상살이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조예림루시아 18-07-31 18:36
 
어디에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꼭 있는 사랑이...
눈물 나게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세상...
이슬 18-07-31 16:50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미래 18-07-31 15:14
 
민들레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늘 사랑으로 살아가시는 수사님을 벗삼으며 저또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이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이로희 18-07-31 15:01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숨 쉬고 살아가는 순간순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뿌리깊은 사랑을 나눠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느슨한 공동체,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걸음걸음을 따르고 응원하겠습니다!
BOMI 18-07-31 14:05
 
생동감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좋습니다. 든든한 친구 같고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곳입니다 *^^* 사랑합니다.
천지연 18-07-31 13:55
 
내 마음이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려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주현안드레아 18-07-31 13:20
 
우리나라에 큰 영향력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것인지 보여줍니다.
그때만 달콤한 말로 유세하고 지키지않는 정치인들이 보고 배웠으면 좋겠네요.
장호영베네딕토 18-07-31 13:04
 
민들레 서영남 수사님의 일생이 아름다운 감동이 있습니다.
언제나 항상 그 자리에서 한결같으신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존경!!!
김민석 18-07-31 10:30
 
오늘도 많은 분들께 희망의 손을 내미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고 18-07-31 09:57
 
이렇게 소중한 공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식사하시는 음식만 봐도 제 속이 다 든든하네요. 매번 이렇게 맛있는 식사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애많이 쓰십니다. 응원합니다.
박대웅 18-07-31 09:04
 
서영남 선생님은 언제나 내 얘기를 다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하면서 마지막에는 내 자신을 성찰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훌라 18-07-31 08:32
 
'나' 만을  위한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타인' 중심에 대한 사고로의 변화,
이것이 민들레 국수집이 내게 준 가장 큰 삶의 변화입니다.
고맙습니다 ^^
민수연비아 18-07-31 07:59
 
나를 돌아보는 잠깐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잠시 내려놓을수 있는 시간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선사해 주심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눔을 실천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김영미안나 18-07-31 07:2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을 천직으로 삼으시고 한결같이 곧고 바르게만 걸어가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주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며 건강하세요!!
채희 18-07-30 23:20
 
저는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요즘 정말 너무 힘드네요...
지친 하루일과를 마치고 민들레 이야기를 보며 민들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저같이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노숙자분들, 봉사하시는 분들, 수사님, 사모님 모두 이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랄께요.
또 들르겠습니다!
안토니오 18-07-30 23:09
 
36도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류명헌도밍고 18-07-30 21:04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 분들의 허기진 배고픔도 채워주지만,
저 같은 일반인의 허기진 영혼의 배고픔도 꽉 꽉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폭염에 모두들 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세요!
빨리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채성재 18-07-30 20:39
 
민들레 이야기를 들을때면,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됩니다.
가난한 이웃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했습니다..
호박마차 18-07-30 19:11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임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이야기이기에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훌륭하십니다!
김혜인 18-07-30 18:21
 
오늘도 폭염이 정말 힘들게 하는군요...
그렇지만, 민들레 식구분들, 손님분들이 더하시겠지요...
더운날씨에도 이렇게 가난한 이웃을 위해 헌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심수경유스티나 18-07-30 17:02
 
민들레 국수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모든 지원을 받는것이 놀라울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며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이렇게 더운날씨에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현아 18-07-30 15:06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운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힘드실 것이라 생각듭니다..
나누어서 늘 부자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가난한 이웃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매일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서 저또한 가난한 이웃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합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데 수고 많으세요~!
표재석 18-07-30 14:23
 
민들레 국수집과의 따뜻한 만남이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VIP 손님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변화되는 과정에 가슴 벅찼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송채연로사 18-07-30 14:12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공기 대접하는 일이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무더운 여름날 건강 유의하세요!!
블루아이 18-07-30 13:57
 
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부모시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감사드린다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도로시데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렵고 절망인 이웃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화려한싱글 18-07-30 13:48
 
민들레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민들레같이 환한 사람 꽃이 피네요.
희망이라는 값진 열매를 맺기 위해, 조만간 따사로이 질 꽃송이가...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몸 조심하세요!
조현애 18-07-30 12:46
 
주위를 둘러보아도 기쁜 일보다 슬프고 괴로운 일이 더 많은 요즘에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이 넘실넘실 넘쳐납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지켜주시는 서 대표님이 오래오래 생명의 선물을 줄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문재일사무엘 18-07-30 12:06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의  "사랑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그리고 힘든 환경에 있는 아이들, 교도소 형제님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가도록 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김혜정 18-07-30 11:19
 
민들레 수사님...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황금시대 18-07-30 10:05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국민멘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손미란율리아나 18-07-30 09:27
 
내 마음속 그곳,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감동!
로데오 18-07-30 08:10
 
각박한 세상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하는 불우한이웃이 많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시대에 남을 위해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나누시고 베푸시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일상이 우리들을 미소짓고 웃게만듭니다.
임하영보나 18-07-30 07:58
 
귀한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참사랑 기억하겠습니다.
하늘뿐만 아니라, 지상에도 천사들이 있다는 것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이규영 18-07-30 07:23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신범철토마 18-07-29 23:36
 
민들레 공동체는 좀 특별한 사랑이 많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쳐납니다.
연일 찜통더위에도 맛있는 밥을 지어 식사대접하고, 사람 대접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손미진 18-07-29 23:10
 
많은 부분을 감당해나가시느라 조금은 힘들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임호섭 18-07-29 22:01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힘든 이웃들 가슴에 새롭게 싹틀 민들레 희망을 봅니다.
김성근 18-07-29 21:40
 
사랑이 펼쳐지는 민들레의 모습은 늘상 감동의 물결 이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믿고 따르시는 분들이 더더 많아져서 팬클럽생기는게 아닐지!!!^^건강하세요!
풀잎 18-07-29 20:43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내어 또 민들레 국수집에 봉사활동가도록 하겠습니다. ^^
조롱박 18-07-29 20:11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한명자루피나 18-07-29 19:44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문클라우디아 18-07-29 19:20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기운도 얻고 감동도 얻고...
다시 생각해봐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제 마음이 한층 윤택해진 것 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느끼니 행복합니다.
찜통더위에 꿀잠 좋습니다.
전기 누진요금이 걱정입니다.
정수진마틸다 18-07-29 19:07
 
연일 찜통더위에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고
꿀잠을 잘수 있는 민들레 센터가 있으니 너무 안심이 됩니다.
어려운 분들이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슬플까요..
민들레 공동체가 이분들에게 많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혜 18-07-29 15:10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유일한 안식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최고입니다!!
한사랑 18-07-29 14:36
 
여간 힘든 계절이 아니지요. 주위를 둘러보면
조금만 도와 주면 금새 자기 궤도를 찾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샬롬
소라향 18-07-29 14:07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꼭 행복이 열리는 시간 같아요!
진실된 민들레 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훌룡한 사랑에 저는 다시한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상빈 18-07-29 13:5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으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 앞에는 그 어떤 일도 가능케 하시는 기적을 주셨네요.
그걸 생각하면 마음 든든해 집니다.
민들레국수집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박도행바오로 18-07-29 12:46
 
가난한 제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최용민니콜라오 18-07-29 12:13
 
조건없이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도록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태극잠자리 18-07-29 11:12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은 참..너무 행복한 일을 해주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에 대한 나눔이,
이렇게 행복한 결과를 내네요..
정말 너무 두분 멋지세요!!ㅜ,ㅜ 짱짱!!! 감동~!
난초 18-07-29 10:07
 
민들레 국수집이 나아가는 사랑방식을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이웃이라면 두팔 벌려 환영해주는
민들레 사랑.
장은영 18-07-29 09:11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감사하며 감사드립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손보혜안나 18-07-29 08:0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이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찾아줍니다.
정말 응원합니다.
오진호 18-07-29 07:52
 
민들레 대표님을 보며 늘 큰 감동을 느낍니다.
요즈음 들어 사랑을 실천하는 일과 신앙을 증거한 얘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독고세준 18-07-29 07:36
 
민들레 공동체의 세분화된 생명사랑 나눔이 정말 좋아요.
꿀잠을 잘수있는 민들레 희망센터도 있고,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도 있고,
아프신분들이 다녀가실 수 있는 진료소도 있고,
마음을 달래줄 인문학강좌도 있고, 물품을 선물하는 옷가게도있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장학회도 있고, 다문화 가족모임등
정말 많은 다양한 나눔을 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놀랍고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이 사회에 힘들었던 분들도
저마다 안정도 찾으실 수 있구..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지금까지도 그러셨듯
잘 이겨나가시길...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아가다 18-07-28 23:49
 
연일 찜통더위 때문에 누진전기세 걱정입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안에서
사랑과 나눔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나은별 18-07-28 23:00
 
오늘 비가 잠깐 내려, 더위를 식혀줄주알았지만, 오히려 더 끕끕한 날씨에
모두 힘이 더 들었을 날씨였습니다.
유난히도 더운 여름 ㅠㅠ 모두 너무 힘겨운 여름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수수께끼 18-07-28 22:01
 
휴가기간이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민들레 국수집은 여전합니다^^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표진성 18-07-28 21:02
 
전국이 폭염, 열대야에 수고가 너무나 많습니다.
국수집, 희망센터의 나눔이 감동입니다.
우리 이웃들에게 살아갈 언덕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마을을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손경아 18-07-28 20:25
 
더운 여름에 지치시지 않았을까  걱정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화이팅!
빛나는세상 18-07-28 19:23
 
나누는 것이 어려운것은 아닐텐데... 쉽게 시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나누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날이었습니다.
전에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이름은 얼핏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쌀한포대라도 나눌수 있는 기쁨을 알려주신 서영남 대표님!! 
너무나도 행복한 날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준미엘리사벳 18-07-28 18:26
 
행복마당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를 이루었겠네요...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민들레 손님들이 언제나 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것을 옆에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원희준 18-07-28 16:31
 
변함없이 이웃들과 같이 살아가시는 서 선생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직은 따뜻한 세상임을 믿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함을 안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희진엘리사벳 18-07-28 16:1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줍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가난한 이웃을 위해
수십년을 돌보아오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의 욕심,이기심을 가지치기하면 더 멋지게 살 수있다는
두분의 실천을 마음에 담아 영원히 되새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이태형 18-07-28 15:34
 
민들레 국수집,희망센터를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지만,
VIP 손님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세실리아 18-07-28 15:13
 
찜통더위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민들레일기를 읽는데 모두가 귀한 생명의 말씀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 사랑으로 이루어졌지요.
그러기에 그처럼 은은한 복음말씀 향기를 풍기는 것이겠지요.
전기세 걱정입니다.
흙속의진주 18-07-28 15:10
 
몇일째 폭염에 많이 힘드네요!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영원히 아자아자 화이팅~!
윤동원시몬 18-07-28 14:46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누진요금...전기세 걱정???
윤아정헬레나 18-07-28 14:29
 
희망센터에도, 에어컨이 놓여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도 정말 누진세가 무섭죠ㅜㅜ
그래도 이웃분들을 위해 나눠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곁에 이리도 아름다우신 베로니카 아내분이 계셔서 늘 든든하고 행복하실 것 같네요^^
두분은 아름다운 부부이십니다^^
김재식티토 18-07-28 14:09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보면,하느님 자비와 은총을 느껴집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오랫동안 봐와서 그런지
민들레 사랑법을 저도 조금은 흉내를 내게 되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따라갈 수도 없지만은요^^
임하영루시아 18-07-28 13:39
 
연일 36도 찜통더위에 민들레 센터서 꿀잠 최고 선물입니다.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람대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행운의여신 18-07-28 13:21
 
더워도 너무 더운 이 여름날,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손님분들, 민들레 식구분들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루비 18-07-28 13:12
 
다른말이 필요있겠습니까..
서영남 선생님 같으신 분이 세상에 계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